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똥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929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125 세 글자 단어: 199 네 글자 단어: 244 다섯 글자 단어: 104 여섯 글자 이상 단어: 256 모든 글자 단어: 929

말똥구념 : (1)‘말미잘’의 방언

똥벌레 : (1)똥 묻은 벌레. (2)‘구더기’의 방언 (3)‘개똥벌레’의 방언

먹똥 : (1)먹물이 말라붙은 찌꺼기. (2)먹물이나 그 방울이 튀어 생긴 자국.

개하고 똥 다투랴 : (1)본성이 포학한 사람과는 더불어 견주거나 다툴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똥벌 : (1)‘개똥벌레’의 방언

똥구세 : (1)‘뒷간’의 방언

먹는 놈이 똥을 눈다 : (1)무슨 일이든 거기에는 반드시 그렇게 된 까닭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소금 먹은 놈이 물켠다’ ‘먹는 소가 똥을 누지’ ‘소금 먹은 소가 물을 켜지’

똥질하다 : (1)설사나 이질 따위로 똥을 자주 누다.

똥꼬집 : (1)‘옹고집’의 방언

벨똥별 : (1)‘별똥별’의 방언

똥 싸고 성낸다 : (1)자기가 방귀를 뀌고 오히려 남보고 성낸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른 쪽에서 오히려 남에게 성냄을 비꼬는 말. <동의 속담> ‘방귀 뀐 놈이 성낸다’

똥시깐 : (1)‘뒷간’의 방언

똥씃개 : (1)‘밑씻개’의 방언

똥포래이 : (1)‘똥파리’의 방언

아기똥대다 : (1)작은 몸을 좌우로 둔하게 움직이며 느리게 걷다. (2)작은 물체가 좌우로 둔하게 흔들리며 잇따라 느리게 움직이다. (3)말이나 행동 따위를 매우 거만하고 앙큼하게 자꾸 하다.

똥쌔기 : (1)‘똥싸개’의 방언

뙤똥하다 : (1)작고 묵직한 물건이나 몸이 중심을 잃고 크게 기울어지다.

뙤똥뙤똥 : (1)작고 묵직한 물건이나 몸이 중심을 잃고 자꾸 이리저리 크게 기울어지며 흔들리는 모양.

똥그럽다 : (1)‘동그랗다’의 방언

똥구랭이 : (1)‘동그라미’의 방언

똥경낭 : (1)‘변소’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뒷간’이다.

닭똥집 : (1)닭의 모래주머니를 속되게 이르는 말.

똥개 훈련 : (1)힘들고 단순하거나 의미 없는 일을 반복해서 시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똥지기 : (1)연을 띄울 때에, 연이 잘 올라갈 수 있도록 연을 잡고 있다가 놓는 사람.

식전 개가 똥을 참지 : (1)늘 하던 일을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에게 놀림조로 이르는 말.

똥그랍다 : (1)‘똥그랗다’의 방언

똥땅 : (1)여러 가지 악기나 단단한 물건 따위를 조금 세게 쳐서 울리는 소리.

똥 마려운 계집 국거리 썰듯 : (1)자신의 일이 급하여 일을 아무렇게나 마구 해치움을 이르는 말.

개똥버럭지 : (1)‘반딧불이’의 방언

니똥 : (1)‘이똥’의 방언

햇대똥 : (1)‘활개똥’의 방언

웬 불똥이 튀어 박혔나 : (1)어떤 좋지 못한 일을 당하였기에, 얼굴에 불똥이 튀어 박힌 때처럼 그토록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느냐는 뜻으로 이르는 말.

불똥집게 : (1)불덩이, 숯불, 석탄 덩이 따위를 집거나 등잔이나 촛불의 불똥을 집는 데 쓰는 집게. ⇒규범 표기는 ‘부집게’이다.

개똥낭 : (1)‘누리장나무’의 방언

똥꾸릉내 : (1)‘구린내’의 방언

개똥벌게 : (1)‘개똥벌레’의 방언

범도 보기 전에 똥을 싼다 : (1)지레 겁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똥버리 : (1)‘반딧불이’의 방언

똥코망 : (1)‘똥구멍’의 방언

된똥 싸다 : (1)몹시 혼나다.

말똥을 놓아도 손맛이더라 : (1)비록 하찮은 것을 차리더라도 솜씨에 따라서 그 맛이 달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똥땅똥땅 : (1)여러 가지 악기나 단단한 물건 따위를 잇따라 조금 세게 쳐서 울리는 소리.

개똥파리 : (1)‘반딧불이’의 방언

똥강아지 : (1)똥을 먹는 잡종 강아지. (2)어린 자식이나 손주에게 애정을 담아 귀엽게 이르는 말. (3)다른 사람을 업신여기어 낮잡아 부르거나 이르는 말.

똥뽁자기 : (1)‘개똥벌레’의 방언

똥굴래 : (1)‘구린내’의 방언

쇠똥종우 : (1)‘마분지’의 방언

똥 덩이 굴리듯 : (1)아무 데도 소용되지 않는 물건이므로 아무렇게나 함부로 다룬다는 말.

바람 먹고 구름 똥 싼다 : (1)형체도 없는 바람을 먹고 둥둥 떠가는 구름 똥을 싼다는 뜻으로, 허황된 짓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멸치 똥 : (1)멸치의 몸 가운데에 들어 있는 까만색의 내장 따위를 일상적으로 부르는 말.

찌우똥짜우똥 : (1)‘기우뚱기우뚱’의 방언

굴묵똥 : (1)‘굴뚝’의 방언

털발말똥가리 : (1)수릿과의 하나. 머리는 흰색에 갈색 세로무늬가 있고 등은 갈색, 배는 어두운 갈색에 흰무늬가 있다. 육식성의 겨울 철새로 한국, 만주, 시베리아 등지의 바닷가 습한 곳에서 산다.

똥그스름하다 : (1)약간 동글하다. ‘동그스름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똥비누 : (1)볏짚이나 쌀겨 등으로 만든 검은색의 저질 비누

방귀 자라 똥 된다 : (1)처음에 대단하지 않게 시작하였던 것도 그 정도가 심해지면 처치할 수 없을 만큼 말썽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똥가리 : (1)길쭉한 쇠가 잘려 남은 동강이

깡똥깡똥 : (1)조금 짧은 다리로 가볍게 계속해서 뛰는 모양. ‘강동강동’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2)침착하지 못하고 가볍게 채신없이 행동하는 모양. ‘강동강동’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앉아 똥 누기는 발허리나 시지 : (1)앉아서 똥 눌 때는 하다못해 발허리라도 시지만 그런 어려움조차 없다는 뜻으로, 앉아 똥 누기보다 일이 쉬울 때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기똥 : (1)‘아기똥거리다’의 어근.

소똥굴리개 : (1)‘소똥구리’의 방언

개똥버레 : (1)‘반딧불이’의 방언

똥베락 : (1)‘똥감태기’의 방언

방 보아 똥 싼다 : (1)사람의 지위나 우열 따위를 보아 대우를 달리한다는 말. (2)잘 살펴서 경우에 맞는 처사를 한다는 말. <동의 속담> ‘방위 보아 똥 눈다’

큰똥따깨 : (1)자치기를 할 때 쓰는 긴 막대기

불똥 : (1)심지의 끝이 다 타서 엉기어 붙은 찌꺼기. (2)불에 타고 있는 물건에서 튀어나오는 아주 작은 불덩이. (3)보리수나무의 열매

아기똥하다 : (1)말이나 행동 따위가 매우 거만하고 앙큼한 데가 있다. (2)조금 틈이 나 있다. (3)말이나 행동, 생각이 깜찍하다. (4)몸가짐이나 태도가 새침하고 꽁하다.

깨똥벌 : (1)‘개똥벌레’의 방언

세똥벌거지 : (1)‘쇠똥구리’의 방언

똥 벌레가 제 몸 더러운 줄 모른다 : (1)사람은 제 자신의 잘못이나 결점은 모른다는 말.

맬똥맬똥 : (1)‘말똥말똥’의 방언

얄똥시룹다 : (1)‘얄밉다’의 방언

아기똥아기똥 : (1)작은 몸을 좌우로 둔하게 움직이며 느리게 걷는 모양. (2)작은 물체가 좌우로 둔하게 흔들리며 잇따라 느리게 움직이는 모양. (3)말이나 행동 따위를 매우 거만하고 앙큼하게 자꾸 하는 모양.

말똥성게 : (1)둥근성겟과의 극피동물. 모양은 말똥과 비슷한데 지름은 1.9~5.5cm, 높이는 0.9~2.8cm이며, 녹색이나 다소 붉은빛을 띤 것도 있으며, 5~6cm의 바늘 같은 가시가 빽빽이 덮여 있다. 얕은 바다의 돌 밑에 붙어 사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개똥벌기 : (1)‘반딧불이’의 방언

개똥상놈 : (1)말이나 행실이 더럽고 버릇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2)지체가 아주 낮은 상놈.

똥수로기 : (1)‘솔개’의 방언

긴다리쇠똥구리 : (1)쇠똥구릿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cm 정도, 검은색 공 모양이다. 쇠똥은 물론 사람의 대변도 먹는데 공 모양으로 빚어 굴려 간다. 한국, 중부 아시아, 중서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마음은 걸걸해도 왕골자리에 똥 싼다 : (1)말로는 잘난 체 큰소리를 하여도 실제로는 못난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닭알에 묻은 똥도 제 똥 묻은 게 좋다 : (1)비록 하찮은 것이라도 제 것이 남의 것보다 낫다는 말.

개똥철학자 : (1)대수롭지 아니한 생각을 철학인 듯 내세우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볼똥볼똥 : (1)걸핏하면 성을 내며 얼굴이 볼록해지면서 함부로 말하는 모양.

까마귀 똥도 약이라니까 물에 깔긴다 : (1)평소에 흔하던 것도 막상 긴하게 쓰려고 구하면 없다는 말. <동의 속담>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까마귀 똥도 약에 쓰려면 오백 냥이라’ ‘까마귀 똥도 열닷[오백] 냥 하면 물에 깔긴다’ ‘쇠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팔똥 : (1)‘팔짱’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uf492똥’으로도 적는다.

개똥벌레 : (1)반딧불잇과의 딱정벌레. 몸의 길이는 1.2~1.8cm이며, 검은색이고 배의 뒤쪽 제2~제3 마디는 연한 황색으로 발광기가 있으며 머리의 뒷부분이 앞가슴 밑에 들어가 있다. 성충은 여름철 물가의 풀밭에서 사는데 밤에 반짝이며 날아다니고 수초에 알을 낳으며 애벌레는 맑은 물에서 산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방가지똥 : (1)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줄기는 길이가 1미터 정도로, 속이 비었으며 모가 나 있다. 잎은 긴 타원형이고 가장자리에 들쭉날쭉한 톱니가 있으며 잎자루가 없이 줄기를 둘러싼다. 초여름에 가지 끝에 누런빛의 두상화(頭狀花)가 방상(房狀) 화서로 피고, 꽃이 진 뒤에 흰 깃털이 있는 씨가 바람에 날려 흩어진다. 사료로 쓰며 들이나 길가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각지와 일본, 대만, 유라시아 대륙에 널리 분포한다.

똥 먹은 곰의 상 : (1)불쾌하여 심하게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똥 주워 먹은 곰 상판대기’ ‘개똥이라도 씹은 듯’

똥그스름히 : (1)약간 동글게. ‘동그스름히’보다 센 느낌을 준다.

새 바지에 똥 싼다 : (1)염치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잘된 것을 만져서 도리어 못 되게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되똥 : (1)작고 묵직한 물체나 몸이 중심을 잃고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모양.

똥그스름 : (1)‘똥그스름하다’의 어근.

똥꾼내 : (1)‘구린내’의 방언

세똥 : (1)‘쇠똥’의 방언

족제비 똥 누듯 : (1)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똥지저구 : (1)‘기저귀’의 방언

똥둑간 : (1)‘뒷간’의 방언

똥별나다 : (1)‘유별나다’의 방언

볼똥볼똥하다 : (1)걸핏하면 성을 내며 얼굴이 볼록해지면서 함부로 말하다.

똥물바가치 : (1)‘똥바가지’의 방언

밤똥 : (1)밤에 누는 것이 버릇이 된 똥. (2)‘보늬’의 방언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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