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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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298 세 글자 단어: 691 네 글자 단어: 894 다섯 글자 단어: 494 여섯 글자 이상 단어: 652 모든 글자 단어: 3,030

: (1)‘화하다’의 어근. (2)한숨을 매우 크고 심하게 내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3)천지자연이 만물을 생육(生育)하는 작용. (4)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진양(晉陽), 나주(羅州) 등이 현존한다. (5)‘화하다’의 어근. (6)몹시 못마땅하거나 언짢아서 나는 성. (7)‘화요일’을 이르는 말. (8)불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기운. (9)오행(五行)의 하나. 방위로는 남쪽, 계절로는 여름, 빛깔로는 적색을 가리킨다. (10)서로 뜻이 맞아 사이좋은 상태. (11)‘합’의 전 용어. (12)아악에 쓰이는 관악기의 하나. 모양이 생황과 같이 생겼으며 열세 개의 관으로 되어 있다. (13)‘화하다’의 어근. (14)‘화하다’의 어근. (15)‘그림’을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16)모든 재앙과 액화. (17)‘파’의 북한어. (18)‘그렇게 만들거나 됨’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19)‘그림’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20)‘신발’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21)‘허’의 옛말. (22)예전에 신던 목이 긴 신을 통틀어 이르는 말.

: (1)조선 시대의 가사(歌辭). 생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갖가지 꽃을 나열하면서 비유와 풍자를 곁들인 것으로, 모두 84구로 되어 있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2)그림을 그릴 때에 그림판을 놓는 틀. (3)그림 그리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가 동하다 : (1)참고 참던 성난 기운이 더는 억제되지 아니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격한 발언이나 행동을 하게 하다.

가 뜨다 : (1)노여워 분이 치밀어 오르다.

가라 : (1)석가모니가 제자의 장래 운명을 예언한 경전. ‘기별(記別)’ 또는 ‘수기(授記)’라고 번역한다.

가래 : (1)나무를 자루에 직각으로 박은 가랫바닥 끝에 쇠로 된 날을 붙인 농기구. 괭이의 원시형이다.

가 마티스 : (1)힌데미트가 1934년에 작곡한 교향곡. 독일 르네상스 시대의 종교 화가 그뤼네발트의 그림을 주제로 한 표제 음악이다.

가 머리끝까지 나다[치밀다] : (1)극도로 화가 나다.

가 복(이) 된다 : (1)처음에 재앙으로 여겼던 것이 원인이 되어 뒤에 다행스러운 결과를 가져오는 수도 있다는 말.

가여생 : (1)죄화(罪禍)를 입은 집안의 자손.

가유항 : (1)예전에, ‘유곽’을 달리 이르던 말.

가자리 : (1)오리온자리의 남쪽에 있는 희미한 별자리. 2월 초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가좌 : (1)오리온자리의 남쪽에 있는 희미한 별자리. 2월 초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가투 : (1)‘가투’를 달리 이르는 말.

가 홀아비 동심(動心)하듯 : (1)화가 불끈 일어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1)세공하기 위하여 불에 구워서 무르게 만든 짐승의 뿔. (2)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불길. (3)조선 시대에 둔, 정칠품의 악관직(樂官職). 연산군 때에 전음(典音)을 고친 것이다. (4)목기(木器) 세공품을 곱게 하는 각질(角質) 공예 기법. 또는 그 제품. 색을 칠하여 그림을 그리고, 그 위에 쇠뿔을 아주 얇게 오려 덧붙인다. 베갯모, 참빗, 자 따위에 응용된다. (5)악기(樂器)의 하나. 겉에 그림이 그려져 있는 쇠뿔 같은 것인데, 불어서 소리를 낸다. (6)목기(木器) 세공품을 곱게 하는 각질(角質) 공예 기법. 또는 그 제품. 채화(彩畫)를 그리고, 그 위에 쇠뿔을 아주 얇게 오려 덧붙인다. 베갯모, 참빗, 자 따위에 응용된다. (7)사진 렌즈로 촬영할 수 있는 범위가 렌즈 중심에 이루는 각도. (8)악기(樂器)의 하나. 겉에 그림이 그려져 있는 쇠뿔 같은 것인데, 불어서 소리를 낸다. (9)채색을 한 누각.

각경대 : (1)화각으로 꾸며 만든 경대.

각 공예 : (1)채색 그림 위에 쇠뿔 종이를 붙이는 장식 공예. 채색 그림이 은은히 비쳐 보이며 부드럽고 고상한 장식적 효과를 나타내는 공예 방법이다.

각빗 : (1)화각 세공으로 꾸민 머리빗.

각장 : (1)쇠뿔 따위를 매우 얇게 오려 그림 바탕에 덧붙이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2)앞면을 화각으로 꾸민 장.

각척 : (1)화각 세공으로 꾸민 바느질자.

: (1)음력 정월 보름 전날에 풍년을 기원하여 여러 가지 곡식 이삭을 볏짚단에 싸서 세우는 장대. (2)벼의 낟알을 떨어낸 줄기. (3)부부가 아닌 남녀가 육체적으로 관계함. (4)꽃과 꽃의 사이. (5)상대편의 편지를 높여 이르는 말.

간원 : (1)발해 때에, 왕궁 안에 있던 정원. 또는 그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간접무 : (1)나비가 꽃 사이를 춤추며 날아다님.

간집 : (1)중국 오나라 후촉의 조숭조(趙崇祚)가 편찬한 사선집(詞選集). 만당(晩唐) 최대의 사인(詞人)인 온정균을 비롯하여 위장, 구양경(歐陽烱) 등 18명의 작품 500여 수를 수록하였다.

간파 : (1)당말 오대 시기에 전촉에서 형성된 사파(詞派)의 하나. 시어의 조탁에 힘쓰고 미사여구를 늘어놓는 태도를 보였다.

간하다 : (1)부부가 아닌 남녀가 육체적으로 관계하다.

: (1)좋은 영향을 받아 생각이나 감정이 바람직하게 변화함. 또는 그렇게 변하게 함. (2)중국 원나라의 탕후(湯垕)가 1328년 전후에 쓴 책. 여러 작가들의 특징과 진위에 대한 비평을 정리한 책이다.

감청 : (1)인공으로 만든 감청의 물감. 짙은 푸른색의 유리를 만들거나 도자기 따위를 물들일 때에 쓴다.

감하다 : (1)좋은 영향을 받아 생각이나 감정이 바람직하게 변화하다. 또는 그렇게 하다.

: (1)마찰에 의하여 불을 일으키는 물건. 작은 나뭇개비의 한쪽 끝에 황 따위의 연소성 물질을 입혀 만든다. 황린(黃燐), 적린(赤燐), 무린(無燐) 성냥 따위가 있다. ⇒규범 표기는 ‘성냥’이다. (2)육십갑자를 납음(納音)으로 이르는 말. ‘갑자 을축 해중금(海中金)’과 같이 육갑(六甲)을 둘씩 합하여 오행(五行)의 소속을 나타낸다. (3)예순한 살을 이르는 말.

갑자 : (1)육십갑자를 납음(納音)으로 이르는 말. ‘갑자 을축 해중금(海中金)’과 같이 육갑(六甲)을 둘씩 합하여 오행(五行)의 소속을 나타낸다.

강 반암 : (1)화강암과 같은 화학적 조성(組成)을 가진 완정질(完晶質)의 암석. 석영, 장석, 운모 따위로 반정(斑晶)을 많이 함유하며, 비교적 큰 얼룩무늬가 있다.

강석 : (1)석영, 운모, 정장석, 사장석 따위를 주성분으로 하는 심성암(深成巖). 완정질(完晶質)의 조직을 이루며, 흰색 또는 엷은 회색을 띤다. 닦으면 광택이 나는데, 단단하고 아름다워서 건축이나 토목용 재료, 비석 재료 따위에 쓴다. 함유된 운모의 종류에 따라 흑운모 화강암, 백운모 화강암 따위로 불린다.

강 섬록암 : (1)화강암과 섬록암의 중간 정도의 조성(組成)으로 이루어진 심성암(深成巖). 석영, 장석, 흑운모, 각섬석 따위를 주성분으로 하며, 어두운 빛을 띤다.

강암 : (1)석영, 운모, 정장석, 사장석 따위를 주성분으로 하는 심성암(深成巖). 완정질(完晶質)의 조직을 이루며, 흰색 또는 엷은 회색을 띤다. 닦으면 광택이 나는데, 단단하고 아름다워서 건축이나 토목용 재료, 비석 재료 따위에 쓴다. 함유된 운모의 종류에 따라 흑운모 화강암, 백운모 화강암 따위로 불린다.

강암질 : (1)화강암으로 된 물질.

강암질 마그마 : (1)굳으면 화강암질 화성암이 되는 산성 마그마. 이산화 규소를 주성분으로 하며, 용융점이 낮고, 점성이 크다. 두 판이 충돌하여 온도와 압력이 높은 곳에서 마그마의 일부가 용융되어 생기는 것으로 추측된다.

강암질 사암 : (1)장석이 많이 함유된 사암.

강암질 토양 : (1)화강암이 부서져서 생성된 토양. 주로 조립질(組粒質) 토양이 많다.

강암층 : (1)지각의 가장 위층에 있는, 화강암 또는 그와 비슷한 암석으로 이루어진 층. 대륙 지역에서는 현무암층 위에 10~30km의 두께로 퍼져 있고, 지진파를 관측하여 그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

강직 : (1)기본 수자직에 조직점을 추가하여 표면에 작고 불규칙한 요철이 생기게 효과를 준 조직. 표면이 화강석과 비슷하게 생겼다.

강토 : (1)화강암 또는 섬록암이 현저한 풍화를 받아서 모래의 상태로 된 흙.

강 편마암 : (1)화강암이 변성 작용을 받아 이루어진 편마암. 광물 입자는 일정한 조각 모양으로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강 풍 : (1)화강암이 풍화되어 쌓인 흙. 입자가 거친 석영 모래가 섞여 있고 화성암의 조직이 남아 있으며 손으로 만지면 쉽게 부스러진다.

: (1)개나리, 백합, 붓꽃 따위처럼 꽃받침과 꽃부리가 빛깔이나 모양이 같아서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 이 둘을 통틀어 이르는 말. 꽃받침은 겉꽃뚜껑, 꽃부리는 안꽃뚜껑이라 한다. (2)고려 시대 의장의 하나. 육각 모양의 양산 같은 데에 그림과 수를 놓아 꾸민다.

개봉 : (1)함경남도 삼수군 삼수면에 있는 산. 높이는 1,594미터.

개산 : (1)함경남도 갑산군에 있는 산. 높이는 1,244미터. (2)황해도 곡산군 동촌면에 있는 산. 높이는 1,041미터. (3)함경남도 덕원군 풍상면에 있는 산. 높이는 1,187미터. (4)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에 있는 산. 연봉 정상에 고려 시대의 봉수대 석축이 남아 있다. 높이는 259미터.

개살 : (1)자기가 쌓아 온 부귀와 명성을 모두 덮어 버리는 액운.

: (1)시주를 구하러 다니는 객승(客僧). (2)선사에서 불 때는 일을 맡은 사람. (3)꽃을 구경하는 사람. (4)화물과 승객을 아울러 이르는 말. (5)단골로 오는 손님. (6)그림을 그리는 사람.

객선 : (1)화물과 여객을 함께 운반하는 배.

객항 : (1)여객을 태워 나르는 배와 화물을 실어 나르는 배가 모두 드나들도록 허가된 항구.

객 혼용기 : (1)화물을 넣은 팰릿이나 컨테이너를 객실에 실을 수 있도록 장치를 갖춘 항공기.

: (1)여러 가지 양념을 하고 간을 맞춘 국. (2)임금을 보좌하는 재상의 직무.

: (1)다른 것으로 변하여 간다는 뜻으로, ‘죽음’을 이르는 말. (2)지옥에 떨어지는 죄인을 싣고 가는, 불길이 타오르는 수레.

거하다 : (1)다른 것으로 변하여 간다는 뜻으로, ‘죽다’를 이르는 말.

: (1)불로 말림. 또는 그런 물건.

건장 : (1)불을 때서 말리는 곳.

건초 : (1)건조기나 열풍기를 이용하여 인공적으로 말린 고추.

: (1)중국 경극의 배역 가운데 하나로, 얼굴에 그림을 그리고 연기를 하는 배우. 주로 호탕한 성격의 인물을 연기하는 배역을 말한다.

: (1)경전의 게송(偈頌).

: (1)그림을 그리는 방법. (2)회화 작품의 품격.

격자 : (1)아궁이, 난로, 보일러 따위에서 타는 불을 떠받치는, 쇠로 만든 물건. 재가 떨어지고 공기가 불로 통하게 되어 있다.

격자 면적 : (1)연소에 유효한 화격자의 면적. 이 면적은 연료의 양에 비례한다.

격자 받침대 : (1)화격자를 지지하기 위한, 수평으로 된 받침대.

격자봉 : (1)화격자 형식의 하나. 주철제의 봉 형태로 만든 화격자이다.

격자 소각로 : (1)불판 위쪽으로 투입한 폐기물을 불판 아래쪽에서 공기를 불어 넣어서 태우는 폐기물 소각로.

격자수 : (1)난로, 보일러, 가마 따위에서 불을 받치고 있는 판. 재가 떨어지고, 공기가 통하게 되어 있다.

격자 연소율 : (1)1㎡의 화격자에서 1시간 동안 연소하는 석탄의 양.

격자 연소 장치 : (1)석탄을 분쇄하지 않고 괴탄 그대로, 화격자를 사용하여 연료를 연소시키는 장치.

격자 요동 장치 : (1)화격자 구성 설비의 하나. 연소를 돕기 위하여 화격자를 일정하게 왕복 운동을 시키는 장치이다.

: (1)중국 청나라의 공현(龔賢)이 쓴 책. 산수화의 여러 기법이 제시되어 있다. 자신의 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기술하였다.

겹내림 : (1)‘파’를 반음씩 두 번 낮춘 음. ‘파’에 겹내림표 ‘♭♭’를 붙여서 표시한다. ‘미’와 같은 음이다. ⇒남한 규범 표기는 ‘파 겹내림’이다.

겹올림 : (1)‘파’를 반음씩 두 번 곧 전음 높인 음. ‘파’에 겹올림표 ‘X’를 붙여서 표시한다. ‘솔’과 같은 음이 된다. ⇒남한 규범 표기는 ‘파 겹올림’이다.

: (1)불교를 믿음. (2)변화하는 경치. (3)모든 부처가 교화할 만한 세계인 시방(十方)의 국토. (4)화전을 일구는 일. (5)햇빛을 비추면 불을 일으키는 거울이라는 뜻으로, ‘볼록 렌즈’를 이르는 말. (6)‘탐조등’의 북한어. (7)꽃이 달리는 짧은 가지. (8)꽃이 달리는 줄기. 땅속줄기나 비늘줄기에서 직접 갈라져 나와 잎을 달지 않고 꽃이나 화서만 피우는 것으로, 민들레ㆍ수선화ㆍ제비꽃 따위에서 볼 수 있다. (9)아름다운 도시. (10)음력 2월을 달리 이르는 말. (11)그림을 그린 듯 경치가 아름답고 맑은 곳.

경눈 : (1)절망이나 공포 따위로 크게 뜨고 번들거리는 눈. (2)야수의 눈과 같은 독기 어린 눈.

경대 : (1)저승의 입구에 있다는 거울. 지나는 사람의 생전의 행실을 그대로 비춘다고 한다.

경버섯 : (1)송이과의 독버섯. 갓의 지름은 10~25cm이며, 여름과 가을철에 난다. 어렸을 때는 누런 갈색이다가 점차 붉은 갈색, 검은 갈색으로 변한다. 밤나무, 참나무 따위의 고목에 붙어 자라는데 밤에 주름에서 청백색의 빛을 낸다. 한국과 일본에 분포한다.

경수누 : (1)예전에, 전해에 경작하지 않은 땅의 잡초를 태운 후에 물을 대고 볍씨를 뿌려서 짓던 원시적인 벼농사 방법.

경완 : (1)두족류에서 수컷이 암컷에게 정자를 넣어 주기 위하여 특수하게 변형된 팔. 종류에 따라 그 팔의 위치와 변화 양식이 일정하다.

경장 : (1)꽃줄기 또는 꽃이 달리는 짧은 가지의 길이.

경하다 : (1)불교를 믿다.

경 현상 : (1)두족류의 수컷에서, 성적 성숙과 함께 일정한 팔이 생식 기능을 할 수 있는 팔로 변형되는 현상.

: (1)꽃의 세계라는 뜻으로, 꽃에 휩싸인 넓은 지역을 이르는 말. (2)꽃을 심기 위하여 흙을 한층 높게 하여 꾸며 놓은 꽃밭. (3)되샛과의 겨울 철새. 몸의 길이는 14cm 정도이며 등은 검은색, 허리는 흰색, 배와 어깨는 누런 적갈색이다. 가을과 겨울에 떼를 지어 날아오고 다음 해에 동반구 북부 삼림 지대에서 번식한다. (4)중국 남송의 등춘(鄧椿)이 ≪역대명화기≫, ≪도화견문지≫에 이어, 1074~1167년의 회화(繪畫)에 관한 일을 기록한 책. 1~5권은 비전문 화가의 전기(傳記), 6ㆍ7권은 전문 화가의 전기, 8권은 특히 감명 깊은 명화의 목록, 9ㆍ10권은 화론(畫論)과 일사(逸事)를 실었다. 10권. (5)화자와 청자 사이의 위계. (6)식물의 전체 생육 기간 중에서 꽃이 피고 수정이 이루어지는 계절.

계사 : (1)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절. 봉은사(奉恩寺)의 말사(末寺)로, 조선 광해군 10년(1618)에 도월 대사(道月大寺)가 중건하였으나, 지금 남아 있는 것은 고종 3년(1866)에 용선(龍船) 대사가 중수한 것이다.

계잡설 : (1)중국 송대의 등춘(鄧椿)이 1170년경에 쓴 책. 북송대와 남송대에 이르는, 1074년부터 1167년까지 작가 200여 명에 관한 이야기와 평론 따위가 개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 (1)벼의 낟알을 떨어낸 줄기. (2)고용인과 피고용인이 합의하여 임금을 정하고 고용함. (3)옛 투르키스탄 지방에서 쓰던 북의 하나. (4)대작의 그림을 그리려는 준비로 각 부분을 초벌로 그려 보는 그림. (5)주로 인쇄물에 붙이기 위해 그려 놓은 그림. (6)완전히 만개한 꽃의 높이.

고등 : (1)중국 안휘 회하(淮河) 유역 20여 개 시와 현에서 성행하는 것으로, 가무와 악희(樂戲)가 결합한 대형 광장 공연 예술. 중국의 다른 지역에도 전승되기는 하지만 안휘성이 가장 연행 범위가 넓다.

고료 : (1)화고(畫稿)에 대한 보수.

고무 : (1)꽃 그림으로 아름답게 채색한 북을 들고 추는 춤.

고하다 : (1)고용인과 피고용인이 합의하여 임금을 정하고 고용하다.

고희 : (1)중국 호남, 호북, 안휘성 지역에서 북만으로 반주하며 펼치는 연극. 중화 인민 공화국의 성립 이전에는 외설적인 연극으로 분류되어 비방을 받았으나, 1951년 하동보의 공연 이후 예술적인 공연으로 승화되면서 유명해졌다.

: (1)벼에 딸린 곡식을 통틀어 이르는 말. (2)‘벼’의 북한어. (3)‘화곡류’의 북한어.

곡류 : (1)씨를 맺는 볏과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벼, 보리, 조 따위가 있다.

: (1)아궁이 따위에 불을 땔 때에, 불을 헤치거나 끌어내거나 거두어 넣거나 하는 데 쓰는 가느스름한 막대기.

: (1)뼈 또는 그와 비슷한 물질로 변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골단 : (1)마편초과에 속한 누린내풀의 생약명. 전초를 약용하며 해열, 기침 해소에 효능이 있어 감기로 인한 두통, 해수, 백일해 따위를 치료하는 데 쓴다.

골되다 : (1)뼈 또는 그와 비슷한 물질로 변하다.

골 부전증 : (1)‘골 형성 부전증’의 전 용어.

골성 : (1)뼈가 아니던 것이 뼈로 되거나 뼈가 없던 곳에 뼈가 생겨나는 병적인 성질.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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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로 끝나는 단어: 6,848개 : 선진화, 음절 말 자음 간소화, 상태 변수 모형화, 환경 완화, 바로크 회화, 새털 옷 신랑 설화, 불연화, 이종 통화, 기구화, 아이돌 문화, 향랑 설화, 흑색 경화, 합판화, 에멀전화 고분자화, 자기 중화, 전간성성격변화, 소자화, 채널 복호화, 온라인화, 호아빈 문화, 오존화, 법의 사회화, 릉화, 제삼 세대 영화, 긍정 강화, 큐틴화, 대학 자율화, 간소화, 절화, 보호중성화, 탈림화, 당국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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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안톤 체홉

" 아마도 사랑할 때 우리가 경험하는 감정은 우리가 정상임을 보여준다.^1000 사랑은 스스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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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뤼흐 스피노자
" 진정한 미덕은 이성이 인도하는 삶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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