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말

닭으로 끝나는 모든 글자의 단어: 97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42 세 글자 단어: 40 네 글자 단어: 11 다섯 글자 단어: 1 여섯 글자 이상 단어: 2 모든 글자 단어: 97

검정닭 : (1)닭의 한 품종. 몸은 둥실하며, 털은 길고 검은색이다.

햇닭 : (1)당해에 나서 자란 닭.

지네닭 : (1)닭의 내장을 빼내고 말린 지네를 넣어서 곤 국. 대개 내종(內腫)이나 부족증(不足症)에 약으로 먹는다.

토종닭 : (1)그 지방에서 예전부터 길러 오던 고유한 품종의 닭.

장닭 : (1)‘수탉’을 이르는 말. (2)‘수탉’의 방언 (3)달걀과 고기를 얻기 위하여 기르는 닭. 몸집이 크고 뼈가 굵고 튼튼하며 가슴이 넓게 벌어졌다. 한 해에 평균 120~130개의 알을 낳는다.

고기닭 : (1)주로 고기를 얻으려고 살지게 기르는 닭.

숫닭 : (1)닭의 수컷. ⇒규범 표기는 ‘수탉’이다.

매닭 : (1)닭 품종의 하나. 흰 털에 검은 털이 섞여 있어 얼룩얼룩하다.

건달닭 : (1)알을 낳지 않고 먹이만 먹는 암탉. 유전적 요인과 사육 관리 조건의 영향으로 생긴다.

집닭 : (1)집에서 기르는 닭.

상닭 : (1)종류나 계통이 좋지 못하고 모양이 아름답지 못한 닭. (2)당닭에 대하여 보통 닭을 이르는 말.

낮닭 : (1)낮에 우는 닭이라는 뜻으로, 울 때가 아닌데 우는 닭을 이르는 말.

매화닭 : (1)닭 품종의 하나. 털은 여러 가지 색깔이 있으나 주로 누런색이나 검은색이 많고 성질이 온순하다. 암탉은 태어난 후 6~8달에 첫 알을 낳고 한 해에 140~150개의 알을 낳는다.

동백닭 : (1)닭 품종의 하나. 털색으로 보아 세 개의 변종이 있는데 흰색 바탕에 검은 얼룩점이 있는 것이 많다.

동경닭 : (1)꼬리가 없는 닭.

멧닭 : (1)꿩과의 새. 닭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편 날개의 길이는 수컷이 26cm, 암컷이 23cm 정도이다. 수컷은 검은색에 남색 광택이 나며 꽁지가 두 갈래로 갈라졌고, 암컷은 누런빛을 띤 붉은 갈색에 검은색 가로띠가 있다. 만주, 러시아의 동부 시베리아에 분포한다.

흰배물닭 : (1)‘흰배뜸부기’의 북한어.

생닭 : (1)살아 있는 닭. (2)잡아서 익히지 아니한 닭.

난쟁이닭 : (1)몸집이 작은 닭. 같은 품종의 다른 닭보다 몸집이 20~30% 작다.

배냇닭 : (1)주인과 나누어 가지기로 하고 기르는 닭.

양념통닭 : (1)튀긴 닭고기에 고추장, 마늘, 설탕 따위를 넣어 버무린 요리.

황금 닭 : (1)러시아 작곡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오페라. 림스키코르사코프가 작곡한 열다섯 편의 오페라 가운데 마지막 작품이다. 1906년 가을에 작곡에 착수하여 1907년에 완성하였다. 푸시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벨린스키의 대본을 토대로 하여 3막으로 구성하였다.

검은닭 : (1)닭의 한 품종. 몸은 둥실하며, 털은 길고 검은색이다.

만경닭 : (1)닭의 한 품종. 털의 색깔은 희고 볏은 홑볏이며 나뭇잎 모양이다. 알은 식용하는데, 한 해에 250~270개를 낳는다. 김일성의 생가인 만경대에서 기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숩닭 : (1)‘수탉’의 방언

중닭 : (1)병아리도 아니고 어미 닭도 아닌 중간 정도의 닭.

전기 구이 통닭 : (1)순전히 전기를 이용하여 발생하는 열로만 구운 닭.

튀김닭 : (1)밀가루 따위를 묻혀 기름에 튀겨 낸 닭.

금닭 : (1)‘금계’의 북한어.

파닭 : (1)익히지 않은 대파를 가늘게 썰어 얹은 닭튀김.

관청에 잡아다 놓은 닭 : (1)영문도 모르고 낯선 곳으로 끌려와서 어리둥절해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닭 : (1)서양 품종의 닭.

늦닭 : (1)날이 다 밝은 후 뒤늦게 우는 닭.

푸른물닭 : (1)뜸부깃과의 새. 비오리와 비슷한데 등깃 색깔이 푸르고 다리가 가늘고 길다. 물가의 풀 속에 둥지를 틀고 3~5개의 알을 낳으며 헤엄을 잘 치고 물속에 잘 숨는다. 물고기, 곤충 따위를 먹고 산림 지대의 풀밭, 진펄, 개울가 등에 산다.

꿩 대신 닭 : (1)꼭 적당한 것이 없을 때 그와 비슷한 것으로 대신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봉 아니면 꿩이다’

알닭 : (1)주로 알을 얻기 위하여 기르는 닭.

: (1)꿩과의 새. 머리에 붉은 볏이 있고 날개는 퇴화하여 잘 날지 못하며 다리는 튼튼하다. 육용과 난용으로 육종된 수많은 품종이 있으며, 가금으로 가장 많이 사육한다. 원종은 인도, 말레이시아 등지의 들꿩이다.

룡주닭 : (1)닭 품종의 하나. 고기를 얻기 위하여 기른다. ⇒남한 규범 표기는 ‘용주닭’이다.

비품 닭 : (1)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없는 닭.

싸움닭 : (1)닭싸움에 이용하는 수탉. 목과 다리가 길고 동작이 민첩하며 성질이 사납다. (2)쉽게 남과 다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깨통닭 : (1)반죽에 깨를 넣어 함께 튀긴 통닭. 또는 한껏 깨를 뿌려 놓은 통닭.

가닭 : (1)‘가닥’의 옛말.

장미닭 : (1)‘장미계’의 북한어.

긴꼬리닭 : (1)닭의 하나. 날개와 꽁지는 대부분 엷은 청색이고, 꽁지가 매우 길고 아름다워서 관상용으로 기른다.

번대진주닭 : (1)꿩과의 새. 보통 진주닭보다 조금 큰데 몸의 길이는 보통 70cm 정도이다. 풀밭에 땅을 파고 잔돌을 깔아 둥지를 만든다. 6~12개의 알을 낳고 낟알, 풀씨, 열매, 채소 따위를 먹는다. 메마른 초원이나 산림 지대에 무리 지어 사는데 아프리카의 동부에 분포한다.

산닭 : (1)꿩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25cm 정도로 수컷은 머리의 관모, 등 쪽, 꽁지가 순백색이다. 얼굴의 드러난 부분은 짙은 홍색, 나머지는 주로 검은 자주색, 날갯죽지 부근은 붉은색이다. 암컷은 전체적으로 갈색이고 ‘V’ 자 모양의 얼룩무늬가 있다. 대만 특산종으로 1,000미터 이상의 높은 산의 숲속에 산다.

엄지닭 : (1)‘성계’의 북한어.

종지닭 : (1)‘씨암탉’의 방언

흥주닭 : (1)닭의 한 품종. 몸무게는 수컷이 4~5kg, 암컷이 2.5~3kg이며, 털빛은 붉거나 불그스름하다. 알은 한 해에 150~200개의 알을 낳는다. 추운 기후에 적응된 우리나라의 고유 품종이다.

암닭 : (1)닭의 암컷. ⇒규범 표기는 ‘암탉’이다.

숨닭 : (1)‘수탉’의 방언

묵은닭 : (1)한 해 이상 자란 닭.

애완닭 : (1)좋아하여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며 기르는 닭.

찜닭 : (1)토막 낸 닭고기에 당근, 감자, 마늘, 고추, 대파, 양파 따위와 당면을 넣고, 간장이나 고추장으로 맛을 내어 자작하게 조린 음식.

원종닭 : (1)우량 품종의 닭을 번식시킬 때 종자로 쓰는, 품종이 좋은 닭.

알낳이닭 : (1)‘알닭’의 북한어.

흰닭 : (1)온몸의 털이 흰 닭. 만경닭, 장수닭, 만수닭 따위가 있다.

튀김 통닭 : (1)닭을 기름에 튀겨서 만든 요리. 일반적으로 육계를 사용하며, 머리, 털, 내장 따위를 제거한 후 몸통 전체를 튀겨서 만든다.

씨닭 : (1)씨를 받기 위하여 기르는 닭.

꼬꼬닭 : (1)어린아이의 말로, ‘닭’을 이르는 말.

쇠물닭 : (1)뜸부깃과의 새. 몸의 길이는 33cm 정도이며 등은 감람녹색을 띤 갈색, 얼굴ㆍ목ㆍ배는 검은 회색, 부리 밑과 이마는 붉은색, 부리 끝은 황색이다. 헤엄을 잘 치고 연못의 풀 사이나 논에서 사는데 사할린,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까닭 : (1)일이 생기게 된 원인이나 조건.

훈연 닭 : (1)생닭을 훈연하여 풍미를 더한 제품.

은닭 : (1)‘은계’의 북한어.

꿩닭 : (1)털빛이 꿩 같은 닭.

들닭 : (1)‘들꿩’의 북한어.

촌닭 : (1)시골의 닭. (2)촌스럽고 어릿어릿하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저녁닭 : (1)초저녁에 우는 닭.

폐백닭 : (1)신부가 시부모에게 폐백으로 올리는 닭.

통닭 : (1)털을 뜯고 내장만 뺀 채 토막을 내지 아니하고 통째로 익힌 닭고기.

뜸닭 : (1)‘뜸부기’의 방언

불닭 : (1)뼈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썬 닭고기를 청양고추 따위로 아주 맵게 맛을 낸 양념에 버무려 오븐에 굽거나 프라이팬에 볶은 음식.

뿔닭 : (1)꿩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2.4~2.7cm이며, 몽톡하다. 머리와 목은 잿빛을 띤 청색, 부리의 밑과 목 밑은 진홍색, 목에서 가슴은 보라 회색, 그 아래는 회색 바탕에 작고 흰 얼룩점이 있다. 머리에 골질의 뿔이 있고 꽁지가 짧다. 성질이 활발하고 잘 난다. 씨ㆍ곤충 따위를 먹으며, 서아프리카의 숲 가까운 들에 무리 지어 산다.

쌈닭 : (1)‘싸움닭’의 준말.

무닭 : (1)달걀과 고기를 얻기 위하여 기르는 닭. 몸집이 크고 뼈가 굵고 튼튼하며 가슴이 넓게 벌어졌다. 한 해에 평균 120~130개의 알을 낳는다. (2)‘뜸부기’의 방언

후보닭 : (1)달걀과 고기를 얻거나 종자로 쓰기 위하여 따로 기르는 어린 닭.

댓닭 : (1)닭의 한 품종. 몸이 크고 뼈대가 튼튼하며, 깃털이 성기고 근육이 매우 발달하였다. 힘이 세어 싸움닭으로 기르며 고기 맛은 좋으나 알을 많이 낳지 못한다.

조지닭 : (1)‘씨암탉’의 방언

종자닭 : (1)씨를 받기 위하여 기르는 닭.

옻닭 : (1)닭 요리의 하나. 털을 뽑은 닭과 옻나무 껍질 따위를 함께 삶아 요리한 것으로 여름철에 보신용으로 많이 먹는다.

꼬리긴닭 : (1)닭의 하나. 날개와 꽁지는 대부분 엷은 청색이고, 꽁지가 매우 길고 아름다워서 관상용으로 기른다.

물닭 : (1)뜸부깃과의 새. 몸은 쇠물닭과 비슷한데 머리와 등은 검은색, 배 쪽은 잿빛이고 발가락 사이에 비막이 있다. 호수나 강가의 갈대 속에 사는데 아시아, 유럽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거세 닭 : (1)수컷의 생식 기능을 상실시키기 위하여 정소를 제거한 수탉.

첫닭 : (1)새벽에 맨 처음 우는 닭.

뱀닭 : (1)뱀 고기를 먹여 키운 닭.

점심닭 : (1)점심때에 우는 닭.

민꼬리닭 : (1)꼬리가 없는 닭.

구수닭 : (1)얼룩점이 박힌 닭.

진주닭 : (1)새의 하나. 몸은 닭과 비슷한데 잿빛 또는 푸른색을 띤다. 털에 진주알 같은 반점이 덮여 있고 머리에는 털이 돋아 있는 뿔 모양의 벼슬이 있다. 관상용으로 기르는데 식용하기도 한다.

새벽닭 : (1)날이 샐 무렵에 우는 닭.

백색닭 : (1)온몸의 털이 흰 닭. 만경닭, 장수닭, 만수닭 따위가 있다.

당닭 : (1)닭의 한 품종. 몸이 작으며, 몸은 흰색이나 날개ㆍ꽁지는 검은색이다. 다리는 짧고 날개가 길며 볏이 크고 꽁지는 길게 볏에 거의 닿도록 곧추서 있다. 애완용으로 인도차이나가 원산지인데, 일본에서 개량된 품종이다. (2)키가 작고 똥똥한 사람을 농담조로 이르는 말.

적색메닭 : (1)‘반키바’의 북한어.

팥닭 : (1)뜸부깃과의 새. 몸의 길이는 28cm 정도이고 다리와 부리가 길고 꽁지는 몹시 짧다. 등은 붉은 갈색이고 검은 얼룩점이 있으며 배는 회색이고 옆구리에는 검고 흰 얼룩점이 있다. 시베리아 동부에서 번식하고 중국 남부, 인도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컵 닭 : (1)일회용 컵에 담아내는 양념된 닭이나 닭강정.

비육닭 : (1)질 좋은 고기를 많이 내기 위하여 특별한 방법으로 살이 찌도록 기르는 닭.

산비닭 : (1)비둘깃과의 새. 암수가 비슷하며, 몸은 포도색을 띤 회갈색이다. 목의 옆에는 청회색과 흑색의 무늬가 있으며, 꼬리는 흑갈색으로 끝에 회백색의 무늬가 있다. 부리는 어두운 잿빛이고 다리는 암적색이다. 눈의 홍채는 등갈색을 띤다. 정원, 산림, 나무가 있는 곳에서 흔하게 번식하며 작은 나뭇가지로 엉성하게 둥지를 만들고 2개의 알을 낳는다. 시베리아 남부, 사할린, 한국, 일본, 중국, 히말라야 등에 분포한다. ⇒규범 표기는 ‘산비둘기’이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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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바뤼흐 스피노자

" 우리는 영원불멸하다는 것을 느끼고 안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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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사르 그라시안
" 탁월한 능력은 새로운 과제를 만날 때마다 스스로 발전하고 드러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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