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말

겸으로 끝나는 모든 글자의 단어: 65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28 세 글자 단어: 30 네 글자 단어: 5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 모든 글자 단어: 65

김용겸 : (1)조선 정조 때의 학자(1702~1789). 자는 제대(濟大). 호는 효효재(嘐嘐齋). 자헌대부, 공조 판서를 지냈다. 박학다식하고 언행이 정직하며 덕망이 높아, 정조의 신임이 두터웠다.

: (1)그 명사들이 나타내는 의미를 아울러 지니고 있음을 나타내는 말. (2)두 가지 이상의 동작이나 행위를 아울러 함을 나타내는 말. (3)곤괘(坤卦)와 간괘(艮卦)가 거듭된 것으로 땅 밑에 산이 있음을 상징한다. (4)‘개암’의 방언 (5)‘고욤’의 방언 (6)삼한 시대의 견직물. 합사로 제작된 비단을 말한다.

한준겸 : (1)조선 중기의 문신(1557~1627). 자는 익지(益之). 호는 유천(柳川). 광해군 때 오도(五道) 도원수로 북방 수비에 힘썼으며, 인조반정으로 딸이 왕후가 되어 서평 부원군(西平府院君)에 봉하여졌다. 저서에 ≪유천유고≫가 있다.

노겸 : (1)예전에, 양반집의 수청방(守廳房)에 있으면서 잡일을 맡아보고 시중을 들던 늙은 사람. (2)큰 공로가 있으면서도 겸손함.

제마겸 : (1)저마다 따로따로. ⇒규범 표기는 ‘제가끔’이다.

유윤겸 : (1)조선 전기의 문신(1420~?). 자는 형수(亨叟). 일찍이 유방선에게서 두시(杜詩)를 배워 능통하더니 성종 12년(1481)에 조위 등과 함께 ≪분류두공부시언해≫ 25권을 간행함으로써 국문학사상 중요한 자료를 남겼다.

김숭겸 : (1)조선 시대의 시인(1682~1700). 자는 군산(君山). 호는 관복암(觀復庵). 13세 때부터 시를 짓기 시작하여 주로 세상을 비판하는 시 300여 수를 남겼다. 저서에 ≪관복암유고(觀復庵遺稿)≫가 있다.

애겸 : (1)상전이 사랑하는 청지기나 심부름꾼.

차겸차겸 : (1)물건을 가지런히 겹쳐 쌓거나 포개는 모양. ⇒규범 표기는 ‘차곡차곡’이다.

전불괘겸 : (1)곡식 따위를 전혀 거두어들이지 못함.

어세겸 : (1)조선 전기의 문신(1430~1500). 자는 자익(子益). 호는 서천(西川). 세조 때에 판서ㆍ대제학ㆍ좌의정을 지냈으며, 성현ㆍ유자광 등과 함께 고려 가요를 정리하였다. 저서에 ≪서천집(西川集)≫이 있다.

예겸 : (1)관제(官制)에서 한 사람이 겸임하도록 정하여진 직제(職制). 또는 그 직제를 정함.

문극겸 : (1)고려 명종 때의 문신(1122~1189). 자는 덕병(德柄). 시호는 충숙(忠肅). 재상이 된 후 상장군(上將軍)을 맡아 최초로 문무직을 겸하게 되었다. 최세보(崔世輔)와 함께 ≪의종실록≫을 편찬하였다.

철겸 : (1)쇠 도구를 단련할 때 잡는 집게.

흉겸 : (1)곡식 농사가 잘 안되어 농사가 결딴남.

로겸 : (1)‘노겸’의 북한어.

우겸 : (1)중국 명나라의 대신(1398~1457). 절강(浙江) 전당(錢塘) 출신으로 하남산서순무(河南山西巡撫)를 역임하였다. 토목의 변이 일어나자 경태제(景泰帝)를 옹립하고 에센의 군대를 물리치는 공을 세웠다.

참상무겸 : (1)조선 시대에, 선전관청의 무관으로 선전관을 겸하면서 종육품 이상의 품계를 가졌던 사람.

김윤겸 : (1)조선 후기의 화가(1711~1775). 자는 극양(克讓). 호는 진재(眞宰)ㆍ산초(山樵)ㆍ묵초(默樵). 김창업의 서자로 산수화에 뛰어났으며, 작품에 <도두환주도(渡頭喚舟圖)>가 있다.

심충겸 : (1)조선 선조 때의 문신(1545~1594). 자는 공직(公直). 호는 사양당(四養堂). 임진왜란 때 병조 참판으로 왕을 수행하였고 군량미 조달에 크게 활약하였다.

무겸 : (1)‘무신 겸 선전관’을 줄여 이르는 말.

곽재겸 : (1)조선 중기의 의병장(1547~1615). 자는 익보(益輔). 호는 괴헌(槐軒). 임진왜란 때 김성일(金誠一)에게 방략을 제시하였고 의병을 모집하여 여러 차례 공을 세웠다. 저서에 ≪훈자육대도(訓子六大圖)≫가 있다.

문겸 : (1)‘문신 겸 선전관’을 줄여 이르는 말.

권겸 : (1)고려 후기의 역신(?~1356). 본관은 안동. 권보(權溥)의 아들이다. 충숙왕을 원나라에서 시종하여 공신에 책봉되었고, 딸을 원의 황태자에게 바치고 태부감태감(太府監太監)이 되었다. 공민왕 5년(1356)에 기철과 함께 난을 일으켰다가 주살되었다.

이자겸 : (1)고려 시대의 척신(戚臣)(?~1126). 둘째 딸이 예종의 비가 된 후 익성 공신(翼聖功臣)이 되고 인종이 즉위하자 셋째와 넷째 딸을 비로 삼게 하여 외척으로 권세와 부귀를 누리며 전횡을 일삼다가 척준경에게 쫓겨나 귀양 가서 죽었다.

친겸 : (1)상전을 곁에서 가까이 모시는 하인.

여조겸 : (1)중국 남송 때의 유학자(1137~1181). 자는 백공(伯恭). 호는 동래(東萊). 장식(張栻), 주희와 함께 동남의 삼현으로 꼽힌다. 저서에 ≪여씨가숙독시기(呂氏家塾讀詩記)≫, ≪동래문집(東萊文集)≫, ≪동래박의(東萊博議)≫ 따위가 있다.

일겸 : (1)조선 시대에 둔 금군 칠번의 하나. 금군 중에서 겸사복을 2교대로 나누어 번을 들게 하였는데, 그중 첫 번째 부대를 이른다.

공겸 : (1)삼가는 태도로 겸손하게 자기를 낮춤.

소뇌겸 : (1)‘소뇌낫’의 전 용어.

서겸 : (1)중국의 정치가(1871~1940). 쑨원(孫文)의 비서를 거쳐 사법 부장, 국민 참정원을 지냈다. ⇒규범 표기는 ‘쉬첸’이다.

대겸 : (1)흉년이 크게 듦. 또는 큰 흉년.

풍겸 : (1)풍년과 흉년을 아울러 이르는 말.

김인겸 : (1)조선 후기의 문인(1707~1772). 자는 사안(士安). 호는 퇴석(退石). 영조 39년(1763)에 일본 통신사 조엄의 삼방 서기(三房書記)로 따라가, 그때에 보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기행 가사인 <일동장유가>를 지었다.

곤겸 : (1)옛 중국에서 과하던 형벌의 하나. 머리를 깎고 목에 칼을 씌우던 형벌이다.

겸지우겸 : (1)여러 가지를 겸한 위에 다른 것을 또 겸함.

복지겸 : (1)고려의 개국 공신(?~?). 초명은 사괴(沙瑰)ㆍ사귀(沙貴). 궁예가 민심을 잃자 배현경, 신숭겸 등과 함께 궁예를 몰아내고, 왕건을 추대하여 고려를 세우게 하였다.

김익겸 : (1)조선 중기의 문신(1614~1636). 자는 여남(汝南). 후금(後金)이 국호를 청(淸)으로 고쳤을 때에 명나라와의 의리를 위하여 그 승인을 반대하고, 병자호란 때에 강화로 가서 성을 사수하다가 함락 직전에 김상용과 함께 분신자살하였다. 뒤에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장병겸 : (1)긴 자루가 달린, 낫 모양의 무기. 상대편의 배를 걸어 잡아당기거나 멀리 떨어져 있는 적의 목을 벨 때 쓰였다.

오윤겸 : (1)조선 인조 때의 문신(1559~1636). 자는 여익(汝益). 호는 추탄(楸灘)ㆍ토당(土塘). 광해군 9년(1617)에 일본에 사신으로 가서 임진왜란 때 잡혀간 포로를 데리고 왔으며, 영의정을 지냈다. 저서에 ≪추탄집≫이 있다.

자겸 : (1)스스로 마음을 겸손하게 가짐.

구겸 : (1)곡식, 나무, 풀 따위를 베는 데 쓰는 농기구. 시우쇠로 ‘ㄱ’ 자 모양으로 만들어 안쪽으로 날을 내고, 뒤 끝 슴베에 나무 자루를 박아 만든다. (2)끝이 뾰족하고 꼬부라진 물건. 흔히 쇠로 만들어 물건을 걸고 끌어당기는 데 쓴다.

김제겸 : (1)조선 후기의 문신(1680~1722). 자는 필형(必亨). 호는 죽취(竹醉). 신임사화 때에 그의 아버지 창집이 노론 사대신(老論四大臣)의 한 사람으로 사사(賜死)되자 그도 부령(富寧)에서 처형되었다. 저서에 문집 ≪죽취고≫, 편서 ≪증보삼운통고(增補三韻通考)≫가 있다.

참외무겸 : (1)조선 시대에, 선전관청의 무관으로 선전관을 겸하면서 정칠품 이하의 품계를 가졌던 사람.

판겸 : (1)흉년이 들 것이라고 미리 판단함.

겸겸 : (1)매우 적은 모양. (2)겸손한 모양. (3)겸손하고 공경하는 모양.

병겸 : (1)어떤 일을 한데 아울러서 겸함.

서혜겸 : (1)아래 배벽에서 배 속 빗근과 배가로근 힘줄이 함께 두덩뼈로 붙는 부분. 이 두 근육이 합쳐지지 않는 경우도 있고, 널 힘줄 대신 힘살로 이루어진 경우도 있다.

과겸 : (1)‘과겸하다’의 어근.

조지겸 : (1)중국 청나라 말기의 문인ㆍ서화가(1829~1884). 자는 휘숙(撝叔)ㆍ익보(益甫). 호는 매암(梅庵)ㆍ냉군(冷君)ㆍ감료(憨寮)ㆍ비암(悲盦). 꽃과 과실을 많이 그렸으며 햇빛에 빛나는 화초를 강렬한 채색으로 표현하였다. 작품에 <등도(藤圖)>, <모란도> 따위가 있다. (2)조선 숙종 때의 문신(1639~1685). 자는 광보(光甫). 호는 오재(汚齋). 형조 참의와 경상도 관찰사를 지냈다. 같은 서인이었던 김익훈이 모반 사건을 조작하여 남인을 해치려 하자 이를 탄핵하고, 윤증과 함께 소론의 우두머리가 되어 노론의 송시열과 대립하였다.

왕선겸 : (1)중국 청나라 말기의 학자(1842~1917). 자는 이우(益吾). 호는 쿠이위안(葵園老人). 학관(學官)을 지냈으며, 저서에 ≪속황청경해(續皇淸經解)≫, ≪십조동화록(十朝東華錄)≫, ≪순자집해(荀子集解)≫가 있다. ⇒규범 표기는 ‘왕셴첸’이다.

신숭겸 : (1)고려 시대의 개국 공신(?~927). 초명은 능산(能山). 평산(平山) 신씨의 시조로, 왕건을 추대하여 왕으로 세우고 태조 10년, 견훤의 군사와 싸우다 전사하였다.

민백겸 : (1)조선 중기의 문신(1719~1747). 대사헌 민우수(閔遇洙)의 아들이다. 영조 20년(1744)에 진사시(進士試)에 장원 급제하였으나 29세로 요절했다. 사후에 의정부 좌찬성(議政府左贊成)에 추증되었다.

이겸 : (1)금군 칠번의 하나. 금군 중에서 겸사복을 2 교대로 나누어 번을 들게 했는데, 그중 두 번째 부대를 이른다.

유언겸 : (1)조선 중기의 문신(1496~1558). 자는 겸지(謙之). 이름난 효자로 조정에서 효자문을 내렸다. 인제 현감 재직 시에는 선정을 베풀었으며, 청렴한 관리로 뽑혔다.

대뇌겸 : (1)뇌막이 양쪽 대뇌 반구 사이로 접혀서 들어가 낫처럼 생긴 부분.

례겸 : (1)‘예겸’의 북한어.

심의겸 : (1)조선 선조 때의 문신(1535~1587). 자는 방숙(方叔). 호는 손암(巽菴)ㆍ간암(艮菴)ㆍ황재(黃齋). 이황의 문인으로 대사헌을 지냈으며, 김효원을 중심으로 한 신진 세력과 대립하여 서인과 동인으로 갈라진 것이 당쟁의 시초가 되었다.

면겸 : (1)흉년을 면함.

하수겸 : (1)발해의 벼슬아치(?~?). 사빈경(司賓卿)으로 832년 당나라 유주부(幽州府)에 파견되었고, 답방사(答訪使)로 장건장(張建章)이 발해에 왔다. 841년 일본에 보낸 중대성첩(中臺省牒)에는 오질대부(吳秩大夫) 정당성(政堂省) 춘부경(春部卿) 상중랑장(上中郞將) 상주장(上柱將) 문리현(聞理縣) 의개국남(擬開國男)으로 나온다.

재겸 : (1)자연재해로 말미암아 곡식의 열매가 잘 여물지 못함.

한백겸 : (1)조선 중기의 학자(1552~1615). 자는 명길(鳴吉). 호는 구암(久菴). 1585년 교정청 교정낭청(校正郎廳)이 되어 ≪경서훈해(經書訓解)≫를 교정하였다. 저서에 ≪구암유고≫, ≪기전고(箕田考)≫, ≪동국지리지≫ 따위가 있다.

유억겸 : (1)교육자(1895~1947). 1909년에 계산 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에 가서 도쿄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한 뒤 국내에서 교사 생활을 하였다. 변호사를 거쳐 YMCA 회장, 문교부 장관, 대한 체육회장을 지냈다.

굿도 볼 겸 떡도 먹을 겸 : (1)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상의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꿩 먹고 알 먹는다[먹기]’ ‘굿 보고 떡 먹기’ ‘꿩 먹고 알 먹고 둥지 털어 불 땐다’ ‘알로 먹고 꿩으로 먹는다’

조겸 : (1)중국 후한(後漢) 때의 장군(?~192). 중평(中平) 3년에 여남(汝南) 태수로서 황건적의 난을 진압하는 데 참여하였다. 또한 백파(白波)의 난을 진압하고 비후(郫侯)에 봉해졌다. 후에 사도(司徒)를 거쳐 상서령(尙書令)에 임명되었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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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겸으로 시작하는 단어: 298개 : 겸, 겸감목, 겸감목관, 겸건, 겸검서, 겸겸, 겸곡, 겸곡문고, 겸공, 겸공하다, 겸과, 겸과하다, 겸관, 겸관직, 겸관하다, 겸괘, 겸교리, 겸교수, 겸구, 겸구고장, 겸구령, 겸구물설, 겸구물설하다, 겸구하다, 겸근, 겸근하다, 겸금, 겸기, 겸낭청, 겸내취, 겸년, 겸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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