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를 포함하는 단어 : 892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초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3 개

이초

☞질산칼슘.

경도(經度)와 시각(時刻)의 기준이 되는 자오선. [그리니치 자오선을 이르는 말.]

매자나뭇과의 다년초. 북부 이북의 계곡에 절로 나는데, 줄기는 높이 자라다가 세 가닥으로 가지를 치며, 각 가지에 세 개의 잎이 달림. 잎을 말린 것을 한방에서 음양곽(淫羊藿)이라 하여 술에 담가 강장(强壯)·강정제(强精劑)로 씀.

[여 불규칙 활용] ‘새치름하다’의 잘못.

[명사]채초와 방목을 위한 토지.

강하

[여 불규칙 활용] (얼굴 생김이) 갸름하고 살지지 아니하다.

‘차근거리다’의 잘못.

초단파를 이용하는 텔레비전 및 에프엠 라디오 방송.

롱하

[여 불규칙 활용] 맑고 영롱하게 빛나다.

닐수

☞질산암모늄.

스테

윤전

무엇을 가볍게 잇달아 추스르거나 추켜올리다.

[명사]그달의 아홉째 날. 곧, 9일 날. (준말)초아흐레·아흐렛날.

늄원

☞초우라늄 원소.

[명사]특급 열차보다 더 빠르고 고급화된 열차. (준말)초특급.

[명사]현실을 초월한 세계를 탐구하고 표현함을 목적으로 하는 주의. [1920년대 다다이즘에 이어 프랑스의 시단과 화단에서 일어난 새로운 예술 경향임.] 쉬르레알리슴.

초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92 개

전별

임금의 행차 앞에, 가전(駕前) 이외에 따로 앞서던 군대.

초하

갖추다.

어제

초하

[여 불규칙 활용]고생이 심하다.

초장

개초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초보

초만

갖은 고초.

액초

[명사]☞켤레 초점.

미속

믐초

그믐과 초승.

초단

시초

보느니 처음. 이제야 비로소 처음 봄.

시초

화벌

절초

초공

초공

과세 소득 금액을 산정할 때, 근로 소득˙사업 소득 중에서 일정한 금액을 공제하여 과세하지 않는 일.

초대

초버

다리를 놓을 때, 기초를 만들기 위해서 물속에 넣는 돌.

초사

초산

일반 산업의 기초가 되는 산업. [에너지 산업이나 기계 공업 또는 주요 화학 공업 따위.]

초시

초청

[명사][하다형 형용사]산이 기이하고 가파르며, 맑고 아름다움.

초체

초하

[여 불규칙 활용]산이 기이하고 가파르다.

초화

화요

곱고 아름다운 꽃과 풀.

행초

[하다형 자동사]남행으로 처음 벼슬길에 오름.

심초

음방

배꽁

궐련을 피우다 남은 작은 도막. (준말)꽁초.

출초

충하

[겨울에는 벌레이던 것이 여름에는 풀이 된다는 뜻으로] 동충하초과의 버섯을 통틀어 이르는 말. 거미·매미 따위의 곤충의 시체에 기생하여 자실체(子實體)를 냄.

돌기

초신

방초

호복

[‘사나운 범이 풀숲에 엎드려 있다’는 뜻으로] 영웅이 때를 기다려 한때 숨어 지냄을 이르는 말.

초바

음력 5월에 부는 바람. 박초풍.

초박

초사

묘지기가 벌초하는 값으로 부쳐 먹는 논밭.

초자

면초

사방이 모두 ‘적으로 둘러싸인 형국’이나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고립된 상태’를 이르는 말. [‘사기’의 ‘항우본기(項羽本記)’에 나오는 말로, 초나라 항우가 사면을 둘러싼 한나라 군사 쪽에서 들려오는 초나라의 노랫소리를 듣고 초나라 군사가 이미 항복한 줄 알고 놀랐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천초

산과 내와 풀과 나무, 곧 ‘자연’을 이르는 말.

초나

운향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야에 절로 나는데 높이 3m가량. 잔가지에 가시가 있고, 잎은 어긋남. 8∼9월에 흰 꽃이 산방화서로 피고, 열매는 익기 전에 따서 먹기도 하고 말려서 기름도 짬. 우리나라와 중국·일본에 분포함. 분디나무.

간초

간초

☞삼간초가(三間草家).

고초

[중국 후한(後漢)의 유비(劉備)가 난양에 은거하고 있던 제갈량(諸葛亮)의 초옥(草屋)을 세 번 찾아가 간청하여 드디어 제갈량을 군사(軍師)로 맞아들인 일에서] ‘인재를 맞아들이기 위해서 여러 번 찾아가서 예를 다하는 일’을 이름.

년초

☞삼년상(三年喪).

십초

아마추어 농구에서, 공을 가진 팀이 30초 이내에 슈팅을 하게 되어 있는 규칙.

우난

초미

초머

다초

간초

구초

입초

출초

일정 기간의 수출 총액이 수입 총액을 초과하는 일. (준말)출초.

케르

경쾌하고 해학적인 느낌의 빠른 3박자의 곡. 해학곡(諧謔曲).

불식

[명사]☞피막이풀.

초악

[명사] (잘 자라지 못해) 쓸모가 없는 초목.

무청

[하다형 형용사]가뭄으로 들에 풀이 다 말라 죽고 없음.

장초

조선 시대에, 과거에서 초시의 초장과 종장에 급제하는 일, 또는 그 사람.

절연

초시

[명사]불시계의 한 가지. 양초가 타면서 줄어드는 길이로 시간을 헤아림.

산초

미인

☞개양귀비.

초롭

간초

초지

복초

비초

초하

[여 불규칙 활용]산(山)이 높고 깎아지른 듯하다.

리초

☞칠레 초석.

풍경

[질풍에도 꺾이지 않는 억센 풀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을 당해도 뜻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사초

초하

가삼

‘썩 작은 초가’를 이르는 말. 삼간초가.

가지

짚이나 억새·갈대 따위를 엮어서 이은 지붕.

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성질이 까다로워서 너그러운 데가 없다.

간하

[여 불규칙 활용]사이가 뚝 뜨다.

경합

고속

고추

초를 쳐서 갠 고추장.

고하

[여 불규칙 활용] 뛰어나게 고상하다.

군초

[하다형 형용사] (하는 짓이) 아주 꼼꼼하고 느릿느릿한 모양.

근대

근목

곡식이 없어 산나물 따위로 만든 ‘험한 음식’을 이르는 말.

근초

급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성미가 날카롭고 몹시 급하다.

나흗

년고

닷샛

대교

대외

도순

도습

[명사]왕조 때, 나라의 의식(儀式)을 위한 몇 차례의 예행 연습 중 첫 번째로 하는 연습을 이르던 말.

동급

[명사] [나무하는 아이와 물 긷는 여인이라는 뜻으로] 평범하게 살아가는 ‘일반 백성’을 이르는 말.

동목

동수

(범죄 사건이 일어났을 때) 최초로 하는, 현장을 중심으로 한 수사 활동.

두난

[하다형 자동사] [불에 머리를 태우고 이마를 그슬려 가며 불을 끈다는 뜻으로] ‘몹시 속 태우며 애씀’을 이르는 말.

두머

등교

가장 낮은 단계의 교육, 곧 초보적인 보통 교육을 내용으로 하는 초등학교 교육.

등학

라떼

라하

(옷차림이나 겉모양이) 허술하여 보잘것없고 궁상스럽다.

략하

로인

륜하

[여 불규칙 활용]☞초범(超凡)하다.

름하

립둥

망지

망착

[명사] [썩은 새끼로 범을 잡으려 한다는 뜻으로] ‘엉터리없는 짓을 꾀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매하

면강

목구

[명사][하다형 자동사]☞초목동부.

목군

목동

[명사][하다형 자동사] [초목과 함께 썩어 없어진다는 뜻으로] 해야 할 일을 못 하거나 이름을 남기지 못하고 죽음을 이름. 초목구후.

미립

[명사] (금속·세라믹·플라스틱 따위의) 입자의 지름이 1백만분의 1mm에서 1만분의 1mm 정도로 매우 작은 것. 단위 무게당의 표면적이 크고 녹는점이 낮으며, 자성(磁性)이 매우 큰 특성이 있음.

벌구

범하

[여 불규칙 활용]범상한 것보다 훨씬 뛰어나다. 초륜(超倫)하다.

병마

빙교

사흗

산견

☞아세테이트 인견.

산발

☞아세트산 발효.

산비

☞아세트산 비닐.

산석

[명사] ‘아세트산칼슘’을 흔히 이르는 말.

산칼

상나

상사(喪事)가 생기다.

상상

초상 중에 있는 상제.

스피

승하

[여 불규칙 활용] (수준이나 역량 따위가) 조금 낫다.

식동

실하

(살림이) 약간 넉넉하다.

심고

[하다형 자동사]마음을 태우며 괴롭게 염려함. (비슷한말)노심초사.

싹대

[타동사]초싹거리다1.

싹이

무엇을 가볍게 추스르거나 추켜올리다.

싹초

아흐

여드

의 준말. (준말)여드레.

연내

(정당을 배경으로 하지 않고) 관료·귀족·군벌 등으로 조직한 내각.

연주

연탄

[초연이 자옥하고 탄환이 빗발치듯 한다는 뜻으로] ‘격렬한 사격’을 이르는 말.

연하

(속세나 명리(名利) 따위에) 관계하려는 태도가 없다.

열지

불교에서 이르는, 팔열 지옥의 하나. 살생·투도(偸盜)·음행(淫行)·음주(飮酒)·망어(妄語)의 죄를 지은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불에 달군 철판 위에 눕혀 놓고 벌겋게 단 쇠몽둥이나 쇠꼬챙이로 치거나 지지는 고통을 받는다고 함. (준말)초열.

열흘

[명사]그달의 열째 날. 곧, 10일 날. (준말)초열흘·열흘·열흘날.

엿샛

원하

[여 불규칙 활용] (거리가) 약간 멀다.

월론

월주

월함

[명사]대수(代數) 함수 이외의 실함수(實□數). 지수 함수·로그 함수·삼각 함수·역삼각 함수 따위. (참고)대수 함수.

음속

이렛

[명사]그달의 일곱째 날. 곧, 7일 날. (준말)초이레·이레·이렛날.

이튿

인간

[명사]☞초인적.

인주

[명사] ‘인간은 신(神)을 대신하여 모든 가치의 창조자로서 풍부하고 강력한 생(生)을 실현해야 한다’는 니체의 철학 사상.

잠식

[명사][하다형 타동사]조금씩 침노하여 먹어 들어감. (준말)잠식.

재진

저녁

절주

[명사]☞초월주의.

절하

점거

종범

초상(初喪)에 관한 모든 의식 절차.

종장

지일

[하다형 자동사]처음에 세운 뜻을 이루려고 끝까지 밀고 나감.

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성격이 엄하고 곧다.

창하

[여 불규칙 활용]마음에 섭섭하다.

청외

초하

매우 간략하다.

출하

췌하

[여 불규칙 활용] (고생하거나 병으로) 파리하고 해쓱하다.

토작

[명사]☞초토 전술.

토전

피나

하룻

해문

행노

산이나 들에서 자며 여행함.

현대

현실

호활

[명사]호수(號數) 활자 중 가장 큰 활자. [42포인트 또는 60급의 활자와 비슷한 크기로, 2호 활자의 2배임.] (준말)초호.

레초

초네

레초

[명사]빛을 구면경에 반사하거나 렌즈에 통하게 할 때, 광원(光源)과 상(像)과의 관계를 이루는 두 점. (준말)켤렛점.

래난

초하

초하

타기

땅에 박은 말뚝 위에 다른 물건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기초.

약본

[명사]지난날, 우리나라에서 나던 약용(藥用)의 식물이나 동물·광물을 통틀어 이르던 말.

적초

호적의 원본 중에서 청구하는 사람이 원하는 부분만 복사한 공인 문서.

초하

하고

초지

[명사] [싸움터에서 풀을 눕힌 공이란 뜻으로] 전장에 나가 산과 들을 누비며 싸운 공.
초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31 개

감추다.

[하다형 타동사] (흙이 드러난 무덤의) 떼를 갈아입힘.

은혜를 잊지 않고 갚는 마음. (참고)결초보은.

[명사]☞맨드라미.

고란초과의 다년생 상록 양치식물. 그늘진 바위 틈이나 낭떠러지에서 자람. 뿌리줄기는 가로 벋고, 잎은 홑잎이며 끝이 뾰족함. 홀씨주머니가 잎 뒤쪽에 두 줄로 벌여 있음.

간균과 막대 모양의 간균(桿菌). 자연계에 널리 분포하는 세균으로, 마른풀·하수(下水)·토양 등에서 볼 수 있음. 병을 일으키지는 않으나, 우유를 굳게 하고 전분을 당화(糖化)하며 유지 따위를 분해시킴.

[명사]곡정초과의 일년초. 얕은 연못이나 논밭에 나는데, 수염뿌리가 나고 줄기는 없음. 가늘고 긴 잎이 뿌리에서 무더기로 나며, 늦여름에 흰 꽃이 핌. 한방에서 줄기와 잎을 말려 약재로 씀.

땅심에 따라서 곡식과 목초를 번갈아 가꾸는 영농 방식.

☞강아지풀.

☞거여목.

돌나물과의 다년초. 줄기는 5∼30cm. 산지의 바위나 메마른 땅에 자라는데, 길둥근 모양의 잎이 어긋맞게 나며 여름에 노란 꽃이 원줄기 끝에 많이 핌. 어린 싹은 나물로 먹음.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50cm가량 자라며, 가로로 가지를 많이 침. 잎은 깃 모양의 겹잎인데 어긋맞게 남. 7∼8월에 연한 홍색 꽃이 피고, 길쭉한 열매 속에 대여섯 개의 씨가 들어 있음.

☞할미꽃.

길가에 난 잡초.

젖빛 유리.

맨 처음에. 애초에.

[명사]☞만달.

(환각제로 쓰이는) 삼의 이삭이나 잎. (비슷한말)마리화나.

매우 너른 초원. 대평원.

대추를 푹 쪄서 꿀, 기름, 계핏가루를 치고 버무린 과자.

사료나 녹비로 쓰는 콩과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갈퀴의 살들이 한데 모여 엇갈려진 곳.

한방에서, ‘골풀’을 약재로 이르는 말.

☞참취.

《옛말》마침. 우연히.

마편초과의 다년초. 높이 30∼60cm. 줄기는 모가 지고 곧게 자라며, 잔주름이 많은 깃 모양의 잎이 마주남. 늦여름에 자줏빛의 작은 꽃이 줄기 끝에 이삭 모양으로 핌. 한방에서 통경제(通經劑) 따위로 쓰임.

근본적인 것이 아닌 (것). 하찮은 (것).

기둥이나 들보 따위의 머리 부분에 그린 단청.

☞모초(毛□).

목재를 건류하여 얻는 초산. 목재의 방부제로 쓰임.

☞미정고(未定稿)

네모난 주춧돌.

국화과의 일년초. 멕시코 원산의 관상 식물로 줄기는 60∼90cm. 6∼8월에 긴 꽃줄기 끝에 국화 비슷한 꽃이 오랫동안 피는데 빛깔이 다양함. 백일홍.

☞흰담비.

석류풀과의 다년초. 따뜻한 지방의 바닷가에 나는데, 줄기는 덩굴져 60cm가량 벋음. 잎은 길둥근 삼각형이며 어긋맞게 나고, 봄부터 가을까지 노란 꽃이 핌. 온 포기는 민간에서 위장약으로 쓰임.

조선 시대에, 성균관 근처에 사는 장정으로 조직했던 군병의 하나. (준말)별초.

꼭지 이외의 전체를 보랏빛으로 물들인 연(鳶).

☞보초(步哨).

중국 쓰촨 성(四川省)의 나무숲 속에 나는 풀. 잎 모양은 겨우살이풀과 같으며 겨울에도 마르지 아니함. 가을에 열매가 열리며 뿌리는 염주(念珠)와 비슷한데, 한방에서 파극천(巴戟天)이라 하여 약재로 쓰임.

먹으면 늙지 않는다는 약초. [선경(仙境)에 있다고 함.]

[불초한 고자(孤子), 또는 고애자(孤哀子)란 뜻으로] 부모가 죽은 뒤 졸곡(卒哭)까지, 상제(喪制)가 자기 스스로를 일컫는 말.

[주로 편지 글 따위에서] 딸이 부모에 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일컫는 말.

[주로 편지 글 따위에서] 아들이 부모에 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일컫는 말. 불초남. (준말)불초.

순도가 높은 초산. 상온 또는 저온일 때는 얼음 모양의 고체로 됨. (참고)아세트산.

사(紗)를 겉에 바른 초롱.

설탕을 넣고 끓인 초.

☞제초제(除草劑).

고려 시대의 특수 부대. 13세기 초, 최우(崔瑀)가 치안 유지를 위해 조직한 야별초(夜別抄)가 좌·우별초로 개편되고, 뒷날 몽고의 침입 때 조직된 신의군(神義軍)과 함께 삼별초가 되었음.

살아 있는 풀과 나무.

[명사]겨울 동안 땅 위의 줄기는 말라 죽고 뿌리만 살았다가, 이듬해 봄에 다시 새싹이 돋아나는 풀. [민들레·백합·잔디 따위.]

순초하는 군사.

산형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 1m가량. 깃털 모양의 잎이 마주남. 우리나라 중부 이북 산지의 특산으로, 뿌리는 한방에서 ‘당귀(當歸)’라고 하며 한약재로 쓰임. (참고)당귀.

기둥머리에 얹어서 주심포(柱心包)를 받드는 부재(部材).

‘당초’의 힘줌말.

고려 23대 고종 때, 최우(崔瑀)가 조직한, 야간 순찰을 위한 특별 부대. 뒤에 좌별초·우별초로 나누어짐.

☞약원(藥園).

☞납유리.

☞잎담배.

☞애기풀.

☞영초(英□).

☞거지덩굴.

농구에서, 공을 가진 선수가 패스나 슛 또는 드리블을 하지 않고 5초를 넘기면 안 된다는 규칙.

일기 가운데서 중요한 대목만 가려서 뽑아 놓은 것.

[명사]☞일년생 식물.

꿀풀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 50cm가량. 잎은 마주나고 올라갈수록 커지며 넓은 타원형임. 6월에 짙은 자줏빛 꽃이 피며, 열매는 둥근 수과(瘦果)임. 산지에 절로 자라는데, 경기도 광릉이나 개성 등지에 분포함.

지치의 싹. [약재로 씀.]

지난날, 장초에 뽑힌 군사를 이르던 말.

전초에서 하는 전투.

[명사]평행 입사 광선이 반사한 뒤에 축 위의 한곳에 모이는 점.

농작물은 해치지 않고 잡초만을 없애는 약제. 살초제. 제초제.

☞암크령.

풋고추.

말쑥하고 온화하며 겸허하여 아취가 나는 글씨체.

맨 처음, 또는 첫 번째로 간행한 책. 원각본(原刻本). 원간본(原刊本). 초각본.

[하다형 타동사]맨 첫 번의 간택.

겨울철이 시작되는 첫 무렵. 첫겨울. 맹동(孟冬). 초동(初冬).

작은 매.

(지하 200km 깊이의 압력 상태와 같은) 4만∼5만 기압 정도의 매우 높은 압력.

여름 음식의 한 가지. 삶은 닭고기를 뜯어 넣은 깻국에다가 전복·해삼과 오이·표고 등을 넣고 실백을 띄워 만듦. 보통 여기에 밀국수를 말아 먹음.

맨 첫 번의 기한 날짜.

초를 쳐서 담근 얼갈이김치나 풋김치.

봄에 먹는 나물의 한 가지. 숙주·미나리·물쑥 따위를 살짝 데쳐 양념을 하고 초를 쳐서 무친 나물.

의 준말. (준말)나흘.

입대한 지 얼마 아니 된 사병. (비슷한말)신병(新兵).

[명사]현대의 과학적 지식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기묘한 현상을 나타내는 능력을 뜻하는 말.

[명사]의 준말. (준말)닷새.

일당 일파(一黨一派)의 이해 타산을 초월하여 관계자 전원이 일치하여 주어진 일에 임하는 일.

[명사] (공연장과 같은 특정한 곳에) 오도록 초대하는 표.

남을 초대하여서 베푸는 잔치.

[명사]초대하고자 한다는 뜻을 적어 보내는 편지.

극히 대형의 것. 아주 큰 것.

쇠붙이나 돌 따위에 새기는 글자의 초본(初本).

‘환갑날’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 (준말)초도.

[타동사] (특히) 어떤 사물만을 입에 올려 말하다. 쳐들다.

하회 별신굿 탈놀이 따위에 나오는, 언행이 가볍고 방정맞은 인물. 양반의 하인으로 대개 여복(女服)을 하고 나옴. 소매(小梅).

[하다형 타동사]재목으로 쓸 나무의 겉면을 대패로 대강 미는 일.

초례를 치르는 대청이나 장소. 전안청(奠雁廳).

노년기의 초기. [늙기 시작하는 45∼50세의 시기.] 초로.

[명사]초록. * 초록빛이[―삐치]·초록빛만[―삔―]

[명사]초롱꽃과의 다년초. 산지의 풀밭에 나는데, 줄기 높이는 40∼100cm. 뿌리에서 나온 잎은 잎자루가 길고 심장 모양이며, 줄기에 난 잎은 달걀 모양에 톱니가 있음. 여름에 종 모양의 꽃이 핌. * 초롱꽃이[―꼬치]·초롱꽃만[―꼰―]

정원(定員)을 훨씬 초과한 인원이나 상태.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무렵의 싸움. (참고)중반전·종반전.

처음으로 불도를 깨닫고자 발원하는 마음, 또는 그 사람.

풀로 결어 만든 방석.

초배하는 데 쓰이는 종이.

(어떤 상태나 일 따위가) ‘매우 긴박함’을 뜻하는 말.

초나흗날.

의 준말. (준말)사흘.

☞아세트산납. 연당(鉛糖). 초산연(醋酸鉛).

☞아세트산납.

초사흗날.

[명사]계원 가운데서 초상을 당한 경우 돈이나 곡식을 태워 주는 계. 상포계(喪布契).

사람의 얼굴이나 모습을 그린 그림.

배꼽이 미처 떨어지지 않은 갓난아이.

[명사] (물체가 운동할 때의) 최초의 속도. (준말)초속.

☞초인본(初印本).

[명사]지난날, 시장 안에 ‘푸성귀 장수들이 벌여 있는 곳’을 이르던 말.

여름철이 시작되는 첫 무렵. 첫여름. 맹하(孟夏). 초하(初夏).

[명사] 《초엿샛날》의 준말. (준말)엿새.

[하다형 자동사]끼니 밥을 먹기 전에 우선 간단하게 먹는 요기. 초다짐.

☞잘1.

선험적 관념론에 영향을 받은 초월주의자의 이론.

[명사]대수적(代數的) 무리수가 아닌 무리수. 원주율(圓周率)이나 자연 로그의 밑 따위.

왕조 때, 난리가 나면 백성을 초유하는 일을 맡았던 임시 벼슬.

소리의 전파 속도를 능가하는 속도.

진동수가 너무 많아서 사람의 귀로 들을 수 없는 음파. [대개, 진동수 2만 헤르츠 이상임.]

의 준말. (준말)이틀.

조판하여 찍어 낸 것 중 처음의 것. 초쇄본.

[명사]보통 사람보다는 훨씬 뛰어난 (것). 초인간적.

[명사][하다형 자동사]☞초사(初仕).

☞유리막.

자연의 법칙을 초월한 신비적인 존재나 힘.

이른 저녁. 갑야(甲夜).

어떤 물질의 온도가 차차 내려갈 때, 어느 온도에서 전기 저항이 갑자기 떨어져서 그 온도 이하에서는 저항이 없어지는 현상.

[명사]새우젓국에 초를 치고 고춧가루를 뿌려 만든 젓국.

주삼포(柱三包) 집에는 기둥 위에 초방(初枋)과 교차하여 짜고, 삼포 이상의 집에는 기둥머리 위에 장화반(長花盤)과 교차하여 짜는 물건.

두들겨 맞거나 피곤하여 거의 죽게 된 상태.

‘초장·중장·종장’을 아울러 이르는 말.

두 살 된 매나 새매. 초진(初陳). (참고)삼지니.

무나 보리의 뿌리와 같이 목질(木質)이 조금 들어 있어서 몸이 연한 뿌리.

벼슬을 한 뒤에 처음으로 출사하는 일.

초이렛날.

릿

코코아 가루를 주된 재료로 하여 만든 서양 과자의 한 가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초토로 변하거나 초토로 만듦.

☞사월 파일. 파일.

글씨를 베껴 기록하다.

의 준말. (준말)하루.

전사하거나 순직한 사람의 혼령을 위로하는 제사.

이탈리아의 대중적인 가곡.

한방에서, ‘제비꿀의 꽃대와 줄기·잎’을 약재로 이르는 말. 나력(□□)·월경 불순·자궁병 따위에 약으로 쓰임.

[명사]국화과의 일년초. 줄기의 높이 10∼60cm로, 가지가 갈라지고 털이 거칠며, 잎이 고춧잎과 비슷함. 8∼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흰 꽃이 핌. 우리나라 남부와 전세계의 따뜻한 곳에 분포하는데, 밭둑이나 습지에 남. 민간에서 지혈제나 이질의 약으로 씀.

한방에서, ‘오징어의 뼈’를 약재로 이르는 말. 부인병과 외과의 지혈제 및 눈병의 약으로 쓰임.

행서와 초서. 행초(行草)2.

꽃봉오리처럼 한쪽 끝을 뾰족하게 말아서 만든 잎담배.

부귀한 집에서 호사로 기르는 살진 말.

[명사]화초를 심어 놓은 밭. *화초밭이[―바치]·화초밭을[―바틀]·화초밭만[―반―]

(문짝 따위를) 화초로 장식한 옷장.

노리개첩.

목장에서, 마른풀로 마소를 먹이는 시기. 음력 시월에서 이듬해 사월까지의 일곱 달 동안. ↔청초절(靑草節).

[명사] (어린아이를 때리거나 마소를 부릴 때 쓰는) 가는 나뭇가지. 채1.
초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35 개

갖추.

《옛말》갖추. 골고루.

겨울 동안 마소에게 먹이려고, 초가을에 베어다 말린 풀. (준말)초(草)2.

콩과의 다년초. 시베리아·몽골·중국 북부 등지에서 나는 약용 식물의 한 가지. 줄기 높이 1m가량. 뿌리가 땅속 깊이 길게 벋는데, 빛깔이 누르고 단맛이 있음.

손을 위해 마련해 둔 담배.

베어 말린 풀. 마른풀.

[눈이나 비바람에 견디는 억센 풀이라는 뜻으로] 어떠한 어려운 처지에서도 뜻을 굽히지 않는, ‘사상이나 지조가 꿋꿋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고난(苦難).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죄인이 범죄 사실을 진술하던 일.

오래 묵은 담배.

나라를 세운 때의 처음. 건국의 초기.

엷은 비단의 한 가지. 흔히, 댕깃감으로 쓰임.

처음. 시초(始初).

횡문근(橫紋筋) 전체를 싸고 있는 얇은 막(膜).

말을 탄 초병(哨兵).

난잡하게 쓴 초서(草書).

아주 맥이 풀려 늘어진 상태.

새로 싹튼 어린 풀.

[하다형 타동사] (어버이나 스승이 잘못을 훈계하느라고) 회초리로 볼기나 종아리를 때림. 초달.

일의 맨 처음. 애초.

《옛말》대추2.

매우 독한 담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원본에서 옮겨 베낌. 등기(謄記). 등사(謄寫).

말꼴.

품질이 매우 낮은 살담배.

덩굴져서 벋는 풀. 덩굴풀.

나뭇가지 끝. 나뭇가지 끝으로 갈려 나간 잔가지.

☞황산나트륨.

지난날, ‘가게에서 파는 담배’를 이르던 말.

[하다형 타동사]임금이 신하를 부름.

중국에서 나는 비단의 한 가지. 모초단(毛□緞).

☞목랍(木蠟).

십이시(十二時)의 묘시(卯時)의 처음. [상오 5시가 막 지난 무렵.]

[하다형 자동사]온통 물에 젖음, 또는 그런 상태.

[하다형 타동사]한방에서, 약재에 꿀을 발라 불에 볶는 일.

한방에서, 초석(硝石)을 한 번 구워서 만든 약재. 이뇨제로 쓰임.

☞꼴뚜기.

용마루의 양쪽 끝에 아귀를 물리지 않고 내림새를 엎어서 마무른 것.

온갖 풀.

군대에서, 경비를 하거나 망을 보는 임무, 또는 그런 임무를 띤 병사. 보초병. 초병. 파수병.

복날에 술을 삭혀서 만든 초.

한방에서, 약초 또는 약재로 쓰이는 식물·동물·광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죄인으로부터 범죄 사실에 대한 진술을 들음.

분과 초, 곧 아주 짧은 시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무덤에 떼를 입히고 다듬음. [흔히, 한식(寒食)에 함.]

산초나무의 열매.

한방에서 이르는 육부(六腑)의 하나. 상초·중초·하초로 나뉨.

서리 맞아 시든 풀.

의 준말.

생사(生絲)로 얇게 짠 사(紗)붙이의 한 가지.

평안도 지방에서 나는 잎담배를 이르는 말.

부채고리에 매어 늘어뜨린 장식. 선추(扇錘).

[하다형 자동사]조선 시대에, 실록을 편찬하고 나서 뒷날의 구설을 막기 위하여 초고를 없애 버리던 일.

상소(上疏)의 초고(草稿).

척추동물의 신경 섬유 주위를 칼집 모양으로 둘러싸고 있는 피막(皮膜). 신경의 흥분에 대해 주위와의 절연체 구실을 함.

누인 명주실로 짠 사(紗).

십이시의 술시의 처음. [하오 7시가 막 지난 무렵.]

초잡아 쓴 시. 시의 초고(草稿).

3∼6%의 초산을 함유하고 있어, 시고 약간 단맛이 있는 조미료.

괴로움. 고통.

품질이 낮은 담배.

[하다형 타동사]몰래 시문(詩文)의 초고(草稿)를 지음.

화학적으로 합성하여 만든 식초.

☞식해(食□).

소용이 없이 된 글의 초고(草稿).

담배.

한방에서 이르는, 박초(朴硝)를 개어 만든 약.

☞잎집.

중국에서 나는 비단의 한 가지. 모초(毛□)와 비슷하나 품질이 좀 떨어짐. 영초단(英□緞).

☞왕골.

[명사]건물이나 막사의 바깥에 서 있는 초병(哨兵).

사물이 비롯되는 맨 처음. 발생의 시초.

그달의 초승. 월삭(月朔). 월시(月始). ↔월말(月末).

세상을 떠난 이가 생전에 써서 남겨 놓은 시문(詩文)의 초고. 유고(遺稿).

백랍으로 만든 초.

동기간(同氣間)의 우애.

[하다형 자동사]항해 중에 좌초했던 배가 암초에서 떨어져 다시 뜸.

십이시의 인시(寅時)의 처음. [상오 3시가 막 지난 무렵.]

평양에서 나던 질 좋은 살담배.

[하다형 자동사] (정해진 곳에 고정되어) 보초를 섬, 또는 그 사람. 부동초(不動哨). ↔동초.

[하다형 타동사] (어떤 결과를) 자기 스스로 불러들임.

[하다형 타동사]여러 가지 것을 추려 뽑아 적음, 또는 그렇게 만든 책.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군사가 될 만한 장정을 골라 뽑던 일.

(잎·줄기·뿌리를 가진) 풀의 온 포기.

살담배.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학덕이 높은 선비를 과시(科試)를 치르지 않고 유림(儒林)의 천거로 벼슬에 올리던 일.

[하다형 자동사]잡초를 뽑아 없앰. 김매기.

(배가) 암초에 걸림.

[하다형 타동사]한방에서, 약재를 술에 담갔다가 건져 내어 볶는 일을 이르는 말.

품질이 중길쯤 되는 담배.

종이와 담배. [‘장사에 쓸, 종이나 담배를 살 돈’이라는 뜻으로, 흔히 부의(賻儀)를 낼 때 겉봉에 쓰는 말.]

십이시의 진시(辰時)가 시작된 무렵. [상오 7시가 막 지난 무렵.]

사물이 비롯된 맨 처음.

[하다형 자동사]땔나무를 해 오는 일.

☞꼭두서니.

푸른 풀.

볏짚이나 밀짚·갈대 따위로 이엉을 엮어 지붕을 인 집. 초가집. 초려(草廬). 초옥(草屋).

[‘맨 처음의 각(刻)’이란 뜻으로] 한 시간의 처음 시각. [1각은 15분간임.]

초간(稍間) ‘초간(稍間)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불러서 데려감.

풀이 우거진 좁은 길.

[명사][하다형 타동사]적의 습격에 대비하여 엄중히 감시하고 경계함.

퇴고(推敲)의 바탕이 된 원고.

생강과의 다년생 초본. 중국 남부에 자생함. 신맛이 나는 열매는 크기가 가지만하고 두꺼운 껍질은 검으며, 씨는 굵음.

인쇄물의 첫 교정, 또는 그 교정지. 초준(初準).

나무꾼.

[하다형 타동사]어려움을 이겨 냄.

풀잎으로 만든 피리. 초적(草笛).

☞초봉(初俸).

[하다형 타동사]☞초록(抄錄).

일생의 초기. 중년이 되기 전까지의 시기.

땔나무를 마련하는 종.

화투 놀이에서, 홍싸리·흑싸리·난초의 붉은 띠 석 장을 갖추어 이룬 단. (참고)청단·홍단.

(원채에서 따로 떨어진 곳에) 짚이나 억새로 지붕을 이은 조그마한 집채.

남을 청하여 대접함. 청(請).

최초의 동작이나 행동.

(일이나 일정한 기간의) 첫머리.

초략(草略) ‘초략하다’의 어근.

초가을의 서늘한 기운.

☞초가(草家).

재목으로 쓸 나무를 대강 다듬는 일. [껍질을 벗기고 옹이를 따거나 대패로 대강 밂.]

나무하러 다니는 작은 길. 나뭇길. 초경(樵逕).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필요한 대목만을 가려 뽑아 적음, 또는 그 기록. 초기(抄記). (준말)초(抄).

‘등롱(燈籠)’을 달리 이르는 말.

짚신.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사람의 몸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던 일’을 장차 있을 재림(再臨)에 대하여 이르는 말. (참고)재림.

지난날, 관례(冠禮)한 어린 남자나 별감·서리·광대 등이 썼던, 매우 가는 풀줄기로 결은 누른 갓.

풀이나 짚으로 지붕을 이은 조그만 막집.

풀의 떨기, 또는 풀숲.

초매(超邁) ‘초매하다’의 어근.

☞목화(木花).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도적 떼를) 무찔러 없앰.

☞잔디.

(樵童牧□)>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가까이 불러다가 어루만져서 위로함.

처음으로 들음, 또는 처음 들은 말이나 소문. ↔구문(舊聞).

염전 등에서, ‘처음으로 모래를 걸러 낸 물’을 이르는 말. [졸이면 소금이 됨.]

첫입에 느끼는 맛. 첫맛.

(바둑이나 운동 경기 따위에서) 승부의 첫 판국, 또는 첫 단계.

건축에서, 기둥을 세우고 처음으로 끼우는 중방.

☞전배(前配).

☞애벌.

처음으로 저지른 범죄, 또는 그 범인. (참고)재범(再犯).

[하다형 자동사] (벽 따위에 흙이나 종이를) 애벌로 바르는 일, 또는 그런 벽.

[명사]초를 담는 병.

보행의 첫 걸음.

땅 위의 줄기가 나무와 같은 목질(木質)로 되지 못한 풀 종류의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초(草)2. ↔목본(木本).

봄철이 시작되는 첫 무렵. 첫봄. 맹춘(孟春). 초춘(初春).

나무꾼.

초년의 분복(分福)이나 운수. (참고)말분·중분.

[하다형 타동사] (어떤 사정으로 장례를 속히 치르지 못하게 되어, 시체를 방 안에 오래 둘 수가 없을 때) 임시로 한데나 의지간에 관을 놓고 이엉 따위로 덮어 두는 일, 또는 덮어 둔 그것.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예를 갖추어 남을 모셔 들임. 연빙(延聘). 징빙(徵聘).

[명사]단청에서, 초벌로 바르는 불그레한 채색. * 초빛이[―비치]·초빛만[―빈―]

[하다형 타동사]애를 태우며 하는 생각. 초려(焦慮).

☞질산(窒酸).

(그림이나 사진 따위에 나타난) 어떤 사람의 얼굴이나 모습.

갓 생겨나거나 태어남.

[하다형 자동사]사위를 얻음.

주춧돌. 머릿돌. 모퉁잇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처음으로 뽑음, 또는 처음으로 뽑힘.

(그해 겨울에) 처음으로 내리는 눈. 첫눈2.

초서를 잘 쓰기로 이름난 사람.

보초가 서 있는 곳이나 경계하는 이가 근무하는 시설.

1초 동안에 나아가는 속도.

[하다형 자동사] [입술을 태운다는 뜻으로] ‘몹시 애태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남의 것을) 슬그머니 제 것으로 함.

초승(稍勝) ‘초승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푸성귀나 풀만 먹음, 또는 푸성귀뿐인 음식. (비슷한말)채식(菜食). ↔육식.

‘새 재목으로 갓 지은 집’을 이르는 말.

처음에 먹은 마음.

풀의 싹.

풀로 지붕을 인 암자.

궁벽한 시골.

☞초재(草材).

☞낙지.

화약의 연기.

풀잎.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죄상을 밝히려고 옥사(獄事)를 문초함.

장사 지낸 뒤 처음으로 지내는 제사. [혼령을 위하는 제사로, 장사 당일에 지냄.] (참고)재우·삼우.

풀이 난 들판. 풀벌.

서로 원수처럼 여기는 사이.

[하다형 타동사]불러서 권유함.

보통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사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초월(超越).

[하다형 자동사]어떤 직책에 처음으로 임명되거나 취임함.

[하다형 자동사]처음 들어감.

☞유리(琉璃).

초를 타고 양념을 한 간장.

‘우리나라의 약재’를 당재(唐材)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초약(草藥).

좀도둑.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초월(超越).

반사경이나 렌즈에 평행으로 들어와 반사·굴절한 광선이 모이는 점.

임금이 사액(賜額)한 절.

[하다형 형용사]불안하거나 애태우며 마음을 졸임.

(初終葬事)>의 준말.

방목하기 좋은 넓은 풀밭.

☞초지니.

[하다형 타동사]불러서 모음.

[하다형 타동사] (어떤 사업을) 처음 시작함, 또는 그 시초.

초벌로 거칠게 기록한 책. 초고를 엮어 놓은 책.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남을) 청하여 부름.

흘림의 글씨체. 초서체.

[하다형 타동사]한방에서, 약재를 초에 담갔다가 불에 볶는 일. [약재의 성질과 맛을 연화(軟化)시킴.]

초봄. 조춘(早春).

[하다형 타동사]가려서 뽑아냄.

‘풀에서 사는 벌레’를 두루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불러서 오도록 함. 소치(召致).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세속이나 어떤 한계 따위를) 뛰어넘어 벗어남.

까맣게 탄 흙이나 땅.

어떤 서적의 간본 중에 최초로 인쇄하여 발행한 판. 원판(原版). (참고)재판·중판.

초가집의 평고대(平高臺). [너비가 한 치가량 되는 네모진 나무오리임.]

☞돈피(□皮).

잔글씨를 쓰는 가느다란 붓.

[하다형 자동사](학문을) 처음으로 배움. (비슷한말)초심(初心).

살을 찌르는 듯한 강추위.

담배를 넣는 서랍.

첫 조항이나 항목.

[하다형 타동사]겨우 얼마쯤 앎.

[하다형 자동사] (어떤 곳에) 처음으로 감, 또는 그 길. 첫길.

[하다형 타동사]제사 지낼 때, 처음 잔을 올리는 일, 또는 그 잔. (참고)아헌(亞獻)·종헌(終獻).

☞상현(上弦).

[명사]☞짚신.

해가 지고 어두워지기 시작할 무렵. 어스름이 내릴 때.

풀에 핀 꽃, 또는 풀 종류의 꽃.

[하다형 타동사]한약재를 볶아서 누렇게 만듦, 또는 그 한약재.

일식이나 월식 때, 해와 달이 이지러지기 시작하는 일.

매우 짧은 시간.

[명사]맨 처음.

죄인의 볼기를 치던 형구(刑具)의 한 가지.

십이시의 축시(丑時)의 처음. [상오 1시가 막 지난 무렵.]

봄철에 새로 돋는 부드러운 풀.

재래식 건축에서, 화반이나 촛가지에 망새 같은 것을 그리는 일.

천지가 처음 열린 때. 천지가 창조된 때. 창초(創初). 태시(太始).

통초(痛楚) ‘통초하다’의 어근.

파초과의 다년초. 중국 원산의 관엽 식물. 뿌리는 굵은 덩어리 모양이며 줄기 높이는 4∼5m. 잎은 길둥글며 길이는 2m가량으로 자라고, 여름에 황백색 꽃이 이삭 모양으로 핌. 민간에서 잎·잎자루·뿌리 등을 해열·진통제로 씀. 감초(甘蕉).

천 중앙에 구멍을 뚫고 그곳으로 머리를 내어 입는 옷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한방에서 이르는 삼초(三焦)의 하나. 배꼽 아래, 방광의 위. 노폐물의 배설을 맡은 부위로 대장·방광·소장·신장 따위가 딸림. (참고)상초·중초.

바다에서 자라는 풀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해조(海藻).

길을 떠날 때 가지고 가는 담배.

혹초(酷肖) ‘혹초하다’의 어근.

연머리 외에는 모두 붉은 연.

꽃이 피는 풀과 나무, 또는 관상용의 식물. 초화. 화훼.

꼭지만 빼고 전체가 누른 연(鳶).
초를 포함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일부 명사 앞에 붙어》 ‘정도가 대단한’·‘관계를 벗어난’·‘초월한’ 등의 뜻을 나타냄.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일부 명사 앞에 붙어》 ‘정도가 대단한’·‘관계를 벗어난’·‘초월한’ 등의 뜻을 나타냄.
초를 포함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892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자신의 능력을 숨길 수 있는 것은 대단한 능력이다.

프랑수아 드 라 로슈푸코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