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말

으로 끝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53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100 세 글자 단어: 29 네 글자 단어: 21 다섯 글자 단어: 1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 모든 글자 단어: 153

고광 : (1)구한말의 의병장(1862~1930). 호는 동강(桐崗). 고광순의 동생으로, 형이 전사하자 남은 의병을 이끌고 일본군에 저항하였다.

: (1)검은 빛깔로 둘러 있는 햇무리.

: (1)‘훈훈하다’의 어근. (2)‘훈훈하다’의 어근.

: (1)봉작(封爵)과 증직(贈職)을 아울러 이르던 말.

어제내 : (1)조선 시대에, 성종의 어머니 소혜 왕후(昭惠王后) 한씨가 ≪소학≫, ≪열녀≫, ≪명심보감≫ 따위에서 역대 후비의 언행에 본보기가 될 만한 내용을 추려서 언해를 붙인 책. 궁중어와 당시의 존대어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성종 6년(1475)에 간행되었다. 3권 3책의 활자본.

: (1)배를 탔을 때 어지럽고 메스꺼워 구역질이 나는 일. 또는 그런 증세.

: (1)하느님의 가르침. (2)술을 경계하라는 훈계의 말. (3)술을 마시고 얼굴이 불그스름하여짐. 또는 그렇게 오른 술기운. (4)취기(醉氣)가 돎. 또는 취하여 기분이 좋아짐. (5)학교ㆍ공공 단체ㆍ군대 따위에서, 한 주일을 단위로 하여 그 주일에 특히 강조하는 교훈.

: (1)‘서른’의 방언

: (1)풍사(風邪)로 인하여 생긴 현기증. 바람을 몹시 싫어하고 절로 땀이 난다.

치세 : (1)세상을 다스리는 데 관한 교훈적인 가르침.

: (1)자애로 가르침. 또는 자비로운 교훈.

: (1)‘논훈’의 북한어.

국가수 : (1)국가에서 주는 훈장과 메달.

태사 : (1)고려 시대에, 관등(官等)의 셋째 위계(位階). 태봉(泰封)의 관제를 본떠서 정한 것으로 중부(重副)의 다음 서열이다.

치문경 : (1)여러 학자의 명구(銘句)와 권선문을 모은 불경. 불문(佛門)에 처음 든 어린 사미가 공부하는 불서(佛書)이다.

산상 수 : (1)신약 성경 가운데 <마태복음> 5~7장에 실려 있는 예수의 가르침. 신앙생활의 근본 원리가 간명하게 정리ㆍ기술되어 있다.

: (3)존 콜드웰 캘훈, 미국의 정치가(1782~1850). 부통령과 상원 의원 따위를 지냈고, 1812년 영미 전쟁 때 개전론(開戰論)을 주장하였으며, 1820년대 말 보호 관세에 반대하고 주권론(州權論)을 주장하여 남부의 이익을 옹호하였다.

김익 : (1)조선 중기의 문신(1619~1689). 자는 무숙(懋叔). 호는 광남(光南). 조상의 공덕으로 벼슬자리에 올라 의금부 도사가 되고 사복시 첨정, 광주 부윤, 형조 참판을 지냈다. 서인(西人)으로, 경신출척을 일으켜 남인(南人)을 몰아내었다. 숙종 15년(1689)에 기사환국으로 남인이 정권을 잡자 투옥되어 고문으로 죽었다.

: (1)조상이 남겨 놓은 가르침.

: (1)훌륭하고 뛰어난 공훈이나 업적. (2)거짓 공훈.

동몽 : (1)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훈.

: (1)햇빛이 대기 속의 수증기에 비치어 해의 둘레에 둥글게 나타나는 빛깔이 있는 테두리. (2)‘일흔’의 방언 (3)‘안심’의 방언

: (1)고려 시대의 장군(?~1015). 거란군을 무찌른 공으로 상장군이 되었다. 문관들이 경군(京軍)의 영업전을 탈취하는 것에 불만을 품고 문관들을 모두 귀양 보내고, 무관으로 문관을 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뒤에 이자림(李子琳)에게 피살되었다.

홍계 : (1)조선 고종 때의 무신(?~1895). 자는 성남(聖南). 호는 규산(圭珊). 동학 농민 운동 때에 양호 초토사(兩湖招討使)가 되어 관군 8백 명을 이끌고 전주성을 수복하였으며 이후 을미사변 때에 훈련대장으로 광화문을 지키다가 순직하였다.

외통장 : (1)‘외통장군’의 북한어.

: (1)사랑으로 가르침.

: (1)공훈에 보답함. (2)국가 유공자의 애국정신을 기리어 나라에서 유공자나 그 유족에게 훈공에 대한 보답을 하는 일.

: (1)담(痰)이 심하게 생겨서 구역이 나고 어지러운 병.

민광 : (1)조선 중기의 문신ㆍ외척(1595~1659). 자는 중집(仲集). 병자호란 때 원손(元孫)을 섬으로 피신시켜 무사하게 한 공으로 통정대부에 봉해지고 사후에는 영의정으로 추증되었다.

다색 : (1)흑운모 따위에 방사성 광물이 들어 있을 때, 그 둘레에 생기는 여러 가지 색깔의 얼룩점.

남익 : (1)조선 시대의 문신(1640~1693). 자는 훈중(熏中). 호는 파은(坡隱). 형조 참판, 경상도ㆍ함경도 관찰사 등을 지냈으며, 문장에 뛰어나 <옥루몽>의 저자라는 설이 있다.

: (1)불가에서 먹기를 금한 술, 고기 따위를 다만 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먹는 것은 허락함.

백광 : (1)조선 선조 때의 시인(1537~1582). 자는 창경(彰卿). 호는 옥봉(玉峯). 시재(詩才)가 뛰어나 최경창ㆍ이달과 함께 ‘삼당’이라 불렸고, 이산해ㆍ최입(崔岦) 등과 함께 ‘팔문장’의 칭호를 들었다. 문집에 ≪옥봉집≫이 있다.

: (1)영광스럽고 훌륭한 공훈.

아이 : (1)‘아이후이’의 옛 이름.

: (1)국가나 군주 등을 위하여 공훈을 세운 사람의 이름과 공훈을 문서에 기록함. 또는 그 공훈을 찬양하여 상을 줌.

: (1)산 교훈. 또는 실천적인 교훈.

: (1)학교의 이념이나 목표를 간명하게 나타낸 표어. (2)앞으로의 행동이나 생활에 지침이 될 만한 것을 가르침. 또는 그런 가르침. (3)천도교에서, 오십 집 이상에 걸쳐 포덕(布德)을 한 사람.

: (1)상급 관청에서 하급 관청에 훈령을 내림.

이종 : (1)독립운동가(1855~1931). 호는 정암(正庵). 3ㆍ1 독립 선언 때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동학에 들어가 1894년 동학 농민 운동 때 선두에서 활약하였으며, 손병희ㆍ권동진 등과 함께 천도교 개편에 힘썼다. 고려 혁명 위원회를 조직하여 항일 운동을 계속하다가 만주에서 병사하였다.

: (1)해가 진 뒤의 어스레한 빛.

: (1)붉게 달아오른 기운.

의방지 : (1)집안에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가르침. (2)덕의에 알맞은 가르침.

: (1)각막과 공막 사이가 뿌옇게 고리 모양으로 혼탁해지는 증상. (2)불빛을 바라볼 때 그 주위에 무지갯빛 고리가 나타나는 증상. (3)‘현기증’을 전문적으로 이르는 말.

: (1)‘자간’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2)‘아흔’의 방언

: (1)‘영웅’의 방언

시례지 : (1)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교훈. 공자가 아들 백어에게 시와 예를 배워야 하는 까닭을 말하여 주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1)해외 공관의 청훈(請訓)에 대하여 본국 정부가 회답 훈령을 내림. 또는 그 훈령.

국가 보 : (1)국가 유공자의 애국정신을 기리어 나라에서 유공자나 그 유족에게 훈공에 대한 보답을 하는 일.

박종 : (1)조선 순조 때의 문신(1773~1841). 자는 순가(舜可). 호는 두계(荳溪). 경학ㆍ예악(禮樂)ㆍ율령ㆍ산수ㆍ시ㆍ서(序)에 능하였으며, 저서에 ≪사례찬요(四禮纂要)≫가 있다.

: (1)심오한 가르침. (2)장사 지낼 때에 산신에게 드리는 검은 헝겊과 붉은 헝겊의 두 조각 폐백. 나중에 무덤 속에 묻는다. (3)정신이 아찔아찔하여 어지러운 증상.

: (1)독립운동가(1890~1950). 본명은 우석(禹錫). 자는 성초(聖初). 호는 송촌(松村). 1907년 의병장 민종식의 휘하에서 활약하다가 만주로 망명하였다. 1920년 미국 의원단이 내한할 때 김상옥 등의 암살단과 합류하여 모의 중 체포되어 복역하였다.

: (1)술에 취하여 눈앞이 아물거림.

임신 현 : (1)임신 중에 정신이 아찔하여 어지러운 증상.

: (1)나라를 위한, 가장 으뜸이 되는 공. (2)나라를 위하여 훌륭한 일을 하여 임금이 아끼고 믿어 가까이하는 늙은 신하.

: (1)옛사람의 교훈. (2)엄격한 가르침. 또는 엄격한 교훈. (3)훌륭하고 거룩한 교훈. (4)상대편의 교훈을 높여 이르는 말.

이사 : (1)중국 당나라의 화가(651~716). 자는 건견(建見). 좌무위(左武衛) 대장군이 되어, 대이장군(大李將軍)으로 불렸다. 금벽(金碧)과 농채(濃彩)로 세밀한 화풍의 귀족적인 산수화를 잘 그렸다. 금벽 산수, 북종화의 시조로 추앙되었다.

일경지 : (1)자식을 위하여 황금을 남기느니보다 경서 한 권을 가르치는 것이 나음을 이르는 말. 중국 한(漢)나라의 위현(韋賢)이 자식들에게 학문을 가르쳐 자식들이 모두 높은 벼슬에 올랐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 (1)빛나는 공훈이나 큰 공(功).

: (1)향기로운 냄새.

: (1)술에 조금 취함.

안씨가 : (1)중국 북제(北齊) 사람 안지추가 지은 중국의 가훈서. 가족생활을 중심으로 한 입신 치가(立身治家)의 법을 기술하고 세속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등 자손들에 대한 훈계를 목적으로 하였다. 육조사(六朝史) 연구에 귀중한 문헌이다. 7권 20편.

: (1)외국에 나가 있는 대사, 공사, 사절 따위가 본국 정부에 훈령을 청함. (2)‘청혼’의 방언

: (1)소설가ㆍ영화인(1901~1936). 본명은 대섭(大燮). 호는 해풍(海風). 3ㆍ1 운동에 참가하여 복역하였으며 상하이(上海)로 건너가 망명 생활을 하였다. 대중적이며 계몽적인 소설을 많이 썼으며, 영화 <먼동이 틀 때>를 각색하고 감독하기도 하였다. 작품에 소설 <상록수>, <직녀성>, <영원의 미소> 따위가 있다.

: (1)천도교에서, 스물다섯 집 이상 포덕(布德)을 한 사람.

곽상 : (1)정치가(1896~1980). 호는 삼연(三然). 3ㆍ1 운동에 참여하였으며, 8ㆍ15 광복 후 초대~5대 국회 의원, 제5대 민의원 의장, 통일 주체 국민 회의 운영 위원장 따위를 지냈다.

: (1)말하는 뜻이나 태도. (2)‘말소리’의 옛말.

함대 : (1)소설가(1906~1949). 호는 일보(一步). 해외 문학파 동인으로 문단에 등장하였고 조선 일보 기자와 극예술 협회 회원으로 활약하다가 광복 후 한성일보 편집국장, 군정청 공보국장, 국립 경찰 전문학교 교장 등을 지냈다. 작품에 단편 <호반(湖畔)>, 장편 <순정 해협> 따위가 있다.

: (1)‘멍군’의 방언

: (1)하급 관아의 보고에 대하여 상급 관아에서 그 결점을 지적하여 훈령을 보내던 일. 또는 그 훈령.

: (1)천도교에서, 백 집 이상 포덕(布德)을 한 사람을 이르는 말. (2)지도하여 가르침.

: (1)‘마흔’의 방언

: (1)옛적에 나라를 위하여 세운 공로.

: (1)조선 시대에 둔, 정삼품 문관의 품계. 통정대부의 다음 서열로, 고종 2년(1865)부터 종친과 의빈의 품계로도 썼다.

: (1)햄, 소시지, 베이컨, 생선 따위를 높은 온도의 불로 훈제함.

: (1)해산 또는 그 밖의 원인으로 출혈이 심하여 정신이 흐리고 혼미하여지는 증상.

대원 : (1)나라를 위하여 큰 공로를 세운 사람.

: (1)사원이 지켜야 할 회사의 방침. (2)스승의 교훈. (3)저녁 무렵에 비스듬하게 비치는 햇빛.

: (1)글씨나 그림의 획 가장자리로 먹물이 약간 번진 흔적.

조지 : (1)시인ㆍ국문학자(1920~1968). 본명은 동탁(東卓). 청록파 시인의 한 사람으로, 초기에는 민족적 전통이 깃든 시를 썼으며 6ㆍ25 전쟁 이후에는 조국의 역사적 현실을 담은 시 작품과 평론을 주로 발표하였다. 저서에 ≪조지훈 시선≫, ≪시의 원리≫ 따위가 있다.

백남 : (1)정치가ㆍ교육가(1885~1967). 호는 해온(解慍). 교육계에 종사하다가 1958년에 민주당 최고 위원을 거쳐, 제5대 국회 의원에 당선되었으나 5ㆍ16 군사 정변으로 의원직을 상실하였다. 1964년에 민정당(民政黨) 최고 위원을 지냈다.

: (1)상과 훈장을 아울러 이르는 말. (2)훈공을 칭찬하고 상을 줌.

: (1)강하고 세차게 하는 훈련.

이승 : (1)조선 시대의 학자ㆍ가톨릭 신자(1756~1801). 교명은 베드로. 1783년에 베이징 남천주당에서 영세를 받고 교리를 익히고 돌아와 교회를 건립하여 미사와 영세를 행하며 전도하다가 1801년 신유박해 때에 처형되었다. (2)독립운동가ㆍ교육자(1864~1930). 본명은 인환(寅煥). 호는 남강(南岡). 1907년에 오산 학교를 설립하여 신학문과 애국 사상을 고취하였고 1919년 3ㆍ1 독립 선언에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참가하였다가 투옥되었다. 뒤에 조선 교육 협회 간부와 동아일보 사장을 지냈다.

: (1)본받을 만한 훌륭한 교훈. (2)임금이 백성에게 주는 훈시를 높여 이르는 말. (3)큰 공로. (4)가장 높은 훈위. (5)훈위(勳位)나 훈장(勳章)을 가지고 있음.

김상 : (1)시인ㆍ평론가(1919∼1987). 경상남도 거창 출신이다. 광복 이후 조선 문학가 동맹에 들어가 활동했다. 1946년에 ≪전위 시인집≫을 김광현(金光現)‧박산운(朴山雲)‧유진오(兪鎭五)‧이병철(李秉哲) 등과 함께 공동으로 출간하였다. 광복 이후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다가 한국 전쟁 당시 월북하였다. 독특한 서정성으로 프롤레타리아 시문학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주요 작품으로 시집 ≪대열(隊列)≫, ≪가족≫과 평론 <테러 문학론> 따위가 있다.

상서고 : (1)조선 정조 때에, 정약용이 ≪서경≫을 주석한 책. 당나라 공영달의 ≪상서정의(尙書正義)≫를 표본으로 하고 옛사람의 기록과 자기의 의견을 첨가하여 일목요연하게 주석하였으며, ≪여유당집(與猶堂集)≫에 실려 있다. 6권 2책의 사본(寫本).

: (1)학급에서 교육 목표로 정한 덕목.

산상 보 : (1)신약 성경 가운데 <마태복음> 5~7장에 실려 있는 예수의 가르침. 신앙생활의 근본 원리가 간명하게 정리ㆍ기술되어 있다.

: (1)달 언저리에 둥그렇게 생기는 구름 같은 허연 테.

: (1)군사상의 공적.

: (1)‘합동 훈련’을 줄여 이르는 말.

홍무정운역 : (1)조선 시대에, 중국의 운서인 ≪홍무정운≫을 한글로 풀이한 책. 세종 31년(1449)에 신숙주, 성삼문, 조변안 등이 중국 음운에 대한 표준을 세우고자 편찬한 것이며, 한자 밑에 한글로 정음(正音)과 속음(俗音)을 달았다. 단종 3년(1455)에 완성하였다. 16권 8책의 활자본. 보물 제417호.

: (1)가르쳐 보이거나 타이름. (2)‘쉰’의 방언

: (1)큰 교훈. (2)비밀히 내리는 훈령이나 훈시. (3)불에 태우거나 높은 열을 가한 약의 기운을 콧구멍에 대고 쏘임.

가정교 : (1)한 집안의 조상이나 어른이 자손들에게 일러 주는 가르침. 한 집안의 전통적 도덕관으로 삼기도 한다.

: (1)표의 문자의 음과 뜻을 아울러 이르는 말.

처세 : (1)처세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교훈.

: (1)몸이 몹시 쇠약하여 일어나는 어지러운 증상.

: (1)나라나 회사를 위하여 두드러지게 세운 공로.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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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셰익스피어
" 보이는 것보다 많이 가지고, 아는 것보다 적게 말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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