就伏白(취복백) 풀이

就伏白(취복백)의 의미: 나아가 엎드려 여쭙는다는 뜻으로, 웃어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안부를 물은 뒤에 하고자 하는 말을 적기 시작할 때 쓰는 말.

就伏白 (취복백): 나아가 엎드려 여쭙는다는 뜻으로, 웃어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안부를 물은 뒤에 하고자 하는 말을 적기 시작할 때 쓰는 말.

(이룰 ): 이루다, 좇다, 나가다, 시작하다, 곧.


(엎드릴 ): 엎드리다, 기다, 알을 품다, 엎어짐, 굴복하다.


(흰 ): 희다, 서방(西方)의 빛깔, 작위, 말하다, 백작.


#윗사람
#
#인사말
#
#시작
#웃어른
#안부

같은 의미의 한자:

취백(就白)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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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과 관련된

한자 활용 더 알아보기

: 총 7 개의 就(이룰 취)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月將 (일월장) : 나날이 다달이 자라거나 발전함.
去惡 (거악선) : 악(惡)한 것을 버리고 선한 것을 취(取)함.
脫網 (탈망연) : 그물을 벗어나 연못으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물고기가 그물에서 빠져나와 못으로 도망가듯이 다행히 재난을 면하여 기뻐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총 22 개의 伏(엎드릴 복)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慕區區 (모구구) : 삼가 사모하는 마음 그지없다는 뜻으로, 한문 투의 편지에 쓰는 말.
下堂 (하당지) : 윗사람에 대한 존경의 뜻으로 아랫사람이 방이나 마루에서 내려와 땅에 엎드림.
無地 (주무지) : 달아나고 엎드리기가 땅이 없다는 뜻으로, 도망치고 숨으려 해도 그럴 만한 곳이 없는 달아나 숨을 곳이 없다는 의미.
龍鳳雛 (룡봉추) : 엎드린 용과 봉황의 새끼라는 뜻으로, 아직 드러나지 않은 우수한 인재를 이르는 말. ≪촉지≫의 <제갈량전(諸葛亮傳)> 주(注)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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扁鵲不能肉 (편작불능육골) : 천하(天下)의 명의(名醫) 편작도 죽은 사람을 소생시킬 수는 없다는 뜻으로, 충신(忠臣)도 망국(亡國)을 유지(維持)할 수는 없음을 이르는 말.
色宣傳 (색선전) : 믿을 만한 증거나 자료를 가지고 하는 선전.
色恐怖 (색공포) : 권력자나 지배 계급이 반정부 세력이나 혁명 운동에 대하여 행하는 탄압.
首殘年 (수잔년) : 늙어서 머리가 세고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음.

就伏白(취복백) 관련 한자

# : 총 561 개의 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風斯在下 (풍사재하) : 새가 높이 날 때는 바람은 그 밑에 있다는 뜻으로, 높은 곳에 오름을 이르는 말. # 오름 # 새 # # 바람
濫竽 (남우) : 무능한 사람이 재능이 있는 체하는 것이나 또는 실력이 없는 사람이 어떤 지위에 붙어 있는 일을 이르는 말. 중국 제(齊)나라 때에, 남곽이라는 사람이 생황을 불 줄 모르면서 악사(樂士)들 가운데에 끼어 있다가 한 사람씩 불게 하자 도망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일 # 무능 # 재능 # 말 # 실력 # 차지 # 유래 # # 남곽 # 불 # 도망 # 나라 # 생황 # 중국 # 지위 # 벼슬 # 가운데 # 사람
感懷 (감회) : 지난 일을 돌이켜 볼 때 느껴지는 회포. # 일 # 마음 # # 준말 # 생각 # 회포


# : 총 1,515 개의 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魂飛中天 (혼비중천) : (1)혼이 하늘의 한가운데에 떴다는 뜻으로, 정신없이 허둥거림을 이르는 말. (2)죽은 사람의 혼이 공중에 떠돌아다님. # # 정신 # 공중 # 하늘 # 가운데 # 사람
齒亡脣亦支 (치망순역지) :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는 속담(俗談)의 한역으로, 있던 것이 없어져서 불편(不便)하더라도 없는 대로 참고 살아간다는 말. # 참고 # # 불편 # 속담
愚問賢答 (우문현답) : 어리석은 질문에 대한 현명한 대답. # # 대처 # 발휘 # 사용 # 대답 # 현명 # 질문

#시작 : 총 48 개의 시작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夜以繼晝 (야이계주) : 어떤 일에 몰두하여 조금도 쉴 사이 없이 밤낮을 가리지 아니함. # 밤 # 일 # 형용 # 몰두 # 시작 # 낮 # 조금 # 밤낮 # 사이
萬里長城 (만리장성) : (1)중국의 북쪽에 있는 성. 서쪽 간쑤성(甘肅省)의 자위관(嘉峪關)에서 시작하여 동쪽 허베이성(河北省)의 산하이관(山海關)에 이른다. 춘추 전국 시대의 조(趙)ㆍ연(燕) 등이 변경 방위를 위하여 쌓아서 만든 것을 진(秦)의 시황제가 크게 증축하여 완성하였다. 지금 남아 있는 것은 명나라가 몽골의 침입에 대비하여 쌓은 것이다. 길이는 2,700km. (2)서로 넘나들지 못하게 가로막는 크고 긴 장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창창한 앞날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남녀가 서로 교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황제 # 창창 # 변경 # 시대 # 서쪽 # 북쪽 # 침입 # 완성 # 전국 # 시작 # 가로막 # 앞날 # 명나라 # 성 # 남녀 # 춘추 # 길이 # 대비 # 동쪽 # 길 # 중국 # 방위 # 황제
鼻祖 (비조) : (1)나중 것의 바탕이 된 맨 처음의 것. (2)한 겨레나 가계의 맨 처음이 되는 조상. (3)어떤 학문이나 기술 따위를 처음으로 연 사람. # 사물 # 일 # 바탕 # 중요 # 학문 # 나중 # 때 # 겨레 # 시작 # 의미 # 시초 # 코 # 세상 # 기술 # 태아 # 처음 # 조상 # 형상 # 따위 # 사람

#안부 : 총 9 개의 안부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溫凊定省 (온정정성) : 자식이 효성을 다하여 부모를 섬기는 도리. 겨울에는 따뜻하게 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게 하며, 저녁에는 자리를 편히 마련하고, 아침에는 안부를 여쭙는 일을 이른다. # 마련 # 시원 # 밤 # 아침 # 일 # 여름 # 자식 # 효성 # 겨울 # 잠자리 # 따뜻 # 의미 # 저녁 # 안부 # 부모 # 자리 # 서늘 # 문안 # 기본
定省溫淸 (정성온청) : 아침 저녁으로 부모(父母)의 이부자리를 보살펴 안부(安否)를 묻고, 따뜻하고 서늘하게 한다는 뜻으로, 자식(子息)이 부모(父母)를 섬기는 도리(道理)를 이르는 말. # 자식 # 아침 # 따뜻 # 저녁 # 부모 # 안부 # 서늘
昏定晨省 (혼정신성) : 밤에는 부모의 잠자리를 보아 드리고 이른 아침에는 부모의 밤새 안부를 묻는다는 뜻으로, 부모를 잘 섬기고 효성을 다함을 이르는 말. # 밤 # 아침 # 새 # 자식 # 효성 # 정돈 # 잠자리 # 효도 # 저녁 # 새벽 # 안부 # 부모 # 부모님 # 문안 # 아침저녁

#웃어른 : 총 10 개의 웃어른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下誠 (하성) : 주로 편지글에서, 웃어른에게 자기의 정성을 낮추어 이르는 말. # 겸손 # 웃어른 # 말 # 정성
朝夕供養 (조석공양) : 아침저녁으로 웃어른께 음식을 드림. # 아침 # 웃어른 # 저녁 # 음식 # 인사 # 아침저녁
患候平復 (환후평복) : 웃어른의 병이 평상시와 같이 회복됨. # 웃어른 # 회복 # 병 # 평상시

#윗사람 : 총 46 개의 윗사람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上援下推 (상원하추) : 윗자리에 있는 자는 아랫사람을 끌어올리고, 아랫사람은 윗사람을 추대(推戴)함. # 아랫사람 # 윗사람
損上益下 (손상익하) : 윗사람에게 해를 끼쳐서 아랫사람을 이롭게 함. # 아랫사람 # 윗사람 # 아래 # 의미 # 해 # 사람
聾暗 (농암) : 귀머거리와 벙어리라는 뜻으로, 윗사람과 아랫사람 간에 서로 정의(情宜)가 통(通)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 아랫사람 # 윗사람 # 정의 # 벙어리 # 통

#인사말 : 총 4 개의 인사말에 관한 한자/한자성어/사자성어 모두 보기

除煩 (제번) : 번거로운 인사말을 덜어 버리고 할 말만 적는다는 뜻으로, 간단한 편지의 첫머리에 쓰는 말. # 말 # 인사말 # 첫머리
貴脚踏賤地 (귀각답천지) : 귀한 발로 천한 땅을 밟았다는 뜻으로, 누추한 곳에 잘 오셨다는 겸손한 인사말의 의미. # 의미 # 겸손 # 땅 #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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