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과 관련된
선인의 지혜가 담긴 한자어.

同心之言其臭如蘭 (동심지언기취여란):

마음을 함께 하는 말은 그 냄새가 난초(蘭草)와 같음.

#난초
#마음
#말
#냄새

殺氣膽盛 (살기담성):

살기가 있어서 무엇이라도 무섭지 않음.

#무엇

屠門大嚼 (도문대작):

조선 시대에, 허균이 전국 팔도의 식품과 명산지에 관하여 적은 책.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식품 전문서이다. 1권.

#책
#흉내
#집
#팔도
#앞
#시대
#전국
#실현
#상상
#입
#문서
#나라
#의미
#우리
#조선
#유쾌
#우리나라

前代未聞 (전대미문):

이제까지 들어 본 적이 없음.

#일
#시대
#이전
#지금
#처음

綠衣使者 (녹의사자):

푸른 옷을 입은 사자(使者)라는 뜻으로, 앵무새의 다른 명칭.

#명칭
#사자
#옷
#입


迷途知反 (미도지반):

길을 잃으면 돌아올 줄 안다는 뜻으로, 바른 길을 찾다가 못 찾으면 근본에서 다시 생각할 줄을 안다는 의미.

#길
#근본
#의미
#생각

名不虛得 (명불허득):

명예나 명성은 헛되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님.

#명예
#명성
#말

如履薄氷 (여리박빙):

살얼음을 밟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
#말
#대처
#신중
#위험
#의미
#얼음
#조심

起死回生 (기사회생):

거의 죽을 뻔하다가 도로 살아남.

#의미
#중병
#죽음

漆者不畵 (칠자불화):

옻칠을 하는 사람은 그림을 그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한 사람이 두 가지 일을 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곧 분업을 의미함.

#의미
#일
#그림
#사람

百計無策 (백계무책):

어려운 일을 당하여 온갖 계교를 다 써도 해결할 방도를 찾지 못함.

#일
#해결
#방도
#생각
#계교

詠雪之才 (영설지재):

여자의 뛰어난 글재주. 중국 진나라 사(謝) 씨의 딸이 시를 짓는데 눈을 보고 바람에 날리는 버들가지 같다고 한 데서 유래한다.

#재주
#여자
#말
#글재주
#바람
#눈
#딸
#버들
#씨
#비유
#중국
#진나라
#유래

無憂樹 (무우수):

‘보리수’를 달리 이르는 말. 마야 부인이 보리수 아래에서 싯다르타 태자를 안산하여 근심할 것이 없었다 하여 이렇게 이른다.

#말
#아래
#나무
#부인
#근심

尺寸之利 (척촌지리):

얼마 되지 않는 약간의 이익.

#사소
#얼마
#이익
#약간

同根連枝 (동근연지):

같은 뿌리와 잇닿은 나뭇가지라는 뜻으로, 형제(兄弟), 자매(姉妹)를 일컫는 말.

#말
#자매
#나뭇가지
#형제
#뿌리

面壁修道 (면벽수도):

얼굴을 벽에 대고 도를 닦는 것.

#얼굴

伏地不動 (복지부동):

땅에 엎드려 움직이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주어진 일이나 업무를 처리하는 데 몸을 사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
#몸
#땅
#안위
#대처
#비유
#일관
#자신
#처리

竹馬故友 (죽마고우):

대말을 타고 놀던 벗이라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같이 놀며 자란 벗.

#이름
#말
#벗
#때
#대나무

徑情直行 (경정직행):

예절이나 법식 따위에 얽매이지 않고 곧이곧대로 행동함.

#법
#법식
#행동
#예절
#따위

回復攻擊 (회복공격):

빼앗긴 진지(陣地)를 다시 찾기 위(爲)한 공격(攻擊).

#공격

變色之言 (변색지언):

안색(顔色)을 바꾸고 노해 꾸짖는 말.

#안색
#말

千萬意外 (천만의외):

전혀 생각하지 아니한 상태.

#뜻밖
#생각
#상태

不知下落 (부지하락):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되었는지를 알지 못함.

#어디
#끝

潛蹤秘跡 (잠종비적):

자취를 감추고 흔적을 숨긴다는 뜻으로, 종적을 아주 감추어 버림을 이르는 말.

#종적
#흔적
#자취
#버림

血氣方壯 (혈기방장):

힘을 쓰고 활동하게 하는 원기가 왕성함.

#씩씩
#한창
#활동
#의미
#기운
#힘
#왕성



Google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