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하는 말

깍을 포함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496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68 세 글자 단어: 85 네 글자 단어: 182 다섯 글자 단어: 65 여섯 글자 이상 단어: 95 모든 글자 단어: 496

겉깍대기 : (1)‘겉껍질’의 북한어.

달깍달깍 : (1)‘달까닥달까닥’의 준말.

깍지연귀 : (1)겉은 연귀 맞춤이 되고 안은 사개맞춤이 되는 맞춤.

무릎깍지 : (1)앉아서 두 무릎을 세우고 무릎이 팔 안에 안기도록 끼는 깍지.

절깍절깍하다 : (1)‘절까닥절까닥하다’의 준말.

연대깍쟁이 : (1)심마니들의 은어로, ‘담뱃대’를 이르는 말.

깍징이 : (1)‘종지’의 방언 (2)‘껍질’의 방언

찰깍하다 : (1)‘찰까닥하다’의 준말. (2)‘찰까닥하다’의 준말. (3)‘찰까닥하다’의 준말. (4)‘찰까닥하다’의 준말.

들깍들깍 : (1)‘덜컥덜컥’의 방언

사철깍지벌레 : (1)깍지벌렛과의 곤충. 암컷은 껍질이 배 모양이고 단단하며, 붉은빛을 띤 노란색이다. 길쭉하여 체절이 분명하고 한 해에 두 번 발생한다. 숙주 식물에 기생하는데 한국, 일본, 미국 등지에 분포한다.

잘깍대다 : (1)‘잘까닥대다’의 준말. (2)‘잘까닥대다’의 준말. (3)‘잘까닥대다’의 준말. (4)‘잘까닥대다’의 준말.

귤동방랍질깍지벌레 : (1)깍지벌렛과의 해충. 몸의 길이는 암컷은 7mm, 수컷은 14mm 정도이다. 암컷은 육각형으로 된 반구형으로 매우 단단하며, 껍질에는 잿빛 흰색의 밀랍 물질이 덮여 있다. 수컷은 붉은색이고 날개는 투명하다. 감귤류를 해친다.

도토리깍정이 : (1)도토리의 밑을 싸 받치는 깍정이.

달깍 : (1)‘달까닥’의 준말.

삐꺽빼깍 : (1)단단한 물건이 자꾸 서로 닿아서 갈릴 때 나는 소리. ‘비걱배각’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깍정이 : (1)밤나무, 떡갈나무 따위의 열매를 싸고 있는 술잔 모양의 받침. (2)포도청에서, 심부름을 하며 도둑을 잡는 것을 거들던 어린아이. (3)자신의 이익만 생각하고 남을 위해 자기 것을 내놓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 ⇒규범 표기는 ‘깍쟁이’이다. (4)‘종지’의 방언

짤깍하다 : (1)‘짤까닥하다’의 준말. (2)‘짤까닥하다’의 준말. (3)‘짤까닥하다’의 준말. (4)‘짤까닥하다’의 준말.

태깍거리다 : (1)‘딸꾹거리다’의 방언

콩깍대이 : (1)‘콩깍지’의 방언

눈에 콩깍지가 씌었다 : (1)앞이 가리어 사물을 정확하게 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깍깍새 : (1)‘때까치’의 방언

폴깍대다 : (1)‘딸꾹대다’의 방언

깍대 : (1)‘쇠꼬리채’의 방언

포깍질 : (1)‘딸꾹질’의 방언

불깍 : (1)‘성냥’의 방언

빼깍하다 : (1)‘빼까닥하다’의 준말.

재깍하다 : (1)‘재까닥하다’의 준말. (2)시계 따위의 톱니바퀴가 한 번 돌아가는 소리가 나다.

팔깍지 : (1)팔을 어긋매끼게 낀 상태. (2)팔목에 끼는, 금ㆍ은ㆍ옥ㆍ백금ㆍ구리 따위로 만든 고리 모양의 장식품. ⇒규범 표기는 ‘팔찌’이다.

깍두짐치 : (1)‘깍두기’의 방언

쩔깍대다 : (1)‘쩔까닥대다’의 준말.

깍치매 : (1)‘풀치마’의 방언

깍지칸 : (1)‘여물간’의 방언

깍데기 : (1)‘깍지’의 방언 (2)‘껍데기’의 방언

깍두기짠지 : (1)‘깍두기’의 방언

비늘 깍지 봉합 : (1)뼈의 비스듬한 면이 서로 물리듯 연결되는 비늘 봉합의 한 형태.

깍둑하다 : (1)조금 단단한 물건을 단칼에 뚝 썰다.

쩔깍쩔깍 : (1)‘쩔까닥쩔까닥’의 준말.

마디 깍지 열매 : (1)한 개의 우수한 씨방으로부터 형성된 마르고 벌어지지 않는 단세포 열매.

깍치메 : (1)‘풀치마’의 방언

깍대기짐치 : (1)‘깍두기’의 방언

삼나무둥근깍지벌레 : (1)‘삼나무깍지벌레’의 북한어.

왜깍대깍 : (1)그릇 따위가 부딪치거나 깨어질 때 요란스럽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왜각대각’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뽕나무솜깍지벌레 : (1)솜깍지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cm 정도이고 타원형이며, 누런 갈색이다. 암컷은 날개가 없고 수컷은 날개가 있다. 한 해에 한 번 발생하고 애벌레로 땅속에서 겨울을 보낸다. 뽕나무의 뿌리목에 붙어서 즙액을 빨아 먹는다.

거북등랍깍지벌레 : (1)깍지벌렛과의 해충. 수컷은 몸의 길이가 1mm 정도이고 편 날개의 길이는 1.86mm 정도이며, 몸빛은 보라색을 띤 붉은색이다. 암컷의 몸의 길이는 2.4~3mm이고 껍데기의 길이는 3~4mm이다. 감나무, 대추나무, 사과나무, 배나무 따위의 과실나무를 해친다.

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거지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 (1)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치도하여 놓으니까 거지가 먼저 지나간다’ (2)간절히 기다리던 사람은 오지 않고 반갑지도 않은 사람이 나타나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치도하여 놓으니까 거지가 먼저 지나간다’

찰깍이다 : (1)작고 단단한 물체가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잘각이다’보다 세고 거센 느낌을 준다. (2)끈기 있는 물건이 세차게 달라붙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잘각이다’보다 세고 거센 느낌을 준다. (3)작은 자물쇠 따위가 잠기거나 열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잘각이다’보다 세고 거센 느낌을 준다. (4)서로 닿으면 걸리어 붙는 단단한 물건끼리 조금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잘각이다’보다 세고 거센 느낌을 준다.

빨깍빨깍하다 : (1)빚어 놓은 술이 자꾸 보각보각 괴어오르는 소리가 나다. ‘발깍발깍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빨래를 삶을 때 빨래가 끓어서 자꾸 부풀어 오르는 소리가 나다. ‘발깍발깍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3)진흙이나 밀가루 따위의 반죽을 자꾸 주무르거나 밟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발깍발깍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4)음료나 술 따위를 시원스럽게 자꾸 들이켜는 소리를 내다. ‘발깍발깍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찰깍대다 : (1)‘찰까닥대다’의 준말. (2)‘찰까닥대다’의 준말. (3)‘찰까닥대다’의 준말. (4)‘찰까닥대다’의 준말.

왜깍대깍하다 : (1)그릇 따위가 부딪치거나 깨어질 때 요란스러운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왜각대각하다’보다 조금 센 느낌을 준다.

홀깍 : (1)‘홀까닥’의 준말.

꼴깍 : (1)적은 양의 액체나 음식물 따위가 목구멍이나 좁은 구멍으로 한꺼번에 넘어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2)분한 마음 따위를 간신히 참는 모양. (3)잠깐 사이에 없어지거나 죽는 모양.

올깍올깍하다 : (1)먹은 것을 조금씩 잇따라 게우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올각올각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입 안에 물을 조금 머금고 볼을 움직이는 소리를 자꾸 내다. ‘올각올각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손깍지 : (1)열 손가락을 서로 엇갈리게 바짝 맞추어 잡은 상태.

깍재이 : (1)‘담뱃대’의 방언 (2)‘보시기’의 방언 (3)‘깍쟁이’의 방언 (4)‘깍지’의 방언

깍닥김치 : (1)‘깍두기’의 방언

쏠깍 : (1)‘쏠까닥’의 준말.

쏠깍대다 : (1)‘쏠까닥대다’의 준말.

포깍대다 : (1)‘딸꾹대다’의 방언

연필깍지 : (1)뾰족하게 깎은 연필심을 보호하거나 짧은 연필을 쓰기 쉽게 하기 위하여 끼워 쓰는 두겁. 쇠나 플라스틱으로 만든다.

뽕나무흰깍지벌레 : (1)깍지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3mm, 깍지의 길이는 2.1mm 정도이다. 암컷은 번데기 단계 없이 세대를 바꾸는 불완전 변태를 하고 수컷은 완전 변태를 한다. 암컷은 날개가 없고 몸에 깍지를 쓰고 있다. 한 해에 두세 번 발생하고 암컷의 성충만 깍지 속에서 겨울을 보낸다. 한 마리가 50~150개의 알을 낳는데 뽕나무, 사과나무, 버드나무 따위를 해친다.

발깍발깍 : (1)자꾸 갑작스럽게 화를 내거나 기운을 쓰는 모양. (2)자꾸 갑작스럽게 온통 소란해지거나 야단스러워지는 모양. (3)닫혀 있던 것을 자꾸 갑자기 여는 모양. (4)빚어 놓은 술이 자꾸 보각보각 괴어오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5)빨래를 삶을 때 빨래가 끓어서 자꾸 부풀어 오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6)진흙이나 밀가루 따위의 반죽을 자꾸 주무르거나 밟는 소리. 또는 그 모양. (7)음료나 술 따위를 시원스럽게 자꾸 들이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깍꼴레비 : (1)‘꼴찌’의 낮춤말

깍두기공책 : (1)가로와 세로로 금을 그어 글씨를 한 칸에 한 글자씩 쓰도록 되어 있는 공책.

처깍 : (1)틀림없이 흔하거나 쉽게. ⇒규범 표기는 ‘첩경’이다.

데깍하문 : (1)‘걸핏하면’의 방언

깍금 : (1)‘말림갓’의 방언

서거리깍두기 : (1)소금에 절인 명태 아가미를 넣고 담근 깍두기.

깍작 : (1)‘깡충’의 방언

올깍 : (1)먹은 것을 갑자기 조금 게울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올각’보다 센 느낌을 준다. (2)입 안에 물을 조금 머금고 볼을 움직여 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올각’보다 센 느낌을 준다.

왈깍왈깍하다 : (1)갑자기 잇따라 마구 게우다. (2)잇따라 격한 감정이나 생각이 크게 치밀거나 떠오르다.

깍지걸이하다 : (1)양손의 손가락을 서로 어긋나게 바짝 끼다. (2)씨름에서, 두 팔로 상대편의 허리를 안아 깍지를 끼고 넘어뜨리는 기술을 부리다.

씩둑깍둑하다 : (1)이런 말 저런 말 가리지 않고 좀스럽게 지껄이다.

깍쟤 : (1)‘구두쇠’의 방언

깍작깍작 : (1)‘갉작갉작’의 방언

수마깍질 : (1)‘숨바꼭질’의 방언

눈깍데기 : (1)‘눈꺼풀’의 방언

째깍째깍 : (1)‘째까닥째까닥’의 준말. (2)‘째까닥째까닥’의 준말. (3)시계 따위의 톱니바퀴가 자꾸 돌아가는 소리. ‘재깍재깍’보다 센 느낌을 준다.

콩깍대 : (1)‘콩깍지’의 방언

깍저이 : (1)‘깍지’의 방언

깍방 : (1)‘각방’의 방언

숨바깍질 : (1)‘숨바꼭질’의 방언

데깍데깍 : (1)‘제꺽제꺽’의 방언

껄러깍 : (1)마분지로 만든 갑

깍도기짐치 : (1)‘깍두기’의 방언

재깍 : (1)‘재까닥’의 준말. (2)‘재까닥’의 준말. (3)시계 따위의 톱니바퀴가 한 번 돌아가는 소리.

째깍대다 : (1)‘째까닥대다’의 준말. (2)시계 따위의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소리가 자꾸 나다. ‘재깍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깍찜 : (1)‘팔짱’의 방언

짤깍거리다 : (1)‘짤까닥거리다’의 준말. (2)‘짤까닥거리다’의 준말. (3)‘짤까닥거리다’의 준말. (4)‘짤까닥거리다’의 준말.

철깍대다 : (1)‘철까닥대다’의 준말.

퍼깍거리다 : (1)‘딸꾹거리다’의 방언

깍개 : (1)‘가위’의 방언

딸깍대다 : (1)‘딸까닥대다’의 준말. (2)‘딸꾹대다’의 방언

깍꼴렝이 : (1)‘꼴찌’의 낮춤말

잘깍잘깍하다 : (1)‘잘까닥잘까닥하다’의 준말. (2)‘잘까닥잘까닥하다’의 준말. (3)‘잘까닥잘까닥하다’의 준말. (4)‘잘까닥잘까닥하다’의 준말.

총각깍두기 : (1)무청째로 담근 깍두기.

조개깍디기 : (1)‘조개껍데기’의 방언

딸깍발이 : (1)일상적으로 신을 신이 없어 맑은 날에도 나막신을 신는다는 뜻으로, 가난한 선비를 낮잡아 이르는 말. (2)일본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깍둑깍둑하다 : (1)조금 단단한 물건을 자꾸 대중없이 썰다.

아카시아나무깍지벌레 : (1)깍지벌렛과의 해충. 몸의 길이는 3~6.5mm, 너비는 2~4mm이고 긴 달걀 모양이며 광택 있는 붉은 갈색이다. 참나무, 아카시아, 버드나무 따위의 가지와 줄기를 해친다.

깍두끼 : (1)‘깍두기’의 방언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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