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낸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14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10 세 글자 단어: 7 네 글자 단어: 14 다섯 글자 단어: 10 여섯 글자 이상 단어: 72 모든 글자 단어: 114

똥 싸고 성낸다 : (1)자기가 방귀를 뀌고 오히려 남보고 성낸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른 쪽에서 오히려 남에게 성냄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방귀 뀐 놈이 성낸다’

방귀 뀐 놈이 성낸다 : (1)자기가 방귀를 뀌고 오히려 남보고 성낸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른 쪽에서 오히려 남에게 성냄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똥 싸고 성낸다’

우물가에 애 보낸 것 같다 : (1)어린아이를 우물가에 내놓으면 언제 우물에 빠질지 몰라 마음이 불안하다는 뜻으로, 몹시 걱정이 되어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우물둔덕에 애 내놓은 것 같다’

리파이낸스 방식 : (1)무역 거래에서 수출자가 제시한 일람 출급 어음을 신용이 확실한 은행이 인수하고 만기일에 수입자가 대금을 결제하는 방식.

잘라 낸 피톤 : (1)암벽 등반에서, 바위의 갈라진 틈새에 박아 넣어 중간 확보물로 쓰는 금속 못. 1.9~2.5cm 길이의 앵글 끝을 약간 잘라 낸 것이다.

신주치레하다가 제 못 지낸다 : (1)모양만 부리다가 정작 하여야 할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찬물 먹고 냉돌방에서 땀 낸다 : (1)도무지 이치에 닿지 않는 말이니 하지도 말라는 말. (2)당치 않은 방법으로 목적을 이루려고 어리석게 행동함을 비꼬는 말.

낸드 연산자 : (1)피연산자의 논릿값이 모두 1이면 결과는 0이고, 그 외에는 논릿값의 결과가 1이 되는 논리 연산자.

시낸스로프 : (1)쥐, 참새, 비둘기 따위와 같이 가축이 아니면서 인간 및 인간의 서식지에 가까이 살며 이익을 얻는 다양한 동물과 식물.

낸장 : (1)‘젠장’의 방언

프로젝트 파이낸스 : (1)유전ㆍ탄광ㆍ조선ㆍ발전소 등 큰 액수의 자금을 필요로 하지만 실패 위험이 큰 사업에 대하여, 그 수익성을 근거로 자금을 제공하여 주는 금융 기법.

낸드 회로 : (1)부정 논리곱을 연산하는 논리 회로의 하나. 모든 입력이 1일 때 그 결과로 0이 출력되고, 그 이외일 때는 1을 출력한다.

낸캐로 : (1)콘런 낸캐로, 미국 태생의 멕시코 작곡가(1912~1997). 인간의 연주 능력을 뛰어넘어 연주할 수 있도록 만든 기계 장치를 악기로 사용한 최초의 작곡가이다. 자동 피아노를 위한 작품들이 가장 유명하다.

한 판에 찍어 낸 것 같다 : (1)조금도 다른 데가 없이 똑같은 경우에 이르는 말.

저 혼자 원님을 내고 좌수를 낸다 : (1)일을 혼자 도맡아서 이 일 저 일을 모두 처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모든 일을 제 주장대로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링컨 파이낸셜 필드 : (1)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축구 전용 경기장. 2003년 8월 3일에 개장하였으며, 총수용 인원은 6만 8,532명이다.

티를 불고 가시를 물어 낸다 : (1)비록 숨어 있는 작은 것이라도 남의 허물을 잘 들추어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솥에 쪄 낸 무우 : (1)살 따위가 얼거나 헐어서 탄력 없이 물컹물컹하고 진물이 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군이 나갈 제는 주인집 흉을 내고 며느리 나갈 제는 시집의 흉을 낸다 : (1)쫓겨나는 사람이 쫓는 사람에 대하여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없다는 말.

없으면 제 아비 제사도 못 지낸다 : (1)아무것도 없어 마땅히 지켜야 할 예의도 지키지 못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선동력으로 시골에서 생색낸다 : (1)별로 값지지도 아니한 물건을 선사하면서 생색을 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먼 소경더러 눈 멀었다 하면 성낸다 : (1)누구나 자기의 단점을 남이 말하는 것을 싫어한다는 말.

털낸내의 : (1)‘기모내의’의 북한어.

펴낸이 : (1)출판물을 발행하는 사람.

파이낸셜 컴퍼니 : (1)개인이나 중소기업에 돈을 빌려주는 업무를 중점적으로 수행하는 금융 회사.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 (1)우연히 운 좋은 기회에, 하려던 일을 해치운다는 말. <동의 속담> ‘떡 본 김에 굿한다’ ‘소매 긴 김에 춤춘다’

산지기가 놀고 중이 추렴을 낸다 : (1)놀기는 산지기가 놀았는데 그 값은 중이 문다는 뜻으로, 아무런 관련도 없는 남의 일로 부당하게 대가를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산지기가 산을 안 지키고 민간에 내려가서 행음을 하고 중이 불공은 안 드리고 술추렴을 한다는 뜻으로, 부당하거나 엉뚱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지 지낸 뜸부기 : (1)힘이 왕성한 한창때가 지나 버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치장 차리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 (1)사당 겉치레만 하며 돌아다니다가 사당에 두는 신주를 개한테 물려 보냈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지나치게 하다가 그만 중요한 것을 잃어버림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사당치레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풍년에 못 지낸 제사 흉년에 지내랴 : (1)유리한 조건에서 하지 아니하던 일을 불리한 조건에서 굳이 할 필요가 없다는 말.

낸드 소자 : (1)두 개의 피연산자를 입력받아 두 개의 입력이 모두 1인 경우에 0을 결과로 출력하고, 나머지 경우에는 1을 출력하는 이진 논리 소자.

패키지 파이낸스 : (1)대출, 투자, 주식 인수를 통한 자금 지원 등의 방법을 적절히 혼합하여 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복합 금융.

리파이낸싱 : (1)조달한 자금을 상환하기 위하여 다시 자금을 조달하는 일.

낸드 연산 게이트 : (1)두 개의 피연산자가 논릿값 1을 취할 때에 한하여 결과가 논릿값 0이 되는 이항 불 연산을 수행하는 게이트.

낸장맞일 : (1)‘젠장맞을’의 방언

: (1)‘아내’의 방언

낸체하다 : (1)‘내로라하다’의 방언

낸드 게이트 : (1)낸드 연산을 수행하는 논리 소자. 입력된 두 개의 피연산자에서, 두 개의 입력이 모두 1인 경우에 0이라는 값을 결과로 출력하고, 나머지 경우에는 1이라는 결과를 출력하는 이진 논리 소자이다.

소 한 마리 잃어버리면 송아지 한 마리 웃짐 지워 보낸다 : (1)어미 소를 잃어버리면 그에 딸린 송아지까지 함께 달아나 버린다는 뜻으로, 어떤 손해를 보았는데 그와 연관된 또 다른 손해까지 겹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파이낸스사 : (1)사채의 양성화를 위해 허가된 상법상의 일반 회사. 금융 기관이 아니므로 예금을 받을 수 없으며, 대출 업무만을 담당한다.

낸시 패션 : (1)미국의 제40대 대통령인 로널드 레이건의 부인인 낸시(Nancy) 여사가 즐겨했던 옷차림. 유명 디자이너의 정장 차림을, 특히 진한 빨간색 옷을 선호하였다.

한 돈 추렴에 돈반 낸 놈 같다 : (1)한 돈씩 내는 추렴에 한 돈 반이나 낸 것 같다는 뜻으로,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남이 얘기할 사이도 없이 혼자 떠들어 대는 경우에 이르는 말.

낸드름 : (1)전라북도의 경사굿의 둘째 절차. 큰 방에서 성주(城主)와 삼신(三神)을 위해 올리는 굿이다.

낸년 : (1)‘내년’의 방언

리파이낸스 신용장 : (1)수입자에게 외화를 융자해 주는 수입 유전스의 한 방식인 리파이낸스를 요구하는 신용장.

낸킨 능직 : (1)노란빛을 띠는 면을 능직으로 짠 중국 난징의 면직물. 주머니 안감이나 양탄자 따위에 주로 사용된다.

천총 내고 파총(把摠) 낸다 : (1)한 입으로 이리 말하였다 저리 말하였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파이낸셜 플래너 : (1)투자자에게 자산 관리를 조언해 주는 전문가. 고객으로부터 수입ㆍ차입ㆍ가족 구성ㆍ자산ㆍ생활 양식 따위의 정보를 수집하고, 경제 성장률과 물가ㆍ주가ㆍ금리 등의 금융 시장 변수를 감안하여 적절한 포트폴리오를 제안한다.

가을에 못 지낸 제사를 봄에는 지낼까 : (1)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제사를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가을에 내 아비 제도 못 지내거든 봄에 의붓아비 제 지낼까’ ‘가을에 친아비 제사도 못 지냈는데 봄에 의붓아비 제사 지낼까’ ‘봄에 의붓아비 제 지낼까’

콩 볶아 재미 낸다 : (1)무슨 일을 하여 아기자기하게 재미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양이 털 낸다 : (1)아무리 모양을 내더라도 제 본색은 감추지 못한다는 말.

로컬 코스트 파이낸스 : (1)경제 협력의 대상이 되는 프로젝트에 대하여 융자를 해 줄 때, 관련 소비재 구입비, 기타 경비 등 모든 경비를 일괄적으로 융자해 주는 경제 협력의 방법. 선진국들이 개발 도상 국가에 대한 경제 협력의 한 방법으로 이 방식을 채택하는 경우가 많다.

길러 낸 사위 : (1)가르쳐 준 대로밖에 할 줄 모르는 융통성이 없는 사위라는 뜻으로, 독창성이 없고 어리석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파이낸싱 : (1)기업 경영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일.

남의 떡 가지고 낯을 낸다 : (1)남의 것으로 생색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남의 떡으로 선심 쓴다’

곁집 잔치에 낯을 낸다 : (1)제 물건을 쓰지 않고 남의 것을 가지고 생색을 낸다는 말. <동의 속담> ‘곗술에 낯내기’ ‘제삿술 가지고 친구 사귄다’

혹낸돌 : (1)가장자리는 반반하게 다듬고 가운데는 우툴두툴하게 처리한 돌. 장식재로 쓴다.

낸네하다 : (1)‘내로라하다’의 방언

의붓아비 소 팔러 보낸 것 같다 : (1)심부름하러 가서 오래도록 돌아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붓자식 소 팔러 보낸 것 같다 : (1)도무지 믿음성이 없어 마음이 안 놓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누데기에 땀 낸다 : (1)‘남의 떡에 설 쇤다’의 북한 속담.

코모디티 파이낸싱 : (1)은행이나 관계사의 지급 보증 없이 기업의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래의 현금 흐름과 기업 신용을 바탕으로 자금을 차입하는 금융 기법.

낸들 : (1)‘아낙네’의 방언

약질이 살인낸다 : (1)약해 보이는 사람이 뜻밖에 엄청나게 큰 힘을 내어 사람을 놀라게 한다는 말.

낸중 : (1)‘나중’의 방언

뻔낸재이 : (1)‘멋쟁이’의 방언

낸드 플래시 메모리 : (1)데이터를 저장하는 데 사용하는 비휘발성 메모리. 1987년에 일본의 전기 기기 제조 회사인 도시바가 개발하였다. 주로 엠피스리 플레이어, ‘인터넷 폰’, 디지털카메라, 휴대용 저장 장치 따위의 휴대용 정보 통신 기기의 메모리로 사용된다.

낸늉 : (1)‘나중’의 방언

파낸 면 : (1)파도에 쓸려 해변을 따라 노출된 지면.

송장 빼놓고 장사 지낸다 : (1)사람이 어리석어 가장 중요한 것을 잊거나 잃어버리고 일에 임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장사 지내러 가는 놈이 시체 두고 간다’

굿 마친[지낸] 뒷장구 : (1)일이 다 끝나거나 결정된 후에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굿 뒤에 날장구[쌍장구] (친다)’ ‘굿한 뒷장구’

의붓어미가 티를 내는 것이 아니라 의붓자식이 티를 낸다 : (1)계모가 계모 티를 내며 의붓자식을 멀리하고 학대하는 것이 아니라 의붓자식이 계모를 멀리하는 것이라는 말.

데트 파이낸스 : (1)프로젝트 파이낸스에서, 차입에 의한 자금 조달을 의미하는 말.

죽을 고비에 빠진 사람은 살 구멍을 찾아낸다 : (1)사람은 누구나 죽을 수밖에 없는 극단적인 상황을 만나게 되면 탈출구를 기어이 찾아내고야 만다는 말.

벤더 파이낸싱 : (1)통신 서비스업체가 장비 제조업체에 우선적으로 장비를 공급할 수 있는 권리를 주고, 자금이나 기술을 지원받는 방식.

낸덜 : (1)‘아낙네’의 방언

프로젝트 파이낸싱 기업 유동화 어음 : (1)부동산 개발 사업 금융의 하나. 부동산 개발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시행사가 약정한 대출 채권을 특수 목적 회사에 양도하고, 특수 목적 회사는 이를 담보로 유동화 기업 어음을 발행한다.

낸드 연산 : (1)두 개의 피연산자가 논릿값 1을 취할 때에 한하여 결과가 논릿값 0이 되는 이항 불 연산.

과부의 대 돈 오 푼 빚을 내서라도[낸다] : (1)과부한테 한 냥에 대 돈 오 푼의 높은 이자를 무는 빚을 내서라도 해야겠다는 뜻으로, 돈을 비싼 이자로라도 갖다 쓸 정도로 궁색함이 극도에 이른 사람의 처지를 이르는 말.

낸드 : (1)부정 회로와 논리곱 회로로 이루어지는 논리 연산. 출력이 논리곱 회로의 반대가 되어, 둘 다 ‘참’일 때만 출력이 ‘거짓’이 되고 나머지 경우는 모두 ‘참’이 된다.

장 내고 소금 낸다 : (1)제 뜻대로 주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감 내고 배 낸다’

에퀴티 파이낸스 : (1)주식의 시가 발행, 중간 발행, 전환 사채, 신주 인수권부 사채 발행 따위의 조달 방법을 이르는 말.

털낸천 : (1)‘기모 직물’의 북한어.

낸킨 : (1)노란빛을 띠는 면을 능직으로 짠 중국 난징의 면직물. 주머니 안감이나 양탄자 따위에 주로 사용된다.

프로젝트 파이낸싱 : (1)건설이나 대형 사업과 같은 특정 프로젝트에서, 미래에 발생할 현금 흐름을 담보로 하여 그 프로젝트의 수행 과정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 기법.

감 내고 배 낸다 : (1)제 뜻대로 주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장 내고 소금 낸다’

성급한 놈 술값 먼저 낸다 : (1)성급한 사람은 술을 얼마나 먹을지도 모르면서 먼저 술값을 치른다는 뜻으로, 성미가 급한 사람은 손해를 보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은 뒤 초혼의 제 지낸다 : (1)죽은 뒤에 아무리 영혼을 불러 제를 지낸다 하여도 소용이 없다는 뜻으로, 일이 일단 틀어진 다음에는 별의별 짓을 다한다 할지라도 아무 소용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 못 된 이무기 방천 낸다 : (1)못된 사람은 못된 짓만 한다는 말.

낸주 : (1)얼마의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심애비 소 팔러 보낸 것 같다 : (1)‘의붓아비 소 팔러 보낸 것 같다’의 북한 속담.

말만 귀양 보낸다 : (1)말을 하여도 상대편의 반응이 없으므로, 기껏 한 말이 소용없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사람 칠 줄 모르는 것이 코피만 낸다 : (1)사람 치는 일에 아주 서투른 사람이 사람을 치겠다고 나서다가 제 코피만 터뜨린다는 뜻으로, 서투른 일에 섣불리 나서다가는 큰코다치게 됨을 이르는 말.

인벤토리 파이낸스 : (1)재고품을 보유하기 위한 운전 자금을 조달하는 재고 금융. 예를 들면, 정부가 쌀이나 외환 어음을 사들일 때 차입금으로 지급하지 않고, 조세 따위의 세입(稅入)으로 매입 자금을 처리하는 방식이 있다.

따낸돌 : (1)바둑에서, 상대편으로부터 따서 들어낸 돌.

낸님 : (1)‘대님’의 방언

갓낸애기 : (1)‘갓난아기’의 방언

파낸 줄눈 : (1)서로 다른 재료 또는 턱이 진 부분을 깊이 파고 수밀하게 바르는 줄눈.

젖 먹은 힘까지 다 낸다 : (1)무슨 일이 몹시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젖 먹던 힘이 다 든다’

불뚝성이 살인낸다[살인한다] : (1)갑자기 불뚝하게 성을 내면 좋지 않은 큰일을 일으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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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뤼흐 스피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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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가 정신에 미치는 효과는 운동이 신체에 미치는 효과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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