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말

난으로 끝나는 모든 글자의 단어: 460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94 세 글자 단어: 116 네 글자 단어: 139 다섯 글자 단어: 70 여섯 글자 이상 단어: 40 모든 글자 단어: 460

청년 취업난 : (1)청년층이 겪는 취업의 어려움이나 큰 문제.

바스락장난 : (1)바스락거리는 정도의 좀스러운 장난.

판매난 : (1)상품 따위가 팔리지 아니하여 겪는 어려움.

자금난 : (1)자본이 되는 돈이 부족하거나 없어서 생기는 곤란.

험난 : (1)‘험난하다’의 어근.

보급난 : (1)물자나 자금 따위를 계속해서 대어 주는 데 겪는 어려움.

큰방울새난 : (1)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30cm이며 잎은 드문드문 나고 넓은 버들잎 모양이다. 5~7월에 붉은 자주색 꽃이 꽃줄기 끝에 한 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8월에 익는다. 높은 산이나 들의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따난 : (1)‘딴’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ue3e5난’으로도 적는다.

유난 : (1)언행이나 상태가 보통과 아주 다름. 또는 언행이 두드러지게 남과 달라 예측할 수 없는 데가 있음.

전주군의 난 : (1)고려 고종 4년(1217) 전주에서 거란족을 방어하기 위해 징발된 군인들이 일으킨 반란. 장리에 대한 불만으로 일어났다. 기윤위(奇允偉)와 충청도 안찰사에 의해서 난이 진압되었다.

왕규의 난 : (1)고려 혜종 2년(945)에 왕규가 일으킨 반란. 왕규가 자기 외손을 왕위에 앉히려고 난을 일으켰다가 왕식렴에게 진압되었다.

급수난 : (1)물이 모자라 물을 공급하기 어려운 상태.

신용난 : (1)신용상의 어려움.

흙밥장난 : (1)‘소꿉장난’의 방언

난부자든가난 : (1)겉보기에는 돈 있는 부자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집안 살림이 거지와 다름 없이 가난한 사람.

인가난 : (1)쓸 만한 사람이 없어서 매우 아쉬운 일.

오상 과잉 피난 : (1)긴급 피난의 요건이 구비되어 있다고 잘못 생각하여 피난 행위를 하는 과정에서 남에게 과도한 손해를 입힌 행위. 오상 피난과 과잉 피난이 동시에 일어난 경우이다.

나도씨눈난 : (1)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0~35cm이며, 잎은 밑부분에 두 개가 달리고 긴 타원형이다. 6~7월에 엷은 풀색 꽃이 수상(穗狀) 화서로 핀다. 높은 산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의 지리산, 북부 지방에 분포한다.

개경 승도의 난 : (1)고려 시대에, 무신 정권에 불만을 품은 승려들이 개경에서 일으킨 반란. 당시 불교의 지원 세력인 왕실과 문신 귀족들이 실권(失權)하고 무신들이 집권하자, 승려들이 이에 반발하여 자주 반란을 일으켰는데, 특히 개경에서 많이 일어났으며 규모 또한 컸다.

이자성의 난 : (1)중국 명나라 말기, 산시(陝西) 지방에서 가뭄으로 인한 대기근과 정부의 가혹한 수탈에 반발하여 역졸 출신인 이자성이 일으킨 반란. 시안(西安)에 자리를 잡고 명나라를 멸망시켰으나 이듬해 청나라 군사에 패하였다.

쏠라닥장난 : (1)남의 눈을 피해 가며 좀스럽게 하는 못된 장난.

숙박난 : (1)여행지 따위에서 숙박할 곳을 구하지 못하여 겪는 어려움.

횡난 : (1)뜻밖에 당하는 난.

오닌 분메이의 난 : (1)‘오닌의 난’을 달리 이르는 말. 오닌의 난으로 불거진 주요 사건이 분메이 연간까지 걸쳐 있어서 이렇게 이른다.

통갑장난 : (1)‘소꿉장난’의 방언

김지정의 난 : (1)신라 혜공왕 16년(780)에 이찬(伊湌) 김지정이 일으킨 반란. 혜공왕이 유흥만을 일삼아 나라의 기강이 문란하고 사직이 위태로워지자 난을 일으켜 혜공왕과 왕후를 죽였다. 김양상, 김경신 등이 반란을 진압하고 김양상이 왕위에 올랐다.

무난황난 : (1)동물의 난이 갖고 있는 난황의 양에 따라 분류한 유형 중 제1형. 난황이 극히 적거나 없는 경우이다.

수난 : (1)비나 홍수 따위의 물로 인하여 생기는 익사, 침몰, 표류 따위의 재난. (2)견디기 힘든 어려운 일을 당함. (3)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당한 고난. (4)부끄러워 얼굴을 붉힘.

교난 : (1)종교상의 박해. 또는 그로 인한 고난.

포난 : (1)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게 입는다는 뜻으로, 의식(衣食)이 넉넉하게 지냄을 이르는 말.

입학난 : (1)지원자가 많아서 희망하는 학교에 들어가기 어려운 현상.

금주 잡족의 난 : (1)고려 신종 3년(1200)에 금주(金州)에서 여진, 거란, 왜인 등으로 추측되는 잡족이 일으킨 난. 그 지방 호족에 대한 반발로 토호(土豪)를 죽이는 등 기세가 대단하였으나, 부사(副使) 이적유(李迪儒)의 기지로 진압되었다.

해외 재난 : (1)‘재난 및 안전 관리 기본법’에서, 대한민국의 영역 밖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에 피해를 주거나 줄 수 있어 정부 차원의 대처가 필요한 재난.

전주 관노의 난 : (1)고려 명종 12년(1182)에 전주에서 관노와 군사들이 일으킨 난리. 전주 사록(全州司錄) 진대유(陳大有)의 학정으로 백성의 원성이 잦던 중, 조정의 지시로 배를 만드는 과정에서 상호장(上戶長) 이택민(李澤民) 등이 가혹하게 일을 시켜 기두(旗頭) 죽동(竹同) 등이 난을 일으켰으나 40여 일 만에 평정되었다.

오시오의 난 : (1)1837년에, 일본 오사카에서 오시오 헤이하치로(大鹽平八郞)가 일으킨 농민 반란. 매해 흉년이 들고 외환(外患)이 잇따르자 마치부교쇼(町奉行所)의 요리키(與力)였던 오시오를 중심으로 빈민 구제와 막부 개혁을 목표로 일어났다. 하루 만에 진압되었지만, 각지로 영향을 미쳐 오시오의 이름으로 잇키가 계속되었고, 덴포(天保) 개혁의 계기가 되었다.

백련교도의 난 : (1)중국 명나라ㆍ청나라 때에, 백련교도가 일으킨 크고 작은 반란을 통틀어 이르는 말. (2)중국의 청나라 가경(嘉慶) 1년(1796)에 일어난 백련교도의 반란. 처음 후베이성에서 일어나 허난성, 쓰촨성, 산시성(陝西省), 간쑤성 등을 휩쓸었는데, 1804년에 평정되었다.

니모닉난 : (1)기계어를 구성하는 네 부분인 레이블난, 코드난, 피연산자란, 주석란 가운데 코드난을 이르는 말.

묘청의 난 : (1)고려 인종 13년(1135)에 묘청이 서경에서 일으킨 반란. 풍수지리설에 의거한 서경 천도 운동이 좌절되자 국호를 대위(大爲), 연호를 천개(天開)라 하여 반란을 일으켰으나, 약 일 년 만에 관군에게 진압되었다.

포상팔국의 난 : (1)신라 나해 이사금 14년(209)에, 포상(浦上)의 여덟 나라가 가라를 침범하여 일으킨 반란. 이에 가라 왕자가 신라에 구원을 요청하였고, 태자 우로(于老)와 이벌찬 이음(利音)이 6부의 군사를 이끌고 가서 가라를 구원하였다.

도난 : (1)도둑을 맞는 재난. (2)길을 가다가 탈이 나거나 지쳐 애가 타는 일.

붉은사철난 : (1)난초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4~8cm이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으로 끝이 둔하거나 뾰족하고 잿빛을 띤 녹색에 흰빛 무늬가 있다. 8~9월에 붉은색이 도는 연한 갈색의 통처럼 생긴 꽃이 1~3개가 달린다. 숲속에서 자라는데 완도에 분포한다.

사철난 : (1)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2~15cm이며, 잎은 좁은 달걀 모양이고 짙은 녹색에 흰무늬가 있다. 꽃은 흰 바탕에 붉은빛이 돌고 열매는 가을에 열린다. 건조한 숲속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의 남부 지역과 울릉도에 분포한다.

냉난 : (1)차가움과 따뜻함.

초과 피난 : (1)긴급한 위난을 피하기 위하여 취하여진 ‘긴급 피난’의 행위였으나 그 위난의 정도 이상으로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위.

새우난 : (1)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50cm이며, 땅속줄기는 마디가 많고 거의 새우 등과 비슷하다. 잎은 뭉쳐나고 긴 타원형이며, 뒷면에 잔털이 있다. 5월에 흰색 또는 연붉은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줄기 끝에 핀다. 산림, 대나무밭 등의 음지에 나는데 한국, 일본, 동부 아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손장난 : (1)쓸데없이 손을 놀려서 하는 장난. (2)손을 놀려 잔재주를 부리는 간단한 요술. (3)‘노름’을 달리 이르는 말. (4)‘수음’을 속되게 이르는 말. (5)‘소꿉장난’의 방언

천리교의 난 : (1)중국 청나라 때에, 백련교의 한 분파인 천리교도가 일으킨 농민 반란. 1813년에 이문성(李文成)과 임청(林淸)을 우두머리로 하여 봉기하였는데, 3개월 후에 평정되었다.

판로난 : (1)상품이 팔리는 방면상의 어려움.

분사난 : (1)분할 때에는 나중의 어려움을 생각하라는 뜻으로, 흥분하여 함부로 행동하다가는 나중에 처리하기 어려운 일이 생기기 쉬움을 이르는 말.

무난 : (1)‘무난하다’의 어근.

주름제비난 : (1)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40cm 정도이며, 6~7월에 연한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숲속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의 울릉도, 태백산, 북부 지방에 분포한다.

자크리의 난 : (1)1358년에 북프랑스에서 일어난 농민 폭동. 백 년 전쟁 당시 용병들의 약탈, 영주의 착취, 무거운 세금 따위가 원인이 되어 일어났으나 2주 만에 귀족들에 의하여 진압되었다. ‘자크리’는 농민을 이르는 ‘자크’에서 유래한 말이다.

경제난 : (1)경제상의 어려움이나 큰 문제.

팔왕의 난 : (1)중국 서진(西晉) 말기에, 황족인 여덟 명의 왕이 정권 쟁탈을 벌인 난. 서진의 멸망을 초래하였다.

소껍장난 : (1)‘소꿉장난’의 방언

윤이ㆍ이초의 난 : (1)고려 공양왕 2년(1390)에, 이성계가 실권을 장악하자 윤이(尹彝)와 이초(李初)가 명에 들어가, 이성계가 장차 명의 침벌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모해한 사건.

시간장난 : (1)‘소꿉장난’의 방언

인적 재난 : (1)자연의 힘이 아닌 사람의 욕심이나 실수 때문에 일어나는 재난.

인선난 : (1)여러 사람 가운데서 적당한 사람을 가려 뽑는 일에서 겪는 어려움.

불장난 : (1)불을 가지고 노는 장난. (2)몹시 위험한 행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남녀 간의 무분별한 사귐을 속되게 이르는 말.

개제비난 : (1)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5~7월에 엷은 녹색 바탕에 갈색을 띤 꽃이 핀다. 제비난초보다 키가 작으며 한라산에서 자란다.

인력난 : (1)노동력이 부족하여 겪는 어려움.

라다크리슈난 : (1)사르베팔리 라다크리슈난, 인도의 철학자ㆍ정치가ㆍ교육가(1888~1975). 반제국주의와 반식민주의를 주창하였으며, 1962~1967년에 대통령을 지냈다. 저서에 ≪인도 철학사≫, ≪이것이 평화냐≫ 따위가 있다.

쥐장난 : (1)몹시 잘고 얄미운 짓거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프레그난 : (1)결정성 포화 스테로이드계 탄화수소의 일종. 프로게스테론의 모체이다.

덴난 : (1)일본 헤이안 시대 몬토쿠 천황 때의 연호(857~859). 몬토쿠 천황이 쓴 세 번째 연호이다. 858년 10월에 세이와 천황이 이어서 이 연호를 사용하였는데, 859년에 개원하였다.

화장난 : (1)화장하는 비율이 늘어나면서 화장장따위의 시설이 부족하여 납골 묘를 사용하거나 관리하는 데에 생기는 어려움.

든가난 : (1)사실은 가난하면서도 겉으로는 부자처럼 보이는 사람.

국보간난 : (1)나라의 운명이 매우 어지럽고 어려움.

노난 : (1)탄소 수가 아홉 개인 사슬 모양의 포화 탄화수소. 석유나 천연가스의 주성분으로 존재하며 투명한 액체이다. 화학식은 CH3(CH2)7CH3.

인걸의 난 : (1)고려 고종 14년(1227) 신기군의 군인이었던 인걸(仁傑)이 일으킨 반란. 무인 정권 성립 이후에도 대우가 나아지지 않자 이에 불만을 품고 일으켰다. 인걸은 개경에 들어갔다가 들켜서 이천으로 도망갔으나, 한위(韓瑋)의 고발로 잡혀 처형당하였다.

물장난 : (1)물을 가지고 장난을 하며 놂. 또는 물에서 하는 장난. (2)큰물이 져서 일어나는 재앙.

리케난 : (1)지의류에서 주로 발견되는 저장성 다당류의 일종.

황소의 난 : (1)중국 당나라 말기에, 황소(黃巢)가 왕선지의 반란에 호응하여 일으킨 농민 반란. 875년에 산둥(山東)에서 봉기하여 쓰촨(四川)을 제외한 전국에서 세력을 형성하였다. 황소가 왕위에 오르고 국호를 대제(大齊)라 하였다가 내부 분열로 884년에 진압되었으나, 새로운 군벌의 등장으로 20년 후에 당나라도 망하였다.

은대난 : (1)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은난초와 비슷하나 잎 뒷면, 가장자리, 꽃 따위에 털 같은 흰 돌기가 있다. 산과 들에 자란다.

감추기장난 : (1)‘숨바꼭질’의 방언

감자난 : (1)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40cm이며, 비늘줄기이다. 5~6월에 황갈색 꽃이 핀다. 깊은 산에서 자라는데 강원, 경기, 경북 등지에 분포한다.

원종ㆍ애노의 난 : (1)신라 진성 여왕 3년(889)에, 조세 부담으로 인해 사벌주(지금의 경상북도 상주)에서 원종과 애노가 일으킨 농민 봉기. 신라 하대 지방 분권화를 가속화시킨 요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진퇴양난 : (1)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어려운 처지.

윗난 : (1)위에 있는 난.

발난 : (1)군사를 동원하여 난(亂)을 일으킴. (2)따져 묻고 비난함.

소경장난 : (1)‘소경놀이’의 북한어.

만적의 난 : (1)고려 신종 원년(1198)에 만적이 중심이 되어 계획했던 노비 해방 운동. 만적이 공사의 노비를 모아 노비 문서를 불사르고 난을 일으키려다가 밀고로 거사 전에 발각되어 많은 노비들과 함께 붙잡혀 죽었다.

황건의 난 : (1)중국 후한(後漢) 말기에, 장각(張角)이 태평도(太平道)라는 신흥 종교로 빈궁한 농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후 신도를 조직하여 일으킨 반란. 이들이 모두 누런 수건이나 깃발을 상징으로 삼았기에 황건적이라 불렀으며, 장각이 병으로 죽자 중심 세력을 잃고 황보숭(黃甫嵩), 조조(曹操) 등에 의하여 평정되었다.

난중지난 : (1)어려운 일 가운데서도 가장 어려움.

론난 : (1)‘논란’의 북한어.

속난 : (1)세상의 비난.

에너지난 : (1)전기, 석유, 석탄 따위의 에너지가 부족해서 겪는 어려움.

창업이수성난 : (1)나라를 세우기는 쉬우나 이를 지켜 나가기는 어렵다는 뜻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은 쉽지만 이룬 것을 지키는 것은 어려움을 이르는 말.

고난 : (1)살아가면서 겪는 괴롭고 힘든 일이나 상황.

통곱장난 : (1)‘소꿉장난’의 방언

다사다난 : (1)여러 가지 일도 많고 어려움이나 탈도 많음.

병난 : (1)전쟁으로 입는 재난(災難). (2)병 때문에 겪는 어려움이나 고생.

천고만난 : (1)천 가지의 괴로움과 만 가지의 어려움이라는 뜻으로, 온갖 고난을 이르는 말.

랭난 : (1)‘냉난’의 북한어.

오상 피난 : (1)긴급 피난의 요건이 구비되어 있다고 잘못 생각하여 행하는 피난 행위.

부품난 : (1)부품이 없어 겪는 어려움.

환난 : (1)근심과 재난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정중부의 난 : (1)고려 의종 24년(1170)에, 정중부ㆍ이의방(李義方)ㆍ이고(李高) 등이 일으킨 무신의 반란. 이 난으로 무신들이 정권을 잡았으나, 후에 경대승 등에 의하여 평정되었다.

식수난 : (1)식수가 부족하거나 거의 없어져 매우 귀해져 겪는 어려움.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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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난으로 시작하는 단어: 1,282개 : 난, 난가, 난가게, 난가난든부자, 난가지락, 난각, 난각 강도, 난각 두께, 난각막, 난각 부속 기관, 난각분, 난각색, 난각샘, 난각선, 난각 오염, 난각유, 난각질, 난각 토기, 난각포, 난각 표피, 난각풍, 난각 형성, 난간, 난간궁창, 난간 기둥, 난간대, 난간동자, 난간동자기둥, 난간두겁대, 난간두겁돌, 난간뜰, 난간마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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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코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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