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사지를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573개

두 글자 단어: 1 세 글자 단어: 49 네 글자 단어: 122 다섯 글자 단어: 76 여섯 글자 이상 단어: 325 모든 글자 단어: 573

광양 옥룡사지 일원 : (1)전라남도 광양시 백계산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절터. 옥룡사는 경문왕 4년(864)에 승려 도선이 세운 절로, 조선 후기에 화재로 폐사되었다. 이 유적에서 발견된 유물들을 통하여 당시 고승들의 장례 풍습을 알 수 있다. 사적 정식 명칭은 ‘광양 옥룡사지’이다.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 (1)충청북도 청주시 남문로의 용두사 터에 있는 당간. 고려 광종 13년(962)에 건립하였다. 국보 제41호.

발사 지연 : (1)위성이나 비행체의 결함을 제거할 때까지 카운트다운을 중지하거나 기다리는 일.

회암사지 : (1)경기도 양주시 회암동에 있는 고려 시대의 절터. 충숙왕 15년(1328)에 원나라를 통해 고려로 온 인도 승려 지공(指空)이 절을 지었고, 우왕 2년(1376)에 나옹이 중창하였다. 조선 전기까지 전국에서 규모가 큰 절 가운데 하나였으나, 조선 중기에 억불 정책으로 불태워 없앴다. 사적 정식 명칭은 ‘양주 회암사지’이다.

로타리 맛사지 : (1)탱크 내부에 날개가 부착되어 탱크 회전 시 원료육 및 각종 향신료가 혼화되도록 만는 회전형 마사지 기계. ⇒규범 표기는 ‘로터리 마사지’이다.

충주 청룡사지 보각 국사 탑비 : (1)충청북도 충주시 소태면 청룡사지에 있는 조선 시대의 탑비. 고려 말에서 조선 초의 고승인 보각 국사 혼수(混修)의 것으로, 사각형의 받침돌에 덮개돌이 없는 간략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조선 태조 3년(1394)에 왕명으로 세워졌다. 보물 제658호.

공기 마사지 : (1)겉귀길에 공기의 압력을 가하여 고막이 운동하도록 마사지하는 일.

유사지추 : (1)급하거나 비상(非常)한 일이 일어날 때.

사지 운동성 실행증 : (1)의도하는 대로 사물을 사용하거나 동작을 할 수 없는 실행증.

남원 용담사지 석조 여래 입상 : (1)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용담사 터에 있는 고려 시대의 불상. 고려 초기에 유행한 거구의 불상을 따른 것으로, 높이가 6미터에 이른다. 하나의 돌에 불상과 광배를 새겼으며, 거대한 자연석을 그대로 불상의 대좌로 이용하였다. 목에는 형식적인 세 줄의 주름이 새겨져 있다. 보물 제42호.

석판 전사지 : (1)얇고 질긴 종이에 용해성 콜로이드층을 바른 전사지.

간사지 : (1)밀물과 썰물이 드나드는 개펄. ⇒규범 표기는 ‘간석지’이다.

임실 진구사지 석등 : (1)전라북도 임실군 진구사터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등. 팔각형 석등으로 여덟 면에 모두 창을 내었다. 석등의 전체 높이가 5.18미터로, 우리나라에서 손꼽힐 정도로 거대한 석등이다. 보물 제267호.

원주 법천사지 지광 국사 탑 : (1)강원도 원주시 법천사 터에 있던 지광 국사의 묘탑(廟塔). 고려 문종 24년(1070)에서 선종 2년(1085) 사이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평면 방형(平面方形)을 기본으로 하는 새로운 양식의 부도(浮屠)로서 조각이 아름다우며 우리나라 묘탑 가운데 최대의 걸작이다. 현재 옛 국립 중앙 박물관에 옮겨져 있다. 국보 제101호.

가압 마사지 : (1)원료 고기와 각종 향신료를 원료 탱크에 넣고 타원형의 축 날개를 회전, 역회전하면서 섞는 일.

사지통 : (1)팔다리가 쑤시고 아픈 병.

영암사지 삼층 석탑 : (1)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영암사지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2층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린 전형적인 신라의 탑 양식으로, 탑신부가 무너져 있던 것을 1969년에 복원하였다. 전체적인 짜임새가 간략하고, 장식이 소박하다. 보물 정식 명칭은 ‘합천 영암사지 삼층 석탑’이다.

경주 남산 용장사지 마애여래 좌상 : (1)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 용장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마애 불상. 온화한 미소를 띠고 항마촉지인을 맺은 채 연꽃이 새겨진 대좌 위에 앉아 있다. 8세기 후반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제913호.

사지 실인증 : (1)팔다리의 감각 인식 기능이 소실되거나 손상된 증상.

칠곡 정도사지 오층 석탑 : (1)경상북도 칠곡군 정도사 터에 있었던 고려 시대 오층 석탑. 1924년에 경복궁으로 이전하였다가 1994년에 국립 대구 박물관으로 다시 옮겼다. 위층 기단에 탑 이름이 새겨져 있고, 끝에 ‘태평십일년(太平十一年)’이라는 명문이 있다. 보물 제357호.

두피 마사지 : (1)두피의 건강을 위하여 손이나 도구로 두피를 자극해 피의 순환을 돕는 일.

강진 월남사지 삼층 석탑 : (1)전라남도 강진군 월남사 터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석탑. 단층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렸다. 기단과 탑신의 각 층을 별도의 돌로 조성하고, 1층의 지붕돌이 기단보다 넓게 시작되는 따위의 백제 양식을 보인다. 보물 제298호.

시장 경기 실사 지수 : (1)경기 동향에 대한 재래시장 상인들의 판단ㆍ예측ㆍ계획의 변화와 추이를 관찰하여 지수화한 지표.

경사지 : (1)비탈진 땅.

기사지경 : (1)거의 죽게 된 경우나 상황.

경사 지지점 : (1)교량 지지부의 지지면이 사면(斜面)으로 된 곳.

재삼사지 : (1)여러 번 거듭하여 생각함.

안구 마사지 : (1)눈을 좋게 하기 위하여 눈꺼풀을 누르며 비비는 일.

강릉 신복사지 삼층 석탑 : (1)강원도 강릉시 내곡동 신복사지에 남아 있는, 고려 시대의 탑. 2층의 기단을 쌓고 3층의 탑신을 올린 특이한 형태이다. 보물 제87호.

굴산사지 당간 지주 : (1)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굴산사 터에 있는 당간 지주. 화강암으로 되어 있다. 보물 정식 명칭은 ‘강릉 굴산사지 당간 지주’이다.

숙주생사지력 : (1)십력의 하나. 지난 세상의 나고 죽는 일을 아는 부처의 지혜를 이른다.

초조본 유가사지론 : (1)고려 시대에 간행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 유가사 외 17지(地)를 설명한 책으로 중국 당나라 현장(玄奘)이 번역하였다. 이 가운데 권 32와 권 15, 권 53은 각각 국보 제272호와 제273호, 제276호이다.

밭을 사도 떼밭은 사지 마라 : (1)밭을 살 때 야산을 일구어 만든 떼밭을 사게 되면 낟알도 거두지 못하고 고생만 하게 되니 사지 말라는 말. (2)무슨 일을 하든지 경솔하게 처리하지 말고 잘 분별하여 정확히 처리할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군수리 사지 : (1)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군수리에 있는 백제 때의 절터. 중문ㆍ목탑ㆍ금당ㆍ강당이 남북으로 직선상에 배치된 1 탑 1 금당의 가람 배치를 하고 있다. 출토 유물로는 군수리 금동 미륵보살 입상, 군수리 석조 여래 좌상, 칠지도, 삼족 토기 따위가 있다. 사적 정식 명칭은 ‘부여 군수리 사지’이다.

공 경사 지시기 : (1)공을 이용해 눈금값을 읽어서 항공기의 경사나 회전 정도를 지시하는 장치.

간월사지 : (1)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간월사 터. 신라 진덕 여왕 때 자장 율사가 세웠으나 임진왜란 시기에 폐사(廢寺)되었다. 주요 문화재로는 보물 제370호 울주 간월사지 석조 여래 좌상이 있다.

합천 영암사지 귀부 : (1)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영암사 터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귀부. 법당 터를 중심으로 동쪽과 서쪽에 하나씩 있다. 전체적인 모습은 거북이지만 머리는 용이며, 입에 여의주를 물고 있다. 비신과 머릿돌은 남아 있지 않다. 보물 제489호.

국소 사지 온열 요법 효과 : (1)국소 사지 온열 요법을 시행했을 때 나타나는 효과. 감염의 반복이 억제되며, 혈류가 증가되어 국소 세포에 영양 공급이 좋아져 손상된 조직의 복구가 가속화되고, 림프관과 정맥 사이의 통로가 재개된다.

장항리 사지 : (1)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절터. 쌍탑 1금당의 구조로 추정된다. 서탑인 경주 장항리 서 오층 석탑은 남아 있으나, 동탑은 석재, 석조 불대좌만 남아 있다. 사적 정식 명칭은 ‘경주 장항리 사지’이다.

부여 왕흥사지 : (1)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는 백제의 절터. 이곳에서 목탑지, 금당지를 비롯하여 사역 중심부의 건물터, 기와 가마터 따위가 발견되었다. 사리기가 출토되어 왕흥사의 창건 시기를 밝히고 백제사 문헌을 재검토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사적 제427호.

생사지경 : (1)죽을 지경. 또는 죽음에 임박한 상태.

용암사지 부도 : (1)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사 터의 서북쪽에 있던 고려 시대의 승탑. 파손된 것을 1962년에 원래의 위치로 옮겨 복원하였다. 누구의 사리탑인지 분명하지 않으나, 전체적으로 비례가 잘 맞고 모든 부재가 팔각으로 조성되었다. 보물 정식 명칭은 ‘진주 용암사지 승탑’이다.

침사지 : (1)급히 흐르는 물을 가두어 물에 섞인 모래나 흙 따위를 가라앉히려고 만든 못. (2)하수 처리장에서 모래와 흙 따위를 가라앉혀 제거하기 위하여 만든 못.

거대 사지증 : (1)손가락이나 발가락이 정상 이상으로 큰 증상.

여주 고달사지 승탑 : (1)경기도 여주시 고달사 터에 있는 승탑. 화강암제로 통일 신라 말 또는 고려 초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되며, 원감 대사의 묘탑이라 하나 확실하지 않다. 국보 제4호.

발사지천 : (1)삼십삼천(三十三天)의 다섯째 하늘.

사지끗 : (1)남사당패의 은어로, ‘고기붙이’를 이르는 말.

망덕사지 : (1)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절터.≪삼국유사≫에는, 문무왕 때 부처의 힘을 빌려 당나라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세운 사천왕사의 존재를 당나라에 숨기기 위해 이 절을 세웠다고 한다. 현재 동ㆍ서 목탑 터와 금당 터와 강당 터ㆍ당간 지주 따위가 남아 있다. 사적 정식 명칭은 ‘경주 망덕사지’이다.

사지 절단 : (1)양쪽 팔다리가 모두 없거나 잘려진 상태. 대개 사고에 의한 경우가 많다.

연가슴 심장 마사지 : (1)심장외과에서 실시하는 응급 처치로서 왼쪽의 가슴을 개흉한 후 직접 심장을 손으로 압박하여 혈액을 내보내는 방법.

숭복사지 귀부 : (1)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국립 경주 박물관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귀부. 두 마리의 거북이 조각된 쌍귀부(雙龜趺)이며, 경주시 숭복사지에 있던 것을 옮겨 온 것이다. 원래 최치원이 비문을 지은 숭복사비가 세워져 있었는데, 현재 비석은 사라지고 파편들만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수사지 : (1)하수를 내보내는 배수관이 막히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하수에 포함된 모래 따위를 가라앉히는 작은 수조. (2)조선 시대 여성의 머리 장식. 천으로 된 띠에 금박을 찍어 장식했다.

부사지 : (1)아버지를 섬기는 예(禮)로써 나이 많은 어른을 섬김.

월남사지 진각 국사비 : (1)전라남도 강진군 월남사에 있는 진각 국사 혜심을 추모하기 위하여 세운, 고려 시대의 석비. 혜심이 고려 고종 21년(1234)에 57세로 입적한 후 비를 세운 것으로 추정하며, 비문은 이규보가 지은 것으로 전해진다. 보물의 정식 명칭은 ‘강진 월남사지 진각 국사비’이다.

사지 강직증 : (1)경련성 변형이나 기형을 일으키는 손발의 강직.

사지선다 : (1)한 문제에 대하여 네 개의 항목 가운데 정답 또는 가장 적당한 항을 고르게 하는 방식. 또는 그런 문제.

황복사지 삼층 석탑 : (1)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삼층 석탑으로, 1943년 탑을 수리할 때 2층 옥개석(屋蓋石)에서 사리(舍利)와 금불상 2구(軀)가 발견되었다. 국보 정식 명칭은 ‘경주 황복사지 삼층 석탑’이다.

대구 동화사 보조 국사 지눌 진영 : (1)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동화사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불교 회화. 정조 4년(1780) 이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섬세한 인물 묘사와 담채색에 가까운 옷 색상이 특징이다. 현존하는 지눌의 진영 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보물 제1639호.

보천사지 부도 : (1)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보천사지에 있는 고려 시대의 승탑. 팔각 원당형(八角圓堂形)의 일반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조각이 간략하고 품위 있다. 그러나 하대석의 무늬가 형식화되고 지붕돌이 두꺼운 점 따위로 미루어, 고려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정식 명칭은 ‘의령 보천사지 승탑’이다.

사지 마비 : (1)모든 팔다리가 마비되는 증상.

남원 만복사지 당간 지주 : (1)전라북도 남원시 만복사지에 있는 고려 시대의 당간 지주. 두 개의 지주가 동서로 마주 보고 서 있으며, 각 지주에는 당간을 세우기 위한 구멍이 세 군데에 뚫려 있다. 지주의 아랫부분과 기단은 땅속에 묻혀 있어서 나머지 구조는 알 수 없다. 보물 제32호.

안양 중초사지 당간 지주 : (1)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중초사지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당간 지주. 흥덕왕 2년(827)에 건립된 것으로, 당간 지주에 문자를 새겨져 있어 만든 해를 뚜렷하게 알 수 있는 국내에서 유일한 당간 지주이다. 보물 제4호.

급경사지 붕괴 대책 사업 : (1)붕괴 위험 지역에 인접한 지역으로부터 토석류가 유입되고 산사태 따위가 발생하여 그 붕괴 위험 지역의 피해가 우려될 때, 그 인접 지역에 시행하는 피해 방지 사업.

급경사지 붕괴 위험 개소 : (1)붕괴, 낙석 따위로 인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피해가 우려되는 급경사지와 그 주변의 지점.

굴불사지 석불상 : (1)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 굴불사 터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불상. 거대한 화강석의 사면을 다듬어 서면(西面)에 아미타 삼존, 동면(東面)에 약사여래, 남면(南面)에 석가여래, 북면(北面)에 미륵보살의 상을 새겼다. 보물 정식 명칭은 ‘경주 굴불사지 석조 사면 불상’이다.

의령 보리사지 금동 여래 입상 : (1)경상남도 의령군 가례면 갑을리 도굴산의 보리사 터에서 출토된, 통일 신라 시대의 불상. 전체적으로 완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조각 수법으로 보아 통일 신라 시대 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부산광역시 동아 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보물 제731호.

얼음 마사지 : (1)열을 내리게 하거나 통증을 완화하기 위하여 얼음을 몸의 한 부분에 대고 문지르는 일.

경사지 상전 : (1)경사지에 조성한 뽕밭. 경사도가 15도 이하인 뽕밭에서는 평지 수준의 생산성을 얻을 수 있다.

사지탈 : (1)사자의 형상을 본떠 만들어 연희에서 쓰는 탈. ⇒규범 표기는 ‘사자탈’이다.

고달사지 석불좌 : (1)경기도 여주시 고달사 터에 있는 불좌. 고려 시대에 만든 것으로 화강암으로 되어 있다. 보물 정식 명칭은 ‘여주 고달사지 석조 대좌’이다.

복사지 : (1)복사를 뜨는 데 쓰는 종이라는 뜻으로, ‘먹지’를 이르는 말. 한쪽 또는 양쪽 면에 묻기 쉬운 먹칠을 한 얇은 종이로, 그 위에나 밑에 종이를 겹쳐 대고 골필 또는 철필로 눌러쓴다. (2)복사기에 넣어 원본의 글이나 그림 또는 사진 따위가 그대로 찍혀 나오도록 만든 종이.

군사 지역 : (1)군사적 행위가 이루어지는 지역.

충주 숭선사지 : (1)충청북도 충주시 신니면에 있는 고려 시대의 절터. 고려 광종 5년(954)에 신명순성 왕후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세운 절터로, 발굴 조사 결과 금당을 비롯하여 탑지, 회랑지 따위의 유구와 사찰 유물이 확인되었다. 사적 제445호.

경주 황복사지 삼층 석탑 : (1)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삼층 석탑으로, 1943년 탑을 수리할 때 2층 옥개석(屋蓋石)에서 사리(舍利)와 금불상 2구(軀)가 발견되었다. 국보 제37호.

충주 정토사지 홍법 국사 탑비 : (1)충청북도 충주시 개천산 정토사 터에 있던 탑비. 통일 신덕왕 대에 태어나 당나라에 유학한 후 선(禪)을 일으키고 정토사에서 입적한 홍법 국사를 위하여 고려 목종이 자등(慈燈)이라는 탑명을 내려 손몽주에게 비의 글을 짓게 하였다. 고려 현종 8년(1017)에 건립된 비의 앞면에는 대사의 행적이 있고, 뒷면에는 제자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으나, 표면의 훼손이 심하다. 거북 받침돌 위로 비 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얹었다. 보물 제359호.

영전사지 보제존자 사리탑 : (1)고려 시대의 승려 보제존자의 사리탑. 신륵사에 보제존자의 사리탑이 남아 있으나, 우왕 14년(1388)에 제자들이 영전사에도 따로 사리탑을 세운 것이다. 2층의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린 석탑 형태이며, 1915년에 국립 중앙 박물관으로 옮겨졌다. 보물 정식 명칭은 ‘원주 영전사지 보제존자 탑’이다.

백사지에 무엇이 있나 : (1)모래밭에 무엇이 나겠느냐는 뜻으로, 땅이 메말라 생산되는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굴산사지 부도 : (1)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굴산사 터에 있는 승탑. 화강암으로 된 팔각형 5층 사리탑으로, 고려 시대에 건립되었다. 보물 정식 명칭은 ‘강릉 굴산사지 승탑’이다.

선운사 지장보살 좌상 : (1)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의 도솔암에 있는 고려 시대의 불상. 도금한 청동 불상으로, 머리에는 두건을 쓰고 왼손으로 작은 수레바퀴 모양의 물건을 잡고 있다. 전체적으로 고려 후기의 불상 양식이 잘 드러난다. 보물 정식 명칭은 ‘고창 선운사 도솔암 금동 지장보살 좌상’이다.

정이사지 : (1)가만히 기다리고 있음.

경주 사천왕사지 : (1)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절터. 문무왕 19년(679)에 창건되었고, 지금은 귀부 두 기와 비신, 당간 지주 한 기가 남아 있다. 사적 제8호.

사지춤 : (1)사자탈을 쓰고 사자의 동작을 흉내 내며 추는 춤. ⇒규범 표기는 ‘사자춤’이다.

도사사지 : (1)신라 시대에, 대일임전(大日任典)에 속한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정원은 4인이었으며 경덕왕 때 중전사(中典事)로 고쳤다가 뒤에 다시 환원하였다.

양양 진전사지 삼층 석탑 : (1)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진전사 터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탑의 형태가 아름답고 각부의 조각이 정교하다. 국보 제122호.

강화 선원사지 : (1)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에 있던, 고려 고종 때에 최우가 창건한 선원사의 터. 사적 제259호.

사지 단소증 : (1)팔과 다리가 비정상적으로 짧거나 작은 것을 특징으로 하는 발육 기형.

경주 원원사지 : (1)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절터. 밀교의 영향을 받았으며, 현재는 금당이 있던 자리와 두 기의 삼층 석탑, 석등, 네 기의 부도만이 남아 있다. 사적 제46호.

광고 경기 실사 지수 : (1)전년도의 주요한 신문, 방송, 라디오, 잡지를 기준으로 하여, 상위 300대 광고주를 대상으로 한국 광고주 협회에서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광고 경기 전망 지수.

서울 원각사지 대원각사비 : (1)조선 성종 2년(1471)에 건립된 원각사의 유래를 적은 석비. 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 탑골 공원 안에 있다. 보물 제3호.

낭사지계 : (1)강의 상류에 모래주머니를 쌓고 기다렸다가 적이 강을 건널 때 일시에 물을 터놓아 적을 무찌르는 계략.

성주사지 : (1)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 성주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절터. 본래 백제 때부터 사찰이 있었는데, 통일 신라 시대에 무염이 성주사로 중창하였다. 당시 최대의 사찰 가운데 하나로, 발굴 결과 백제, 통일 신라, 고려 시기의 많은 유물이 출토되었다. 사적 정식 명칭은 ‘보령 성주사지’이다.

사지 골절 : (1)사지가 강한 외부의 힘이나 병적인 현상에 의하여 부러지는 일.

방사지 : (1)가축을 놓아서 기르는 일정한 곳.

문경 도천사지 삼층 석탑 : (1)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북암길 직지사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직지사 비로전 앞에 세워져 있는 석탑으로, 경상북도 문경시 웅창 마을 북쪽의 도천사 터에 있던 것이다. 1단의 기단에 3층의 탑신을 올린 형태이다. 지붕돌의 밑면 받침은 5단씩 두었으며, 탑신의 1층 몸돌이 2ㆍ3층에 비해 높게 만들어졌다. 보물 제607호.

고침사지 : (1)높은 베개를 베고 마음대로 한다는 뜻으로, 하는 일 없이 편안하고 한가하게 지냄을 이르는 말.

사지 구축 : (1)뇌척수의 병이나 회충 따위로 인하여 팔다리의 힘줄이 땅기어 오그라드는 병.

종사지망 : (1)여치가 99개의 알을 낳는 데서, 아들을 많이 두고 싶은 소망을 이르는 말.

진주 용암사지 승탑 : (1)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 용암사 터의 서북쪽에 있던 고려 시대의 승탑. 파손된 것을 1962년에 원래의 위치로 옮겨 복원하였다. 누구의 사리탑인지 분명하지 않으나, 전체적으로 비례가 잘 맞고 모든 부재가 팔각으로 조성되었다. 보물 제372호.

고타법 마사지 : (1)수축된 근육을 이완시키기 위하여 두드려서 자극하는 마사지 방법.

아사지경 : (1)굶어 죽게 된 지경.

출처: 우리말샘

공유해 주세요. 힘이 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간편 복사됩니다.

(을)를

사진과 명언

소피아 로렌

" 어려운 직업에서 성공하려면 자신을 굳게 믿어야 한다.^1000 이것이 탁월한 재능을 지닌 사람보다 재능은 평범하지만 강한 투지를 가진 사람이 훨씬 더 성공하는 이유다.^1000 "

#투지 #사람 #자신 #재능 #성공 #직업 #이유
벤자민 디즈라엘리
" 슬픔은 찰나의 고뇌이며, 슬픔에 빠지면 인생을 망친다. "
#고뇌 #인생 #찰나 #슬픔


구글(Google) 맞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