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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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가 닮긴 속담

차돌에 바람 들면 석돌보다 못하다

오달진 사람일수록 한번 타락하면 걷잡을 수 없게 된다는 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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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타락
#차돌

차면 넘친다[기운다]

너무 정도에 지나치면 도리어 불완전하게 된다는 말.
#불완전
#정도
#완전

차오르게 되면 넘쳐 난다

‘차면 넘친다[기운다]’의 북한 속담.

차 우에 차가 있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의 북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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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조 심으나 마나

차조를 심은 것은 조차떡이나 차조밥 또는 색다른 음식을 하여 먹자는 것인데 그런 음식은 구경조차 할 수 없게 되었다는 뜻으로, 애써 한 일이 아무런 보람도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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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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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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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차 치고 포 치고 룡의 알 뽑아서 볶아 먹는다

장기에서 차를 치고 잇따라 포를 쳐서 잡듯이, 이리 치고 저리 치고 하면서 용의 알을 뽑아 볶아 먹을 만큼 몹시 재빠르고 약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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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용의
#만큼
#모양

차 치고 포 친다

지나치게 제 마음대로 이리저리 마구 휘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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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차 치고 포 친다

무슨 일에나 당당하게 덤비어 잘 해결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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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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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치고 포 친다

장기에서 차를 치고 잇따라 포를 쳐서 잡듯이, 연속적으로 드세게 공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기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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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날에 랭수 마시고 더운 날에 개장 먹는다

냉(冷)은 냉으로 다스리고 열(熱)은 열로 다스린다는 말.
#랭수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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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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