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말

로 시작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47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56 세 글자 단어: 35 네 글자 단어: 36 다섯 글자 단어: 7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2 모든 글자 단어: 147

: (1)여덟 구로 되어 있는 한시체(漢詩體). 한 구가 다섯 자로 되어 있는 것을 오언 율시라고 하고, 일곱 자로 되어 있는 것을 칠언 율시라고 한다. (2)범죄와 형벌에 관한 법률 체계. 어떤 행위가 처벌되고 그 처벌은 어느 정도이며 어떤 종류의 것인가를 규정한다. (3)불자(佛者)가 지켜야 할 규범. 계는 깨끗하고 착한 습관을 익혀 지키기를 맹세하는 결의를 이르며, 율은 불교 교단(敎團)의 규칙을 이른다. (4)중국 당나라의 도선 율사(道宣律師)가 창시한 종파. 우리나라에는 신라 선덕 여왕 때 자장 율사(慈藏律師)가 개종(開宗)하였다. (5)십이율 가운데 양성(陽聲)에 속하는 여섯 가지 소리. 황종, 태주, 고선, 유빈, 이칙, 무역을 이른다. (6)소리와 음악의 가락. (7)다른 수나 양에 대한 어떤 수나 양의 비(比). (8)‘법칙’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9)‘비율’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10)‘윷’의 방언 (11)‘이불’의 방언 (12)탄성체가 탄성 한계 내에서 가지는 응력과 변형의 비. (13)‘쓸개’의 방언

: (1)음률에 밝은 사람. (2)한시(漢詩)의 율을 잘 짓는 사람.

: (1)격식이나 규격. (2)한시(漢詩)의 구성법에서 언어와 음률을 가장 음악적으로 이용한 격식. 평측, 운각(韻脚), 조구(造句)의 세 가지가 있다. (3)정형적인 구조를 갖춘 시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연속적이거나 반복적인 언어의 리듬.

격론 : (1)시 따위에서 음의 강약, 장단, 고저 또는 동음이나 유음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나타나는 소리의 음악적 격식에 관한 이론.

격형 : (1)시 따위에서 음의 강약, 장단, 고저 또는 동음이나 유음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나타나는 소리의 음악적 형태.

: (1)밤을 섞어 넣어 만든 떡. 쌀가루에 밤을 통째로 섞어서 시루에 찌거나, 밤을 삶아 으깬 것에 찹쌀가루와 꿀을 섞어 넣어 시루에 찐다.

: (1)‘이이’의 호.

곡사 괘불탱 : (1)경상남도 산청군 율곡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탱화. 조선 숙종 10년(1684)에 그려져 조선 영조 5년(1729)에 중수된 것으로, 인물의 두 발 사이에 왕과 왕비, 세자의 안녕을 기원하는 글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물 제1316호.

곡사 대웅전 : (1)경상남도 산청군 율곡사에 있는 불전. 앞면 세 칸, 옆면 세 칸이며 팔작지붕에 다포 양식으로 지어졌다. 율곡사는 신라 경순왕 4년(930)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는데, 2003년 대웅전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강희십팔년기미월일상량기(康熙十八年己未月日上樑記)’라는 묵서명 기록이 나와 조선 숙종 4년(1679)에 대대적으로 중수하였음이 확인되었다. 보물 정식 명칭은 ‘산청 율곡사 대웅전’이다.

곡 선생 남매 분재기 : (1)서울특별시 광진구 건국 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문서. 조선 중기의 문신인 율곡 이이의 형제ㆍ자매들이 부모가 죽은 뒤 재산 상속 문제를 합의하여 적은 것이다. 조선 명종 21년(1566)에 작성된 것으로, 조선 전기의 재상 상속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보물 정식 명칭은 ‘이이 남매 화회 문기’이다.

곡전서 : (1)조선 시대에, 이재(李縡)ㆍ이진오(李鎭五)가 펴낸 율곡 이이(李珥)의 전집. 시집ㆍ문집ㆍ속집(續集)ㆍ외집(外集)ㆍ별집(別集)ㆍ습유(拾遺)로 되어 있으며, 조선 후기의 유학(儒學)뿐만 아니라, 정치ㆍ사상ㆍ사회 제도의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이다. 영조 25년(1749)에 간행되었다. 44권 38책의 목판본.

공이 : (1)맹인(盲人)들의 은어로, ‘밤’을 이르는 말.

: (1)조선 시대에, 잡과(雜科) 가운데 형률에 밝은 사람을 뽑던 과거. 초시(初試)ㆍ복시(覆試)로 나누어 시험을 실시하였으며, 식년시와 증광시가 있었다.

: (1)과거의 율과(律科)에 급제하여 임명된 벼슬아치. (2)음악에 쓰는 율, 즉 기본이 되는 음을 불어서 낼 수 있는 원통형의 대나무 관. 예전에, 동양에서 음의 높낮이를 정하기 위하여 썼다. 12율의 각 음에 해당하는 열두 개의 가는 대통을 한 벌로 사용하였다.

: (1)칠언 율시나 칠언 절구 따위와 같이 엄격한 평측식 규정을 가진 글귀.

: (1)안색을 바로잡아 엄정히 함. (2)자기 자신을 단속함. (3)도덕상으로 여러 사람에게 행위의 표준이 될 만한 질서.

기제행 : (1)자기 자신의 마음을 단속하고 행동을 삼감.

기제행하다 : (1)자기 자신의 마음을 단속하고 행동을 삼가다.

기하다 : (1)안색을 바로잡아 엄정히 하다. (2)자기 자신을 단속하다.

: (1)‘이울다’의 방언 (2)윷놀이를 하다

: (1)흰엿을 밤톨만 하게 잘라 깨나 콩고물을 묻힌 엿. (2)‘반엽’을 달리 이르는 말.

당대엽 : (1)‘반엽’을 달리 이르는 말.

당삭대엽 : (1)‘반엽’을 달리 이르는 말.

당삭엽 : (1)‘반엽’을 달리 이르는 말.

: (1)전라남도 서해 쪽, 신안군 지도읍에 속하는 섬. 면적은 0.52㎢.

: (1)일정한 규칙을 따라 주기적으로 움직임. (2)음악에 맞추어 하는 체조. (3)음의 강약이나 장단 따위의 규칙적인 연속.

동감 : (1)일정한 규칙을 따라 주기적으로 움직이는 느낌.

동 감각 : (1)일정한 크기의 힘이나 속도를 가지고 진행하는 동작의 균일성을 가려내는 감각.

동 교육 : (1)스위스의 음악 교육가인 달크로즈가 창안한 음악 교육법의 하나. 리듬에 기초를 두어 신체의 여러 감각 및 기능을 발달하게 하고 심신(心身)의 조화를 꾀한다. 장애인의 치료 따위에 응용한다.

동 무도병 : (1)전환 히스테리에서 관찰되는 정형의 운동.

동미 : (1)율동에서 나타나는 아름다움.

동법 : (1)시나 그 밖의 문학에서, 각종 운율의 구성법.

동성 : (1)일정한 규칙에 따라 일정한 시기에 변화하여 움직이는 성질.

동 장애 : (1)심장 박동이나 뇌파 따위의 규칙적인 율동에 이상이 생기는 일.

동적 : (1)움직이는 사람이나 물체의 흐름새가 일정한 사이를 두고 조화롭게 규칙적으로 되풀이되는. 또는 그런 것.

동 체조 : (1)음악에 맞추어 하는 체조.

동하다 : (1)일정한 규칙을 따라 주기적으로 움직이다.

: (1)조 율라, 미국의 패션 일러스트레이터ㆍ패션 전문가(1925~2004). 1940년대에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뉴룩 스타일을 그렸으며, 여성스러우면서 순간적인 율동감을 다양한 드로잉 기법으로 표현하였다.

: (1)세실과(細實果)의 한 가지. 삶은 밤을 잘 으깨어 계핏가루와 꿀을 섞고 반죽하여 도토리 크기로 둥글게 빚어 잣가루를 묻혀 만든다.

: (1)국악에서, 음악이나 음성의 가락을 이르는 말. 율(律)의 음과 여(呂)의 음이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2)육률(六律)과 육려(六呂)를 아울러 이르는 말.

려정의 : (1)중국 청나라 때에, 이탈리아의 선교사 페드리니(Pedrini, T.)와 포르투갈의 페레이라(Pereira, T.)가 황제의 명에 따라 지은 음악 이론서. 상편은 두 권으로 중국 음악의 악률론, 하편은 두 권으로 중국 음악의 음률론, 속편은 한 권으로 양악 이론으로 되어 있으며, 중국에서 처음으로 오선식 악보를 사용하여 해설하였다. 성조 52년(1713)에 간행되었다. 5권.

력연원 : (1)중국 청나라 때에, 강희제가 중국인 학자를 동원하여 엮은 음률, 수학, 천문에 관한 책. 이 가운데 천문학에 관한 부분이 ≪역상고성≫ 상ㆍ하편이다. 100권.

: (1)‘율렬하다’의 어근.

렬하다 : (1)추위가 맵고 심하다.

렬히 : (1)추위가 맵고 심하게.

: (1)형률과 법령을 아울러 이르는 말. 곧 법률의 총칭이다. (2)중국 수나라ㆍ당나라 때의 법전.

령격식 : (1)중국 수나라ㆍ당나라 때 완성한 4종의 법령. 율은 형법, 영은 제도에 관한 규정과 행정법, 격은 율령의 규정을 수정ㆍ증보한 것, 식은 율ㆍ령ㆍ격의 시행 세칙이다.

령 국가 : (1)율령을 나라의 기본으로 하여 통치한 국가. 중국 당나라 때에 완성하였는데, 그 영향은 동아시아 여러 나라에까지 미쳤다.

령박사 : (1)신라 시대에, 율령전(律令典)에 속하여 하급 관리의 교육을 맡아보던 벼슬. 경덕왕 17년(758)에 2명을 두었고, 뒤에 6명으로 늘렸다.

령전 : (1)신라 시대에, 율령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경덕왕 17년(758)에 박사 2명을 두었고, 뒤에 6인으로 늘렸다.

: (1)형률의 작용에 대한 범례.

례관 : (1)청나라 때 율례의 찬수를 맡은 관아. 1645년 독립 관청으로 설치되었으나, 1742년 이후에는 형부(刑部)에 속하였다. 1725년에 율(律) 46조가 정하여진 뒤로는, 주로 조례(條例) 찬수에만 관여하였다.

리시스 : (1)<오디세이>의 주인공인 ‘오디세우스’의 라틴어 이름. (2)영국의 작가 제임스 조이스가 지은 장편 소설. 그리스의 서사시 <오디세이>를 본떠서, 1904년 6월 16일, 더블린시(Dublin市)의 평범한 광고업자 블룸이 하루 동안 경험하는 외적 및 인간의 내부에 잠재하는 생활과 회상의 모든 것을 자세히 묘사한 20세기 실험 소설이다. 1922년에 파리에서 출간되었다.

리시스 증후군 : (1)여러 가지 진단 검사에서 나오는 거짓 양성 결과가 정상인에게 악영향을 주어 발생되는 부작용. 아무런 병도 아닌 것에 대해 불필요하게 많은 검사를 하고 이 검사들이 큰 의미 없는 결과라는 것을 깨닫게 되기까지 입는 피해를 말한다.

리아누스 : (1)플라비우스 클라디우스 율리아누스, 고대 로마 황제(331?~363).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조카였으며, 유명한 학자이자 군사 지휘관으로 자기 부대에 의하여 황제가 되었다. 신플라톤파 철학을 배우고 고전 문화에 심취하였으며, 즉위한 뒤에는 이교(異敎)로 개종하고 기독교를 공격하여 ‘배교자’로 불리었다. 재위 기간은 361~363년이다.

리우스ㆍ클라우디우스 왕조 : (1)로마 제국 최초의 세습 왕조. B.C.27년부터 A.D.68년까지 약 100년간 집권하여 총 다섯 명의 황제들을 배출하였다. 마지막 황제인 네로가 자살하면서 세습이 단절되었다.

리우스 날짜 : (1)매년 1월 1일 0시 이후 경과한 날수로 표기하는 날짜. 예를 들어, 2월 1일은 32율리우스 일이다.

리우스력 : (1)태양력(太陽曆)의 하나. 로마의 집정관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기원전 46년에 이집트의 천문학자 소시게네스(Sosigenes)의 의견에 따라 개정한 세력(歲曆)이다. 365일 6시를 1년으로 하고 4년마다 하루의 윤일(閏日)을 두었다. 후에 수차의 개정을 거쳐 현행의 태양력이 되었다.

리우스력 날수 : (1)기원전 4713년 1월 1일 그리니치 평균시의 정오 이후 경과한 날의 수.

리우스력 날짜 : (1)매년 1월 1일 0시 이후 경과한 날수로 표기하는 날짜. 예를 들어, 2월 1일은 32율리우스 일이다.

리우스 일수 : (1)기원전 4713년 1월 1일 그리니치 평균시의 정오 이후 경과한 날의 수.

리우스 통일 : (1)기원전 4713년 1월 1일 그리니치 평균 정오(平均正午)를 기점으로 하여 계산한 통일. 1582년 스칼리제르(Scaliger, J. J.)가 창안한 것으로, 연대학(年代學)ㆍ천문학 따위에 쓴다.

리우스 폰타렌트 : (1)독일의 극작가인 라이제비츠(Anton Leisewitz)가 1776년에 쓴 희곡. 한 여성을 중심으로 하여 형제 사이의 갈등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리유곡 : (1)조선 시대의 문인 김광욱이 지은 시조 14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만년(晩年)에 고향에 돌아와 도연명을 사모하면서 세상의 부귀공명을 잊고 자연에 파묻혀 한가롭게 생활하는 모습을 읊은 것으로, ≪청구영언≫과 ≪해동가요≫에 실려 전한다.

: (1)십이율(十二律)의 음이름. 황종(黃鍾), 대려(大呂), 태주(太簇), 협종(夾鍾), 고선(姑洗), 중려(仲呂), 유빈(蕤賓), 임종(林鍾), 이칙(夷則), 남려(南呂), 무역(無射), 응종(應鍾)을 이른다.

: (1)‘뱅어’의 옛말. (2)‘율무’의 방언

모기 : (1)뱀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70∼90cm이고 비늘은 가늘고 길며, 광택이 없다. 등은 푸른빛이 도는 어두운 잿빛이거나 어두운 감람색이고 넉 줄의 크고 검은 얼룩점이 있다. 옆구리는 누런 바탕에 불규칙한 붉은 무늬가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1)참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암수한그루로 꽃은 5~6월에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견과(堅果)인 밤이 가시가 많은 밤송이에 두세 개씩 가을에 익는다. 나무는 단단하여 선재(船材), 침목, 토목, 건축재 따위로 쓰거나 표고의 배양 원목재로 쓴다. 산기슭, 들, 자갈땅에 나는데 산이나 인가 부근에 재배한다.

목봉산 : (1)신주(神主)와 그 궤를 만드는 데 쓸 밤나무를 심고 부정 타지 아니하도록 사람이 드나들지 못하게 산을 봉하는 일.

: (1)볏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1~1.5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7~9월에 잎겨드랑이에서 꽃이삭이 여러 개 나와 꽃이 피고 열매는 타원형으로 암갈색이며 종자는 식용하거나 약용한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로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무 가루 : (1)율무의 열매를 말린 뒤 곱게 빻아 만든 가루.

무기 : (1)‘이무기’의 방언

무단자 : (1)찹쌀가루에 율무 가루를 섞어 반죽하여 만든 단자.

무쌀 : (1)율무 열매의 껍질을 벗긴 알. 비위를 보하고 오줌을 잘 누게 하며 열을 내리고 고름을 빼낸다.

무쑥 : (1)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5~10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깃 모양으로 갈라지는데 뒷면에는 회백색의 털이 밀생한다. 8월에 황백색 꽃이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한국의 백두산ㆍ부전고원,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무옹이 : (1)궁중에서, 끓는 설탕물에 율무 가루를 넣어서 쑨 죽을 이르던 말.

무주 : (1)율무쌀로 담근 술.

무죽 : (1)율무쌀을 불려 갈아서 쑨 죽.

무차 : (1)율무의 열매를 말려 가루로 만든 후 끓인 물에 타서 마시는 차.

무 팩 : (1)율무 가루를 이용하여 만든 팩. 율무 가루에 따뜻한 우유나 요구르트 따위를 부어 죽처럼 갠 뒤, 꿀을 조금 섞어서 얼굴 전체에 넓게 펴 바른다.

: (1)법률을 조목별로 적은 글. (2)언어의 배열에 일정한 규율 또는 운율이 있는 글.

: (1)‘율무’의 옛말.

믜쥭 : (1)‘율무죽’의 옛말.

믜 : (1)‘율무쌀’의 옛말.

: (1)‘율무’의 방언 (2)고구마 품종의 하나. 남부 지역에 알맞은 조기 재배용 식용 고구마로, 모양은 방추형이며, 겉은 홍색이고 속은 담황색이다. 전분 함유량이 26.8%로 단맛이 많이 나며, 잎자루는 나물로도 먹는다.

미고구마 : (1)고구마 품종의 하나. 남부 지역에 알맞은 조기 재배용 식용 고구마로, 모양은 방추형이며, 겉은 홍색이고 속은 담황색이다. 전분 함유량이 26.8%로 단맛이 많이 나며, 잎자루는 나물로도 먹는다.

미기 : (1)‘이무기’의 방언

미쌀 : (1)‘율무쌀’의 방언

미차 : (1)‘율무차’의 방언

: (1)‘마름’의 방언

: (1)예전에, 민간 상류 계층에서 줄풍류나 대풍류를 연주하던 방. (2)밤알을 싸고 있는 두꺼운 겉껍데기. 가시가 많이 돋쳐 있고 밤이 여물면 네 갈래로 벌어져 밤알이 떨어진다.

: (1)국회의 의결을 거쳐 대통령이 서명하고 공포함으로써 성립하는 국법(國法). 헌법의 다음 단계에 놓이며, 행정부의 명령이나 입법부와 사법부의 규칙 따위와 구별되어 명령ㆍ규칙이 법률에 위반되면 법원에서 그 규칙이나 명령의 적용은 거부되고 법률이 헌법에 위반되면 법원은 그 법률의 적용을 거부한다. (2)종교적ㆍ사회적ㆍ도덕적 생활과 행동에 관하여 신(神)의 이름으로 규정한 규범. 모세의 십계명을 중심으로 모세 오경을 이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법경 : (1)계율을 기록한 경과 교법을 기록한 경을 아울러 이르는 말. (2)브라만교의 한 보조 경전.

법교 : (1)율법 또는 계율을 준수함을 생명으로 하는 종교. 유대교가 대표적이다.

법사 : (1)유대교의 회당을 관리하던 사람. 건물의 관리 및 안식일례(安息日禮)의 집행 순서 따위를 정하고 보살피는 일을 하였다.

법서 : (1)율법을 기록하여 둔 책.

법적 : (1)종교적ㆍ사회적ㆍ도덕적 생활과 행동에 관하여 신(神)의 이름으로 규정한 규범의 성격을 띠는. 또는 그러한 것.

법주의 : (1)유대교에서, 모세의 율법을 그대로 신의 말씀으로 믿고, 율법과 생활의 일치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주의.

법주의자 : (1)율법주의를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

: (1)중국 당나라ㆍ송나라 때에 유행한 부(賦)의 한 체. 변려문에 운을 달고 글자의 음의 높낮이를 맞춘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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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끝말 잇기

율로 끝나는 단어: 2,367개 : 살해율, 매매 중개 수수료율, 사전적 실질 이자율, 초과 누진 세율, 소득 오분위 배율, 재선율, 미검출 오류율, 재예치율, 역사적 환율, 부채 구성 비율, 거래율, 차폐율, 방전 시간율, 개방 망사 면적 백분율, 가산세율, 증기 소비율, 자기 자본 회전율, 분쇄 효율, 자본의 한계 효율, 불성문율, 단순 경비율, 에너지 회수율, 자유 요율, 단가 인하율, 박출율, 호프만 비율, 명례율, 손율, 에너지 대사율, 신청소율, 평균 유지율, 소프트화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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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프랜시스 톰프슨

" 인격을 개선하려면 자신의 권한 안의 일과 권한 밖의 일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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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 가장 큰 영광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음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데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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