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말

으로 시작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2,351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272 세 글자 단어: 690 네 글자 단어: 690 다섯 글자 단어: 274 여섯 글자 이상 단어: 424 모든 글자 단어: 2,351

: (1)시세나 흥정에 따라 결정되는 물건의 값. (2)사람의 가치나 인격적인 됨됨이. (3)접거나 긋거나 한 자국. (4)갈라지지 않고 터지기만 한 흔적. (5)‘그믐’의 방언 (6)‘주근깨’의 방언 (7)‘금요일’을 이르는 말. (8)황색의 광택이 있는 금속 원소. 금속 가운데 퍼지는 성질과 늘어나는 성질이 가장 크다.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되고, 공기 중에서도 산화되지 않는다. 원자 번호는 79, 원소 기호는 Au, 원자량은 196.967. (9)문서에서 돈을 이르는 말. (10)금으로 만들거나 금으로 도금한 메달. 주로 운동 경기나 그 밖의 각종 대회에서 우승한 사람에게 준다. (11)‘금색’, ‘금제’의 뜻을 나타내는 말. (12)오행(五行)의 하나. 방위로는 서쪽, 계절로는 가을, 빛깔로는 백색을 가리킨다. (13)여진족 완안부의 추장 아구다가 지금의 만주, 몽골, 화베이(華北) 땅에 북송과 요를 무찌르고 1115년에 세운 나라. 1234년 9대 120년 만에 몽골 제국에 망하였다. (14)신라 때에 쓰던 군대의 금장(襟章). 반달 모양이며 여러 가지 빛깔이 있다. (15)우리나라의 성(姓)의 하나. 본관은 봉화(奉化), 보성(寶城) 등이 현존한다. (16)아악기에 속하는 현악기의 하나. 현의 수에 따라 일현금ㆍ삼현금ㆍ오현금ㆍ칠현금ㆍ구현금 등으로 이름이 붙여진다. 줄을 괴는 기러기발이 없어 그 소리가 맑으나 미약하다. 조선 시대까지 등가(登歌)에 쓰였으나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 (17)‘금하다’의 어근. (18)비단 자락과 같이, 오색(五色)으로 갖은 무늬를 써서 그린 단청. (19)‘돈’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20)살갗의 금. (21)‘비단’의 옛말. (22)경계가 되는 줄을 친 자국. 제주 지역에서는 ‘’으로도 적는다. (23)‘경계’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으로도 적는다. (24)여러 가지 색실로 무늬를 넣어 짠 비단.

: (1)거문고에 맞추어 부르는 노래. (2)중국 한(漢)나라의 사마상여가 거문고를 타며 탁문군(卓文君)에게 사랑을 읊은 노래. (3)비단으로 만든 가사(袈裟). (4)조선 후기의 거문고 악보. 저작 연대 및 저자 미상으로, <우조 초대엽>, <우조 이수대엽>, <계이수대엽>등 26곡이 수록되어 있다. 고종 무렵의 악보로 추정되며, 거문고를 위한 한글 육보로 악보를 기록하였다. 보통의 옛 악보와는 달리, 정확한 장단이 표시되어 있다. 한 면에 아랫단으로부터 윗단으로, 한 행씩 가로쓰기 방식으로 악보를 기록한 점이 특징적이다. 가곡의 변천과 그 역사를 밝히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1책.

가락지 : (1)금으로 만든 가락지.

가루 : (1)황금의 가루. 또는 황금 빛깔의 가루.

: (1)금으로 장식한 누각. (2)아름답게 꾸민 누각.

각다귀 : (1)모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4mm 정도이며, 배의 각 마디 위쪽 가장자리에 흰 띠가 둘러 있고 중앙선에 삼각형의 흰 반점이 있다. 흡혈성이고 낮에 활동하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각대 : (1)벼슬아치들이 허리에 두르던 띠. 금으로 무늬를 새겨 넣은 뿔로 만들었다.

각사 : (1)일본의 소설가ㆍ극작가인 미시마 유키오의 장편 소설. 1956년 1월부터 10월까지 잡지 ≪신죠[新潮]≫에 연재되었고, 같은 해에 단행본으로 간행하였다. 실제로 있었던 로쿠온지 방화 사건을 바탕으로 쓰여진 작품으로 요미우리 문학상을 수상했다. (2)‘킨카쿠지’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간질키다 : (1)‘간질이다’의 방언

: (1)운향과의 상록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이 무성하다. 여름에 희고 작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참새알 크기의 둥근 열매는 겨울에 황금색으로 익어 봄까지 떨어지지 않으며 새콤달콤한 맛과 향기가 있어 식용한다. 중국 남부가 원산지로 정원에 가꾸기도 한다.

감류 : (1)왜화성이고 과실이 작은 감귤의 한 부류. 열매 껍질에 당분이 있고, 비타민 시(Vitamin C)의 함량이 많아 껍질째 먹을 수 있다. 한실금감, 영파금 등이 대표적이다.

감원 : (1)1999년에, 은행 감독원ㆍ보험 감독원ㆍ증권 감독원ㆍ신용 관리 기금의 네 감독 기관을 통합하여 신설한 금융 감독 기관.

감위원장 : (1)금융 감독 위원회의 수장. 국무 회의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 (1)쇠붙이로 만든 갑옷.

: (1)금의 값. (2)금에 맞먹을 만큼 비싼 값.

: (1)‘금강석’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2)매우 단단하여 결코 부서지지 않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대일여래의 지덕(智德)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강원도의 북부에 있는 명산. 기암괴석이 많고, 곳곳에 폭포와 못이 있어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내무재의 서쪽을 내금강, 동쪽을 외금강, 바다에 솟아 있는 섬들을 해금강이라 부르며, 특히 외금강에는 신만물초, 구만물초, 내만물초가 있다. 높이는 1,638미터. (5)후백제의 왕 견훤의 넷째 아들(?~935). 견훤의 총애를 받아 왕위를 이어받게 되었으나, 이에 불만을 품은 신검(神劍), 양검(良劍), 용검(龍劍)에게 살해되었다. (6)충청남도와 전라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강. 전라북도 장수군에서 시작하여, 군산만으로 흘러 들어간다. 상류는 산간 분지를 곡류하여 대전 분지를 이루고, 중류 부근은 내포평야를 이루며, 하류는 논산, 강경을 거쳐 전북평야를 이룬다. 길이는 397.79km. (7)신동엽이 지은 시. 1967년에 발표한 4800여 행의 장편 서사시로, 동학 혁명의 시화(詩化)를 통하여 시대의 아픔을 민중적인 시각으로 노래하였다.

강 거사 : (1)고려 의종 때의 이름난 거사(?~?).

강견고 : (1)금강과 같이 단단하여 무엇이든지 깨뜨리고 어떤 물건에도 깨지지 않음.

강경 : (1)지혜의 정체(正諦)를 금강의 견실함에 비유하여 해설한 불경으로 우리나라 조계종의 기본 경전.

강경삼가해 : (1)금강경에 대한 해설서. ≪금강경오가해≫ 가운데 야보(冶父)의 송(頌), 종경(宗鏡)의 제강(提綱), 득통(得通)의 설의(說誼) 등 세 가지를 추려서 엮은 것으로, 조선 세종의 명에 따라 세조와 그의 비(妃) 정희 왕후가 언해하였으며 성종 13년(1482)에 학조 대사(學祖大師)가 교정한 뒤 완성하였다. 5권 5책.

강경언해 : (1)조선 세조 10년(1464)에 한계희, 노사신 등이 금강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경도감에서 펴낸 책. 대승(大乘) 반야(般若)의 경지에서 개공(皆空) 무상(無常)을 논한 불경이다. 1권.

강경오가해 : (1)금강경에 대한 부대사(傅大士)의 찬(贊)과 육조(六祖)의 구결(口訣)과 규봉(圭峯)의 찬요(纂要) 및 야보(冶父)의 송(頌), 종경(宗鏡)의 제강(提綱)을 합친 책. 2권 2책.

강경오가해설의 : (1)조선 전기의 승려 함허당(涵虛堂) 득통(得通)이 ≪금강경오가해≫를 해설한 책. 세조 3년(1457)에 임금이 홍준(弘濬), 신미(信眉)에게 명하여 교정하고 편찬하였다. 2권 2책.

강경육조언해 : (1)조선 세조 10년(1464)에 한계희, 노사신 등이 금강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경도감에서 펴낸 책. 대승(大乘) 반야(般若)의 경지에서 개공(皆空) 무상(無常)을 논한 불경이다. 1권.

강계 : (1)일체의 번뇌를 깨뜨리는 계명. (2)밀교의 이대 법문(二大法門)의 하나. 대일여래를 지덕(智德)의 방면에서 설명한 부문으로, 그 지덕이 견고하여 모든 번뇌를 깨뜨릴 수 있다 하여 이르는 말이다.

강 계단 : (1)신라 선덕 여왕 12년(643)에 만들어진 계단. 자장 율사가 당나라를 다녀오면서 가지고 온 사리 가운데 일부가 안치된 곳으로, 구룡연(九龍淵)에 설치되었으며, 지금의 것은 그 후에 개축을 거듭한 것이다.

강계 만다라 : (1)양부 만다라의 하나. 법신여래(法身如來)의 지혜의 세계를 금강에 비유하여 상징화한 그림이다.

강계법 : (1)금강정경에서 말하는 불법.

강국수 : (1)‘금강인가목’의 북한어.

강국수나무 : (1)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7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다. 6~7월에 연분홍색의 작은 꽃이 복총상 화서로 피고 열매는 8월에 익는다. 관상용이고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바위틈에서 자라는데 금강산에 분포한다.

강군 : (1)광복 이후 북한이 신설한 군의 하나. 강원도에 속해 있으며 1952년 12월 행정 구역 개편 때 회양군과 인제군, 양구군의 일부 지역들을 분할ㆍ통합하여 신설하였다.

강권인 : (1)부처가 깨달음을 나타내기 위하여 손가락으로 만든 상징 중 왼손과 오른손으로 주먹을 쥐어 가슴 위에 올려놓는 모양.

강궐 : (1)수법(修法)할 때, 단 위의 네 구석에 세우는 기둥.

매화 : (1)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0~20cm이며, 잎은 뿌리줄기의 끝에 뭉쳐나는데 긴 꼭지 끝에 세 겹잎이 생긴다. 노란 꽃이 4~5월에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깊은 산 나무숲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중부 이북과 일본,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강꽃농어 : (1)‘금강바리’의 북한어.

강내기 : (1)강원도 고성 지방에서, 높은 산을 넘어 산비탈을 따라 강하게 내리 부는 덥고 건조한 바람.

강 대교 : (1)금강에 건설된 다리 가운데 하나. 충청북도 서천군 화양면과 전라북도 군산시 나포면을 연결하는 다리로, 서해안 고속 도로상에 위치해 있으며, 1999년에 준공되었다. 길이는 1,650미터.

강도량 : (1)고려 시대에 열렸던 법회의 하나. 나라에 재앙으로 인한 불행한 운이 들지 않고 풍족하게 살기를 빌던 도량이다.

강동자 : (1)진언종에서 받드는 호법(護法)의 신(神). 성낸 얼굴로 왼손에 삼고(三鈷)를 가지고 왼발을 드는 모양을 하고 있는 동자의 모습이다.

강동자법 : (1)진언종에서 금강동자를 본존으로 하여 순산(順産) 따위를 비는 수법(修法).

강력 : (1)금강처럼 단단하여 온갖 사물과 번뇌를 깨뜨릴 만큼 강한 힘. (2)금강신의 강하고 날랜 힘.

강력사 : (1)‘금강역사’의 북한어.

강령 : (1)밀교에서, 수법(修法)할 때에 여러 부처를 경각시키거나 기쁘게 하기 위하여 울리는 방울.

강륜 : (1)세계의 대지를 받들고 있는 지층. 밑에는 풍륜과 수륜, 공륜이 있다. (2)석가모니가 성불할 때 앉았던 금강좌. (3)사륜의 하나. 금강의 법륜(法輪)이라는 뜻으로, ‘진언 밀교’를 달리 이르는 말이다.

강모치 : (1)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0cm 정도이고 버들치와 비슷하며, 등 쪽은 누런 갈색, 배 쪽은 은빛 흰색이다. 등지느러미 아랫부분에 검은색의 무늬가 있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한강과 금강의 최상류에 분포한다.

강문 : (1)최찬식이 지은 신소설. 인과응보를 주제로 한 것으로, 금강산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기행문 형식으로 되어 있다. 1914년에 발표하였다. (2)절에 들어가는 입구에 양쪽으로 금강신을 세워 놓은 문.

강바리 : (1)농어목 바닷물고기의 하나. 몸은 보통 10~15cm이고 옆으로 넓적하며 등지느러미의 세 번째 가시는 실 모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의 암초나 산호가 있는 지역에 산다.

강반 : (1)밀교에서, 금강령과 금강저를 올려놓는 그릇. 금동으로 만든 삼각 모형에 세 발이 달려 있다.

강반야경 : (1)지혜의 정체(正諦)를 금강의 견실함에 비유하여 해설한 불경으로 우리나라 조계종의 기본 경전.

강반야바라밀경 : (1)지혜의 정체(正諦)를 금강의 견실함에 비유하여 해설한 불경으로 우리나라 조계종의 기본 경전. (2)해인사 고려 각판의 하나로, 금강반야바라밀경의 목판본. 모두 6판이며, 주통부(周通富)가 글씨를 쓰고 청수(淸守)와 효여(孝如)가 판을 새겼다. 국보 제206호. (3)고려 공민왕 12년(1363)에 목판으로 찍어 낸 금강반야바라밀경의 목판본. 병풍처럼 펼쳐 볼 수 있으며 각 장마다 글과 그림을 함께 넣어 주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보물 제696호. (4)충청북도 청주시 청주 고인쇄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 시대의 불교 경전. 충렬왕 31년(1305)에 청주 원흥사(元興寺)에서 개판된 판본으로, 청주 지역이 우리나라 인쇄 문화의 발흥지임을 나타내는 중요한 자료이다. 1책. 보물 제1408호.

강반야바라밀경언해 : (1)조선 세조 10년(1464)에 한계희, 노사신 등이 금강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경도감에서 펴낸 책. 대승(大乘) 반야(般若)의 경지에서 개공(皆空) 무상(無常)을 논한 불경이다. 1권.

강반야바라밀다경 : (1)지혜의 정체(正諦)를 금강의 견실함에 비유하여 해설한 불경으로 우리나라 조계종의 기본 경전.

강번 : (1)금강신을 그린 깃발.

강별곡 : (1)조선 영조 15년(1739)에 박순우가 한글로 지은 기행 가사. 작가가 54세 때 한 달 남짓 금강산을 기행하면서 본 풍광과 경치를 찬양하고 선인들의 업적을 흠모하는 내용을 중국 고사에 붙여 지은 작품으로 ≪명촌유고(明村遺稿)≫에 실려 있다. (2)조선 철종 7년(1856)에 이상수(李象秀)가 한글로 지은 기행 가사. 작자가 금강산을 구경하고 돌아와 지은 작품으로, <금강별곡 병진본>이라고도 한다.

강봄맞이 : (1)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8cm 정도이며, 잎은 뿌리에서 뭉쳐 자라는데 둥근 신장 모양으로 7~11개로 갈라지고 잎자루가 길다. 6월에 흰 꽃이 꽃줄기 끝에 6~7개씩 산형(繖形)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금강산과 설악산에 분포한다.

강부 : (1)삼부(三部)의 하나. 중생의 마음 가운데 본래부터 갖추고 있는 견고한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 단단하여 영겁이 지나도 썩지 않으며 능히 번뇌를 깨뜨릴 수 있음이 금강과 같다 하여 이렇게 이른다. (2)오부(五部)의 하나. 여러 부처의 지혜를 나타낸 부분.

강분취 : (1)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80cm이고 온몸에 솜털이 있으며, 경엽은 피침 모양이다. 9월에 붉은 자주색 두상화가 줄기 끝에 여러 송이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강원, 경기, 평북 등지에 분포한다.

강불괴 : (1)금강처럼 단단하여 부서지지 않음.

강불괴신 : (1)금강처럼 단단하여 부서지지 않는 몸이라는 뜻으로, ‘불신’을 이르는 말.

강불자 : (1)밀교의 승려가 스스로를 이르는 말.

강비 : (1)정사각형의 한 변과 대각선의 길이의 비. 대략 1:1.414 이다.

강 비율 : (1)정사각형의 한 변과 대각선의 길이의 비. 대략 1:1.414 이다.

강뽕 : (1)북한의 강원도 금강군에서 재배하는 산뽕의 하나. 암나무는 오디가 크고 많이 달리며, 잎이 크고 두꺼우며 가지의 마디 사이가 매우 짧다.

강사 : (1)석류석의 가루. 유리나 쇠붙이를 가는 데 쓴다.

강사숫돌 : (1)금강사로 만든 숫돌. 모진 것과 둥근 것이 있다.

강삭 : (1)부동명왕이 왼손에 가지고 있는 쇠로 된 밧줄.

강산 : (1)강원도의 북부에 있는 명산. 기암괴석이 많고, 곳곳에 폭포와 못이 있어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내무재의 서쪽을 내금강, 동쪽을 외금강, 바다에 솟아 있는 섬들을 해금강이라 부르며, 특히 외금강에는 신만물초, 구만물초, 내만물초가 있다. 높이는 1,638미터. (2)봄의 금강산을 달리 이르는 말.

강산관코박쥐 : (1)애기박쥣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5~5.6cm이며, 등 쪽은 잿빛을 띤 갈색, 배 쪽은 잿빛을 띤 백색이다. 귓바퀴는 달걀 모양으로 작은 돌기가 많다. 한국의 금강산ㆍ삼척,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강산 구경도 먹은 후에야 한다 : (1)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지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금강산도 식후경’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 ‘꽃구경도 식후사(食後事)’

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 : (1)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지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금강산도 식후경’ ‘금강산 구경도 먹은 후에야 한다’ ‘꽃구경도 식후사(食後事)’

강산귤빛부전나비 : (1)부전나빗과의 곤충. 앞날개 앞면의 선 둘레와 바깥 선 둘레 쪽으로 검은 갈색이 퍼져 있고 아래쪽으로는 귤빛 무늬가 있다. 한국,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강산귤빛숫돌나비 : (1)‘금강산귤빛부전나비’의 북한어.

강산 그늘이 관동 팔십 리 (간다) : (1)금강산의 아름다움이 관동 팔십 리 곧 강원도 지방에 널리 미친다는 뜻으로, 훌륭한 사람 밑에서 지내면 그의 덕이 미치고 도움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강산녹색부전나비 : (1)부전나빗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5cm 정도이며, 날개 표면은 수컷은 금속광택이 나는 청록색, 암컷은 갈색이다. 애벌레는 물참나무를 먹는다. 우리나라 중부 지방에 분포한다.

강산도 식후경 : (1)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지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금강산 구경도 먹은 후에야 한다’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 ‘꽃구경도 식후사(食後事)’

강산뚝사초 : (1)사초과의 산뚝사초. 열매를 싸는 잎의 겉쪽이 거칠다.

강산멸구 : (1)멸굿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6~7mm이며, 옅은 황색이다. 정수리 부분이 돌출하였으며 날개는 크고 반투명하다. 볏과 식물의 해충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강산 상상봉에 물 밀어 배 띄워 평지 되거든 : (1)도무지 실현될 가능성이 없는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기암절벽 천층석(千層石)이 눈비 맞아 썩어지거든’ ‘까마귀 대가리 희거든’

강산 선녀 설화 : (1)사냥꾼에게 쫓기는 사슴을 숨겨 준 나무꾼에게 사슴이 은혜를 갚아 선녀를 만나게 해 주는 내용의 설화. 신이담 유형의 설화이다.

강산 선녀 전설 : (1)사냥꾼에게 쫓기는 사슴을 숨겨 준 나무꾼에게 사슴이 은혜를 갚아 선녀를 만나게 해 주는 내용의 설화. 신이담 유형의 설화이다.

강산유산록 : (1)조선 시대의 기행 가사. 금강산의 절경을 노래한 작품으로, 여러 이본(異本)이 있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2)불교 노래의 하나. 175절로 되어 있으며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강산 철도 : (1)경원선의 철원역에서 갈리어 창도에 이르는 전기 철도. 금강산의 관광을 위하여 부설된 한국 최초의 관광 철도로, 1919년에 착공하여 1931년 7월에 개통되었다. 길이는 116.6km.

강산 타령 : (1)41 경기 잡가의 하나. 금강산의 절경을 모두 일곱 마루로 나누어 도드리장단에 맞추어 부르는 것으로, 서사 가사의 형식을 취하였다.

강삼매경 : (1)중국 남북조 때부터 당나라 때까지 나타났던 여러 설과 교리를 두루 모아 엮은 경전.

강삼매경론 : (1)신라 때에, 원효 대사가 ≪금강삼매경≫을 해설한 책. 상ㆍ중ㆍ하로 나누어 대승(大乘)의 진리를 논한 책으로, 원효의 중심 사상을 엿볼 수 있다. ≪대승기신론소(大乘起信論疏)≫와 더불어 대승 불교 철학의 대표작이자 한국 불교의 고전적인 지침으로 꼽힌다. 3권 1책의 목판본.

강석 : (1)순수한 탄소로 이루어진 탄소 동소체의 하나. 등축 정계에 속하는 팔면체의 결정으로, 순수한 것은 무색투명하나 누런색, 붉은색, 푸른색, 녹색, 검은색 따위를 띠기도 한다. 천연의 광물 중에서는 제일 단단하고 광택이 매우 아름다우며, 광선의 굴절률이 커서 반짝거린다. 보석, 연마재(硏磨材), 시추기(試錐機) 또는 유리를 자르는 데 쓴다.

강석보링반 : (1)원통의 안쪽 면, 홈, 원뿔형 따위를 세밀하게 가공하는 보링 머신. 빠르고 안정되게 회전하는 주축대와 보내는 속도를 두 단계로 조절하는 유압 전송 장치가 설치되어 있으며, 여러 개의 바이트를 장착하여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다.

강선 : (1)경원선의 철원역에서 갈리어 창도에 이르는 전기 철도. 금강산의 관광을 위하여 부설된 한국 최초의 관광 철도로, 1919년에 착공하여 1931년 7월에 개통되었다. 길이는 116.6km.

강성 : (1)고려 시대의 속악. 고려 현종 때 거란의 침입으로 불타 버린 궁궐을 재건할 때 지었다고도 하고, 강화로 피란 갔다가 개성으로 돌아왔을 때 지었다고도 한다. ≪고려사≫ <악지(樂志)>에 이름과 제작 동기가 간단히 전할 뿐 가사는 전하지 않는다.

강수 : (1)여래의 비밀 사적을 알아서 오백 야차신을 부려 현겁(賢劫) 천불의 법을 지킨다는 두 신. 절 문 또는 수미단 앞의 좌우에 세우는데, 허리에만 옷을 걸친 채 용맹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왼쪽은 밀적금강으로 입을 벌린 모양이며, 오른쪽은 나라연금강으로 입을 다문 모양이다. (2)밀교에서 전교관정을 할 때에, 먼저 불도를 닦으려는 사람이 계(戒)를 받으면서 서약의 뜻으로 마시는 물.

강수원 : (1)태장계 만다라의 왼편에 있어 대지(大智)를 주관하는 금강부 제존이 모인다는 원.

강승 : (1)7세기 후반 인도에서 성립한 대승 불교의 한 파. 대일경과 금강정경에 의하여 일어났다.

강 시민 공원 : (1)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시민 공원. 1996년 11월에 착공하여 1998년 11월에 개장하였다. 금강을 사이로 공주 공산성과 마주 보고 있으며, 축구장, 배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강신 : (1)불법의 이치와 일치하는 부처의 몸. (2)여래의 비밀 사적을 알아서 오백 야차신을 부려 현겁(賢劫) 천불의 법을 지킨다는 두 신. 절 문 또는 수미단 앞의 좌우에 세우는데, 허리에만 옷을 걸친 채 용맹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왼쪽은 밀적금강으로 입을 벌린 모양이며, 오른쪽은 나라연금강으로 입을 다문 모양이다.

강심 : (1)어떤 유혹에도 움직이지 않는 견고한 마음. (2)모든 번뇌를 끊어 없애는 좌선. 성문(聲聞) 보살들이 수행을 마치고 맨 마지막으로 번뇌를 끊을 때 드는 것이다.

강아지풀 : (1)볏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0~60cm이며, 잎은 좁고 긴데 끝이 뾰족하다. 8월에 원통 모양의 꽃이삭이 나오는데 누런색의 가시랭이가 있다. 씨앗은 식용한다. 들에 자라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강 앞 지르기 : (1)태권도에서, 한쪽 손으로는 올려 막기를 하고 다른 손은 주먹을 쥐고 상대편의 얼굴이나 몸통을 공격하는 기술.

강애기나리 : (1)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cm 정도이다. 7~8월에 흰색 꽃이 가지 끝에 산형(繖形) 화서로 피고 열매는 검은 장과(漿果)를 맺는다. 약용하고 깊은 산골짜기에서 자라며 한국,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강앵무 : (1)앵무과의 새. 몸의 길이가 90cm에 이르는 것도 있으며 꼬리가 길다. 몸의 앞쪽은 짙은 빨간색, 등과 꼬리의 등 쪽은 아름다운 하늘색, 날개는 쪽빛이고 가장자리는 검다. 애완용으로 기른다.

강야차 : (1)오대존 명왕의 하나. 북방을 지키며 모든 악귀를 항복시키는 명왕으로, 얼굴이 셋이고 팔이 여섯으로 손에 여러 가지 무기를 가지고 있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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