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랑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4,147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246 세 글자 단어: 844 네 글자 단어: 1,064 다섯 글자 단어: 703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289 모든 글자 단어: 4,147

랑청좌기 : (1)‘낭청좌기’의 북한어.

사랑옵다 : (1)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 정도로 귀엽다.

새털 옷 신랑 설화 : (1)임금에게 아내를 빼앗긴 남자가 새털 옷 덕분에 아내를 되찾는다는 내용의 설화. 바람에 날아온 초상화를 보고는 새 잡이 남자의 아름다운 아내를 빼앗은 임금이, 웃지 않는 아내를 위하여 벌인 잔치에 새털 옷을 입고 나타난 남자를 보고 아내가 웃자, 그 남자와 옷을 바꾸어 입었다가 걸인으로 몰려 궁에서 쫓겨났다는 이야기이다.

내 사랑 히로시마 : (1)레네 감독의 1959년 영화. 레네의 첫 장편 영화로, 원폭의 도시 히로시마를 배경으로 프랑스 여배우와 일본인 건축가 사이의 짧은 사랑을 그린 영화이다.

카탈랑 넘버 : (1)오일러가 n+2각형을 n개의 삼각형으로 나눌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세는 문제를 제안하면서 처음 나타난 조합론의 수.

행랑이 몸채 노릇 한다 : (1)손님이 주인 노릇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제치고 일을 주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랑개 : (1)‘어른’의 방언

겨드랑이 털 진균증 : (1)진균(眞菌)에 의한 겨드랑이 털 또는 음부의 털의 가벼운 감염증.

산벼랑턱 : (1)산벼랑의 턱이 진 윗부분.

향랑 설화 : (1)남편의 오랜 학대를 못 견뎌 강물에 투신해 죽은 여인의 삶을 다룬 설화. 이 설화는 남편에 대한 아내의 절대적 순종이라는 사회의 지배적 가치관보다 개인의 삶을 우선시했다는 면에서 현대적인 면모가 보여 높이 평가될 수 있다.

부랑뒹 : (1)‘부랑둥이’의 방언

거자랑 : (1)‘허풍’의 방언

파랑 : (1)파란 빛깔이나 물감. (2)기본색의 하나. 먼셀 표색계에서는 2.5PB 4/10에 해당한다. (3)잔물결과 큰 물결.

랑척하다 : (1)아무 데나 마구 써 버리다. ⇒남한 규범 표기는 ‘낭척하다’이다.

사랑을 속삭이다 : (1)이성 간에 사랑의 말을 주고받다. (2)이성 간에 애정 관계를 맺고 사귀다.

호랑새벡 : (1)‘첫새벽’의 방언

신절랑 : (1)조선 시대에 둔 종오품 종친의 품계.

사랑겨이 : (1)몹시 사랑스럽게.

뒤통수 동맥 고랑 : (1)관자뼈의 꼭지돌기 안쪽에 뒤통수 동맥이 지나가는 고랑.

지구 사랑 : (1)1998년 최일규가 안무하고, 발표한 현대 무용 작품. 위기에 처한 지구의 환경을 진단하고, 지구인의 화합과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작품이다.

예조 정랑 : (1)조선 시대에, 예조에 속한 정오품 벼슬. 정원은 세 명으로 문관에서 임명했다.

그랑께 : (1)‘그러니까’의 방언

호랑이 꼬리를 잡은 셈 : (1)호랑이 꼬리를 잡고 그냥 있자니 힘이 달리고 놓자니 호랑이에게 물릴 것 같다는 뜻으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딱한 처지에 놓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범의 꼬리를 잡고[붙잡고] 놓지 못한다’

아슬랑대다 : (1)몸집이 작은 사람이나 짐승이 몸을 흔들며 계속 찬찬히 걸어 다니다.

말랑말랑 : (1)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야들야들하게 보드랍고 무른 느낌. (2)사람의 몸이나 기질이 야무지지 못하고 맺힌 데가 없어 약한 모양.

쇠파랑벌 : (1)청벌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8mm 정도이며 대체로 쪽빛으로 광택이 있다. 머리가 가슴통보다 넓다.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무랑하다 : (1)‘물컹하다’의 방언 (2)‘물렁하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무랑uf537다’로도 적는다.

빈랑 염색 : (1)빈랑 열매로 염액을 만들어 천에 물을 들이는 일. 매염제를 넣지 않으면 살구색이 되고, 구리를 넣으면 어두운 갈색, 철을 넣으면 가지색이 된다.

뇌 이랑 : (1)대뇌의 표면에서 밭의 이랑이나 둑처럼 솟은 부분.

촐랑 : (1)‘촐랑거리다’의 어근. (2)물 따위가 잔물결을 이루면서 자꾸 흔들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3)물방울이 떨어지는 소리. (4)‘살짝’의 방언

똘랑지 : (1)‘꼬리’의 방언

낙랑 토성 : (1)평안남도 대동군 대동면 토성리에 있는 토성. 낙랑군이 다스리던 곳인 듯하며, 모양은 사각형이고 동서 약 660미터, 남북 약 700미터이다. 성지 안에서는 낙랑 태수(太守)의 봉니(封泥)를 비롯한 낙랑 와당(瓦當)ㆍ동촉(銅鏃)ㆍ와전(瓦甎)ㆍ동정(銅鼎)ㆍ고전(古錢)ㆍ주형(鑄型) 등 중국 한나라 때의 유물이 많이 발견되었다.

불랑감 : (1)중국 명나라 때에 만든, 에나멜 종류의 푸른 물감.

범도 제 새끼 사랑할 줄 안다 : (1)‘범도 새끼 둔 골을 두남둔다’의 북한 속담.

앵글로프랑세드쁘티베네리 : (1)프랑스가 원산의 중형 수렵견 품종의 하나. 피모는 검은색, 밤색 및 흰색이 혼합되어 있고, 사냥 본능이 매우 뛰어나다.

오그랑텡이 : (1)‘우그렁이’의 방언

노랑털알락나방 : (1)알락나방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3cm 정도이며, 투명하고 밑부분은 노란색이다. 몸은 검은색이고 털이 많다. 애벌레는 활엽수를 갉아 먹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노랑개자리 : (1)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겹잎이다. 7월에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협과(莢果)를 맺는다. 가축의 먹이로 쓴다. 들에 자라는데 제주, 함북 등지에 분포한다.

유랑아 : (1)정처 없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아이.

벳가랑이 : (1)‘아지랑이’의 방언

와슬랑거리다 : (1)마른 나뭇잎 따위가 떨어져 흩어지거나 서로 스치면서 스산하고 소란스러운 소리가 잇따라 나다. (2)눈이나 흙 따위가 쏟아지거나 떨어지면서 스산하고 소란스러운 소리가 잇따라 나다.

수랑배미 : (1)‘수렁배미’의 방언

노랑각시서대 : (1)납서댓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달걀 모양이며 눈은 모두 왼쪽에 몰려 있고 앞면에는 불규칙한 얼룩무늬가 있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초랑초랑히 : (1)정신이나 목소리가 맑고 또렷또렷하게.

볼시랑하다 : (1)‘버릇하다’의 방언

가스랑비 : (1)‘가랑비’의 방언

고랑데기 : (1)‘꼬리’의 방언

징사랑 : (1)고려 시대에 둔 정팔품 하(下)의 문관 품계. 문종 때에 정하여 충렬왕 1년(1275)에 없앴는데, 공민왕 18년(1369)까지 설치하고 없애기를 거듭하였다.

아를랑 : (1)마르셀 아를랑, 프랑스의 소설가ㆍ평론가(1899~1986). 제일 차 세계 대전 후의 사회의 병적 생태를 심리적 수법으로 다루어 젊은 세대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작품에 소설 <질서>, <모니크> 따위가 있다.

집장 십 년이면 호랑이도 안 먹는다 : (1)하는 일이 너무 모짊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똘랑거리다 : (1)작은 물방울 따위가 떨어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소시랑바람 : (1)‘회오리바람’의 방언

저랑저랑 : (1)‘철렁철렁’의 방언

슈프랑거 : (1)에두아르트 슈프랑거, 독일의 철학자(1882~1963). 인간의 유형 구분에 의거한 정신 과학적 심리학에 의해서 문화 철학의 기초를 세우려고 하였다. 저서에 ≪생(生)의 여러 형식≫, ≪문화와 교육≫ 따위가 있다.

알랑미 : (1)‘안남미’의 방언

모지랑호미 : (1)끝이 닳아서 모지라진 호미.

노랑나부 : (1)‘노랑나비’의 방언

프랑켄슈타인 증후군 : (1)알 수 없는 곳에서 인조인간이 나타나 인간이 이루어 낸 문명을 순식간에 파괴하여 버릴 수 있다는 두려움을 느끼는 증후군.

소씨랑 : (1)‘쇠스랑’의 방언

와들랑와들랑 : (1)‘팔딱팔딱’의 방언

꽹그랑대다 : (1)꽹과리나 징 따위를 가락에 맞추어 치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혀꼬부랑 : (1)술에 취하거나 하여 발음이 똑똑하지 아니함. (2)혀를 꼬부려서 발음한다는 뜻으로, 흔히 영어로 말하는 것을 이름.

쉐시랑 : (1)‘쇠스랑’의 방언

와실랑거리다 : (1)마른 나뭇잎 따위가 떨어져 흩어지거나 서로 스치면서 꽤 스산하고 소란스러운 소리가 자꾸 나다. (2)눈이나 흙 따위가 쏟아지거나 떨어지면서 꽤 스산하고 소란스러운 소리가 자꾸 나다.

프랑스식 정원 : (1)17세기 프랑스에서 완성된 정형식 정원. 평탄하고 넓은 부지를 중심축의 대칭으로 하여 기하학적 도형에 따라 정형한 구성 요소를 배치한다.

짤그랑거리다 : (1)작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조금 가볍게 떨어지거나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잘그랑거리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가시랑차 : (1)토사를 운반하는, 무한궤도가 달린 수레를 이르는 말

가로 관자 고랑 : (1)위 관자 이랑의 윗면에서 가로로 나 있는 여러 개의 고랑.

명랑성 : (1)명랑한 특성.

궁정풍의 사랑 : (1)중세 서구의 기사도를 다룬 로맨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귀부인과 기사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정신적, 이상주의적 사랑의 유형.

프랑스 지붕 : (1)프랑스의 건축가 망사르가 고안한 지붕으로, 경사가 완만하다가 급하게 꺾인 지붕. 아래 지붕에 채광창을 내어 다락방으로 쓰게 되어 있다.

층층다랑이 : (1)‘다랑이’의 방언

차르랑차르랑하다 : (1)얇은 쇠붙이 따위가 자꾸 서로 가볍게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자르랑자르랑하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노랑알락희롱나비 : (1)팔랑나빗과의 곤충. 날개의 앞면은 검은색 바탕에 노란 무늬가 있고 날개의 뒷면은 앞날개와 같다. 바깥 가장자리와 뒷날개는 노란 밤색이고 앞면과 같은 위치에 노란 무늬가 있다.

플랑크의 양자 가설 : (1)독일의 이론 물리학자 플랑크가 복사열 현상을 설명하기 위하여 도입한 가설. 복사 에너지는 진동수에 비례하는 소량(素量)의 정배수(整倍數)가 됨을 주장한 것으로, 양자 역학의 기초가 되었다.

냇도랑 : (1)‘도랑’의 방언

깨또랑 : (1)‘도랑’의 방언

처용랑 : (1)1959년 김천흥이 처용 설화를 소재로 만든 무용극.

호랑이도 사람 셋을 잡아먹으면 귀가 째진다 : (1)악독한 짓을 하면 꼭 응당한 벌을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범이 사람 셋을 잡아먹으면 귀가 째진다’

깔그랑대다 : (1)부드럽지 못하고 깔깔한 느낌이 자꾸 들다. (2)성질이 부드럽지 못하고 자꾸 좀스럽고 까다롭게 굴다.

플랑크의 정수 : (1)열복사 이론에서 독일의 플랑크가 도입한 정수. 양자 역학에서 기본적인 구실을 하는 중요한 정수이다.

랑패감 : (1)‘낭패감’의 북한어.

골랑창 : (1)‘고랑창’의 방언

사랑니 : (1)어금니가 다 난 뒤 성년기에 맨 안쪽 끝에 새로 나는 작은 어금니.

신랑감 : (1)신랑이 될 만한 인물. 또는 앞으로 신랑이 될 사람.

갑작사랑 : (1)갑작스럽게 느끼는 사랑.

시금트랑하다 : (1)‘시금털털하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시금트랑uf537다’로도 적는다.

인부랑 : (1)고려 시대에, 임금의 인신(印信)을 맡아보던 벼슬아치. 충렬왕 24년(1298)에 두었다가 곧 없앴는데, 의종 때 있었던 부보랑을 연원으로 한다.

도랑 관수 : (1)도랑을 파서 물을 대는 관수.

백호랑이 : (1)십이지신의 하나인 호랑이 중 흰 털을 가진 호랑이를 이르는 말.

시구랑창 : (1)‘시궁창’의 방언

골랑 : (1)‘고랑’의 방언 (2)‘고랑’의 방언

졸랑졸랑 : (1)물 따위가 자꾸 잔물결을 이루며 흔들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2)자꾸 가볍고 경망스럽게 까부는 모양. (3)‘조랑조랑’의 방언

당랑규선 : (1)눈앞의 이익에만 정신이 팔려 뒤에 닥친 위험을 깨닫지 못함을 이르는 말. 사마귀가 매미를 덮치려고 엿보는 데에만 정신이 팔려 참새가 자신을 엿보고 있음을 몰랐다는 데서 유래한다.

가랑잎으로 눈(을) 가리고 아웅 한다 : (1)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동의 속담> ‘눈 가리고 아웅’ ‘눈 벌리고 어비야 한다’ ‘머리카락 뒤에서 숨바꼭질한다’

플랑드르 민족 운동 : (1)19~20세기에 플랑드르어를 사용하는 벨기에인들이 벌인 민족주의 운동.

심자랑 : (1)‘힘자랑’의 방언

자르랑하다 : (1)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가볍게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쇠스랑 : (1)땅을 파헤쳐 고르거나 두엄, 풀 무덤 따위를 쳐내는 데 쓰는 갈퀴 모양의 농기구. 쇠로 서너 개의 발을 만들고 자루를 박아 만든다.

아리랑 일호 : (1)우리나라가 발사한 최초의 다목적 실용 위성. 199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반덴버그(Vandenberg) 공군 기지에서 발사되었으며, 한반도와 그 주변부에 대한 전자 지도 제작, 해양 관측, 우주 환경 관측 따위의 임무를 수행한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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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를

사진과 명언

제인 오스틴

" 그러나 젊은 여자가 여주인공이 되려고 할 때 주위의 가족 40명이 말려도 그녀를 막을 수는 없다.^1000 어떤 일이 일어나 그녀 앞에 남자 주인공을 나타나게 해야 하고 또 그렇게 될 것이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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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채플린
" 결국 모든 것은 우스개다. "
#우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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