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말

묘로 끝나는 모든 글자의 단어: 376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123 세 글자 단어: 126 네 글자 단어: 79 다섯 글자 단어: 29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8 모든 글자 단어: 376

백화묘 : (1)벼를 육묘할 때 발아 후 바로 직사광선에 노출되면서 엽록소가 파괴되어 잎이 하얗게 변한 묘. 강한 광선으로 과도한 에너지가 활성 산소로 생성되어 일으키는 현상이다.

단실묘 : (1)하나의 널방으로만 이루어진 무덤.

천연생묘 : (1)인근의 어미나무에서 자연적으로 씨앗이 떨어져 자랐거나, 그루터기 또는 뿌리에서 자라난 어린나무.

무묘 : (1)중국 삼국 시대 촉한의 장수 관우의 영(靈)을 모시는 사당. 조선 시대에 서울에 동묘, 서묘, 남묘, 북묘가 있었다.

섬묘 : (1)‘섬묘하다’의 어근.

점묘 : (1)음력 이월 초엿샛날 저녁에 좀생이별의 빛깔과 자리를 보아 그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일. (2)인물이나 사물의 전체를 묘사하지 아니하고 그 작은 부분을 각각 떼어서 따로따로 묘사하는 일. (3)물감을 점으로 찍어서 그림을 그림. 또는 그런 기법.

가묘 : (1)집에서 기르는 고양이. (2)한 집안의 사당(祠堂). (3)정식으로 묘를 쓰기 전에 임시로 쓰는 묘.

패묘 : (1)중국 한나라 때에, 습기를 막기 위하여 관 주위에 조개껍데기를 두껍게 채우고 흙으로 덮어 만들던 분묘.

적묘 : (1)옮겨심기에 알맞은 모.

야냉 육묘 : (1)꽃눈의 분화와 생육을 조절하여 우량한 묘를 생산할 목적으로 야간에 온도를 낮춰 묘를 키우는 일. 딸기는 이를 통해 꽃눈의 분화가 촉진되며, 고온성 작물인 토마토, 오이, 가지는 정식 전에 순화를 위해 야간에 온도를 낮추기도 한다.

경묘 : (1)‘경묘하다’의 어근.

죽엽묘 : (1)댓잎과 같이 거칠고 딱딱한 필선. 인물화의 옷 주름 모양을 묘사할 때 쓰인다.

표묘 : (1)‘표묘하다’의 어근.

문선왕묘 : (1)‘문묘’의 다른 이름.

부자묘 : (1)‘문묘’의 다른 이름.

훼묘 : (1)묘를 훼손하는 일. 또는 그런 묘.

독신묘 : (1)‘둑신묘’의 원말.

맨뿌리묘 : (1)나무를 심을 때 뿌리가 노출된 상태의 묘. 근원경이 5cm 미만인 어린 활엽수 따위를 이식할 때 볼 수 있다.

목관묘 : (1)구덩이를 파고 시체를 직접 넣거나 목관이나 목곽에 시체를 넣고 그 위에 흙을 쌓아 올린 무덤.

행운유수묘 : (1)떠가는 구름과 흐르는 물처럼 온화한 필선.

여묘 : (1)상제가 무덤 근처에서 여막(廬幕)을 짓고 살면서 무덤을 지키는 일.

냉상 육묘 : (1)냉상에서 묘목이나 모를 기르는 일. 저온에서도 비교적 잘 자라는 작물을 대상으로 한다.

유간묘 : (1)막대기를 가로 댄 닻.

이묘 : (1)모나 묘목 따위를 원래의 밭에 옮겨 심는 일.

두묘 : (1)두창에 걸린 소에서 뽑아낸 유백색의 우장(牛漿). 한때 천연두 백신의 원료로 썼다.

무성묘 : (1)중국 주나라 초기의 정치가인 강태공을 봉안한 묘. 당나라 숙종 상원(上元) 원년(760)에 태공묘(太公廟)를 고친 것으로, 태공망을 추봉(追封)하여 무성왕(武成王)이라 할 때 같이 고쳤다.

동물 소묘 : (1)동물의 모습과 생활을 그린 연필 그림.

민진후 묘 : (1)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안금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외척인 민진후의 묘. 묘역은 원형대로 잘 보전되어 있으며 혼유석, 상석, 향로석, 망주석, 문인석 따위의 석물이 갖추어져 있다.

암굴 분묘 : (1)분묘 건축 양식의 하나. 원래는 왕이나 귀족의 묘가 타민족의 침입이나 귀중품의 약탈을 막기 위해서 진화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피라미드의 축조로 인한 경제적ㆍ사회적 문제를 막기 위해서 기원전 2100년경에 등장하였다.

성형묘 : (1)플라스틱 또는 스티로폼 연결 포트에 파종하여 육묘한 묘. 자동화 및 대량 육묘에 적당한 육묘법이다.

종묘 : (1)조선 시대에, 역대 임금과 왕비의 위패를 모시던 왕실의 사당. 태조 3년(1394)에 착공하여 정전을 짓고 세종 3년(1421)에 영녕전을 세웠으나 임진왜란 때 타 버리고 광해군 즉위년(1608)에 다시 세운 것이 지금 종로 3가에 남아 있다. 1995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사적 제125호. (2)중국 제왕가 조상의 위패를 두던 묘. 주나라 이후 천자는 7 묘(廟), 제후(諸侯)는 5 묘를 베풀었다. (3)식물의 씨나 싹을 심어서 가꿈. 또는 그런 모종이나 묘목.

조묘 : (1)선조(先祖)의 사당. (2)줄거리만 대충 묘사함.

사묘 : (1)고조부모, 증조부모, 조부모, 부모 등 4대 조상의 신위를 모신 사당.

청반묘 : (1)가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cm 정도이며, 금빛 녹색에 구릿빛이 조금 돈다. 정수리에는 한 개의 붉은 점이 있고, 다리와 더듬이는 어두운 청색이다. 한국, 시베리아,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나근묘 : (1)나무를 심을 때 뿌리가 노출된 상태의 묘. 근원경이 5cm 미만인 어린 활엽수 따위를 이식할 때 볼 수 있다.

영묘 : (1)재능이나 됨됨이가 뛰어남. 또는 그런 젊은이. (2)‘영묘하다’의 어근. (3)선조의 영혼을 모신 사당. (4)‘탑’을 달리 이르는 말.

예비 묘 : (1)필요할 때 쓰기 위하여 미리 마련하거나 갖추어 놓은 육묘.

중묘 : (1)배의 고물 부근에 두어 고물의 흔들림을 막거나 배가 암초에 얹힐 때에 배의 몸을 고정하려고 쓰는 닻. (2)훌륭하고 뛰어난 자연의 도리. 또는 천지 만물의 미묘한 도리.

노지 육묘 : (1)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노지나 바깥 포장에서 키우는 묘(苗). 또는 그렇게 묘를 키우는 방식.

명묘 : (1)자손이 잘되어 널리 이름난 무덤.

셍묘 : (1)‘성묘’의 방언

민계수 묘 : (1)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부구리에 있는, 조선 중기의 문신 민계수의 묘. 오른쪽 구릉에는 그의 형 민재수의 묘가 있다.

일년생묘 : (1)일 년 이내에 발아하여 못자리에서 자란 옮겨심기용 어린나무.

도묘 : (1)예전에, 전사한 병사의 시체를 한데 몰아서 묻던 무덤. (2)옮겨 심기 위하여 기른 벼의 싹.

자득지묘 : (1)스스로 깨달아 얻은 오묘한 이치.

헛묘 : (1)묏자리에 시신을 묻지 않고 임시로 만들어 놓은 무덤.

극묘 : (1)‘극묘하다’의 어근.

현묘 : (1)이치나 기예의 경지가 헤아릴 수 없이 미묘함.

신정 고묘 : (1)중국 허난성(河南省) 신정시(新鄭市)에서 발굴된 묘. 기원전 7세기에서 기원전 6세기의 것으로 추정되며, 청동기를 비롯한 많은 유물이 발굴되었다.

공정 육묘 : (1)질이 균일하고 규격화된 묘를 연중 계획적으로 생산하는 것. 제반 육묘 작업을 일관적으로 체계화, 장치화한 묘 생산 시설에서 이루어진다. 종자를 직파하는 경우 종자 비용과 제초 비용, 기타 인건비 등이 많이 소요되는 반면에, 공정 육묘를 도입할 경우 생산 시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생산량을 예측할 수 있어 비용 운영에 도움이 된다.

별묘 : (1)왕실에서 종묘에 들어갈 수 없는 사친(私親)의 신주를 모시던 사당. 조선 시대에는 임금의 생모가 정실 왕후가 아닐 때, 또는 임금으로 추존(追尊)되기 전에 따로 모신 사당을 이른다. (2)한 집안의 사당에서 받들 수 없는 신주를 모시기 위하여 따로 둔 사당.

상체묘 : (1)파종상에서 기르다가 더 크게 자라고 뿌리도 발달하도록 이식상으로 옮겨 기르는 묘목.

웅묘 : (1)고양이의 수컷.

왕묘 : (1)‘왕릉’의 북한어.

단묘 : (1)‘단묘하다’의 어근.

정효 공주 묘 : (1)중국 지린성(吉林省) 허룽시(和龍市) 룽수이향(龍水鄕) 룽하이촌(龍海村) 서쪽의 용두산(龍頭山)에 있는 발해 정효 공주의 무덤. 1980년과 1981년 두 차례 발굴되었다. 무덤 방향은 남북향이고, 남북 길이가 약 15미터, 동서 너비가 약 7미터이다.

낭랑묘 : (1)중국에서, 도교 계통의 여신을 모시는 묘. 받드는 여신에는 주신(主神)인 벽하원군 외에, 자식을 점지하여 주는 송자 낭랑(送子娘娘), 순산을 비는 최생 낭랑(催生娘娘) 등이 있다.

담묘 : (1)‘담요’의 방언

개별 육묘 : (1)각 농가가 개별적으로, 소규모로 묘를 기르는 일. 공동 육묘에 비하여 비경제적이다.

꺾꽂이묘 : (1)꺾꽂이에 쓰는 묘목.

진춘 고묘 : (1)중국 허난성(河南省) 뤄양(洛陽) 진춘(金村)에 있는 전국 시대 후기의 옛 고분군(群). 한군묘(韓君墓)로 전하여지고 있다.

특묘 : (1)첩(妾)이 된 사람의 신주(神主)를 모셔 놓은 집.

공동 육묘 : (1)생산자 단체나 여러 농가가 공동으로 묘를 키우는 것. 개별적으로 모를 키우는 것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다.

후이현 고묘 : (1)중국 허난성(河南省) 후이현에 있는 전국 시대의 고분군(古墳群). 1930년경부터 전국 시대의 유물이 출토되어 널리 알려졌다.

민백겸 묘 : (1)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이호리에 있는, 조선 중기의 문신 민백겸의 묘.

석관묘 : (1)깬돌이나 판돌을 잇대어 널을 만들어서 쓴 무덤. 주로 청동기 시대에 썼다.

시필묘 : (1)땔감용 나무를 흩어 놓은 모양 같은 날카로운 필선. 인물화의 옷 주름 모양을 묘사할 때 쓴다.

무병묘 : (1)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묘목.

남천참묘 : (1)선종의 공안(公案)의 하나. 중국 당나라 때 선승(禪僧) 남천보원(南泉普願)이 고양이 새끼가 불성을 가지고 있는가를 놓고 논쟁하다가 고양이 새끼를 죽였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은필 소묘 : (1)뾰족한 끝에 은(銀)이 붙어 있는, 금속으로 된 소묘 용구를 사용하여 사물의 형태와 명암을 위주로 그린 그림.

노화묘 : (1)심기에 알맞은 시기가 지나 활력을 잃은 상태의 묘.

구기묘 : (1)구기자나무의 연한 잎과 순을 데쳐서 무친 나물.

서묘 : (1)관왕묘 가운데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에 있던 사당. 대한 제국 광무 6년(1902)에 세워졌다가 융희 3년(1909)에 동묘(東廟)와 합쳐졌다.

고고유사묘 : (1)중국 인물화에서 옷 주름을 그리는 방법의 하나.

수묘 : (1)‘수묘하다’의 어근.

아접묘 : (1)눈접을 하여 기른 묘목.

조상 묘 : (1)조상의 무덤.

영주 순흥 어숙묘 : (1)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태장리에 있는 신라 때의 벽화 무덤. 내부는 굴식 돌방무덤이며, 자연석을 이용하여 둘레돌을 쌓았다. 무덤 그림은 훼손이 심한 상태이다. 사적 제238호.

교묘 : (1)‘교묘하다’의 어근.

동악묘 : (1)중국 산둥성(山東省) 타이안(泰安) 북쪽에 있는 타이산산의 산신을 모신 묘. 본존(本尊)은 동악대제이다.

남묘 : (1)관왕묘 가운데 서울 남대문 밖에 있는 사당.

나묘 : (1)흙으로 만든 화분에 붙지 않게 뿌리를 드러내어 파낸 묘목.

가분묘 : (1)정식으로 묘를 쓰기 전에 임시로 쓰는 묘.

폐묘 : (1)돌보는 사람이 없어서 황폐해진 묘. (2)파 옮겨서 그 자리에 없는 묘.

닌묘 : (1)일본의 제54대 왕(810~850). 사가(嵯峨) 왕의 둘째 아들로, 숙부인 준나(淳和) 왕에게 양위를 받아 즉위하였다. 어릴 때부터 병약하여 스스로 약을 조제할 정도의 의학 지식을 갖추었다고 전한다. 850년에 병이 깊어져 아들에게 양위하고, 얼마 되지 않아 사망하였다. 재위 기간은 833~850년이다.

사향묘 : (1)사향고양잇과의 포유류. 족제비나 고양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60cm, 꼬리는 30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에 검은 점이 있다. 다리는 짧고 털은 거친데, 목에서 등 가운데를 거쳐 꼬리까지 검은 털이 있다. 생식기와 항문 사이에 사향샘이 있어 고약한 냄새가 나고 분비물로는 향료를 만든다. 파키스탄, 스리랑카, 남아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기기묘묘 : (1)‘기기묘묘하다’의 어근.

단근 육묘 : (1)모기르기 방법의 하나. 묘를 아주 심기 할 경우에는 식상을 입기 쉬운데,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식할 때 가능한 한 세근을 발달시켜 놓을 필요가 있다. 이 때문에 이식, 자리옮김, 단근 등을 행하는데, 이것은 묘의 주위에 길게 뻗어 있는 뿌리를 잘라서 충실한 세근이나 부정근을 발생시키려는 것이다.

궐두정묘 : (1)가느다란 말뚝처럼 꾸밈없이 수수하고 단순한 필선.

무병 종묘 : (1)병들지 않은 종자나 묘목. 특히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것을 이른다.

고랭지 육묘 : (1)육묘기가 여름에 걸쳐 있고 동시에 고온에서 생육이 억제되는 작물은 평지에서는 건강한 묘의 육성이 곤란하기 때문에 여름철에 비교적 서늘한 고랭지에서 육묘하는 방법.

자생묘 : (1)저절로 나서 자라는 어린 나무나 싹.

거치묘 : (1)상 갈이를 해 준 묘목. 2∼3년간 같은 상에 두어 기른 묘목이다.

전축묘 : (1)벽돌을 쌓아 만든 무덤.

메디치 영묘 : (1)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있는 메디치가의 영묘. 교황 레오 십세와 추기경 줄리오 데메디치의 의뢰를 받아, 미켈란젤로가 제작하였다. 1534년경에 완성되었으며, 고대풍으로 꾸민 실내에 메디치가 공작 두 사람의 묘비를 배열하였다.

유기묘 : (1)주인이 돌보지 않고 내다 버린 고양이.

광묘 : (1)잠재된 재능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노두’의 북한어.

반묘 : (1)논이나 밭을 갈아 골을 타서 두두룩하게 흙을 쌓아 만든 곳. 물갈이에는 두 거웃이 한 두둑이고 마른갈이나 밭에서는 네 거웃이 한 두둑이다. (2)‘가뢰’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성질이 차고 독성이 있으며 나력(瘰癧)에 쓴다. (3)줄먹가뢰, 독청가뢰, 중국가뢰, 띠띤가뢰에 속하는 갑충의 충체를 건조한 생약. 칸타리딘 따위를 함유하고 있다. 피부에 대한 자극과 발포 작용이 있다.

절묘 : (1)‘절묘하다’의 어근.

되기르기묘 : (1)발육이 좋지 못한 묘목을 다시 1년간 묘포에서 기른 묘.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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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묘로 시작하는 단어: 333개 : 묘, 묘각, 묘간, 묘간 거리 격자, 묘간하다, 묘갈, 묘갈명, 묘견보살, 묘경, 묘계, 묘계하다, 묘계현화, 묘고산, 묘곡, 묘공, 묘과, 묘관, 묘관찰지, 묘광, 묘광산, 묘교, 묘구, 묘구도, 묘구도적, 묘구식 포기, 묘굳히기, 묘궁, 묘근, 묘기, 묘기백출, 묘기백출하다, 묘기성 ...

사진과 명언

M. C. 리처즈

" 우리가 행하는 모든 예술은 견습에 불과하다.^1000 위대한 예술이란 바로 우리의 인생이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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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니 2세
" 소유하고 있는 대상은 처음 그것을 추구할 때의 동일한 매력을 유지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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