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궂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87개

두 글자 단어: 1 세 글자 단어: 16 네 글자 단어: 58 다섯 글자 단어: 2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0 모든 글자 단어: 87

궂인일 : (1)‘궂은일’의 방언

땅딸궂다 : (1)‘야무지다’의 방언

어설궂다 : (1)몹시 어설프다.

얄라궂다 : (1)‘얄궂다’의 방언

잔망궂다 : (1)매우 잔망스럽다.

해찰궂다 : (1)마음에 썩 내키지 아니하여 물건을 부질없이 이것저것 집적거려 해치는 버릇이 있다. (2)일에는 마음을 두지 아니하고 쓸데없는 다른 짓을 하는 버릇이 있다.

잘망궂다 : (1)하는 짓이나 모양새가 짓궂고 얄미운 데가 있다.

자장궂다 : (1)‘짓궂다’의 방언

새실궂다 : (1)성질이 차분하지 못하고 점잖지 아니하여 말이나 행동이 실없고 부산하다.

흠상궂다 : (1)‘험상궂다’의 방언

운수궂다 : (1)‘수사납다’의 방언

데설궂다 : (1)성질이 털털하고 걸걸하여 꼼꼼하지 못하다. (2)성질이나 표정, 태도 따위가 걸걸하고 조금 심술 맞은 데가 있다. (3)말투나 표정 따위가 무뚝뚝하고 거칠다.

데퉁궂다 : (1)‘데퉁맞다’의 북한어.

테설궂다 : (1)성격이나 행동이 자상하지 못하고 덜렁거리다. ‘데설궂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2)성격이나 말투가 거칠고 무뚝뚝하다.

암상궂다 : (1)몹시 남을 시기하고 샘을 잘 내는 마음이나 태도가 있다.

개살궂다 : (1)‘심술궂다’의 방언

궂은고기 : (1)병으로 죽은 짐승의 고기.

궂이하다 : (1)‘싫어하다’의 방언

새살궂다 : (1)성질이 차분하지 못하고 가벼워 말이나 행동이 실없고 부산하다.

짓궂이 : (1)장난스럽게 남을 괴롭고 귀찮게 하여 달갑지 아니하게.

곰살궂다 : (1)다른 사람의 마음에 들게 행동이나 성격이 친절하고 다정하다. (2)꼼꼼하고 자세하다.

짓궂기다 : (1)사람이 죽는 일 따위의 불행한 일을 거듭하여 당하다.

설 제 궂긴 아이가 날 제도 궂긴다 : (1)배 속에 처음 생길 때부터 힘든 아이는 태어날 때도 고생한다는 뜻으로, 처음 시작이 순조롭지 못하면 내내 순조롭지 못함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설 때 궂긴 아이가 날 때도 궂긴다’

몽니(가) 궂다 : (1)몽니가 심하다.

궂기다 : (1)(완곡하게) 윗사람이 죽다. (2)일에 헤살이 들거나 장애가 생기어 잘되지 않다.

시설궂다 : (1)성질이 차분하지 못하여 말이나 행동이 매우 부산하다.

어리궂다 : (1)매우 어리광스럽다.

심청궂다 : (1)‘심술궂다’의 방언

좀살궂다 : (1)보기에 매우 좀스럽다.

날 때 궂은 아이가 죽을 때도 궂게 죽는다 : (1)힘들게 태어난 아이는 죽을 때도 어렵게 죽는다는 뜻으로, 어려서 불행한 사람은 죽을 때까지 불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밉살머리궂다 : (1)(속되게) 매우 밉살머리스럽다.

심슬궂다 : (1)‘심술궂다’의 방언

잔방궂다 : (1)‘잔망스럽다’의 방언

앙살궂다 : (1)매우 엄살을 부리며 버티고 겨루는 점이 있다.

궂은일에는 일가만 한 이가 없다 : (1)상사에는 일가가 서로 도와 초상을 치러 낸다는 말.

먹는 데는 남이요 궂은일에는 일가라 : (1)제 욕심을 채울 때는 남을 돌보지 아니하다가, 제가 어려운 일을 당하면 남의 도움을 바라는 얄미운 심리를 이르는 말.

궂은날 : (1)재난이나 부정이 있다고 믿어 꺼리는 날.

패려궂다 : (1)말과 행동이 매우 거칠고 비꼬여 있다.

궂은쌀 : (1)잘 쓿지 아니하여 빛이 깨끗하지 아니하고 겨가 많이 섞인 쌀.

얄궂다 : (1)야릇하고 짓궂다.

험상궂다 : (1)모양이나 상태가 매우 거칠고 험하다.

게살궂다 : (1)‘심술궂다’의 방언

가살궂다 : (1)말씨나 행동이 몹시 가량맞고 야살스럽다. (2)운수가 나쁘다

궂다 : (1)눈이 멀다. (2)비나 눈이 내려 날씨가 나쁘다. (3)언짢고 나쁘다. (4)심하고 거칠다. (6)‘그러한 상태가 심함’의 뜻을 더하고 형용사를 만드는 접미사.

덧궂다 : (1)몹시 궂다. (2)더욱 나쁘고 심하다. (3)날씨가 더욱 좋지 못하다.

앙상궂다 : (1)꼭 짜이지 아니하여 어울리지 아니하고 매우 어설프다. (2)살이 빠져서 뼈만 남을 만큼 매우 바짝 마른 듯하다. (3)나뭇잎이 지고 가지만 남아서 매우 스산하다.

익살궂다 : (1)매우 익살맞다.

얄랑궂다 : (1)‘얄망궂다’의 방언

감궂다 : (1)태도나 외모 따위가 불량스럽고 험상궂다. (2)논밭 따위가 일하기 힘들게 거칠고 험하다. (3)스산하고 짓궂다.

궂히다 : (1)죽게 하다. (2)일을 그르치게 하다.

개궂다 : (1)‘짓궂다’의 방언

즈즈궂다 : (1)좋지 못한 일이 계속되다

왁살궂다 : (1)몹시 미련하고 험상궂은 데가 있다. (2)몹시 무지하고 포악하며 드센 데가 있다.

청승궂다 : (1)궁상스럽고 처량하여 보기에 언짢다.

엉성궂다 : (1)꽉 짜이지 아니하여 어울리는 맛이 없고 매우 빈틈이 많다. (2)살이 빠져서 뼈만 남을 만큼 매우 버쩍 마른 듯하다. (3)빽빽하지 못하고 매우 성기다. (4)사물의 형태나 내용이 매우 부실하다. (5)서로 꼭 달라붙지 못하고 벌어져 사이가 매우 뜨다. (6)곁에 다른 것이 없어서 허전할 정도로 매우 표 나는 데가 있다. (7)생각이나 아는 것이 매우 빈틈이 많고 똑똑하지 못하다.

어살궂다 : (1)하는 일이 몸에 익지 아니하여서 익숙하지 못하고 엉성하고 거친 데가 있다. ⇒규범 표기는 ‘어설프다’이다. (2)조직이나 지식, 행동 따위가 완전하게 짜이지 못하고 허술한 데가 있다. ⇒규범 표기는 ‘어설프다’이다. (3)철저한 준비나 신중한 생각 없이 가볍게 행동하다. ⇒규범 표기는 ‘어설프다’이다. (4)잠이 깊지 아니하거나 꿈이 또렷하지 못하고 희미하다. ⇒규범 표기는 ‘어설프다’이다. (5)연기, 안개, 냄새 따위가 짙거나 선명하지 아니하고 매우 연하다. ⇒규범 표기는 ‘어설프다’이다.

손궂은일 : (1)손을 대기가 꺼림칙한 궂은일.

궂은비 : (1)날이 어둠침침하게 오랫동안 내리는 비.

진망궂다 : (1)경망스럽고 버릇이 없다.

궂은살 : (1)헌데에 두드러지게 내민 군더더기 살.

운쉬궂다 : (1)‘수사납다’의 방언

심술궂다 : (1)남을 성가시게 하는 것을 좋아하거나 남이 잘못되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이 매우 많다.

억살궂다 : (1)억지스러운 말이나 행동을 하는 면이 많다.

팔자궂다 : (1)팔자가 좋지 못하다. 제주 지역에서는 ‘팔uf1fc궂다’로도 적는다.

볼쌍궂다 : (1)‘볼썽사납다’의 방언

데살궂다 : (1)‘데설궂다’의 방언

엄살궂다 : (1)엄살스러운 데가 있다. (2)성질이 고집스럽고 못되다

얄망궂다 : (1)성질이나 태도가 괴상하고 까다로워 얄미운 데가 있다.

궂은소리 : (1)사람이 죽었다는 소리.

얄궂하다 : (1)‘얄망궂다’의 북한어.

엉살궂다 : (1)‘거칠다’의 방언

덧궂히다 : (1)제대로 되지 않은 일을 더욱더 그르치게 하다. (2)비나 눈 따위가 계속 내려서 날씨가 더욱 나빠지다.

험궂다 : (1)험하고 거칠다.

짓궂다 : (1)장난스럽게 남을 괴롭고 귀찮게 하여 달갑지 아니하다.

궂은일 : (1)언짢고 꺼림칙하여 하기 싫은 일. (2)사람 죽은 데 관계되는 일. 주검을 치우거나 장례를 치르는 일을 이른다.

주체궂다 : (1)처리하기 어려울 만큼 짐스럽고 귀찮은 데가 있다.

능청궂다 : (1)‘능청맞다’의 방언

괴상얄궂이하다 : (1)‘괴상야릇하다’의 방언

바레기궂다 : (1)하는 짓이나 겉모습이 흉하여 보기 싫다. 제주 지역에서는 ‘ue64a레기궂다’로도 적는다.

궂은고기 먹은 것 같다 : (1)마음에 꺼림칙한 느낌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액궂다 : (1)아무런 잘못 없이 억울하다. ⇒규범 표기는 ‘애꿎다’이다. (2)그 일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규범 표기는 ‘애꿎다’이다.

심술궂은 만을보(萬乙甫) : (1)인색하고 심술궂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심사가 놀부라’

야살궂다 : (1)몹시 야살스럽다.

자살궂다 : (1)성질이 털털하고 걸걸하여 꼼꼼하지 못하다. ⇒규범 표기는 ‘데설궂다’이다. (2)성미나 행동 따위가 몹시 잘고 싹싹하고 부드럽다.

설 때 궂긴 아이가 날 때도 궂긴다 : (1)배 속에 처음 생길 때부터 힘든 아이는 태어날 때도 고생한다는 뜻으로, 처음 시작이 순조롭지 못하면 내내 순조롭지 못함을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설 제 궂긴 아이가 날 제도 궂긴다’

디숭궂다 : (1)일솜씨가 허술하고 거친 데가 있다

좋은 일에는 남이요 궂은일에는 일가다 : (1)먹을 일이 생겼을 때에는 남을 먼저 찾고, 궂은일이 생겼을 때에는 일가친척을 먼저 찾게 된다는 말. (2)좋은 일이 있을 때에는 모르는 체하다가 궂은일을 당하게 되면 일가친척을 찾아다닌다는 말. (3)먹을 일이 생겼을 때에는 남들이 먼저 찾아오고, 궂은일이 생겼을 때에는 일가친척이 먼저 찾아온다는 말.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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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마드 알리

" 가장 힘들었던 싸움은 첫 번째 아내와의 싸움이었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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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 슈바이처
" 모든 환자의 내면에는 자신만의 의사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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