포함하는 말

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475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54 세 글자 단어: 111 네 글자 단어: 132 다섯 글자 단어: 57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20 모든 글자 단어: 475

: (1)‘흙’의 방언 (2)‘허물’의 방언

치다 : (1)‘흘리다’의 방언 (2)‘흩뜨리다’의 방언

: (1)‘흙담’의 방언

숭어와 손님은 사만 지나면 냄새난다 : (1)아무리 반가운 손님도 너무 오래 묵으면 부담이 되고 귀찮은 존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1)곁눈으로 자꾸 슬쩍 흘겨보는 모양. (2)눈에 자꾸 얼씬 보이는 모양.

: (1)‘자갈’의 방언 (2)‘이랑’의 방언

: (1)몸의 기능에 따라 땀이 분비되는 일. 의학에서는 땀샘의 활동에 의한 땀뿐만 아니라 피부와 호흡 계통에서 수분이 소실되는 것도 포함한다.

: (1)‘논흙’의 방언

길 하루도 아니 가서 (돌아선다) : (1)오래 두고 할 일에 처음부터 싫증을 내거나 배반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사흘 길 하루도 아니 가서’

얽머 : (1)얽혀 험하다.

: (1)‘둘’의 방언

청이 : (1)‘극젱이’의 방언

귓등으로 리다[려보내다] : (1)귀담아 듣지 아니하고 듣는 둥 마는 둥 하다. <동의 관용구> ‘귓전으로 흘리다’

해 이사금 : (1)신라의 제16대 왕(?~356). 기림왕이 대를 이을 자식이 없이 죽자 대신들의 추대로 즉위하였다. 재위 기간은 310~356년이다.

: (1)‘흘립하다’의 어근.

: (1)풀과 나무가 없는 높은 민둥산.

러넘치다 : (1)액체가 가득 차서 흘러내리다. (2)느낌이나 기운이 가득 차서 넘치다.

: (1)‘훑이’의 방언

끔하다 : (1)곁눈으로 슬그머니 한 번 흘겨보다. ‘흘금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몸이 몹시 고단하거나 불편하여 얼굴이 꺼칠하고 눈이 쑥 들어가 있다.

추진 : (1)‘찰흙’의 방언

: (1)배에서 물에 잠긴 부분과 드러난 부분의 비율이 같은 상태. 하천을 운항할 때, 수심이 얕아 배가 암초에 얹힐 위험이 있을 경우 이런 상태를 유지하여야 한다.

모내기 때의 하루는 겨울의 열 맞잡이다 : (1)모내기는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하는 만큼 모내기 때의 하루하루는 매우 중요하다는 말.

러넘치기 효과 : (1)국고채의 금리가 콜 금리 수준으로 낮아져 돈이 회사채 시장으로 흘러드는 효과.

트다 : (1)‘넘치다’의 방언 (2)‘훑다’의 방언

: (1)‘자갈땅’의 방언

미지근하다 : (1)긴장하는 맛이 없고 행동이 분명하거나 철저하지 못하다.

낏하다 : (1)가볍게 한 번 흘겨보다. ‘흘깃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 (1)‘진흙’의 방언

: (1)‘사흗날’의 방언

들은 귀는 천 년이요 한 입은 사이라 : (1)모진 말을 한 사람은 쉽게 잊고 말지만 그 말을 들은 사람은 쉽게 잊지 못하고 두고두고 상처를 받는다는 말.

살고 나올 집이라도 백 년 앞을 보고 짓는다 : (1)무슨 일을 하든지 형식적으로 건성건성 할 것이 아니라 앞날을 생각하여 최선을 다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받이 : (1)‘볏’의 방언

림증 : (1)침을 정상보다 많이 흘리는 증상.

기보다 : (1)‘흘겨보다’의 방언

하지 지나 열이면 구름장마다 비다 : (1)하지가 지난 다음에는 장마가 들기 때문에 비가 자주 내린다는 말.

: (1)가볍게 한 번 흘겨보는 모양.

해왕 : (1)신라의 제16대 왕(?~356). 기림왕이 대를 이을 자식이 없이 죽자 대신들의 추대로 즉위하였다. 재위 기간은 310~356년이다.

나그네 하룻길 바빠한다 : (1)오래 걸릴 일은 처음에는 그리 바쁘지 아니한 듯하더라도 급히 서둘러 하지 아니하면 안 된다는 말. (2)너무 급히 서두르지 말라는 말.

초열 : (1)매달 초하룻날부터 헤아려 열째 되는 날.

림판 : (1)빗물이 바깥쪽으로 떨어지도록 문틀이나 창문틀의 옥외 상부 측면에 설치한 몰딩.

의젓잖은 며느리가 사 만에 고추장 세 바탱이 먹는다 : (1)못난 자가 미운 짓만 하느라고 사람을 놀라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할깃깃하다 : (1)가볍게 자꾸 할겼다 흘겼다 하다.

근다히다 : (1)숨이 차서 헐떡거리다.

리는 돌 : (1)1997년에 김선미가 안무하여 발표한 작품. 무기체인 돌과 유기체인 인간의 교감을 표현하였다.

: (1)곁눈으로 슬그머니 한 번 흘겨보는 모양. ‘흘금’보다 센 느낌을 준다. (2)‘흘끔하다’의 어근.

담집 : (1)‘흙담집’의 방언

린 밭에 풍년 든다 : (1)피땀을 흘리고 애써서 일을 해야 풍년이 든다는 말.

: (1)네 날. (2)매달 초하루부터 헤아려 넷째 되는 날.

깃할깃하다 : (1)가볍게 자꾸 흘겼다 할겼다 하다.

번드르르 : (1)몹시 번드르르한 모양.

룽개 : (1)‘올가미’의 방언

리기 : (1)‘침흘림증’의 북한어.

겨보다 : (1)흘기는 눈으로 보다.

누구네 제사날 기다리다가 사 굶은 거지 굶어 죽었다 : (1)아무개네 제삿날만 돌아오면 굶주린 창자를 채울 수 있으리라고 기다리다가 사흘을 굶어 죽고 말았다는 뜻으로, 눈앞에 닥친 급한 일을 소홀히 하고 먼 앞날의 행운을 바라다가 낭패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에 한 끼 입에 풀칠하기도 어렵다 : (1)늘 굶고 살 정도로 살림이 매우 가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정 공론 사 못 간다 : (1)고려의 정령(政令)은 사흘 만에 바뀐다는 뜻으로, 착수한 일이 자주 변경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고려공사 사흘[삼 일]’ ‘중의 공사가 삼 일’

기다 : (1)눈동자를 옆으로 굴리어 못마땅하게 노려보다. (2)‘흘리다’의 방언

낏하다 : (1)자꾸 가볍게 흘겨보다. ‘흘깃흘깃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쭉거리다 : (1)일을 다잡아 하지 아니하고 일부러 자꾸 매우 검질기게 질질 끌다. (2)일부러 걸음을 자꾸 매우 느릿느릿 걷다.

: (1)가로막의 경련으로 들이쉬는 숨이 방해를 받아 목구멍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증세.

굶으면 못할 노릇이 없다 : (1)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놈 없다’ ‘사흘 굶어 담 아니 넘을 놈 없다’ ‘사흘(을) 굶으면 포도청의 담도 뛰어넘는다’ ‘세 끼 굶으면 군자가 없다’ ‘열흘 굶어 군자 없다’

만재 수선 : (1)배가 사람을 태우거나 어획물, 화물 따위의 짐을 싣고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는 최대한의 흘수(吃水)를 나타내는 선. 화물의 적재로 인하여 선체가 물속에 잠길 수 있는 한도를 나타내며, 배의 안전을 위하여 원양 항로 또는 근해 항로 항행선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이 표시가 요구된다.

림판 : (1)창문이나 문을 설치한 곳의 상부에서 빗물이 흘러내릴 경우, 이 빗물이 실내로 스며들지 못하도록 개구부의 상단에 설치하는 얇은 금속 또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판.

: (1)중국 수나라 때 ‘위구르’를 이르던 이름.

: (1)열흘 정도 걸려야 갈 수 있는 먼 길.

: (1)‘벼훑이’의 방언

게다 : (1)‘흘기다’의 방언

: (1)반쯤 흘려 쓴 글.

: (1)가볍게 한 번 흘겨보는 모양. ‘흘깃’보다 센 느낌을 준다.

: (1)중풍 후유증 따위로 말을 더듬는 증상.

끗하다 : (1)곁눈으로 자꾸 슬쩍 흘겨보다. ‘흘긋흘긋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눈에 자꾸 얼씬 보이다. ‘흘긋흘긋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거리 : (1)사흘에 한 번씩.

락거리다 : (1)‘촐랑거리다’의 방언

림당산굿 : (1)약식으로 간단히 하는 풍물놀이.

에 한 끼도 못 먹은 듯하다 : (1)사람이 초췌하여 풀이 죽고 기운이 없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사흘에 피죽 한 그릇도 못 얻어먹은 듯하다’

기죽대다 : (1)눈을 흘기어 자꾸 죽 훑어보다.

즛서 : (1)마구 썰다.

열사부스럼을 앓느냐 : (1)망령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미하다 : (1)‘흐릿하다’의 방언

동지 지나 열이면 해가 소 누울 자리만큼 길어진다 : (1)동지가 지나면 낮 시간이 길어지고 밤 시간이 짧아진다는 말.

: (1)매듭ㆍ사개ㆍ고동ㆍ사북 따위를 단단하게 조인 정도나, 어떤 것을 맞추어서 짠 자리. (2)‘천식’의 옛말.

: (1)필획을 가장 흘려 쓰는 한자의 서체. 획의 생략과 연결이 심하다. 전서(篆書), 예서(隷書)를 간략히 한 것으로 행서(行書)를 더 풀어 점획을 줄여 흘려 쓴 것인데, 초고(草稿) 따위에 쓴다. (2)물건을 흘림흘림 주고받는 일. (3)조세를 받아들일 때 각 고을의 구실아치가 대장(臺帳)에서 베끼어 내던 초안. (4)기둥의 굵기를 밑동에서 꼭대기까지 조금씩 달라지게 하는 일. 민흘림, 배흘림 따위가 있다. (5)서까래를 거는 수평에 대한 기울기. (6)‘초고’의 옛말. (7)‘비’의 방언

꺼벙이 : (1)‘사팔뜨기’의 방언

경화 : (1)선박 자체의 무게만으로 나타낸 흘수.

길 하루도 아니 가서 : (1)오래 두고 할 일에 처음부터 싫증을 내거나 배반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열흘 길 하루도 아니 가서 (돌아선다)’

: (1)‘누룽지’의 방언

림글씨 : (1)‘초서’의 북한어.

림표 : (1)≪가곡원류≫에서, 가사 옆에 붙여 창법(唱法)의 비망으로 쓴 표. 우조는 청태주, 계면조는 청중려에 쓴다고 한다.

코 아니 리고 유복하다 : (1)고생하지 아니하고 이익을 얻는다는 말.

만재 : (1)안전 항해를 위해 허용되는 최대의 적재량을 실은 상태에서 선체가 물속에 잠기는 깊이.

콧물 리기 : (1)묽은 코 점액이 다량으로 흘러나오는 현상. 때로는 뇌척수액이 코로 흘러나올 수도 있다.

리기 : (1)중요하지 않은 대사를 흘림으로써 대조적으로 중요한 대사를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얻는 대사 처리 방식.

림책 : (1)면서원이 농작물이 잘되었나 못되었나를 살펴보고, 바쳐야 할 구실의 액수를 정하여 적어 놓던 장부.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빙고에서/한강에 가서/행랑 뒤에서] 눈 긴다 : (1)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 가서 불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서울서 매[뺨] 맞고 송도서[시골에서] 주먹질한다’ ‘영에서 뺨 맞고 집에 와서 계집 찬다’ ‘읍에서 매 맞고 장거리에서 눈 흘긴다’ (2)노여움을 애매한 다른 데로 옮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레질 : (1)짐승의 암컷과 수컷이 교미하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

데미 : (1)‘흙더미’의 방언

: (1)자꾸 가볍게 흘겨보는 모양. ‘흘깃흘깃’보다 센 느낌을 준다.

덩어리 : (1)‘흙덩어리’의 방언

그산 : (1)흘깃흘깃 보는 것처럼 생긴 눈.

: (1)‘여울목’의 옛말.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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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를

사진과 명언

우디 알렌

" 전 아내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어요.^1000 "

#아내 #경향 #무시
생텍쥐페리
" 그럼 제가 해 지는 것을 보게 해달라고 한 것은요? 한번 한 질문은 절대로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는 어린 왕자가 다시 물었다. "
#질문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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