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말

으로 시작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2,600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244 세 글자 단어: 657 네 글자 단어: 796 다섯 글자 단어: 321 여섯 글자 이상 단어: 581 모든 글자 단어: 2,600

: (1)어떤 일에 뜻이 맞아 하나로 묶인 무리. (2)한 구역을 이루는 공간의 일정한 범위. (3)속이 차게 자란 배추나 박 따위의 몸피. (4)배추나 박 따위를 세는 단위. (5)광목이나 옥양목, 당목 따위를 일정한 길이로 두루마리처럼 말아 놓은 것. (6)광목이나 옥양목, 당목 따위를 일정한 크기로 끊어 놓은 것을 세는 단위. (7)바짓가랑이나 소매 따위의 속의 넓이. (8)허리나 다리 따위의 굵기나 둘레. (9)사람의 도량이나 씀씀이. (10)광맥의 넓이. (11)화투에서, 석 장을 뽑아서 끗수가 열 또는 스물이 되는 수효. (12)어떤 일이 벌어진 환경이나 판국. (13)‘전혀’, ‘도무지’의 뜻을 나타내는 말. (14)‘온통’의 뜻을 나타내는 말. (15)작은북이나 속이 빈 작은 나무통 따위를 두드려 울리는 소리. (16)발로 탄탄한 곳을 굴러 울리는 소리. (17)작은 물방울이나 덩이 따위가 떨어지는 소리. (18)팽팽한 줄 따위를 튕기는 소리. (19)‘소’의 방언 (20)무엇을 담기 위하여 나무나 쇠, 플라스틱 따위로 깊게 만든 그릇. (21)물건을 ‘통’에 담아 그 분량을 세는 단위. (22)과거를 볼 때나 서당에서 글을 욀 때, 성적을 매기던 다섯 등급 가운데 둘째 등급. (23)편지나 서류, 전화 따위를 세는 단위. (24)‘통하다’의 어근. (25)둥글고 긴 동강으로서 속이 빈 물건. (26)예전에, 해안 지대를 동둑으로 막고 간석지를 개간하여 만든 논. (27)고려ㆍ조선 시대에 군제(軍制)에서 둔, 부의 편제 단위. (28)조선 시대에 둔, 민가의 편제 단위. 다섯 집을 한 단위로 하였다가, 고종 32년(1895)에는 열 집을 한 단위로 하였다. (29)시 행정 조직 가운데 동의 아래, 반의 위인 단위. (30)시간 층서 분류 단위의 하나. 지질 시대 가운데 세(世)에 퇴적한 지층을 이른다. (31)‘통째’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32)‘온통’, ‘평균’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33)속이 비지 아니하고 차 있음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34)아주 심함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35)‘정통한 사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36)‘거리’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37)‘담뱃대’의 방언 (38)형태론적 토양 분류에서 토양의 기초 분류 단위. 토양의 가장 작은 부피 단위인 페돈(pedon)이 유사한 것을 모아 하나의 단위로 분류한 것이다. (39)시추용 파이프, 케이싱 따위를 꺼내거나 마킹을 할 때 회전을 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커다란 렌치.

: (1)여러 수에 똑같이 더함. (2)대대로 서로 친하게 사귀어 오는 집안. (3)혼인에 의하여 맺어진 친척. (4)남태평양 사모아 제도 남쪽, 피지 제도 동남쪽에 있는 입헌 군주국. 1970년 영국의 보호령에서 독립하였다. 기후가 온화하여 농업을 주로 하고 바나나ㆍ코프라 따위를 생산하며, 주민은 폴리네시아인이다. 수도는 누쿠알로파, 면적은 699㎢. (5)‘통과’의 방언

가라 : (1)마카사르 해협에서 먼지와 함께 부는 동남풍.

가리 : (1)광석을 캐다 갑자기 광맥이 끊어지면서 부딪치게 되는 광상(鑛床) 둘레의 암석. (2)쑥대나 싸리, 뜸 따위를 새끼로 엮어 땅에 둥글게 둘러치고 그 안에 감자 따위의 곡식을 채워 쌓은 더미.

가리다 : (1)‘자르다’의 방언

가마 : (1)유리를 녹이는 가마. 가마 안의 통에 녹은 유리가 괸다.

가발 : (1)전체적으로 머리에 씌워 모양을 내는 가짜 머리.

가 왕국 : (1)‘통가’의 공식 국가명.

가 제도 : (1)태평양 남부, 사모아 제도 동남쪽에 있는 섬의 무리. 코프라, 바나나 따위가 난다. 면적은 699㎢.

가족 : (1)‘통가죽’의 옛말.

가죽 : (1)통째로 벗겨 낸 짐승의 가죽.

가지쌀겨절임 : (1)통째로 살짝 말린 가지를 소금, 생강, 홍고추 따위를 넣은 쌀겨에 절여 만든 음식.

가지의 : (1)절친한 친구 사이에 친척처럼 내외를 트고 지내는 정의.

가타푸섬 : (1)태평양 남부, 피지 제도 동남쪽 통가 제도에 있는 섬. 북쪽 기슭에 통가의 수도 누쿠알로파가 있으며, 코프라ㆍ바나나 따위가 난다. 면적은 260㎢.

가하다 : (1)여러 수에 똑같이 더하다.

: (1)소, 물소 따위의 뿔처럼 가지가 없고 속이 빈 뿔. (2)고통스러운 감정이 따르는 감각. 피부의 자극이나 신체 내부의 자극에 의하여 일어난다. 좁은 의미로는 피부의 통각점의 자극에 의한 감각만을 이른다. (3)경험이나 인식을 자기의 의식 속으로 종합하고 통일하는 작용. (4)‘토막’의 방언

각 감소증 : (1)정상적인 통증 자극에 대한 반응이 감소되는 증상.

각 감퇴 : (1)통각에 대한 민감성은 낮아지고, 통증 자극에 대한 역치가 증가된 상태.

각 검사 : (1)구조화되어 있지 아니한 자극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반응을 토대로 심리 상태나 욕구 따위를 밝히는 방법.

각계 : (1)통각의 제일 낮은 자극과 제일 높은 자극을 재는 기계.

각 과민 : (1)아픈 자극에 대하여 비정상적으로 예민한 상태.

각 과민증 : (1)아픈 자극에 대하여 비정상적으로 예민한 상태.

각기 : (1)피부 표면에 퍼져 있어 자극을 받으면 아픔을 느끼는 감각점.

각반 : (1)통째로 차게 되어 있는 둥근 각반.

각 수용기 : (1)아픔을 느끼는 피부의 감각 기관.

각 수용체 : (1)통각 자극을 받아들이는 자유 신경 종말기.

각 심리학 : (1)심적 결합의 원리가 내적 경험을 선택하고 구조화하는 능동적인 정신 과정에 있다고 보는 입장.

각 이상증 : (1)통증 감각에 이상이나 장애가 있는 병.

각점 : (1)피부 표면에 퍼져 있어 자극을 받으면 아픔을 느끼는 감각점.

각 착오증 : (1)비정상적으로 통증 감각이 현저한 상태.

: (1)결혼하여 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배우자가 아닌 사람과 성적 관계를 맺음. (2)집 안의 칸이 막히지 아니하고 서로 통하여 하나로 된 것. (3)통렬히 간함. 또는 매섭게 충고함.

간장 : (1)조선 시대에, 사간원에 속한 대사간의 후보로 추천되던 일.

간집 : (1)방과 방 사이를 막지 아니하고 통하게 한 집.

간하다 : (1)결혼하여 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배우자가 아닌 사람과 성적 관계를 맺다. (2)통렬히 간하다. 또는 매섭게 충고하다.

: (1)을러대며 위협함. ⇒규범 표기는 ‘동갈’이다.

갈비 : (1)첫째에서 넷째, 또는 다섯째까지의 갈비 전체. 돼지에서 주로 쓰는 말이다.

갈치 : (1)자르지 아니한 통째 그대로의 갈치.

: (1)일정한 부분들로 자르거나 나누지 아니한 통째 그대로의 재료. (2)앞일을 환히 내다봄. 또는 속까지 꿰뚫어 봄. (3)여러 수에서 똑같이 뺌. (4)중국 송나라 때에 소미 선생 강지(江贄)가 ≪자치통감≫을 요약한 책. 편년체로 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초기부터 이 이름으로 초학(初學) 교재로 널리 쓰였다. (5)중국 송나라의 사마광이 영종의 명에 따라 펴낸 중국의 편년서. 주나라 위열왕으로부터 후주(後周) 세종에 이르기까지의 113왕 1362년간의 역대 군신의 사적(史跡)을 편년체로 엮은 것으로, 정사(正史) 이외의 풍부한 자료와 고증을 첨가하였다. 1065~1084년에 간행되었다. 294권. (6)마음에 사무치게 느낌. (7)정치나 군사의 모든 일을 통솔하고 감독함. 또는 그런 사람. (8)대한 제국 때에, 일제가 설치한 통감부의 장관.

감강목 : (1)중국의 주희가 지은 사서(史書). ≪자치통감≫을 강(綱)과 목(目)으로 나눈 것으로, 주희가 손수 만든 한 권의 범례에 의거하여 조사연(趙師淵) 등이 전편(全篇)을 작성하였다. 59권.

감기사본말 : (1)중국 송나라 때 원추(袁樞)가 지은 사서(史書). 편년체로 기록된 ≪자치통감≫을 사건 중심으로 상세하게 고쳐 썼다. 42권.

감남요 : (1)중국 청나라의 요배겸(姚培謙)과 장경성(張景星)이 ≪자치통감≫을 초록(抄錄)하여 펴낸 책. 전편(前編)ㆍ정편(正編)ㆍ속편(續編)ㆍ명사(明史)의 네 편으로 만들었으며, 태고의 반고씨(盤古氏)로부터 명나라 회종(懷宗) 때까지를 수록하였다. 37권.

감답문 : (1)중국 송나라 왕응린이 지은 책. 5권.

감발 : (1)통으로 된 발감개. 또는 그것을 한 차림새.

감부 : (1)1905년부터 1910년까지 일제가 서울에 둔 관청. 대한 제국을 감독하고, 침략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었다.

감속편 : (1)조선 시대에 간행된 금속활자본. 중국 명나라 때 진경(陳經)이 펴낸 사서(史書)로 ≪자치통감≫의 미흡함을 보충한 책이다. 제1권에 태고 때의 반고씨(盤古氏)로부터 고신씨(高辛氏)에 이르기까지를, 제2권에 당나라ㆍ오대(五代) 및 거란에 관한 일을, 그 이하는 송나라 때의 사적(史跡)을 기록하였다. 24권. 국보 제283호.

감외기 : (1)중국 송나라 때 유서(劉恕)가 복희씨로부터 주나라 위열왕 23년(B.C.402)까지의 사적(史跡)을 기록한 사서(史書). 그 목록은 ≪통감강목≫의 예(例)를 취하였고, 사마광의 서문(序文)이 있다. 10권.

감자 : (1)쪼개지 아니한 통째 그대로의 감자.

감자구이 : (1)통감자에 양념이나 기름 따위를 발라 구운 음식.

감재 : (1)‘통감자’의 방언

감절요 : (1)중국 송나라 때에 소미 선생 강지(江贄)가 ≪자치통감≫을 요약한 책. 편년체로 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초기부터 ≪통감≫이라는 이름으로 초학(初學) 교재로 널리 쓰였다.

감집람 : (1)중국 청나라 건륭(乾隆) 32년(1767)에 황제의 명에 따라 황제(黃帝) 때부터 명대(明代)까지의 사적(史跡)을 기록한 사서(史書). 명나라의 ≪역대통감찬요(歷代通鑑撰要)≫를 바탕으로 하여 증ㆍ개편하였다. 116권.

감하다 : (1)앞일을 환히 내다보다. 또는 속까지 꿰뚫어 보다. (2)여러 수에서 똑같이 빼다. (3)마음에 사무치게 느끼다. (4)정치나 군사의 모든 일을 통솔하고 감독하다.

갑살 : (1)‘소꿉질’의 방언

갑장난 : (1)‘소꿉장난’의 방언

갑질 : (1)‘소꿉질’의 방언

: (1)바짓가랑이나 소매, 자루 아가리 따위의 넓이. (2)통나무 따위의 둘레. (3)‘애꾸눈이’의 방언 (4)문짝 따위를 활짝 열어 놓음. (5)활과 화살을 꽂아 넣어 등에 지도록 만든 물건. 흔히 가죽으로 만드는데, 활은 반만 들어가고 화살은 아랫부분만 들어가도록 만든다. (6)‘단지’의 방언

개아 : (1)화살을 넣어서 메고 다니도록 만든 나무통.

개옥문 : (1)은사(恩赦)로 죄의 경중을 가리지 아니하고 모든 죄인을 풀어 주던 일.

개옥문하다 : (1)은사(恩赦)로 죄의 경중을 가리지 아니하고 모든 죄인을 풀어 주다.

개장 : (1)‘동개장’의 북한어.

개중문 : (1)겹겹이 닫힌 문을 활짝 열어 놓는다는 뜻으로, 출입이 금지된 곳을 개방함을 이르는 말.

개중문하다 : (1)출입이 금지된 곳을 개방하다. 겹겹이 닫힌 문을 활짝 열어 놓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개하다 : (1)문짝 따위를 활짝 열어 놓다.

: (1)일정한 곳을 지나감.

거리 : (1)어떤 물건이나 일을 가리지 아니한 채 모두.

거하다 : (1)일정한 곳을 지나가다.

건조 : (1)통에 있는 물기나 습기가 말라서 없어짐. 또는 그런 물기나 습기를 말려서 없앰.

: (1)북한에서, 교통 질서와 안전을 위한 임무를 맡은 사회 안전 담당자.

검추배 : (1)중국 금나라 때에, 민간 가운데 특히 한인(漢人) 전체의 재산을 심사ㆍ결정하여 등록하던 제도. 통검은 일제히 검사한다는 뜻이며, 추배는 민간인 임의로 평가하여 올린 것을 근거로 공평하게 조정한다는 뜻으로, 세역(稅役)의 부담을 공평하게 한다는 구실로 실시하였다.

: (1)자르거나 나누지 아니한 통째 그대로의 것.

: (1)‘두근두근’의 방언

게허다 : (1)‘두근두근하다’의 방언

겨주다 : (1)몰래 알려 주다.

겨지다 : (1)버티어 놓은 물건이나 잘 짜인 물건이 어긋나서 틀어지거나 빠져나오다. (2)숨겨졌던 일이나 물건이 뜻하지 아니하게 쑥 나타나다. (3)노리던 기회가 뜻밖에 어그러지다. (4)뼈의 관절이 어긋나다.

: (1)적군을 통렬하게 공격함. (2)몹시 꾸짖어 나무람.

격하다 : (1)적군을 통렬하게 공격하다. (2)몹시 꾸짖어 나무라다.

: (1)앞일을 환히 내다봄. 또는 속까지 꿰뚫어 봄. (2)전체를 통하여 봄. 또는 한눈으로 훑어봄. (3)썩 설피고 얇은 비단.

견의 : (1)불교에서, 양어깨를 모두 덮는 법의를 이르는 말.

견하다 : (1)앞일을 환히 내다보다. 또는 속까지 꿰뚫어 보다. (2)전체를 통하여 보다. 또는 한눈으로 훑어보다.

: (1)‘수직 지름’의 전 용어. (2)경서의 내용을 통달함. (3)여자가 처음으로 월경을 시작함. (4)월경이 원활하도록 함. (5)두 사람 이상이 서로 번갈아 가며 소리를 내어 기도문을 읽음. 또는 그 기도문. (6)여성의 월경 기간 전후에 하복부와 허리에 생기는 통증. (7)양쪽으로 나무가 심어진 가로수 길이나 집들이 죽 늘어선 좁고 긴 길을 통해서 본 전망이나 조망. (8)제직 준비 공정의 하나. 빔에 감긴 경사를 한 올씩 종광과 바디에 통과시킨다.

경기 : (1)경사 빔의 경사를 끼우는 기구. 보통 가는 철사 끝에 코를 만들어 여기에 경사를 걸게 한 것을 사용한다.

경반장 : (1)제직을 하기 전의 통경 작업을 감독하고 조정하는 일을 하는 사람.

경제 : (1)월경이 원활하도록 하는 약.

경하다 : (1)경서의 내용을 통달하다. (2)여자가 처음으로 월경을 시작하다. (3)월경이 원활하도록 하다. (4)두 사람 이상이 서로 번갈아 가며 소리를 내어 기도문을 읽다.

: (1)대승과 소승 모두에 해당하는 계. (2)과거칠불이 공통으로 설한 계. (3)전부를 통틀어 계산함. (4)금융(金融)을 목적으로 조직한 계의 하나. 계원이 정해진 곗날에 일정한 계전(契錢)을 내고, 계원의 수효대로 통 속에 계알을 넣고 추첨하여 뽑힌 계원에게 다액(多額)의 할증금을 주었다. (5)한데 몰아서 어림잡아 계산함. (6)어떤 현상을 종합적으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일정한 체계에 따라 숫자로 나타냄. 또는 그런 것. (7)집단적 현상이나 수집된 자료의 내용에 관한 수량적인 기술. 대상이 되는 집단을 일정한 시점에서 파악하는 것을 정태 통계, 일정한 기간에서 파악하는 것을 동태 통계라 하며, 사회나 자연 현상을 정리ㆍ분석하는 수단으로 쓰기도 한다.

계 가설 : (1)통계에서, 기본 집단 분포에 대한 추측이나 예상을 이르는 말.

계 검정 : (1)가설의 옳고 그름을 통계적인 방법으로 따져 보는 일.

계 계열 : (1)같은 종류에 의한 통계 수치를 일정한 기준에 따라 배열한 수열.

계기 : (1)많은 정보를 분류ㆍ정리하여 통계 자료를 작성하는 기계.

계 기계 : (1)많은 정보를 분류ㆍ정리하여 통계 자료를 작성하는 기계.

계 단위 : (1)통계 집단을 이루는 같은 종류의 하나하나의 개체.

계 대행 기관 : (1)통계 자료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통계 자료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관세청장이 통계 작성 및 교부 대상자로 지정한 기관.

계 데이터 기록 기능 : (1)디스크 운영 체제에서 시스템 기록 파일에 입출력 기기의 오류 상태를 기록하는 기능. 또는 그런 기능을 지닌 장치.

계 데이터베이스 : (1)통계 조사와 같은 내용을 가지면서, 개별적으로 민감한 기록을 많이 포함하고 있으며 어떤 특정 개체에 관한 정보가 아닌 통계적 요약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데이터베이스. 허용 가능한 질의는 데이터베이스 기록의 부분 집합에 대해서 카운트(COUNT), 섬(SUM) 또는 애버리지(AVERAGE)와 같은 통계적 기능을 적용시키는 것들이다.

계도 : (1)통계 숫자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으로 나타낸 표.

계 도수계 : (1)전화 교환기에서 각종 기기 또는 회선의 사용 도수를 통계 내기 위하여 설치하는 도수계.

계 도표 : (1)통계 숫자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으로 나타낸 표.

계량 : (1)추출에 의하여 얻은 자료에 관한, 어느 매개 변수의 추정값. 통계 집단의 표본을 나타내는 숫자로 평균값, 분산 따위가 있다.

계 물리학 : (1)많은 원자, 분자, 전자의 운동을 통계적으로 취급하여 그것들로 이루어진 계(系)의 성질을 연구하는 학문. 물리학의 한 분야이다.

계 뱅크 : (1)마케팅 자료를 통계적으로 검정하고 수리적으로 분석하여 마케팅 관리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마케팅 정보의 하위 체계.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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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마가릿 조

" 고맙게도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쉬워서 잘 지우면 다시 원래 모습이 된다.^1000 "

#화장 #모습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우스
" 어떻게든 아름다운 모든 것은 그 안에 미의 원천이 있고, 그 자체로 완전하다. 칭찬은 그 일부가 아니다. 따라서 칭찬 받는다고 더 좋을 것도 더 나쁠 것도 없다. "
#안 #칭찬 #원천 #완전 #일부 #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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