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슷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75개

두 글자 단어: 13 세 글자 단어: 21 네 글자 단어: 30 다섯 글자 단어: 4 여섯 글자 이상 단어: 7 모든 글자 단어: 75

배슷이 : (1)서 있거나 세워진 모습이 바르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조금 기울어진 정도로.

여슷차 : (1)‘여섯째’의 옛말.

여슷 : (1)‘여섯’의 옛말.

슷다 : (1)잘 씻다.

요슷 : (1)‘여섯’의 방언

어슷시침 : (1)바늘을 직각으로 세워서 어슷하게 시치는 시침질. 두꺼운 모직이나 안감을 맞출 때에, 또는 심을 넣을 때에 이용한다.

어슷거리다 : (1)힘없이 천천히 거닐다.

어슷 : (1)‘어슷거리다’의 어근. (2)‘어슷하다’의 어근.

돌버슷 : (1)‘돌옷’의 방언

미슷가루 : (1)‘미숫가루’의 방언

비슷하다 : (1)서 있거나 세워진 모습이 바르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다. (2)두 개의 대상이 크기, 모양, 상태, 성질 따위가 똑같지는 아니하지만 전체적 또는 부분적으로 일치하는 점이 많은 상태에 있다. (3)정체가 확인되지 아니한 어떤 대상에 대하여 누구 또는 무엇이라고 짐작되는 상태에 있다. (4)비교가 되는 대상과 어느 정도 일치되지만 다소 미흡한 면이 있다.

버슷버슷 : (1)‘버슷버슷하다’의 어근.

어슷썰다 : (1)무, 오이, 파 따위를 한쪽으로 비스듬하게 썰다.

어슷하다 : (1)한쪽으로 조금 비뚤다.

비슷한말 : (1)뜻이 서로 비슷한 말.

발슷침 : (1)시침질의 하나.

다슷 : (1)‘다섯’의 방언

버슷 : (1)‘버슷하다’의 어근. (2)‘버섯’의 방언 (3)‘버섯’의 옛말. (4)‘버짐’의 방언

비슷 : (1)‘비슷하다’의 어근. (2)‘비슷하다’의 어근.

슷바닥 : (1)‘혓바닥’의 방언

비슷비슷하다 : (1)여럿이 다 거의 같다.

똥슷개 : (1)똥을 누고 밑을 씻어 내는 종이 따위를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밑씻개’이다.

대요슷 : (1)‘대여섯’의 방언

어슷돌림 깃 : (1)한복의 저고리에서, 여밈이 오른쪽으로 많이 돌아가도록 목둘레선을 따라 두른 띠.

다슷낫 : (1)‘다섯’의 방언

낚슷대 : (1)‘낚싯대’의 방언

어슷어슷 : (1)힘없이 천천히 거니는 모양. (2)여럿이 다 한쪽으로 조금 비뚤어진 모양.

이슷 : (1)‘비슷이’의 옛말.

여슷차히 : (1)‘여섯째’의 옛말.

쉐슷비누 : (1)‘세숫비누’의 방언

부슷짓 : (1)‘부싯깃’의 방언

남긧버슷 : (1)‘목이버섯’의 옛말.

버슷버슷하다 : (1)여러 사람의 사이가 모두 서로 잘 어울리지 아니하다.

엇비슷하다 : (1)어지간히 거의 비슷하다. (2)약간 비스듬하다.

너슷너슷 : (1)느릿느릿. 또는 느슨하게.

슷치다 : (1)스치다.거치다.

비슷이 : (1)서 있거나 세워진 모습이 바르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약간 기울어진 정도로. (2)비교가 되는 대상과 어느 정도 일치되지만 다소 미흡한 면이 있게.

세슷사리 : (1)‘세숫대야’의 방언

버슷 : (1)버섯의 하나.

세슷대양 : (1)‘세숫대야’의 방언

불버슷 : (1)‘말불버섯’의 옛말.

시슷사리 : (1)‘세숫대야’의 방언

중미리버슷스리 : (1)심마니들의 은어로, 멧돼지 고기를 이르는 말.

네다슷 : (1)‘네다섯’의 방언

슷스리 : (1)심마니들의 은어로, 멧돼지 고기를 이르는 말.

버슷 : (1)‘목이’의 옛말.

므슷 : (1)‘무슨’의 옛말.

퍼슷 : (1)‘버섯’의 방언

세슷대 : (1)‘세숫대야’의 방언

여슷댕기 : (1)‘사탕수수’의 방언

어슷비슷 : (1)큰 차이가 없이 서로 비슷비슷한 모양. (2)이리저리 쏠리어 가지런하지 아니한 모양.

시슷대양 : (1)‘세숫대야’의 방언

뜻비슷한말 : (1)‘유의어’의 북한어.

어슷눈 : (1)사물의 한 부분 정도를 볼 수 있는 눈. ⇒규범 표기는 ‘어섯눈’이다. (2)지능이 생겨 사물의 대강을 이해하게 된 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어섯눈’이다.

베슷 : (1)‘맨드라미’의 방언

엇비슷이 : (1)어지간히 거의 비슷하게. (2)약간 비스듬하게.

어슷썰기 : (1)무, 오이, 파 따위를 한쪽으로 비스듬하게 써는 일.

지슷물 : (1)‘낙숫물’의 방언

보슷 : (1)‘보습’의 방언

웅치버슷스리 : (1)심마니들의 은어로, ‘쇠고기’를 이르는 말.

어슷어슷하다 : (1)천천히 힘없이 거닐다. (2)여럿이 다 한쪽으로 조금 비뚤어진 듯하다.

느슷하다 : (1)마음에 흡족하여 여유가 있고 넉넉하다. ⇒규범 표기는 ‘느긋하다’이다.

가얌버슷 : (1)개암나무에 나는 버섯.

어슷시침하다 : (1)바늘을 직각으로 세워서 어슷하게 시치다. 두꺼운 모직이나 안감을 맞출 때에, 또는 심을 넣을 때에 이용한다.

어슷대다 : (1)힘없이 천천히 거닐다.

슷다 : (1)‘씻다’의 방언

개슷물 : (1)‘개숫물’의 방언

비슷비슷 : (1)여럿이 다 거의 같은 모양.

배슷 : (1)‘배슷하다’의 어근.

엇비슷 : (1)‘엇비슷하다’의 어근.

버슷하다 : (1)두 사람의 사이가 서로 잘 어울리지 않다.

거슷부레 : (1)‘거짓부리’의 방언

배슷하다 : (1)서 있거나 세워진 모습이 바르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조금 기울어져 있다.

어슷비슷하다 : (1)큰 차이가 없이 서로 비슷비슷하다. (2)이리저리 쏠리어 가지런하지 아니하다.

대여슷 : (1)‘대여섯’의 방언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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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프레드리히 니체

" 정신병원을 태평하게 산책해보면 믿음이 아무것도 입증하지 못함을 알 수 있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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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
" 만약 인간의 능력 중에서 다른 어떤 것보다 더 경이롭다고 할 만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기억이라고 생각해요. 기억의 능력, 한계, 기복에는 인간의 그 어떠한 지적인 능력보다도 더욱 불가해한 뭔가가 깃들어 있어요. 기억이란 때로는 그처럼 한없고, 유용하고, 우리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 같다가도, 또 때로는 한없이 나약하고 혼란스럽기만 하고, 또 어떤 때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제멋대로 굴기도 하죠. 물론 모든 면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기적이라 할 수 있지만, 특히 기억하고 망각하는 우리의 능력은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경지를 벗어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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