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말

으로 시작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058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158 세 글자 단어: 304 네 글자 단어: 302 다섯 글자 단어: 116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77 모든 글자 단어: 1,058

: (1)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여산(礪山), 은진(恩津), 회덕(懷德) 등 50여 본이 현존한다. (2)중국 주나라 때에, 무왕이 은나라 주왕의 서형(庶兄) 미자계(微子啓)에게 은나라 유민을 통치하게 하기 위하여 세운 나라. 상구에 도읍을 정하고 춘추 시대의 12제후의 하나가 되었으나, 기원전 286년에 제, 위, 초의 세 나라에 멸망하였다. (3)중국 남북조 시대에, 동진의 유유(劉裕)가 자신이 옹립한 공제(恭帝)의 선양을 받아 세운 나라. 420년에 건강에 도읍하고 한때 위세를 떨쳤으나, 478년에 소도성에 의하여 멸망하였다. (4)중국에서 조광윤(趙匡胤)이 오대(五代) 후주(後周)의 공제(恭帝)로부터 선양을 받아서 세운 왕조. 960년에 변경에 도읍하였고, 1127년에 금나라의 침입으로 강남(江南)으로 옮겨 임안(臨安)에 도읍하였는데, 그 이전을 북송, 그 이후부터 1279년에 원나라에 망할 때까지를 남송이라 한다. (5)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주요 본관은 화순(和順)이 현존한다. (6)건괘(乾卦)와 감괘(坎卦)가 거듭된 괘. 하늘과 물이 어긋나서 행함을 상징한다. (7)공덕을 기리는 글이나 문장. (8)경문이나 주문 따위를 욈.

: (1)공덕을 기리는 노래.

: (1)소나무와 소나무의 사이.

: (1)‘정철’의 호.

강가사 : (1)조선 선조 때의 정철이 지은 시조와 가사를 모아 엮은 책. 숙종 때 그의 현손(玄孫) 천(洊)이 엮은 것으로, 상권에는 <관동별곡>ㆍ<사미인곡>ㆍ<속미인곡>ㆍ<성산별곡>ㆍ<장진주사> 따위의 장가를, 하권에는 장가 <훈민가>와 70여 수의 단가를 수록하였다. 2권 1책.

강금 : (1)송강 정철이 간직하고 있던 이름난 거문고. 성삼문의 집 뜰에 있는 오동으로 앞판을, 박팽년의 집에 있는 오래된 밤나무로 뒤판을 삼아 만들었다고 한다.

강성 : (1)중국 만주 쑹화강 유역의 옛 성. 동쪽으로 창바이산맥, 북쪽으로 소싱안링산맥이 뻗어 있으며 중국에서 가장 추운 지역의 하나이다. 농산물과 석탄, 금이 많이 나며 수운(水運)과 철도망이 발달하였다. 1954년에 헤이룽장성에 병합되었다. ⇒규범 표기는 ‘쑹장성’이다.

강집 : (1)조선 선조 때의 문신인 정철의 시문집. 고종 31년(1894)에 후손 운학(雲鶴)이 당시까지 간행되지 않은 ≪송강속집≫ㆍ≪송강별집≫ㆍ≪송강별집부록≫ 가운데서 편찬하고, 이미 나온 것 가운데서 일부를 보충한 것이다. 11권 7책.

강파 : (1)중국 화파의 하나. 명나라 시대에 동기창을 대표로 하는 문인 산수화파이다.

: (1)‘관솔’의 방언

: (1)떠나는 손님을 작별하여 보냄.

객하다 : (1)떠나는 손님을 작별하여 보내다.

객 확대 : (1)기차, 항공기, 배, 자동차 따위의 운송 수단을 이용하여 관광객을 실어 옮기는 규모를 크게 하는 일.

갱이 : (1)‘솔개’의 방언

: (1)관솔에 붙인 불.

: (1)수사 기관에서 피의자를 사건 서류와 함께 검찰청으로 넘겨 보내는 일.

검되다 : (1)수사 기관에서 피의자가 사건 서류와 함께 검찰청으로 넘겨져 보내지다.

검하다 : (1)수사 기관에서 피의자를 사건 서류와 함께 검찰청으로 넘겨 보내다.

: (1)중국 당나라 현종 때의 재상(663~737). 성격이 강직하였고 법도를 잘 지켰다고 한다. (2)중국 송나라 때 만든 거울. 화초, 인물, 산수도 따위의 무늬를 붙인 것과 제작자의 이름을 적은 것이 있다. (3)조선 시대 이후, 고려의 서울인 개성을 이르던 말. 송악산 아래에 있는 서울이라는 뜻이다. (4)소나무 숲속에 난 좁은 길. (5)점치는 맹인(盲人)이 경문을 욈. (6)불경을 욈.

경령 : (1)중화 인민 공화국의 정치가(1893~1981). 쑨원(孫文)의 부인으로, 쑨원 사후 국민당 좌파를 이끌고 장제스(蔣介石)와 대립하였으며, 제이 차 세계 대전 후, 중화 인민 공화국의 부주석이 되었다. ⇒규범 표기는 ‘쑹칭링’이다.

경시 : (1)중국 청나라 말기의 농민 반란군 지도자(1842~?). 함풍(咸豊) 10년(1860)에 산동 당읍(堂邑)에서 난을 일으켰다. 위세가 컸으며 그의 부대를 흑기군(黑旗軍)이라 불렀다.

경하다 : (1)점치는 맹인(盲人)이 경문을 외다. (2)불경을 외다.

: (1)소나무를 잘 가꾸고 보호하기 위해 모은 계. (2)꿩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6cm, 꽁지의 길이는 13cm, 부리의 길이는 2cm 정도이며, 몸에는 회색을 띤 갈색 바탕에 짙은 반점과 가로무늬가 있다. 날개가 짧고 둥글며 발가락이 크다. 나무순이나 열매를 먹고 산다. 평지로부터 높은 산에 이르는 삼림에서 무리를 지어 사는데 한국, 일본의 홋카이도, 중국의 만주, 러시아의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계 계곡 : (1)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에 있는 계곡. 물이 맑고 수량이 풍부하며, 기암괴석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있다.

계사 계곡 : (1)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에 있는 계곡. 덕유산 국립 공원 내에 있으며, 깊은 골짜기와 폭포가 어우러져 경치가 아름답다. 계곡을 따라 송계사(松溪寺) 등의 명소가 있다.

: (1)소나무나 잣나무에서 분비되는 끈적끈적한 액체. 독특한 향기가 있으며 굳으면 황갈색의 무른 유리와 같은 상태가 된다. (2)원고를 편집 담당자에게 보냄. (3)로스 반 반(Los Van Van)의 포르멜(Formell, J.)이 차랑가 사운드에 트롬본, 신시사이저, 드럼 머신을 더하면서 쿠바의 리듬과 카리브의 리듬, 미국의 록적인 사운드까지 혼합해 탄생시킨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 (4)‘송곳’의 방언

고디 : (1)‘송곳’의 방언

고떡 : (1)‘송기떡’의 방언

고리 : (1)사냥꾼들의 은어로, ‘매’를 이르는 말.

: (1)‘곤지곤지’의 방언

고시 : (1)‘송곳’의 방언

고직 : (1)색깔이 서로 다른 섬유들을 섞어 뽑은 실이나 서로 다른 색의 실들을 꼬아 짠 혼합 색실천. 원래 날실과 씨실에 두 올 꼰 목화실을 쓰나 지금은 여러 가지 다른 실로도 이 효과를 내며, 겉보기가 좋고 질겨서 여름 학생복ㆍ어린이 옷감ㆍ어른 양복감 따위로 쓴다. 개성에서 처음으로 짠 것이라고 해서 지은 이름이다.

고하다 : (1)원고를 편집 담당자에게 보내다.

곡산 : (1)평안북도 창성군과 운산군 사이에 있는 산. 높이는 1,022미터.

: (1)‘송곳’의 방언

: (1)맷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30cm, 부리의 길이는 2.7cm 정도로 독수리보다 작으며 등은 회색, 배는 누런 백색이다. 부리와 발톱은 갈고리 모양이며, 작은 새를 잡아먹고 사냥용으로 사육하기도 한다.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매’이다.

골매 : (1)맷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30cm, 부리의 길이는 2.7cm 정도로 독수리보다 작으며 등은 회색, 배는 누런 백색이다. 부리와 발톱은 갈고리 모양이며, 작은 새를 잡아먹고 사냥용으로 사육하기도 한다.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매’이다.

: (1)땀이나 소름, 물방울 따위가 살갗이나 표면에 잘게 많이 돋아나 있는 모양.

골하다 : (1)땀이나 소름, 물방울 따위가 살갗이나 표면에 잘게 많이 돋아나 있다.

: (1)‘송곳’의 방언

: (1)작은 구멍을 뚫는 데 쓰는 도구. 쇠로 만들며 끝은 뾰족하고 자루가 달려 있다.

곳 거꾸로 꽂고 발끝으로 차기 : (1)스스로 화를 부르는 어리석은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곳골뱅이 : (1)골뱅이류의 하나. 껍데기는 송곳 모양이며, 황색의 골질로 씌워져 있다. 아연안대의 모래 진흙에서 사는데 식용할 수 있으나 작아서 이용 가치는 적다.

곳 꽂을 땅뙈기도 없다 : (1)‘송곳 박을 땅도 없다’의 북한 속담.

곳날 : (1)송곳 끝부분의 날.

곳눈 : (1)날카롭게 쏘아보는 눈초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곳니 : (1)앞니와 어금니 사이에 있는 뾰족한 이. 육식 동물에서는 날카롭게 발달하여 엄니가 된다.

곳니가 방석니가 된다 : (1)뾰족한 송곳니가 납작하게 닳도록 이를 몹시 간다는 뜻으로, 몹시 원통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곳니 고랑 : (1)첫째 작은어금니의 안쪽 면에서 송곳니와 접하는 선에 대응되는, 세로로 나 있는 홈.

곳니를 가진 호랑이는 뿔이 없다 : (1)모든 것을 다 갖출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곳니 미소 : (1)웃을 때 송곳니가 노출되는 미소. 윗입술 올림근이 강하게 작용하고 아랫입술을 당겨 내리는 근육들은 약하게 작용한다.

곳니 오목 : (1)위턱뼈 앞면에서 눈구멍 아래관 아래쪽의 들어간 부분.

곳니 융기 : (1)위턱뼈와 아래턱뼈에서, 송곳니 뿌리에 의하여 뼈가 능선처럼 솟은 부분.

곳닛돌 : (1)석축을 쌓는 데 쓰는, 사각뿔 모양의 석재.

곳도 끝부터 들어간다 : (1)모든 일에는 일정한 순서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곳땀 : (1)송골송골 돋아난 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곳망치 : (1)끝이 송곳처럼 뾰족한 망치. 돌 따위를 다듬는 데 쓴다.

곳 모로 박을 곳도 없다 : (1)송곳 끝도 세울 수 없을 정도라는 뜻으로, 발 들여놓을 데가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꽉 들어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입추의 여지가 없다’ ‘벼룩 꿇어앉을 땅도 없다’ ‘송곳 세울 틈[자리]도 없다’

곳바다지렁이 : (1)갯지렁이의 하나. 머리부에는 네 개의 눈이 있고 때때로 두 개의 작은 눈이 더 있을 때도 있다. 여러 가지 매듭이 있는 강모가 있고 강모의 끝마디 눈은 긴 송곳 모양인데 그 끝에 이가 있다. 바다 밑바닥에서 산다. ⇒남한 규범 표기는 ‘송곳바닷지렁이’이다.

곳바지 : (1)가랑이가 몹시 좁은 양복바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랑이 끝부분의 넓이가 16~19cm 되는 것으로서, 가랑이가 위쪽에서부터 아래쪽으로 점차 좁아져 마치 송곳처럼 보인다.

곳 박을 땅도 없다 : (1)자기가 부쳐 먹을 땅이라고는 조금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벼룩 꿇어앉을 땅도 없다’

곳방석 : (1)앉아 있기에 아주 불안스러운 자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곳벌 : (1)벌목 송곳벌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곳벌과 : (1)곤충강 벌목의 한 과. 몸은 대체로 크며, 산란관은 송곳 모양으로 돌출하였다. 애벌레는 갓 죽은 활엽수나 침엽수의 목질부에 기생하는데 긴송곳벌, 얼룩송곳벌, 수염송곳벌, 잣나무송곳벌 따위가 있다.

곳벌레살이납작맵시벌 : (1)맵시벌과의 곤충. 암컷의 몸의 길이는 3.8cm 정도이며, 검은색이다. 날개는 엷은 적갈색이고 배마디에 누런빛을 띤 백색의 얼룩무늬가 있다. 산란관은 몸의 길이보다 길다. 송곳벌과 곤충의 애벌레에 기생하는데 한국, 유럽,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곳부리도요 : (1)도욧과의 새. 머리 위쪽과 등은 검은색, 깃 가장자리는 붉은 갈색, 배는 흰색이고 목과 겨드랑이에는 검은 갈색 무늬가 있다. 겨울에는 깃 가장자리가 잿빛을 띤 갈색으로 변한다. 나그네새로 우리나라는 봄과 가을에 전국에 걸쳐 통과한다. 한국,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곳 세울 틈[자리]도 없다 : (1)송곳 끝도 세울 수 없을 정도라는 뜻으로, 발 들여놓을 데가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꽉 들어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입추의 여지가 없다’ ‘벼룩 꿇어앉을 땅도 없다’ ‘송곳 모로 박을 곳도 없다’

곳손구락 : (1)‘집게손가락’의 방언

곳쇠 : (1)송곳처럼 뾰족하게 된 쇠꼬챙이.

곳으로 매운 재 끌어내듯 : (1)재가 긁어지지 않는 송곳으로 재를 긁어내려 한다는 뜻으로, 알맞은 수단과 도구를 쓰지 않아 공연히 헛수고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곳잎구슬이끼 : (1)구슬이낏과의 이끼. 식물체는 뭉쳐나고 길이는 0.5~2.5cm이다. 잎은 좁은 버들잎 모양이다. 우리나라 북부와 중부에 분포한다.

곳자리 : (1)송곳 끝이 뾰족뾰족 돋친 자리라는 뜻으로, 매우 불편하고 불안한 자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곳질 : (1)송곳으로 구멍을 뚫으려고 자꾸 찌르는 일. (2)어린이들이 한 손가락을 다른 손바닥에 대고 찌르며 재롱을 부리는 일.

곳질하다 : (1)송곳으로 구멍을 뚫으려고 자꾸 찌르다. (2)어린이들이 한 손가락을 다른 손바닥에 대고 찌르며 재롱을 부리다.

곳집 : (1)송곳의 날을 꽂아 두는 집.

곳창 : (1)날 끝이 송곳처럼 뾰족한 창.

곳채찍벌레 : (1)원생동물의 하나. 잘 발달된 앞뿔과 왼쪽 뿔이 있고 오른쪽 뿔은 흔적만 있다. 빛을 내며, 우리나라 동해에서 자란다.

곳치기 : (1)송곳을 나무 따위에 던져 꽂으며 노는 장난.

곳칼 : (1)한끝은 송곳으로, 다른 한끝은 칼로 되어 있는 도구.

곳털딱지조개 : (1)‘따가리’의 북한어.

곳 패스 : (1)송곳처럼 정확하고 날카롭게 의도한 사람에게 공을 던지거나 차 주는 일.

곳 항렬인가 : (1)꼬치꼬치 캐어묻거나 파고 묻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1)공적을 유별나게 떠벌림.

공산 : (1)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에 있는 산. 산의 정상에서 인근의 섬을 조망할 수 있으며, 등산로가 갖추어져 있다. 산의 남쪽에는 분재 공원이 있어 미술관, 야생화원, 미니 수목원, 연못, 유리온실, 산림욕장 따위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높이는 234미터.

공하다 : (1)공적을 유별나게 떠벌리다.

: (1)‘송곳’의 방언

: (1)‘송곳’의 방언

: (1)‘솔방울’의 북한어.

과궁 : (1)배아의 셋째 뇌실에 있으며 나중에 송과체를 형성하는 구조물.

과낭 : (1)송과선의 끝에 있는 주머니.

과샘 : (1)좌우 대뇌 반구 사이 셋째 뇌실의 뒷부분에 있는 솔방울 모양의 내분비 기관. 생식샘 자극 호르몬을 억제하는 멜라토닌을 만들어 낸다.

과샘종 : (1)송과샘에 생기는 종양. 머리가 커지고 걸음에 이상이 오며 사춘기가 빨리 온다.

과선 : (1)좌우 대뇌 반구 사이 셋째 뇌실의 뒷부분에 있는 솔방울 모양의 내분비 기관. 생식샘 자극 호르몬을 억제하는 멜라토닌을 만들어 낸다.

과선계 : (1)두정 기관이나 두정 기관과 연관되는 구조.

과선구 : (1)송과샘과 부송과샘이 있는 뇌의 부위.

과선종 : (1)송과선에 생기는 종양. 머리가 커지고 걸음에 이상이 오며 사춘기가 빨리 온다.

과선 호르몬 : (1)본체는 멜라토닌이며 송과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시상 하부 조절 호르몬의 방출을 억제하여 하수체 호르몬의 분비에 영향을 준다.

과체 : (1)좌우 대뇌 반구 사이 셋째 뇌실의 뒷부분에 있는 솔방울 모양의 내분비 기관. 생식샘 자극 호르몬을 억제하는 멜라토닌을 만들어 낸다.

과체 모세포종 : (1)분화가 거의 되지 않은 송과체의 종양.

과체 병증 : (1)송과체의 모든 질병이나 장애.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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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케로

" 정직이 없다면 존엄성은 어디에 있는가?^500 "

#존엄 #정직
수잔느 고든
" 혼자라는 것은 남들과 다르다는 뜻이고,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혼자라는 뜻이다. "
#남 #혼자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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