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말

때로 시작하는 모든 글자의 단어: 335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47 세 글자 단어: 116 네 글자 단어: 85 다섯 글자 단어: 51 여섯 글자 이상 단어: 35 모든 글자 단어: 335

: (1)시간의 어떤 순간이나 부분. (2)끼니 또는 식사 시간. (3)좋은 기회나 알맞은 시기. (4)일정한 일이나 현상이 일어나는 시간. (5)어떤 경우. (6)일정한 시기 동안. (7)규칙적으로 되풀이되는 자연 현상에 따라서 일 년을 구분한 것. 일반적으로 온대 지방은 기온의 차이를 기준으로 하여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네 계절로 나누고, 열대 지방에서는 강우량을 기준으로 하여 건기와 우기로 나눈다. 천문학적으로는 춘분, 하지, 추분, 동지로 나눈다. (8)끼니를 세는 단위. (9)옷이나 몸 따위에 묻은 더러운 먼지 따위의 물질. 또는 피부의 분비물과 먼지 따위가 섞이어 생긴 것. (10)불순하고 속된 것. (11)까닭 없이 뒤집어쓴 더러운 이름. (12)어린 티나 시골티. (13)‘교도소’를 속되게 이르는 말. (14)‘도’의 방언 (15)‘쾌’의 방언 (16)‘쾌’의 방언

때가다 : (1)(속되게) 죄지은 사람이 잡혀가다.

때가닥 : (1)작고 딴딴한 물건들이 서로 맞닿거나 부딪치거나 부러질 때 나는 소리.

때가닥거리다 : (1)작고 딴딴한 물건들이 서로 맞닿거나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때가닥대다 : (1)작고 딴딴한 물건들이 서로 맞닿거나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때가닥때가닥 : (1)작고 딴딴한 물건들이 서로 맞닿거나 부딪치거나 부러질 때 나는 소리.

때가닥때가닥하다 : (1)작고 딴딴한 물건들이 서로 맞닿거나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가 나다.

때가리 : (1)‘꽈리’의 방언

때가지 : (1)‘옥수수’의 방언

때각 : (1)작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 ‘대각’보다 센 느낌을 준다.

때각거리다 : (1)작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대각거리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때각대다 : (1)작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대각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때각때각 : (1)작고 단단한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 ‘대각대각’보다 센 느낌을 준다.

때각때각하다 : (1)작고 단단한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대각대각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때각하다 : (1)작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대각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때갈 : (1)‘땅꽈리’의 방언

때갈로 : (1)‘스스로’의 방언 (2)‘스스로’의 방언

때개다 : (1)‘가르다’의 방언

때거리 : (1)‘땟거리’의 북한어.

때거우 : (1)‘거위’의 방언

때거위 : (1)‘거위’의 방언

때겁다 : (1)‘따갑다’의 방언

때게우 : (1)‘거위’의 방언

때겹다 : (1)정한 시간보다 늦다. ⇒규범 표기는 ‘때늦다’이다.

때곡글다 : (1)‘말대꾸하다’의 방언

때곡때곡하다 : (1)‘말대꾸하다’의 방언

때곤때곤하다 : (1)‘쩌렁쩌렁하다’의 방언

때구라기 : (1)양서강 개구리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개구리’이다.

때구루루 : (1)작고 단단한 물건이 단단한 바닥에서 구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대구루루’보다 센 느낌을 준다.

때국 : (1)‘땟국’의 북한어.

때국물 : (1)‘땟국물’의 북한어.

때국밀 : (1)‘귀리’의 방언

때군때군 : (1)말소리 따위가 또렷또렷하고 센 모양.

때군때군하다 : (1)말소리 따위가 또렷또렷하고 세다.

때굴 : (1)‘때굴거리다’의 어근. (2)작은 물건이 모양 없이 짧고 세게 구르는 모양.

때굴거리다 : (1)작은 물건이 잇따라 구르다. ‘대굴거리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몹시 빨리 달려가다.

때굴대다 : (1)작은 물건이 잇따라 구르다. ‘대굴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몹시 빨리 달려가다.

때굴때굴 : (1)작은 물건이 잇따라 구르는 모양. ‘대굴대굴’보다 센 느낌을 준다. (2)매우 빨리 달려가는 모양.

때굴때굴하다 : (1)작은 물건이 계속 구르다. ‘대굴대굴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매우 빨리 달려가다.

때굽다 : (1)‘따갑다’의 방언

때그락 : (1)작고 단단한 물건들이 서로 맞닿는 소리. ‘대그락’보다 센 느낌을 준다.

때그락거리다 : (1)작고 단단한 물건들이 서로 맞닿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대그락거리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때그락대다 : (1)작고 단단한 물건들이 서로 맞닿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대그락대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때그락때그락 : (1)작고 단단한 물건들이 잇따라 서로 맞닿는 소리. ‘대그락대그락’보다 센 느낌을 준다.

때그락때그락하다 : (1)작고 단단한 물건들이 잇따라 서로 맞닿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대그락대그락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때그락하다 : (1)작고 단단한 물건들이 서로 맞닿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대그락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때그르르 : (1)가늘거나 작은 물건들 가운데서 조금 굵거나 큰 모양. ‘대그르르’보다 센 느낌을 준다. (2)과일 따위가 그리 크지는 않으나 고르고 야무진 모양. ‘대그르르’보다 센 느낌을 준다. (3)밥이 설익어서 밥알이 끈기가 없이 오돌오돌한 모양. ‘대그르르’보다 센 느낌을 준다. (4)작고 단단한 물건이 단단한 바닥에서 구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규범 표기는 ‘때구루루’이다.

때그르르하다 : (1)가늘거나 작은 물건들 가운데서 조금 굵거나 크다. ‘대그르르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과일 따위가 그리 크지는 않으나 고르고 야무지다. ‘대그르르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3)밥이 설익어서 밥알이 끈기가 없이 오돌오돌하다. ‘대그르르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때글때글 : (1)가늘거나 작은 물건들 가운데서 몇 개가 드러나게 조금 굵거나 큰 모양. ‘대글대글’보다 센 느낌을 준다. (2)밥알이 설익었거나 너무 되거나 말라서 꼬들꼬들한 모양. ‘대글대글’보다 센 느낌을 준다. (3)작은 물건이 잇따라 구르는 모양. ⇒규범 표기는 ‘때굴때굴’이다.

때글때글하다 : (1)가늘거나 작은 물건들 가운데서 몇 개가 드러나게 조금 굵거나 크다. ‘대글대글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밥알이 설익었거나 너무 되거나 말라서 꼬들꼬들하다. ‘대글대글하다’보다 센 느낌을 준다.

때급다 : (1)‘따갑다’의 방언

때기 : (1)볏단이나 보릿단 따위를 개상에 메어쳐서 이삭을 떠는 일. (2)‘딱지’의 방언 (3)‘비하’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4)‘-댁’의 방언 (5)‘태’의 방언 (6)‘다래끼’의 방언 (7)‘뙈기’의 방언

때기다 : (1)‘가르다’의 방언

때기따묵기 : (1)‘딱지치기’의 방언

때기따묵기하다 : (1)‘딱지치기하다’의 방언

때기밭 : (1)‘뙈기밭’의 방언

때기장 : (1)‘딱지’의 방언 (2)‘태질’의 방언

때기장치다 : (1)‘패대기치다’의 방언

때기지 : (1)‘수수’의 방언

때기질 : (1)‘태질’의 방언

때기질하다 : (1)‘태질하다’의 방언

때기치기 : (1)‘딱지치기’의 방언

때기치기하다 : (1)‘딱지치기하다’의 방언

때기칼 : (1)‘주머니칼’의 방언

때까땅개비 : (1)‘방아깨비’의 방언

때까리 : (1)‘끼닛거리’의 방언 (2)‘뚜껑’의 방언 (3)‘거위’의 방언 (4)‘때깔’의 방언

때까시 : (1)‘가시’의 방언

때까시덤부레기 : (1)‘가시덤불’의 방언

때까시덤부사리 : (1)‘가시덤불’의 방언

때까시밭 : (1)‘가시밭’의 방언

때까시밭질 : (1)‘가시밭길’의 방언

때까오 : (1)‘거위’의 방언

때까우 : (1)‘거위’의 방언

때까우리 : (1)‘거위’의 방언

때까위 : (1)‘거위’의 방언

때까중 : (1)중처럼 빡빡 깎은 머리 또는 그렇게 머리를 깎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중대가리’이다.

때까치 : (1)때까칫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2)때까칫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8~9cm, 꽁지의 길이는 8~10cm이며, 몸의 색깔은 암수가 다른데 대체로 머리는 붉은 갈색, 등은 회색, 날개는 검은색이고 가슴과 배는 흰색이다. 날카로운 부리로 개구리, 곤충 따위를 잡아먹는다. 한국, 일본, 사할린,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3)‘방아깨비’의 방언 (4)‘거위’의 방언

때까칫과 : (1)조강 참새목의 한 과. 머리가 크고 꼬부라진 날카로운 부리를 가지고 있다. 무리를 짓지 않으며 성질이 사나워 싸움을 즐긴다. 육식성으로 나뭇가지에 둥지를 짓고 사는데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 73여 종이 분포한다. 노랑때까치, 때까치, 물때까치, 칡때까치 따위가 있다.

때까칼 : (1)‘주머니칼’의 방언

때깍 : (1)작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 ‘대각’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2)‘난딱’의 방언 (3)‘딸꾹’의 방언

때깍거리다 : (1)작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대각거리다’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2)‘딸꾹거리다’의 방언

때깍대다 : (1)작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대각대다’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2)‘딸꾹대다’의 방언

때깍때깍 : (1)작고 단단한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 ‘대각대각’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2)‘딸꾹딸꾹’의 방언

때깍때깍하다 : (1)작고 단단한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대각대각하다’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때깍질 : (1)‘딸꾹질’의 방언

때깍하다 : (1)작고 단단한 물건이 가볍게 부딪치거나 부러지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대각하다’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준다.

때깔 : (1)눈에 선뜻 드러나 비치는 맵시나 빛깔. (2)‘꽈리’의 방언

때깡물 : (1)‘땟국물’의 방언

때깨비 : (1)메뚜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4~5.7cm이다. 방아깨비와 비슷하나 몸이 가늘고 길며, 황록색이다. 머리는 길고 양쪽에 검은 갈색의 세로줄이 있다. 가을에 풀밭에 많이 나타나는데, 날 때에는 ‘딱딱딱’ 소리가 난다. 한국,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규범 표기는 ‘딱따기’이다.

때깨우 : (1)‘거위’의 방언

때깨장이 : (1)남의 몸이나 가방을 슬쩍 뒤져 금품을 훔치는 짓. 또는 그런 사람. ⇒규범 표기는 ‘소매치기’이다.

때깨중 : (1)‘까까중’의 방언

때깨중이 : (1)중처럼 빡빡 깎은 머리 또는 그렇게 머리를 깎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중대가리’이다.

때깨칼 : (1)‘주머니칼’의 방언

때꺼리 : (1)‘끼닛거리’의 방언

때꺼우 : (1)‘거위’의 방언

때껏 : (1)‘곁두리’의 방언

때께꾼 : (1)‘소매치기’의 방언

때께오 : (1)‘거위’의 방언

때께오리 : (1)‘거위’의 방언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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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끝나는 단어: 233개 : 지앙때, 도독때, 베락때, 숙종때, 죄석때, 찌든 때, 저낙때, 뻐때, 도독놈때, 쪼맘때, 벼때, 세때, 팸때, 전쟁이 끝났을 때, 덩때, 절구때, 아직때, 한밥때, 도구때, 모시때, 뚜꺼부때, 소가 말할 때, 엽때, 저냑때, 센때, 마때, 일시반때, 오때, 아칙때, 식그때, 찔때, 고약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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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알베르 카뮈

" 한겨울에야 나는 내 안에 여름이 계속 도사리고 있음을 깨달았다.^1000 "

#여름 #겨울 #안
에릭 A. 번스
" 인류는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에게 냉담할 수 있다. "
#냉담 #시각 #세상 #인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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