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흔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489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109 세 글자 단어: 74 네 글자 단어: 128 다섯 글자 단어: 62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15 모든 글자 단어: 489

절흔 : (1)해부학에서, 뼈나 어떤 장기의 가장자리에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을 이르는 말. (2)‘결혼’의 방언

흔뎅 : (1)‘흔뎅거리다’의 어근. (2)큰 물체가 위태롭게 매달려 한 번 흔들리는 모양.

상갑상 절흔 : (1)갑상 연골 위 모서리 가운데에서 아래쪽으로 깊게 파인 부분.

이탈 흔적 : (1)무성 생식 기관인 분생자 자루에서 분생자가 떨어지고 남은 공간.

흔들바람 : (1)풍력 계급 5의 바람. 10분간의 평균 풍속이 초속 8.0~10.7미터이며, 잎이 무성한 작은 나무가 흔들리고, 바다에서는 작은 물결이 인다.

흔덕거리다 : (1)큰 물체 따위가 둔하게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흔드렁거리다 : (1)매달려 있는 큰 물체가 좁은 폭으로 가볍게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액흔 : (1)목이 졸린 흔적.

가로흔들다 : (1)좌우로 흔들다. (2)손이나 머리를 좌우로 흔들어 응하지 않거나 부정하다.

련흔 : (1)‘연흔’의 북한어.

흔들어 내리기 : (1)철봉ㆍ링ㆍ평행봉 운동에서, 몸을 흔들어 기구에서 내리는 동작.

마흔 : (1)열의 네 배가 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품 흔들며 밟기 : (1)택견에서, 품 밟기를 할 때 한쪽 다리를 들고 지탱하면서 오금을 튕기는 동작. 상대방과의 거리를 견제하며 상대방을 조롱하는 데 효과적이다. 상대방이 공격해 올 때 발을 뒤로 빼며 회피할 수 있다.

부착흔 : (1)도끼로 찍은 흔적. (2)틀린 글씨를 고치거나 다시 손질한 흔적.

기생 식물 흔적 : (1)목재 내에 구멍을 내는 기생 식물이나 부생 식물에 의해 발생하는 작은 관 모양의 구멍이 여러 개 모여 있는 형태.

상추 절흔 : (1)척추뼈 몸통 뒤쪽에 있는 고리 뿌리의 위쪽과 아래쪽의 오목한 부분. 척추뼈끼리 서로 관절을 형성할 때, 위아래 척추뼈 파임끼리 공간을 만들어 척추 사이 구멍을 형성한다.

흔드렁대다 : (1)매달려 있는 큰 물체가 좁은 폭으로 가볍게 자꾸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하다.

맥마흔 선언 : (1)1915년에 이집트 주재(駐在) 영국 고등 판무관 맥마흔(McMahon, A. H.)이 오스만 제국 치하의 아랍인에게 독립을 약속한 선언. 전후에 이 선언이 실행되지 않아서 뒷날에 팔레스타인을 둘러싼 혼란을 가져왔다.

흔상 : (1)좋아하여 즐김.

머흔밧 : (1)‘자갈땅’의 방언

심절흔 : (1)왼쪽 허파의 앞 모서리에서 심장과 접한 부분이 우묵하게 들어간 부분.

닐흔 : (1)‘일흔’의 옛말.

대흔 : (1)통일 신라 때의 반신(叛臣)(?~849). 문성왕 11년(849)에 김식과 역모를 꾀하다 처형되었다.

조흔들다 : (1)‘줴흔들다’의 방언

내흔들리다 : (1)‘내흔들다’의 피동사.

전두 절흔 : (1)이마뼈의 눈구멍 위 모서리에서 눈구멍 위 파임의 안쪽에 있는 작은 파임. 이곳으로 도르래 위 동맥과 눈구멍 위 신경의 안쪽 가지가 지나간다. 눈구멍 위 파임은 눈구멍의 위 모서리를 손가락을 누르고 움직일 때 오목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것이 구멍을 이룬 경우는 만져지지 않는다.

흔틀다 : (1)‘흩트리다’의 방언

히포크라테스 흔듬법 : (1)위나 장에 공기와 액체가 있을 때 몸을 흔들어 철렁 소리가 나게 하는 진단법. 복막 안, 가슴안과 드물게는 심장막안에 공기와 액체가 없음을 진단한다. ⇒규범 표기는 ‘히포크라테스 흔듦법’이다.

흔설기 : (1)‘백설기’의 방언

조흔 : (1)손톱이나 발톱 따위에 긁힌 자국. (2)줄을 친 자국. (3)애벌로 구운 자기를 광물로 긁거나 갈아서 낸 줄 자국. 자국의 빛깔이 긁은 광물의 종류에 따라 다른 점을 이용하여 광물을 감정할 수 있다.

늑쇄 인대 압흔 : (1)부리 빗장 인대의 두 부분인 원뿔 인대와 마름 인대가 붙어 거칠게 두드러진 부분.

흔종 : (1)‘흔충’의 북한어.

피열간 절흔 : (1)후두 어귀의 뒷부분에서 양쪽 피열 연골 사이에 파인 부분.

흔희 : (1)매우 기뻐함. 또는 큰 기쁨.

흔뎅이다 : (1)큰 물체가 위태롭게 매달려 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박등흔 : (1)신라 시대에, 모량부(牟梁部) 출신의 귀족(?~?). 벼슬은 이찬에 이르렀고, 연제 부인(延帝夫人)의 아버지이다.

장내를 뒤흔들다 : (1)장내에서 일어나는 소리가 매우 크고 요란하여 분위기를 격앙시키다.

눌림흔적 : (1)부종(浮腫)이 있는 피부를 손가락으로 누르면 눌린 자리가 원상태로 돌아가지 아니하고 한동안 그대로 있는 흔적.

지압흔 : (1)지압을 할 때 손가락으로 누른 자리가 옴폭 들어간 곳. (2)머리뼈 속 면에서 대뇌 이랑에 의해 오목하게 눌린 부분.

흔적 구조 : (1)생물의 조상 단계에서 존재하여 활발한 기능을 하였으나 현재는 형태나 기능이 줄어들거나 없어진 기관. 인간의 충수 돌기와 꼬리뼈, 고래의 후지(後肢)뼈 따위가 있다.

묘상 식흔 : (1)먹이 활동으로 인해 생긴, 파먹은 흔적. 주로 해충이 식물체에 남긴 흔적을 이른다.

흔털뱅이 : (1)‘누더기’의 방언

사이클로이드 흔들이 : (1)추의 움직임이 사이클로이드 곡선을 그리는 진자. 주기와 진폭은 무관하며, 주기는 끈의 길이와 중력 가속도가 일정할 때 항상 동일한 값을 가진다.

흔연대접 : (1)기꺼운 마음으로 잘 대접함.

반흔성 : (1)상처나 부스럼 따위가 다 나은 뒤에 자국이 남는 성질.

초흔 : (1)불에 그슬린 흔적.

흔적량 분석 : (1)시료 중 미량의 성분을 정량하기 위한 분석. 보통 피피엠(ppm) 이하의 농도 성분 또는 나노그램(ng) 이하의 절대량 성분을 대상으로 한다.

적하 혈흔 : (1)방울져 떨어진 혈흔.

단순 흔들이 : (1)작고 무거운 물체를 아주 가볍고 늘어나지 않는 줄에 매달아서 하나의 수직면 속에서 움직이게 만든 장치. 진폭이 크지 않으면 단진동으로 볼 수 있으며, 주기는 길이의 제곱근에 비례하고 매단 물체의 질량과는 무관하다.

흔전대다 : (1)생활이 넉넉하여 아쉬움이 없이 돈을 잘 쓰며 지내다.

우흔 : (1)지층 위에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빗방울이 떨어진 자국. 건조 지대에 쌓인 진흙질의 지층에서 발견된다.

흔들통나무 : (1)양 끝을 쇠줄로 매달아 나직이 땅바닥과 나란하게 늘어뜨린 굵고 둥근 통나무. 아이들이 그 위에 타고 앞뒤로 흔들거나 뛰어다니며 놀 수 있게 만든 물건이다.

흔연하다 : (1)기쁘거나 반가워 기분이 좋다.

흔희작약하다 : (1)몹시 좋아서 뛰며 기뻐하다.

남흔여열 : (1)부부 사이가 화평하고 즐거움.

흔회하다 : (1)즐겁게 생각하다.

흔석 : (1)아침과 저녁을 아울러 이르는 말.

흔암리 유적 : (1)경기도 여주군 점동면 흔암리에서 발견된 청동기 시대의 유적. 1972년부터 발굴 작업을 시작하였으며, 모두 16기 정도의 집터가 드러났다. 집터에서는 각종 질그릇뿐만 아니라 마제 석검이나 반달 돌칼 따위의 청동기 시대 유물이 다량 출토되었다. 또한 불에 탄 쌀이 발견되어 한반도 중부 지방은 청동기 시대부터 벼농사가 시작되었음을 추정할 수 있게 되었다.

사용흔 : (1)도구 따위를 사용한 결과 그것에 나타나는 흔적.

충격 흔들림 : (1)충격 검류계에 짧은 시간 동안 전류를 통과시킬 때, 전류가 다 통과한 뒤 그 충격으로 발생하는 검류계 지침의 최초의 흔들림. 통과한 총전기량에 비례하여 나타난다.

좌골 절흔 : (1)볼기뼈의 뒤 모서리에 두 군데 깊게 파인 부분. 큰 궁둥 파임과 작은 궁둥 파임이 있다.

흔약 : (1)기뻐서 날뜀.

흔충 : (1)근육이나 피부가 화끈거리며 아픈 증상.

꼬리가 있어야 흔든다 : (1)아무리 마음에 있는 일이라도 꼭 필요한 수단이 없으면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흔들개비 : (1)움직이는 조각이나 공예품. 여러 가지 모양의 쇳조각이나 나뭇조각 따위를 가느다란 철사, 실 따위로 매달아 균형을 이루게 한 것으로, 공기의 진동에도 평형을 유지하면서 움직인다. 1932년에 미국의 조각가 콜더의 작품이 오브제 모빌이라는 명칭으로 불리면서 사용되었다.

흔드적하다 : (1)매달려 있는 큰 물체가 천천히 한 번 흔들리다.

변흔 : (1)국경 지역에서 이웃 나라와 일어나는 다툼.

흔무하다 : (1)기뻐서 춤을 추다.

합성흔들이 : (1)수평축의 주위를 진동하는 둘 이상의 단진자로 이루어진 물체.

잔흔 : (1)남은 흔적.

내흔들다 : (1)이리저리 마구 흔들다. (2)강하게 부정하는 뜻으로 머리나 고개를 마구 좌우로 흔들다. (3)손, 주먹 따위를 밖이나 앞쪽으로 내어 흔들다. (4)‘내휘두르다’의 북한어.

수평흔들이 : (1)‘수평 진자’의 북한어.

상흔 : (1)상처를 입은 자리에 남은 흔적.

흔들린 증후군 : (1)아이를 세차게 잡아 흔들었을 때 경질막밑 출혈, 거미막밑 출혈, 뇌 손상, 망막 출혈, 목뼈 및 갈비뼈 골절 따위가 일어나는 증상.

부신 압흔 : (1)간의 내장면에서 오른쪽 부신에 접하여 우묵하게 된 부분.

주간 절흔 : (1)귀구슬과 맞구슬 사이 귓바퀴 아랫부분의 깊게 파인 곳.

꼬리(를) 흔들다 : (1)잘 보이려고 아양을 떨다.

비구 절흔 : (1)볼기뼈 절구에서 아래쪽에 가장자리가 일부 없는 부분. 이곳에는 절구 가로 인대가 다리처럼 붙어 있다.

빙하 찰흔 : (1)빙하가 이동하면서 바위 따위의 표면에 손톱으로 긁은 것처럼 낸 흔적.

사골 절흔 : (1)이마뼈의 양쪽 눈구멍 부분 사이에 있는 직사각형의 공간. 이곳에 사골이 자리한다.

팔 교대로 앞으로 흔들기 : (1)맨손 체조에서, 걸을 때의 동작처럼 바로 선 자세에서 팔만 교대로 앞으로 흔드는 동작.

흔누데기 : (1)‘누더기’의 방언

굴흔데 : (1)‘고무래’의 방언

흔적 화석 : (1)예전에 동물이 생활하던 흔적을 나타내는 화석. 사암, 셰일, 석회암 따위의 오래된 퇴적물에서 볼 수 있다.

반흔 조직 : (1)염증이 생긴 다음 조직이 정상적으로 재생되지 않아서 생긴, 섬유성 흔적.

흔구하다 : (1)기꺼이 원하여 구하다.

흔들레판 : (1)밑바닥이 매우 무르고 질퍽하여 빠지면 나오기 어려운 진펄.

흔드적 : (1)‘흔드적거리다’의 어근. (2)매달려 있는 큰 물체가 천천히 한 번 흔들리는 모양.

고막 절흔 : (1)관자뼈 고막틀 부분의 윗부분에 있는 파임. 이곳에 고막의 이완 부분이 차 있다.

흔루 : (1)스스로 저질러서 만들어 낸 잘못.

흔들삐쭉 : (1)아니꼽거나 시샘이 나서 몸을 흔들며 입을 삐쭉이는 모양. (2)고집스레 싫다고 몸을 흔들며 입을 삐쭉이는 모양.

흔단이 : (1)남이 하는 일에 대하여 잘한다, 못한다 하고 말질을 하는 것

팔 앞 옆으로 흔들며 머리 옆으로 돌리기 : (1)맨손 체조에서, 목 운동의 하나. 팔을 앞과 옆으로 흔들면서 리듬을 만들고, 여기에 맞추어서 머리를 옆으로 돌린다. 팔의 움직임이 머리를 옆으로 굽혀서 일어나는 근육의 움직임을 유효하게 한다.

흔틀바람 : (1)부는 방향이 일정하지 않고 자주 바뀌는 바람

저흔 : (1)지층의 밑바닥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무늬를 통틀어 이르는 말. 특히 사암층의 바닥에 많다.

흔다니하다 : (1)‘잔소리하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흔다니uf537다’로도 적는다.

흔들의자 : (1)앉아서 앞뒤로 흔들 수 있게 만든 의자.

설마흔 : (1)서른과 마흔을 아울러 이르는 말.

찰흔 : (1)자갈이나 기반암의 표면에 생긴 홈 자국. 주로 단층 운동과 빙하의 이동에 의하여 생기며, 눈사태ㆍ산사태ㆍ토석류ㆍ토양 포행 따위에 의하여서도 생긴다.

흔들수 : (1)색이 다른 실을 겹치게 수를 놓는 겹수를 응용한 기계 자수. 수의 폭을 벌리고 길이에 변화를 주는 방법으로 입체감을 강조한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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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를

사진과 명언

조지 허버트

" 책을 한 권만 읽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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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 베크
" 자신에 대한 정의를 바꿀 만큼 심대한 변화는 단순히 삶과 사고 방식의 사소한 변화가 아닌, 총체적 탈태를 요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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