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말

룡으로 끝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30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70 세 글자 단어: 49 네 글자 단어: 9 다섯 글자 단어: 1 모든 글자 단어: 130

구룡 : (1)중국 동남부 주룽반도의 중심 도시. 홍콩에서 중국 대륙으로 들어가는 교통 요충지로, 상업ㆍ무역 따위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규범 표기는 ‘주룽’이다. (2)공공(共工)의 아들로 치수 및 토지를 잘 다스려 후세에 토지의 신으로 숭배된 중국 전설상의 인물.

뇌룡 : (1)용반류의 공룡. 몸의 길이는 20~25미터, 몸무게는 32.5톤으로 추정되며, 중생대 쥐라기에 번성하였다. 머리가 작고 몸통은 크며, 꼬리는 끝 쪽에서 회초리처럼 가느다랗게 되어 있다. 물가에서 수생 식물을 먹고 살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육상에서 생활했을 것이라는 설도 있다.

되롱룡 : (1)‘도롱뇽’의 옛말.

폭군룡 : (1)‘티라노사우루스’를 달리 이르는 말. 성질이 폭군과 같다는 뜻에서 이렇게 이른다.

검룡 : (1)쥐라기 후기에 살았던 공룡. 몸의 길이는 6미터, 몸무게는 1.8톤 정도로 추정된다. 머리, 꼬리, 앞다리는 짧고 등에는 큰 삼각형 모양의 골판이 있으며 꼬리에는 가시가 있다. 초식성이다.

뿔 공룡 : (1)뿔이 달린 공룡. 트리케라톱스, 프로토케라톱스 따위이다.

생룡 : (1)풍수지리, 역동적이고 풍성한 산세의 형태. 길함을 의미하는 좋은 지형이다.

유성룡 : (1)조선 선조 때의 재상(1542~1607). 자는 이견(而見). 호는 서애(西厓). 이황의 문인으로, 대사헌ㆍ경상도 관찰사 등을 거쳐 영의정을 지냈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과 권율 같은 명장을 천거하였으며, 도학ㆍ문장ㆍ덕행ㆍ서예로 이름을 떨쳤다. 저서에 ≪서애집≫, ≪징비록≫, ≪신종록(愼終錄)≫ 따위가 있다.

물룡 : (1)도롱뇽과의 도롱뇽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도롱뇽’이다.

항룡 : (1)하늘에 오른 용이라는 뜻으로, 아주 높은 지위를 이르는 말.

천룡 : (1)하늘을 나는 용. (2)지네강의 절지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가늘고 길며, 여러 마디로 이루어져 그 마디마다 한 쌍의 발이 있다. 머리에는 한 쌍의 더듬이와 독을 분비하는 큰턱이 있고 눈은 없거나 네 개의 홑눈만을 가지고 있다. 축축한 흙에 살고 작은 벌레를 잡아먹는데 전 세계에 2000여 종이 분포한다. (3)불법을 지키는 여덟 신장 가운데 제천과 용신. (4)성수(星宿)의 이름. 북두와 직녀의 중간에 있다. (5)도마뱀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8cm, 꼬리의 길이는 4cm 정도이며, 누런 갈색이고 눈과 다리를 거쳐 꼬리에 이르는 어두운 갈색 띠가 있다. 온몸이 비늘로 덮이고 짧은 네발이 있으며 몸 중앙에는 많은 비늘줄이 있다. 긴 꼬리는 위험을 당하면 저절로 끊어졌다가 새로 난다.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목룡 : (1)포도과의 낙엽 덩굴나무. 왕머루와 비슷하나 잎 뒷면에 붉은색을 띤 갈색 털이 있으며, 흑자색 열매가 달린다. 울릉도에 분포한다.

망룡 : (1)‘용’의 옛말.

공손룡 : (1)중국 전국 시대 조(趙)나라의 사상가(B.C.320?~B.C.250?). 자는 자병(子秉). 백마비마론(白馬非馬論)과 견백동이(堅白同異)의 궤변으로 알려져 있다. 저서에 ≪공손룡자≫가 있다.

이반룡 : (1)중국 명나라의 문인(1514~1570). 자는 우린(于麟). 호는 창명(滄溟). 칠언 근체시에 가장 능하였다. 왕세정과 함께 고문사(古文辭)를 중시하고, 문(文)은 진한(秦漢), 시(詩)는 성당(盛唐)을 주장하였다. ≪당시선≫을 엮었다고 한다. 저서에 ≪고금시산≫, ≪이창명집≫이 있다.

지룡 : (1)풍수지리에서, 내룡에서 갈라져 나온 산줄기. (2)빈모강의 환형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작은 종류가 2~3mm, 큰 종류는 2미터 정도이고 긴 원통형으로 가늘며, 많은 마디로 이루어져 있다. 암수한몸으로 재생력이 강하고 흙 속이나 부식토에서 산다. (3)‘지렁이’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고열, 경간, 반신불수, 고혈압 따위에 쓴다.

창룡 : (1)동쪽 방위를 지키는 신령을 상징하는 짐승. 용 모양으로 무덤 속과 관의 왼쪽에 그렸다. (2)푸른색 준마. (3)늙은 소나무. (4)중국 천문학에서 이십팔수 가운데 동쪽의 일곱 별자리를 이르는 말.

좌청룡 : (1)풍수지리에서, 주산(主山)의 왼쪽에 있다는 뜻으로 ‘청룡’을 이르는 말.

유운경룡 : (1)헤엄치듯 날아가는 구름과 놀란 용이라는 뜻으로, 뛰어나게 잘 쓴 글씨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룡 : (1)간단하게 그리거나 새긴 용의 형상.

재룡 : (1)‘재롱’의 방언

담천조룡 : (1)천상(天象)을 이야기하고 용을 조각한다는 뜻으로, 변론의 규모가 크고 넓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의 전국 시대 제(齊)나라의 추연(騶衍)과 추석(騶奭)의 고사에서 유래한다.

유운룡 : (1)조선 선조 때의 목사(牧使)(1539~1601). 자는 응견(應見). 호는 겸암(謙庵). 유성룡의 형으로, 선조 5년(1572)에 전함사 별좌를 지냈으며, 임진왜란 때 사복시 첨정을 거쳐 풍기 군수ㆍ원주 목사를 지냈다. 저서에 ≪경암집≫ 따위가 있다.

공룡 : (1)중생대 쥐라기와 백악기에 걸쳐 번성하였던 거대한 파충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가 30미터에 달하는 것도 있고 육상에서 살았다. 화석에 의하여 400여 종 이상이 알려져 있다. (2)규모가 매우 큰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두룡 : (1)수미산(須彌山)에 산다는, 몸 하나에 아홉 개의 머리가 달린 용.

교룡 : (1)용의 모양을 틀어 새긴 장식. (2)상상 속에 등장하는 동물의 하나. 모양이 뱀과 같고 몸의 길이가 한 길이 넘으며 넓적한 네발이 있고, 가슴은 붉고 등에는 푸른 무늬가 있으며 옆구리와 배는 비단처럼 부드럽고 눈썹으로 교미하여 알을 낳는다고 한다. (3)때를 못 만나 뜻을 이루지 못한 영웅호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진룡 : (1)풍수지리에서, 기운이 모아지며 산세가 꼭 맞게 된 자리.

래룡 : (1)‘내룡’의 북한어.

토룡 : (1)빈모강의 환형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작은 종류가 2~3mm, 큰 종류는 2미터 정도이고 긴 원통형으로 가늘며, 많은 마디로 이루어져 있다. 암수한몸으로 재생력이 강하고 흙 속이나 부식토에서 산다.

삼룡 : (1)임진왜란 때에, 용명(勇名)을 떨친 주몽룡, 정기룡, 강덕룡(姜德龍)의 세 무장(武將)을 통틀어 이르던 말.

해룡 : (1)실고깃과의 하나. 몸길이는 40cm 정도이며 해마류의 일종으로 몸이 단단한 골판으로 덮여 있다. 날개와 비슷한 잎사귀 모양의 부속 기관을 가지고 있다. 해조나 암초에 숨어 살며 흑갈색의 몸에 노란 반점이 흩어져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남부 연안에 서식한다.

익룡 : (1)중생대에 살던, 하늘을 나는 파충류. 쥐라기 초에 출현하여 백악기까지 존속하였으며 백악기 말에 거의 절멸하였다. 취구룡과 익수룡의 둘로 나누며, 전자의 대표적인 것은 쥐라기의 람포링쿠스이고, 후자의 대표적인 것은 백악기의 프테라노돈이다.

청황룡 : (1)청룡과 황룡을 아울러 이르는 말.

악룡 : (1)사납고 악독한 용. (2)날개가 있고 불을 토한다는 전설상의 용.

낙성비룡 : (1)조선 시대의 한글 소설. 중국 명나라를 배경으로 고아로 자란 주인공이 정승이 되기까지의 영웅담이 주된 내용이며, 노비의 속량(贖良)과 상업의 의의를 다루었다. 작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나룡 : (1)풍수지리에서, 지형의 기복이나 굴곡이 심하지 아니한 산줄기를 이르는 말.

정사룡 : (1)조선 명종 때의 문신(1491~1570). 자는 운경(雲卿). 호는 호음(湖陰). 시문에 뛰어나고 음률에도 밝았으며, 중국 명나라와의 문화 교류에 힘썼다. 저서에 ≪호음잡고≫가 있다.

감룡 : (1)조선 시대에, 잡과의 하나인 음양과 초시(初試)에서 치르던 과목. 본디 당나라의 양균송(楊筠松)이 엮은 ≪감룡경(撼龍經)≫을 이르던 말로, 관상감에서 지리학의 하나로 시험을 보았다.

어변성룡 : (1)물고기가 변하여서 용이 된다는 뜻으로, 아주 곤궁하던 사람이 부귀를 누리게 되거나 보잘것없던 사람이 큰 인물이 됨을 이르는 말.

명룡 : (1)평행한 반사면 사이에서 음파가 반사하기를 되풀이하면서 생성되는 음. 복수의 반사음이 늦어져 시간 간격이 일정할 때 형성되며, 음향 효과상 바람직하지 못하다. 따라서 음악당 같은 건물에서는 천장과 바닥이 평행하지 않도록 설계된다.

복룡 : (1)숨어 있는 용이라는 뜻으로, 은거하여 세상에 나오지 않는 재사(才士)나 준걸을 이르는 말.

내청룡 : (1)풍수지리에서, 묏자리나 집터의 뒷산에서 왼쪽으로 뻗어 나간 산줄기 가운데 가장 안쪽에 있는 줄기.

단청룡 : (1)풍수지리에서, 묏자리나 집터의 뒷산에서 왼쪽으로 뻗어 나간 산줄기 가운데 가장 안쪽에 있는 줄기.

신룡 : (1)중국 당나라 중종 때의 연호(705~707).

압취공룡 : (1)조반류(鳥盤類)의 공룡. 몸의 길이는 12미터 정도이며 머리뼈는 앞뒤로 긴데, 앞쪽의 폭이 넓고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으며 꼬리를 휘저어 헤엄을 쳤다.

사룡 : (1)풍수지리에서, 묏자리의 뒤에 종산(宗山)에서 내려오는 맥이 없거나 끊어진 지형. 자손이 끊어지고 가난하게 된다는 나쁜 지형이다. (2)이무기가 변하여 된다는 용. (3)고려 시대의 가요. 남녀의 애정 생활을 그린 작품으로, 한역시 일부가 ≪고려사≫ <악지>에 전하며 작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4)풍수지리에서, 정적이고 앙상한 산세의 형태를 이르는 말. 자손이 끊어지고 가난하게 되는 나쁜 지형이다. (5)중국 신화에 나오는, 용의 형체를 지닌 네 신. 옥황을 모시며 물을 다스린다고 한다.

화룡 : (1)불을 등에 진 용. (2)‘염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중국 길림성(吉林省)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 있는 도시. 주민의 절반 이상이 조선족이며, 벼농사를 비롯한 농업이 활발하다. (4)용을 그림. 또는 그림 속의 용.

불수사작룡 : (1)뱀이 용이 되었을 때에도 부끄러이 여기지 않는다는 뜻으로, 크게 성공하더라도 능력이 있어 그 성공이 부끄럽지 않음을 이르는 말. 이하의 시 <고헌과(高軒過)>에 나오는 말이다.

정기룡 : (1)조선 선조 때의 무신(1562~1622). 초명은 무수(茂壽). 자는 경운(景雲). 호는 매헌(梅軒). 곤양 정씨의 시조로, 임진왜란 때에 별장(別將)이 되어서 왜군을 격파하여 통정대부에 오르고, 정유재란 때에 큰 공을 세워 뒤에 삼도(三道) 수군통제사가 되었다.

수룡 : (1)물에 사는 용. (2)물을 높은 곳으로 퍼 올리는 기계.

어룡 : (1)물고기와 용을 아울러 이르는 말. (2)물속에 사는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3)어기류의 한 목. 몸은 방추형이며, 지느러미 또는 지느러미와 유사한 날개를 가졌다. 중생대에 물에 살던 파충류이다.

이룡 : (1)전설상의 동물로 뿔이 없는 용. 어떤 저주에 의하여 용이 되지 못하고 물속에 산다는, 여러 해 묵은 큰 구렁이를 이른다. (2)검은 빛깔의 용.

여룡 : (1)검은 빛깔의 용.

이진룡 : (1)독립운동가(?~?). 일명 석대(錫大). 호는 기천(己千).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의병을 모아 항일전을 벌여, 해서(海西) 명장으로 이름을 떨쳤다. 뒤에 만주로 망명하여 항일 운동을 계속하다가 체포되어 처형되었다.

완룡 : (1)중생대에 육지에 살았던 파충류의 하나. 공룡류에 속하는 것으로, 몸통이 크고 머리가 작다.

이금룡 : (1)영화배우(1904~1955). 20세에 나운규의 <아리랑>에 단역으로 데뷔하여 그 뒤 <사랑을 찾아서>, <아리랑(후편)>, <들쥐>, <풍운아> 따위에 출연하여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의 공로를 기려 ‘금룡상’이 제정되었다.

산내룡 : (1)풍수지리에서, 종산(宗山)에서 내려온 산줄기.

외청룡 : (1)풍수지리에서, 묏자리나 집터의 뒷산에서 왼쪽으로 뻗어 나간 산줄기 가운데 가장 바깥쪽에 있는 줄기.

가룡 : (1)배의 좌우 벽체 사이에 가로지는 버팀목. 조선 시대 배 옆면의 삼판(衫板)이 안쪽으로 찌그러들지 않도록 멍에 아래쪽에 가로로 걸쳐 놓는다.

반룡 : (1)아직 승천하지 아니하고 땅에 서려 있는 용. (2)용의 비늘을 끌어 잡는다는 뜻으로, 세력이 있는 사람의 도움으로 출세함을 이르는 말.

잠룡 : (1)아직 하늘에 오르지 않고 물속에 숨어 있는 용. (2)왕위를 잠시 피해 있는 임금이나 기회를 아직 얻지 못하고 묻혀 있는 영웅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심조룡 : (1)중국 양(梁)나라의 유협이 쓴 남북조 시대의 문학 평론서. 조직적 문학 평론서로는 중국 최초의 것으로 전반 25편에는 문학의 근본 원리를 논술하고 각 문체에 관한 문체론을 폈으며, 후반 25편에는 문장 작법과 창작론에 관하여 논술하였다. 10권 50편.

조자룡 : (1)<삼국지>에 나오는 장수의 이름.

라룡 : (1)‘나룡’의 북한어.

취구룡 : (1)유럽과 동부 아프리카의 쥐라기 후기 퇴적층에서 화석으로 발견되는 익룡류의 파충류. 편 날개의 길이는 50cm 정도이며, 긴 머리뼈와 커다란 눈을 가지고 있고 마름모 모양의 긴 꼬리가 있다.

칩룡 : (1)숨어 있는 용이라는 뜻으로, 숨어 지내는 영웅을 이르는 말.

쌍룡 : (1)한 쌍의 용.

어몽룡 : (1)조선 중기의 화가(1566~?). 자는 견보(見甫). 호는 설곡(雪谷)ㆍ설천(雪川). 매화를 잘 그려 황집중(黃執中)의 포도, 이정(李霆)의 대나무와 함께 삼절로 꼽힌다. 작품에 <묵매도(墨梅圖)> 따위가 있다.

쌍운산룡 : (1)중국 명나라 때의 융경요(隆慶窯)에서 만들었던 도자기. 구름 속에서 사자와 용이 다투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풍몽룡 : (1)명대의 문학가ㆍ희곡 작가(1574∼1646). 자는 유룡(猶龍)ㆍ자유(子猶). 호는 묵감재(墨憨齋). 지현으로 재직하였으며, 이후 귀향하여 여러 가지 저술, 편찬, 교정을 하였는데, 특히 통속 문학 분야의 업적이 뛰어나다.

김상룡 : (1)무용가(1916~2004). 중요 무형 문화재 제68호로, 밀양 백중놀이 오북춤 예능 보유자이다.

부룡 : (1)절의 법당이나 궁전 따위의 천장에 만들어 놓은 용 모양의 장식.

익수룡 : (1)중생대에 살던, 날개가 있고 꼬리는 없는 익룡류의 화석 동물. 쥐라기 후기와 백악기 후기에 걸쳐 많이 번성하였고, 대표적인 것으로 프테로닥틸루스와 프테라노돈이 있다.

고반룡 : (1)중국 명나라의 학자(1562~1626). 자는 운종(雲從)ㆍ존지(存之). 호는 경일(景逸). 동림당(東林黨)의 대표적 인물로, 위충현(魏忠賢)등이 조직한 엄당(閹黨)과 대립하다 모함을 받아 자살하였다. 저서로 ≪춘추공의(春秋孔義)≫, ≪이정절록(二程節錄)≫, ≪주역이간설(周易易簡說)≫, ≪고자유서(高子遺書)≫ 등이 있다.

한상룡 : (1)금융인(1880~?). 1909년 한국은행 설립 위원이 되어 금융계에 종사하였으며, 한성 은행의 지배인, 동양 척식 주식회사의 고문 등을 역임하였다. 일제 강점기에 각종 정치, 사회단체의 임원으로 친일 행각을 하였다.

용룡 : (1)한자 부수의 하나. ‘龔’, ‘龕’ 따위에 쓰인 ‘龍’을 이른다.

절치룡 : (1)파충류의 화석 동물.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쥐라기에 생존하였다.

이봉룡 : (1)대중가요 작곡가(1914~1987). 아명은 이봉용(李鳳用). 목포 출생이다. 대표곡으로는 <가거라 똑딱선>, <여수야화>, <낙화유수>, <목포는 항구다> 등이 있다.

익지룡 : (1)중생대에 살던, 날개가 있고 꼬리는 없는 익룡류의 화석 동물. 쥐라기 후기와 백악기 후기에 걸쳐 많이 번성하였고, 대표적인 것으로 프테로닥틸루스와 프테라노돈이 있다.

행룡 : (1)풍수지리에서, 높았다 낮았다 하며 멀리 뻗어 나간 산맥.

김원룡 : (1)고고 미술사학자(1922~1993). 호는 삼불(三佛). 공주 무령왕릉과 전곡리 구석기 유적의 발굴을 주관하였다. 저서에 ≪한국 고고학 개론≫, ≪한국 미술사≫ 따위가 있다.

심룡 : (1)풍수지리에서, 으뜸이 되는 산줄기를 찾는 일.

견룡 : (1)고려 시대에, 대궐을 지키던 경비 장교.

거치룡 : (1)협룡류(頰龍類)의 화석 동물. 몸의 길이는 2.5미터 이상이며, 고생대 이첩기에서 중생대 삼첩기에 번성하였던 파충류이다. 남아프리카 및 러시아의 북부에서 완전한 골격이 발견되었다.

김창룡 : (1)판소리의 명창(1872~1935). 김정근의 아들로, 이날치(李捺致)를 스스으로 섬기어 판소리로 독자적인 경지를 이루었다.

청룡 : (1)이십팔수 가운데 동쪽에 있는 일곱 별. 각(角), 항(亢), 저(氐), 방(房), 심(心), 미(尾), 기(箕)를 통틀어 이른다. (2)사신(四神)의 하나. 동쪽 방위를 지키는 신령을 상징하는 짐승이다. 용 모양으로 무덤 속과 관의 왼쪽에 그렸다. (3)풍수지리에서, 주산(主山)에서 왼쪽으로 갈려 나간 산줄기. 여럿일 때는 내청룡과 외청룡으로 나누어 이른다. (4)중국 삼국 시대 위(魏)나라 명황제 때의 두 번째 연호(233~237). (5)중국 오호 십육국 시대 후연(後燕) 난한(蘭汗) 때의 연호(398). 398년 4월부터 3개월 동안 사용하였다. (6)중국 오호 십육국 시대 후조(後趙) 의양왕(義陽王) 때의 연호(350). 350년 정월부터 3개월 동안 사용하였다.

독안룡 : (1)애꾸눈의 용이라는 뜻으로, 애꾸눈을 가진 영웅을 이르는 말. 중국 당나라 희종(僖宗) 말년(873), 황소의 난 때 애꾸눈인 이극용이 황소의 부대를 맹렬히 공격하여 장안에서 몰아냈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이해룡 : (1)조선 선조 때의 서예가(?~?). 자는 해수(海叟). 호는 북악(北嶽). 임진왜란 때 역관(譯官)으로 활약하였고, 해서(楷書)에 뛰어나 한호(韓濩)에 필적하는 명필이라는 격찬을 받았다.

과산룡 : (1)꼭두서닛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정도이며, 모가 지고 속이 비어 있다. 잎은 4개씩 돌려나며 콩팥 모양 또는 긴 달걀 모양이다. 7~8월에 노란 꽃이 많이 피고 둥근 모양의 장과(漿果)는 검게 익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뿌리는 물감의 원료나 진통제로 쓴다. 산과 들에 자라고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금룡 : (1)금으로 만들거나 금빛을 칠한 용. (2)중생대 백악기에 성하였던 파충류. 몸의 길이는 10미터 정도이다. 앞다리는 주로 먹이를 쥐는 데 사용하고, 뒷다리로는 걸으며 긴 꼬리로 몸의 균형을 잡은 것으로 추정된다. 초식성이며, 벨기에의 탄광에서 완전한 골격이 다수 발견되었다.

디룡 : (1)‘지렁이’의 옛말.

우복룡 : (1)조선 중기의 문신(1547~1613). 자는 현길(見吉). 호는 구암(懼庵)ㆍ동계(東溪). 임진왜란 때 용궁현감(龍宮縣監)으로서 끝까지 고을을 지킨 공이 인정되어 안동 부사에 올랐다. 저서에 ≪구암집≫, ≪동계잡록≫ 따위가 있다.

막시룡 : (1)중국 명나라 말기의 서화가(1539?~1586?). 자는 운경(雲卿)ㆍ정한(廷韓). 한림원 대조(待詔) 벼슬을 사양하고, 생애를 평민으로 마쳤다. 그가 제창한 남북이종론(南北二宗論)은 후에 남종화의 우위를 결정짓는 근본이 되었다. 저서에 ≪화설(畫說)≫, ≪석수재집≫ 따위가 있다.

모문룡 : (1)중국 명나라의 장군(1576~1629). 조선 광해군 14년(1622) 철산 가도에 진을 치고 우리 조정에 후금을 치도록 강요하여, 외교상 큰 지장을 초래하던 중 원숭환(袁崇煥)에게 피살되었다.

삼각룡 : (1)화석 생물로 파충강 공룡목 각룡하목의 일속. 머리뼈가 몸길이의 1/3에 달하고, 세 개의 뿔이 있다.

이명룡 : (1)3ㆍ1 운동 때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1873~1956). 호는 춘헌(春軒). 105인 사건에 연루되어 옥고를 치르고 1919년 기독교 대표로 독립운동을 지도하였다. 1945년 광복 후 평양에서 조선 민주당 조직에 참여하고, 후에 월남하여 여러 단체의 장을 지냈다.

간룡 : (1)풍수지리에서, 묘지 뒤의 내룡(來龍)을 찾아보는 일. 내룡이 어떠한가에 따라 산소의 복되고 복되지 않음이 결정된다. (2)풍수지리에서, 종산(宗山)에서 내려온 산줄기.

주룡 : (1)풍수지리에서, 주산(主山)의 줄기.

후룡 : (1)묏자리나 집을 지을 터, 도읍할 터의 뒤쪽으로 바로 벋어 내려온 산줄기.

주몽룡 : (1)조선 선조 때의 무신(?~?). 자는 운중(雲仲). 호는 용암(龍巖). 임진왜란 때 공을 세웠으며, 조령에서 강덕룡(姜德龍), 정기룡(鄭起龍)과 함께 왜군을 무찔러 삼룡(三龍)으로 불리었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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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룡으로 시작하는 단어: 149개 : 룡, 룡가, 룡가봉생, 룡각석, 룡갈기, 룡강기나리, 룡강올보리, 룡거, 룡고, 룡고기, 룡골, 룡골꼬마수레벌레, 룡골돌기, 룡골버들잎벌, 룡교의, 룡궁, 룡궁당, 룡권, 룡규, 룡기, 룡꿈, 룡날, 룡녀, 룡뇌, 룡뇌나무, 룡뇌소합원, 룡뇌향, 룡다리, 룡담, 룡담건위산, 룡담사간탕, 룡담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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