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을 포함하는 단어 : 108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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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98 개

질하

자꾸 또는 매우 간지럽다.

건너지피다.

[명사]☞외과피(外果皮).

질치

[명사]선천적으로 알레르기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사람의 체질.

‘이산화질소’의 잘못.

[명사]무기물을 성분으로 하는 비료. [과인산석회·초석(硝石) 따위.]

[하다형 타동사]다리미질할 때에 옷의 후미진 부분이나 끝 부분 따위를 혼자 잡고 다리는 일.

[타동사]자꾸 굼질굼질하다. 굼질대다. (작은말)곰질거리다.

질하

[명사]주로 역학적인 관점에서 본 물체의 성질.

자꾸 난질난질하다. 난질대다. (큰말)는질거리다.

【‘내리지르다2’의 피동】 내리지름을 당하다. 주먹·발 따위로 세게 차이거나 얻어맞다.

자꾸 는질는질하다. 는질대다. (작은말)난질거리다.

가래

질치

몰래 달아나다.

질리

[타동사]【‘떠다박지르다’의 피동】 떠다박지름을 당하다.

뜨개질에 쓰는 긴 바늘. 대오리·쇠·플라스틱 등으로 만듦. (준말)뜨개바늘.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마른행주로 닦거나 훔치는 일.

질하

[여 불규칙 활용]살갗에 닿는 느낌이 연하고 보드랍다.

[하다형 타동사]몽둥이찜.

한자 부수의 한 가지. ‘□’·‘□’ 등에서의 ‘□’의 이름.

[명사][하다형 자동사]논바닥이 울퉁불퉁하여 물이 고루 퍼지지 않을 때, 높은 데의 흙을 낮은 데로 끌어 내려 편평하게 하는 일.

매끄럽게 윤기가 흐르다.

[하다형 타동사]방망이로 인정사정없이 마구 때리는 일.

[명사]어떤 사물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징표로, 그것을 부정하면 그 사물 자체를 부정해 버리게 되는 것. ↔우유적 속성(偶有的屬性).

의 센말. 뻔질대다. (작은말)빤질거리다.

석유 광상(鑛床)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지질학의 한 분야.

[명사]구체적인 대상이나 동작 또는 상태를 나타내는 가장 작은 단위의 말. [‘철수가 이야기 책을 읽었다.’에서 ‘철수·이야기·책·읽’ 따위로, 체언·수식언·독립언 등이 이에 딸림.] 관념사. 생각씨. 의미소. 의의소(意義素). 실사(實辭). (참고)형식 형태소.

[명사]질산암모늄을 열분해하여 얻는, 단맛과 향기가 있는 무색 투명한 기체. [마취제·방부제 등으로 쓰임.]

박테리

[명사]토양 세균의 한 가지. 암모니아를 산화(酸化)하여 아질산으로 만드는 박테리아.

기성질

알레르기에 의한 병. [두드러기·기관지 천식 따위.]

산성 용액 중에서는 염기의 성질을, 염기성 용액 중에서는 산의 성질을 나타내는 전해질.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舞’·‘舜’ 등에서의 ‘舛’의 이름.

분하

[자동사] (그릇이 기울거나 넘어져서) 액체가 쏟아져 나오다.

(작은 생물이) 한데 많이 모여 자꾸 굼뜨게 움직이다. 옴질대다1. (큰말)움질거리다1. (센말)옴찔거리다1.

[타동사] (생물이) 한데 많이 모여 자꾸 굼뜨게 움직이다. 움질대다1. (작은말)옴질거리다1. (센말)움찔거리다1.

레하

펀하

높낮이가 없이 펀펀하다.

[명사]모깃과의 한 가지. 몸길이 5.5mm가량. 몸과 촉각은 암갈색. 습지에서 생겨나는데, 밤에 활동하면서 사람의 피를 빨아 학질을 옮김.

자꾸 질겅질겅하다. 질겅대다. (작은말)잘강거리다.

펙트

[자동사]자꾸 질벅질벅하다. 질벅대다.

벅하

번하

[여 불규칙 활용]물자나 돈이 여유가 있고 살림살이가 넉넉하다. 질번질번―히[부사].

[명사]나트륨의 질산염 칠레 초석을 물에 녹여 재결정시키거나 질산에 나트륨을 가하여 만드는 무색 결정. 비료나 초석의 제조 원료, 의약품 따위에 사용됨. 질산소다. (참고)칠레 초석.

화작

주책없이 이리저리 자꾸 싸다니다. 질질대다. (작은말)잘잘거리다·절절거리다.

[자동사]자꾸 질척질척하다. 질척대다. (작은말)잘착거리다.

척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여러 군데가 고루 질척하다. (작은말)잘착잘착하다.

거리

[자동사]질커덕거리다.

질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질컥하다. (준말)질컥하다. (작은말)잘카닥하다.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질퍼덕질퍼덕하다. 질퍼덕대다. (준말)질퍽거리다. (작은말)잘파닥거리다.

질퍼덕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질퍼덕하다. (준말)질퍽질퍽하다. (작은말)잘파닥잘파닥하다.

퍽하

각질

[명사]카세인과 포름알데히드를 섞어 만든 플라스틱. 단추, 양산의 손잡이, 산호나 진주의 모조품 따위를 만드는 데 쓰임.

리분임

한 종류의 원자만으로 된 순물질. [금강석·수소·산소·금·은 따위.] 단체(單體). ↔화합물.

[명사]모순 개념의 술어를 주어로 바꾸어 놓는 직접 추리의 한 가지. ‘모든 S는 P이다.’에서 ‘모든 S는 비(非)P는 아니다.’를 유도해 내고, 다시 ‘모든 비(非)P는 S는 아니다.’를 유도해 내는 따위. (참고)환위법.

릿

[명사][하다형 자동사]논둑이나 밭둑을 후리어 깎는 가래질.
질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15 개

래질

☞가래꾼.

질해

질간

질대

[타동사]간질거리다.

질세

☞간세포(間細胞).

질이

팡질

[하다형 자동사]갈피를 잡지 못하여 이리저리 헤매는 모양.

질나

질내

[자동사]감질을 일으키다. 감질나게 하다.

전해

수용액 중에서 전부 또는 대부분이 이온으로 전리(電離)되는 전해질. [소금·염산 따위.] ↔약전해질.

다리

[하다형 자동사] ‘채신없이 방정맞고 얄밉게 행동하는 짓’을 욕으로 이르는 말.

질경

[명사]질경잇과의 이년초. 높이 30∼60cm. 길둥근 잎이 뿌리에서 무더기로 남. 9∼10월에 위는 노랗고 아래는 흰 원뿔 모양의 꽃이 핌. 바닷가 모래땅에 남.

질기

(성질·행동 따위가) 몹시 끈기 있게 질기다.

씨껍

[명사]씨를 싸고 있는 두 겹의 껍질 중 바깥쪽에 있는 두꺼운 껍질. 외종피(外種皮). ↔속씨껍질.

양지

질리

질리

단백

[명사]물이나 염류의 수용액에 잘 녹지 않고, 산·알칼리·효소 등에 의하여 잘 분해되지 않는 단순 단백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질도

도기의 한 가지. 1200℃ 정도의 열로 구운 다음에 유약을 입히어 다시 1000℃ 정도의 열로 구워 만든 도기. [위생 변기나 타일 따위.]

질유

[명사]규산이나 붕산을 많이 함유하여 보통 유리보다 경도(硬度)가 높은 유리. 이화학용(理化學用) 유리 기구로 쓰임. ↔연질 유리.

질자

성대

황지

두박

[명사][하다형 자동사]몸을 번드치어 갑자기 거꾸로 떨어지는 짓. 곤두.

질대

[타동사]곰질거리다.

질화

통질

질구

입정

질대

질리

단백

두박

[하다형 자동사] ‘곤두박질’의 잘못.

질근

근지러운 느낌이 자꾸 일어나는 상태.

질대

[타동사]근질거리다.

겅이

질기

깐깐하고 질기다.

질깐

질깨

[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큰말)께질께질.

질대

질께

[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작은말)깨질깨질.

질대

질꼬

잘 자라지 못하여 몹시 뒤틀어지고 꼬불꼬불한 모양.

질꼰

[하다형 형용사] (하는 짓이나 생각이) 지나치게 꼼꼼하여 갑갑한 모양.

뚜기

질기

질끈

[하다형 형용사]매우 끈기 있게 검질긴 모양. (작은말)깐질깐질.

무껍

[명사]나무의 줄기나 가지의 맨 거죽 부분에 있는 조직. 목피(木皮). 수피(樹皮).

질가

질난

질대

난질거리다.

도둑

[명사][하다형 타동사]매우 악독한 도둑질.

가래

[명사][하다형 자동사]티끌이나 쭉정이 따위를 바람에 날리기 위하여, 넉가래로 곡식을 떠서 공중에 치뿌리는 짓.

질는

질대

는질거리다.

듬이

[하다형 타동사]옷감 따위의 구김살을 펴거나 반드럽게 하기 위하여 방망이로 두드리는 일. (준말)다듬이·다듬질.

리미

질리

음박

[명사][하다형 자동사]급히 뛰어가는 걸음. 구보(驅步).

단백

[명사]탄수화물과 단백질이 결합한 복합 단백질. 연골(軟骨) 중에 포함되어 있음.

뇌수

뇌피

[명사]대뇌 표면을 둘러싸고 있는 회백질의 얇은 부분.

립형

[명사] 멘델식 유전에서, 대립적으로 존재하는 우성 형질과 열성 형질.

질리

질심

원고·피고·증인 등을 대질시켜 따져 묻는 일.

듬이

[하다형 타동사]더듬어 찾는 짓. (준말)더듬질.

운찜

[하다형 자동사]☞온엄법(溫□法). ↔찬찜질.

질낚

거리

리깨

[하다형 타동사]도리깨로 곡식 따위를 두드려 타작하는 일.

멩이

[하다형 자동사]돌멩이를 던지는 짓.

팔매

[하다형 자동사]돌멩이를 멀리 던지는 짓.

력변

[명사]지각 수축(地殼收縮)의 압력으로 암석이 변질하는 일.

질다

질이

화학 조성이 같으면서 결정형과 물리적 성질을 달리하는 것. [다이아몬드와 흑연, 방해석과 아라고나이트, 예추석과 금홍석 따위.] 동질 다상.

새김

[명사][하다형 타동사]소나 염소 따위가 한번 삼킨 먹이를 다시 입으로 되올려 씹는 짓. 되새김. 반추(反芻).

레박

[명사][하다형 자동사]두레박으로 물을 긷는 짓.

쓰레

집개

걸음

발길

[명사]뒷발질.

당맥

대패

[명사][하다형 타동사]막대패로 대강 미는 일.

질리

[자동사]【‘막지르다’의 피동】 막지름을 당하다.

놀음

[명사][하다형 자동사]막대기나 동무들의 등을 말 삼아 타고 노는 아이들의 놀이. (준말)말놀음.

버둥

[하다형 자동사]말이 등을 땅에 대고 누워 네 다리로 버둥거리는 짓. (준말)버둥질.

담배

[명사][하다형 자동사]마주 대하여 담배를 피우는 짓.

대꾸

[명사][하다형 자동사]마주 말대꾸하는 짓.

바느

가래

질리

걸음

래찜

둥이

[하다형 타동사]몽둥이로 때리는 짓.

릿매

자맥

[명사][하다형 자동사]물속에 들어가서 팔다리를 놀리며 떴다 잠겼다 하는 짓. 함영(涵泳). (준말)자맥질.

질리

질리

【‘문지르다’의 피동】 문지름을 당하다.

걸레

장구

[하다형 자동사]헤엄칠 때 발등으로 물장구를 치는 짓.

질교

[명사]☞물질대사.

질대

질명

형상을 갖춘 것을 나타내는 명사. ↔추상 명사.

질문

질문

[명사]인간이 자연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창조해 낸 문화. [기계나 도구, 건조물, 교통 수단 따위.] ↔정신문화.

질주

[명사] (정신적인 것을 무시하고) 의식주 따위 물질 문제를 중히 여기는 주의. ↔정신주의.

발길

[명사][하다형 타동사]여러 사람의 발길질.

간질

느질

[명사]바느질삯. *바느질값이[―깝씨]·바느질값만[―깜―]

느질

[명사]바느질해 주고 받는 품삯. 바느질값. *바느질삯이[―싹씨]·바느질삯만[―쌍―]

느질

느질

[명사]바느질할 때에 쓰는 자. 포백척.

느질

달음

목질

[명사][하다형 자동사]서로 미워하고 시기하는 눈으로 봄.

응물

[명사]서로 작용하여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

질대

질반

[하다형 형용사]윤기가 흐르고 반지라운 모양.

버둥

암물

[명사]암이 생기게 하는 물질.

망이

질대

번질거리다.

질번

심지

배나 가슴을 앓는, 고치기 어려운 병.

동산

부동산을 목적으로 하는 질권(質權). ↔동산질.

신수

신피

질없

침개

[하다형 자동사]지짐질.

방아

[명사][하다형 자동사]붓방아를 찧는 짓.

결정

[명사]일정한 모양이나 구조를 가지지 아니하는 고체. (준말)비정질.

단백

[명사]단백질이 아닌 물질.

전해

지껍

[명사]살가죽의 겉껍질.

자옥

질대

빤질거리다.

질빤

질나

질대

뻔질거리다.

질뻔

질리

회질

바느

[명사][하다형 자동사]삯을 받고 하는 바느질.

화질

조대

앗대

[명사][하다형 자동사]상앗대로 배를 움직이게 하는 일. (준말)삿대질.

질운

[명사]주성분이 규산염 광물로 된 운석.

회질

[명사]고온의 카바이드에 질소를 작용시켜 얻는 거무스름한 가루. 질소 비료로 쓰임.

자옥

[명사]기품이 있고 맵시가 고운 미인을 형용하여 이르는 말.

섬약

새김

간물

질나

질내

[자동사]성질을 억제하지 못하고 밖으로 드러내어 신경질을 부리다. 성질부리다.

드락

[명사][하다형 타동사] (남의 재물을) 마구 빼앗아 가는 짓. (비슷한말)노략질. (참고)약탈.

태껍

[명사]소태나무의 껍질. 맛이 몹시 쓰며, 한약재로 쓰임. (준말)소태.

씨껍

가락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짓.

바느

풀무

질검

어떤 물이 먹을 물로서 적당한지를 화학적으로 알아보는 검사.

질오

가락

[명사][하다형 자동사]숟가락으로 음식을 떠먹는 일. 술질.

바꼭

술래가 숨은 사람을 찾아내는 아이들의 놀이.

득형

[명사]☞획득 형질.

랑이

남을 못 견디게 굴어 시달리게 하는 짓.

질명

[명사]☞자립 명사.

질임

질주

양이

[하다형 자동사]한창 바쁠 때에 쓸데없는 일로 남을 귀찮게 하는 짓.

가리

의 속된 말.

질개

질게

《옛말》수말. 종마(種馬).

질아

질분

[명사]나쁘거나 못된 짓을 하여, 타인이나 사회에 해독을 끼치는 사람.

녕질

전해

[명사]전리도가 작은 전해질. [암모니아·초산·아닐린 따위.] ↔강전해질.

질호

[속은 양이고 거죽은 범이란 뜻으로] ‘실속 없이 겉만 꾸미는 일’을 이르는 말.

질어

음찜

나멜

질유

하고

‘자연을 깊이 사랑하는 성벽(性癖)’을 고치기 어려운 병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연하지벽(煙霞之癖). 천석고황(泉石膏□).

질대

[타동사]☞옴질거리다1.

질옴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은 생물이) 한데 많이 모여 굼뜨게 자꾸 움직이는 모양.

속물

당질

[명사]☞외종질녀.

종질

손좍

[명사][하다형 자동사]식사할 때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왼손으로 잡는 것.

골때

질부

[하다형 형용사]성질이나 행동이 곰살궂지 아니하고 좀 뚝뚝하고 그악스러운 모양.

환질

‘근심과 걱정과 질병과 고생’을 아울러 이르는 말.

질리

질대

[타동사]☞움질거리다1.

질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생물이) 한데 많이 모여 굼뜨게 자꾸 움직이는 모양.

형질

생물 세포의 원형질의 바깥쪽을 싸고 있는 매우 얇은 막.

형질

질동

성질

계질

[명사]☞임계량.

리개

서제

질자

[하다형 형용사]물기가 말라서 잦아드는 모양.

누비

바느

[하다형 자동사]자질구레한 바느질.

질지

[명사]병을 많이 치러 쇠약해진 사람.

질부

☞장티푸스.

당질

[명사]재종질녀(再從姪女)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종질

장물

[명사]생물의 몸속에 저장되어 있는 영양 물질.

로성

[명사][하다형 자동사]오랜 노고로 말미암아 병이 남.

응형

질리

[자동사][타동사] (팔다리의) 관절이 어떤 물체와 마주쳐서 삘 지경에 이르다.

가락

신병

[명사]태어날 때부터 이상 인격(異常人格)인 상태.

이성

[로크의 인식론에서, 물건의 성질을 둘로 나눈 것 가운데의 하나로] 물건의 빛깔·냄새·맛·소리 따위와 같이 감각 기관에 대한 물건의 작용에 따라 생기는 주관적인 성질. (참고)제일 성질.

일성

[로크의 인식론에서, 물건의 성질을 둘로 나눈 것 가운데의 하나로] 물건의 연장(延長)·모양·운동·정지 따위와 같이, 물건 그 자체에 항상 들어 있는 객관적인 성질. (참고)제이 성질.

도둑

[명사][하다형 자동사]자질구레한 물건을 훔치는 짓.

신지

먹총

[하다형 자동사]상대편에게 주먹을 내지르는 짓.

달음

[하다형 자동사]단숨에 내처 달리는 달음박질. (준말)줄달음.

팔매

질리

【‘지지르다’의 피동】 지지름을 당하다.

질맞

질버

질이 가장 낮은 버력.

질시

질영

[명사]☞영력(營力).

질조

질지

물기가 많아서 좀 진 듯한 모양.

질컹

질하

무질

[명사]☞불심 검문.

겁하

[자동사][여 불규칙 활용]뜻밖의 일을 당하여 숨이 막히듯 깜짝 놀라다.

겅대

겅이

겅질

고하

[여 불규칙 활용]질박하고 예스럽다.

근질

금대

[타동사]질금거리다.

긋질

끈질기게 참고 견디는 모양.

기둥

깃질

깃하

조금 질긴 듯하다. (작은말)잘깃하다·졸깃하다.

둔하

뚝배

[명사]질흙으로 구워 만든 뚝배기.

뚝질

뚝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길쭉한 물건의 한 부분이 깊이 패어 움푹하다. (작은말)잘똑하다. (센말)찔뚝하다. 질뚝―이[부사]

러가

[타동사]지름길로 가다.

러먹

러오

[타동사]지름길로 오다.

력나

룩질

[부사][하다형 형용사]군데군데가 질룩한 모양. (작은말)잘록잘록2. (센말)찔룩찔룩.

룩하

름대

름질

[하다형 자동사]그득 찬 액체가 흔들려서 그릇 밖으로 질금질금 넘치는 모양.

문지

박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꾸밈이 없이 수수하다. 실박(實樸)하다.

방구

벅대

벅질

[부사][하다형 자동사]물기 많은 흙이나 반죽 따위가 끈기 있게 잘 이겨지는 모양.

비하

산소

[명사]☞질산나트륨.

산칼

[명사]칼륨의 질산염. 무색의 유리 광택이 있는 투명 또는 반투명의 결정체. 화약·성냥·유리·비료 따위의 원료로 사용됨. 은초(銀硝). 초석(硝石).

산칼

소고

소공

[명사]공기 속의 질소를 화합물로 고정시키는 공업.

소비

[명사]질소가 많이 들어 있거나 질소만 들어 있는 비료. [질산염·요소·깻묵 따위.]

소폭

[명사]핵폭탄의 한 가지. 수소 폭탄을 질소로 싼 폭탄.

소하

실하

쑥질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러 군데가 질쑥한 모양. (작은말)잘쏙잘쏙2. (센말)찔쑥찔쑥.

쑥하

의응

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질박(質朴)하고 정직하다. 질직―히[부사].

질대

척대

척이

진흙이나 반죽 따위가 물기가 많아 차지고 진 느낌이 들다.

척질

척하

컥대

[자동사]질컥거리다.

컥질

컥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작은말)잘칵하다.

퍽대

[자동사]질퍽거리다.

퍽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작은말)잘팍하다. 질퍽―히[부사].

펀하

풍경

[질풍에도 꺾이지 않는 억센 풀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을 당해도 뜻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풍노

풍신

항아

질찮

가래

질작

질치

질경

질경잇과의 다년초. 개질경이와 비슷하나 약간 가늘고 길며 거센 털이 나 있고 꽃 부분이 작음. 들이나 길가에 나며 어린잎은 먹음.

현질

[명사][하다형 자동사]어질고 능력 있는 사람을 시기하여 미워함.

바느

미레

[하다형 타동사]곡식을 될 때 평미레를 쓰는 짓.

류지

[갯버들 같은 체질이라는 뜻으로] 몸이 잔약하여 병에 잘 걸리는 체질. ‘세설신어’의 ‘언어편(言語篇)’에 나오는 말임.

거리

[하다형 자동사]푼거리로 땔나무나 물건을 감질나게 사 쓰는 일. 대푼거리질.

질관

[명사]기업에서,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경제적으로 생산하기 위하여 통계적인 수단을 활용하여 제품의 품질 분석, 기술 검토 등을 하는 과학적인 관리 체계, 또는 그러한 활동.

질표

(소비자에게 상품의 품질을 알리기 위하여) 상품의 내용과 특징을 상품에 표시하여 보인 것.

론토

화농균 질환(疾患)의 화학 요법제.

질모

균물

[명사]☞항생 물질.

생물

[명사]세균 따위의 미생물로 만들어져, 다른 미생물이나 생물 세포의 기능을 저해하는 물질. [스트렙토마이신이나 페니실린 따위.] 항균 물질.

단백

[명사]핵산과 단백질이 결합한 물질. 염색체와 바이러스 따위의 구성 물질임.

리질

‘반쯤 되는 곳에’˙‘절반을 타서’의 뜻으로 쓰이는 말.

걸음

아무 보람 없이 오거나 가는 일.

구역

[명사][하다형 자동사]게우는 것도 없이 욕지기를 하는 일.

광물

질세

장벽(腸壁)의 점막이나 림프샘·소혈관(小血管) 따위의 주변에 밀집되어 있는 림프구의 한 가지.

랑이

[하다형 자동사]자꾸 홀라들이는 짓. (큰말)훌렁이질.

득형

[명사]생물이 일생 동안에 환경의 영향 또는 훈련에 의하여 얻는 변화된 형질. 습득 형질.

렁이

[하다형 자동사]자꾸 훌라들이는 짓. (작은말)홀랑이질.

치개

질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33 개

깨끗하게 가시어 내는 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가위로 자르거나 오리는 일.

[하다형 자동사]노름판에서 패를 속이는 짓.

[명사]각질로 이루어진 판.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각화(角化).

[하다형 자동사]연장 따위를 숫돌에 가는 일.

[하다형 타동사]갈이칼로 나무 기구를 깎아 만드는 일.

[하다형 자동사]방사(房事)할 때, 여자가 음탕한 몸짓을 하며 울부짖는 짓.

[명사]갑각소로 이루어진 물질.

[하다형 자동사]농작물을 거두어들이는 일.

[하다형 타동사]걸레로 닦거나 훔치는 일.

[명사]겉을 싸고 있는 껍질. 외피(外皮). 표피(表皮). ↔속껍질.

[하다형 자동사]견지로 물고기를 낚는 일.

내장의 각 기관에 널리 퍼져 있어, 그 기초가 되거나 간충직(間充織) 또는 지주(支柱)가 되는 조직. [결체 조직·탄력 조직·지방 조직·연골 조직·경골 조직 등으로 나뉨.]

[명사][하다형 자동사]곁노를 젓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 (자물쇠를) 곁쇠로 여는 일.

[명사]☞고질(痼疾).

[하다형 자동사]괭이로 땅을 파는 일.

(물질의) 아교와 같은 끈끈한 상태의 바탕.

경단백질의 한 가지. 동물의 결체 조직이나 뼈·피부 등에 함유되어 있음. 물과 함께 끓이면 젤라틴이 됨.

[명사][하다형 자동사]군음식을 먹는 일. 주전부리.

[명사][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옷 속이 뚫리어 통하게 꿰매야 할 것을 양쪽이 붙게 잘못 꿰맨 바느질.

[명사]채권·주주권(株主權)·무체 재산권(無體財産權) 등 물건 이외의 재산권을 목적으로 하는 질권(質權).

[명사]귤의 껍질. 약재로 쓰임. 귤피(橘皮).

[하다형 자동사]그물로 고기를 잡는 일.

근육처럼 연하고 질긴 성질.

[하다형 타동사]해진 곳이나 떨어진 곳에 조각을 대어 깁는 일.

[하다형 타동사] (연장으로 나무 따위를) 깎아서 다듬는 일.

[하다형 자동사]옷 따위의 뚫어지거나 해진 곳을 바늘로 깁는 일.

[명사]낙질이 있는 질책, 또는 전 질책에서 빠진 책. 잔결본(殘缺本). ↔완질본.

[하다형 타동사]아무 데나 마구 때림, 또는 그러한 짓.

[하다형 자동사]남포를 터뜨려 바위 따위를 깨뜨리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노략하는 짓.

[명사]농도가 진한 질산.

매만져 다듬는 일.

[하다형 타동사]깨끗하게 닦는 일.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죄인의 살갗을 불에 달군 쇠로 지지던 형벌. 낙형(烙刑).

달구질.

[하다형 타동사]달구로 집터나 무덤 등의 땅을 다지는 일.

뛰어 달리는 경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일삼아 자꾸 담배만 피우는 짓.

☞글리코겐.

당과 지질이 공유 결합하고 있는 화합물. [무정형(無晶形)의 흰 가루임.]

‘종질부(從姪婦)’를 친근하게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덕색을 나타내는 짓.

[명사][하다형 타동사] (남의 물건을) 빼앗거나 훔치는 짓.

[하다형 타동사]동냥하러 다니는 짓.

[하다형 타동사]이것저것 뒤져내는 짓.

뒷발로 차는 짓.

손을 뒤로 돌리어 하는 동작.

등질의 물체.

[하다형 자동사] 큰 덩이에서 조금씩 뜯어내는 짓.

의 본딧말.

뜀을 뛰는 일.

[하다형 자동사]털실 따위로 양말·옷·장갑 등을 뜨는 일. (참고)편물(編物).

[하다형 타동사] ‘뜨개질2’의 잘못.

[하다형 자동사]소가 뿔로 받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말이나 되로 곡식을 되는 일.

[하다형 타동사]마치로 무엇을 두드리거나 박는 일. 마치로 하는 일.

아이들이 말을 타듯 서로 등에 타고 노는 장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망치로 두드리는 짓.

[명사][하다형 자동사]상대편의 사격에 맞서 총을 쏨. 맞불. 응사(應射).

[명사][하다형 자동사]벽의 거죽에 매흙을 바르는 일. (준말)맥질.

[하다형 자동사]면도하는 일.

[명사] (어떤 질병에 대하여) 면역이 되어 있는 체질.

어떤 고통을 견디거나 이겨 내려고 모질게 쓰는 힘.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식물의 세포벽에 리그닌이 쌓여 나무처럼 단단해지는 현상. [목재는 목질화한 세포로 이루어짐.] 목화(木化).

[형용사]끝이 무지러져 뭉뚝하다.

[명사][하다형 형용사]질서가 없음.

[명사] (부들이나 왕골 따위의) 물에 잠긴 부분의 겉껍질.

[하다형 자동사]물레를 돌리어 실을 뽑는 일.

[명사]미술에서, 물질의 형상이나 색채·광택·무게 따위 물질의 본바탕에 대한 느낌을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타동사]여러 사람이 덤비어 함부로 때리는 짓.

[하다형 자동사]대패를 반대로 돌려 쥐고 앞으로 밀어 깎는 일.

[하다형 자동사]똥이 굳어 잘 나오지 않을 때, 파내거나 미장을 넣는 일.

[하다형 자동사]베나 가마니 따위를 짤 때 바디로 씨를 치는 일.

[하다형 타동사]재목을 바심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실을 곱걸어서 꿰매는 바느질. [온박음질과 반박음질이 있음.]

[하다형 자동사]반말을 하는 짓.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발길로 걷어차는 짓.

[하다형 자동사]여자끼리 성교를 흉내 내는 짓.

[하다형 자동사]번지로 흙을 고르는 일.

[명사]☞에나멜질.

[명사]국가 사회의 모든 작용이 법에 따라 정연히 운영되는 상태.

[하다형 타동사]별러서 고루 나누는 일.

[명사]☞병질엄. *병ː질밑이[―미치]·병ː질밑을[―미틀]·병ː질밑만[―민―]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病’·‘痛’ 등에서의 ‘□’의 이름. 병질밑. 병질안.

[하다형 타동사]물건을 몰래 모아 감추어 두는 짓.

[하다형 타동사]부뚜를 펴서 중턱을 밟고, 두 손으로 양쪽 끝을 쥐고 흔들어 바람을 일으키는 일. 풍석질.

젖먹이의 두 겨드랑이를 껴서 붙잡고 좌우로 흔들며, 두 다리를 번갈아 오르내리게 하는 짓.

[하다형 타동사]부레풀로 물건을 붙이는 일.

[명사]놋그릇을 만드는 공장의 대장간.

[명사][하다형 자동사]북새 놓는 일.

[하다형 자동사]남을 괴롭게 하여 말썽을 일으키는 짓.

[하다형 타동사]분탕을 치는 짓.

[하다형 타동사]불에 달군 쇠꼬챙이로 살을 지지는 일. [옛날 형벌의 한 가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때를 씻기 위하여 비누를 문지르거나 골고루 칠하는 짓.

[명사][하다형 타동사]구걸하거나 빌어먹는 짓.

의 준말.

☞에나멜질.

진흙과 모래가 섞여 있는 토질.

☞새김1.

[명사][하다형 자동사]벽이나 방바닥에 새벽을 바르는 일. (준말)새벽2.

누이의 며느리.

[명사][하다형 자동사]석수가 돌을 다루는 일.

[하다형 자동사]먼저 손을 대어 때림, 또는 그렇게 때리는 짓.

섬유로써 이루어진 물질.

세포의 원형질(原形質) 가운데서 핵질(核質)을 제외한 모든 부분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소꿉놀이.

[하다형 타동사] (배게 난 푸성귀 따위를) 솎아 내는 일.

[명사]아저씨와 조카 사이.

[하다형 타동사]바늘로 시치는 짓. (준말)시침.

신경이 예민하여 사소한 자극에도 필요 이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질.

[명사]국제 사법에서, 법률 관계를 직접 규율하는 법을 통틀어 이르는 말. [법 적용 당사국의 민법·상법 따위.] 실체법.

[관형사][명사] (형식이나 외양보다) 실질의 내용을 갖춘 (것). 실질을 위주로 한 (것).

[하다형 자동사] 싸우는 짓.

의 준말.

[명사]식물의 씨의 껍질. 겉씨껍질과 속씨껍질의 구별이 있음. 종피(種皮).

[하다형 자동사]씨아로 목화의 씨를 빼는 일.

갖풀과 같은 끈적끈적한 성질, 또는 그러한 물질.

[명사]결핵이나 암 따위의 병으로 말미암아 전신이 극도로 쇠약해진 상태. 전신이 마르고 피부는 회황색을 띠며 눈이나 발이 부어오름.

항문 속에 생기는 치질. 내치(內痔). ↔수치질.

[형용사]마음이 너그럽고 인정이 도탑다.

[명사]한방에서, 정신이 어질어질한 병을 이르는 말.

[명사]한방에서, 어질병의 증세를 이르는 말. 현기증(眩氣症). 현훈증(眩暈症).

[하다형 자동사]실 끝에 작은 돌을 매어 서로 걸고 당겨서, 누구의 실이 더 질긴가를 겨루는 놀이.

[명사][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엄대에 액수를 기록하던 외상 거래.

[명사][하다형 자동사]임금에게 반역을 꾀하는 짓.

물기가 15% 이상 함유되어 있어 변질되기 쉬운 현미(玄米).

상대를 부르는 말에 앞세워, 그를 욕하는 뜻을 나타냄.

광물의 성분이 유리질을 함유하지 않고 모두 결정질로 이루어져 있는 조직.

낙질이 없이 완전히 갖추어진 책. 완본(完本). 완질. ↔낙질본.

[명사][하다형 자동사]외손만을 쓰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욕지기를 하는 짓. (준말)왹질.

[명사]외사촌의 아들. 외당질(外堂姪).

[하다형 자동사]남성의 수음(手淫).

☞용질(溶質).

[하다형 자동사]우물물을 퍼내는 일.

유기물에 딸리는 물질이나 성질. ↔무기질.

[하다형 타동사]짐을 배에서 육지로 나르는 일.

[하다형 타동사]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는 짓.

이질의 아내.

[관형사][명사]성질이 서로 다른 (것).

[명사][하다형 타동사]석회를 이기어 벽을 바르는 일.

분자 안에 인산(燐酸)이 들어 있는 복합 지질. 동식물의 세포를 형성하는 중요한 물질임. [레시틴 따위.]

[명사][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작두로 짚·풀·콩깍지·약재 따위를 써는 일.

[하다형 자동사]잔불을 놓는 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포교가 죄인을 신문할 때, 회초리로 마구 때리는 매질.

[하다형 자동사]물속으로 잠기는 짓.

[명사][하다형 자동사]장대를 사용하여 하는 짓.

육촌 형제의 아들.

저울로 물건의 무게를 다는 짓.

화력(火力)이 약하고 질이 나쁜 석탄.

[하다형 자동사]자주 전당 잡히는 일을 얕잡아 이르는 말.

전분을 많이 함유한 물질.

곡식을 절구에 넣고 찧거나 빻는 일.

[명사]기질(氣質)의 유형의 한 가지. 감정이 차갑고 활발하지 못하나 침착하고 의지가 강하며 끈기 있는 기질임.

[명사][하다형 타동사]액체나 가루 따위를 식히거나 섞기 위하여 휘젓는 짓.

[명사]젖이 모자라서 생기는 젖먹이의 병.

[하다형 타동사]못되게 굴어 남을 괴롭힘, 또는 그런 짓.

[하다형 자동사]조리로 쌀 따위를 이는 일.

종형제의 딸. (참고)당질녀(堂姪女).

[명사]종질녀의 남편. (참고)당질서.

[하다형 자동사]주살로 쏘는 짓.

[하다형 자동사]☞수판질.

중풍에 걸리기 쉬운 체질, 또는 혈압이 매우 높은 사람.

지각(地殼)의 성립·구조·변동·연혁 등 지질(地質)에 관한 여러 가지 사항을 연구하는 학문.

질경잇과의 다년초. 들이나 길가에 흔히 나는데, 잎은 달걀 모양으로 뿌리에서 무더기로 남. 여름에 흰 꽃이 이삭 모양으로 핌. 잎은 나물로 먹고, 씨는 한방에서 ‘차전자(車前子)’라 하여 약재로 쓰임.

[명사]진흙으로 빚어서 잿물을 입히지 않고 구운 그릇. 겉면이 테석테석하고 윤기가 없음. (참고)옹기. * 질그릇이[―르시]·질그릇만[―른―]

쉽게 닳거나 끊어지거나 부서지지 않고 견디는 힘이 많다.

잿물을 덮어서 만든 기와. 도와(陶瓦).

[명사]질흙으로 구워 만든 나발.

[명사]원자핵을 이루는 핵자(核子)의 수, 곧 양성자와 중성자를 합한 수.

【‘지르다1’의 피동】 내지르거나 걷어참을 당하다.

[명사]금속, 또는 그 산화물이나 탄산염 따위를 질산에 녹여 만든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산화제나 비료·화약 따위에 사용됨. 초산염.

[명사]지게에 얹어 놓고 물건을 담아 지는 삿반.

[명사]☞행정벌(行政罰).

[명사][하다형 자동사]질식으로 죽음. 질사(窒死).

[명사]몇 개의 질점으로 이루어지는 역학적 체계.

질흙으로 구워 만든 차관.

질흙으로 구워 만든 탕관.

[명사] ‘질흙으로 구워 만든 악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특수강의 한 가지. 겉에 질화물의 굳은 층을 만들어 경도를 높인 강철. 내연 기관의 부품이나 고압관(高壓罐) 따위에 쓰임.

질소와 다른 원소와의 화합물.

[하다형 자동사]쪽매를 만드는 일.

[형용사]차지게 질다.

채찍으로 때리는 짓. 채질.

[하다형 타동사]재목으로 쓸 나무의 겉면을 대패로 대강 미는 일.

무나 보리의 뿌리와 같이 목질(木質)이 조금 들어 있어서 몸이 연한 뿌리.

곤충류나 갑각류의 외골격(外骨格)을 이루고 있는 물질.

[하다형 자동사]관리가 탐장하는 짓.

[명사][하다형 타동사]토색하는 짓.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시골에서 양반이 세력을 믿고 죄 없는 백성의 재물을 강제로 빼앗거나 가혹한 행동을 자행하던 짓.

[하다형 자동사]젖먹이가 두 입술을 떨며 ‘투루루’ 소리를 내는 짓.

(어떤 물질이 피부에 접촉하거나 소화기·호흡기 따위에 들어갔을 때) 특이한 반응을 일으키는 체질.

[하다형 타동사]관청의 물건을 사사로이 다 써 버리는 짓.

[하다형 타동사]행주로 그릇이나 상 따위의 더러운 것을 훔치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겨냥이 맞지 않아 빗나간 발길질.

[하다형 자동사]정신없이 손을 휘젓는 짓.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 가족끼리 짓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떼를 지어 다니며 재물을 강탈하는 짓.

[하다형 자동사]화침으로 종기를 따는 짓.

[명사][하다형 타동사]교묘한 꾀로 속여 물건을 바꿔치는 짓.

[명사]뇌나 척수를 이루는 회백색의 물질. 신경 세포가 모여 있음.

[명사][하다형 타동사]남의 일을 교활한 꾀로 방해하는 짓.

[명사][하다형 타동사]흙손으로 흙 따위를 바르고 반반하게 하는 짓.

[명사]☞단백질(蛋白質).
질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41 개

(병자호란 이후에) 대신들이 제 아들을 청나라에 볼모로 보내게 되었을 때, 남의 아들을 대신 보내던 일.

[명사]동물의 몸을 보호하는 비늘·털·뿔·손톱·발톱·등딱지 따위를 이루는, 각소(角素)로 된 물질.

간질과의 편형동물. 암수한몸이며 몸길이 20∼30mm, 폭 4∼13mm. 소·양·염소 따위 초식 가축의 간장에 기생하는 디스토마의 한 가지.

☞감병(疳病).

껍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직위에 있는 사람을 갈아 내고 다른 사람으로 바꿈.

☞인질(姻姪).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매우 여리고 느린 몸놀림으로 한 번 조금 움직이는 모양. (큰말)굼질. (센말)꼼질. 곰질―곰질[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야릇한 병.

[명사][하다형 자동사]그릇에 떡이나 과일 등을 높이 쌓아 올리는 일. 고임질.

기체·액체·고체 가운데 흩어진 상태로 있는 미립자, 또는 그 미립자가 흩어져 있는 상태. 콜로이드(colloid).

야구에서, 투수가 던지는 공의 성질.

[두루마리로 된 책과 철(綴)한 책이라는 뜻에서] 책.

증세가 이상한 병.

[명사]물체의 거죽을 싸고 있는, 딱딱하지 아니한 켜.

[명사]물체의 거죽을 싸고 있는, 딱딱하지 아니한 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꿈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작은말)꼼질.

[하다형 자동사]여자가 정을 통한 남자와 함께 달아나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 (풀이나 나무·곡식 따위를) 낫으로 베는 일.

‘워낙 고약한 성질이 고질이 되어 있음’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노를 젓는 일.

당분이 들어 있는 물질.

[하다형 자동사]서로 엇갈린 말을 하는 두 사람을 마주 대하여 진술하게 함.

[명사]지독한 병.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같은 본질, 또는 같은 성질.

[명사][하다형 타동사]곡식 따위를 되로 되는 일.

[하다형 자동사]☞무릎맞춤.

[명사][하다형 자동사]물에 뜬 배가 앞뒤로 흔들리는 것.

치질.

(깨어지거나 뚫어진 곳을) 때워 고치는 일.

[하다형 타동사]곡식을 말로 되는 일.

[명사]☞말증(末症).

힘이나 파동 등의 물리적 변화를 전하는 매개물. [음파를 전하는 공기나 빛 또는 전자파를 전하는 진공 따위.]

[하다형 타동사]메로 물건을 치는 일.

[하다형 자동사]☞무릎맞춤.

민속적으로 해마다 일정하게 지키어 즐기는 날. [설·대보름·한가위 따위.]

나무의 성질.

겉에 나타난 꾸밈과 속바탕.

아름다운 성질이나 본바탕.

흰 빛깔을 지니는 성질.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물질이나 사물의 성질이 바뀜.

(어떤 것이 지니고 있는) 가장 중요한 근본적인 성질이나 요소.

곡식알 속에 있는 단백질.

[명사][하다형 자동사]붓을 놀려서 그림을 그리는 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비로 쓰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빗으로 머리를 빗는 짓.

남 앞에서 ‘자기의 조카’를 겸손하게 일컫는 말.

[하다형 자동사]☞낙질(落帙).

의 준말.

[명사]☞상길. ↔하질(下秩).

누이의 아들.

책.

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기질. 성품.

손으로 잘 매만져 다듬는 일.

상복을 입을 때 머리에 두르는, 짚에 삼 껍질을 감은 둥근 테.

[명사]아저씨와 조카.

[명사]☞악병(惡病).

[명사]약한 체질, 또는 약한 체질의 사람. (비슷한말)약골(弱骨).

나중에 증거가 될 말. 질언.

조카딸.

[명사]한방에서, ‘천연두’를 이르는 말. 역환(疫患).

곱고 아름다운 바탕.

[명사][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얼굴 모양과 몸바탕.

본디의 성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볼모.

살이나 살 같은 성질, 또는 그러한 질.

전염될 우려가 있는 병.

자매간의 아들딸.

고모부에 대하여 자기를 일컫는 말. 고질(姑姪). 부질(婦姪).

임균의 감염에 의하여 일어나는 성병의 한 가지. [주로, 성교에 의해서 전염됨.] 음질(陰疾).

[명사][하다형 타동사]돈을 빌릴 때 저당으로 물품 등을 맡기는 일.

타고난 성품이나 소질.

몸에 남아 있는 병.

장조카. 큰조카.

재주와 기질.

[하다형 자동사] 엎드러지고 미끄러짐. 전지(顚□).

[하다형 자동사]종노릇을 하는 일.

[하다형 자동사]줄로 쇠붙이를 깎거나 쓰는 짓.

[명사]☞중길.

지방과 밀랍(蜜臘) 및 이와 비슷한 물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질고(質古) ‘질고(質古)하다’의 어근.

[명사]담보 물권(擔保物權)의 한 가지. 목적물을 맡아 두었다가 갚지 않을 때 그 목적물로 우선 변제(優先辨濟)를 받을 수 있는 권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액체(液體)가 조금 새어 흐르거나 쏟아지다가 그치는 모양. (작은말)잘금. (센말)찔끔1. 질금―질금[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밥이나 반죽 따위가) 물기가 많다. ↔되다4.

☞장석(長石).

질둔(質鈍) ‘질둔하다’의 어근.

☞남가새.

[명사]몹시 심하게 울리는 우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모르는 것이나 알고 싶은 것 따위를 물음.

질권(質權)의 목적으로 되어 있는 물품. 채무의 담보로 제공된 물품.

질흙으로 만든 병.

몹시 빠른 걸음.

질비(秩卑) ‘질비하다’의 어근.

짐을 지는 데 쓰는 줄. (참고)멜빵.

[명사]강산(强酸)의 한 가지. 흡습성이 강하고 연기를 내며 냄새가 심한 무색의 액체. 물과 임의로 혼합하는 강한 산화제로, 각종 화합물 및 폭탄·질산염·셀룰로이드 제조 따위에 많이 쓰임. [분자식은 HNO3]

[명사]☞조카사위.

질소(質素) ‘질소하다’의 어근.

[명사]질흙으로 구워서 만든 솥. 토정(土鼎). * 질솥이[―소치]·질솥을[―소틀]·질솥만[―손―]

[명사][하다형 타동사] 밉게 봄.

질실(質實) ‘질실하다’의 어근.

☞조카.

[하다형 타동사]꾸밈이 없이 말함, 또는 그런 말. 질박(質朴)한 말.

[명사]질에 생기는 염증.

[하다형 타동사] 꾸짖으며 욕함.

[하다형 타동사]미워하고 원망함.

[명사][하다형 타동사]사리의 옳고 그름을 따지며 의논함.

[명사]☞조카.

[관형사][명사]내용이나 본질에 관계되는 (것).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갈피를 잡고 헤아려 작정함.

[명사] 빠른 걸음. ↔완보(緩步).

[명사][하다형 타동사]몹시 미워함.

윤기가 번드르르하게 흐르는 모양.

여러 권으로 된 한 벌의 책. (변한말)길책.

[하다형 타동사]샘내어 내쫓음. 시새워 물리침.

성을 내어 큰 소리로 꾸짖음.

병으로 말미암은 아픔.

강샘.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작은말)잘팍. 질퍽-질퍽[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타동사] (자기가 할 일에 대하여) 상관에게 여쭈어 봄.

조카뻘.

[하다형 자동사]빨리 감. 줄달음침.

[명사]찰흙의 한 가지. 질그릇의 원료로 쓰임. (참고)질. * 질흙이[―흘기]·질흙만[―흥―]

아내의 친정 조카. 처조카.

타고난 성질. 천성(天性).

[하다형 타동사] (정당한 길을 밟지 않고) 세력 있는 사람에게 청(請)을 넣어, 그 힘을 빌리는 짓.

몸의 생긴 바탕. 몸바탕.

항문의 안팎에 생기는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병을 다스리기 위하여 침을 놓는 일.

[하다형 자동사]☞칭병(稱病).

[하다형 타동사]세차게 메어치거나 내던지는 짓.

토지의 성질. 흙바탕. 토성(土性).

[명사][하다형 타동사]톱으로 나무나 쇠붙이 따위를 켜거나 자르거나 오리는 짓.

책의 편(篇)과 질(帙).

[명사]갑작스럽게 앓는 급한 병.

[하다형 자동사]무엇을 붙이거나 바를 때, 풀을 바르는 짓.

생체의 기관에서, 그 겉층과 안쪽 층의 구조나 기능이 서로 다를 경우에 일컫는 겉층. [대뇌·부신(副腎)·신장(腎臟) 따위가 해당함.] ↔수질(髓質).

(여럿 중에서) 가장 질이 낮음, 또는 그것. 핫길. ↔상질(上秩).

[명사]☞말라리아.

[하다형 타동사]☞혐염(嫌厭).

[하다형 타동사]손바느질에서 가장 기본적인 바느질법. 바늘땀을 위아래로 고르게 드문드문 호는 바느질.

[하다형 자동사]병을 숨기고 드러내지 않음. 휘병(諱病).

[명사][하다형 자동사]흙을 이기거나 바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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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을 만드는 원료인 흙. (참고)질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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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을 만드는 원료인 흙. (참고)질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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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자신이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자신보다 훨씬 덜 가진 사람들에 대해 쉽게 말해 버리는 사람들보다 더 우스꽝스러운 것은 없어.

제인 오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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