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말

맛으로 시작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67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22 세 글자 단어: 74 네 글자 단어: 44 다섯 글자 단어: 15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1 모든 글자 단어: 167

: (1)음식 따위를 혀에 댈 때에 느끼는 감각. (2)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하여 느끼는 기분. (3)제격으로 느껴지는 만족스러운 기분. (4)‘음식’의 옛말. (5)가리맛조갯과와 죽합과의 조개를 통틀어 이르는 말. (6)작두콩가리맛조갯과의 하나. 길이는 10cm, 높이는 3cm, 폭은 2.3cm 정도이다. 껍데기는 앞뒤로 길쭉하고 가는 윤맥(輪脈)이 많다. 모래땅을 깊이 파고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7)‘마주’의 옛말.

맛가시하다 : (1)맛이 원래의 상태를 잃고 상하거나 변질되다. 제주 지역에서는 ‘맛가시uf537다’로도 적는다.

맛가이 : (1)알맞게.

맛간장 : (1)간장에 청주나 맛술, 물 따위를 첨가하여 만든 양념. 음식을 찍어 먹는 용도로도 사용된다.

맛갈 : (1)음식 맛의 성질. ⇒규범 표기는 ‘맛깔’이다. (2)‘맛깔’의 북한어.

맛갈스럽다 : (1)‘맛깔스럽다’의 북한어.

맛갈스레 : (1)‘맛깔스레’의 북한어.

맛갈지다 : (1)‘맛깔지다’의 북한어.

맛감 : (1)‘만큼’의 옛말.

맛감각 : (1)맛을 느끼는 감각. 주로 혀에 있는 맛봉오리가 침에 녹은 화학 물질에 반응하여 일어난다. 단맛, 짠맛, 신맛, 쓴맛의 네 가지 기본 미각이 있다.

맛감각 기관 : (1)미각을 맡은 감각기. 척추동물에서는 주로 입안의 맛봉오리에 있으며, 무척추동물에서는 구기(口器)ㆍ앞다리ㆍ더듬이에 있다.

맛 감각샘 : (1)혀에서 성곽 유두와 잎새 유두를 둘러싸는 고랑의 밑바닥에서 장액을 분비하는 샘. 여기서 분비되는 장액이 맛구멍을 씻어 주기 때문에 맛봉오리에서 항상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맛감각 세포 : (1)맛봉오리에 퍼져 있는, 맛을 느끼는 감각 세포.

맛감각 신경 : (1)맛봉오리에 분포하여 맛을 전달하는 감각 신경.

맛 감각 신경 섬유 : (1)맛봉오리에 분포하는 신경 섬유. 이것은 얼굴 신경의 무릎 신경절 그리고 혀 인두 신경과 미주 신경의 아래 신경절에 있는 신경 세포에서 말초로 뻗은 축삭이 된다.

맛감각 줏대 : (1)맛을 느끼는 신경의 전달을 받는 대뇌 겉질. 마루엽의 아래쪽에 있다.

맛갑다 : (1)‘알맞다’의 옛말. 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는 ‘맛ue0df-’으로 나타난다.

맛갓 : (1)음식. 맛.

맛갓나다 : (1)‘맛나다’의 옛말.

맛갓다 : (1)마음이나 입맛에 꼭 맞다. ⇒규범 표기는 ‘맞갖다’이다.

맛객 : (1)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며 먹는 일을 몹시 즐기고 좋아하는 사람.

맛거리 : (1)사람들이 맛있게 먹을 만한 음식.

맛것젖다 : (1)‘알맞다’의 옛말.

맛과 : (1)외떡잎식물의 한 과. 덩굴성 풀로 따뜻한 지방에 650여 종이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에는 마, 참마, 국화마, 도코로마 따위의 10여 종이 있다.

맛과 냄새의 통제 : (1)유입수에 포함된 유기물, 유입수에서 생성되는 가스, 유입수를 염소로 소독할 때 발생하는 냄새, 염화물과 유기물 따위에서 생기는 맛을 제거하는 방법. 활성탄 흡착법, 염소 주입법, 오존 주입법, 포기법 따위를 이용한다.

맛구멍 : (1)입안 점막의 맛봉오리에 있는 미세한 구멍. 이곳으로 미각 세포의 미세 융모가 돌출해 있다.

맛국물 : (1)멸치, 다시마, 조개 따위를 우려내어 맛을 낸 국물.

맛군 : (1)‘마부’의 방언

맛기다 : (1)‘맡기다’의 옛말.

맛기름 : (1)식품에 풍미를 더하기 위해 각종 향신료와 조미료 따위를 혼합해 만든 기름.

맛 기행 : (1)좋은 음식 맛을 찾아다니며 보고 느끼고 맛본 것을 적은 것.

맛김 : (1)기름을 바르고 조미료 따위를 쳐서 구운 김.

맛김치 : (1)배추를 포기로 담그지 않고 썰어서 담근 김치.

맛깔 : (1)음식 맛의 성질. (2)양자 장론의 전역적 대칭이자 기본 입자의 양자수 가운데 하나. 무질량 양자 색역학은 맛깔 대칭을 따르지만, 약한 상호 작용은 쿼크 섞임과 렙톤 섞임으로 맛깔 대칭을 위반한다. 초전하와 아이소스핀은 맛깔의 일부분을 이루는 양자수이다.

맛깔 고유 상태 : (1)약한 상호 작용에 대한 쿼크나 경입자의 고유 상태.

맛깔나다 : (1)입에 당길 만큼 음식의 맛이 있다.

맛깔 대칭 : (1)쿼크나 경입자의 맛깔과 관련된 대칭성. 쿼크나 경입자의 세대 간 결합과 변환을 설명하고 있으며, 약한 상호 작용과 관련된다.

맛깔스럽다 : (1)입에 당길 만큼 음식의 맛이 있다. (2)마음에 들다.

맛깔스레 : (1)입에 당길 만큼 음식의 맛이 있게.

맛깔지다 : (1)입에 당길 만큼 음식의 맛이 있다. ⇒규범 표기는 ‘맛깔스럽다’이다.

맛나니 : (1)맛을 돋우기 위하여 음식물에 넣는 조미료의 하나. 연하고 맛있는 고기를 얇고 잘게 썰어서 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따위로 양념을 하여 만든 장물을 썼으나, 요즈음에는 대체로 화학적으로 만든 것을 사용한다. ⇒규범 표기는 ‘맛난이’이다.

맛나다 : (1)맛이 좋다. (2)‘만나다’의 옛말.

맛난이 : (1)맛을 돋우기 위하여 음식물에 넣는 조미료의 하나. 연하고 맛있는 고기를 얇고 잘게 썰어서 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따위로 양념을 하여 만든 장물을 썼으나, 요즈음에는 대체로 화학적으로 만든 것을 사용한다. (2)‘화학조미료’를 달리 이르는 말. (3)맛이 있는 음식.

맛내 : (1)맛나게.

맛내기 : (1)‘화학조미료’의 북한어.

맛내기간장 : (1)글루타민산 생성균으로 발효하여 만든 간장. 글루타민산이 많이 들어 있다.

맛내기소금 : (1)‘맛소금’의 북한어.

맛내다 : (1)‘맛있다’의 방언

맛노랑딸기 : (1)‘거지딸기’의 북한어.

맛닐다 : (1)‘만나다’의 옛말.

맛다 : (1)‘무수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ue570다’로도 적는다.

맛다르다 : (1)맛이 색다르다.

맛다히다 : (1)‘맞대다’의 옛말.

맛닫다 : (1)‘맞닥치다’의 옛말.

맛대가리 : (1)‘맛’을 낮잡아 이르는 말.

맛대강이 : (1)음식 따위를 혀에 댈 때에 느끼는 감각. ⇒규범 표기는 ‘맛’이다. (2)‘맛대가리’의 북한어.

맛대로 : (1)‘멋대로’의 방언

맛도레기 : (1)가을에 익은 마의 열매

맛도로기 : (1)가을에 익은 마의 열매

맛득하다 : (1)제법 마음에 들 만하다. ⇒규범 표기는 ‘마뜩하다’이다.

맛들다 : (1)좋아하거나 즐기다.

맛듭하다 : (1)제법 마음에 들 만하다. ⇒규범 표기는 ‘마뜩하다’이다.

맛디다 : (1)‘맡기다’의 옛말.

맛땅콩 : (1)맛을 가미한 땅콩.

맛맛으로 : (1)입맛을 새롭게 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음식을 조금씩 바꾸어 가며 색다른 맛으로. (2)맛있는 대로.

맛맛으루 : (1)‘맛맛으로’의 방언

맛망울 : (1)‘맛봉오리’의 북한어.

맛매 : (1)음식의 고상한 맛.

맛멀기 : (1)남풍이 불 때 치는 파도

맛문 : (1)‘맛문하다’의 어근.

맛문하다 : (1)몹시 지친 상태에 있다.

맛바람 : (1)‘마파람’의 방언

맛바르다 : (1)맛있게 먹던 음식이 이내 없어져 양에 차지 않는 감이 있다.

맛받다 : (1)‘맞받다’의 옛말.

맛버섯 : (1)독청버섯과의 식용 버섯. 갓은 처음에 반구(半球) 모양이나 펴지면 넓적하게 되며, 빛깔도 밤색에서 갈색으로 바뀐다. 가을에 낙엽 활엽수의 그루터기 따위에 무리 지어 난다.

맛베기 : (1)‘맛보기’의 방언

맛베리다 : (1)‘맛바르다’의 방언

맛베이 : (1)‘맛보기’의 방언

맛보 : (1)아무런 멋이나 재미 없이 싱거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맛장수’이다. (2)궁중에서, ‘밥보자기’를 이르던 말.

맛보기 : (1)맛을 보도록 조금 내놓은 음식. (2)어떤 일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시험 삼아 해 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맛보기 프로그램 : (1)편성을 확정하기 전에 시험적으로 만들어 방송하는 프로그램.

맛보다 : (1)음식의 맛을 알기 위하여 먹어 보다. (2)몸소 겪어 보다. (3)몹시 혼나다. (4)‘만나다’의 옛말.

맛봉오리 : (1)척추동물에서, 미각을 맡은 꽃봉오리 모양의 기관. 미각 세포와 지지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로 혀의 윗면에 분포한다.

맛봉오리밑 신경 섬유 얼기 : (1)맛봉오리에 분포하는 신경 섬유가 상피 깊은 곳에서 말이집이 없어지고 가지를 많이 내며 이룬 신경얼기. 이곳에서 나간 신경 섬유가 맛봉오리에 분포한다.

맛뵈기 : (1)‘맛보기’의 방언

맛부리다 : (1)맛없이 싱겁게 굴다.

맛분 : (1)요리의 맛을 내기 위해 말린 식재료와 조미료 따위를 섞어 가루로 만들어 놓은 것.

맛비 : (1)‘장마’의 옛말.

맛빼기 : (1)맛을 보도록 조금 내놓은 음식. ⇒규범 표기는 ‘맛보기’이다. (2)어떤 일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시험 삼아 해 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맛보기’이다.

맛사지 : (1)손으로 몸을 두드리거나 주물러서 피의 순환을 도와주는 일. ⇒규범 표기는 ‘마사지’이다.

맛살 : (1)죽합과의 연체동물. 껍데기의 길이는 12cm 정도이며, 몸은 누런 갈색에 매끈매끈한 각피가 덮여 있다. 좌우의 껍데기는 앞뒤의 양 끝에서 열려 앞쪽에는 큰 발을, 뒤쪽에는 짧은 수관을 낸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맛살백숙 : (1)맛조개를 살짝 데쳐 낸 음식.

맛살조개 : (1)작두콩가리맛조갯과의 하나. 길이는 10cm, 높이는 3cm, 폭은 2.3cm 정도이다. 껍데기는 앞뒤로 길쭉하고 가는 윤맥(輪脈)이 많다. 모래땅을 깊이 파고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맛살조림 : (1)맛살을 간장에 조린 음식.

맛 성분 : (1)미각 신경을 자극하여 맛을 느끼게 하는 작용이 있는 성분.

맛세이 : (1)당구에서, 공이 당구대에 접근하여 있거나 공과 공 사이가 좁아서 칠 수 없을 때, 큐(cue)를 수직으로 세워서 공을 깎아 치는 방법. ⇒규범 표기는 ‘마세’이다.

맛세포 : (1)맛봉오리에 퍼져 있는, 맛을 느끼는 감각 세포.

맛소곰 : (1)‘맛소금’의 방언

맛소굼 : (1)‘맛소금’의 방언

맛소금 : (1)화학조미료를 첨가한 조리용 소금.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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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니 위

" 우리 스스로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완벽한 균형을 찾을 수 있다.^1000 탄생과 삶,^500 그리고 죽음의 사이클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1000 현실을 살고 있는 지금 이 순간,^500 당신은 영원이므로.^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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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 세상에는 빵 한 조각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도 많지만, 작은 사랑도 받지 못해서 죽어가는 사람은 더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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