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3,638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92 세 글자 단어: 295 네 글자 단어: 551 다섯 글자 단어: 649 여섯 글자 이상 단어: 2,050 모든 글자 단어: 3,638

재물 있고 세력 있으면 밑구멍으로 나팔 분다 : (1)돈이 있고 세력이 있으면 못하는 짓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골() 치듯[박듯] : (1)방 안에 사람이 빽빽하게 들어앉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로 온 공 갚는다 : (1)말은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니 말할 때는 애써 조심하라는 말. <동의 속담>‘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 (2)말을 잘하는 사람은 처세에 유리하다는 말. <동의 속담>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

일군 부리려면 주인이 먼저 일군 노릇 해야 한다 : (1)남을 부리기 위해서는 먼저 솔선수범해야 일이 잘된다는 말.

살() 박아 치다 : (1)매우 세차게 때리다.

교편 내던지다 : (1)학교의 교사 생활을 스스로 그만두다.

: (1)가을과 봄을 아울러 이르는 말.

볼 장() 다 보다 : (1)일이 더 손댈 것도 없이 틀어지다.

한가 : (1)한창 무르익은 가을철의 밤.

낮과 밤 잊다 : (1)쉬지 아니하고 일하다.

남편 공경하지 않는 시어미는 며느리가 남편 공경하는 것 믿지 않는다 : (1)자기의 행실이 바르지 못한 사람은 남이 옳은 일을 하여도 잘 믿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씌우다 : (1)벌을 받게 하다.

부접() 못 하다 : (1)한곳에 붙어 배기거나 견디어 내지 못하다.

빗장 지르다 : (1)마음속의 생각을 남에게 드러내지 아니하고 굳게 감추다. (2)더 나아가거나 발전을 못하게 가로막다.

곁눈() 뜨다 : (1)주의를 기울여야 할 곳에 신경 쓰지 않고 딴 곳에 관심을 보이다. <동의 관용구> ‘곁눈(을) 팔다’

사랑 속삭이다 : (1)이성 간에 사랑의 말을 주고받다. (2)이성 간에 애정 관계를 맺고 사귀다.

고생 밥 먹듯 하다 : (1)자꾸만 고생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 들다 : (1)창피하여 남을 떳떳이 대하지 못하다.

: (1)‘땔나무’의 방언

곁() 달다 : (1)이야기 내용의 어떤 부분에 대하여 잘 알 수 있도록 덧붙여 설명하거나 이야기하다.

먹는 놈이 똥 눈다 : (1)무슨 일이든 거기에는 반드시 그렇게 된 까닭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소금 먹은 놈이 물켠다’ ‘먹는 소가 똥을 누지’ ‘소금 먹은 소가 물을 켜지’

배기 : (1)‘게으름뱅이’의 방언

: (1)‘둥우리막대’의 방언

폼() 잡다 : (1)무엇을 시작하려는 자세나 태세를 취하다. (2)으쓱거리고 뽐내는 티를 짐짓 겉으로 드러내다. <동의 관용구> ‘폼(을) 재다’

빌어먹 : (1)일이 뜻대로 되지 아니하여 속이 상하거나 분개할 때 욕으로 하는 말.

: (1)이십사시(二十四時)의 여덟째 시. 오전 여섯 시 반부터 일곱 시 반까지이다. (2)(예스러운 표현으로) 추측한 내용을 나타내는 말 뒤에 붙어, ‘분명하다’ 따위의 말의 주어가 되게 하는 어미. ‘-을 것이’, ‘-은 것이’에 가까운 뜻이다.

뒷짐() 지우다 : (1)두 손을 등 뒤로 젖히고 묶다.

자는 범의 코등 밟다 : (1)‘자는 벌집 건드린다’의 북한 속담.

나귀를 구하매 샌님이 없고 샌님 구하매 나귀가 없다 : (1)무엇이나 완전히 갖추기 힘든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어떤 일의 준비가 뜻대로 되지 아니하고 빗나가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꺼들이다 : (1)‘가을하다’의 방언

시고 : (1)(예스러운 표현으로) 감탄의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제동 대다 : (1)주어진 일정한 동안 중간에 떨어짐이 없이 계속 잇대다.

밥알 세다 : (1)입맛이 없거나 하여 밥을 잘 먹지 않고 깨지락거리며 밥을 먹다.

동() 자르다 : (1)관계를 끊다. (2)길게 토막을 내서 끊다.

참새가 방아간 거저 찾아오랴 : (1)어떤 행동이든지 다 추구하는 목적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할 말 잊다 : (1)놀랍거나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하여 기가 막히다.

음 연소 : (1)휘발분이 공기와 접하여, 스스로 발화되는 온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표면 연소가 지속되면서 연기를 동반하는 발열 반응.

늦줄() 주다 : (1)‘늑줄(을) 주다’의 북한 관용구.

말끝() 달다 : (1)끝난 말에 덧붙여 말하다.

뜨거운 맛 보다 : (1)호된 고통이나 어려움을 겪다.

: (1)가을에 접붙이 묘를 생산하는 일.

입에 게거품[거품] 물다 : (1)몹시 흥분하여 떠들어 대는 경우를 이르는 말.

름장 : (1)‘으름장’의 방언

선불() 걸다 : (1)어설프게 건드리다. (2)상관없는 일에 참견하다 해를 입다.

키 큰 놈의 집에서 내려 먹 것 없다 : (1)높은 곳에 놓인 물건을 잘 내릴 수 있는 키 큰 사람의 집에 내려서 먹을 만한 것이 없다는 뜻으로, 남과 다른 유리한 특징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써먹을 형편이 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은 시어미도 (보리)방아 찧 때는 생각난다 : (1)미운 사람도 제게 아쉬운 일이 생겼을 때는 생각난다는 말.

아시김 치다 : (1)애벌김을 매다. <동의 관용구> ‘아시를 치다’

족장() 치다 : (1)동상례(東床禮)를 받기 위하여 장난삼아 신랑을 거꾸로 매달고 발바닥을 때리다.

곤장 메고 매 맞으러 간다 : (1)공연한 일을 하여 스스로 화를 자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병연행록 : (1)조선 후기의 실학자 홍대용이 지은 기행 가사. 작가가 중국 연경(燕京)을 다녀와서 그 견문을 순 한글로 기록한 것이다.

들이다 : (1)논밭의 땅을 걸게 하려고 다른 곳의 좋은 흙을 섞어 넣다.

일은 미련한 놈이 잘한다 : (1)가을 농촌 일은 매우 바쁘고 힘들기 때문에 미련한 사람처럼 꾀를 부리지 않고 묵묵히 해야 성과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몸() 붙이다 : (1)어떤 곳에 몸을 의지하여 생활을 하다.

검은 마수를[손] 뻗치다 : (1)사람을 속여 이용하거나 해치려고 음흉하고 흉악한 속셈으로 접근하다.

낀 곳에서는 산 뜯어먹고 바다를 낀 곳에서는 바다를 뜯어먹으라 : (1)산이 가까운 곳에서는 산을 잘 이용하고 바다가 가까운 고장에서는 바다를 잘 이용하라는 말. <동의 속담> ‘바다가에서는 바다를 뜯어먹고 산에서는 산을 뜯어먹으라’ ‘바다를 낀 곳에서는 바다를 뜯어먹고 산을 낀 곳에서는 산을 뜯어먹으라’

: (1)‘구르다’의 방언 (2)‘둥글다’의 방언

초립둥이 장님 보았다 : (1)길에서 장님을 만나면 재수가 없다고 하는데 어린 장님을 만나면 더욱 그렇다는 데서, 매우 불길한 경우를 이르는 말.

빌어먹는 놈이 콩밥 마다할까 : (1)한창 궁하여 빌어먹는 판에 콩밥이라고 마다할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가 아쉽거나 급히 필요한 일에는 좋고 나쁨을 가릴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빌어먹는 놈이 이밥 조밥 가리랴’ ‘얻어먹는 놈이 이밥 조밥 가리랴’ ‘없는 놈이 찬밥 더운밥을 가리랴’

새침 떼다[따다] : (1)쌀쌀맞게 자기가 하고도 아니 한 체, 알고도 모르는 체 하다. <동의 관용구> ‘새치미(를) 떼다[따다]’

씨붙임작물 : (1)가을에 씨를 뿌리는 작물. 가을밀, 가을보리, 가을 시금치 따위가 있다.

자식 보기엔 아비만 한 눈이 없고 제자를 보기엔 스승만 한 눈이 없다 : (1)자식에 대해서는 부모가 가장 잘 알고 제자에 대해서는 스승이 가장 잘 알고 있다는 말.

만들기 삼법 : (1)일본에서 중심 시가지의 활성화를 위하여 만든 도시 계획법, 중심 시가지 활성화법, 대규모 소매 점포 입지법을 통틀어 이르는 말.

보호색 쓰다 : (1)일정한 임무 수행을 위하여 정체를 숨기고 남을 속이려고 거짓으로 꾸미다.

가슴 찢다 : (1)슬픔이나 분함 때문에 가슴이 째지는 듯한 고통을 주다.

몰가 : (1)논이나 밭의 작물 또는 해초를 수확할 때 모두 다 베거나 뜯어냄.

불집 일으키다 : (1)말썽을 일으키다.

이다 : (1)‘굴리다’의 방언

호랑이도 사람 셋 잡아먹으면 귀가 째진다 : (1)악독한 짓을 하면 꼭 응당한 벌을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범이 사람 셋을 잡아먹으면 귀가 째진다’

강 마 : (1)강 주변에 있는 마을.

옆눈 팔다 : (1)‘곁눈(을) 팔다’의 북한 관용구.

소가죽() 무릅쓰다 : (1)부끄러움을 돌아보지 아니한다는 말.

등() 타다 : (1)산등성이로 따라 가다.

오금 꺾다 : (1)기세나 기분 따위를 가라앉히다.

인심()[인심(이)] 팔리다 : (1)‘인심(을) 잃다’의 북한 관용구.

처녀가 한증 해도 제 마련은 있다 : (1)말은 하지 않더라도 제 딴에는 정당한 이유도 있고 뜻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벙어리가 서방질을 해도 제 속이 있다’ (2)전혀 당치 아니한 행동을 하면서 이러저러한 구실을 대는 경우를 비꼬는 말.

그리다 : (1)목구멍에 가래 같은 것이 걸려 간지럽게 가치작거리다 (2)음식이나 남의 것을 얻으려고 단작스럽게 구차스러운 짓을 자꾸 하다

러댕이다 : (1)‘몰려다니다’의 방언

농악 보존 마 : (1)전래 풍물놀이의 보존을 위하여 당국에서 지정한 마을. 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 소포리 마을 따위이다.

내림 : (1)가을에 와서 예상보다 수확량이 줄어드는 일.

가랑잎으로 눈() 가리고 아웅 한다 : (1)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동의 속담> ‘눈 가리고 아웅’ ‘눈 벌리고 어비야 한다’ ‘머리카락 뒤에서 숨바꼭질한다’

괘방() 치다 : (1)비밀을 드러내다.

사르먹다 : (1)얼어 죽을 뻔하다

닭의 갈비 먹 것 없다 : (1)형식만 있고 내용이 보잘것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떡도 떡 같지 않은 옥수수떡이 배 속 괴롭힌다 : (1)하찮은 것이 말썽을 부린다는 말.

술이 사람 먹다 : (1)술에 몹시 취하다. <동의 관용구> ‘술에 먹히다’

칼() 맞다 : (1)칼로 침을 당하다.

윗마 : (1)위쪽에 있는 마을. 다른 마을의 위쪽이나 지대가 높은 곳을 이른다.

강목() 치다[치르다] : (1)광석을 캘 때, 감돌이 나오지 않아 허탕을 치다. (2)필요한 것이 없어서 곤경에 빠지거나 곤란을 겪다. (3)아무런 소득 없이 허탕을 치다.

거꾸로 신고 : (1)반가운 사람을 맞으러 허둥지둥 정신없이 행동하는 모양.

하다 : (1)벼나 보리 따위의 농작물을 거두어들이다.

뿌림하다 : (1)가을에 씨를 뿌리다.

: (1)‘연자매’의 옛말.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 (1)해를 입은 만큼 앙갚음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풍물 갖추어도 춤이 짐작 : (1)남이 재촉하더라도 자기가 짐작하여 알아서 하라는 말.

여름가누에 : (1)‘하추잠’의 북한어.

애간장() 태우다 : (1)몹시 초조하고 안타까워서 속을 많이 태우다.

고양이가 반찬 맛 알면 도적질 하지 않고 견디지 못한다 : (1)고양이가 반찬에 한번 맛들여 놓으면 남몰래 훔쳐 먹지 않고서는 견디지 못한다는 뜻으로, 한번 나쁜 버릇이 붙으면 고치기가 매우 힘들다는 말.

식전 개가 똥 참지 : (1)늘 하던 일을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에게 놀림조로 이르는 말.

콧방() 맞다 : (1)(속되게) 핀잔을 맞다. (2)무안을 당하거나 거절을 당하다.

바람의 새털 : (1)가을바람에 이리저리 날리는 새털처럼 매우 가볍고 꿋꿋하지 못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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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를

사진과 명언

오스카 와일드

" 타인을 이렇게도 좋게 생각하는 이유는 자신의 미래가 두렵기 때문이다.^1000 긍정적 사고의 바닥에는 끔찍한 공포가 있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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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존슨
" 일반적으로 결혼은 바로 이런 식으로 이루어진단다. 청년과 아가씨 한 쌍이 우연히 아니면 일부러 기회를 마련하여 서로 만나게 되고, 그들은 서로 시선을 주고받으면서 예의 바른 행동을 취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서는 서로에 대한 그리움을 키우게 될 것이야. 달리 주의를 기울이거나 생각을 돌릴 대상이 없는지라, 두 사람은 서로 떨어져 있는 동안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고, 그 결과 함께 살면 행복해질 거라고 단정을 하게 되지. 그리하여 그들은 결혼을 하게 되는데, 그동안 자기 스스로 눈에 씌웠던 콩깍지 때문에 보지 못했던 상대방의 진면목을 이내 발견하고 마는거야. 그런 뒤 두 사람은 그저 다툼으로 인생을 소모해 나가면서 자연의 섭리를 잔인하다고 비난할 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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