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말

새로 끝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299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295 세 글자 단어: 601 네 글자 단어: 212 다섯 글자 단어: 97 여섯 글자 이상 단어: 93 모든 글자 단어: 1,299

검은머리딱새 : (1)딱샛과의 새. 수컷은 머리와 등 및 가슴이 검고 배와 허리는 붉은 갈색, 날개깃은 갈색이며, 암컷은 대체로 갈색에 목과 아랫배는 잿빛이다. 우리나라에는 드물게 찾아온다.

쑥메새 : (1)‘쑥새’의 북한어.

개속새 : (1)속샛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100cm이며, 속이 반쯤 비어 있고 세로로 홈 모양의 주름이 6~8개 있다. 잎은 줄기를 둘러싸고 홀씨주머니는 줄기 끝에 달리는데 자루가 없다. 개울이나 바닷가의 모래땅에 자라는데 평안ㆍ전라ㆍ충청을 제외한 한국 각지,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목수새 : (1)‘딱따구리’의 방언

눈확 틈새 : (1)눈구멍의 벽을 이루는 뼈 사이에 형성된 틈새. 위 눈구멍 틈새와 아래 눈구멍 틈새가 있으며, 이곳으로 머리뼈에서 눈구멍으로 혈관과 신경이 드나든다. ⇒규범 표기는 ‘눈구멍 틈새’이다.

란새 : (1)‘난새’의 북한어.

잦새 : (1)허리가 뒤로 기운 기와.

개새 : (1)베틀에서, 두 개의 사침대 가운데 바디 쪽의 것.

뛔새 : (1)‘똬리’의 방언

관절새 : (1)십각류의 아가미방 중에서 가슴다리가 가슴 부위와 관절로 이어지는 부위에 있는 아가미.

뽀꼭새 : (1)‘뻐꾹새’의 방언

대음순 틈새 : (1)여성 음부에서 좌우 대음순 사이의 틈새.

머물새 : (1)‘텃새’의 북한어.

뚬벅새 : (1)‘뜸부기’의 방언

쇠붉은뺨멧새 : (1)되샛과의 겨울새. 몸의 길이는 13cm 정도이며 등 쪽은 갈색에 검은색 무늬가 있고 머리 윗부분과 뺨은 밤색이다. 시베리아, 몽골, 만주에서 번식하고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틈새 : (1)벌어져 난 틈의 사이. (2)모여 있는 사람의 속. (3)어떤 행동을 할 만한 기회. (4)사람들 사이에 생기는 거리.

뽀깔새 : (1)‘뻐꾹새’의 방언

장금새 : (1)‘장금’의 북한어.

닥닥새 : (1)‘딱따구리’의 방언

부엉새 : (1)올빼밋과의 솔부엉이, 수리부엉이, 칡부엉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야행성이거나 박모성(薄暮性) 종이 많지만 쇠부엉이같이 낮에 활동하는 종도 있다. 전 세계에 23속 130여 종이 알려져 있다.

너무새 : (1)‘남새’의 방언

풀꾹새 : (1)‘뻐꾹새’의 방언

생김새 : (1)생긴 모양새.

징검새 : (1)‘새우’의 방언

바름새 : (1)무용수가 무대의 어떤 방향을 향하여 몸과 시선을 정면으로 하는 자세.

긴발톱할미새 : (1)참샛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7.7~8.7cm이며, 부리는 가늘고 길며 검은색이다. 머리 꼭대기와 몸 윗면은 잿빛, 배는 누런색이다. 우리나라를 지나가는 나그네새로 유라시아에 분포한다.

왼 겨룸새 : (1)태권도에서, 겨루기 자세 가운데 왼발이 앞에 나온 자세. 대각선으로 선 자세에서 앞 팔은 90도로 올리고 다른 팔은 명치 앞에 놓고 자연스럽게 선다.

꾸림새 : (1)꾸려 놓은 모양새.

꿀뚝새 : (1)‘굴뚝새’의 방언

얽음새 : (1)문학 작품에서, 등장인물 사이의 관계나 사건 전개 발전의 일정한 체계.

윽새 : (1)‘억새’의 방언

푸른박새 : (1)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타원형인데 나란히맥이 있다. 7~8월에 노란색을 띤 흰색 꽃이 줄기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뿌리줄기는 유독하여 농업용 살충제로 쓰인다. 깊은 산의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금강산 이북,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음부 틈새 : (1)여성 음부에서 좌우 대음순 사이의 틈새.

사다새 : (1)사다샛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현재 8종이 있고 온대나 열대의 호수, 연안 또는 섬에 분포한다. (2)사다샛과의 물새. 편 날개의 길이는 65~80cm이며, 몸빛은 흰색, 날개 끝은 검은 갈색, 볼주머니는 황색이다. 부리는 길고 끝이 구부러졌다. 아래 주둥이의 수축할 수 있는 볼주머니에 먹이를 넣어 두면 새끼가 입으로 꺼내 먹는다. 물고기, 새우 따위를 잡아먹고 해안이나 호숫가에 사는데 중국 북부, 몽골 등지에서 번식하고 중국 남부, 인도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쑤새 : (1)‘수세미’의 방언

적새 : (1)기와집 지붕마루를 포개어 덮어 쌓는 암키와. (2)초가집 지붕마루에 이엉을 물매지게 틀어 덮은 것. (3)도적이나 적군의 성과 요새. (4)적의 요새.

조방가새 : (1)국화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30~5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의 피침 모양이다. 5~8월에 홍자색 꽃이 가지 끝에 하나씩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줄기와 뿌리는 약용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검은뺨저어새 : (1)‘저어새’의 북한어.

곰팡냄새 : (1)곰팡이에서 나는 매캐하고 쾨쾨한 냄새. (2)시대에 아주 뒤떨어진 사물이나 낡고 고리타분하며 괴벽스러운 행동이나 사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동박새 : (1)동박샛과의 하나. 동박새와 비슷하나 조금 작다. 편 날개의 길이는 6cm 정도이며 등 쪽은 푸른색, 배 쪽은 흰색이다. 눈 주위의 흰색 깃털이 고리 모양을 이루며, 겨드랑이에는 폭이 넓은 갈색 세로줄이 있다. 한국, 아무르, 만주 등지에서 번식하고 중국 남부에서 겨울을 보낸다.

채새 : (1)‘쏙독새’의 북한어.

옷채림새 : (1)‘옷차림새’의 방언

구둘새 : (1)‘굴뚝새’의 방언

가는부리꽉새 : (1)‘쇠부리슴새’의 북한어.

소문새 : (1)소문나는 본새.

썩새 : (1)나뭇잎, 삭정이, 억새 따위가 썩어서 쌓인 것.

노랑솔딱새 : (1)‘노랑딱새’의 북한어.

점박이멧새 : (1)참새의 하나. 몸은 참새와 비슷하나 뺨에 흰 점이 있고 수컷의 배에는 누런색의 점무늬가 있다. 여러 가지 해충과 풀씨를 먹고 사는 익조로 함경북도에만 분포한다.

관새 : (1)국경에 설치한 관문이나 요새.

누왜농새 : (1)‘누에 농사’의 방언

쌀새 : (1)볏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90~12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줄 모양이다. 8~9월에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영과(穎果)를 맺는다. 산지(山地)의 숲속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깨끌새 : (1)‘꾀꼬리’의 방언

자랑새 : (1)찌르레깃과의 새. 크기는 찌르레기만 한데 털빛은 검다. 콧등에 콧수염 같은 털이 있다. 산지(山地)에 살면서 높은 나무에 둥지를 튼다.

위새 : (1)아가미와 기원이 같거나 생김새가 비슷하나 그 역할을 하지 못하는 아가미.

암디새 : (1)‘암키와’의 옛말.

드렁새 : (1)볏과의 여러해살이풀. 밑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잎은 긴 피침 모양이고 잎집이 있다. 8~10월에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영과(穎果)를 맺는다.

깍깍새 : (1)‘때까치’의 방언

꼭대기 속 틈새 : (1)‘소뇌 앞엽’의 꼭대기에서 앞부분과 뒷부분을 나누는 틈새.

나그네새 : (1)북쪽 번식지로부터 남쪽 월동지로 이동하는 도중에 봄, 가을 두 차례 한 지방을 지나는 철새. 도요새, 물떼새 따위가 있다.

피리새 : (1)되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며 머리꼭지와 날개, 꽁지가 검다. 초식성으로 낙엽수림에서 겨울을 보낸다. 주로 유라시아 대륙의 북부에 분포한다.

ㅁ새 : (1)-ㅁ세.

널음새 : (1)너그럽고 시원스럽게 말로 떠벌려서 일을 주선하는 솜씨. ⇒규범 표기는 ‘너름새’이다.

오른 겨룸새 : (1)태권도에서, 겨루기 자세 가운데 오른발이 앞에 나온 자세. 대각선으로 서 있는 자세에서 앞 팔은 90도로 올리고 다른 팔은 명치 앞에 두고 자연스럽게 선다.

속새 : (1)양치식물 속샛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60cm이고, 가운데가 비었으며 가지는 없으나 마디가 뚜렷하다. 마디마다 퇴화한 잎이 있으며 홀씨주머니 이삭이 줄기 끝에 맺힌다. 줄기는 규산염이 들어 있어 뿔, 목재로 만든 기구를 닦는 데에 쓴다. 그늘진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캄차카반도, 만주, 시베리아, 히말라야, 유럽,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2)‘억새’의 방언 (3)‘김’의 방언

뿌리남새 : (1)‘뿌리채소’의 북한어.

알락할미새 : (1)참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8cm 정도이며 얼굴은 흰색, 등과 턱 아래의 목ㆍ가슴은 검은색, 배는 흰색이다. 날개ㆍ꽁지에는 검은색 또는 흰색의 얼룩점이 있다. 한국, 중국, 아무르 등지에서 번식하고 말레이시아, 미얀마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솎음남새 : (1)솎아 낸 어린 채소.

모냥새 : (1)‘모양새’의 방언

배냇냄새 : (1)갓난아이의 몸에서 젖내 비슷하게 나는 독특한 냄새.

작은떼새 : (1)물떼샛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6cm 정도이며, 등 쪽은 잿빛을 띤 갈색, 배 쪽은 흰색으로 목에 흰 고리 모양이 둘러져 있고 그 밑에는 검은 띠가 있다. 얼굴은 흰 바탕에 검은 띠가 두 줄 있고 눈언저리는 등색, 다리는 선명한 노란색이다. 일본에서 유럽에 걸친 유라시아 대륙 중북부에 널리 분포한다.

종기리새 : (1)‘종다리’의 방언

늘임새 : (1)말을 길게 늘이는 태도.

오름새 : (1)‘오름세’의 북한어.

국새 : (1)나라를 대표하는 도장. (2)국권의 상징으로 국가적 문서에 사용하던 임금의 도장.

볼기 틈새 : (1)양쪽 볼기 사이에 있는 틈새. 이것의 바닥으로 항문이 열린다.

입 틈새 : (1)입술 사이의 열린 부분으로 음식이 통과하고 말이 나오는 구조.

길 잃은 새 : (1)태풍 따위로 인하여 다른 새들의 무리에 들어가는 등 본래의 이동 경로나 분포 지역으로부터 떨어져 나온 새.

붉은턱울새 : (1)‘붉은턱울타리새’의 북한어.

농 속에 갇혔던 새 : (1)새로 자유롭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굴림새 : (1)국악 성악 창법에서, 굴림의 모양새를 이르는 말.

귀막새 : (1)처마의 모서리를 덮는 비흘림이 달린 막새.

중심 앞 틈새 : (1)소뇌 앞엽에서, 중심 소엽의 앞부분과 뒷부분 사이에 있는 틈새.

벅국새 : (1)두견과의 새. 두견과 비슷한데 훨씬 커서 몸의 길이는 33cm, 편 날개의 길이는 20~22cm이며, 등 쪽과 멱은 잿빛을 띤 청색, 배 쪽은 흰 바탕에 어두운 적색의 촘촘한 가로줄 무늬가 있다. 때까치, 지빠귀 따위의 둥지에 알을 낳아 까게 한다. 초여름에 남쪽에서 날아오는 여름새로 ‘뻐꾹뻐꾹’하고 구슬프게 운다. 산이나 숲속에 사는데 유럽과 아시아 전 지역에 걸쳐 아열대에서 북극까지 번식하고 겨울에는 아프리카 남부와 동남아시아로 남하하여 겨울을 보낸다. ⇒규범 표기는 ‘뻐꾹새’이다.

마지막 잎새 : (1)오 헨리가 지은 인도주의적 단편 소설. 폐렴으로 죽음을 앞둔 소녀의 절망적 상황을 안타까이 여긴 어느 무명 화가의 희생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1905년에 발표되었다.

꽃참새 : (1)되샛과의 겨울 철새. 몸의 길이는 14cm 정도이며 등은 검은색, 허리는 흰색, 배와 어깨는 누런 적갈색이다. 가을과 겨울에 떼를 지어 날아오고 다음 해에 동반구 북부 삼림 지대에서 번식한다. ⇒규범 표기는 ‘되새’이다. (2)‘되새’의 북한어.

벌새 : (1)벌샛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작은 것은 길이가 5cm, 몸무게는 2.8그램 정도로 새 가운데 가장 작으나, 큰 것은 22cm에 달하는 것도 있다. 몸빛은 갈색이나 대체로 강한 금속광택을 띠며, 부리 모양이 다양하고 다리와 목이 짧다. 나는 힘이 강하여 고속으로 날고 공중에 정지한 상태로 꿀을 빨아 먹으며 곤충, 거미 따위도 먹는다. 남북아메리카 특산으로 주로 열대 지방에 많고 붉은목벌새 등 320여 종이 전 세계에 분포한다.

쑤꿈새 : (1)‘뻐꾸기’의 방언

밑바닥새 : (1)사회적 지위나 직장의 직위 따위가 낮은 사람

예새 : (1)도자기를 만들 때에, 흙으로 그릇 모양을 만들어 매끈하게 다듬을 때 쓰는 나무칼.

풀림새 : (1)고치 따위에서 실이 잘 풀려 나오는 정도. (2)무용에서, 두 다리가 교차되지 아니하고 벌어져 있는 자세.

잎새 : (1)나무의 잎사귀. 주로 문학적 표현에 쓰인다. (2)잎이 생긴 모양새.

수수새 : (1)볏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50~120cm이며, 잎은 줄 모양이다. 7월에 줄기 끝에 꽃줄기가 돌려나 수상화가 핀다. 우리나라 남해의 바닷가와 섬에 자란다.

해침놓임새 : (1)육지가 바다에 잠길 때 생기는, 지층의 놓인 모양새.

잇새 : (1)이와 이의 사이.

반달 널판 틈새 : (1)소뇌의 뒤엽에서 반달 소엽 또는 고리 소엽과 널판 소엽을 분리하는 틈새.

등짐장새 : (1)‘등짐장사’의 방언

무자새 : (1)‘무자위’의 방언

아적북새 : (1)‘아침노을’의 방언

털북새 : (1)‘털북숭이’의 방언

아느새 : (1)‘한동안’의 방언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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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오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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