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111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117 세 글자 단어: 246 네 글자 단어: 145 다섯 글자 단어: 79 여섯 글자 이상 단어: 523 모든 글자 단어: 1,111

재대 : (1)이앙기에서, 식부 장치에 모를 공급할 수 있도록 아래로 경사지게 만든 원호(圓弧) 모양의 판.

: (1)나무로 만든 탑.

경주 용명리 삼층 석 : (1)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2층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린 것으로, 이름 없는 옛 절터에 남아 있다. 탑의 구성과 조각 수법으로 미루어 통일 신라의 전성기인 8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제908호.

: (1)춘앵전에서, 앞으로 세 걸음 나간 다음 합장단에 따라 두 팔을 뒤로 뿌리는 춤사위.

지근하다 : (1)조금 고리타분하다.

코리하다 : (1)몹시 고리타분하다. ⇒규범 표기는 ‘고리탑탑하다’이다.

신부 : (1)탑기단(塔基壇)과 상륜(相輪) 사이의, 탑의 몸에 해당하는 부분. 탑의 중심을 이룬다.

대안사 광자 대사 : (1)전라남도 곡성군 태안사 입구에 있는 고려 시대의 부도. 고려 혜종 2년(945)에 입적한 광자 대사의 사리를 모시고 있다. 팔각형으로 기단부 위에 탑신을 차례로 올려놓았고, 구성과 조각 수법이 정교하면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보물 정식 명칭은 ‘곡성 태안사 광자 대사 탑’이다.

양양 낙산사 칠층 석 : (1)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석탑.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사각형의 석탑으로, 조선 세조 13년(1467)에 중수하면서 3층이던 것을 7층으로 높였다. 전체 높이는 6.2미터이고, 상륜(相輪)의 높이는 1.41미터이다. 보물 제499호.

상징 : (1)어떤 개념이나 형상 따위를 상징화하여 만든 탑.

공항 외부 승 수속 시설 : (1)탑승 수속 시설이 공항이 아닌 도시 중심에 있는, 여객이나 화물 운송 연계 터미널.

충주 청룡사지 보각 국사 : (1)충청북도 충주시 소태면 청룡사지에 있는 조선 시대의 탑비. 고려 말에서 조선 초의 고승인 보각 국사 혼수(混修)의 것으로, 사각형의 받침돌에 덮개돌이 없는 간략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조선 태조 3년(1394)에 왕명으로 세워졌다. 보물 제658호.

정암사 수마노 : (1)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정암사에 있는 고려 시대의 모전 석탑. 화강암으로 기단을 쌓고 회녹색의 석회암을 벽돌 모양으로 다듬어 7층의 탑신을 올렸다. 1층의 남쪽 면에는 감실을 마련하였으며, 꼭대기에는 청동 장식을 얹었다. 규모가 그리 거대한 편은 아니지만 형태가 세련되고 수법이 정교하다. 보물 정식 명칭은 ‘정선 정암사 수마노탑’이다.

성금 : (1)성금을 모아 세운 탑.

해남 대흥사 북미륵암 삼층 석 : (1)전라남도 해남군 두륜산 정상 부근의 북미륵암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석탑. 2단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세웠다. 부분적으로 간략화되기도 했으나,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있다. 고려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제301호.

: (1)걸상과 평상(平牀)을 아울러 이르는 말.

승 수속 : (1)배나 비행기, 차 따위에 타기 위한 절차. 미리 구입한 표와 신분증을 확인하고, 좌석을 정하고, 탑승권을 발급받고, 수화물을 부치는 모든 과정을 말한다.

건냉각 : (1)복수기의 냉각수가 공기와 직접 접촉하지 않는 구조의 열 교환기.

습식 냉각 : (1)물을 기류(氣流) 속에 뿜어 냉각하는 장치. 열은 기화되어서 없어진다.

영암사지 삼층 석 : (1)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영암사지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2층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린 전형적인 신라의 탑 양식으로, 탑신부가 무너져 있던 것을 1969년에 복원하였다. 전체적인 짜임새가 간략하고, 장식이 소박하다. 보물 정식 명칭은 ‘합천 영암사지 삼층 석탑’이다.

송신 : (1)무선 통신의 송신 안테나 장치가 되어 있는 높은 철탑.

원주 법천사지 지광 국사 : (1)강원도 원주시 법천사 터에 있던 지광 국사의 묘탑(廟塔). 고려 문종 24년(1070)에서 선종 2년(1085) 사이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평면 방형(平面方形)을 기본으로 하는 새로운 양식의 부도(浮屠)로서 조각이 아름다우며 우리나라 묘탑 가운데 최대의 걸작이다. 현재 옛 국립 중앙 박물관에 옮겨져 있다. 국보 제101호.

급수 : (1)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설치한 철제 탑. 물탱크에서 기관차 따위에 직접 급수할 수 없을 때 사용하며, 승강장이나 기타 편리한 곳에 설치한다. (2)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탑 모양으로 물탱크를 설치한 구조물. 높이 설치된 물탱크에 물을 올려서 급수에 필요한 수압을 얻는다.

오중 : (1)오륜(五輪)을 상징하는 다섯 부분으로 이루어진 탑. 맨 밑은 땅을 상징하여 네모꼴이며, 그 위는 물을 상징하여 둥글고, 그 위는 불을 상징하여 세모꼴이고, 그 위는 바람을 상징하여 반달꼴이며, 맨 위는 하늘을 상징하여 끝이 뾰족한 공 모양이다.

칠곡 정도사지 오층 석 : (1)경상북도 칠곡군 정도사 터에 있었던 고려 시대 오층 석탑. 1924년에 경복궁으로 이전하였다가 1994년에 국립 대구 박물관으로 다시 옮겼다. 위층 기단에 탑 이름이 새겨져 있고, 끝에 ‘태평십일년(太平十一年)’이라는 명문이 있다. 보물 제357호.

강진 월남사지 삼층 석 : (1)전라남도 강진군 월남사 터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석탑. 단층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렸다. 기단과 탑신의 각 층을 별도의 돌로 조성하고, 1층의 지붕돌이 기단보다 넓게 시작되는 따위의 백제 양식을 보인다. 보물 제298호.

나주 북망문 밖 삼층 석 : (1)전라남도 나주시 대호동에 있는 고려 시대의 삼층 석탑. 2단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려놓은 형태로, 머리 장식에 노반과 복발이 남아 있다. 전체적으로 비례가 안정적이다. 보물 제50호.

저수 : (1)물탱크를 올려놓은 높은 탑.

허용 재 중량 : (1)항공기의 안전한 비행을 위하여, 허락되어 실을 수 있는 물건의 무게.

남원 실상사 증각 대사 : (1)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실상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탑비. 증각 대사 홍척의 탑비로, 거북 받침돌과 머릿돌만 남아 있다. 9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탑비의 뒤편 언덕에는 남원 실상사 증각 대사 탑이 세워져 있다. 보물 제39호.

삭이다 : (1)왈칵 달려들어 냉큼 물거나 움켜잡다. ‘답삭이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제천 장락동 칠층 모전석 : (1)충청북도 제천시 장락동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자연석으로 기단을 짠 뒤에, 점판암을 다듬어 만든 벽돌로 7층의 탑신을 올렸다. 특이하게도 1층의 네 모서리에 화강암 기둥을 세웠으며, 탑신 전체에 회를 칠한 흔적이 남아 있다. 탑을 쌓은 형식이나 수법으로 보아 통일 신라 후기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제459호.

정류 : (1)정류를 하기 위한 탑 모양의 증류 장치. 원료를 넣는 탑, 원료를 가열하는 솥, 탑에서 나오는 증기를 응축하게 하는 분축기로 이루어진다.

강릉 신복사지 삼층 석 : (1)강원도 강릉시 내곡동 신복사지에 남아 있는, 고려 시대의 탑. 2층의 기단을 쌓고 3층의 탑신을 올린 특이한 형태이다. 보물 제87호.

군위 지보사 삼층 석 : (1)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상곡길 지보사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석탑. 이중 기단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일반적인 형태이나, 기단부에 동물상과 팔부중상(八部衆像)을 새겨 장식성이 가미되었다. 조성 수법 따위로 보아 고려 전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제682호.

안동 운흥동 오층 전 : (1)경상북도 안동시 운흥동 안동역 구내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전탑. 3단의 기단 위에 무늬 없는 벽돌로 5층의 탑신을 올렸고, 각 층마다 감실을 설치하였다. 2층의 남쪽 면에는 두 구의 인왕상이 새겨져 있다. 보물 제56호.

순천 동화사 삼층 석 : (1)전라남도 순천시 별량면 동화사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석탑. 동화사의 법당 앞에 세워져 있으며, 꼭대기의 머리 장식이 잘 남아 있는 편이다. 탑의 규모가 작고 각 부분의 표현이 약한데, 이것은 통일 신라 후기에서 고려로 이어지는 시기의 양식을 보여 주는 것이다. 보물 제831호.

로프 고릴라 프레스 드랍 : (1)외국 프로 레슬링에서, 상대편을 바닥으로 떨어뜨려 충격을 가하는 기술의 하나. 링의 모서리 쪽 로프 위로 올라가서 상대편을 위로 번쩍 들어 올린 후에 그대로 바닥에 떨어뜨린다. ⇒규범 표기는 ‘톱 로프 고릴라 프레스 드롭’이다.

현수형 철 : (1)현수 애자 장치를 이용하여 건설한 전력 수송용 철제 탑.

레그 스 : (1)벋정다리를 교정하는 데 쓰는 도구. ⇒규범 표기는 ‘레그 스톱’이다.

산청 범학리 삼층 석 : (1)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범학리에 있던 9세기 통일 신라의 화강암 석탑. 광복 후 경복궁으로 이전되었다가 현재 국립 중앙 박물관에 옮겨져 있다. 국보 제105호.

재 공항 : (1)전시에 증원되는 미군 병력, 장비, 군수 물자를 탑재할 수 있는 공항.

오누이 설화 : (1)충청남도 계룡산의 ‘오누이탑’에 얽힌 설화. 한 처녀가 생명을 구해 준 중을 따라 불도를 닦으며 일생을 함께 지냈다는 보은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사령 : (1)군함이나 항공 기지에서 잘 보고 지휘할 수 있도록 높게 만든 탑 모양의 장소. 또는 그곳에서 지휘하는 사람. (2)작전이나 지시 따위를 하는 중추부.

: (1)‘옅다’의 옛말.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는 ‘여-’이나 ‘여타오-’로 나타난다.

사과 : (1)수다원(須陀洹), 사다함(斯陀含), 아나함(阿那含), 아라한(阿羅漢)의 네 불제자의 이와 머리카락을 넣고 쌓은 탑. (2)다섯 층으로 된 탑.

승교 : (1)비행기가 출발하기 전이나 도착했을 때에, 비행기의 출입구와 공항 건물 사이에 마련하는 다리 모양의 여객 통로.

본선 : (1)수갱(垂坑)이나 사갱(斜坑)에서 석탄이나 광석을 끌어 올리기 위하여 갱 밖에 세운 탑. 그 속에 석탄이나 광석을 임시로 둔다.

안테나 : (1)텔레비전, 라디오 및 무선 전신 전화용 따위의 안테나를 지지하는 탑.

지근히 : (1)조금 고리타분하게.

가스 세척 : (1)기체 액체 접촉형 집진 장치의 하나. 가스 중에 액체 방울을 분무하여 가스와 액체 방울 간에 큰 속도 차를 부여하면 부유하는 입자는 관성력으로 액체 방울에 충돌하여 포착된다.

검측 : (1)검사하고 측정하기 위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는 탑.

: (1)‘소금’의 방언

연하다 : (1)아무 생각 없이 우두커니 있는 상태이다.

: (1)축국에 쓰던 공. 가죽 주머니를 만들어 겨를 넣거나 또는 공기를 넣고 그 위에 꿩의 깃을 꽂았다.

여주 고달사지 승 : (1)경기도 여주시 고달사 터에 있는 승탑. 화강암제로 통일 신라 말 또는 고려 초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되며, 원감 대사의 묘탑이라 하나 확실하지 않다. 국보 제4호.

: (1)배나 비행기, 차 따위에 올라탐. (2)인터넷상에서 어떤 게시물에 댓글을 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투 : (1)전투 시에 재빨리 싸울 수 있도록 함정, 항공기, 차량 따위에 장비와 보급품 및 이를 사용하는 인원을 함께 싣는 일.

: (1)‘탑신’의 북한어.

산업 훈장 : (1)국가의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

화천동 삼층 석 : (1)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 화천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이중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린 전형적인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이다. 아래층 기단에는 십이지 신상을 새겨 놓고, 위층 기단에는 기둥 모양과 팔부중상(八部衆像)을 새겨 놓았다. 1층 몸돌에는 사천왕상(四天王像)이 각 면에 한 구씩 새겨져 있다. 보물 정식 명칭은 ‘영양 화천리 삼층 석탑’이다.

승하다 : (1)탑승하지 못하거나 아니하다.

보살 : (1)보살의 사리를 넣고 쌓은 7층의 탑.

포화 : (1)변성하여야 할 가스 속에 뜨거운 물을 뿌려 가스를 수증기로 포화시키는 장치. 암모니아와 메탄올을 생산하기 위하여 일산화 탄소 가스를 변성하여 수소 가스를 얻는 공정에 쓴다.

고양 태고사 원증 국사 : (1)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 태고사에 있는 고려 시대의 승탑. 원증 국사 보우의 사리를 안치한 탑으로, 고양 태고사 원증 국사 탑비가 세워진 우왕 11년(1385) 무렵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제749호.

: (1)현수교에서 주요 인장재인 주케이블의 최고점을 지지하는 탑. 강철 또는 철근 콘크리트 따위로 구성된다.

칠곡 기성리 삼층 석 : (1)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기성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상층 기단의 각 면에 눈 모양을 하나씩 조각한 것이 특징이다. 원래는 오층탑이었다고 전해지며, 1971년에 무너져 있던 탑을 복원하였다. 보물 제510호.

동 공원 : (1)서울특별시 종로 2가에 있는 공원. 원래 조선 세조 때에 세워진 원각사가 있던 곳으로 광무 원년(1897)에 영국인 고문 브라운이 설계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공원으로 건립되었다. 3ㆍ1 운동 때 독립 선언문을 낭독한 곳으로 유명하며, 원각사지, 팔각정, 앙부일영의 대석(臺石), 13층 탑, 귀부(龜趺) 비석 따위가 남아 있다. 정식 명칭은 ‘서울 탑골 공원’이다.

지지형 연돌 : (1)몸체를 철탑으로 지지한 구조의 연돌.

얼음 : (1)‘빙탑’의 북한어.

황복사지 삼층 석 : (1)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삼층 석탑으로, 1943년 탑을 수리할 때 2층 옥개석(屋蓋石)에서 사리(舍利)와 금불상 2구(軀)가 발견되었다. 국보 정식 명칭은 ‘경주 황복사지 삼층 석탑’이다.

사일로 : (1)각형이나 원통형 탑 모양의 사일로. 사료 제조부터 공급까지 기계화하기가 쉽고 안전성도 좋다.

공중 재 총량 : (1)항공기가 1회의 운항으로 운반할 수 있는 승객이나 화물의 총량.

석가 : (1)석가모니의 치아, 머리털, 사리 따위를 모신 탑. 우리나라에는 경주의 불국사, 보은의 법주사, 양산의 통도사, 평창의 월정사, 칠곡의 송림사 등에 있다.

선행 : (1)해양의 대형 구조물을 조립하는 공정 가운데 하나. 소규모 조립품을 용접하여 좀 더 큰 규모의 블록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선전 : (1)선전이나 계몽을 목적으로 일정한 기간 동안 세우는 탑.

향류형 냉각 : (1)위에서 물을 뿌리면서 아래쪽에서 공기를 위쪽으로 맞받아 흐르게 하여 충전물을 냉각하는 탑.

김제 금산사 혜덕 왕사 : (1)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금산사에 있는 고려 시대의 탑비. 혜덕 왕사(慧德王師)의 행적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그가 입적한 지 15년 뒤인 예종 6년(1111)에 건립되었다. 비문은 마모가 심하여 알아보기 어렵다. 보물 제24호.

천진 : (1)인도 아소카왕이 세운 불탑(佛塔).

보리사 대경 대사 : (1)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보리사 터에 있던 고려 시대의 탑비. 태조 22년(939)에 세워진 것으로, 통일 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활약한 대경 대사의 행적을 알 수 있다. 최언위가 글을 짓고, 이환추가 글씨를 썼으며, 최문윤이 글씨를 새겼다. 현재는 국립 중앙 박물관에 있다. 보물 정식 명칭은 ‘양평 보리사지 대경 대사 탑비’이다.

영천 화남리 삼층 석 : (1)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화남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지금은 없어진 한광사(閑曠寺)의 불전 앞에 세워져 있던 쌍탑 가운데 하나로, 한 기는 훼손되고 한 기만 온전히 남아 있다. 단층 기단 위에 삼층의 탑신을 올렸으며, 상륜부는 모두 없어졌다. 조성 수법 따위로 보아 9세기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보물 제675호.

: (1)탑이 우뚝 솟아 있는 모양.

수신 : (1)수신 안테나를 장치한 높은 철탑.

울주 석남사 승 : (1)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석남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사리탑. 도의 국사의 사리탑으로 알려졌으며, 전체적으로 팔각형을 이루고 있다. 1962년에 해체하여 수리할 때 기단부의 가운데 받침돌에서 사리 장치를 두었던 공간이 확인되었다. 보물 제369호.

남원 실상사 수철 화상 : (1)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실상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탑비. 수철 화상(秀澈和尙)의 생애와 남원 실상사 수철 화상 탑을 세운 경위 따위가 기록되어 있다. 당시의 탑비 형식과 달리, 안상(眼象)을 새긴 직사각형의 받침돌 위에 비석을 세웠으며, 비문은 마멸과 손상이 심한 편이다. 효공왕 때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제34호.

하다 : (1)‘동업하다’의 방언

보은 법주사 복천암 수암 화상 : (1)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불탑. 성종 11년(1480)에 세워진 것으로, 고려 시대 팔각 원당형 탑의 양식을 계승하였다. 특히 주인공과 조성 연대를 알 수 있어 조선 시대 탑의 연구에 기준작으로 평가된다. 보물 제1416호.

탱크 포 : (1)전차의 위에 좌우로 돌릴 수 있도록 만든, 기관총 따위가 있는 탑.

성주사 낭혜 화상 백월 보광 : (1)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 성주리 성주사 터에 남아 있는 석제 탑비. 신라 진성 여왕 4년(890)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하는 무염 선사(禪師)의 탑비로, 비문은 최치원이 지었다. 신라의 골품 제도를 알 수 있는 기록이 있다. 국보 정식 명칭은 ‘보령 성주사지 낭혜 화상 탑비’이다.

가요성 : (1)강성이 크지 않은 어느 정도의 변형을 갖는 구조로 만든 현수교의 주탑.

형 기중기 : (1)탑 모양의 기중기. 주로 건축이나 하역 작업에 이용하며, 탑 위의 도리를 이동하는 것과 선회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있다.

하이 : (1)발목 부분이 길어 복사뼈까지 덮는 형태로 된 운동화. 또는 그런 형태. ⇒규범 표기는 ‘하이 톱’이다.

기계 통풍 냉각 : (1)팬을 사용하여 냉동기 따위의 냉각수를 공기와 직접 접촉시켜 냉각하는 장치.

가요 철 : (1)송전선에서 전선로가 직선을 이루어 두 전주(電柱) 사이의 수평 거리가 표준을 넘지 않는 곳에 쓰는 철탑.

로프 오버헤드 벨리 투 벨리 수플렉스 : (1)외국 프로 레슬링에서, 상대편의 등을 공격하는 기술의 하나. 링의 모서리 쪽 로프 위에 올라가 있는 상대편을 향하여 달려가서 로프 위로 올라간 상태로 상대편을 잡아끌며 뒤로 넘긴다.

기념 : (1)어떤 뜻깊은 일을 오래도록 잊지 아니하고 마음에 간직하기 위하여 세운 탑. (2)오래도록 기념하면서 후대에 전할 만한 사실이나 인물, 또는 그 업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바일 승권 : (1)휴대 전화나 스마트폰 따위의 모바일 기기에 저장하여 이용하는 탑승권.

살례 : (1)‘살리타’의 음역어.

지휘 : (1)지휘 구역이 넓거나 지형이 지휘에 부적당하여 따로 세워 지휘하는 망대.

공랭식 냉각 : (1)냉동기 따위에서 사용된 냉각수를 재사용하기 위해 코일 내의 냉각수를 공기 냉각 하는 장치.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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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알프레드 코집스키

" 인생을 쉽게 사는 방법이 두 가지 있는데,^500 하나는 모든 것을 믿는 것이고,^500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을 의심하는 것이다.^1000 두 가지 모두 우리가 사고하지 못하게 만든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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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버나드 쇼
" 모든 것을 용서 받은 젊음은 스스로 아무 것도 용서하지 않는다. 스스로 모든 것을 용서하는 노년기는 아무 것도 용서받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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