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를 포함하는 단어 : 113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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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88 개

[명사]☞실념론.

가래·보습 따위의 날에 나무 바탕을 끼워 맞추는 구멍. 위쪽으로 벌어져 홈처럼 되어 있음.

☞관세음보살. (준말)관자재(觀自在).

법재판

재재판

[명사]국제간의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설치된 국제 재판소.

재산형성저

[명사]근로자가 목돈이나 주택·주식 따위의 재산을 만들 수 있도록 정부·사업주·저축 기관 등이 지원하여 주는 저축. [목돈 마련 저축과 증권 투자 저축이 있음.] (준말)재산 형성 저축.

소비

오래도록 쓸 수 있는 소비재. [장롱·텔레비전·냉장고 따위.]

능하

무장운

[명사]☞엠아르에이 운동(MRA運動).

(물건을) 함부로 뒤집거나 내던져서 거꾸로 박히게 하다.

[명사]무형(無形)의 재산적 이익을 배타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권리, 곧 인간의 정신적 산출물을 대상으로 하는 권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 [공업 소유권과 저작권 따위.]

관리

[명사]문화 관광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문화재의 보존·관리 및 활용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아재

미나리아재빗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나는데 줄기와 잎에는 굵은 털이 있음. 밑동의 잎은 잎꼭지가 길고, 줄기의 잎은 잎꼭지가 없음. 6월경에 줄기 끝에서 누런 꽃이 핌. 독성이 있으나 잎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모간(毛□). 모근(毛菫).

[명사]부부 사이의 재산의 귀속(歸屬)이나 관리 방법 등을 법률로써 규정하는 제도.

혼인으로 인해 생기는 부부간의 재산 관계를 규정하는 제도.

적손

[명사]재산 이외의 손해, 곧 생명·신체·명예·자유 등이 침해됨으로써 생기는 손해.

(모든) 재산을 개인이 소유할 수 있도록 법률로써 보호하며, 소유자의 자유로운 관리·운영에 맡기는 사회 제도.

[명사]사회를 그 구성원인 각 개인들과는 별개의 독자적인 실재로 보고, 개인보다 사회가 우위에 있다고 주장하는 사회학설. 사회 유기체설이 대표적임. ↔사회 유명론.

해보상보

[명사]근로자가 업무상 질병이나 부상 및 사망 등 재해를 입었을 때, 이를 보상하기 위한 보험 제도. (준말)산재 보험.

재보

[명사]화재로 말미암은 삼림의 피해를 메워 주기 위한, 화재 보험의 한 가지.

[명사]불교에서, 음력 정월·오월·구월의 각 초하룻날과 보름날을 이르는 말.

남편의 재종고모.

대고

남편의 재종조모. 시재종조부의 아내.

☞왕사마귀.

건축물·회화·조각·공예품·고문서 따위 유형의 문화적 소산 가운데서 역사와 예술 및 고고학적 가치가 높은 것. 국보·보물 따위 국가 지정 문화재와 지방 문화재가 있음. ↔무형 문화재.

‘무형 문화재 기능 보유자’를 흔히 이르는 말.

[명사]의회의 의사(議事)에서 한 번 부결된 안건은 같은 회기 중에는 다시 제출할 수 없다는 원칙.

[명사]적정한 감가 상각(減價償却)을 위하여, 고정 자산의 장부 가격을 시가(時價)로 다시 평가하는 일.

서양어에서, 주로 재귀 동사의 목적어로 쓰이면서, 동작주(動作主) 자신을 가리키는 대명사. 우리 문법에서는, 한 문장 안에서 앞에 나온 주어를 도로 가리키는 대명사. [‘철수는 자기 잘못을 알고 있다’에서의 ‘자기’ 따위.]

[∼스러우니·∼스러워서][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어린아이의) 말과 짓이 슬기롭고 귀여운 데가 있다. 재롱스레[부사].

크놀로

기업이 자금의 조달이나 운용에 고도의 기술을 사용하여 금융 거래에 의한 이득을 꾀하는 일. 개인의 재산 운용에도 씀. (준말)재테크.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재사가 있어 보이다. 재사스레[부사]

성저

량성빈

[명사]가톨릭에서, 사순절이 시작되는 첫날로 사순 제일주일 전 수요일.

자꾸 재잘재잘하다. 재잘대다.

두 번째로 서로 마주쳐 만나다.

자꾸 재재재재하다. 재재대다.

제위원

[명사]국회 상임 위원회의 하나. 재정 경제부 소관 사항을 심의함.

재정 보증을 하는 사람.

플레이

재정상의 적자로 불환 지폐가 증발(增發)되어 일어나는 물가의 앙등(昻騰).

[명사]상장(喪杖)은 짚지 않고 한 해 동안 입는 재최복. 조부모나 방계 가족의 상에 입음.

[명사]선체의 중앙 바깥쪽에 표기한 만재시(滿載時)의 흘수선.

조롱노린잿과의 곤충. 몸길이 1.5cm가량. 촉각이 굵고 복부는 양쪽이 뚱뚱함. 국화 따위에 붙어삶.

판주

[명사]☞지적 소유권.

욕계 육천(欲界六天) 가운데 여섯째 하늘. 맨 위의 하늘로서, 이 곳에 태어난 이는 남의 즐거움을 자기의 즐거움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함. 또, 이 하늘에 마왕이 산다고도 함.

재증

[명사] (어떤 일을 계획·도모함에 있어) 과거나 미래와의 연관보다는 현재의 체험이나 눈앞의 성과에 더 집착하는 (것).

행완

[명사]시제에서의 완료상(完了相)의 한 가지. 진행되던 동작이 현재의 어느 때에 이미 끝나 있음을 보이는 시제. [‘-고 있었다’의 꼴로 나타냄.]

재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60 개

인재

재걸

뒤로 걷는 걸음. (참고)게걸음.

재기

집안에서 쓰는 여러 가지 물건. 가재도구.

재도

☞가재기물.

성지

세지

광재

량목

[명사]천연의 나무에 어떤 기계적·화학적 처리를 한 목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세지

재두

[수레에 싣고 말로 된다는 뜻으로] ‘물건이나 인재 따위가 아주 흔하여 귀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재유

재약

[명사]건재(乾材)를 파는 가게를 흔히 이르는 말. (준말)건재국.

재하

전재

경상(經常) 세출입으로 운영되어 나가는 재정. 균형 재정. ↔적자 재정.

축용

[명사]건축에 쓰이는 자재. [시멘트·벽돌·석회·목재·철강재·유리·흙·자갈·모래 따위.] (준말)건재(建材)·건축재(建築材).

아재

기지

기회를 잘 알아채는 재주, 또는 그런 사람.

석재

[명사]결석 판결을 내리는 재판.

재투

[명사]☞결정투표.

국지

박재

[명사]재주는 있으나 경박한 사람.

세지

제제

특정 국가에 대하여 가하는 경제적인 압박 수단.

급독

상재

수재

통재

[명사]품종 개량법의 한 가지. 생물의 유전적 조성을 순수하게 하기 위하여, 교배를 관리해서 다른 계통의 생물과는 교배되지 않도록 재배하는 일.

등재

유재

정재

개재

재판의 과정을 일반에게 공개하여 누구나 방청할 수 있도록 허락되어 있는 재판. 공심판(公審判).

공재

공공 단체의 소유로 되어 있는 재산.

용재

유재

장재

세지

세상에서 보기 드문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런 재주를 가진 사람.

재탁

[명사] 큰 재능(才能)과 뛰어난 견식(見識).

육재

[명사]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가 공공 자금으로 교육비를 지급하는 재정.

실재

남의 허물이 아니라 자기의 잘못이라고 스스로 인정하는 말.

유재

제재

[명사]국제 분쟁을 국제법에 따라서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국제 재판소가 제삼자의 처지에서 판결을 내리는 재판. [국제 중재 재판과 국제 사법 재판의 구별이 있음.]

사재

군사 법원에서 군법에 따라 하는 재판. (준말)군재(軍裁).

석재

[명사]☞결석 재판.

속재

법률이나 계약에 의하여 귀속된 재산.

형재

석지

본재

부재

상재

풍해·홍수·눈사태·가뭄·벼락 등으로 일어나는 재해.

축재

[명사]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에서, 지출의 삭감, 공채(公債)의 정리 등에 의하여 예산 규모를 축소시킨 재정.

재봉

재비

문학 작품에 대하여, 그 내부의 형식·기교·주제 등의 점에서 하는 비평. ↔외재비평(外在批評).

재철

모든 실재가 경험을 초월하는 것이라고 보지 않고, 의식에 내재하는 것만 존재한다고 보는 철학적 견해. 슈페가 대표하는, 19세기 말의 의식 일원론(意識一元論).

화재

높은 열에 견딜 수 있는 재료. 내화 벽돌·내화 점토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내화재.

지재

(온실 재배에 대하여) 한데의 밭이나 화단 등에 심어서 가꾸는 일.

거만

리재

씨름 등에서, 다리를 놀리어 부리는 기술.

재다

다재다능(多才多能) ‘다재다능하다’의 어근.

재다

재주가 많은 사람은 흔히 몸이 약하고 잔병이 많다는 말.

독재

랑재

[명사] [매미를 노리는 사마귀가, 뒤에서 저를 노리는 황작(黃雀)이 있음을 모른다는 뜻으로] ‘눈앞의 욕심에만 눈이 어두워, 장차 닥쳐올 큰 재앙을 알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자재

재정

[명사]한 국가의 권력을 한 사람이 쥐고 마음대로 행사하는 정치. (준말)독재.

수재

량지

재먹

[명사]어린이들의 놀이의 한 가지. 땅에 한 뼘씩의 금을 그어 제 땅으로 많이 차지하기를 겨루는 놀이.

꼽재

름재

알맞은 치수로 마름질해 놓은 재목.

식재

[명사]벼를 6월 하순에서 7월 상순 사이에 모내기하여 10월 하순경에 수확하는 재배 방식.

재준

세지

재경

거의 죽게 되어 숨이 곧 넘어갈 지경에 이름.

재명

던재

의재

[명사] (학교 같은 데서) 실제의 재판을 본떠서 논고·변론·심리·선고 등을 연습 삼아 해 보는 일.

욕재

[명사][하다형 자동사] (제사를 지내거나 신성한 일 따위를 할 때) 목욕하여 몸을 깨끗이 하고, 부정(不淨)을 피하여 마음을 가다듬는 일.

재건

재펄

[명사]목재를 원료로 하여 만든 펄프. 종이나 인조 섬유의 원료가 됨.

소부

재무

형재

구체적인 형태를 갖추지 아니한 재산. [저작권·상표권·특허권 따위.] ↔유형 재산.

궁재

[하다형 자동사]국민의 생활은 어렵고 나라의 재물은 바닥이 남.

사재

학다

[명사][하다형 형용사]학식이 넓고 재주가 많음.

재봉

재우

재설

건축 설비에서, 재해 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일체의 설비. [방화·소화·피뢰 설비 따위.]

심재

배심원들의 의견을 토대로 하는 재판.

리지

[명사] [사방 백 리쯤 되는 땅을 다스릴 만한 재주라는 뜻으로] 유능하고 도량이 큼을 이르는 말.

의재

치천

백치이면서도, 어떤 한 가지 일에는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

꾸재

나재

마재

☞사마귀2.

규재

[명사]행정 관청의 재량의 한 가지. 구체적인 사실이 법률 요건에 적합한가 어떤가에 대한 재량임.

재일

[명사]외진 곳의 한구석에 외따로 있음.

필지

과재

불재

재수

귀재

재다

[하다형 자동사]여러 말 할 것 없음.

재모

재주

회사의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이익 배당에만 참여하는 군소 주주.

재증

범죄 사건 따위가 일어났을 때에 그곳에 있지 않았다는 증명, 또는 그 증명을 뒷받침하는 사실. 알리바이.

재지

재차

어떤 경우에 한해서만은 규정에 얽매이지 아니하는 일. [예외임을 말할 때 흔히 쓰는 말.]

정축

방자

향재

세지

[명사]세상에 다시 없는 큰 재주, 또는 그런 재주를 가진 사람.

의지

필재

[하다형 형용사]다시 말할 필요가 없음.

내구

(견딜 힘이 약하거나 변질되거나 하여) 오래도록 쓸 수 없는 재(財). ↔내구재.

일비

한두 번이 아니고 많음.

법재

[명사]민사 및 형사 재판을 아울러 이르는 말.

유재

재발

☞산쑥.

적제

적현

[명사]과거의 일이나 역사적 사실을 생생하게 묘사하기 위하여 현재형으로 서술하는 일.

업재

재보

중재

재팔

목재

[명사][하다형 타동사] [항상 눈이 거기에 있다는 뜻으로] 늘 눈여겨보게 됨.

속재

재지

재문

재평

거재

대법원을 제일심 법원으로 하여 선거 소송을 다루는 재판.

재하

[여 불규칙 활용]이전부터 있다.

사재

‘일의 되고 못 됨은 천운(天運)에 달렸음’을 뜻하는 말.

도재

습재

[명사]대대로 한 집안의 계승자가 물려받기는 하나, 자유 처분 또는 채권자의 강제 집행이 불가능한 재산.

고재

극재

재봉

이재

전국만 떠낸 술의 재강.

경재

세지

회재

설자

재시

재종

남편의 재종숙.

축자

[명사][하다형 형용사] [마음대로 늘었다 줄었다 한다는 뜻으로] 조건과 환경에 맞게 움직이는 것이 여유가 있고 구속이 없음을 이르는 말.

열재

간재

림재

(눈대중이나 걸음짐작 등으로 길이·넓이·무게 따위를) 어림하여 재는 일.

제재

[명사]채소의 재배 방식의 한 가지. 인공적인 저온 또는 건조 등으로 작물의 싹틈이나 자람을 억제하여 수확 시기를 조절하는 방식.

재소

사재

영사가 주재국에서 자국민(自國民)을 재판하던 제도. 19세기에 유럽 열강들이 후진국에서 자국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행하였음.

설지

[명사] ‘여자의 뛰어난 글재주’를 이르는 말. [중국 진나라 때의 한 여인이 눈을 보고 바람에 날리는 버들개지 같다고 읊은 고사(故事)에서 유래함.]

업재

웅지

가재

굴비나 준치 자반 따위를 한 줄에 다섯 마리씩 엮은 것.

호애

한문 투의 문장에서, ‘아아, 슬프도다’의 뜻으로 쓰는 말. 오호통재(嗚呼痛哉). 《주로, ‘오호애재라’의 꼴로 쓰임.》

호통

좌지

재비

[명사]문예 비평의 한 가지. 작품을 하나의 사회적 현상으로 보고, 사회적·역사적 관점에서 비평하는 일. ↔내재비평(內在批評).

재종

[명사]자기보다 나이가 아래인, 외종숙의 딸.

재종

재종

[명사]자기보다 나이가 아래인, 외종숙의 아들.

재종

재총

재대

형재

구체적인 형태를 갖추고 있는 재산. [화폐·동산·부동산·상품 따위.] ↔무형 재산.

영재

마지

랑재

이랑을 만들어 곡식을 가꾸는 일, 또는 그 방식.

재발

[명사][하다형 자동사]재물의 힘으로 출세함.

재난

명재

민재

각존

유자

유재

유재

☞자유재(自由財).

재관

재수

현금의 뒷받침 없이 잠재 구매력만을 가지는 수요. ↔유효 수요.

재실

재우

잠을 자게 하다.

재유

재의

[명사]자각(自覺)됨이 없이 활동하는 의식, 또는 자기의 의식 안에서 강한 금지(禁止)에 의하여 자각면(自覺面)에 나타날 수 없는 의식. 부의식(副意識).

재통

중앙은행에 맡겨진 정부 및 시중 은행의 당좌 예금. 현재는 유통되고 있지 않으나 언제라도 출금되어 통화될 수 있음.

구재

상지

가무

쏘다니느라고 집에 붙어 있는 날이 없음.

강아

결신

결처

고투

귀동

기불

깍대

[자동사][타동사]재깍거리다.

깔대

재깔거리다.

깔이

깔재

[하다형 자동사]좀 떠들썩하게 자꾸 이야기하는 모양, 또는 그 소리. (큰말)지껄지껄.

단법

단비

미리 일정한 기준을 세워 놓고, 그 기준에 준하여 작품을 다루는 문예 비평의 한 가지. 18세기 초까지 영국·프랑스 등지에서 주로 행하여졌음.

단저

일정한 기업용 재산을 일괄하여 담보 가치를 파악하고 거기에 설정하는 저당권, 또는 그러한 저당권을 설정하는 일. 공장 재단·어업 재단·철도 재단 따위에 설정된 저당임.

단채

당숙

[명사]재종숙모(再從叔母)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당질

[명사]재종질녀(再從姪女)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덕겸

[명사][하다형 자동사]재주와 덕을 두루 다 갖춤.

두루

량변

법원에서 자유재량의 권리에 따라 선임한 변호인의 변호. 곧, 임의적인 국선(國選) 변호.

량처

롱둥

‘재롱을 잘 부리는 어린아이’를 사랑스럽게 이르는 말.

롱떨

롱받

[명사]재롱을 부리는 것을 받아 주는 일.

료역

[명사] (기계·건축물·교량 따위의) 구조물을 형성하는 재료의 역학적인 성질을 연구하는 학문.

무제

기업 활동의 계산적 결과를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에게 보고할 목적에서 작성되는 여러 가지 계산표. [대차 대조표·손익 계산서 따위.]

무진

무행

묻은

굿을 할 때 쓰고 남은 떡.

미나

우선 좋은 일에만 골몰하면 결과가 나쁘게 마련이라는 말.

미없

아기자기한 즐거움이나 이문(利文)이 없다.

미있

미적

재미있는 편이 못 되다.

바닥

바르

[형용사][르 불규칙 활용]재치가 있고 날렵하다. (센말)재빠르다.

배식

[명사] (식용·약용·관상용 따위의 목적으로) 심어서 가꾸는 식물. ↔야생 식물·자생 식물.

빠르

산계

[명사]부기에서, 자산 및 부채에 관한 계정.

산목

산보

산분

(이혼할 경우에) 당사자의 어느 한쪽이 상대편에게 재산을 나누어 주는 일.

산상

산소

산압

채권자가 국가의 공권력을 빌려 채무자의 재산을 압류하는 강제 집행의 한 가지.

산제

산차

☞재산 압류.

산출

삼사

삼재

몇 번씩. 거듭거듭.

상분

돈 거래에서 흐리터분하지 않고 셈이 밝음.

생고

생섬

생지

생지

죽게 된 고비를 겪고 되살아난 사람.

석인

소난

[하다형 형용사]어떤 일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움.

송전

수발

수불

재수 발원(財數發願)으로 올리는 불공.

승덕

[명사][하다형 형용사]☞재승박덕.

승박

[명사][하다형 형용사]재주는 있으나 덕이 적음. 재승덕박.

약하

[자동사][여 불규칙 활용]총포에 화약을 재어 넣다.

양치

외공

외자

[명사]외국에 있는 자금.

외정

우치

자가

재주 있는 젊은 남자와 아름다운 여자. 가인재자(佳人才子).

자다

재주 있는 이는 병이 잦음.

자대

자재

[하다형 자동사] 끊임없이 지저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잘대

잘재

여러 사람이 낮은 음성으로 지껄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재대

재소

여기저기. 이곳저곳.

재재

재하

[여 불규칙 활용]재재거리어 어지럽다.

정관

정기

정보

정신

고소 또는 고발한 사건에 대하여 검사가 결정한 불기소 처분에 불복할 경우, 고소인 또는 고발인이 정한 기일 안에 고등 법원에 그 당부를 묻는 일.

정융

정자

정재

경제적 재산으로서만 보유되는 국가의 재산.

정증

미리 증인으로 호출·소환(召喚)된 것이 아니고, 우연히 또는 당사자와 동행하여 법정에 현재 있는 사람으로 하는 증인.

정투

정부가 조세 수입 및 전매 사업 따위로 생긴 이익금을 공익사업이나 공공사업에 투자하는 일.

조지

종고

아버지의 육촌 누이.

종대

☞재종대고모.

종동

남편의 재종형제의 아내.

종매

육촌 누이의 남편.

종손

종형제의 손녀.

종손

종손

재종손녀의 남편.

종숙

종조

재종조의 아내.

종조

종질

종형

주넘

즈문

(정통적인 격을 갖추지 않고) 난잡하게 함부로 된 문학.

즈밴

최장

택근

[명사]회사와 통신 회선으로 연결된 정보 통신 기기 등을 이용하여,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자기 집에서 회사의 업무를 보는 일.

판관

하도

학겸

할인

해구

해보

사용자가 업무상 재해를 입은 근로자에게 근로 기준법에 따라서 지급하는 보상.

해보

향군

현역에서 물러나 생업에 종사하는 군인. (준말)향군.

현예

형저

의 준말.

력지

[명사] [가죽나무와 상수리나무의 재목이란 뜻으로] ‘아무 쓸모가 없는 인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극재

극재

[명사]국가가 어떤 목적을 위하여, 지출을 극대화하고 공채를 발행하여 차입금을 얻는 등 적자 재정이 되는 경제 확대 정책.

시재

자재

재적

대지

[남의 물음에 지혜롭게 즉시 대답할 수 있는 인재라는 뜻으로] 외국에 사신으로 보낼 만한 인재.

재고

전쟁고아.

연재

전기나 열의 도체(導體) 사이를 절연하는 데 쓰는 재료. 절연물.

합재

식재

[명사]형사 소송법상, 약식 명령에 불복한 피고인이나 검찰의 신청에 따라, 통상의 소송 절차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재판.

유재

세지

세상을 구제할 만한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런 재주를 가진 사람. (준말)제세재.

기재

숙재

재명

존재 판단을 말로 나타내는 명제.

재판

교재

국재

권재

[명사]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 인민 주권(人民主權).

재계

재재

재재

국제간에 분쟁이 있을 때, 분쟁 당사국 쌍방이 선정하거나 조직한 재판관에 의해 행하여지는 재판.

그재

직선이 번갈아 좌우로 꺾인 모양, 또는 그러한 상태. 갈지자형.

닐재

재지

두 번 세 번, 곧 여러 차례.

광재

폐재

[명사]☞차광 재배.

생재

재교

재일

재일

[천 년에 한 번 만난다는 뜻으로] ‘좀처럼 얻기 어려운 좋은 기회’를 이르는 말. 천재일시.

재지

학비

[명사] [배운 바가 얕고 재주가 없다는 뜻으로] ‘자기의 학식’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혈재

정재

주식용(主食用) 채소 재배에 있어, 사람의 분뇨나 퇴비를 사용하지 않는 재배법. [화학 비료 사용법과 수경(水耕)·사경(沙耕) 등의 방법.]

재진

성재

연재

출연 행위로 제공된 재산.

안재

‘즉결 재판’을 흔히 이르는 말.

유재

민법에서, 부부의 한편이 혼인하기 이전부터 가진 고유 재산과 혼인 중 자기 명의로 취득한 재산을 이르는 말.

산재

의재

물재

늘가

의재

재떨

드재

허드레로 쓰이는 사물.

법재

[명사]헌법 재판소에서, 위헌 법률 심판 및 탄핵 소송˙정당 해산 소송˙헌법 소원 등 헌법에 관한 쟁의를 사법적 절차에 따라 해결하는 법률 행위.

재시

활용어의 시제의 한 갈래. 사건이나 동작이 일어난 시간이 말하는 이가 말한 시간과 일치하는 시제. 동사의 종결형 선어말 어미와 활용어의 관형사형 어미로 나타냄. [‘학생들이 지금 운동장에서 체조를 한다.’, ‘예쁜 꽃으로 장식한다.’ 따위. 형용사와 서술격 조사에는 현재 시제를 나타내는 종결형 선어말 어미가 없음.]

재완

재진

사재

재보

화재로 말미암은 손해를 보충함을 목적으로 하는 보험.

정재

[명사]확정 기간이 경과됨에 따라 보통의 방법으로는 불복 신청(不服申請)을 할 수 없는 재판.

살자

공재

두재

[명사] [머리가 검은 재상이란 뜻으로] ‘젊은 재상’을 이르는 말.

의재

[명사]지난날, 정치에 참여하여 대권(大權)을 좌우하던 승려를 이르던 말.

세지

재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44 개

[명사]열중성자를 사용하는 원자로에서, 우라늄 235의 핵분열로 생긴 고속 중성자를 열중성자로까지 감속시키기 위한 물질. [흑연·경수(輕水)·중수(重水) 따위.] 감속체. 완속(緩速) 물질. 완속체.

[명사]산에서 도끼나 톱으로 대강 다듬은 거친 목재.

의 준말.

[명사]의 준말.

[명사]통나무의 심재(心材)를 둘러싼 겉의 흰 부분. 변재(邊材). ↔속재목.

조선 시대에, 지방 각 고을이 서울에 두었던 출장소. (참고)경저리.

경제적 가치가 있으며 경제 행위의 대상이 되는 재화(財貨). ↔자유재(自由財).

[명사]잘못이 나에게 있음.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화물의) 정량(定量)을 초과하여 실음. (준말)과적.

조선 시대의 무과(武科)의 한 가지. 초시(初試)와 복시(覆試)의 2단계 시험으로, 복시에서 합격하면 군관으로 임명되었음.

남의 재산, 특히 파산당한 재단 따위의 재산을 관리하는 사람. 재산 관리인.

☞교구(敎具).

교육에 필요한 동식물을 기르거나 가꾸거나 하여 학생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게 하는 곳.

[명사]☞구재.

[명사]글을 터득하는 재주. 글을 짓는 재주. 문재(文才).

기계·기구·자재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때나 먼지 같은, 작고 더러운 것. [눈곱 따위.]

재(財)의 구분의 하나로, 장기간에 걸쳐 계속 이용되는 재. 가옥·기계·의복 따위. ↔단용재(單用財).

사물의 운동이나 변화에 있어, 그 원인이 자신 안에 있다고 보는 것.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데아는 개체에 내재한다.’는 말에서 유래함.]

[명사]원자로 속에서 핵분열에 의해 발생한 열을 식히기 위하여 쓰는 물질. [공기·경수(輕水)·중수(重水)·헬륨·이산화탄소 따위.]

노린잿과의 갑충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육지에 사는 것과 물에 사는 것이 있음. 오이·참외·박·호박 따위의 해충임. 잡으면 고약한 냄새가 나는 액을 냄.

한 번의 사용으로 소모되는 재화. [생산용 원자재·연료 따위.] ↔내용재(耐用財). (참고)비내구재(非耐久財).

속박이나 장애를 받지 않고 아주 자유로운 것. 커다란 자유.

(쌀과 빵, 고기와 생선처럼) 한쪽을 소비하면 다른 쪽은 그만큼 덜 소비되어 어느 정도까지 서로 대체될 수 있는 재화.

[명사]의 준말.

천하에서 으뜸가는 재주.

[명사]씨름 기술의 한 가지. 배지기의 종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조선 시대, 무예 이십사반의 하나. 각 영문(營門)의 마군(馬軍)이 달리는 말 위에서 재주 부리기와 총 쏘기 등 여러 가지 묘기를 보였음. 마기(馬技). 마예(馬藝).

[명사]말재주.

[명사]말을 잘하는 재주. 말솜씨. 말재간. 언재(言才).

진한 잿물을 내릴 수 있는 독한 재. [참나무의 재 따위.]

정사(政事)에 뛰어나 이름난 재상. (준말)명상(名相)·명재(名宰).

[명사]목재를 사고팔고 하는 장사, 또는 그 장수.

목심(木心)이 없는 재목.

재주가 없는 사람.

☞수경법(水耕法).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아직 결재하지 않음. 아직 결재가 나지 않음. 미결(未決).

건축 재료나 침목(枕木) 같은 것이 박테리아나 버섯 따위의 작용으로 썩는 것을 막기 위하여 쓰는 재료. 크레오소트 따위.

[명사]건물 내부에 습기가 스며드는 것을 막기 위하여 사용하는 재료. [도료·합성수지 따위.]

‘아이를 배어 배가 부른 여자’를 농조로 이르는 말.

릿

[명사]보리밭에 낼 재거름.

열의 전도가 낮은 재료. 보온하는 데 쓰는 재료.

봉홧둑이 있는 산.

교과서에 곁들여 보조적으로 쓰이는 교재.

그 자리에 없는 사람.

아직 다듬지 아니한, 산판에서 자른 채로 있는 목재.

생산의 과정에서 쓰이는 재(財). 넓은 뜻으로는 자본재(資本財)와 같으나, 좁은 뜻으로는 원자재(原資材)와 같이 한 번의 생산으로 없어지고 마는 재(財)를 뜻함. ↔소비재.

종이·피륙 따위의 성한 부분.

《옛말》소홀하다.

사회 현실과는 동떨어져 서재에만 박혀 있는 학자나 문필가를 이르는 말.

사람들이 욕망 충족을 위하여 일상생활에서 직접 소비하는 재화. ↔생산재.

어떤 건물이나 기관 등이 있는 곳.

[명사]☞손재주.

[명사]재물을 잃을 운수.

[명사]불교에서, 수륙의 고혼(孤魂)과 잡귀에게 재를 올리고 음식을 공양하는 법회. (참고)수륙도량.

큰물로 재해를 당한 사람.

[명사]시잿돈을 넣어 두는 궤.

시잿돈의 액수.

[명사]의식이나 주관으로부터 독립하여 존재하는 객관적 존재를 인정하고, 그것을 올바른 인식의 기준으로 삼는 인식론의 한 관점. ↔관념론(觀念論).

[관형사][명사]실재하는 (것), 또는 실재하는 것의 특성을 가진 (것).

[명사]불가(佛家)에서 이르는, 재계(齋戒)하여 재앙과 죄벌을 피하는 열 날. [매달 1일, 8일, 14일, 15일, 18일, 23일, 24일, 28일, 29일, 30일.] 십재.

의 낮춤말.

[명사]☞약재. (준말)약료.

[명사]양약(洋藥)의 재료.

금속의 안팎에 법랑을 입힌 그릇.

신문이나 잡지 따위에 연속하여 싣는 소설·논문·만화·기사 따위.

[명사]잘 외는 재주.

지금 진행 중인 재판보다 앞서 있었던 재판. [항소(抗訴)에서는 초심(初審)의 재판을 이르고, 상고(上告)에서는 항소의 재판을 이름.] 원심(原審).

부(富)를 생산하기 위하여 사용되고 소비되는 토지 이외의 재화. [원자재·기계 설비·공장 따위.]

사람이 차지할 수도 처분할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는 재화, 곧 임자가 있을 수 없는 재화. [공기·바닷물·일광(日光) 따위.] 자유 재화(自由財貨). ↔경제재.

자재가 귀하거나 모자라서 겪게 되는 어려운 사정.

의 준말.

아기자기하고 오밀조밀한 재미.

얕은 재주.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속에 숨어 있는 힘.

한 번 걸렸던 병에 다시 걸림.

재강으로 담근 간장.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개발함, 또는 그 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한 번 검토한 것을) 다시 검토함, 또는 그 검토.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결정성 물질의 용액을 냉각하거나 증발시켜 다시 결정시키는 일.

다시 결합함, 또는 그 결합.

창고에 있는 물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한 번 교부한 서류나 증명서 따위를) 다시 교부하는 일.

(일정한 교육이 끝난 사람을) 다시 교육함, 또는 그 교육.

황화물(黃化物)이 산화할 때 생기는 재와 같은 가루를 광산에서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 (한 국가가 일단 해제되거나 폐지했던) 군비를 다시 갖춤.

급성 전염병의 한 가지. 5∼7일간 내처 두통 및 높은 열과 오한으로 앓다가 5∼7일간 회복된 다음 다시 이전의 증세를 보이는 병. 이·벼룩·진드기의 매개로 재귀열 스피로헤타에 의하여 발병함. 회귀열.

[하다형 타동사]형사 소송법상, 공소(公訴)를 취소한 후, 그 범죄 사실에 대한 다른 중요한 증거를 발견하였을 경우에 다시 공소를 제기하는 일. (준말)재소.

[명사]마름질하는 방법.

재(齋)를 올리는 의식을 감독하는 중.

담뱃재를 떨어 놓는 그릇.

재래의 방식(법식).

재료 그대로의 아름다움.

☞거류민(居留民).

☞내명년.

[명사]재목을 사고파는 장사, 또는 그 장수. (준말)목상.

대한 제국 때에, 재무서(財務署)의 주임(奏任) 벼슬을 이르던 말.

대한 제국 때에, 세무와 지방 재무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끊긴 광맥의 아래쪽에 다시 나타난 큰 광맥.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발견함. 새삼스럽게 깨달아 알아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이미 했던 방송 내용을) 다시 방송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회사가 특별한 이익을 얻었을 때, 보통 배당(配當) 이외에 다시 더하는 배당.

재주(齋主)가 재(齋)를 치른 뒤에 사례로 절에다 내는 돈.

[명사][하다형 자동사] (일정한 병역 의무를 마친 사람이) 다시 군무(軍務)에 복무함, 또는 그 일.

재봉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재봉틀로 놓은 수.

음력으로, 일 년 안에 입춘(立春)이 두 번 드는 일.

재부족(才不足) ‘재부족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분배함.

끝에 날카로운 쇠붙이가 달린, 나무로 만든 투척용(投擲用) 창(槍).

재빠르게.

[명사]물권·채권·무체(無體) 재산권 따위의, 경제적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재산상의 권리. (참고)신분권·인격권.

[명사]사법(私法) 관계 중 경제생활 관계를 규정한 법률을 통틀어 이르는 말. [민법의 물권법·채권법·상법 따위.] (참고)신분법.

[명사]재산의 소유, 또는 재산의 이전 사실에 대하여 부과하는 조세. [지세·가옥세·상속세·증여세 따위.]

재산의 박탈을 내용으로 하는 형벌. [벌금·과료 따위.] ↔체형(體刑).

[달의 밝은 부분이 처음 생긴다는 뜻으로] ‘음력 초사흗날’을 이르는 말.

[달의 검은 부분이 처음 생긴다는 뜻으로] ‘음력 열엿샛날’을 달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경제활동에 의하여) 생산과 소비가 되풀이되는 일. 생산된 재화가 소비에 의하여 다시 생산되는 과정으로 반복됨.

(어떤 물질의) 다시 살려 쓸 수 있는 성질.

헌 종이를 풀어 녹여서 다시 만든 종이.

☞내림장.

[하다형 타동사] (한 번 수술한 부위를) 다시 수술함, 또는 그 수술.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수출했던 물건을) 다시 수입함, 또는 그 수입. ↔재수출. (참고)역수입(逆輸入).

열대 또는 아열대에 나는 목본(木本) 식물. 200여 종이 있음. 특유한 향내가 나는 노란 또는 하얀 꽃이 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시공함.

명주나 모시붙이를 풀을 먹여 꿰어 매어 널어 말리거나 다리는 데 쓰는 틀. 가는 나무오리를 직사각형으로 짜서 만듦. (준말)쟁틀.

거름을 잘 썩도록 손질하다.

재를 모아 두는 우리.

[하다형 타동사]다시 음미함.

(이왕의 인식에 대하여) 고쳐서 달리 인식함.

다시 또 한 번.

[명사]그러께.

[명사]재적하여 있는 학생.

재정 사무와 이재(理財)에 능한 사람.

[명사]재정상의 수입을 올리기 위하여 행사하는 국가 권력.

재정의 부족으로 말미암아 생기는 어려움.

국가 또는 지방 자치 단체의 재정에 관한 법을 통틀어 이르는 말.

양조주나 증류주를 원료로 하여 알코올·당분·약품·향료 등을 혼합하여 빚은 술. [배갈 따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일반의 관심 밖으로 밀려났거나, 역사 속에 묻혀 버린 것을) 다시 연구하여 그 가치를 밝히는 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조정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조직함.

아버지의 재종(再從), 곧 칠촌 숙부. (참고)재당숙(再堂叔).

(남에게 대하여) 자기의 ‘재종형’을 일컫는 말.

육촌 아우.

육촌 형제의 아들.

육촌 형.

재주가 뛰어난 사람.

두 해 묵어서 세 살 된 매나 새매.

[명사]상(喪)을 당하면 재최복을 입어야 할 가까운 혈족.

[하다형 자동사] (어떤 일을)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탈환했다가 빼앗긴 것을) 다시 탈환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통일함.

법원에서 재판 사무를 맡아보는 법관.

[명사]국가 통치권의 한 작용으로서의 사법권, 곧 국가에서 법원에 부여한 권한.

분쟁에 대한 재판권을 가진 기관.

민사 소송에서, 사건의 당사자에게 어느 법원의 재판권의 행사를 받게 할 것인가에 대한 근거가 되는 관계.

☞법정(法廷).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평가함, 또는 그 평가.

웃어른을 섬겨야 할 처지에 있는 사람.

[명사]재학하고 있는 학생.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금융 기관에서 한번 할인한 어음을 중앙은행이나 다른 금융 기관이 다시 할인하는 일. (준말)재할.

[하다형 자동사]민사 소송 및 형사 소송에서, 항고 법원이나 고등 법원의 결정 또는 명령이 헌법·법률·명령 또는 규칙에 위반됨을 이유로 하는 항고.

재해를 입은 사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다 쓰거나 버리게 된 물건 따위를) 다시 활용하거나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상태로 재생함.

물건을 실은 분량이나 중량. 재량(載量).

(濟世之才)>의 준말.

(대사나 공사 등 외교관이) 주재하고 있는 나라.

파견되어 머물러 있는 곳.

중재하는 사람.

훈련을 받지 않고도 잘 달리는 말.

취재한 기사의 출처.

‘썩 뛰어난 글재주’를 이르는 말. [옛날 중국의 위나라 조식(曹植)이 일곱 걸음을 걷는 동안에 시를 지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명사]☞사십구일재. (준말)칠재.

헐어서 못 쓰게 된 재목.

[명사]한약의 재료.

항공모함 등 군함에 실린 항공기. 함상기.

현세에 나타나 있는 부처.

☞화산회.

《옛말》활고자. 활의 두 끝.

소리를 빨아들이는 성질을 가진 건축 재료. [유리 섬유·섬유판·펠트 따위.]
재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40 개

가잿과의 절지동물. 새우와 게의 중간형으로, 앞의 큰 발은 집게발로 되어 있으며 긴 촉각이 있고, 몸길이는 3∼6cm. 개울 상류의 돌 밑에 살며 뒷걸음질을 잘하는 특성이 있음. 우리나라, 일본의 홋카이도 등지에 분포함. 폐디스토마의 중간 숙주임. 석해(石蟹).

간사한 재주, 또는 그런 재주를 지닌 사람.

강철을 제련할 때에 생기는 광물의 찌꺼기.

매우 많은 재물.

아직 조제하지 아니한 약재.

[명사][하다형 타동사]상관이 부하가 제출한 의안을 헤아려 승인함.

☞재상(宰相).

《옛말》고자. 활고자.

[명사]콘크리트나 모르타르에 쓰이는 모래나 자갈을 이르는 말.

(밑천이나 특별한 힘을 들이지 않고) 공으로 얻은 재물.

관으로 쓸 재목. 널감. 판재.

[명사] 뛰어난 재주.

[명사] 뛰어난 재주.

교수 및 학습에 쓰이는 재료.

고려 문종 때에, 최충(崔沖)이 사학(私學)을 일으켜 제자를 가르치던 학당(學堂).

[명사]국가의 재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문서에 기록하여 실음. 적어 넣음. 써넣음. 기입.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내부(안)에 가지고 있음. ↔외재.

[명사]선박의 늑골을 이루는 데 쓰는 재료.

[하다형 형용사]재주가 변변하지 못함, 또는 그런 재주. 비재(菲才). 천재(淺才). (비슷한말)둔재.

중국에서 나거나 중국을 통해서 들여오는 한약재. (참고)초재(草材).

큰 재앙. 심한 재앙.

성균관이나 향교의 명륜당(明倫堂) 앞 동쪽에 있는 집. [유생(儒生)들이 거처하며 글을 읽는 곳.]

둔한 재주, 또는 그러한 사람. 둔지(鈍智). (비슷한말)단재(短才). ↔수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신문이나 잡지·장부·대장 따위에) 어떤 사실을 올려 적거나 실음. 게재(揭載).

탈것 등에 사람이나 짐을 가득 실음.

중요 재료. 특히, 콘크리트에서의 시멘트 따위.

[명사] (건축이나 가구 제조에 쓰이는) 나무로 된 재료.

[하다형 형용사]재주가 없음.

[명사]☞물자(物資).

백성의 재물. 국민의 재산.

[명사]변변치 못한 재주. 비재.

(적의 배가 드나들지 못하도록) 항만이나 강의 뱃길에 통나무를 쇠줄로 엮어 막아 놓은 것.

[명사]의 준말.

평범한 인재.

[명사][하다형 자동사]벽지에 외따로 있음.

말재주. 말솜씨. 구재(口才).

☞보물(寶物).

[명사][하다형 자동사]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속에 숨겨져 있음.

‘사순절(四旬節)’의 구용어.

재주가 없음.

[하다형 타동사]관상(觀賞)을 위하여, 화분에 심어서 줄기나 가지를 운치 있게 다듬거나 변형시켜 가꾼 나무, 또는 그렇게 가꾸는 일.

개인의 재산. 사산(私産). 사자(私資).

의 준말.

불교에서, 세계가 파멸할 때 일어난다는 세 가지 재해. 전란·질병·기근의 소삼재(小三災)와 화재(火災)·수재(水災)·풍재(風災)의 대삼재(大三災)가 있음.

재상이 될 만한 재능.

[하다형 자동사]과실(過失)이나 재난 따위로 잘못을 저지름.

성균관이나 향교의 명륜당 앞 서쪽의, 유생들이 거처하며 공부하던 곳.

[명사]토목·건축 및 비석·조각 따위의 재료로 쓰는 돌.

선재(先在) ‘선재하다’의 어근.

[명사]☞설해(雪害).

세상살이를 재치 있고 슬기롭게 해 나가는 사람, 또는 그러한 재주.

작품이나 기사 따위가 신문·잡지 등에 실려 있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계속하여 게재함.

큰물로 입는 재해. 수화(水禍).

시를 짓는 재주.

[명사][하다형 타동사]초목을 심어 가꿈.

[하다형 자동사]실제로 존재함.

[명사]음악에 관한 재능.

[한문 투로] ‘슬프도다’의 뜻.

훌륭한 재능, 또는 그런 재능을 가진 사람.

기름을 짜거나 살을 발라내고 남은 물고기의 찌꺼기.

말재주. 변재(辯才).

남은 재산.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번역하여 신문이나 잡지 따위에 실음.

그을음.

(물건 따위가) 조금 남아 있음, 또는 조금 남아 있는 것.

사물의 다섯 가지 재료. 곧, 금(金)·목(木)·수(水)·화(火)·토(土), 또는 금·목·피(皮)·옥(玉)·토.

한방에서, 더운 성질의 약재(藥材)를 이르는 말. [육계(肉桂)·육두구(肉荳□)·사인(沙仁)·회향(茴香) 따위.] ↔냉재(冷材).

[명사][하다형 자동사]밖에 있는 것. 어떤 일에 직접적 관계가 없이 존재하는 것.

연료 이외의 용도를 가진 재목. 건축이나 가구 따위에 쓰이는 재목.

빼어난 재능, 또는 그런 재능을 가진 사람.

[하다형 자동사]머물러 있음.

숨은 재주, 또는 숨은 재주가 있는 사람.

[하다형 자동사]재해를 입음. 재앙을 당함.

도장을 만드는 재료.

[명사]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런 재주를 가진 사람.

《옛말》자벌레.

[명사][하다형 자동사]고을의 원이 되는 일.

[하다형 자동사]남아 있음.

[하다형 타동사] (배나 수레에) 짐을 꾸려서 실음.

재(齋)를 올리는 사람의 집.

☞재실(齋室).

일을 적절하게 잘 처리하는 능력(기능).

(말을 마음대로 다루기 위하여) 말의 입에 가로 물리는 쇠 도막. 마함(馬銜).

[하다형 타동사]재해(災害)를 입은 논밭에 대하여 세금을 덜 매김.

술을 걸러 내고 남은 찌끼. 술찌끼. 모주(母酒). 조박(糟粕). 주조(酒糟).

[하다형 타동사] (한 번 고친 것을) 다시 고침. 두 번째 고침.

[하다형 타동사]두 번째 거사(擧事)함, 또는 그 거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없어졌거나 허물어진 것을) 다시 일으켜 세움.

[하다형 자동사]근신하여 몸을 깨끗이 함.

재정과 경제.

[명사][하다형 자동사]제(祭)를 지낼 사람이,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음식과 언행을 삼가며 부정을 멀리하는 일. (준말)재(齋)1.

창고에 있음.

재주 있게 생긴 골상(骨相), 또는 그러한 골상의 사람.

[하다형 타동사]초교(初校)를 본 후에 두 번째로 교정함, 또는 그 교정. 재준(再準).

재주와 국량(局量). 재기(才器). 재량(才量).

지방의 문묘(文廟). 교궁(校宮).

[하다형 자동사] (어떤 직장에) 근무하고 있음. (비슷한말)재직(在職).

재계(齋戒)하는 기간.

무슨 일을 빠르고 시원스럽게 해내는 모양. (큰말)제꺽2. (센말)째깍2. 재깍―재깍[부사].

[하다형 자동사]안에 있음. ↔재외(在外).

재주 있는 여자. (비슷한말)재원(才媛). ↔재사(才士).

재주와 능력. 재력(才力). (준말)능(能). (비슷한말)재간(才幹).

동작이 재빠르고 날쌔다.

일정한 목적을 위하여 결합된 재산의 집합. 법률상 부동산같이 다루어지며, 저당권 설정의 목적이 됨. (참고)사단(社團).

[하다형 자동사] (익살을 부리며) 재치 있게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선사(禪寺)의 식당.

재주가 빼어난 아이.

[하다형 타동사]어떤 결과를 가져옴. 초래.

재지(才智)와 책략(策略).

[하다형 자동사]양식을 가지고 다님.

재주와 능력. 재능(才能).

쇠붙이를 두 번째 불림.

회삼물(灰三物)이나 콘크리트를 한 뒤로 지나간 햇수.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책이나 기록 따위에) 올려서 실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의논하거나 거론함.

재물과 이익.

두 번째 옴. (비슷한말)재래(再來).

재주와 명망. 재명(才名).

무덤가에 심은 나무.

셈을 하고 남은 돈. 재전(在錢).

돈과 값나가는 물건.

아기자기하게 즐거운 맛이나 기분.

[하다형 자동사]두 번 절함, 또는 그 절. (참고)단배(單拜).

재화(財貨)와 포백(布帛).

재계에서 큰 세력을 가진 독점적 자본가나 기업가의 무리, 또는 일가나 친척으로 구성된 대자본가의 집단.

[하다형 자동사] (죄를 저지른 사람이) 다시 죄를 저지름, 또는 그 사람. (참고)누범(累犯)·초범(初犯).

재치 있게 잘하는 말.

보배로운 재물. [금·은·주옥 따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옷감을 말라서 재봉틀로 바느질함, 또는 그 일.

재주가 많은 남자. ↔재녀(才女).

개인이나 단체가 소유한 유형·무형의 경제적 가치가 있는 것의 총체.

[하다형 타동사]☞도살(屠殺).

두세 번. 거듭.

재앙과 상서로운 일.

재물과 여색(女色). 화색(貨色).

(居齋儒生)>의 준말.

자리에 있음.

[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이미 한 이야기를) 다시 말함. 되풀이하여 설명함.

(한 번 취하했거나 각하당한 소송을) 다시 제기함.

[하다형 자동사]☞재가(在家). ↔출가(出家).

[하다형 타동사] (차나 배 따위에) 물건을 실어 보냄.

재물에 관한 운수.

[하다형 자동사]이틀 밤을 묵음.

재(齋)를 올리는 의식.

(財祿神)>의 준말.

재취한 아내.

의 준말.

천변지이(天變地異) 따위로 말미암은 불행한 변고.

[초야에 파묻혀 있다는 뜻으로] 벼슬하지 아니하고 민간에 있음.

[하다형 형용사]절기가 비로소 따뜻함.

[하다형 타동사]제재(制裁)하여 억누름.

천재(天災)와 전염병.

(꺼졌던 불이) 다시 탐.

거친 천일염을 물에 풀어서 다시 고아 만든 소금. 빛깔이 희고 고우며, 맛이 좀 쓴 듯함. 재제염.

재능과 기예.

[명사]외국에 있음.

재앙과 요괴(妖怪).

재주와 얼굴.

매우 재게.

재물을 모을 운수.

재화(財貨)나 재정의 원천.

[하다형 자동사]벼슬아치가 말미를 두 번째 연기해 주기를 청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어떤 직무나 임지에 있음, 또는 그동안.

[하다형 타동사]다시 넣음.

재주 있는 젊은 남자. ↔재원(才媛).

[하다형 타동사]마름질하여 만듦.

[하다형 타동사] (물건을 수레 같은 것에) 실어서 쌓음.

☞잿돈.

[하다형 타동사] (어떠한 일의) 옳고 그름을 따지어 결정함.

[하다형 타동사] (이미 만든 것이나 낡아서 못 쓰게 된 것을) 다시 가공하여 제품으로 만듦.

[하다형 타동사]다시 만듦.

재료나 자재의 종류.

재(齋)를 올리는 주인.

[하다형 타동사]☞재교(再校).

[속에 들어 있음의 뜻으로] 봉함한 봉투 겉에 쓰는 말.

재주와 지혜.

재주와 기질.

[하다형 타동사]다시(또) 노래를 부름.

하늘에 있음.

백합과의 민물 조개. 쌍각류(雙殼類)로서 난생(卵生)이며 먹을 수 있음. 껍데기는 사는 곳에 따라 빛깔이 다른데, 모래가 많은 곳에 사는 것은 황갈색, 갯가에 사는 것은 검은색임. 가막조개.

(어떤 일을) 빨리 하라고 좨침.

눈치 빠르고 재빠르게 응하는 재주.

[하다형 타동사]다시 침범함.

[하다형 타동사]☞재량(裁量).

(바람에 날리는) 재의 티.

담배통이나 재떨이·요강·타구 따위를 벌이어 놓기 위하여 방 안에 까는 널빤지나 두꺼운 종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의 준말.

재치 있게 쓴 글씨나 문장, 또는 글씨나 글을 재치 있게 쓰는 사람.

재주와 학식.

[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재앙으로 말미암은 피해.

[하다형 자동사]혼인하고 돌아온 신랑이 처음으로 처가에 감, 또는 그 일.

다시 나타남, 또는 나타냄.

재앙과 화난(禍難). 액화(厄禍).

재앙(災殃)과 환난(患難).

음식을 차려 여러 중과 모든 넋을 공양하는 법회.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차나 선박 따위에) 짐을 실음.

(재물로서의) 돈.

[명사]썩 뛰어난 재주.

[하다형 자동사]여기저기 점점이 흩어져 있음.

(淨齋所)>의 준말.

예술 작품이나 학술 연구 따위에서 주제의 재료가 되는 것.

《옛말》저자. 시장.

[하다형 자동사]실제로 있음, 또는 있는 그것.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책임지고 맡아서 처리함, 또는 그 사람. 주장(主張).

아주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런 재주를 가진 사람.

서로 다투는 사이에 들어 화해를 붙임.

[명사]즙을 짜내고 난 찌끼.

지진으로 말미암은 재앙.

[명사][하다형 타동사] (글을) 편집하여 실음.

아내가 친정에서 가지고 온 재물.

자연현상으로 일어나는 재난. [지진˙홍수 따위.]

사물을 겉에서 본 본새나 됨됨이.

‘우리나라의 약재’를 당재(唐材)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초약(草藥).

[사무를 총괄하여 재결한다는 뜻으로] 당파나 단체 따위의 최고 직위에 있는 사람을 일컫는 말.

늦여름부터 늦가을까지 형성되는 목질 부분. 춘재(春材)보다 재질이 치밀함. (참고)춘재.

[명사][하다형 자동사]재물을 모음, 또는 모은 재산.

[하다형 타동사]재주를 시험하여 뽑아 씀. [특히, 조선 시대의 하급 관리 등용 제도.]

[명사][하다형 타동사]임금의 옳고 그름을 가림. 칙단(勅斷).

[하다형 타동사]임금이 친히 재결함.

바느질하는 재주나 솜씨.

[명사]탄이 타고 남은 재.

[명사][하다형 타동사] (배나 항공기 따위에) 물건을 실음.

온갖 사물에 능통한 재주, 또는 그런 재주를 가진 사람.

[명사]불교에서, 참선(參禪) 수행에 방해가 되는 여덟 재환(災患). 곧, 희(喜)·우(憂)·고(苦)·낙(樂)·심(尋)·사(伺)·출식(出息)·입식(入息).

[하다형 타동사]남을 속이어 재물을 빼앗음.

드러내지 않고 품고 있는 재주.

[하다형 타동사]흉년이 든 때에 조세를 감함.

타고난 재주.

☞풍모(風貌).

[하다형 자동사]☞피난(避難).

[명사]글이나 글씨 쓰는 재주.

[명사][하다형 자동사]인재가 모자라고 달림. 핍인.

[명사]학문에 대한 재능.

뛰어난 재능, 또는 그 사람.

의 준말. ↔악재(惡材).

혼인하기 알맞은 남자와 여자.

그림으로 그릴 소재.

[명사][하다형 자동사]뜻하지 않은 재난을 당함, 또는 그 재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연재하던 글을 한동안 싣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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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설명해야만 이해되는 아름다움은 받아들이기 힘들다. 창조자 이외에 다른 사람의 부연설명이 필요한 아름다움이라면, 아름다움이 본연의 목적을 충실히 수행했는가에 의문이 든다.

찰리 채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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