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괭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38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9 세 글자 단어: 49 네 글자 단어: 45 다섯 글자 단어: 21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3 모든 글자 단어: 138

괭이자루 : (1)괭이의 손잡이 부분.

큰괭이눈 : (1)범의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난다. 줄기에 흰색 혹은 갈색의 털이 빽빽이 나며, 4~5월에 노란색의 꽃이 피고, 삭과는 6~7월에 뿔모양으로 익는다. 산의 습지에서 자란다.

넉괭이 : (1)밑 날 부분이 넓게 되어 있는 괭이. 흙을 파 덮는 데 쓴다.

괭이질 : (1)괭이로 땅을 파는 일.

돌괭이 : (1)신석기 및 청동기 시대에 사용하던, 돌로 만든 괭이. (2)‘도둑고양이’의 방언

괭이사초 : (1)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7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가늘고 길며 줄기를 감싼다. 6~7월에 짙은 다갈색의 작은 꽃이 이삭 모양으로 핀다. 산이나 들의 습지에서 자라는데 경기, 경남, 충북, 평안, 함경 등지에 분포한다.

새리괭이 : (1)심마니들의 은어로, ‘국수’를 이르는 말.

배리괭이 : (1)‘반짇고리’의 방언

괭이넝쿨 : (1)‘담쟁이’의 방언

괭이눈 : (1)범의귓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 이른 봄에 연한 노란색의 작은 꽃이 피고 수술은 4개이며 열매는 뿔 모양으로 둘로 깊게 갈라진 삭과(蒴果)를 맺는다. 산의 습지에서 자라는데 일본에 분포한다.

선괭이눈 : (1)범의귓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톱니가 있다. 4~5월에 누런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이다. 깊은 산 계곡의 그늘에서 나는데 한국, 중국 북부, 우수리강 등지에 분포한다.

숨괭이 : (1)‘수고양이’의 방언

괭생이모자반 : (1)모자반과의 해조류(海藻類). 길이는 보통 3~5미터이며, 밑부분과 가지에 가시가 있다. 잎은 가장자리가 톱니 모양으로 갈라진다. 사료로 쓰거나 식용한다. 암초 해저에서 자라며, 우리나라 남해 연안에 분포한다.

탯괭이 : (1)‘탯자리개’의 방언

괭이형 날 : (1)괭이 형태의 날.

괭이 갈퀴 : (1)간편한 소형의 채소 원예용 농기구로, 보통 자루의 끝에 호와 레이크가 서로 반대 방향으로 달린 것.

괭이뿔 : (1)괭이에서, 뿔과 같이 삐죽하게 낸 날. 이것으로 단단한 곳을 찍어서 판다.

숫괭이 : (1)‘수고양이’의 방언

큰괭이밥 : (1)괭이밥과의 여러해살이풀. 5~6월에 잎 사이에서 꽃줄기가 나와 그 끝에 흰 꽃이 한 송이씩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산지(山地)의 나무 그늘에서 자라며 강원, 경기, 전남, 제주, 평북 등지에 분포한다.

꼬괭이 : (1)‘곡괭이’의 방언

명태 대가리 하나는 놀랍지 않아도 괭이 소위가 괘씸하다 : (1)없어진 명태가 아깝기보다 훔쳐 간 고양이의 소행이 더 밉다는 뜻으로, 입은 손해보다도 그 저지른 짓이 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삵괭이 : (1)고양잇과의 포유류. 고양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55~90cm이며, 갈색 바탕에 검은 무늬가 있다. 꼬리는 길고 사지는 짧으며 발톱은 작고 날카롭다. 밤에 활동하고 꿩, 다람쥐, 물고기, 닭 따위를 잡아먹는다. 5월경 2~4마리의 새끼를 낳고 산림 지대의 계곡과 암석층 가까운 곳에 사는데 한국, 인도,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규범 표기는 ‘살쾡이’이다.

괭이농사 : (1)돌, 나무, 뿔, 뼈 따위로 괭이를 만들어서 농사를 짓던 원시적 농경.

반찬 먹은 고양이[괭이] 잡도리하듯 : (1)반찬을 훔쳐 먹은 고양이를 잡아 족치듯 잘못을 저지른 사람을 붙잡고 야단치고 혼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황새괭이 : (1)곡괭이를 황새 주둥이처럼 생겼다 하여 이르는 말.

사괭이 : (1)‘사공’의 방언

극괭이 : (1)‘극젱이’의 방언

덜굿괭이 : (1)‘절굿공이’의 방언

목괭이 : (1)‘괭이’의 방언 (2)‘곡괭이’의 방언

뿔곡괭이 : (1)‘곡괭이’의 방언

털괭이눈 : (1)범의귓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둥근 모양인데 톱니가 있다. 5월에 연한 노란색을 띤 녹색 꽃이 줄기 끝에 모여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동북아시아에 분포한다.

가지잎괭이 : (1)‘가짓잎괭이’의 북한어.

장괭 : (1)‘장독대’의 방언

괭치 : (1)‘광주리’의 방언

바느질괭이 : (1)‘반짇고리’의 방언

괭이눈풀 : (1)‘괭이눈’의 북한어.

못괭이 : (1)‘곡괭이’의 방언

살괭이상 : (1)살쾡이와 같이 독살스러운 상. ⇒남한 규범 표기는 ‘살쾡이상’이다.

산골 놈은 도끼질 야지 놈은 괭이질 : (1)‘산중 놈은 도끼질 야지(野地) 놈은 괭이질’의 북한 속담.

산중 놈은 도끼질 야지(野地) 놈은 괭이질 : (1)사람은 각기 자신의 환경에 따라 하는 일이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괭이벼룩 : (1)벼룩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mm 정도이며, 갈색이다. 고양이, 개, 족제비, 다람쥐 따위에 기생하며 사람에게 옮기도 한다.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한다.

수괭이 : (1)‘수고양이’의 준말.

웬괭이 : (1)‘왼손잡이’의 방언

수숫잎괭이 : (1)괭이의 하나. 볼이 엷고 넓죽하며 자루를 끼우는 부분이 수숫잎의 밑동 모양으로 생겼다.

흰털괭이눈 : (1)범의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난다. 줄기에 흰색 혹은 갈색의 털이 빽빽이 나며, 4~5월에 노란색의 꽃이 피고, 삭과는 6~7월에 뿔모양으로 익는다. 산의 습지에서 자란다.

산괭이 : (1)‘살쾡이’의 방언 (2)‘도둑고양이’의 방언

삽괭이 : (1)볼이 좁고 자루가 긴 괭이. 논의 물꼬를 보는 데 흔히 쓴다.

고괭이 : (1)‘고갱이’의 방언 (2)‘새꽤기’의 방언

장괭이 : (1)바닷물고기의 하나.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고 모양은 뱀장어와 비슷하다. 비늘이 없으며, 몸은 어두운 갈색이다.

꼭괭이 : (1)‘곡괭이’의 방언

괭이상엇과 : (1)연골어강 괭이상어목의 한 과. 뒷지느러미가 있으며 두 개의 등지느러미에는 앞에 센 가시가 하나씩 있다. 아가미구멍은 5쌍이고 호흡공이 있다. 괭이상어, 삿징이상어 따위가 있다.

손괭이 : (1)한 손에 쥐고 일하기에 알맞은 자그마한 괭이.

시괭이 : (1)‘살쾡이’의 방언

질괭이 : (1)‘질경이’의 방언

넓적괭이 : (1)날이 넓적한 괭이.

괭이상어목 : (1)연골어강의 한 목. 뒷지느러미가 있고 두 개의 등지느러미 앞쪽에 센 가시가 하나씩 있다. 우리나라에는 괭이상엇과가 있다.

괭이잠 : (1)깊이 들지 못하고 자주 깨면서 자는 잠.

조개젓 단지에 괭이 발 드나들듯 : (1)조개젓 단지에 괭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반찬단지에 고양이 발 드나들듯’ ‘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듯’ ‘팥죽 단지에 생쥐 달랑거리듯’

소 먹이기 힘든데 괭이질을 어찌할까 : (1)풀밭에 묶어다 놓아주기만 하면 되는 소도 먹이기조차 힘들다고 하는데 그보다 훨씬 더 힘든 괭이질은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는 뜻으로, 일할 줄 모르는 선비를 비꼬는 말.

산괭이눈 : (1)범의귓과의 여러해살이풀. 꽃줄기는 높이가 10~15cm이고 능선이 있으며, 잎은 심장 모양이고 톱니가 있다. 줄기 끝에 연한 녹색의 사판화가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씨에는 돌기가 있다. 제주도 및 경기 이북에 분포한다.

육지괭이눈 : (1)범의귓과의 여러해살이풀. 꽃줄기의 높이는 5~12cm이며, 근생엽은 잎자루가 길고 콩팥 모양이다. 4~5월에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사발 모양으로 열리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함경도, 시베리아,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괭창 : (1)‘튀밥’의 방언

솔괭이 : (1)‘솔개’의 방언 (2)‘관솔’의 방언

괭이밥과 : (1)쌍떡잎식물 갈래꽃류의 한 과. 주로 초본(草本)으로 신맛이 있으며 전 세계에 7속 1,000여 종이 자란다. 우리나라에는 애기괭이밥, 큰괭이밥, 선괭이밥의 1속 3종이 있다.

말라괭이 : (1)‘말라깽이’의 방언

씨괭이 : (1)‘씀바귀’의 방언

절굿괭이 : (1)‘절굿공이’의 방언

흰괭이눈 : (1)범의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난다. 줄기에 흰색 혹은 갈색의 털이 빽빽이 나며, 4~5월에 노란색의 꽃이 피고, 삭과는 6~7월에 뿔모양으로 익는다. 산의 습지에서 자란다.

애기괭이밥 : (1)괭이밥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10cm이며, 잎은 뿌리에서 나오는데 잎자루 위에 세 쪽의 작은 잎이 붙고 잔잎은 거꾸로 된 심장 모양이다. 5~6월에 흰색 꽃이 꽃줄기 끝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이다. 한국, 중국, 히말라야 등의 산지(山地)에 분포한다.

도끼 겸용 곡괭이 : (1)방화선을 설치하거나 뒷불을 정리하는 데 사용하는 산불 진화 도구.

도독괭이 : (1)‘도둑고양이’의 방언

곡괭이 : (1)길고 뾰족한 쇠붙이의 가운데에 긴 나무 자루를 박아 주로 단단한 땅을 파는 데 쓰는 농기구. (2)보통의 괭이보다 좁고 기름하게 생긴 괭이.

곰배괭이 : (1)돌로 만든 괭이. 돌괭이보다 무르기 때문에 호미나 따비, 삽과 같은 용도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꽉지괭이 : (1)‘곡괭이’의 방언

쟁괭이 : (1)잘난 체하고 거드름을 피우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쟁퉁이’이다. (2)가난에 쪼들리어 마음이 옹졸하고 비꼬인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쟁퉁이’이다.

갈괭이 : (1)‘갈고리’의 방언

장사괭이 : (1)‘뚝배기’의 방언

한새괭이 : (1)‘황새괭이’의 방언

애기괭이밥풀 : (1)‘애기괭이밥’의 북한어.

괭이갈매기 : (1)갈매깃과의 물새. 몸의 길이는 46cm 정도이며, 편 날개의 길이는 34~39cm이다. 몸은 흰색, 날개와 등은 어두운 청회색이며 부리는 황록색으로 끝에 붉은색과 검은색의 띠가 있다. 5~6월에 알을 낳으며 울음소리가 고양이와 비슷하다. 동부 아시아 특산종으로 한국, 일본 연안에 분포한다.

괭가리 : (1)심마니들의 은어로, ‘달’을 이르는 말.

숫괭앵이 : (1)‘수고양이’의 방언

괭새 : (1)‘꽹과리’의 방언

괭이암놈 : (1)‘암고양이’의 방언

덜괭이 : (1)‘덜렁이’의 방언

가지괭이눈 : (1)범의귓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난다. 5~7월에 풀빛 또는 풀빛 바탕에 연한 노란색 꽃이 줄기와 가지 끝에 1~3개씩 붙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경기, 강원, 평남, 함북 등지에 분포한다.

가짓잎괭이 : (1)날이 가지의 잎 모양으로 생긴 괭이.

괭하다 : (1)물체가 환히 비쳐 보이도록 맑고 투명하다.

곡괭이 버력 : (1)화약을 쓰지 아니하고 곡괭이만으로 파낼 수 있는 버력.

옥수괭이 : (1)‘옥수수’의 방언

: (1)‘괭하다’의 어근. (2)‘광’의 방언

미치괭이 : (1)‘미치광이’의 방언

재리괭이 : (1)‘자리공’의 방언

도적괭이 : (1)‘도둑괭이’의 북한어.

좀괭이수염 : (1)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 8~10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거꾸로 된 달걀 모양의 수과(瘦果)이다. 습지에서 자라는데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오대산괭이눈 : (1)범의귓과의 여러해살이풀. 꽃줄기의 높이는 5~12cm이며, 근생엽은 잎자루가 길고 콩팥 모양이다. 4~5월에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사발 모양으로 열리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함경도, 시베리아,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괭기 : (1)‘괭이’의 방언

산괭이사초 : (1)사초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0~60cm이며, 잎은 줄기의 밑에서 어긋나고 선 모양이다. 암꽃과 수꽃이 같이 달려 원기둥 모양의 꽃이삭을 이룬다. 우리나라의 각지에 분포한다.

상괭이 : (1)물돼짓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5미터 정도이며 검은색이다. 머리 가운데가 움푹하고 주둥이는 둥글고 등지느러미는 없다. 얕은 바다나 하구에 살며 한국, 일본, 인도양, 보르네오섬 등지에 분포한다.

나무 괭이 : (1)나무로 만든 괭이.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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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를

사진과 명언

조앤 디디온

" 인격,^500 즉 스스로 인생에 대해 책임 지려는 의지는 자아를 존중하는 마음이 솟는 원천이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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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애덤스
" 창조성은 실수를 할 수 있게 해준다. 어떤 실수를 간직할 지 아는 것이 예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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