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포함하는 단어 : 65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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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45 개

장가들이다.

집적회

행방해

[명사]공무원의 공무 집행을 방해함으로써 성립되는 죄.

약형산

[명사]기술 수준이 높고 기술 혁신의 속도가 빠른 산업.

(속에 든 것을) 밖으로 끌어내다.

들이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집에 살면서 그 집 일을 해 주는 생활, 또는 그 사람. [머슴살이·식모살이 따위.] 고용살이.

[명사]밭에 심은 오이·호박 등의 덩굴을 뒤집는 일.

[명사]집의 구조가 ‘亡’ 자 모양으로 된 집. (준말)망자집.

상국

씌우

[타동사]【‘뒤집어쓰다’의 사동】 뒤집어쓰게 하다.

[명사]바디집 두 짝의 머리를 잡아 꿰는 쇠나 나무.

[명사]조선 정조 때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는 시조집. 편자는 알 수 없으나, 수록 작가는 172명이고 수록 시조는 1109수임.

행위

[명사]일정한 임무를 늘 맡아 집행하는 위원.

가집언

[타동사]시집을 가게 하다. 결혼시키다. 출가시키다.

중제

꺼비

[명사]씨름에서 연장걸이의 한 가지. 상대편의 다리를 비꼬아 걸지 않고 다리 관절에다 거는 기술.

[명사]가게거밋과의 거미. 몸길이 10∼14mm. 몸빛은 회백색이며 검푸른색의 줄무늬가 있음. 주로, 집의 구석진 곳에 깔때기 모양의 집을 짓고 삶.

[명사] 갯지렁잇과의 한 가지. 몸길이 40cm가량이며 몸빛은 갈색임. 바닷가 모래땅에서 해조·모래알·조가비·나뭇잎 따위로 집을 짓고 삶. 낚시 미끼로 쓰임.

[명사]집단 심리를 연구하는 학문. 집단이 갖는 정신, 곧 사회의식이 인간의 행동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를 연구함.

전보

스테

[명사]자극적인 보도 같은 것으로 인하여 생긴 불안이나 공상, 또는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무의식적 욕구 따위가 바탕이 되어 히스테리 증상이 집단 내에 번지는 현상.

일이나 행동을 그만두다.

하던 일이나 하려던 일을 그만두다.

[자동사][타동사]자꾸 집적집적하다. 집적대다.

[명사]동물체에서, 신경 세포의 분포가 신경 중추와 말초 신경으로 분화된 신경계. ↔산만 신경계.

[명사] (공채나 주식 따위의 모집에서) 액면 금액보다 싼 할인 가격으로 모집하는 방법.
집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6 개

운뎃

장집

제집

민사 소송법에서, 판결로써 확정한 사법상(私法上)의 청구권을 국가 권력에 의하여 강제적으로 실행시키는 절차.

은폿

[명사]재래식 한옥에서, 공포(□包)를 여러 겹으로 받친 집.

우룻

집하

사자

중국 고전의 경서·사서·제자류(諸子類)·시문집을 통틀어 이르는 말.

집붙

[명사] ‘모든 계층의 여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

집아

집자

집멸

[명사]불교의 근본 교리를 나타내는 말. ‘고(苦)’는 인생의 괴로움인 사고팔고(四苦八苦), ‘집(集)’은 괴로움의 원인인 번뇌의 모임, ‘멸(滅)’은 그 번뇌에서 벗어난 열반, ‘도(道)’는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는 방법인 팔성도(八聖道)를 이름. 사제(四諦).

집불

집쟁

[명사]고집이 지나치게 센 사람. 고집통이.

집통

고집만 내세우고 융통성이 없는 성질.

통집

[명사]☞교집합.

무소

전쟁 상황에 대비하여 현역 복무를 마친 장병을 일정 기간 재교육을 시키기 위해 소집하던 일.

전집

[명사]금전 채권에 대한 강제 집행.

업집

업집

[명사]어떤 산업 분야에서 한 기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 동일 산업 내에서 기업 결합이 생기면 발생함.

역자

[명사]☞ㄱ자집.

뒤집

속이 드러나게 벗겨서 뒤집다.

무집

[명사]나무로 만든 집게.

진겨

《옛말》사내와 계집. 부부(夫婦).

도리

[명사]접시받침과 납도리로 된 집.

외술

[명사] [내외하는 술집이라는 뜻으로] 접대부가 없이 술을 순배로 파는 집. 내외주점(內外酒店).

는계

[명사]기생·갈보·색주가(色酒家) 따위의 여자를 두루 이르는 말. 논다니. 유녀(遊女).

체집

[명사]☞대집행.

태집

꺼비

쟁기의 술바닥이 들어가 박히게 된 보습의 빈 속.

집개

집히

[자동사]【‘뒤집다’의 피동】 뒤집음을 당하다.

귿자

[명사]☞ㄷ자집.

바리

‘마방집’의 잘못.

래집

[명사]☞양수(羊水).

집공

[명사]발행과 함께 자금을 수납시키는 보통 공채. ↔교부 공채.

로술

음자

도리

‘납도리집’의 잘못.

르집

오므라진 것을 벌려 펴다.

리때

중이 쓰는 가사와 바리때를 간수해 두는 집.

울집

위소

현역의 지원 또는 향토 방위를 위하여, 예비역·보충역·국민역의 장병을 대상으로 하는 병역 소집. 1994년 12월 31일 이후 폐지됨.

다릿

르집

오므라진 것을 벌려서 펴다.

무소

분집

집존

우헌

조선 성종 때의 학자인 불우헌(不憂軒) 정극인(丁克仁)의 가사(歌辭)를 모은 문집. 2권 1책.

상소

희교

[명사][하다형 자동사]슬픈 일과 기쁜 일이 한꺼번에 닥침.

회집

[명사]상호 의존 관계에 있는 인간의 집합체. [가족 등의 공동 집단, 학교나 직장 등의 이익 집단 따위.]

간문

집영

[명사]병역법(兵役法)에 따라, 국가가 현역 복무자 이외의 병역 의무자를 소집하는 통지서를 흔히 이르는 말.

집가

집살

집오

여자가 결혼하여 시집에 들어오다.

물채

[명사]식물의 표본을 만들기 위하여 필요로 하는 여러 가지 식물을 찾아 모으는 일.

수집

두막

[명사]오두막으로 된 집. (비슷한말)오막살이.

집지

주물

[명사]마당이 없고 안이 길 밖에서 들여다보이는 집.

집살

집반

[명사]항원 항체 반응의 한 가지. 세균이나 적혈구 등의 항원 부유액과 항체를 지닌 혈청을 섞었을 때 한데 엉기는 현상. [혈액형 반응이나 세균의 혈청 진단 등에 이용됨.]

르집

합집

[명사]헤어짐과 모임. 헤어졌다 모였다 함. 이합.

막집

은계

체집

앙집

가시

게벌

광렌

[명사]빛을 한곳으로 모으기 위한 렌즈.

단검

단농

[명사]여러 사람이 농지의 소유권을 공유하여 함께 경영하는 농장.

단방

단본

[명사]고립을 싫어하고 집단생활을 하려고 하는 본능.

단생

단요

단지

여럿이 협동하여 학습을 하는 상태 안에서 이루어지는 지도.

단표

단행

[명사]한 집단이 같은 의식과 목표를 가지고 행하는 행동.

무편

비두

비둘

[명사]집에서 기르는 비둘기. 백합(白□). ↔들비둘기.

산주

소성

안닦

안사

한가족, 또는 가까운 일가.

안싸

약경

어내

집어서 밖으로 내놓다.

어넣

어먹

남의 것을 후무려서 차지하다.

어세

주책없이 마구 먹다.

어쓰

어타

요하

장사

적대

적집

아무 일에나 함부로 손을 대어 하다 말다 하는 모양.

적회

중난

중사

중호

[명사]어느 한 지역에 집중적으로 내리는 큰비.

터서

집의 바깥 언저리.

합개

[명사] 같은 종류의 많은 개체로 이루어진 그 전체를 뜻하는 개념. [조합·군대·학급·팀 따위.] ↔개별 개념.

합명

합표

행기

행명

행법

행유

행처

[명사]강제 집행 중에 행하여지는 개별적인 행정 행위. 강제 처분.

집면

집연

[명사]징병 적령(適齡)에 이른 연도.

집영

원소

계집

집쟁

[명사]트집 잡기를 좋아하는 사람.

집후

집불

튼계

상모

연집

두각

소고

집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77 개

[명사]종마루를 ‘ㄱ’ 자 모양으로 꺾어 지은 집. 기역자집.

[명사]집채를 ‘ㄷ’ 자 모양으로 꺾어 지은 집. 디귿자집.

[명사]집채를 ‘ㅁ’ 자 모양으로 지은 집. 미음자집.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민사 소송에서, 승소자의 불이익을 막기 위하여 법원이 직권으로 또는 소송 관계자의 신청에 따라 미확정인 판결의 취지를 우선 집행하는 일.

개미가 모여 사는 굴. 개미구멍. 개미굴.

거울의 둘레와 뒷면을 막은 틀.

[명사]건너편에 있는 집.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妃’·‘姿’ 등에서의 ‘女’의 이름.

[명사]의 준말.

[명사]여자 종. 하녀. ↔사내종.

고미다락이 있는 집.

[명사] 높은 기둥을 세워 지은 집. 한가운데가 한층 높음.

[명사][하다형 자동사]돈을 모아서 무엇을 사다 먹는 내기의 한 가지. 사람 수대로 쪽지에 금액을 적어서 섞어 놓고, 각자 집은 쪽지에 적힌 액수에 따라 돈을 내며, ‘□’ 표를 집은 사람은 돈을 내지 않음.

[명사]수학에서, 둘 이상의 집합에서 각 집합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원소 전체의 집합을 이르는 말. 공통집합.

가루로 국수를 빼는 집.

[명사] 굵은 통나무를 ‘井’ 자 모양으로 귀를 맞추어 층층이 얹고 틈을 흙으로 메워 지은 집.

지붕을 기와로 인 집. 와가(瓦家). 와옥(瓦屋).

[명사]길의 가에 있는 집.

[명사]지난날, 빨래터에서 빨래를 삶아 주고 꼭지 수효대로 삯을 받던 집.

주가 되는 집채 좌우로 날개처럼 달린 부속 건물.

[명사]밤을 새우면서 장사하는 선술집.

[명사]대청이 남쪽을 향해 있는 집.

[명사]집단 심리학에서, 개인이 스스로를 그와 동일시하고, 애착과 충성의 태도로 임하는 집단. ↔외집단.

[명사]☞농가.

[명사]한옥에서, 추녀 귀가 여러 개로 된 집.

[명사]다락처럼 지은 집. 다락. 누(樓).

[명사]늘 정해 두고 물품 거래를 하는 집. (준말)단골1.

[명사]하나의 층으로 지은 집. (준말)단층.

단편 소설을 모아 엮은 책.

[명사] 쓸데없이 부리는 고집, 또는 그러한 고집을 부리는 사람.

[명사] ‘닭의 모래주머니’를 속되게 이르는 말.

[명사]대대로 세력이 있고 살림이 넉넉한 집, 또는 그런 집안.

[명사]대팻날을 박게 된 나무의 틀.

[명사]대폿술을 전문으로 파는 집.

[명사]도가(都家)로 정한 집.

연장을 갖추어 쓰지도 않고 거칠게 건목만 쳐서 지은 집.

☞도장포.

[명사] (생리의 이상으로)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 석녀(石女).

[명사]동쪽을 향하여 자리잡은 집. (참고)남향집.

안이 겉으로 드러나고, 겉은 속으로 들어가게 하다.

[타동사]착 달라붙은 것을 집어서 떼다.

[명사]농산물 등을 생산자로부터 사 모아서 도시의 시장으로 실어 가 파는 지방 상인, 또는 그런 장사.

[명사] 닳아서 짧게 된 먹 도막을 집어서 쓰는 나무집게.

[명사]통계 조사의 대상이 되는 사물의 집단. 표본을 추출하는 바탕인 전체의 집단.

[명사] 《목로술집》의 준말.

[명사]☞무가(武家).

‘단청(丹靑)하지 않은 전각(殿閣)’을 속되게 이르는 말.

[명사] ‘여집합(餘集合)’의 구용어.

고려 고종 때, 최자(崔滋)가 이인로(李仁老)의 파한집(破閑集)을 본떠서 지은 책. 야사(野史)나 기녀(妓女)들의 이야기를 모아 엮은 내용. 3권 1책.

[명사]숯불 따위를 집는 집게.

[명사]대청이 북쪽을 향해 있는 집. ↔남향집.

[명사]사돈의 집. 사가. (높임말)사가댁·사돈댁.

[명사]사량으로 지은 집.

[명사]지붕이 네모꼴로 된 집.

[명사]개인의 살림집. 사가(私家).

[명사]살림하는 집.

[명사]☞상가(喪家).

[명사]상밥을 파는 집.

짐승의 자궁(子宮).

접대부를 두고 술을 파는 집.

편지 글을 모아 엮은 책.

☞쇠고집.

[명사]매우 센 고집. 소고집. 황소고집.

[명사]숟가락과 젓가락을 넣어 두는 주머니.

[명사]어떤 자료나 물건 따위를 찾아 모으기를 유난히 좋아하는 취미.

[명사]산가지를 방바닥에 뿌려 놓고, 여러 사람이 둘러앉아서 하는 놀이.

☞자궁(子宮).

[명사]바로 아래쪽에 이웃하여 있는 집. ↔윗집.

앞집과 뒷집.

[명사]☞양옥.

조선 초의 학자 권근(權近)의 시문집. 현종 15년에 간행되었는데, 시가(詩歌) 10권, 문장 30권임.

[명사]한 집의 각 채를 서로 다른 양식으로 지은 집. [기와집과 초가집이 섞여 있는 집 따위.]

[명사]수학에서, 전체 집합에 속한 특정한 부분 집합에 대하여 이에 속하지 않는 나머지 모든 요소로 이루어지는 집합을 이르는 말.

조선 영조·정조 때의 학자 박지원(朴趾源)의 문집. 시문·편지와 기행문인 ‘열하일기(熱河日記)’ 등이 있음. 별집(別集)으로 ‘연암외전’이 있음.

☞심실(心室).

[명사]☞공집합.

억지가 아주 심한 고집.

[명사]외따로 있는 집.

[명사]집단 심리학에서, ‘자기가 딸려 있지 않은 집단’을 이르는 말. ↔내집단(內集團).

[명사]외채로 된 집.

릿

[명사] (객실을 갖추고) 요리를 만들어 파는 집. 요리점(料理店). 요정(料亭).

[명사]절에서, 사람을 모으려고 치는 종.

[명사]이웃하여 사는 집. 인가(隣家).

[명사]기둥 위에 익공을 얹어 지은 집.

[명사]잔치를 베푸는 집.

[명사]전세로 빌려 주거나 빌리는 집.

주로 잔털이나 가시 따위를 뽑는 데 쓰는, 쇠로 만든 자그마한 집게.

☞종가(宗家).

[명사]주인(主人)이 사는 집. (높임말)주인댁.

[명사] ‘새로 지은 옷을 첫물에 찢거나 떨어뜨리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집가시는 일.

[명사]게나 가재 따위의 끝이 집게처럼 생긴 큰 발.

[명사]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을 벌린 길이. (준말)집뼘.

[명사]평행 광선을 한 점으로 모으거나, 각 방면으로 방사(放射)한 빛을 한곳으로 모으는 오목 거울.

의 속된 말.

[명사]정권을 잡은 사람. 권세를 가진 사람.

[명사] (돌아다니며) 집금하는 일을 업무로 삼는 사람. 수금원.

[명사]집에서 치는 누에. 가잠(家蠶).

국가가 없거나 국가를 잃은 민족의 언어.

[명사] ‘집달관’의 이전 일컬음.

[명사][하다형 자동사]사람이나 잃어버린 물건 따위를 찾기 위하여 남의 집을 뒤짐.

[명사]집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문서. 가권(家券). (참고)가계(家契).

[명사]애기박쥣과의 짐승. 인가 부근에 흔하며 날개 길이는 3.4cm가량. 몸빛은 환경에 따라 바뀌나 대체로 암갈색임. 지붕의 기왓장 속 같은 곳에 살면서 나비나 나방 따위를 잡아먹음.

[명사]지난날, 나라의 모든 의식을 진행하던 관원.

[명사]신라 때, 국가의 기밀(機密)과 서정(庶政)을 맡아보던 최고의 행정 기관.

[명사]생산품이 여러 곳에서 모여들었다가 다시 다른 여러 지역으로 흩어져 나가는 곳.

집 안에서 하는 일.

[관형사][명사] 많은 것을 한데 모아서 요약하는 (것), 또는 그런 성질을 띤 (것).

집에서 기르는 오릿과의 새. 물오리보다 크고 날개는 약함. 고기나 알 따위를 취하기 위하여 기름. 가압(家鴨).

녹음이나 방송을 할 때, 넓은 공간에 퍼진 소리를 모아서 똑똑하고 크게 하는 장치.

나라의 정무를 맡아보는 관원.

[명사]집 흥정 붙이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가쾌(家□).

[명사]어떤 사물에 대하여, 정신을 집중시키는 힘이나 집중시킬 수 있는 힘.

집짓기.

[명사]☞가축(家畜).

[부사]집집마다.

[하다형 자동사]집을 보기 좋게 잘 꾸밈. 집치장.

집파릿과의 곤충. 몸길이 8mm가량. 몸빛은 광택이 나는 흑색이며 날개는 투명함. 각종 전염병을 옮김.

[명사]집합의 성질을 연구하는 수학의 한 분과.

[명사] 많은 것들이 모여서 이룬 덩어리. ↔개체(個體).

[명사]법률을 집행하는 국가 통치권의 권능(權能). [넓은 의미로는 행정권과 같은 뜻으로 쓰임.]

[명사]판결에 따라서 강제 집행을 할 수 있는 효력.

[명사]행정상 집행의 한 방법으로 부작위 의무나 작위 의무의 이행을 강제할 목적으로 과하는 벌. 강제벌.

[명사]정당이나 조합 따위의 단체에서, 의결 기관의 결의 사항을 집행하는 부서.

[명사] [창작한 문예 작품을 모은 문집이라는 뜻으로] 주로 ‘단편 소설집’을 이르는 말.

[명사]☞처가.

[명사]돈놀이를 하는 집.

[명사]칠량으로 지은 집. 칠량각. (변한말)치량집.

토끼를 가두어 두고 기르는 우리. 토사(□舍). 토끼장.

고려 명종 때의 문인 이인로(李仁老)의 시문집. 시화(詩話)·문담(文談)·기사(紀事)·시 등을 수록. 3권 1책.

[명사]널빤지로 허술하게 지은 집.

[명사]네 귀에 모두 추녀를 달아 지은 한식(韓式) 집.

[명사]정신적인 장애는 없으나, 늘 어떠한 망상에 사로잡혀 있는 정신병의 한 가지. 편집증.

[명사]☞편집병.

거듭 집다.

하숙하는 집.

[명사]함석으로 지붕을 이은 집.

조선 초기의 학자 서경덕(徐敬德)의 문집. 1권 1책.

몹시 센 고집, 또는 고집이 몹시 센 사람.
집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4 개

의 준말.

‘강즙’의 잘못.

개가 들어가 사는 작은 집.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거짓 꾸민 문서를 빙자하여, 남의 것을 돌려주지 아니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한데 모여 뭉침, 또는 모아 뭉치게 함.

여러 채가 겹으로 된 집.

[명사]이웃하여 있는 집.

‘순대’의 잘못.

곳간으로 지은 집. 고사(庫舍). 창고(倉庫). 창름(倉□).

[명사]생화(生花)나 조화(造花) 등을 파는 가게. 화방(花房).

궁궐의 법전 안의 옥좌 위에 장식으로 만들어 다는 집의 모형.

[명사]신(神)을 모셔 놓고 위하는 집. (준말)당.

[명사]설대에 맞추게 된 담뱃대 물부리와 대통의 구멍.

[명사]떡을 만들거나 파는 일을 업으로 삼는 집.

[명사]뜸으로 이은 간단한 집.

[명사]띠로 지붕을 이은 허술한 집. 모사(茅舍). 모옥(茅屋).

[하다형 자동사]망상을 버리지 못하고 그것에 집착함.

[명사]살가죽이 부르터 그 속에 물이 잡힌 것. 수포(水疱).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빽빽하게 모임.

[명사]밥을 파는 집.

‘백성이 사는 집’의 궁중말.

[명사]배의 통. 뱃구레.

벌이 알을 낳고 먹이와 꿀을 갈무리하며 사는 집. 봉방(蜂房). 봉소(蜂巢).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무더기로 마구 모여듦. 답치기로 모여듦.

석등(石燈) 따위의 불을 켜 넣는 부분.

우리나라 불교에서, 초학자가 불교를 배우는 데에 기본이 되는 네 가지 책. 곧, 서장(書狀)·도서(都序)·선요(禪要)·절요(節要)를 이름.

[명사]살의 부피.

[하다형 자동사]날아와 모임.

초가집.

한 사람 또는 여러 사람의 작품 가운데, 어떤 기준을 두고 골라 뽑은 작품을 한데 모은 책.

[명사]셋돈을 내고 빌려 쓰는 집, 또는 셋돈을 받고 빌려 주는 집. 세가(貰家). 대가(貸家).

(단체나 조직체의 구성원을) 불러 모음.

[명사]본디 있던 서책에 잇대어 수집한 문집(文集)이나 시집(詩集).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 모아서 편집함.

[명사]술을 파는 집. 주가(酒家). 주사(酒肆). 주점(酒店).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주워 모음.

여러 편의 시를 모아 엮은 책.

[명사]쌀을 파는 가게.

개체적인 자아를 실체인 것으로 믿고 집착하는 일.

안채.

[명사]☞난소(卵巢).

[명사]앞쪽에 있는 집. ↔뒷집.

[하다형 타동사]불교에서, 욕망에 사로잡혀 헤어나지 못하는 일. 애염(愛染). 애착(愛着).

[명사] (어떤 집의) 바로 옆에 있는 집.

옛날의 집. 오래 묵은 집.

[명사]바둑에서, 필요한 연결점을 상대편이 끊어 놓아 집같이 보이면서도 집이 아닌 것.

발에 땀이 나서 버선 위로 내밴 얼룩.

[명사]움을 파고 지은 집. 굴집. 토막.

‘윗집’의 잘못.

[하다형 자동사] (고슴도치의 털처럼) 많은 것이 한데 또는 한시에 모여듦.

[명사]바로 위쪽에 이웃하여 있는 집. 더 높은 곳에 있는 집. ↔아랫집.

원본(原本)에서 빠진 것을 편집한 문집.

[명사]짐승의, 음문(陰門)에서 자궁으로 통하는 길.

(분산 또는 용해되어 있던 물질이) 한데 엉김. 응결.

[명사]잎자루의 밑동이 발달해서 칼집 모양이 되어 줄기를 싸고 있는 부분. [볏과·방동사닛과·미나릿과 따위의 식물에서 볼 수 있음.] 엽초(葉□).

전에 가리어 모은 시집이나 문집. ↔후집(後集).

[명사]☞정소(精巢).

자기의 집.

물건의 가느다랗게 벌어진 틈.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한곳으로 모임, 또는 모음.

[부사]어떤 일을 미루어 생각할 때, 꼭 그러하리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

[명사]덩어리. 뭉치.

[명사][하다형 자동사]권력을 한군데로 모음.

[명사]지난날, 논밭의 자호(字號)·결수(結數)·두락(斗落)·작인(作人) 따위를 적어 두던 장부. (참고)양안(量案).

[명사] 많은 사람이나 동물, 또는 물건이 모여서 무리를 이룬 상태.

칼을 잡음.

지난날, 제향 때 임시로 두던 벼슬. [홀기(笏記)를 읽었음.]

[명사][하다형 타동사]공금을 사사로이 쓴 사람의 재산을 압류함.

[명사][하다형 자동사]사무를 봄.

[명사][하다형 타동사] (우편물이나 화물 따위를) 한군데로 모으거나 배달함.

[명사]바둑에서, 백(白)을 잡고 둠.

[명사][하다형 타동사]지난날, 벼슬아치가 농사 작황(作況)을 답사하여 구실을 매기던 일.

[명사]중국 고전을 경(經)·사(史)·자(子)·집(集)의 사부로 분류한 것 중에서 ‘집’에 딸린 부류. 모든 시집과 문집이 이에 딸림.

주인집에 고용되어 그 집 일을 맡아보는 사람.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모여듦과 흩어짐. 모음과 흩음.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종류가 같은) 많은 것을 모아서 하나의 정리된 것으로 만듦.

[명사]남의 집을 빌린 삯으로 내는 돈. 가임. 가세(家貰).

[명사][하다형 자동사]타작하기 전에, 곡식의 묶음 수를 세어서 적음.

코카서스 인종에 딸린 유랑 민족. 유럽 각지에서 방랑 생활을 함. 대부분 쾌활한 성격으로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지니고 있음.

가족이나 가까운 일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많은 것을) 한데 모아 요약함.

[하다형 자동사]백성이 공역(公役)을 치름.

[하다형 타동사]요점만을 모음.

[명사][하다형 자동사]정의를 굳게 지킴.

[명사]메주를 띄워 말린 뒤 곱게 빻아서 고춧가루와 함께 찰밥에 버무린 다음, 가지·무·풋고추 따위를 소금에 절여 넣고 띄운, 고추장 비슷한 음식. 즙장.

[명사][하다형 타동사] (글을) 편집하여 실음.

[명사][하다형 타동사] (의식이나 전례 따위를) 맡아서 집행함.

[명사]지난날, 외국인이 여행할 때 편의를 위하여 내주던 증명서.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마음이나 힘 따위를) 한군데로 모으거나 한 가지 일에 쏟음.

[명사]지난날, 제향 때 술 그릇을 맡아보던 제관.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한군데로 모이거나 한군데로 모음.

[명사][하다형 자동사]한방에서, 병의 증세를 진찰하여 알아냄.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일에만 마음이 쏠려 떠나지 아니함.

한 채 한 채의 집, 또는 집의 전체.

많은 집들이 밀집되어 있는 마을. ↔산촌(散村).

[하다형 타동사]남의 잘못을 들추어서 트집을 잡음.

[하다형 자동사]표를 거두어 모으는 일. (비슷한말)집찰.

[하다형 타동사]붓을 들고 글이나 글씨를 씀.

[명사][하다형 타동사]주워 모아서 합함.

[명사]여러 가지 해석을 모은 책.

[명사][하다형 자동사]형(刑)을 집행함.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화물(貨物)이나 상품이 모임. 화물이나 상품을 모음, 또는 그 화물이나 상품.

[명사]바둑에서, 흑(黑)을 잡고 둠, 곧 먼저 둠.

(국가나 기관이) 강제적으로 물건을 거두어 모음.

[하다형 타동사]여러 가지 글을 모아 책으로 엮음. 찬수(纂修). 찬집(纂輯).

[명사]지난날, 나라의 곡식을 쌓아 두던 곳집.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무엇을 캐거나 찾아서 모음.

[하다형 타동사]불러서 모음.

[명사]총을 넣어 두고 보관하기 위한 주머니나 곽.

[명사]여러 층으로 지은 집. 층옥(層屋).

[명사]칼날을 보호하기 위하여 칼의 몸을 꽂아 두는 물건.

아우나 그 자손이 ‘맏형이나 그 자손의 집’을 이르는 말.

[명사] (신문이나 잡지·방송 따위에서) 특정 문제를 특별히 다루어 편집함, 또는 그 편집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책이나 신문, 영화 필름이나 녹음 테이프 따위를 펴내거나 만들기 위하여 일정한 기획 아래 정보를 수집·정리하고 구성함, 또는 그 작업이나 기술.

[명사] (전각이나 궁궐과 같이) 포살미하여 지은 집.

한집안.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합쳐서 모임, 또는 모음.

[명사]한 채만으로 된, 구조가 간단한 집. ↔겹집.

☞화첩(畵帖).

시집이나 문집 따위를 낸 뒤에 그것에 잇대어서 내거나, 또는 다시 추리어서 만든 책. ↔전집(前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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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기 위하여 지은 건물. 가족이 생활하는 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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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오늘을 붙잡아라. 철저하게 즐겨라. 다가오는 오늘을. 찾아오는 사람들을... 나는 과거가 있기에 현재에 감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공연히 미래를 걱정해서 현재를 조금이라도 망치고 싶진 않다.

오드리 햅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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