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을 포함하는 단어 : 127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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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96 개

술평

각 수치(數値)에 가중치(加重値)를 가하였을 때의 평균. (준말)가중 평균. ↔단순 산술 평균.

가중

추주

이중

재재판

[명사]국제간의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설치된 국제 재판소.

우쟁론

조선 말기의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 가사. 시집살이의 도리와 범절을 훈계한 내용.

달매

☞매스 미디어. (준말)대중 매체.

중심

[명사]☞대통령제.

심사

[명사]혈통이나 상속 관계가 어머니 쪽을 중심으로 하여 이루어지던 원시 사회의 한 형태. 모계 사회.

모르핀 남용으로 생기는 중독증. 급성인 경우에는 몸이 떨리고 어지럽다가 토하게 되며, 호흡 중추에 마비를 일으켜 급사함.

[명사]중력을 느끼지 않는 상태.

중방

중립

삼중주(三重奏)에 의한 소나타.

[명사]세 개의 독주 악기를 가진 협주곡.

[명사]피임법의 한 가지. 성교 때, 정액을 질 밖에 사정하는 일.

물속에서 쓸 수 있도록 방수 처리한 카메라.

레비

[명사] 19세기 말에 나타난 보호 무역주의 국가의 경제 간섭 정책. 독점 자본 정책인 점이 중상주의와 다름.

‘알코올 의존증’의 구용어.

떠중

여러 방면에서 모인, 변변찮은 잡다한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우중문

중제

[명사]영구히 다른 나라 사이에서 일어나는 전쟁에 개입하지 않는 의무를 지는 한편, 그 독립과 영토의 보전이 다른 나라로부터 보장되어 있는 나라. 스위스·오스트리아 등이 이에 해당함. 영구 중립국.

중방

두 가지 음성 신호를 동시에 보내는 텔레비전 방송. 2개 국어 방송이나 스테레오 방송 따위.

[명사]정부가 곡물을 생산자로부터는 비싸게 사들이고 소비자에게는 싸게 팔아 물가를 안정시키려는 곡가 정책.

심주

[명사]인간이 우주의 중심이며 궁극의 목적이라고 여기는 세계관. 인간주의.

전기량이 같은 양·음의 두 전하(電荷)가 매우 가까이 있는 현상. 전기 이중극자.

중극

생산물 가운데서 다른 생산물의 생산 과정에 원재료로서 소비되는 것. (참고)생산재(生産財).

중거리 달리기.

달리

자꾸 중덜중덜하다. 중덜대다. (작은말)종달거리다. (센말)쭝덜거리다.

[명사]물체가 운동할 때 중력의 작용으로 말미암아 생기는 가속도.

업특별위원

[명사]대통령의 자문 기관의 하나. 중소기업 지원에 관련되는 제반 정책 수립에 관한 자문을 맡아봄.

[명사]고속도로 따위 큰길에서, 차도의 상행선·하행선을 구별·분리하기 위하여 도로 한복판에 시설한 띠 모양의 구조물.

사위원

리장

컴퓨터에서, 두뇌(頭腦)에 해당하는 작용을 하는 부분. 기억 장치·제어 장치·연산 장치 따위로 이루어짐. 시피유(CPU).

(그리니치 표준시를 기준으로 하여) 한 나라 또는 한 지방에서 표준으로 삼는 시간.

문학

[타동사]자꾸 중얼중얼하다. 중얼대다.

자꾸 중절중절하다. 중절대다. (작은말)종잘거리다. (센말)쭝절거리다.

못마땅하여 탓하는 태도로 중얼거리다. 중중대다. (작은말)종종거리다2. (센말)쭝쭝거리다.

[여 불규칙 활용] [‘중대함’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로] 무겁고도 크다.

‘중치막을 입은 사람’을 홀하게 이르던 말.

산나트

크롬과 나트륨의 화합물로, 조해성(潮解性)이 있는 적황색의 결정. 용도는 중크롬산칼륨과 거의 같음.

산칼

나트

에틸렌계(系) 탄화수소를 중합하여 만드는 합성 가솔린. [석유 화학 공업의 원료로 쓰임.]

자동차 관리법에서 크기에 따라 분류한 자동차 종류의 하나. 승용차는 배기량 1500cc 이상 2000cc 미만, 승합차는 승차 정원 16인승 이상 35인승 이하, 화물 자동차는 적재량 1톤 초과 5톤 미만의 것을 이름. (준말)중형차. (참고)대형 자동차·소형 자동차.

[명사]핵분열 순간에 방출되는 고속의 중성자.

원자핵 분열 후 수 초 내지 수 분 뒤에 생기는 중성자. 원자로의 연쇄 반응 제어에 알맞음.

성기

[명사]☞온대 하계 건조 기후.

[명사]동물체에서, 신경 세포의 분포가 신경 중추와 말초 신경으로 분화된 신경계. ↔산만 신경계.

복자음(複子音)의 한 갈래. 서로 다른 두 단자음(單子音)이 섞이어 겹쳐 소리 나지 아니하고, 덧하여 겹치는 소리. 곧, 먼저 소리는 먼저 나고, 나중 소리는 나중에 소리 나는 자음. ㄳ·ㄵ·ㄺ·ㄻ·ㄼ·ㄽ·ㄾ·ㄿ·ㅄ 따위. 덧겹닿소리. (참고)혼성복자음.

☞볼프람철광.

추부

조선 시대에, 중추부의 정삼품 당상관의 관직. 정원은 8명인데 그 중 3명은 한직(閑職)이었음. (준말)첨지(僉知).

스중

이산화탄소를 마심으로써 일어나는 중독.

[명사]주로,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로 연주하는 실내악 삼중주. 현악 트리오.

중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31 개

스중

중감

중처

중평

중하

[여 불규칙 활용]부담이 가혹하게 무겁다.

각중

[명사] (고등 동물의 대뇌 피질에 분포되어 있는) 감각의 바탕이 되는 신경 중추(中樞).

중강

[하다형 자동사] 짧은 다리를 모으고 자꾸 위로 솟구어 뛰면서 가는 모양. (큰말)겅중겅중.

중대

강중거리다.

중보

[명사] [주로 한문 투의 편지 글에서, 여행 중에 있는 귀한 몸이란 뜻으로] ‘객지에 있는 사람’을 높이어 일컫는 말.

중조

국제 분쟁에서, 제삼국이 사이에 들어 화해를 붙임.

지중

☞허공(虛空).

중건

[하다형 타동사]건중그리는 모양. (작은말)간종간종.

중이

건중그리다. (작은말)간종이다.

중겅

[하다형 자동사]긴 다리를 모으고 자꾸 위로 솟구어 뛰면서 가는 모양.

중대

중미

[‘거울에 비친 미인’이라는 뜻으로] ‘실속 없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중광

공중에서 항공기로 광고 전단을 뿌리거나, 기구(氣球) 등을 올려서 하는 광고.

중급

비행 중인 항공기에 다른 항공기가 파이프를 통하여 연료를 보급하는 일. 공중 보급.

중누

중도

공중의 복리를 위하여 서로 지켜야 할 덕의(德義). 공덕(公德).

중방

구름과 대지 사이의 심한 전위차(電位差)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방전 현상. [번개와 천둥은 이 현상으로 일어남.]

중변

중보

☞공중 급유(空中給油).

중분

중사

☞항공사진.

중삭

중위

공중의 건강을 위한 위생. ↔개인위생.

중유

중전

중전

공중이 요금을 내고 그때그때 쓸 수 있도록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에 설치해 놓은 전화.

중정

중제

양손을 땅에 짚고 두 다리를 공중으로 쳐들어서 반대쪽으로 넘어감, 또는 그런 재주.

중촬

항공기를 타고 지상의 시설이나 지형 따위를 촬영하는 일.

중투

중폭

[명사]폭격기로 적진을 공중에서 폭격하는 일. (준말)공폭(空爆).

부적

[명사][하다형 자동사]☞중과부적.

중하

힘에 겹다. 벅차다.

중하

중궁

(문이 겹겹이 달린) 깊은 대궐. 구중심처. (준말)구중(九重).

중심

외중

[명사]교전국 또는 교전 단체의 어느 쪽에도 가담하지 않는 일.

중대

[명사]군중이 모여서 개최하는 대회.

중범

중심

[명사] 많은 사람이 모였을 때, 자제력을 잃고 다른 사람의 언동에 쉽사리 따라 움직이는 충동적인 심리. 대중 심리(大衆心理).

굿중놀

중무

궁중에서 연회나 의식 때 추던 춤.

중문

중정

토중

중하

중부

가정에서 살림을 하며 지내는 여자.

중처

중처

☞규중처녀.

중하

로대

중하

저울로 단 무게가 무겁다.

업집

[명사]어떤 산업 분야에서 한 기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 동일 산업 내에서 기업 결합이 생기면 발생함.

중기

중하

[여 불규칙 활용]꼭 필요하고 중요하다. 긴중―히[부사].

중일

임진왜란 때, 이순신이 진중(陣中)에서 적은 일기. 선조 25(1592)년 5월 1일부터 동 31(1598)년 9월 17일까지의 기록. 모두 9책.

중지

중하

[여 불규칙 활용]☞중난하다.

중일

[명사]얼굴이 뛰어나게 잘생긴 남자.

중지

[주머니 속의 송곳이란 뜻으로] ‘유능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자연히 그 존재가 드러나게 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중취

범가

언혹

[명사][하다형 자동사]말을 많이 하다 보면 더러 사리에 맞는 말도 있음.

중방

중통

동일한 통신로를 이용하여 두 가지 이상의 신호를 보내는 통신 방식.

엄침

중하

중가

중공

모든 사람이 한데 모여 서로 도우며 공동생활을 하는 일.

중공

중과

수입이 적은 일반 대중의 부담이 되는 조세. [물품세 따위.]

중매

의 준말.

중문

대중성을 위주로 하여 흥미 있는 소재를 다룬 문학. [추리 소설·유머 소설 따위.] 통속 문학. (참고)순수 문학.

중문

중사

[명사]대중이 정치 과정에 등장한 사회. 대중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분야에 진출하여 그 기반을 이루는 사회.

중산

중소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흥미 위주의 소설. 통속 소설.

중식

중심

[명사]☞군중 심리.

중없

헤아려 짐작할 수가 없다.

중오

중운

다수인의 공동 목적을 위해 대중이 주체가 되어 집단적으로 행하는 활동을 통틀어 이르는 말.

중음

중작

[명사]대중 소설을 주로 쓰는 소설가.

중잡

중전

중조

중처

중이 많이 사는 절.

중하

국중

중원

질량수는 같으나 원자 번호가 다른 원자. 동중체.

중각

[명사][하다형 자동사] [머리는 무겁고 다리는 가볍다는 뜻으로] 어지럽고 허전하여 쓰러짐, 또는 쓰러질 상태.

중하

성질이나 동작이 굼뜨고 느리다.

땡이

약중

[명사]마약으로 인한 중독.

중지

중국

중대

[명사]매우 중대한 일.

중하

분위

인총

많은 사람 가운데.

중하

[여 불규칙 활용]☞만왕(萬旺)하다.

호중

석중

나무로 만든 꼭두각시의 한 가지. 팔다리에 줄을 매어 잡아당겨서 춤을 추게 함.

중유

[명사]바쁜 가운데서도 한가한 겨를이 있음.

중투

중하

[여 불규칙 활용]명성과 덕망이 높다.

돌중

[명사]맷돌의 아래짝의 뾰족한 수쇠와 위짝의 구멍 뚫린 암쇠를 아울러 이르는 말. 아래위 두 짝을 포갤 때 맞추게 됨. (준말)맷중쇠·중쇠1. (참고)매암쇠·맷수쇠.

름중

중방

[하다형 자동사]꿈속에서 이리저리 헤맴.

중설

게중

물체의 각 부분에 작용하는 중력의 합력(合力)의 작용점. 점대칭 도형인 원과 평행 사변형 등의 무게 중심은 각각 그 대칭의 중심이 되고, 삼각형의 무게 중심은 세 중선(中線)이 만나는 점임. 중심(重心).

과중

고려·조선 시대에, 무관의 당하관에게 10년마다 병년(丙年)에 보이던 과거. 초시(初試)와 전시(殿試)로 나누어 시행하였음.

심중

☞무심중(無心中).

중하

과중

조선 시대, 문과 시험의 한 가지. 문관의 당하관(堂下官)에게 10년마다 병년(丙年)에 보이던 과거. 문신 중시(文臣重試).

신중

하시

중지

[명사][하다형 형용사]생산물이 많고 지역이 넓음.

족중

[명사]쇠약해진 민족이 다시 번영을 이루는 일.

중예

시제

채중

중성

중성자의 반입자. 질량은 중성자와 거의 같고 자기(磁氣) 모멘트는 반대임. [기호는 □, 또는 □]

풍중

중원

난지

[명사]온갖 고난을 겪는 가운데.

발백

중맞

중불

중사

[명사]일 년 중, 백중 무렵에 밀물 수위가 가장 높아지는 상태.

중숙

[명사]네 형제의 차례. 백(伯)은 맏이, 중(仲)은 둘째, 숙(叔)은 셋째, 계(季)는 막내를 이름.

중지

중지

[명사]서로 어금지금하여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형세. 백중세.

젠중

상중

중생

[오래 밥을 짓지 못하여 솥 안에 물고기가 생겨났다는 뜻으로] ‘매우 가난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후한서’의 ‘범염전(范□傳)’에 나오는 말임.

례중

례중

수학에서, 두 내항(內項)이 같은 비례식의 그 내항. [□:□=□:□일 때의 □를 □와 □의 비례 중항이라 함.] 비례 중수. 중수(中數).

소중

중선

중천

비중계의 한 가지. 공기나 액체 속에서 부력(浮力)의 차이를 이용하여, 고체나 액체의 비중을 재는 기구.

중구

[하다형 자동사]☞사중구활.

중구

중귀

그 고장에서는 나지 않는 귀한 물건.

중신

조선 인조 때, 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만흥(漫興)·조무요(朝霧謠)·하우요(夏雨謠)·일모요(日暮謠)·야심요(夜深謠)·오우가(五友歌)·기세탄(饑歲歎) 등 모두 18수로 ‘고산유고’에 실려 있음.]

중재

중호

[산속의 호걸이라는 뜻으로] ‘범’을 이르는 말.

중결

중수

한중

고려 중엽에 쓰이던 엽전의 한 가지. [삼한통보보다 좀 늦게 사용됨.]

중사

[명사]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네 가지 꽃. 곧, 옥매(玉梅)·다매(茶梅)·납매(臘梅)·수선(水仙).

중송

중하

은중

중다

중발

음악에 맞추어 여러 가지 방법으로 헤엄치면서 동작과 표현의 아름다움 등을 겨루는 수중 경기.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중식

중안

중유

중익

[명사]선체 아래쪽의 앞뒤 부분에 날개를 단 배. [배가 나아갈 때 양력(揚力)이 생겨 선체가 수면으로 떠오름.]

중금

[명사]금융 시장의 표준적인 금리. [상업 어음 할인율·어음 대부(貸付) 금리 따위.]

중들

[타동사]옆에서 여러모로 보살피거나 온갖 심부름을 하다.

중은

중판

시장이나 시중에서 일반에게 판매함. (준말)시판.

효중

시효의 기초가 되는 사실 상태와 일치되지 아니하는 어떤 사실이 일어났을 경우에, 시효 기간의 진행을 중단시키는 일. 시효가 중단되면, 이미 진행된 시효 기간은 효력을 잃게 됨.

경중

신경 세포가 모여 있는 곳. 말초 신경으로부터 자극을 받고 통제하며 명령을 전달함. 줏대 신경. (준말)중추.

중간

중소

[명사]마음속에 품은 감회.

중하

중금

중팔

[명사]☞십상팔구.

동중

짝을 지어 다니며 하는 직업적인 중매, 또는 그런 중매인.

랫중

편중

중무

☞안하무인.

토중

팎중

중모

중비

[하다형 자동사]☞암약(暗躍).

지중

마복

물중

중되

[형용사] 넘거나 처져서 알맞지 않다.

어중

대뇌 피질(大腦皮質)에서, 언어의 사용과 이해를 맡은 중추.

중유

중유

[명사]예사로운 말 같으나 그 속에 또 다른 뜻이 들어 있음.

중지

중하

[여 불규칙 활용]말이 무게가 있고 믿음직하다. ↔언경(言輕)하다. 언중―히[부사].

정중

[명사]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중립의 위치를 굳게 지키는 일.

중하

중군

중호

호협하고 풍채가 당당한 여자를 일컫는 말.

중무

[하다형 자동사]한 해 동안 하루도 쉬지 아니함.

중행

중성

원자로 속에서 핵분열에 의하여 발생한 고속 중성자가 감속(減速)되어, 그 평균 운동 에너지가 열에너지 정도로 된 것.

중쉬

화시

☞염화미소.

리무

[5리에 걸친 깊은 안개 속이라는 뜻으로] 어디에 있는지 찾을 길이 막연하거나, 갈피를 잡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시오

합지

동중

기중

[하다형 형용사]크기가 다른 것이 고르지 않게 많이 모여 있는 모양.

중하

[여 불규칙 활용]병세가 무겁고 위태롭다.

중하

인자

[하다형 자동사]마음속으로 참으며, 몸가짐을 신중히 함.

중태

중지

마음속에 두고 있는 사람. (준말)의중인.

익중

[명사]불교에서, ‘세상 사람들을 제도(濟度)하는 일’을 이르는 말. (준말)이생(利生).

중가

[명사]물가 통제 정책상, 같은 상품에 대하여 두 가지 이상의 공정 가격을 매기는 일, 또는 그 가격. [쌀의 생산자 가격과 소비자 가격, 상품의 수출 가격과 수입 가격 따위.]

중결

중경

기본적으로 사기업(私企業)의 자유로운 경제 활동을 인정하면서, 정부가 대규모의 정부 사업이나 국영 기업 등을 통하여 경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경제.

중과

[하다형 자동사]양력의 설과 음력의 설을 둘 다 쇠는 일.

중국

중노

각각 다른 피사체를 같은 건판이나 필름에 이중으로 노출되게 촬영하는 일.

중매

중모

국어에서, 소리를 내는 동안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처음과 나중이 달라지는 모음. ‘ㅑ·ㅕ·ㅛ·ㅠ·ㅒ·ㅖ·ㅘ·ㅙ·ㅝ·ㅞ·ㅢ’의 소리. 거듭홀소리. 겹홀소리. 복모음(複母音). 중모음(重母音).

중방

중번

한 번 번역한 글을 원문으로 삼아 다시 다른 나라 말로 번역하는 일. [영어로 된 ‘삼국지(三國志)’를 다시 우리말로 옮기는 일 따위.] (준말)중역(重譯).

중생

한 사람이 직업이나 환경 따위가 크게 다른 두 가지 생활을 하는 일, 또는 한 사람이 두 곳에서 생활하는 일.

중성

[명사]양면성을 띤 성격.

중수

중압

[명사]한 채권자를 위하여 압류한 채무자의 재산이나 권리를 다시 다른 채권자를 위하여 압류하는 일.

중외

중의

의식이 동시에 두 가지로 작용하는 일. [글을 쓰면서 옆 사람과 이야기하는 따위.]

중인

중저

동일한 부동산에 대하여 이중으로 저당권을 설정하는 일. 이번 저당.

중화

중회

[명사]한 회로로 송신과 수신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통신로.

중효

중지

가문

모든 일가.

각중

체중

불교에서 이르는, 이 세상에 살아 있는 온갖 생물. [특히, ‘사람’을 가리킴.]

중도

[하다형 형용사]맡은 책임은 무겁고 가야 할 길은 멂.

가중

기중

막집

중지

중인

[명사]작품 가운데에 등장하는 인물.

중득

[명사] ‘일이 생각하는 바와 같이 잘 이루어지지 않음’을 이르는 말. [과장에서는 잘하는 사람도 낙방을 하고, 못하는 사람도 급제하는 수가 있다는 말에서 유래함.]

중보

[손 안에 든 보배로운 옥이란 뜻으로] ‘가장 사랑스럽고 소중한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장중주(掌中珠).

중하

[여 불규칙 활용]장엄하고 정중하다.

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과부족이 없이) 꼭 알맞다.

비중

[명사]규정 탑재물(搭載物)을 모두 실었을 때의 항공기의 전체 무게.

중하

중하

중하

도중

☞중생 제도.

화중

중전

종중 소유의 논밭.

중추

중벌

[명사][하다형 형용사]죄는 크고 무거운데 형벌은 가벼움.

중우

식중

중적

[명사] [한배를 탄 자기편 속에도 적이 있다는 뜻으로] ‘군주가 덕을 닦지 아니하면 자기 편일지라도 모두 적이 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간계

[명사]어떤 사회의 지배 계급과 피지배 계급 사이, 또는 자본가 계급과 노동자 계급의 중간에 위치하는 사회적 계층. [공무원·상인 기타 관리직 봉급 생활자 따위.] 중간층. (참고)중산 계급.

간고

간노

(주의·주장 등에서) 극단이 아닌 중간에 위치하는 경우나 처지.

간따

간상

간세

간소

순문학의 예술성을 유지하면서 대중 문학의 오락성을 곁들인 중간 형태의 소설.

간숙

간잡

개무

견작

[명사]작품의 질과 양, 또는 문단 경력에 있어 중견이 되는 작가.

계무

[명사]외국에서 수입한 물자를 그대로, 또는 약간 가공하여 재수출하는 형태의 무역. 통과 무역. (참고)중개 무역.

계방

과부

[하다형 자동사]적은 수효로 많은 수효를 맞겨루지 못함. 과부적중.

구난

‘뭇사람의 여러 가지 의견(意見)을 하나하나 받아넘기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구삭

[명사] [뭇사람의 입에 오르면 쇠도 녹는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의 말은 큰 힘이 있음’을 이르는 말.

금주

금학

중금주의를 내세웠던 경제학의 한 파.

기관

비교적 무겁고 구경(口徑)이 큰 기관총을 통틀어 이르는 말. (준말)중기. ↔경기관총.

기중

난하

중대하고도 어렵다.

농주

농학

중농주의(重農主義)를 내세우는 학파.

늙은

초로(初老)는 지났으나 아주 늙지는 않은 사람. 중노인. 중로.

다버

다하

[여 불규칙 활용]수효가 많다.

대가

대사

[명사]아주 큰 사건. (준말)중대사.

덜대

덜중

[하다형 자동사]못마땅하다는 말투로 중얼중얼하는 모양. (작은말)종달종달. (센말)쭝덜쭝덜.

도개

[하다형 자동사]일을 진행하는 중간에 방침을 바꿈.

도이

[명사][하다형 타동사]일을 하다가 중도에서 그만둠. 반도이폐(半途而廢).

독약

동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하던 일이나 말을) 끝마치지 못하고 중간에서 흐지부지 그만둠.

동바

동치

[하다형 자동사]주머니·허리띠·쌈지 따위로 허리 부분을 치장하는 일.

동풀

등교

초등 교육을 받은 사람에게 베푸는 중등 정도의 교육, 곧 중학교 및 고등학교에서 실시하는 교육.

등맞

등학

량분

[명사]정량(定量) 분석의 한 가지. 어떤 물질을 구성하고 있는 여러 성분 가운데 하나의 성분을 분리하여 중량을 재서 그 성분의 양을 구하는 분석법.

론불

[명사][하다형 형용사]여러 사람의 의론이 한결같지 않음.

류계

류사

[명사]중류 계급으로 이루어진 사회.

립주

립지

[명사]평시에 요새의 건조나 군대의 주둔이 금지된 지역, 또는 전시에 교전국 군대의 중간에 지정하여 서로 병력을 투입하지 않기로 협정한 지역. 비무장 지대.

망소

매결

중매를 통하여 이루어진 결혼.

매쟁

‘중매인(仲媒人)’을 낮잡아 이르는 말.

목방

[명사][하다형 타동사]남의 물건을 훔쳐다 팖.

목소

무소

방구

병아

병지

중병을 앓고 난 뒤.

복허

뿔나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이 당치 않은 일에 참견하여 주제넘다.

산계

[명사] (재산을 가진 정도가) 유산 계급과 무산 계급의 중간에 놓이는 사회층. 제삼 계급. 중산층. (참고)중간 계급.

산모

예장 때 남자가 쓰는, 꼭대기가 둥글고 높은 서양 모자. (준말)중산모.

상모

중상과 모략을 아울러 이르는 말.

상주

상학

중상주의를 내세우는 경제학파.

생대

중생대(中生代)에 생긴 지층. 역암·사암·혈암·석회암·점판암 따위로 이루어짐.

생동

생식

[명사]수생(水生) 식물과 건생(乾生) 식물의 중간적인 식물. 수분이 남거나 모자람이 없는 산야에서 나는 가장 대표적인 식물임.

생제

부처가 중생을 구제하여 불과(佛果)를 얻게 하는 일. 제도 중생.

선거

설모

단모음의 한 갈래. 혀의 중간과 입천장의 중간 부분에서 조음되는 모음. [‘ㅡ·ㅓ·ㅏ’가 이에 딸림.]

성모

성미

중성자가 양성자와 전자로 붕괴될 때에 생기는 소립자(素粒子). 전하를 가지고 있지 않고 질량이 극히 작음. 뉴트리노.

성반

성비

화학적으로 중성인 비료. 물에 녹였을 때 수용액이 중성을 나타냄. [황산암모니아·칠레 초석 따위.]

성세

성자

성토

토양 반응이 산성도 알칼리성도 아닌 토양.

세국

세철

5세기 말에서 15∼16세기의 서양 철학. 교부(敎父) 철학과 스콜라 철학이 대표적임.

소공

소기

자본금이나 종업원 수 또는 그 밖의 시설 등이 중소 규모인 기업.

속환

송아

[명사]거의 다 큰 송아지.

쇠받

신아

혼인을 중매하는 남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

신어

심기

고기압이나 저기압의 중심부의 기압의 값. [단위는 헥토파스칼.] 중심 시도(中心示度).

심도

심성

심시

☞중심 기압.

심운

한 정점으로 향하는 힘만이 작용하는 경우의 물체의 평면 운동.

씰하

앙관

중앙 관청의 설치·명칭·조직·기능 따위에 관한 제도.

앙금

앙난

중심이 되는 한곳에서 건물 각 부분으로 증기나 더운물을 보내는 방식의 난방. 집중난방.

앙은

한 나라의 통화 제도 및 은행 제도의 중심이 되는 은행. 은행권을 발행하고 통화의 공급 및 금융의 조정 따위를 주요 업무로 함.

앙정

(지방 자치제가 실시되고 있는 행정 제도에서) 전국을 통괄하는 행정 기관.

앙집

언부

얼대

얼중

(못마땅하여) 남이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의 혼잣말로 자꾸 불평하는 모양, 또는 그 소리.

역회

[명사]영리 법인에서, 중역들만으로 이루어지는 간부 회의.

우정

원축

유기

의하

인소

인환

[하다형 타동사]뭇사람이 에워싸고 봄.

재계

재재

재재

국제간에 분쟁이 있을 때, 분쟁 당사국 쌍방이 선정하거나 조직한 재판관에 의해 행하여지는 재판.

전마

‘중전’을 높이어 마마의 경칭을 덧붙인 말.

절대

절모

절중

[하다형 자동사]수다스럽게 중얼거리는 모양. (작은말)종잘종잘. (센말)쭝절쭝절.

정울

중대

중모

판소리 및 산조(散調) 장단의 한 가지. 중모리보다 조금 빠르고 자진모리보다 느린 장단.

중첩

진걸

천세

축척

[명사] 1:1백만 이상에서 1:1십만 미만의 축척을 가진 지도. 군사적으로는 연대 이상의 상급 부대에서 전술적 기동 작전 등에 사용함.

탁하

턱대

[명사]솟을대문의 문짝을 지붕의 마룻보와 나란히 단 대문.

편소

단편 소설보다 길며, 장편 소설보다 짧은, 소설의 한 형태. 중요 등장인물의 생활의 한 시기를 완전히 해명하여 주는 일련의 사건을 통하여 표현함. (준말)중편. (참고)단편 소설·장편 소설.

폭격

[명사]기체가 매우 크고 행동반경이 2500마일 이상인 폭격기. 주로, 전략 폭격에 사용되며, B­47A가 대표적임.

표형

내외종(內外從) 간인 형제.

합지

[명사]불교에서 이르는 팔열(八熱) 지옥의 하나. 살생·투도(偸盜)·사음(邪淫)의 죄를 지은 자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쇠로 된 큰 구유 속에서 눌러 짬을 당한다고 함.

화요

중국 고유의 요리. [북경요리·광둥요리·사천요리 등으로 나뉨.]

화지

환치

후하

몸가짐이 정중하고 견실하다.

흥지

쇠퇴하던 나라를 중흥시킨 임금.

중식

[명사]땅속줄기나 덩이뿌리와 같이 땅속에서 겨울을 나는 눈을 가진 식물. [고구마나 토란 따위.] 지하 식물.

중하

중하

[여 불규칙 활용]점잖고 무게가 있다. 드레지다.

중난

중사

중호

[명사]어느 한 지역에 집중적으로 내리는 큰비.

중고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10∼ 20cm. 몸빛은 등 쪽이 암녹색이고 배 쪽은 은백색임. 맑은 하천의 수초 속에 살며 4∼6월 하순에 알을 낳음. 특히, 낙동강과 섬진강에 많이 삶.

중가

‘천중절’을 좋은 명절이란 뜻으로 이르는 말.

중부

중쟁

[명사][하다형 형용사] ‘같은 또래에서 뛰어남’을 이르는 말.

첩산

[명사]산이 첩첩이 둘러싸인 깊은 산속.

중하

[여 불규칙 활용]지위가 높고 점잖다.

중고

[무덤 속의 마른 뼈란 뜻으로] ‘핏기 없이 몹시 여윈 사람’을 이르는 말.

중나

[형용사]출중하여 유별나다.

중하

중선

중하

(성질이) 침착하고 무게가 있다.

기술

중하

중나

백합과의 다년초(多年草). 산골짜기에 저절로 나는데, 높이는 1∼1.5m이고 잎은 끝이 뾰족한 버들잎 모양이며 촘촘히 어긋맞게 남. 여름에 노란빛을 띤 붉은 꽃이 핌.

개중

[하다형 자동사] [겹겹이 닫힌 문을 활짝 연다는 뜻으로] ‘출입이 금지된 곳을 개방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별가

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특별히 중요하거나 중대하다.

란중

단중

☞에포케.

우장

한창 바쁜 판.

화중

둑중

[명사]둑중갯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15cm가량으로, 가슴지느러미의 연조(軟條)가 갈라져 있지 않은 것이 큰 특징임. 비늘이 없고, 옆구리에 다섯 줄의 넓고 검은 가로띠가 있음. 우리나라 두만강과 일본의 홋카이도 등지에 분포함.

중왕

동중

고려 성종(成宗) 이후에 통용되었던 주화의 이름.

중고

중대

중화

☞해저 화산.

중천

중군

중신

[꽃 중의 신선이란 뜻으로] ‘해당화’를 이르는 말. (준말)화선(花仙).

중지

그림의 떡. (준말)화병(畵餠). (참고)그림.

중매

외국환의 매매를 주선하는 업자. 환 브로커.

중시

중전

[명사]☞손전등.
중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89 개

평균치를 산출할 때, 개별치(個別値)에 부여되는 중요도.

[명사]팔괘 중, 감괘(坎卦)는 가운데의 막대만 이어졌다는 뜻으로 ‘□’의 모양을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타동사]겉으로만 보고 미루어 헤아리는 짐작. (참고)속대중.

☞안테나.

공중에서 항공기끼리 벌이는 전투. 항공전(航空戰). (준말)공전(空戰). (참고)지상전(地上戰)·해전(海戰).

관중이 앉는 자리.

특정한 빛을 조사(照射)함으로써 일어나는 중합 반응.

[명사]입속의 병이나 구강 위생에 쓰이는 약.

굿

[명사]굿중으로 구성된 걸립패.

☞궁중말.

귀중한 물품.

[명사]연극 속에서 이루어지는 또 하나의 연극.

썩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거나 옮기는 기계. 크레인.

[명사]마루나 대청 귀틀을 끼우는 나무.

☞노장.

육십갑자의 병인(丙寅)과 정묘(丁卯)에 붙이는 납음. (참고)대림목(大林木).

[명사]뇌의 급격한 혈액 순환 장애로 일어나는 증상. [갑자기 의식을 잃고 운동 장애를 일으키는데, 주로 뇌일혈과 뇌연화증 등에서 볼 수 있음.] 졸중풍.

☞중성(重星).

[하다형 자동사]☞달맞이.

탑의 기단(基壇)의 중간 부분을 이루는 돌.

[명사]널리 일반 대중을 중심으로 한 (것).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사물이 일반 대중 사이에 널리 퍼져 친근하게 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지난날, 골목 어귀에 문지방처럼 가로질러 놓던 돌.

나이가 어린 중. 동자승.

운동체가 구조물에 주는 힘. 다리를 통과하는 탈것 등의 중량 따위.

같은 종파의 사람들, 또는 같은 종파의 신도들.

나이가 적은 중.

펌프로 물을 퍼 올릴 때, 물을 끌어 올리기 위하여 먼저 윗구멍에 붓는 물.

많은 사람이 모인 가운데, 또는 그 사람들. 만장판.

[명사]☞망석중이.

[명사] 《맷돌중쇠》의 준말.

[명사]명중하는 비율.

[명사][하다형 자동사]물심부름.

민중에 동화(同化)하거나 동화시킴.

[명사]형식 논리학에서, 두 개의 모순된 개념 사이에는 제삼자가 존재할 수 없다는 논리. 배중론. 배중 원리. (참고)동일률·모순율.

[명사]앞으로 올 100년 동안의 일월(日月)·성신(星辰)·절후(節候) 따위를 미리 헤아려 만든 책력. (참고)천세력(千歲曆).

[명사]백중날이나 그 무렵에 많이 오는 비.

[명사]☞벽경(壁經).

알지 못하는 사이(동안). 《주로, ‘부지중에’의 꼴로 쓰임.》

비중계의 한 가지. 주로 액체의 비중을 재는 데 쓰는, 유리로 만든 작은 병.

키에 대한 몸무게의 백분율.

☞사중(四衆).

불교에서 이르는, 살생(殺生)·투도(偸盜)·사음(邪淫)·망언(妄言)의 네 가지 금계(禁戒). 사중(四重).

네 사람이 한 동아리가 되어 추는 춤.

별 네 개가 우연히 같은 방향에 있어, 육안으로 하나처럼 겹쳐 보이는 별.

네 개의 다른 악기에 의한 합주.

육십갑자의 병진(丙辰)과 정사(丁巳)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천상화(天上火).

절에서, 재산 관리 등의 사무를 맡아보는 중.

세 가지 고통이 겹치는 일. 특히, 소경에다 귀머거리·벙어리까지 겹친 사람의 경우를 이르는 말.

☞트리플 플레이.

세 개의 별이 우연히 같은 방향에 있어, 육안이나 도수(度數) 낮은 망원경으로는 하나처럼 보이는 별.

하나의 곡선이 셋으로 나뉘어 갈라져서 통과하는 동일점(同一點).

위와 가운데와 아래.

[웃음 속에 칼이라는 뜻으로] ‘겉으로는 웃음을 보이나, 속으로는 해칠 마음을 품고 있음’을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타동사]마음속으로 치는 대중. (참고)겉대중.

[명사][하다형 타동사]손으로 들어 보거나 만져 보거나 하여 어림으로 하는 헤아림, 또는 그 분량.

수생 식물의, 물속에 잠긴 줄기. (준말)수경(水莖).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의 넋.

아버지를 여읜 맏아들이 당한 조부모의 초상.

[명사]상한 음식물을 먹음으로써 생기는 중독 상태. 발열·구토·설사·복통·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남.

[명사]☞실중힘.

늘 마음에 두고 만나 보기를 바라는 사람.

[명사]한밤중. (참고)야반.

어기중(於其中) ‘어기중하다’의 어근.

어중간(於中間)2 ‘어중간하다’의 어근.

‘그러한 가운데’·‘그런데다가’의 뜻을 나타내는 접속 부사.

[명사]한밤중.

☞오중성(五重星).

다섯 사람이 연주하는 실내악의 한 형식. 보통 바이올린 둘, 비올라 둘, 첼로 하나로 편성된 현악 오중주가 대표적임.

☞오층탑.

[명사]☞황금비.

‘윗중방’의 잘못.

은연한 가운데. 남이 모르는 동안에. 《주로, ‘은연중에’의 꼴로 쓰임.》

드나드는 방문의 안쪽 위의 인방(引枋)이나 그 위에 붙여서 액(厄)을 막는다는 부적(符籍).

두 사람이 서로 같거나 다른 두 개의 악기로 합주하는 일. 이부 합주. 듀엣.

방한(防寒)·방음(防音) 등의 목적으로 겹으로 만든 창.

오줌버캐.

☞동냥중.

자질구레한 시중.

제2차 세계 대전 때 청년 시절을 보낸 세대. (참고)전전파·전후파.

☞정저와(井底蛙).

구조물이 받는 하중 가운데 시간적으로 변화하지 않는 하중.

☞종답(宗畓).

[명사]☞종전(宗田). *종중밭이[―바치]·종중밭을[―바틀]·종중밭만[―반―]

남에게 대하여 자기나 상대편의 ‘사촌 둘째 형’을 일컫는 말.

중간한 책.

소립자(素粒子) 가운데서 전자(電子)보다 무겁고 양자(陽子)보다 가벼운 입자. 메소트론. 메손.

지구의 시마층(sima層)과 중심층 사이에 있는 층.

[하다형 타동사]철을 가리지 않고 그때그때 씨를 뿌려 가꾸어 먹는 푸성귀.

삼단 논법의 대전제와 소전제에 공통으로 포함되어 대개념과 소개념을 매개하여 결론을 성립시키는 개념. 매개념(媒槪念). 중명사(中名辭). (참고)삼단 논법.

상행위의 대리, 또는 상품 매매의 중개를 전문으로 하는 직업.

짧지도 길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거리.

중상과 경상.

[명사]중계하는 곳.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10∼16cm. 몸이 가늘고 길어 대구와 비슷하나 옆으로 납작함. 몸빛은 등이 녹갈색이고 배는 은백색임.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하천에 분포하고 중국에도 분포함.

(꽤 오래 써서) 좀 낡은 물건. (준말)중고.

제철·기계·조선·차량 따위와 같이 용적에 비하여 무게가 큰 물건을 만드는 공업. ↔경공업(輕工業).

열매의 내과피와 외과피 사이에 있는 속껍질. 복숭아 따위의 겉껍질을 벗긴 다음의 먹을 수 있는 육질(肉質). (참고)내과피·외과피.

[명사]덩이가 자질구레한 석탄.

[명사]한 사람이 두 나라 이상의 국적을 가지는 일.

왕비가 거처하던 궁전.

중동과 근동 지역.

비중이 4 이상인 금속 원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금·은·동·납·수은·아연·카드뮴·코발트 따위.] ↔경금속.

백합과의 다년초. 산지에 나는데, 줄기 높이는 1m가량. 여름에 황적색의 꽃이 줄기와 가지 끝에 핌. 넓은 달걀 모양인 비늘줄기와 어린잎은 식용함.

[명사][하다형 자동사]중 행세를 함, 또는 그 행세. *중ː노릇이[―르시]·중ː노릇만[―른―]

☞중노동(重勞動).

올벼의 한 가지. 한식(寒食) 뒤에 바로 씨를 뿌리며 누른빛의 까라기가 있음.

도가(道家)에서, 삼단전(三丹田)의 하나인 심장을 이르는 말.

[명사]무릎의 바로 밑에 매는 대님.

판벽(板壁) 한가운데에 댄 띠방.

군대에서, 중대를 지휘 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대위(大尉)로써 임명함.]

서까래를 받치기 위하여 동자기둥 중간에 가로 얹는 도리.

[명사]☞중답주(中畓主).

[명사]어떤 약물이 중독 현상을 일으키게 되는 가장 적은 분량.

[명사]마약이나 알코올 따위에 중독되어 신체에 기능 장애를 일으킨 사람.

팥을 달인 물에 입쌀을 안쳐 지은 밥.

[명사]체온이 36.8∼39.5℃ 사이의 열.

[명사]체급에 따라 하는 운동 경기에서의 무거운 체급. 주로, 헤비급을 이름. (참고)경량급(輕量級)·중량급(中量級).

무게가 무거운 물품.

[명사]콘크리트로 된 둑 자체의 무게로 물의 수압(水壓)을 견디어 낼 수 있게 만든 댐.

[명사]중력에 따라 차차 땅속 깊이 스며들어 가는 지하수의 한 가지. (참고)모관수(毛管水)·흡착수(吸着水).

[명사]잎의 한가운데에 있는 굵은 잎맥. 주맥(主脈).

[명사]☞복리법(複利法).

[명사]물체의 위치가 변해도 중심(重心)의 높이는 변하지 않고 변한 위치 그대로 언제나 정지되는 일. [구형(球形)이나 원뿔체 따위.]

지난날, 마름에게 도조(賭租)를 주기로 하고 얼마의 땅을 전차(轉借)하여, 소작인에게 혹독한 소작료를 받아먹던 얼치기 마름.

☞중마냥.

혼인을 중매하는 사람.

☞이중 모음(二重母音).

혼자 들거나 메어 나를 수 없는 무겁고 큰 무기.

[하다형 자동사]중무기로 무장함, 또는 그런 무장.

의 본딧말.

중인방으로 쓰는 재목.

난분할(卵分割)에 의하여 내배엽(內胚葉)과 외배엽(外胚葉) 사이에 생기는 세포층. 나중에, 여기서 골격·근육·내장 기관 등이 형성됨.

맞힘과 못 맞힘. 들어맞음과 들어맞지 않음.

[명사]불교에서 이르는, 중생이 사는 세계. 미계(迷界). 인간 세계.

원자핵을 구성하는 소립자의 한 가지. 양자와 거의 같은 질량을 가지며 전하(電荷)는 없고 물질 속을 뚫고 나가는 성질이 강함. 뉴트론.

(한 꽃 안에) 수술과 암술이 모두 퇴화하여 없는 꽃. [메꽃이나 수국 따위.]

☞중세(中世).

수소의 동위 원소로서 질량수가 2 및 3인 수소. [일반적으로 질량수가 2인 동위체 2H를 이름.]

☞엇시조(□時調).

불교의 한 종파. 조선 세종 때, 시흥종(始興宗)·자은종(慈恩宗)·화엄종(華嚴宗)과 함께 교종(敎宗)에 통합되었음.

[명사]질점(質點)에 작용하는 힘의 방향이 늘 한 정점(定點)을 향하거나 늘 그 반대가 되거나 할 때의 힘.

원의 중심을 지나는 직선, 또는 주어진 두 원이나 구(球)의 중심을 잇는 선분.

동물 및 균류·조류·이끼류와 같은 하등 식물의 세포질 안에서 핵 가까이 있는 작은 기관.

옛 명절(名節)의 한 가지. 음력 구월 구일.

[명사]영산회상(靈山會相)의 둘째 곡조. 다섯 장(章)으로 되어 있으며 상영산보다 빠르고 잔영산보다 느림. (참고)상영산·잔영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중요하게 보거나 여김.

저위도(低緯度)와 고위도(高緯度)의 중간 지대.

이층과 일층의 중간에 있는 층.

벽 한가운데에 가로지르는 인방. (준말)중방(中枋). (참고)상인방·하인방.

☞복자음(複子音).

중재하는 사람.

크기와 무게가 중간 정도인 중형의 전차.

의 준말.

중금속의 광상에서 맥석으로 산출되는 황산바륨의 광석. 가루로 정제하여 백색 안료·도료 원료·제지(製紙)·인조 상아 따위의 첨가제로 씀.

‘쌍점(雙點)’의 잘못.

중길 중의 중등(中等). (참고)중지상·중지하.

경제 개발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중간 정도의 수준에 있는 나라.

[무게가 천금과 같다는 뜻으로] 가치가 매우 귀함.

조선 시대에, 중추원(中樞院)을 고쳐 부르던 이름.

고려·조선 시대에, 왕명의 출납(出納)·궁중의 숙위(宿衛)·군기(軍機) 등을 맡아보던 관청.

한가위.

높이에 따른 구름 분류의 한 가지. 중위도 지방의 경우 대개 2~7km 높이에 나타나는 구름으로, 고적운·고층운·난층운을 이름. (참고)상층운(上層雲)·하층운(下層雲).

중판한 책.

☞겹꽃. ↔단판화.

중포의 화력.

중풍에 걸리기 쉬운 체질, 또는 혈압이 매우 높은 사람.

(죄나 병세 따위가) 크거나 대단하다.

[명사]중학교에 재학하는 학생.

심하게 입은 화상.

길을 가다가 중도에서 점심을 먹거나 잠깐 쉬는 일, 또는 그곳.

중병에 걸린 사람. ↔경환자.

[명사]어떤 사물에 대하여, 정신을 집중시키는 힘이나 집중시킬 수 있는 힘.

‘테너’의 한자어.

☞단오(端午).

청중이 앉는 자리, 또는 청중이 앉아 있는 자리나 그쪽.

‘초장·중장·종장’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바둑에서, 치중점에 놓는 수. 치중한 수.

[명사]음악에서, 일곱 사람이 각기 다른 악기로 연주하는 실내악 중주. [흔히, 현악과 관악기로 합주함.]

하늘의 한가운데.

전과 다름이 없는 같은 정도.

[명사]혜경궁 홍씨(惠慶宮洪氏)가 지은 책. 영조가 사도 세자를 죽게 한 참사를 중심으로, 홍 씨가 만년에 자기 일생을 회고한 내간체 회고록.

합성 국가의 한 가지. 둘 이상의 국가나 자치 정부를 가진 주(州)가 결합하여 대내적으로 독자성을 유지하면서 단일 국가를 이룩한 나라.

[명사]☞통머름.

육십갑자의 갑자(甲子)와 을축(乙丑)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노중화(爐中火).

양쪽 잠수함끼리 벌이는 바다 속의 전투.

중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54 개

가중(苛重) ‘가중하다’의 어근.

[명사]여행하는 동안. 객지에 있는 동안. 객리(客裏). 교중(僑中). 여중(旅中).

(두 편의) 중간에 들어 있음.

서울 안.

계원 전체.

사회의 여러 사람. 일반 사람들.

[하다형 자동사]도(度)를 넘음.

구경거리를 보려고 모인 군중. 구경꾼.

입 안.

(한곳에 모인) 많은 사람의 무리.

굿

[명사]걸립(乞粒)을 하는 중.

대궐 안. 궐내(闕內).

[명사]대궐 안. 궐내(闕內).

귀중(貴重) ‘귀중하다’의 어근.

☞궁궐(宮闕).

☞상중(喪中).

전란이 한창인 동안. 전란의 와중.

옛날의 남자 무당의 한 가지.

[명사]☞뇌리(腦裏).

여러 겹. 겹겹.

단중(端重) ‘단중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대강으로 하는 짐작. 또는 겉가량으로 짐작함.

(두레나 계·향약 등의) 계원 전체.

[명사][하다형 형용사][되다형 자동사]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이 꼭 알맞음. (비슷한말)중용.

막중(莫重) ‘막중하다’의 어근.

☞만첩(萬疊).

바쁜 가운데.

꿈속. 몽리(夢裏).

묵중(默重) ‘묵중하다’의 어근.

성(姓)과 본(本)이 같은 가까운 집안. 문내(門內).

(국가나 사회를 이루고 있는) 다수의 일반 국민. 흔히, 피지배 계급으로서의 일반 대중을 가리킴. 민서(民庶).

[명사]밤이 깊은 때. 밤의 한가운데. 야중(夜中).

방 안.

[명사]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건강이나 안전을 위하여 몸을 아낌.

[명사]배 속.

어떤 물질의 질량과 그것과 같은 체적의 표준물질의 질량과의 비. [고체나 액체의 경우, 표준물질로서 보통의 증류수를 사용함.]

모래의 속. 모래벌판의 가운데.

세 가지가 겹치는 일, 또는 세 번 거듭되는 일.

한여름의 더운 때. 여름의 더운 동안.

[명사][하다형 자동사]부처가 중생을 거두어 보호함.

성안.

소중(所重) ‘소중하다’의 어근.

중에 대하여, ‘세속의 사람’을 이르는 말.

물속. 물 가운데.

[하다형 타동사]☞존중(尊重).

중의 무리.

시내 안. 도시의 안.

‘여승(女僧)’을 흔히 이르는 말.

마음속.

어둠 속.

[하다형 타동사]사랑하여 소중히 함. 애중-히[부사].

남자 무당의 한 가지.

낱말의 중간 부분. ‘어두(語頭)’·‘어미(語尾)’에 대하여 이르는 말.

언중(言重) ‘언중하다’의 어근.

엄중(嚴重) ‘엄중하다’의 어근.

☞객중(客中).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과녁 따위에) 연달아 맞힘.

[하다형 자동사] 《오시오중(五矢五中)》의 준말.

감옥의 안.

비가 오는 가운데. 비가 올 때. 빗속.

육중(肉重) ‘육중하다’의 어근.

☞의도(義徒).

지난날, 시문(詩文)을 꼲을 때의 등급의 한 가지. 열두 등급 중의 다섯째 등급. 이상(二上)과 이하(二下)의 중간급임.

많은 사람.

자기 몸을 소중히 여김.

손 안.

[속에 들어 있음의 뜻으로] 봉함한 봉투 겉에 쓰는 말.

적중(適中) ‘적중하다’의 어근.

전중(典重) ‘전중하다’의 어근.

절중(節中) ‘절중하다’의 어근.

한가운데.

[하다형 자동사]모든 사람을 구제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소중하게 여김, 또는 소중하게 여겨 받듦. 숭중(崇重).

[명사]☞졸중풍(卒中風).

[하다형 타동사](從重論)>의 준말.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자리. 좌상(座上).

술독 안.

[명사]☞중값.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이미 펴낸 책을 거듭 박아 냄. 중각(重刻).

[명사]비싼 값. 중가(重價). *중ː값이[―깝씨]·중ː값만[―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절이나 궁궐 따위의 건물을) 손질하여 고쳐 세움.

품질이 중길쯤 되는 고치.

고려 시대의 사경(四京)의 하나. 서울이던 ‘개성(開城)’을 달리 이르던 말.

중간에서 이어 줌.

참기 힘든 고통.

조선 시대에, 죄인의 볼기를 치던 곤장의 한 가지. 대곤보다 작고 소곤보다 조금 큰 곤장. (참고)대곤.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부담이 많이 가게 매김.

제법실상과 중도의 이치를 바르게 규명하는 일.

뭇입.

지난날, 전군의 한가운데에 있던 부대. 대개, 장수가 직접 통솔함.

(상·중·하 세 권으로 된 책의) 가운데 권.

(일정한 기간의) 중간인 시기.

[명사] 같은 종류의 여럿 가운데서 품질이 중간쯤 되는 등급. 중질(中秩).

마흔 살 안팎의 나이.

중간 정도의 농토를 가지고 비교적 여유 있는 생활을 하는 농가나 농민. (참고)대농(大農)·소농(小農).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중도에서 끊어짐, 또는 중도에서 끊음. 중절(中絶).

땅과 물의 형편이 중길쯤 되는 논. (참고)상답·하답.

중국 당나라 때, 재상이 정무(政務)를 보던 곳.

(육군과 해병대의) 부대 편제의 한 단위. 보통, 4개 소대로 편성되며 대위(大尉)가 지휘함.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일.

(유럽을 기준으로 한) 극동과 근동의 중간 지역. 곧, 지중해 연안의 서남아시아 및 이집트를 포함한 지역.

과거 때의 시문의 한 종류인 책문(策問)의 문체. 중간에서 논지(論旨)를 한 번 바꾸어 다른 말로 서술하는 방식임.

두 층으로 된 나무 그릇의 층 사이에 가로 꾸미는 나무오리.

한번 지낸 벼슬을 거듭 맡게 됨.

무게.

[명사]☞중힘.

[명사]국군의 영관(領官) 계급의 하나. 소령의 위, 대령의 아래.

오가는 길의 중간. 《주로, ‘중로에’·‘중로에서’의 꼴로 쓰임.》 중도(中道). 중도(中途).

[명사] 많고도 후한 녹봉(祿俸).

강이나 내의 중간 부분.

[하다형 자동사]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중간에 섬.

썩 두터운 명망.

[하다형 타동사]남녀 사이에 들어 혼인을 어울리게 함, 또는 그 일이나 사람. 매자(媒子). 매작(媒□). 중신.

세상에 널리 떨친 명성.

모내기 철에 이르지도 늦지도 않게 낸 모.

뭇사람의 눈.

☞중문(中門).

맏물과 끝물의 중간에 나오는 푸성귀나 해산물 따위.

뭇 백성.

점심.

놋쇠로 만든 자그마한 밥그릇.

(中引枋)>의 준말.

길쭉한 물건의 불룩하게 나온 가운데 부분. 중복(中腹).

중한 형벌. 무거운 징벌.

비싼 이자.

[명사]일의 중도에서 뜻밖에 생기는 다른 탈.

둘 사이에 들어 일을 주선하는 사람.

☞중배.

(같은 종류 가운데서) 대본과 소본의 중간이 되는 본새.

어떤 지역의 가운데 부분.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전형을 거치지 않고 임금의 특지로 벼슬아치를 임명하던 일.

고려·조선 시대에, 나라에서 지내던 제향의 한 등급. 대사(大祀)보다 의식이 간단한데, 선농단(先農壇) 제사나 춘추 중월의 역대 시조에 대한 제사 등이 이에 딸렸음.

☞되깎이.

삼짇날.

[하다형 타동사]터무니없는 말로 남을 헐뜯어 명예를 손상시킴.

많은 사람들.

한방에서, 더위를 먹어서 생기는 병을 이르는 말. 머리가 아프고, 열이 오르고, 맥박이 약해지며 까무라치기도 함.

☞텅스텐(tungsten).

삼각형의 한 꼭짓점과 그 대변(對邊)의 중점을 이은 선분.

많은 사람의 의견.

☞가운뎃소리.

역사의 시대 구분의 한 가지. 고대(古代)와 근대의 중간 시대. 국사에서는 고려 시대가 이에 해당됨. 중세기.

《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규모나 수준 따위가 중치 또는 그 아래의 것.

맏손자 이외의 여러 손자.

[하다형 타동사]☞증쇄(增刷).

[명사]걸립패(乞粒牌)에서, 상쇠 다음으로 놀이를 이끄는 사람.

세수나 목욕 등에 쓰인, 비교적 깨끗한 물을 간단한 정수 처리 후 다시 사용하는 물. 수세식 화장실·냉각수·세차·도로 청소 따위로 쓰임. (참고)상수(上水)·하수(下水).

그달의 11일부터 20일까지의 열흘 동안. 중완(中浣). 중한(中澣). (참고)상순(上旬)·하순(下旬).

고려·조선 시대에, 이미 과거에 급제한 사람에게 거듭 보이던 시험. 이 시험에 합격하면 성적에 따라 관직의 품계를 특진시켜 당상관까지 올려 주었음.

점심.

[하다형 타동사]☞중매(仲媒).

한가운데. 한복판.

남의 ‘둘째 형’을 높이어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무겁게 내리누름, 또는 그런 압력.

사방의 한가운데. 중간(中間).

[하다형 타동사]소중히 여겨 사랑함.

한밤중. 중소(中宵).

‘음력 구월 구일’을 명절로 이르는 말. 구일(九日). 중구(重九).

[하다형 타동사]☞중설(重說).

썩 위중한 병.

별로 굵지 않은 서까래.

☞중순(中旬).

안과 밖.

[하다형 형용사]《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소중하고 종요로움.

어느 쪽으로나 치우침이 없이 온당한 일, 또는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이 알맞은 일.

많은 어리석은 사람들.

넓은 들의 가운데.

☞중삭(仲朔).

국군의 위관(尉官) 계급의 하나. 소위의 위, 대위의 아래.

콜타르를 분류(分溜)할 때 170∼230℃에서 얻어지는 기름. 나프탈렌의 제조(製造) 원료가 됨.

크고 두터운 은혜.

높지도 낮지도 않은 목소리.

[명사]☞고의(袴衣).

귀의 한 부분. 외이(外耳)와 내이(內耳)의 중간쯤으로 고막이 있는 부분임. 가운데귀.

중요한 원인.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먼저 일하던 자리에 거듭 임용함.

맏아들 이외의 모든 아들. 서자(庶子).

무척추동물의 가운데 창자. 주로, 식물(食物)을 빨아들임.

서로 다투는 사이에 들어 화해를 붙임.

(中宮殿)>의 준말.

☞가운뎃점.

가슴속에 깊이 품은 감정이나 생각.

한방에서, ‘진정시키는 성질을 가진 약제’를 이르는 말. 흔히, 금석지제(金石之劑)를 이름.

☞탄산수소나트륨.

‘중학교 졸업’을 줄여 이르는 말.

[명사]무거운 죄. 큰 죄. 대죄(大罪). 중과. (참고)경죄(輕罪).

장준(長□)보다 작고 고추감보다 큰 뾰주리감.

뭇사람의 증거. 많은 증인.

보통의 슬기.

중요한 직위. 책임이 무거운 자리. 중위(重位).

진도(震度) 4의 지진. 집이 심하게 흔들리고 세워 둔 병이 넘어지며, 그릇 안의 물이 넘칠 정도의 지진.

[명사]☞중길.

[하다형 자동사]조세를 지나치게 거둠.

가죽신 따위의 창을 튼튼하게 하려고 겉창 안에 한 겹 더 붙여 댄 가죽.

중대한 책임.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거듭 겹쳐지거나 겹침.

품질이 중길쯤 되는 담배.

지난날, 중인(中人)들이 살던 서울 성(城) 안의 구역을 이르던 말.

한가위.

[하다형 자동사]☞첩출(疊出).

크기나 품질 따위가 중간쯤 되는 물건. 중간치.

일곱 근부터 서른 근까지를 다는 중간치의 저울.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보통 정도의 키.

중탁(重濁) ‘중탁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 끓는 물 속에 음식 담은 그릇을 넣어, 그 음식을 익히거나 데움.

병이 위중한 상태.

농사짓기에 썩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 땅.

크기가 대톱과 소톱의 중간쯤 되는 톱.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중간쯤 되는 통.

[명사][하다형 타동사] (학업 따위를) 끝내지 못하고 중도에서 그만둠.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고쳐 쓸 수 있을 정도로 깨지거나 깨뜨림.

수술이 꽃잎으로 변하여, 여러 겹으로 된 꽃잎. 겹꽃잎. ↔단판(單瓣).

뭇사람의 비평.

경포(輕砲)와 중포(重砲)의 중간쯤 되는 포. 흔히, 구경이 105mm에서 155mm까지의 포를 이름.

한방에서, 전신이나 반신, 또는 팔다리 따위 몸의 일부가 마비되는 병을 이르는 말. [일반적으로 뇌일혈로 말미암아 생김.] 중기(中氣). 중풍증(中風症). 풍독(風毒).

보리새웃과의 절지동물. 몸길이 20cm가량으로 중간 크기의 새우.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군데군데 가늘고 짧은 털이 빽빽함. 몸빛은 누런빛이 나는 녹색인데 온몸에 희읍스름한 작은 점무늬가 많음. 우리나라의 중요한 해산물(海産物)임.

의 준말.

☞중순(中旬).

의 본딧말.

수열이나 급수에서, 서로 이웃하는 세 항의 가운데 항. […, a, b, c, …에서 b를 a와 c의 중항이라 함.]

중용(中庸)을 지키는 바른 행실.

한방에서, 혓줄기 옆에 청백색의 물집이 이는 종기를 이름. 설종(舌腫).

크고 무거운 형벌.

[하다형 자동사]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이중으로 혼인함, 또는 그러한 혼인.

[중(中)은 중앙, 화(華)는 문화라는 뜻에서] 지난날, 한민족(漢民族)이 주변의 민족에 대하여 자기네 민족을 자랑삼아 이르던 말.

위중한 질환. 중병(重病). 대병(大病). ↔경환(輕患).

[명사]뭇사람의 모임.

지중(至重) ‘지중하다’의 어근.

진중(鎭重) ‘진중(鎭重)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한군데로 모이거나 한군데로 모음.

지난날, 시문(詩文)을 꼲을 때의 등급의 한 가지. 열두 등급 가운데 열한째. 차상과 차하의 중간급임.

[명사][하다형 자동사]불교에서, 대중을 규찰(糾察)하는 일, 또는 그러한 일을 맡은 사람을 이르는 말.

몸무게. 체량(體量).

마을 안, 또는 마을 가운데.

그 가운데서도 특히. 《주로, ‘취중에’·‘취중에도’의 꼴로 쓰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층첩(層疊).

말에 실은 짐.

탱중(□中) ‘탱중하다’의 어근.

판을 이루고 있는 여러 사람 가운데.

한가한 동안. 한가한 사이.

신주(神主) 뒤쪽에 네모꼴로 파낸 부분. [여기에 죽은 이의 관직(官職)·별호(別號)·성명 따위를 적음.]

바다의 속. 바다 가운데.

길을 함께 가는 모든 사람.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를 두루 이르는 말. 호서(湖西).

말하고 있는 중간.

품속.

남을 높이어 그의 ‘상중(喪中)’을 이르는 말.

품질이 좋은 소나무로 짠 널.

마음에 두고 있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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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 살면서 불법을 닦고 실천하며 포교에 힘쓰는 사람. 본디는 삼보(三寶)의 하나로 그러한 단체를 이르던 말임. 법신(法身). 불자(佛者). 사문(沙門). 승(僧). 승가(僧伽). 승려. (높임말)선사·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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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 살면서 불법을 닦고 실천하며 포교에 힘쓰는 사람. 본디는 삼보(三寶)의 하나로 그러한 단체를 이르던 말임. 법신(法身). 불자(佛者). 사문(沙門). 승(僧). 승가(僧伽). 승려. (높임말)선사·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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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자식은 우리에게서 얻어간 만큼 베푼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더 깊게 느끼고, 질문하고, 상처 받으며,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

소니아 타잇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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