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4,639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215 세 글자 단어: 728 네 글자 단어: 1,370 다섯 글자 단어: 857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468 모든 글자 단어: 4,639

죄어 : (1)안으로 바싹 죄어 오그라들다. (2)마음이 점점 긴장되다. (3)불안, 초조 따위의 감정이 몸이나 마음에 스며들다. (4)무엇을 오그라뜨리거나 조금씩 범위를 좁혀 가다.

어오다 : (1)일정한 지역이나 공간의 범위와 관련하여 그 밖에서 안으로 이동하다. (2)수입 따위가 생기다. (3)전기나 수도 따위의 시설이 설치되다. (4)어떤 단체의 구성원이 되다. (5)일정한 범위나 기준 안에 소속되거나 포함되다. (6)말이나 글의 내용이 이해되어 기억에 남다.

아이 차외음 : (1)디젤 엔진 자동차가 엔진을 켠 채 정지하고 있을 때 차 밖에서 들리는 소음. 엔진이 냉각되어 있을 때 특히 큰 소리가 난다.

락하다 : (1)‘곱다랗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곱들락다’로도 적는다.

: (1)‘굽도리’의 방언

기우다 : (1)‘붙들리다’의 방언

저버 : (1)‘덤벼들다’의 방언

석떠석하다 : (1)‘떠들썩떠들썩하다’의 방언

방식 : (1)고래를 켜고 구들장을 덮어 흙을 발라서 방바닥을 만들고 불을 때어 난방을 하는 방식.

물자기 : (1)‘게조’의 방언

엎드려 상체 어 올리기 : (1)엎드린 상태에서 양팔을 옆으로 벌리고 상체를 천천히 들어 올려주는 스트레칭 동작. 이때 하체는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시선은 45도 위를 본다.

쩍거리다 : (1)자꾸 큰 몸을 움직이며 팔다리를 벌려 잇따라 세게 젓다.

기름 : (1)다른 것이 섞이지 아니한 순수한 들기름.

망에 다[돌다] : (1)후보자로 지목되어 삼망(三望) 안에 끼이다.

쌀 주머니를 고[메고] 다닌다 : (1)쌀자루를 들고 여기저기 동냥하러 다닌다는 뜻으로, 쌀을 꾸러 다니거나 빌어먹으러 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낯을 못 : (1)창피하여 남을 떳떳이 대하지 못하다.

: (1)고래를 켜고 구들장을 덮어 흙을 발라서 방바닥을 만들고 불을 때어 난방을 하는 구조물.

린바닥 : (1)그릇의 밑바닥 가운데가 패어 들어가 들려 있는 모양을 한 형태.

어맞다 : (1)정확히 맞다.

우그러 : (1)물체가 안쪽으로 우묵하게 휘어져 들어가다. (2)물체의 거죽이 우글쭈글하게 주름이 잡히며 줄어들다. (3)형세나 형편 따위가 줄어서 전보다 아주 못하게 되다.

쩍대다 : (1)별안간 호들갑스럽게 펄쩍 뛸 듯이 자꾸 몹시 놀라다.

잡아 : (1)날짜, 나이, 시기 따위가 다가오다. (2)목표를 정하여 어느 길로 들어가다. (3)정하여 들다.

: (1)‘들척거리다’의 어근.

: (1)위쪽에 경첩이나 쇠고리를 붙여 아래쪽을 밀어 내어 여닫는 문.

짓자 : (1)‘짓두들기다’의 방언

은결 : (1)상처가 내부에 생기다. (2)원통한 일로 남모르게 속이 상하다.

쉬프트 : (1)자동차의 운전대에 장착한 수동 변속 장치. ⇒규범 표기는 ‘패들 시프트’이다.

감아 : (1)물 따위가 휘휘 감기며 흘러들다.

: (1)힘만 들고 끝이 나지 아니하여 오래 걸리다. (2)연장을 가지고 손장난을 하다.

: (1)‘들썩들썩’의 방언

가을꺼이다 : (1)‘가을하다’의 방언

입에 어가는 밥술도 제가 떠 넣어야 한다 : (1)쉬운 일이라도 자기의 노력을 들이지 아니하면 이룰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1)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며 평행 상태를 이루는 네 개 이상의 철근에 직각으로 띠 철근을 둘러 묶은 것.

카프리 거 : (1)무릎에서 10cm 정도 아래까지 내려오는 거들. 이탈리아 휴양지인 카프리섬 주민들이 입었던 데서 유래하였다.

크름하다 : (1)‘달콤하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들크름다’로도 적는다.

발뒤꿈치 면서 머리 옆으로 돌리기 : (1)맨손 체조에서, 목 운동의 하나. 바로 선 상태로 두 발뒤꿈치를 붙여서 들고, 머리를 옆으로 돌린다. 발뒤꿈치를 들면 땅에 닿는 면적이 좁아져 몸이 불안정해지므로 등을 힘주어 펴서 선 자세를 유지한다.

: (1)‘호드기’의 방언

손에 쥐인 듯 여다보인다 : (1)아주 가깝고 선명하게 잘 보인다는 말.

미술가의 가구 : (1)가구 전문 디자이너가 아닌 순수 미술 분야의 비전문가들이 만든 가구. 실용성, 상업성보다는 작가의 개성이나 예술성이 강조된다.

이다 : (1)떨어지게 하다. (2)빠뜨려 모자라게 하다.

라브라 : (1)17세기 후반경부터 사용한 것으로, 하나의 줄기에서 여러 개의 가지가 갈라진 형태처럼 만든 장식용 촛대.

길나 : (1)큰길에서 좁은 길로 들어가는 어귀. (2)길의 중요한 통로가 되는 어귀. (3)먼 길을 가는 나들이.

: (1)두 겹을 박은 가장자리가 밖으로 나와 있는 솔기.

무새하다 : (1)남의 막일을 힘껏 돕다.

하다 : (1)작은 짐승이 자꾸 꼬리를 회회 내두르다.

진퍼리버 : (1)버드나뭇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다. 봄에 잎과 함께 꽃이삭이 나와 꽃이 핀다. 고원 지대의 습지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북부 지방에 분포한다.

은 중 : (1)평소에 좋아하거나 바라던 일을 하게 되어 신이 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밀리다 : (1)‘들이밀다’의 피동사. (2)‘들이밀다’의 피동사.

이식 배출관 : (1)분비물을 빨아들이거나 끌어당겨서 밖으로 내보내는 관. 큰 관 안에 작은 관이 들어 있다.

소프트웨어 : (1)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를 판매할 때 무료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컴퓨터를 판매할 때 응용 프로그램이나 응용 체계 프로그램을 끼워 파는 것을 말하며, 요즘에는 소프트웨어 슈트라고 해서 몇 가지 프로그램을 함께 포장하여 팔기도 한다.

송 샌 : (1)엄지발가락과 둘째 발가락 사이에 한 가닥 줄로 연결된 신발. 해변가에서 남녀노소 모두 신는다.

포인트 레이스 : (1)유럽식 레이스뜨기의 일종. 보빈을 사용하지 않고 바늘과 실을 이용해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망조가 : (1)망해 가는 징조가 생기거나 보이다.

: (1)‘후들거리다’의 어근. (2)팔다리나 몸이 크게 한 번 떨리는 모양.

팔 앞으로 고 원 그리기 : (1)밴드 세러피 운동에서, 어깨 전면의 근력 발달을 위한 운동법의 하나. 여성의 어깨와 팔 부위의 연결선을 회복하거나, 어깨 충돌 증후군을 치료하는 데에 효과적이다.

랑와 : (1)‘팔딱팔딱’의 방언

빼구 : (1)‘고들빼기’의 방언

달래 : (1)‘달려들다’의 방언

바람 : (1)풍력 계급 5의 바람. 10분간의 평균 풍속이 초속 8.0~10.7미터이며, 잎이 무성한 작은 나무가 흔들리고, 바다에서는 작은 물결이 인다.

아이 : (1)남에게 자기 아들을 이르는 말. (2)어린 아들.

고개를 : (1)남을 떳떳이 대하다. <동의 관용구> ‘얼굴을 들다’ ‘낯(을) 들다’ (2)기운이나 형세가 성하여지거나 활발하여지다. <동의 관용구> ‘고개를 쳐들다’

흙을 이다 : (1)논밭의 땅을 걸게 하려고 다른 곳의 좋은 흙을 섞어 넣다.

: (1)가느다란 끈으로 발등에 매어 신게 만든 신발의 형태.

: (1)오스트리아, 남부 독일의 바이에른ㆍ뵈멘 지방에서 행해진 민속 무곡. 8분의3 또는 4분의3 박자의 느린 왈츠에 가까우며 19세기 중엽 왈츠의 유행으로 쇠퇴하였다. ⇒규범 표기는 ‘렌들러’이다.

만 냥의 돈인 무슨 소용이냐 : (1)아무리 가치 있는 것이라도 직접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소용이 없다는 말.

대다 : (1)‘거드럭대다’의 준말.

승겁 : (1)힘을 들이지 않고 저절로 이루다. (2)초조해하는 기색이 없이 천연스럽다.

: (1)‘따들싹하다’의 어근. (2)‘따들싹하다’의 어근.

: (1)‘비둘기’의 방언

왜동아 : (1)‘외동아들’의 방언

락개 : (1)‘가드락가드락’의 방언

척대다 : (1)이리저리 자꾸 들추어 뒤지다.

: (1)오던 비가 걷고 날이 좋아지다.

: (1)‘삔들거리다’의 어근.

: (1)‘덜컥덜컥’의 방언

뜨리다 : (1)‘들이뜨리다’의 준말. (2)‘곁들이다’의 방언

머리 : (1)‘대머리’의 방언

네간 : (1)네 칸으로 된 방이나 집을 이르는 말. ⇒남한 규범 표기는 ‘네칸들이’이다.

마른땅에 물이 잦아 : (1)땅이 물을 흡수하는 힘이 매우 강하듯 무엇을 받아들이는 기세가 매우 강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박다 : (1)‘들이박다’의 북한어.

쩍버쩍하다 : (1)큰 몸을 자꾸 움직이며 팔다리를 벌려 잇따라 세게 젓다.

량채 : (1)주낙 두 틀을 가지고 배의 양쪽에서 엇바꾸어 가면서 물고기를 잡아 거두어 올리는 방식. 외줄 주낙보다 더 적극적이고 생산적인 방법이다. ⇒남한 규범 표기는 ‘양채들이’이다.

봉선화 물이기 : (1)음력 5월경에 아녀자들이 봉선화의 꽃과 잎을 짓찧어 손톱에 물들이는 일. 빨간색이 잡귀를 물리친다는 데서 유래한다.

: (1)들어가는 맨 첫머리.

비껴 : (1)비스듬히 들다. (2)엇비스듬하게 위로 쳐들다.

마을 만기 삼법 : (1)일본에서 중심 시가지의 활성화를 위하여 만든 도시 계획법, 중심 시가지 활성화법, 대규모 소매 점포 입지법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갈아이다 : (1)‘갈아들다’의 사동사.

브라이 베일 : (1)결혼식에서 신부의 머리에 장식하는 얇은 망사. 티아라와 함께 머리에 쓰거나 모자의 가장자리에 단다.

이다 : (1)기운을 발휘하다. (2)어떤 일에 마음이나 힘을 기울이다.

: (1)봄에 처음으로 트는 버드나무의 싹. (2)국화에 꽃망울이 일시적으로 생성되는 것. 불규칙적으로 일장이 짧아지거나 이상 기온으로 밤 온도가 15℃ 이하로 떨어지는 날이 있을 때에 발생한다.

팬티 호즈 : (1)허리에서 엉덩이까지의 체형을 보정하는 기능이 있는 팬티스타킹.

토리 세동맥 : (1)콩팥에서 토리로 들어가는 가느다란 동맥. 토리 속에서 모세 혈관으로 분지 되고, 이것에서 오줌이 걸러진다.

막간 : (1)작은 것이 매달려 조금 멋없이 흔들리는 모양.

가로흔 : (1)좌우로 흔들다. (2)손이나 머리를 좌우로 흔들어 응하지 않거나 부정하다.

: (1)‘반질반질’의 방언 (2)‘매끈매끈’의 방언

깨송이부각 : (1)들깨송이를 살짝 데쳐 찹쌀 풀을 바르고 바삭하게 말린 뒤에 기름에 튀긴 음식.

슈영버 : (1)‘수양버들’의 방언

어앙따 : (1)‘들어앉다’의 방언

: (1)수학자 우들(Woodal, H. J.)의 이름을 딴 수. 의 형태이다.

: (1)어떤 편을 돕거나 두둔하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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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 나는 가장 적은 욕심을 가졌으므로 신에 가장 가까운 존재이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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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 함마르셸드
" 당신의 고독을 통해 목숨도 바칠 만큼 위대한 삶의 목적을 찾을 수 있도록 해달라 기도하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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