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묘를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140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261 세 글자 단어: 298 네 글자 단어: 366 다섯 글자 단어: 87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27 모든 글자 단어: 1,140

백화묘 : (1)벼를 육묘할 때 발아 후 바로 직사광선에 노출되면서 엽록소가 파괴되어 잎이 하얗게 변한 묘. 강한 광선으로 과도한 에너지가 활성 산소로 생성되어 일으키는 현상이다.

견묘 쟁주 설화 : (1)개와 고양이의 앙숙 관계를 소재로 한 설화. 개와 고양이가 주인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잃어버린 구슬을 되찾는 과정에서 사이가 나빠졌다는 내용의 동물 유래담이다.

분위기 묘사 음악 : (1)영화나 연극 따위에서, 주요 인물의 심리 상태를 암시하는 음악을 이르는 말.

단실묘 : (1)하나의 널방으로만 이루어진 무덤.

묘상 : (1)묘하게 생긴 모양. (2)묘한 생각. (3)꽃, 나무, 채소 따위의 모종을 키우는 자리. (4)볍씨를 뿌리어 모를 기르는 곳. (5)선박에서 닻을 놓기 위하여 갑판 위에 설치한 대.

천연생묘 : (1)인근의 어미나무에서 자연적으로 씨앗이 떨어져 자랐거나, 그루터기 또는 뿌리에서 자라난 어린나무.

묘준기 : (1)‘조준기’의 북한어.

무묘 : (1)중국 삼국 시대 촉한의 장수 관우의 영(靈)을 모시는 사당. 조선 시대에 서울에 동묘, 서묘, 남묘, 북묘가 있었다.

묘안 증후군 : (1)홍채 결손, 아래쪽으로 기운 눈꺼풀 틈새, 항문 폐쇄증, 귓바퀴 앞 피부 연성 섬유종 및 심장과 콩팥의 기형, 약한 정도의 정신 지연이 특징인 염색체 장애. 대부분 22번 염색체와 연관이 있다.

묘사유파하다 : (1)벼슬아치가 묘시(卯時)에 출근하였다가 유시(酉時)에 퇴근하다.

묘용하다 : (1)묘하게 사용하다.

섬묘 : (1)‘섬묘하다’의 어근.

령묘히 : (1)‘영묘히’의 북한어.

점묘 : (1)음력 이월 초엿샛날 저녁에 좀생이별의 빛깔과 자리를 보아 그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일. (2)인물이나 사물의 전체를 묘사하지 아니하고 그 작은 부분을 각각 떼어서 따로따로 묘사하는 일. (3)물감을 점으로 찍어서 그림을 그림. 또는 그런 기법.

가묘 : (1)집에서 기르는 고양이. (2)한 집안의 사당(祠堂). (3)정식으로 묘를 쓰기 전에 임시로 쓰는 묘.

객관 묘사 : (1)지은이의 주관을 드러내지 아니하고 사건이나 사물을 있는 그대로 서술하는 일. 자연주의, 사실주의 문학에서 흔히 볼 수 있다.

패묘 : (1)중국 한나라 때에, 습기를 막기 위하여 관 주위에 조개껍데기를 두껍게 채우고 흙으로 덮어 만들던 분묘.

죽엽묘 : (1)댓잎과 같이 거칠고 딱딱한 필선. 인물화의 옷 주름 모양을 묘사할 때 쓰인다.

표묘 : (1)‘표묘하다’의 어근.

묘복 : (1)복력(福力)이 변변하지 못함. 또는 극히 적은 복.

야냉 육묘 : (1)꽃눈의 분화와 생육을 조절하여 우량한 묘를 생산할 목적으로 야간에 온도를 낮춰 묘를 키우는 일. 딸기는 이를 통해 꽃눈의 분화가 촉진되며, 고온성 작물인 토마토, 오이, 가지는 정식 전에 순화를 위해 야간에 온도를 낮추기도 한다.

고묘하다 : (1)나라나 왕실 또는 집안에 큰일이 있을 때에, 이를 종묘나 사당에 고하다. (2)수준이 높고 솜씨가 뛰어나다.

기묘사화 : (1)조선 중종 14년(1519)에 일어난 사화. 남곤, 심정, 홍경주 등의 훈구파가 성리학에 바탕을 둔 이상 정치를 주장하던 조광조, 김정 등의 신진파를 죽이거나 귀양 보냈다.

묘쇄관 : (1)닻사슬이나 닻줄이 통과하도록 배의 외판과 갑판 사이에 설치한 관.

문선왕묘 : (1)‘문묘’의 다른 이름.

묘무 : (1)뛰어난 재주로 색다르게 추는 춤. (2)예전에, 나랏일 또는 조정에서 하는 일을 이르던 말.

묘초 : (1)묘시의 첫 무렵.

묘사 변수 : (1)세분 시장의 특성을 표현하고 비교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변수.

묘약 : (1)신통한 효험을 지닌 약. (2)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것.

묘경 : (1)말할 수 없을 정도로 경치가 좋은 곳. (2)경치가 좋은 곳.

적묘 : (1)옮겨심기에 알맞은 모.

묘출 : (1)어떤 대상이나 현상 따위를 표현하여 드러냄.

경묘 : (1)‘경묘하다’의 어근.

개방형 이디아이 묘사 기법 : (1)전자 문서 교환에서,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는 형식으로 문서 형식을 규정하는 데 필요한 형식 묘사 기법이나 그 특징이 있는 다른 방법론.

골 묘사 : (1)뼈에 관한 내용을 적은 문서나 기술서.

묘족 : (1)‘먀오족’을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중도묘관 : (1)공관(空觀)이나 가관(假觀)의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아니하는 진실 중도의 관법(觀法).

묘배 : (1)논이나 밭을 갈아 골을 타서 두두룩하게 흙을 쌓아 만든 곳. 물갈이에는 두 거웃이 한 두둑이고 마른갈이나 밭에서는 네 거웃이 한 두둑이다.

부자묘 : (1)‘문묘’의 다른 이름.

촉묘피 : (1)아주 하얀 모피. 흔히, 옥토끼나 고양이의 털가죽을 이른다.

묘구식 포기 : (1)하수에 포기 탱크 안의 혼합액을 직선으로 흐르게 하고 탱크 아래쪽에 직각으로 산기판을 배열하여 포기하는 방법.

복위부묘도감 : (1)조선 숙종 24년(1698)에, 폐위된 단종을 복위시키고 신위를 종묘에 안치하기 위하여 설치한 임시 관아.

묘사 음악 : (1)악기의 소리로써 여러 가지 자연의 소리나 사물의 현상을 묘사하려는 표제 음악의 하나. 묘사의 대상은 폭풍우, 새소리, 전쟁의 함성, 비행기의 폭음, 시장의 소란 따위로 다양하며, 14세기부터 시도되어 16세기에는 프랑스의 샹송에도 나타났고 바로크 음악 이후에는 다양한 전개를 보였다.

기묘록 : (1)조선 인조 17년(1639)에 실학자 김육이 쓴 책. 중종 14년(1519) 기묘사화에 관련된 사람들의 전기를 수록하였다. 1책의 목판본.

묘두와 : (1)‘수막새’를 달리 이르는 말.

훼묘 : (1)묘를 훼손하는 일. 또는 그런 묘.

묘알하다 : (1)임금이 친히 종묘에 나아가 참배하다.

초상묘사 : (1)‘외면 묘사’의 북한어.

목관묘 : (1)구덩이를 파고 시체를 직접 넣거나 목관이나 목곽에 시체를 넣고 그 위에 흙을 쌓아 올린 무덤.

점묘파 : (1)작은 점들을 찍어 사물을 그리던 화가의 일파.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 : (1)전라북도 부안군 하서면 석상리에 있는, 청동기 시대의 고인돌 무덤들. 자연 암석을 떼어 내 덮개돌로 사용한 바둑판식으로, 뚜껑돌이 큰 것은 8개의 받침돌을 돌려 받친 독특한 형태를 하고 있다. 사적 제103호.

경묘법 : (1)옛날 중국에서 토지를 측량할 때 쓰던 면적 단위법. 전한(前漢) 이전에는 6자 평방의 넓이를 1보(步), 100보의 넓이를 1묘(畝), 100묘의 넓이를 1경(頃) 또는 1부(夫)라 하였고, 전한 이후부터는 5자 평방의 넓이를 1보, 240보의 넓이를 1묘, 100묘의 넓이를 1경으로 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고구려와 조선 세종 때, 이를 중국으로부터 받아들이어 한때 토지 측량에 사용하였다.

묘론 : (1)묘당에서 열리는 회의라는 뜻으로 조정의 회의를 이르는 말.

백묘지전 : (1)중국ㆍ하나라ㆍ은나라ㆍ주나라 때의 정전제(井田制)에서, 한 사람의 남자가 받던 논밭. 1정(井)을 900묘(畝)로 하고 100묘씩 아홉으로 나누어 그 중앙의 100묘는 공전(公田), 주위의 800묘는 여덟 가구에 나누어 주는 사전(私田)이었다.

세묘살이 : (1)‘시묘’의 방언

묘복하다 : (1)복력(福力)이 변변하지 못하다.

묘사하다 : (1)어떤 대상이나 사물, 현상 따위를 언어로 서술하거나 그림을 그려서 표현하다.

진묘하다 : (1)진귀하고 절묘하다. (2)유별나게 특이하고 기묘하다.

묘혈을 파다 : (1)스스로 파멸의 길로 나아가다.

표현 묘사 : (1)어떤 유전자형을 가진 기본형에 환경 조건의 변화를 준 결과, 표현형이 다른 변종과 비슷한 형태를 나타내는 현상.

조묘하다 : (1)줄거리만 대충 묘사하다.

묘길상 : (1)석가모니여래의 왼쪽에 있는 보살. 사보살의 하나이다. 제불(諸佛)의 지혜를 맡은 보살로, 오른쪽에 있는 보현보살과 함께 삼존불(三尊佛)을 이룬다. 그 모양이 가지각색이나 보통 사자를 타고 오른손에 지검(智劍), 왼손에 연꽃을 들고 있다.

공설 묘지 : (1)국가나 공공 단체에서 일반 사람들을 위하여 만든 묘지.

맨뿌리묘 : (1)나무를 심을 때 뿌리가 노출된 상태의 묘. 근원경이 5cm 미만인 어린 활엽수 따위를 이식할 때 볼 수 있다.

직접 묘사 : (1)소설에서의 인물 제시 방식 가운데 하나로, 작가가 인물의 성격을 직접 설명하거나 소개하는 방법. 흔히 전지적 작가 시점이나 일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서술된 소설에서 사용된다.

묘지벽 : (1)묘지를 즐겨 찾는 버릇.

묘하 : (1)조상의 산소가 있는 땅.

묘화 목록 : (1)완전하게 정의된 묘화의 모음.

독신묘 : (1)‘둑신묘’의 원말.

묘교 : (1)괭이상엇과의 바닷물고기. 괭이상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1.2미터 정도이며, 엷은 회색이고 검은 갈색의 가로띠가 몸 양쪽에 있다. 난생이고 괭이상어보다 따뜻한 바다에 사는데 한국, 일본, 동인도, 동중국해 등지에 분포한다.

묘망 : (1)‘묘망하다’의 어근. (2)강이나 바다가 끝없이 넓어 아득함.

조묘도감 : (1)임금이나 왕비의 능을 새로 만들 때 임시로 두던 기관.

묘성 : (1)이십팔수(二十八宿)의 열여덟째 별자리의 별들. 황소자리의 플레이아데스성단에서 가장 밝은 6~7개의 별로, 주성(主星)은 황소자리의 이타성이다. 중국 구요성(九曜星)의 하나로, 청룡을 타고 손으로 해와 달을 떠받들고 분노하는 신상(神象)의 모습이다.

냉상 육묘 : (1)냉상에서 묘목이나 모를 기르는 일. 저온에서도 비교적 잘 자라는 작물을 대상으로 한다.

행운유수묘 : (1)떠가는 구름과 흐르는 물처럼 온화한 필선.

육묘문 : (1)천태종에서, 열반에 이르는 여섯 수행문. 수식문(數息門), 수식문(隨息門), 지문(止門), 관문(觀門), 환문(還門), 정문(淨門)을 이른다.

유간묘 : (1)막대기를 가로 댄 닻.

여묘 : (1)상제가 무덤 근처에서 여막(廬幕)을 짓고 살면서 무덤을 지키는 일.

두묘 : (1)두창에 걸린 소에서 뽑아낸 유백색의 우장(牛漿). 한때 천연두 백신의 원료로 썼다.

조묘군 : (1)무덤을 만드는 일을 하던 사람. 왕실의 무덤은 주로 무덤 자리 주변 지역의 백성들이 역(役)으로 동원되었으나, 조선 후기에는 일꾼을 사서 부렸다.

조묘 : (1)선조(先祖)의 사당. (2)줄거리만 대충 묘사함.

성묘하다 : (1)조상의 산소를 찾아가서 돌보다. 주로 설, 추석, 한식에 한다.

육묘장 : (1)어린모나 묘목을 키우거나 기르는 곳.

이묘 : (1)모나 묘목 따위를 원래의 밭에 옮겨 심는 일.

사묘 : (1)고조부모, 증조부모, 조부모, 부모 등 4대 조상의 신위를 모신 사당.

묘출하다 : (1)어떤 대상이나 현상 따위를 표현하여 드러내다.

묘상 식흔 : (1)먹이 활동으로 인해 생긴, 파먹은 흔적. 주로 해충이 식물체에 남긴 흔적을 이른다.

묘쇄갈고리 : (1)닻사슬을 끌어오기 위한 손 갈고리.

동물 소묘 : (1)동물의 모습과 생활을 그린 연필 그림.

정밀 묘사 : (1)아주 정교하고 치밀하여 빈틈이 없고 자세하게 그려 냄.

묘화하다 : (1)다른 그림을 본떠서 그리다. (2)그림을 그리다.

민진후 묘 : (1)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안금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외척인 민진후의 묘. 묘역은 원형대로 잘 보전되어 있으며 혼유석, 상석, 향로석, 망주석, 문인석 따위의 석물이 갖추어져 있다.

나근묘 : (1)나무를 심을 때 뿌리가 노출된 상태의 묘. 근원경이 5cm 미만인 어린 활엽수 따위를 이식할 때 볼 수 있다.

선묘히 : (1)곱고 묘하게.

묘사적 심상 기법 : (1)어떤 시적 대상을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하여 묘사의 방법이나 감각적인 수식어를 사용하여 사물의 영상을 직접 드러나게 한 심상.

청반묘 : (1)가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cm 정도이며, 금빛 녹색에 구릿빛이 조금 돈다. 정수리에는 한 개의 붉은 점이 있고, 다리와 더듬이는 어두운 청색이다. 한국, 시베리아,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파주 공효공 박중손 묘 장명등 : (1)경기도 파주시 박중손 묘 앞에 있는 조선 시대의 석등. 화사석과 대좌가 하나의 돌로 만들어졌고 화창의 모양이 각각 땅과 해, 달을 상징하는 독특한 형태의 매우 희귀한 석등으로서, 역사적, 학술적으로 중요하게 평가된다. 보물 제1323호.

수묘인연호 : (1)고구려 때에, 왕릉과 같은 특별한 묘를 지키는 사람들을 차출하던 가호. 혹은 수묘인이 소속된 가호.

묘제 : (1)묘에 대한 관습이나 제도. (2)무덤 앞에서 지내는 제사.

묘추리 : (1)‘메추라기’의 방언

출처: 우리말샘

공유해 주세요. 힘이 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간편 복사됩니다.

(을)를

사진과 명언

프레드리히 니체

" 사람은 자기가 한 약속을 지킬 만한 좋은 기억력을 지녀야 한다.^1000 "

#사람 #기억력 #약속
윌리엄 셰익스피어
" 이 패션은 뒤틀어진 도둑이로구나. "
#패션 #도둑


구글(Google) 맞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