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말

으로 시작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385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104 세 글자 단어: 105 네 글자 단어: 116 다섯 글자 단어: 25 여섯 글자 이상 단어: 34 모든 글자 단어: 385

: (1)도토리, 메밀, 녹두 따위의 앙금을 되게 쑤어 굳힌 음식. (2)‘북’의 방언 (3)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요동(遼東) 하나뿐이다. (4)얼굴이나 팔뚝의 살을 따고 홈을 내어 먹물로 죄명을 찍어 넣던 벌. (5)‘묵서가’를 줄여 이르는 말. (6)‘먹’의 방언

: (1)중국 춘추 전국 시대 때 노나라의 묵자(墨子)의 사상을 받들고 실천하던 제자백가의 한 파. 절대적인 천명에 따라 겸애(兼愛)와 흥리(興利)에 노력하여 근검할 것을 주장하고, 음악ㆍ전쟁에 반대하였으며 영혼과 귀신의 실재를 역설하여 종교적인 색채를 띠기도 하였다.

가오리 : (1)가오릿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며, 등은 갈색 바탕에 좁쌀 또는 눈 모양의 얼룩점이 있으며 배는 회색을 띤 갈색이다. 몸은 납작하고 주둥이는 짧으나 돌출하였고 가시가 많이 나 있다.

: (1)말없이 속으로 느끼는 감정.

: (1)먹을 가지고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사람.

: (1)중국 주나라 때에, 대부(大夫)가 타던 검은 칠을 한 수레.

: (1)책 속에 글자가 빈 곳에 검게 인쇄된 것.

: (1)먹을 공물로 바치던 계. (2)말 없는 가운데 뜻이 서로 맞음. 또는 그렇게 하여 성립된 약속.

계하다 : (1)말 없는 가운데 뜻이 서로 맞다. 또는 그렇게 하여 약속이 성립하다.

: (1)말없이 마음속으로 생각함. (2)마음속에서 이루어진 시나 문장 따위의 초안.

고살다 : (1)‘먹고살다’의 방언

고시리하다 : (1)‘궁금하다’의 방언

고하다 : (1)말없이 마음속으로 생각하다.

: (1)잘못을 알고도 모르는 체하고 그대로 넘김.

과되다 : (1)잘못이 드러났으나 지적받거나 문제화되지 않고 그대로 넘겨지다.

과하다 : (1)잘못을 알고도 모르는 체하고 그대로 넘기다.

: (1)먹의 윤기. (2)글씨나 그림에 나타난 먹의 빛깔.

구시하다 : (1)‘궁금하다’의 방언

구재비 : (1)‘먹보’의 방언

구제비 : (1)‘먹보’의 방언

: (1)장국의 하나. 반듯반듯하게 썬 녹말묵을 다진 후 달걀 푼 것을 씌운 쇠고기나 닭고기와 함께 끓여서 만든다. (2)예전에, ‘멕시코’를 이르던 말. (3)동양화에서, 먹물로 그린 국화.

국수 : (1)묵을 가늘게 채 썰어서 오이, 당근, 양배추 따위의 채소와 함께 말아 먹는 음식.

: (1)과거 시험장에서 독권관(讀卷官)이 답안의 본으로 삼기 위하여 취하던, 가장 우수한 시권(試券).

: (1)대사 없이 표정과 몸짓만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연극.

근허다 : (1)‘묵직하다’의 방언

: (1)말하지 아니하고 마음속에 기억하여 둠.

기도 : (1)소리를 내지 아니하고 마음속으로 올리는 기도.

기도하다 : (1)소리를 내지 아니하고 마음속으로 기도를 올리다.

기하다 : (1)말하지 아니하고 마음속에 기억하여 두다.

꾀장어 : (1)꾀장어과의 바닷물고기. 뱀장어와 비슷하며 몸길이는 55cm 정도이다. 몸은 검붉은 색이고, 양쪽에 있는 여섯 개의 아가미구멍은 불규칙한 두 줄로 뚜렷하다. 낚싯밥으로 쓰며 한국, 일본, 태평양 등지에 분포한다.

나물 : (1)뜯어 두었다가 이듬해 봄에 먹는 산나물. (2)묵을 썰어서 무친 나물.

나물밥 : (1)음력 정월 대보름날에 묵은 나물로 하여 먹는 음식. 고사리, 버섯, 호박고지, 오이 고지, 가지 고지, 무시래기 따위의 햇볕에 말린 여러 가지 나물을 물에 잘 우려서 삶아 무쳐 먹으면 여름에 더위를 먹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한 해를 무사히 지나게 된다고 한다.

: (1)잠자코 내버려 둠으로써 슬그머니 허락함.

낙하다 : (1)잠자코 내버려 둠으로써 슬그머니 허락하다.

납자루 : (1)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5~7cm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옆구리에는 전혀 무늬가 없고 산란관은 항문 뒤에 있으며, 4~6월에 조개 속에 알을 낳는다. 우리나라 대동강, 북한강, 낙동강 등지에 분포한다.

냉채 : (1)묵과 채 썬 야채에 설탕, 식초 따위를 넣고 함께 버무린 후, 차게 만들어서 먹는 음식.

: (1)묵묵히 생각에 잠김. (2)말없이 마음속으로 빎. 주로, 죽은 이가 평안히 잠들기를 기원하는 뜻으로 한다.

념 축문 : (1)‘봉헌 기도’의 전 용어.

념하다 : (1)묵묵히 생각에 잠기다. (2)말없이 마음속으로 빌다. 주로, 죽은 이가 평안히 잠들기를 기원하는 뜻으로 한다.

: (1)오래 내버려 두어 거칠어진 논.

: (1)일정한 때를 지나서 오래된 상태가 되다. (2)밭이나 논 따위가 사용되지 않은 채 그대로 남다. (3)일정한 곳에서 나그네로 머무르다. (4)‘먹다’의 방언 (5)‘묻다’의 방언

다리 : (1)‘구년묵이’의 방언

: (1)크게 묶은 곡식 단. ⇒규범 표기는 ‘통단’이다.

달밭 : (1)‘묵정밭’의 방언

달시럽다 : (1)‘먹음직스럽다’의 방언

달지다 : (1)‘먹음직스럽다’의 방언

: (1)우리나라의 승려(1896~1981). 속성은 국(鞠). 이름은 성우(聲祐). 조계종ㆍ태고종의 종정(宗正)을 지냈으며 율사(律師)였다.

당수 : (1)제물묵거리를 묵보다 훨씬 묽게 쑤어서 먹는 음식.

: (1)상례(喪禮)에서 띠는, 먹물을 들인 베띠. 아버지는 살아 있고 어머니가 돌아갔을 때 어머니의 담제(禫祭) 뒤와 생가(生家) 부모의 소상(小祥) 뒤에 띤다.

대사 : (1)꼭두각시놀음에 등장하는 인물의 하나. 코밑수염을 달고 삼베 고깔을 쓰고 검은 장삼에 붉은 띠를 두른 고승으로, 팔과 입을 움직이고 눈을 떴다 감았다 할 수 있게 만들었다.

덕장 : (1)묵은 김치에 누룩을 섞어 삭힌 음식

덕초군 : (1)‘나무꾼’의 방언

데기 : (1)‘북데기’의 방언

: (1)눈을 감고 말없이 마음속으로 빎. 또는 그런 기도.

도리 : (1)‘바보’의 방언 (2)‘먹보’의 방언

도하다 : (1)눈을 감고 말없이 마음속으로 빌다.

: (1)소리를 내지 않고 속으로 글을 읽음.

독하다 : (1)소리를 내지 않고 속으로 글을 읽다.

: (1)액수가 많은 돈.

돌 선우 : (1)중국 전한 시대 흉노의 제3대 왕(?~B.C.174). 내ㆍ외몽고를 정복하여 동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유목민의 대국가를 세웠으며 한(漢)나라 고조(高祖)를 격파하여 한나라로 하여금 굴욕적인 화친책을 쓰게 했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209~기원전 174년이다.

돌이 : (1)‘먹보’의 방언

: (1)목공이나 석공이 먹줄을 치는 데 쓰는, 나무로 만든 그릇.

: (1)책 속에 글자가 빈 곳에 검게 인쇄된 것.

디기 : (1)벼를 타작할 때 나오는 벼가 섞인 검불

때기 : (1)‘묵정밭’의 방언

란도 : (1)난초를 그린 묵화(墨畫).

: (1)마음속으로 요량함. (2)말 없는 가운데 양해하여 줌.

량하다 : (1)마음속으로 요량하다. (2)말 없는 가운데 양해하여 주다.

: (1)말없이 고개만 숙이는 인사.

례하다 : (1)말없이 고개만 숙여 인사하다.

록휘관 : (1)중국 청나라 때 천진에 거주했던 한국인인 안기가 쓴 책. 총 6권으로, 주로 작자가 소장했던 작품들에 감정과 고증 따위를 작품 내용과 함께 기록하고 있다.

: (1)백성의 재물을 탐내어 빼앗는 관리.

림회 : (1)1960년 새로운 감각의 동양화를 지향하는 동양화가들이 창립한 국내 미술 단체.

: (1)먹물을 칠한 갓. 상례(喪禮)에서,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돌아간 어머니의 담제(禫祭) 뒤와 친부모의 소상(小祥) 뒤에 심제인(心制人)이 쓴다.

: (1)먹으로 그린 매화.

: (1)네모나게 만들어 놓은 묵.

목장어 : (1)꾀장어과의 바닷물고기. 뱀장어와 비슷하며 몸길이는 55cm 정도이다. 몸은 검붉은 색이고, 양쪽에 있는 여섯 개의 아가미구멍은 불규칙한 두 줄로 뚜렷하다. 낚싯밥으로 쓰며 한국, 일본, 태평양 등지에 분포한다.

: (1)조선 시대에 형벌을 받는 죄인이 갓 대신 썼던 두건.

: (1)오랫동안 돌보지 않아 거칠게 된 무덤.

무덤 : (1)오랫동안 돌보지 않아 거칠게 된 무덤.

무침 : (1)묵에 무채 따위의 여러 가지 채소를 넣고 무친 음식.

: (1)‘묵묵하다’의 어근.

더분허다 : (1)말수가 적고 수더분하다

무언 : (1)입을 다문 채 말이 없음.

무언하다 : (1)입을 다문 채 말이 없다.

반향 : (1)한참 동안 말이 없음.

부답 : (1)잠자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음.

부답하다 : (1)잠자코 아무 대답도 하지 아니하다.

하다 : (1)말없이 잠잠하다.

: (1)말없이 잠잠하게.

: (1)도자기에 입힌 잿물에 잘게 간 금.

: (1)묵을 쑤기 위하여 메밀 따위를 갈아서 가라앉힌 앙금의 웃물. (2)녹두를 갈아서 밭은 물을 끓여 조미료와 소금으로 간을 맞춘 음식. 찰떡과 같이 먹기도 하고 그대로 먹기도 한다. 허약한 사람이나 밥을 먹지 못하는 사람, 위장병 환자들에게 특히 좋다.

물국 : (1)묵물에 나물 따위를 넣고 끓인 국.

물죽 : (1)묵물에 쌀을 넣고 쑨 죽.

바치 : (1)‘묵밭’의 방언

: (1)묵을 썰어 채소와 양념 따위를 올린 밥 위에 얹고 육수를 부어 먹는 음식.

: (1)‘묵밭’의 방언

방리유적 : (1)1961년에 평안남도 개천군 묵방리에서 발견된 선사 시대 및 고구려 때의 고분들. 고인돌ㆍ돌무지무덤ㆍ널문 자리ㆍ돌살촉ㆍ대롱옥ㆍ반달 돌칼 따위의 석기와 토기가 나왔으며, 고구려 고분의 형식과 발전 과정을 밝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방리형단지 : (1)평행선 사이에 엇빗금무늬가 있는 청동기 시대의 토기.

: (1)오래 내버려 두어 거칠어진 밭.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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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끝말 잇기

묵으로 끝나는 단어: 241개 : 굼묵, 오묵오묵, 사묵, 윗묵, 게살어묵, 휘묵, 망묵, 관자 우묵, 님의 침묵, 육선생유묵, 한묵, 과묵, 이조묵, 삼깻묵, 송연묵, 우묵주묵, 상수리묵, 부슬묵, 열묵, 조묵, 들깻묵, 우석묵, 녹디묵, 메물묵, 부실묵, 시묵새묵, 령견잔묵, 신묵, 굴묵, 자묵자묵, 지필묵, 용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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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G. M. 트리벨리언

" 교육은 읽을 줄 알지만 무엇이 읽을 가치가 있는지는 모르는 수많은 사람을 배출해냈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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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트마 간디
" 광기 어린 파괴가 전체주의의 이름으로 일어났든 자유나 민주주의와 같은 신성한 이름으로 일어났든 죽은 이나 고아, 노숙자에게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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