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포함하는 단어 : 255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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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16 개

지난날, 정해진 때를 한 차례씩 걸러서 하는 장사를 이르던 말.

스토

후고흡충과의 편형동물. 몸길이 6∼20mm로 긴 나뭇잎 모양임. 사람·개·고양이·돼지 등의 간장에 기생하며, 유충은 우렁이·민물고기 따위의 중간 숙주(宿主)에 기생함.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남아시아·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함. 간흡충(肝吸蟲). (준말)간디스토마.

스토마

지난날, 강대에서 뗏목을 젓거나 장작을 패어 주는 일을 업으로 삼던 사람.

갱년기에 일어나는 신체적·생리적 장애. [이명(耳鳴)·발한(發汗)·두통·신경통 따위의 증상이 나타남.]

스럽

물건 따위가 크거나 무겁거나 하여 다루기에 거북하다.

[명사]일정 기간의 국민 총생산(總生産) 또는 국민 소득의 실질적인 증가율.

장아

‘언행이 싱거운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고부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또는 여러 군데가 다 고부장한 모양. (큰말)구부정구부정. (센말)꼬부장꼬부장.

물경

노름판에서, 승부를 내지 못하고 서로 비긴 노름.

국가 또는 공공 단체에서 설립한 운동장.

전보장회

육헌

융시

[명사]국제적인 단기 자금(短期資金)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경합(競合)되는 시장. [뉴욕과 런던이 대표적임.]

동헌

[명사]국제 노동 기구의 구성과 지도 원칙을 명시한 헌장. 1948년 발효됨.

합안전보장이사

합헌

굿

무당이 굿할 때 치는 9박자의 장단.

[명사]돈이 들어오고 나간 것을 적는 장부. 금전 출납부.

[명사]대한 제국 때의 최고 훈장.

확장

[명사]원통 모양인 기관지가 주머니 모양 또는 원추 모양으로 늘어나 그 속에 세균이 머물러 염증을 일으키는 병.

꼬부

[하다형 형용사]의 센말. (큰말)꾸부정꾸부정.

장이

[명사][하다형 자동사]나비장으로 쪽 붙임하는 일, 또는 그 쪽 붙임.

장저고

장도

한쪽 끝은 못을 박는 데 쓰고, 다른 한쪽 끝은 못을 빼는 데 쓰도록 만든 장도리. 노루발1.

농업 발전에 필요한 여러 가지 일을 시험적으로 연구하는 공설 기관. 농업 시험장.

머리장

장아

처리장

주로 컴퓨터에 의하여 데이터의 분류·참조·계산·판단 등을 하는 장치.

무장운

[명사]☞엠아르에이 운동(MRA運動).

[명사]☞도리깨채.

자그마한 도끼로 돌을 쪼개고 다루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명사]산 물건을 다시 팔아 이익을 남기는 장사.

[명사]두형(頭型)을 분류하는 지수의 하나. 두부, 또는 두골의 길이에 대한 폭의 백분율. (참고)두지수(頭指數).

레이장

[하다형 자동사] 붙박아 한자리에서 전문으로 하지 않고, 임시로 또는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면서 하는 장사.

스성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어쩐지 일에 마장이 많다. 일에 헤살이 들다. 마장스레[부사].

고추

메줏가루의 무거리로 담근 고추장.

대훈

[여 불규칙 활용]어른에게 대하는 태도가 버릇이 없다.

저고

☞방사능증.

‘배가 불룩하게 나온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엄지손가락 외의 네 손가락이 한데 들어가도록 만든 장갑.

물건을 보자기에 싸 가지고 다니면서 파는 사람.

(박람회·전시회 등의 운영을 위하여) 외국 물품을 보세 상태로 놓아 두거나 전시하는 곳.

억장

[명사]분합 안쪽에 드리는 미닫이.

배우지 아니하고도 문장이 뛰어난 사람, 곧 타고난 문장가.

☞무방비 도시.

[명사]장딴지에 갑자기 일어나는 경련, 곧 다리에 쥐가 나는 증세.

장지

[명사]핵무기의 제조·저장·실험·배치·사용 등을 하지 않기로 한 지대. (준말)비핵 지대.

[명사]국제간이나, 한 나라 안의 집단·당파·계급간의 상호 교섭에서 오는 불화·반목·대립 등의 긴장된 관계나 상태를 이르는 말.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자칫하면 터질 것 같은 잠재적인 투쟁 상태를 이름.]

[명사]불교에서, 음력 정월·오월·구월의 각 초하룻날과 보름날을 이르는 말.

저고

[명사]삼회장으로 된 저고리. 곁마기.

[명사]신용장의 한 가지. 수입업자의 의뢰에 따라 거래 은행이 어음의 신용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적은 보증서(保證書).

새마을 운동을 통하여 국가나 사회 발전에 큰 공을 세운 사람에게 주는 훈장. 자립장·자조장·협동장·근면장·노력장의 5등급이 있음.

포유류의 성장을 촉진하는 단백계(蛋白系)의 호르몬. 뇌하수체 전엽(前葉)에서 분비됨. 생장 호르몬.

국악에서, 세마치를 치는 것 같은 8분의9 박자의 빠른 장단.

장소

[명사]☞경구개음(硬口蓋音).

[명사]하늘솟과의 곤충. 몸은 까맣고 목이 붉음. 살구나무에 많이 삶.

‘밑도드리’의 잘못.

[명사]어떤 상품을 수입할 때, 외화 지급에 대한 수입업자의 금융상의 신용을 보증하기 위하여 은행이 발행하는 증서를 수입업자 쪽에서 이르는 말. ↔수출 신용장.

[명사]국제간의 수출입 결제를 위해 은행이 개설하는 상업 신용장을 수출지의 처지에서 이르는 말. ↔수입 신용장.

얼음을 지칠 수 있도록 시설을 한 곳. 활빙장.

증권 회사의 직원으로서, 증권 거래소의 승인을 얻어 증권 시장에서 그 회사의 매매 거래 업무를 대신하는 사람.

헌 신을 깁는 일을 업(業)으로 하는 사람.

[명사]두 턱이 져서 이단(二段)으로 된 장부촉.

산간

콩깻묵 등 단백질이 많은 원료를 염산 따위로 화학적으로 분해하여 산을 만든 다음, 여러 가지 처리를 거쳐서 만든 간장.

트포

[명사] [아욱으로 만든 싱거운 장아찌라는 뜻으로] ‘말이나 하는 짓이 싱거운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타동사]자꾸 아장아장하다. 아장대다.

거리

아치장거리다.

아치

장이사

[타동사]【‘앞장서다’의 사동】 앞장서게 하다.

머문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 그들의 권리와 행복의 보장을 어른들이 다짐한 헌장. 1957년 5월 5일에 선포되었음.

[명사]☞연구개(軟口蓋).

천장소

우중문

[명사]연장을 넣어 가지고 다니는 주머니.

[명사]장부촉의 한 가지. 비둘기 꽁지처럼 끝이 넓음.

스럽

[여 불규칙 활용]제법 예쁘다.

[명사]외국환이 거래되며 환시세(換時勢)가 이루어지는 시장. (준말)외환 시장.

억장

위장염.

장하

[명사]조선 영조 때, 김인겸(金仁謙)이 지은 장편 기행 가사. 통신사의 서기관으로 일본에 다녀오면서 그곳의 문물˙풍속 등을 읊은 내용. 4책. [필사본으로 전함.]

자음의 한 갈래. 혓바닥과 경구개 사이에서 나는 소리. [‘ㅈ·ㅉ·ㅊ’이 이에 딸림.] 구개음(口蓋音).

소리되

장가들이다.

[명사]☞장갑차.

달리

육상 경기의 한 가지. 5000m, 10000m 달리기와 마라톤 경주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장거리 경주. (준말)장거리. (참고)단거리 달리기·중거리 달리기.

동물의 장기 속에 기생하는 벌레.

산거

활발한 침식 작용으로 험준한 산곡(山谷)을 이룬 지형.

이뛰

[명사]육상 경기 종목의 한 가지. 긴 장대를 짚고 넘는 높이뛰기. 봉고도.

[명사]장독을 덮는 오지나 질흙으로 만든 뚜껑. (준말)장독소래.

[명사]평평한 꽃잎이 서로 모여서 술잔 비슷한 모양으로 된 이판(離瓣) 화관의 한 가지. 장미상 화관.

장례 행렬이 행진할 때 연주하는 장중하고 비통한 느낌의 느린 행진곡. 장송곡.

[명사]하늘솟과의 곤충. 수컷의 몸길이는 11∼66mm, 암컷은 60∼90mm 정도로 보통 하늘소보다 배 이상 큼. 산림을 해치지만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음.

☞장애물 달리기.

달리

브리

[명사]여름에 생선이나 조개류 등으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식중독의 병원균.

꺼비

[여 불규칙 활용]늘 아무런 걱정 없이 태평하다.

[명사]작자·연대 미상의 조선 시대의 고대 소설. 많은 계모형(繼母型) 가정 비극 소설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짐. 계모 허씨에 의하여 고통스러운 삶을 살다가 원통한 죽음을 당한 장화·홍련 자매가 원혼이 되어 복수한다는 내용.

두 번째로 서로 마주쳐 만나다.

[명사]상장(喪杖)은 짚지 않고 한 해 동안 입는 재최복. 조부모나 방계 가족의 상에 입음.

물경

남자 육상 경기 종목의 한 가지. 200m 코스에 높이 62cm의 허들 열 개를 세워 놓고 빨리 뛰어넘어 달리는 경기. (준말)저장애. ↔고장애물 경주.

[명사]임시 외교 사절이, 국가를 대표하여 외교 교섭을 벌이고, 조약을 체결할 수 있는 권한을 국가 원수(元首)로부터 위임받은 공문서.

전기를 이용하여 내부의 온도를 차게 함으로써 안에 든 물건을 냉각시키는 장치의 냉장고.

편소

[명사] (여러 차례 나누어 발표하지 않고) 전편을 한꺼번에 써낸 장편 소설.

도시에서, 하수(下水)를 최종적으로 모아 정화(淨化) 처리 하는 하수 처리 시설.

[명사]컴퓨터의 중앙 처리 장치가 직접 명령을 꺼내거나 데이터를 읽고 쓰는 기억 장치. 롬(ROM)·램(RAM) 따위의 반도체 집적 회로 메모리를 이르는 말.

리장

컴퓨터에서, 두뇌(頭腦)에 해당하는 작용을 하는 부분. 기억 장치·제어 장치·연산 장치 따위로 이루어짐. 시피유(CPU).

[명사]판소리 및 산조(散調)장단의 한 가지. [24박 1장단의 가장 느린 속도로, 6박자 넷으로 또는 12박자 둘로 나눌 수도 있음.]

전보

어장

(둘 이상의 기계 부품이 있을 때) 그들의 운동의 차(差)나 합(合)을 이용하여 한 부분을 움직이게 한 장치. (준말)차동 장치.

트포

만다

[명사]대일경(大日經)에 바탕을 둔 태장계의 모습을 나타낸 그림. 부처의 보리심이 어머니의 태내(胎內)에 비유되는 자비(慈悲)에 의하여 일체 중생을 구제하는 것을 상징한 그림.

녹나뭇과의 낙엽 관목. 잎은 길둥근 모양인데, 잎 뒤에 털이 나 있음. 4월에 노란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10월에 까맣게 익음. 우리나라의 전남 지방과 일본 등지에 분포함.

[명사]특수한 용도로 특수한 장비를 갖춘 자동차. [소방차·제설차(除雪車)·탱크로리 따위.] (준말)특장차.

외무 공무원의 한 가지. 외교 수행상 필요한 경우에 외교관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갖춘 사람으로서 특별히 임명되는 재외 공관장.

천대장

[8만 4천 법문이 수록되어 있는 데서] ‘고려 대장경’을 이르는 말. (준말)팔만대장경.

스토

[명사]☞폐디스토마.

스토마

아장

[제가 장부라면 나도 장부라는 뜻으로] ‘별 차이 없이 서로 맞설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모회의의

재증

[명사]회장을 댄 저고리. 반회장저고리와 삼회장저고리가 있음. (참고)민저고리.

판소리 및 산조(散調) 장단의 한 가지. 가장 빠른 속도로 처음부터 급히 휘몰아 가는 장단.

으레 질 장기를 떼를 써가며 검질기게 두는 장기.
장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87 개

구장

가구 만드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랫장

[명사]가랫바닥과 거기에 박힌 자루를 아울러 이르는 말.

부장

설극

속장

옥대

[명사]가옥의 소재·번호·종류·면적·소유주 등을 적은 장부.

을장

장무

제각기 가장을 하고 추는 춤.

장자

물건의 둘레와 그에 가까운 부분.

장자

장제

가장이 절대적인 권력을 가지고 그 가족을 지배하는 대가족 제도.

장집

장하

끝까지 하다.

장행

장행

제삼자를 속이기 위하여 상대편과 짜고 거짓으로 의사 표시를 함으로써 성립되는 법률 행위. [실제로는 증여(贈與)한 것을 매매(賣買)로 가장하는 따위.]

궁반

기소

수장

유소

사람마다 장점이나 장기(長技)를 지니고 있음.

장비

간장을 달이고 남은 찌꺼기.

장엑

장제

동물의 간장을 낮은 온도에서 건조시켜 만든 가루. [빈혈 치료제·강장제 등으로 쓰임.]

장쪽

호장

이공

갈이틀이나 갈이 기계로 나무 그릇을 깎아 만드는 공장.

이장

갈이틀로 나무 그릇을 만들어 파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돈탈

속장

오경

‘갑오개혁’의 구용어.

장지

[명사]장지문의 덧문으로, 안팎을 아무렇게나 바른 장지.

장강

[하다형 자동사] 짧은 다리로 몸을 자꾸 우줄거리면서 걷는 모양. (큰말)겅정겅정.

장대

강장거리다.

장동

장지

선장

장마

초장

개초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릿송

멀장

위영

적송

공장

나라에 공이 많은 장군.

국포

국훈

[명사]대한민국의 건국에 공적이 뚜렷하거나, 국기(國基)를 튼튼히 하는 데 이바지한 공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훈장. [대한민국장·대통령장·국민장의 세 등급이 있음.]

들장

초가을에 비가 내리다가는 개고, 또 내리다가는 개곤 하는 장마.

장하

[여 불규칙 활용]몸이 크고 굳세다.

조혈

[명사]여러 사람의 혈액을 섞어 가라앉혀서 위에 뜬 혈장을 냉동 건조시킨 뒤 가루로 만든 것. [증류수에 녹여 주사하는데, 혈액형에 관계없이 수혈할 수 있음.]

축의

붕장

찰총

대검찰청의 사무를 총괄하고 하급 검찰청을 감독하는 대검찰청의 으뜸 직위.

장지

[명사]담을 사이에 둔 가까운 이웃.

본시

선전이나 소개를 위하여, 각종 상품의 견본을 전시하여 거래를 하는 임시 시장. (준말)견본시.

구고

제성

면장

[명사]☞표면 장력(表面張力).

갯장

급장

도성

려장

☞고려 대장경.

리백

리장

무도

고무로 만든 도장.

무장

미장

고미다락의 맹장지.

장난

‘혼자서는 일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저장

높고 낮음과 길고 짧음. 높낮이와 길이.

목대

장다

개시

설시

장공

장관

[명사]공장의 시설·기계·조직 등을 능률적으로 활용하여 생산 능력을 올리기 위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여러 세칙, 또는 그러한 운영.

장재

장진

산업의 합리화와 통제 경제의 수행 등을 위하여, 공장의 실태를 조사하여 공장 경영 전반에 대한 비판과 지도를 하는 일.

장폐

장폐

[명사]공장의 제품 생산 과정에서 생기는 더러운 물.

대황

곽장

능장

대장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너그러운 사람. (참고)관후장자(寬厚長者).

세장

측장

후장

협장

[명사] 넓고 좁음과 길고 짧음. 폭과 길이.

장하

류장

육헌

곡간

들직

속영

[명사]피의자나 피고인을 일정한 장소에 구인할 수 있는 영장. [검사나 사법 경찰관의 신청에 따라 판사가 발부함.]

입장

절양

절죽

[명사]중이 짚는, 마디가 아홉인 대지팡이.

척장

화장

내시

[명사] (상품의 판로로서의) 자기 나라 안의 시장. ↔국제 시장.

민포

민훈

수장

[명사]더운 장국에 만 국수.

제시

[명사]상품의 수요와 공급이 국제적인 규모로 행하여지는 시장. 세계 시장. ↔국내 시장.

조악

[명사]조선 영조(英祖)의 명을 받아, 홍계희(洪啓禧)·서명응(徐明膺) 등이 종묘악장(宗廟樂章)·문소전악장(文昭殿樂章)·열조악장(列朝樂章) 및 그 밖의 서적을 한 권으로 편찬·간행한 책.

회의

[명사]국회의 의장. 국회의 질서를 유지하고 사무를 감독하며, 국회를 대표함. [국회에서 선출함.]

수공

때장

장가

[명사]정부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표준을 표시한 가격.

장군

정포

정훈

맡은 직무에 대해 공적이 두드러진 공무원에게 주는 훈장. [청조·황조·홍조·녹조·옥조 따위.]

군별

부나

위대

융시

장군

수장

[명사]상수도의 급수관에 딸린 장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 [급수전˙계량기˙급수 펌프 따위.]

고만

[하다형 형용사]일이 뜻대로 잘 되어 기세가 대단함.

념인

어떤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새긴 도장.

억장

[명사]컴퓨터의, 수치나 명령 따위를 기억하는 부분.

염만

와장

장지

[이미 벌인 춤이라는 뜻으로] 시작한 일이므로 중간에 그만둘 수 없다는 말.

장차

채시

공사채(公社債)의 발행으로 자금의 수요자가 자금을 조달하는 추상적인 자본 시장.

초화

나장

장거

[명사]김장감.

장꼬

장나

하는 일이 마치어지다.

장내

무장

락장

장거

[명사][하다형 자동사]네 활개를 벌리고 뒤로 발딱 나자빠짐.

장불

[명사]화투·투전·트럼프 따위에서, 한번 판에 내어 놓은 패장(牌張)은, 이를 물리기 위하여 다시 집어 들이지 못하는 일을 이르는 말.

방장

무주

방장

(실내 온도를 낮추기 위하여) 공기를 냉각시키는 장치.

장수

장거

장맞

당익

류장

장사

천극

갓장

[명사]놋그릇을 만드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주장(鑄匠).

시방

장지

아들을 낳은 경사(慶事). ↔농와지경(弄瓦之慶).

뜬장

눈을 뜰 수는 있지만 보이지 않는 눈을 가진 사람. 청맹과니.

락장

장식

이장

닦이질을 업으로 하는 사람.

사호

자시

단기 자금이 거래되는 시장. [할인 시장과 콜 시장이 있음.]

장적

[명사] (고전이나 원전의 일부를) 따온 글귀.

장취

의장

곱장

궁장

머릿

[명사]썩 크게 만든 머릿장.

법원

대법원의 장(長)이며, 사법부의 수장(首長). 대통령이 국회의 동의를 얻어 임명하며, 법관의 임용·보직·퇴직 등을 대통령에게 제청함.

변장

지장보살(地藏菩薩)의 오른쪽에 있는 보처(補處).

솔장

큰 소나무를 베어서 패 놓은 장작.

언장

[하다형 자동사]☞호언장담.

장장

제사

구약 시대에, 여호와에게 제사 지내는 일을 맡아보던 제사장들 중의 으뜸 성직자. 대사제(大司祭).

굴장

장미과의 낙엽 관목. 흔히 울타리 삼아 심는 덩굴성 식물로, 줄기는 5m가량 벋음. 줄기에는 가시가 드문드문 있고 깃 모양의 겹잎이 어긋맞게 남. 꽃은 6∼7월에 피는데, 빨간 꽃이 흔하고 그 밖에 여러 가지 색이 있음.

둑장

림장

도림질을 업(業)으로 삼는 사람.

매시

배장

도배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붓장

붓장

[명사]도부를 치는 사람. 행상인. 행고(行賈).

이장

고려 예종(睿宗)이 지은 팔구체 향가 형식의 노래. [고려의 개국 공신인 신숭겸(申崇謙)과 김낙(金樂)을 추도한 내용.]

채장

채색을 올리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불장

장난

장수

장치

[자동사]어떤 판을 혼자서 휩쓸다. 독판치다. (준말)장치다.

무장

[하다형 자동사]☞동업(同業).

장찌

[명사]된장으로 끓인 찌개.

벌장

장대석(長臺石)을 두 켜로 모아 쌓은 대. (준말)두벌대.

갑장

림장

병장

[명사]병술을 받아서 파는 떠돌이 술장수.

록의

장인

(무대나 영화 장면에) 나오는 인물.

짐장

[명사]등에 물건을 지고 다니며 팔러 다니는 장수. 부상(負商). (참고)보부상.

장받

도둑을 때려서 그 죄를 불게 하다.

고추

른장

비가 거의 오지 않아서 강우량이 아주 적거나 또는 맑은 날이 계속되는 장마철.

병장

허름한 물건을 가지고 돌아다니며 파는 사람.

삼가

마음껏.

장마

마술 경기의 한 가지. 일정한 넓이의 마장 안에서, 정해진 종목을 정해진 시간에 말을 다루어 그 솜씨를 겨루는 경기.

전장

마전을 업으로 하는 사람.

조장

장부

[명사]아무 재목이나 마구 뚫어 끼우게 만든 긴 장부촉.

리장

리장

[명사]아주 장황하게 늘어놓는 말.

리장

리장

[명사]아득히 높고 먼 하늘. 구만리장천. 구공(九空).

장공

조금도 사사로움이 없는 매우 공평한 일.

장생

한없이 빛이 나는 일.

장일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의 의견이 완전히 일치하는 일.

장절

장폭

매우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폭포.

장홍

지장

호장

‘인가(人家)가 매우 많은 서울’을 이르던 말.

은장

[명사]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하여 국물을 맑게 끓인 국. (준말)장국.

건장

망건을 뜨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가육

월장

장치

리치

장구

[명사] 짙게 검은 구름. 먹구름.

장우

장탕

☞국수장국밥.

래사

☞모래톱.

의장

석간

[명사] ‘나무나 돌과 같이 아무런 감정도 없는 마음씨’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학훈

[명사]어린아이들을 가르치는 훈장, 또는 겨우 어린아이들이나 가르칠 정도의 훈장. (참고)훈장(訓長).

공포

공훈

대장

두장

무두질을 업으로 하는 사람.

릎장

[명사]무릎을 치며 장단을 맞추는 일.

병장

[하다형 자동사]병 없이 오래 삶.

용장

있어도 아무 쓸모가 없고, 도리어 거치적거리기만 하는 물건.

장공

장무

[하다형 형용사]아무런 장애가 없음. 아무 거리낌이 없음.

장지

장찌

무장을 건더기째 소고기, 파, 무와 북어를 넣고 끓인 것.

장해

은장

☞묵장.

장부

장부

문장의 뜻을 돕거나 알아보기 쉽게 하기 위하여 쓰이는 여러 가지 부호. [물음표(?)·느낌표(!)·반점(,)·쌍점(:) 따위.] 월점.

장삼

장성

문장을 구성하는 요소. [주성분(主成分)에는 주어·서술어·목적어·보어, 부속 성분에는 관형어·부사어, 독립 성분에는 독립어가 딸림.]

화포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하여 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포장.

화훈

장구

[하다형 자동사]헤엄칠 때 발등으로 물장구를 치는 짓.

삐세

화장

장이

장대

행시

유가 증권의 발행으로 장기 자금의 수급(需給)이 이루어지는 증권의 일차적 시장.

화장

☞점화 장치.

물장

물장

방물을 팔러 다니는 여자.

음장

외부의 소음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또 실내의 음향이 외부로 새어 나가는 것을 막는 장치.

장부

[하다형 자동사] [한창 자라는 초목을 꺾지 않는다는 뜻으로] ‘장래성이 있는 사람에게 헤살을 놓지 않음’을 이르는 말.

장다

속장

만장

[명사]재산이 매우 많은 사람. 큰 부자.

복장

[명사] 많은 선행(善行)으로 복을 쌓은 공덕(功德)에 의하여 갖추어진 부처의 삼십이상(三十二相).

약지

장고

전노

척장

[명사] (백 자나 되는) 매우 높은 높이.

르장

버르장머리.

장다

‘벋정다리’의 잘못.

장대

살장

룩시

속장

[명사] (자동차 따위) 원동기에서 회전 속도나 회전력을 바꾸는 장치.

장지

[명사]별장을 지키며 관리하는 사람.

개천

(궁전이나 불전 등에서) 한가운데를 높게 하여 보개처럼 만든 천장.

국포

국가 안보에 공이 큰 사람, 또는 위험을 무릅쓰고 인명과 재산을 구조한 사람에게 주는 포장.

국훈

라장

리장

세공

보세 구역의 한 가지. 수입한 물품을 보세 상태에서 제조·가공·개장(改裝)할 수 있도록 허가된 공장.

장점

조원

조장

복장

만장

짐장

[명사]물건을 보자기에 싸서 지고 다니며 파는 사람. 보상(褓商).

시장

[큰 돼지와 긴 뱀이란 뜻으로] ‘잔인하고 탐욕스러운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장풍

집존

로장

필장

하일

[명사][하다형 타동사]죄인이 채 매 한 대도 맞기 전에 미리 자백하는 일. 《주로, ‘불하일장에’의 꼴로 쓰임.》

박이

둘기

장하

[여 불규칙 활용]슬프고도 장하다. 슬픔 속에서도 의기를 잃지 않고 꿋꿋하다.

장걸

장고

[명사]고의 머리가 안쪽으로 숙고 구김살이 없이 반반하게 맨 옷고름.

장둔

장다

장대

[자동사]의 센말.

설시

성장

승습

시장

시장

(대나 소나무같이) 나뭇잎이 일 년 내내 푸름.

시장

채시

토장

구덩이를 파고 무덤을 만드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회보

후명

고수

[산은 언제까지나 높고, 물은 영원히 흐른다는 뜻으로] ‘인자(仁者)나 군자(君子)의 덕이 오래도록 전해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업포

산업의 개발이나 발전에 공이 있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포장.

업훈

[명사]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훈장. 금탑·은탑·동탑·철탑·석탑의 다섯 등급이 있음.

사장

색휘

[명사]상여(喪輿)에 치는 휘장의 한 가지. 빨강·파랑·노랑의 세 가지 빛깔로 되어 있음.

성장

‘중장(中將)’을 달리 이르는 말.

장법

경(經)·율(律)·논(論)의 삼장에 통달한 고승.

척장

갓장

량장

승장

업장

이기

장회

[명사]발행한 주식이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회사.

투장

발장

쇠로 새발처럼 만들어 문짝에 박는 꾸밈새.

장나

장곡

장운

식물의 각 부분의 성장이 균등하지 않음으로써 일어나는 운동. 자극에 의한 굴성·경성이 대부분임. 성장 운동.

양장

각장

수장

도장

봉대

상대

탄공

장곡

[명사]생물의 성장의 시간적인 경과를 나타내는 곡선. 생장 곡선.

장산

장운

간치

[하다형 자동사]세간을 매만지고 꾸미고 하는 일.

계시

세계 무역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추상적인 시장.

벌장

장지

대대로 집안에서 묘를 쓰는 땅. (참고)선산.

장하

입천

꿉장

매시

소매상들이 모여서 이룬 시장. 산매 시장. ↔도매 시장.

목장

[명사]나무를 다루어 가구를 만드는 목수. 소목장. (준말)소목.

복단

복담

[명사][하다형 자동사]흰옷을 입고 엷게 화장을 함, 또는 그렇게 한 차림.

장지

내부(집안)에서 일어난 변란(變亂). (비슷한말)자중지란(自中之亂).

진장

[명사] [소진(蘇秦)과 장의(張儀)가 중국 전국 시대의 변설가(辯說家)인 데서] ‘구변(口辯)이 썩 좋은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집영

[명사]병역법(兵役法)에 따라, 국가가 현역 복무자 이외의 병역 의무자를 소집하는 통지서를 흔히 이르는 말.

혼단

장다

명아줏과의 일년초. 바닷가의 모래땅에 자라는데, 높이 30cm가량. 가늘고 긴 잎이 어긋나고, 7∼8월에 담녹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핌. 어린순은 나물로 먹음.

장헤

교포

교훈

국권의 신장 및 우방과의 친선에 공헌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훈장. 광화장(光化章)·흥인장(興仁章)·숭례장(崇禮章)·창의장(彰義章)·숙정장(肅靖章)의 5등급이 있음.

궁대

조선 시대에, 임금이 밖으로 거둥할 때 대궐을 지키던 임시직 무관.

명장

색영

연장

요장

목숨의 긺과 짧음. 수요.

입면

[명사]세관에서 발급하는, 수입을 허가하는 증명서.

장기

장도

장식을 위하여 겉으로 드러나 보이게 한 도리.

출면

출송

장아

[명사]잘게 썬 무·두부·다시마 따위에 쇠고기를 넣고 간장에 조린 다음, 갖은 양념을 한 반찬.

장바

우리나라 고유의 바둑. 화점에 흑돌과 백돌을 대칭적으로 각기 8개씩 미리 놓고 두기 시작함.

환장

혈액 순환이 잘되지 않는 병증. [심장병·신장병·동맥 경화증 따위가 그 원인임.]

승장

[하다형 자동사]싸움에 이긴 여세를 타고 계속 몰아침.

야월

[명사][하다형 자동사]밤을 타서 남의 집 담을 넘어 들어감.

건장

겟장

[명사]곡식을 마소에 싣고 다니면서 파는 도붓장수.

장가

[명사]그때그때의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의 관계에 따라 현실적으로 형성되는 가격.

장가

장독

장생

생산자가 시장에서의 상품 수요를 미리 예측하고 하는 생산. (참고)주문 생산.

장시

시장질할 때 부르는 소리.

장조

상품의 판매 촉진이나 제품의 개량 따위를 목적으로 생산자가 소비와 생산과의 관계나 상품의 질과 양, 구매 동기 따위의 자료를 과학적으로 조사하는 일.

장결

[명사]신장에 결석이 생기는 병. 옆구리에 심한 통증이 있고 혈뇨(血尿) 따위가 나옴. 신결석.

내장

뱀장

뱀장어의 새끼.

험극

신장

신체 기능의 장애와 정신 기능의 장애를 통틀어 이르는 말.

심장

[하다형 타동사]물건을 깊이 간직하거나 깊이 감추어 둠.

장마

장적

장하

[여 불규칙 활용]뜻이 깊고 함축성이 있다.

맹일

이신

☞열두 신장.

이지

소장(小腸)의 일부로서, 위(胃)의 유문(幽門)에서 공장(空腸)에 이르는 말굽 모양의 부위. 소화액을 쓸개와 이자로부터 받아 음식물에 섞어 내려보냄. 샘창자.

장부

레장

장판지로 만든 쓰레받기.

르티

기술자적인 예술가. 기술은 뛰어나지만, 작품의 예술성이 낮아서 본격적인 예술가로서의 대접을 받지 못하는 사람을 이름.

수라

장걸

장대

[타동사]아장거리다.

장바

장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작은 몸집으로) 찬찬히 걷는 모양. (큰말)어정어정. (거센말)아창아창.

장가

장치

[자동사]악을 쓰며 싸우다.

긴문

은문

일호

고려 시대에, ‘나이 일흔이 되어 퇴직한 호장’을 일컫던 말.

전보

외국으로부터의 침략에 대하여 국가의 안전을 지키는 일. (준말)안보.

전장

정성

한 나라의 경제가 대내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을 일으키지 않고, 대외적으로는 국제 수지의 적자를 발생시키지 않고 경제 전반의 여러 부분의 균형이 잡혀, 일정한 속도로 국민 소득이 증가해 가는 상태.

팎장

[명사]이곳의 산물을 사서 다른 곳에 가져다가 팔고, 그 돈으로 그곳의 산물을 사서 이곳에 가져다가 파는 장사.

은장

성장

시장

☞녹토비전.

장하

[여 불규칙 활용]일이 몹시 번거롭고 바쁘다.

토장

앙토를 바르는 미장이.

장서

친경

외극

[명사]광장이나 빈 터 따위에다 특별한 시설을 베풀지 아니하고 마련한 극장. 노천극장(露天劇場).

고추

찹쌀을 원료로 하여 보통의 것보다 고춧가루를 많이 넣고 담근 고추장.

과장

[명사]장(欌)의 문 귀퉁이 따위에 박는 네모진 장식.

경장

복장

[명사] ‘양복을 만드는 사람’을 흔히 이르는 말.

수겸

장기에서, 한 수로써 두 말이 한꺼번에 장을 부르게 되는 일.

장미

양장한 미인.

장시

장진

장초

조선 시대에, 과거에서 초시의 초장과 종장에 급제하는 일, 또는 그 사람.

간장

대청이나 큰 방의 중간을 막은 장지.

리장

[하다형 자동사]닭이나 오리 따위를 어리에 넣어 지고 다니면서 파는 일.

리장

복장

영대

조선 시대, 어영청(御營廳)의 으뜸 벼슬. 품계는 종이품. (준말)어장(御將).

만장

[명사]재산을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가진 부자.

수장

어장

말을 바르게 발음하지 못하거나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 [말을 더듬는 일, 실어증, 분명하지 못한 발음 따위.]

렁장

장뇌

장하

[여 불규칙 활용]몸집이 장대하다.

권신

사대

조선 시대에, 여사청(輿士廳)의 대장. 포도대장이 겸임하였음.

장절

☞여담절각.

락장

산장

컴퓨터의 중앙 처리 장치에서 연산을 담당하는 장치.

장걸

씨름에서, 오른다리로 상대편의 오른다리를 밖으로 걸어 넘기는 재주.

장기

장접

두신

[명사]판수나 무당이 경(經)을 욀 때 부르는 신장. 십이신(十二神). 십이 신장(十二神將).

명정

지난날, 여러 사람의 이름을 죽 적어서 관가(官家)에 내던 진정서.

장이

구장

사송

[명사]수출국에 주재하는 수입국의 영사가 기재 사항에 틀림이 없음을 증명한 송장.

양장

필요한 영양소가 몸속에서 완전히 소화·흡수되지 않음으로써 일어나는 장애.

업장

[명사]영업 활동을 하는 장소. (준말)영업장.

장주

[명사]형사 소송법에서, 체포·구속·압수·수색 등 강제 처분을 할 때에, 적법한 절차에 따라 발부된 영장(令狀)을 제시해야 한다는 주의, 또는 그런 제도.

금통

은행 등 금융 기관이 예금자에게 예입과 지급의 내용을 적어 주는 통장. 저금 통장(貯金通帳).

기방

동상

림장

방신

방장

☞오방신장.

성장

장육

줌장

기장

룡장

충장

후장

인관

☞왜자간희.

장치

목장

목장

[명사]외목장사를 하는 사람.

무주

[명사][하다형 형용사]집안에 살림을 주장할 만한 장성한 남자가 없음. (참고)내무주장.

통장

환시

장하

등상

[명사]우등생에게 주는 상장.

장하

형극

장성

장실

☞잠재 실업(潛在失業).

기장

연노

장동

동물의 상동(相同) 구조에서, 창자가 있는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장하

진장

씨행

조선 숙종 때 김만중(金萬重)이 지은 수필. [어머니의 생전의 행적을 적어 여러 조카에게 나누어 준 글.]

혈장

혈장

(세간 따위의 장식을) 겉에서 보이지 않게 은혈로 박는 장식.

장성

걸이

위는 윗옷을 걸고, 아래는 반닫이 모양으로 되어 옷을 개어 넣게 된 장. (준말)의걸이.

미심

의미심장(意味深長) ‘의미심장하다’의 어근.

장등

[명사]독창적 의장을 특허청의 의장 원부(意匠原簿)에 기재함으로써, 법적으로 그 지적 소유권을 확보하는 일.

성장

‘소장(少將)’을 달리 이르는 말.

소능

[하다형 자동사] 젊은 사람이 어른을 업신여김.

감도

[명사]인감 등록이 되어 있는 도장. 실인(實印).

육시

[명사] [사람의 몸뚱이를 거래하는 곳이라는 뜻으로] ‘매음굴’을 빗대어 이르는 말.

장묘

[인시(寅時)에 장사 지내고 묘시(卯時)에 발복(發福)한다는 뜻으로] ‘묏자리를 잘 써서, 장사 지낸 뒤에 곧 복을 받음’을 이르는 말.

고삼

‘아침 해가 높이 떴음’을 뜻하는 말. 삼간(三竿).

목장

[명사] ‘애꾸눈이’를 조롱하여 이르는 말.

성장

[명사] ‘준장(准將)’을 달리 이르는 말.

일지

장월

장일

[명사]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음.

장일

장춘

[명사] [한바탕의 봄꿈이라는 뜻으로] ‘헛된 영화(榮華)나 덧없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장풍

촌간

취월

[명사][하다형 자동사]날로 달로 자라거나 나아감. 일장월취.

진역

[명사][하다형 자동사] [싸움터에서 장수를 바꾼다는 뜻으로] ‘실제로 일할 때가 되어 익숙한 사람을 버리고 서투른 사람으로 바꿔 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력장

개장

기장

본시

금융 시장 중, 장기 자금의 수요와 공급이 이루어지는 시장.

양관

장격

장이

장자

아기를 재우며 조용히 노래처럼 부르는 소리.

장타

진장

금장

총기나 문·서랍 따위를 잠그는 장치.

복장

[명사][하다형 자동사]행방을 감추어 남이 그 소재를 모르게 함. 잠닉.

가가

가들

[자동사]남자가 아내를 맞아들이다. 장가가다.

갑부

[명사]주로 기계화된 장갑 차량으로 편성된 육군의 지상 부대. (비슷한말)기계화 부대.

갑열

갑차

전차·장갑차·자주포 따위의 차륜식 차량이나 무한궤도 차량으로서 장갑이 된 전투용 특수 차량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강대

거리

먼 곳을 포격할 수 있도록 만든, 사정(射程)이 긴 대포.

건건

장을 재료로 한 반찬을 통틀어 이르는 말.

건하

계취

[명사][하다형 자동사]상대편의 계략을 미리 알아채고 그것을 역이용하는 계략.

공속

[명사][하다형 자동사] (죄를 지은 사람이) 공을 세움으로써 속죄함.

관이

구대

구매

구머

보·도리·평방(平枋) 따위에 그리는 단청의 한 가지. 다섯 송이씩 꽃을 띄엄띄엄 그리고, ‘살’과 ‘휘’를 교착(交錯)하여 그림.

구무

구배

가운데가 잘록하게 장구처럼 생긴 논배미. 요고전(腰鼓田).

구벌

구애

장구애빗과의 곤충. 몸길이 3cm 가량. 몸빛은 갈색이며 배 끝에 한 쌍의 긴 호흡기가 있음. 논이나 늪에 삶.

구재

구지

[명사] (어떤 일이) 오래 계속되도록 도모하는 계책. 장구지책. (준말)장계.

구지

구하

그랍

[장그라우니·장그라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쟁그랍다’를 얕잡아 하는 말.

글장

기감

기거

☞장기 청산 거래. ↔단기 거래.

기금

기신

부동산을 담보로 하여 오래 지속시키는 금융상의 신용.

기신

기어

발행일로부터 3개월 이상에 걸쳐 지불되는 어음. ↔단기 어음.

기예

기이

다른 개체의 정상적인 장기를 손상된 부분에 이식하여 기능을 회복시키는 일.

기튀

[장기짝을 한 줄로 늘어놓고, 그 한쪽 끝을 밀면 차차 밀리어 다 쓰러지게 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의 영향이 ‘다른 것에 튀어 번짐’을 이르는 말.

깍두

난삼

난치

장난을 하다.

남하

내기

년섭

뇌산

[명사]☞장뇌(長腦).

님도

‘여럿이 모여서 떠들어 대는 곳’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님술

다리

[명사]장다리에서 피는 꽃. *장다리꽃이[―꼬치]·장다리꽃만[―꼰―]

다리

대도

대하

[여 불규칙 활용]길고 크다. 장대―히[부사].

독받

[명사]장독을 받쳐 놓는 물건. 돌·벽돌·나무토막 따위.

독소

돌뱅

두상

[명사] [창자가 서로 잇닿아 있다는 뜻으로] 배짱이 서로 잘 맞음을 이르는 말.

두은

등시

장등(長燈)하는 데 쓸 기름을 시주하는 일.

려하

력세

[형용사] (담력이 세어) 무서움을 타지 아니하다.

렬하

림심

[명사]우거진 숲의 깊숙한 곳.

립대

[명사] [오래 서서 분부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권문세가에 날마다 문안을 드리며 이권을 기다리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마전

면전

(연극·영화 등에서) 장면이 갈리어 바뀜.

목수

[명사]이삭의 줄기가 길며 알이 잘고 껍질이 두꺼워 품이 낮은 수수.

물아

미석

미소

이탈리아의 시인이며 작가인 단눈치오(D’Annunzio)의 소설 ‘죽음의 승리’를 이르는 말.

미하

바구

[명사]부녀자들이 주로 찬거리를 사러 시장에 다닐 때 들고 다니는 바구니.

벽무

부가

[명사]총계정 원장(元帳)에 기재되어 있는 자산이나 부채(負債), 또는 자본의 가격.

붓구

[명사]장부촉을 끼우는 구멍.

비군

비호

‘벽력같이 큰 호통’을 이르는 말. [옛날 중국 촉한(蜀漢)의 장수 장비(張飛)가 무섭게 호통을 잘 쳤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함.]

사아

‘장사치’의 잘못.

삼이

[장씨의 셋째 아들과 이씨의 넷째 아들이라는 뜻으로] ‘평범한 보통 사람’을 이르는 말. 갑남을녀. (비슷한말)필부필부(匹夫匹婦).

상복

상심

[명사]잎이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짐, 또는 그런 잎. 하눌타리·단풍나무 따위의 잎과 같은 모양.

상지

생불

[명사][하다형 자동사]오래도록 살고 죽지 아니함.

석친

성세

‘장력세다’의 잘못.

성하

수선

수장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牀’·‘牆’ 등에서의 ‘□’의 이름.

식도

식미

안장

안편

조선 시대에, 서울에서 구역별로 편을 갈라 활을 쏘던 내기의 한 가지.

애경

☞장애물 달리기.

애미

범죄의 실행에 착수하였으나, 뜻밖의 장애로 범죄의 실행을 완수하지 못한 경우를 이르는 말.

염전

옷짜

와불

외거

[명사]거래소 밖에서 이루어지는 거래. 특히, 증권 거래소 밖에서 이루어지는 증권 거래를 이름.

외시

외투

[명사]☞원외 투쟁.

우단

[긴 한숨과 짧은 탄식이라는 뜻으로] 탄식하여 마지아니함을 이르는 말.

원급

원지

원하

[여 불규칙 활용]길고 멀다. 장구(長久)하다. 장원―히[부사].

유유

오륜(五倫)의 하나. 연장자와 연소자 사이에는 지켜야 할 차례가 있음을 이르는 말.

읍불

의행

[명사]장지로 가는 상여와 뒤따르는 사람들의 행렬.

일식

자상

장자가 단독으로 상속하는 상속 형태의 한 가지.

자풍

작개

작더

[명사]장작을 쌓아 놓은 더미.

작모

작바

[명사]수레나 마소의 등 따위에 가득 실은 장작.

장추

기나긴 가을밤.

장춘

장치

투전 노름의 한 가지.

장하

정곡

정규

장정과 규칙.

족마

족한

주기

보름 이상의 주기를 가지는, 천체의 기조력(起潮力)에 의하여 일어나는 조석(潮汐). (참고)반일조(半日潮).

주지

‘자아(自我)와 외계(外界)와의 구별(區別)을 잊어버린 경지(境地)’를 이르는 말. 호접지몽(胡蝶之夢). [‘장자(莊子)’에 있는 말로, 장주(莊周)가 나비가 된 꿈을 꾸었는데, 꿈이 깬 뒤에 자기가 나비가 된 것인지 나비가 자기가 된 것인지 분간이 가지 않았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함.]

중득

[명사] ‘일이 생각하는 바와 같이 잘 이루어지지 않음’을 이르는 말. [과장에서는 잘하는 사람도 낙방을 하고, 못하는 사람도 급제하는 수가 있다는 말에서 유래함.]

중보

[손 안에 든 보배로운 옥이란 뜻으로] ‘가장 사랑스럽고 소중한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장중주(掌中珠).

중하

[여 불규칙 활용]장엄하고 정중하다.

지수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죄를 다스릴 때 곤장을 때려서 옥에 가두던 일. (준말)장수(杖囚).

진주

질부

☞장티푸스.

취불

[명사][하다형 자동사]늘 술에 취해 있어 깨어나지 아니함.

치공

생산 수단으로서 거대한 장치나 설비를 필요로 하는 공업. [석유 화학 공업 따위.]

치기

(장치기할 때 쓰는) 나무를 둥글게 깎아 만든 공.

카타

☞장염(腸炎).

쾌하

타령

장타령을 부르며 동냥을 다니던 거지.

티푸

판머

판하

[타동사][여 불규칙 활용]장판지로 방바닥을 깔거나 바르다.

편소

구상이 크고 줄거리가 복잡하며 양적으로 긴 소설. (준말)장편(長篇). (참고)단편 소설·중편 소설.

폐색

[명사]장관(腸管)의 일부가 막혀 창자 안의 것이 통하지 않게 되는 병증.

형부

맏형의 지위와 하는 일이, 부모와 같음을 이르는 말.

활하

[여 불규칙 활용]장원(長遠)하고 광활(廣闊)하다.

황하

회소

은장

‘자진장단’의 잘못.

최장

금통

장물

[명사]생물의 몸속에 저장되어 있는 영양 물질.

장뿌

☞저장근(貯藏根).

장전

식물의 뿌리·땅속줄기·배젖·떡잎 따위에 저장되어 있는 전분. 고구마의 뿌리, 감자의 덩이줄기, 보리나 벼의 배젖, 완두의 떡잎 등에 저장되어 있음. (참고)동화 전분(同化澱粉).

장조

반하

[명사] [도둑이 되레 매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도리어 잘한 사람을 나무라는 경우’를 이르는 말.

기장

전열선을 넣은 장판.

용어

수면(水面) 전용의 허가를 받은 어장.

자기

☞전자기 마당.

자장

체송

(고을에서 고을로 차례차례 넘기어) 제 고향으로 보내 주는 객사(客死)한 송장.

장보

두시

점두 거래가 이루어지는 비공식적인 시장.

화장

총포의 장약(裝藥)의 발화나 수뢰 따위의 폭약을 터뜨리는 장치.

맥노

무장

미시

쌀을 실제로 거래하는 시장.

부의

서장

외계의 자극에 정서적 반응을 보이지 못하는 일종의 정신 이상 상태.

일시

날짜를 정하여 놓고 정기적으로 서는 장.

장맞

[감탄사] [‘제기, 난장(亂杖)을 맞을 것’이라는 뜻으로] 마땅찮아서 혼자 내뱉듯이 하는 말.

각장

[명사] ‘조각사(彫刻師)’를 낮추어 이르는 말.

궁장

장아

‘장족편’의 잘못.

군기

로결

[명사]지난날, 종로와 같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탐관오리의 볼기를 치던 일.

축목

단야

[명사]동지(冬至) 무렵에, ‘낮은 짧고 밤은 긺’을 이르는 말. ↔주장야단(晝長夜短).

무장

물공

주물을 만드는 공장. 무쇠 공장.

변장

컴퓨터에서, 중앙 처리 장치를 제외한 여러 장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입력 장치·출력 장치·보조 기억 장치 따위.]

식시

야장

야장

밤낮으로 쉬지 않고 잇달아서. 언제나. 늘.

요장

장낙

[노루를 쫓다가 생각지도 않은 토끼가 걸렸다는 뜻으로] ‘뜻밖의 이익을 얻음’을 이르는 말.

장야

[명사]하지(夏至) 무렵에, ‘낮은 길고 밤은 짧음’을 이르는 말. ↔주단야장(晝短夜長).

장망

권시

장천

방장

장보

석가의 부탁으로, 석가가 입멸(入滅)한 뒤부터 미륵불이 출세할 때까지 부처 없는 세계에 머물면서 육도(六道)의 중생을 제도(濟度)한다는 보살. (준말)지장(地藏).

적대

장폐

[명사]노동 쟁의가 발생하였을 때, 노조의 파업 따위에 맞서 사용자가 일정 기간 공장이나 사업장의 문을 닫는 일.

신장

‘모든 벼슬아치와 유생(儒生)들’을 이르는 말.

단농

[명사]여러 사람이 농지의 소유권을 공유하여 함께 경영하는 농장.

장사

집영

신장

동장

모장

참모직에 있는 장교.

모총

권시

[명사]채권을 발행하고 유통하는 시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 [보통, 채권의 유통 시장을 이름.]

녀장

재혼하는 남자가 처녀를 아내로 맞이하는 일.

장지

장지

[하다형 자동사] [하늘이 감추고 땅이 숨겨 둔다는 뜻으로] ‘세상에 묻혀 드러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하장

세상에서 보기 드문 매우 힘센 장사.

석간

심석

의장

[명사]지난날, 공산권의 정치적 비밀주의, 폐쇄성을 비유하여 이르던 말.

화공

광산에서, ‘복대깃간’을 달리 이르는 말.

육훈

고추

초를 쳐서 갠 고추장.

종장

력장

[명사]컴퓨터의 중앙 처리 장치로부터 결과를 뽑아내는 장치. ↔입력 장치.

장입

목지

[명사] [눈을 찌르는 막대기란 뜻으로] ‘남을 해치려 하는 악한 마음’을 이르는 말.

장하

룽장

물건을 치룽에 넣어 가지고 팔러 다니는 장수.

발부

보단

성장

[명사]칠성장어과의 물고기. 몸길이 63cm가량으로 뱀장어와 비슷함. 몸빛은 등이 갈색을 띤 담청색이고 배는 흼. 아가미 구멍이 몸의 양옆에 7개씩 있음. 우리나라의 동남해로 흐르는 각 하천과 일본 등지에 분포함.

지단

톱장

장다

‘키다리’의 잘못.

장부

[명사]장부촉의 턱이 이단(二段)으로 된 것.

니스

기장

담장

토담을 쌓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준말)담장이.

역장

지대

토지의 상황을 명확하게 하기 위한 지적 공부(地籍公簿)의 한 가지. 토지의 소재지·지번(地番)·지목(地目)·지적(地積) 및 소유자의 주소·성명 따위를 적어 시·군 등에 비치해 두는 장부. 지적 대장(地籍臺帳).

메장

통(桶)을 메우거나 고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기시

자시

(투자자 쪽에서) 자본 시장을 이르는 말.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범위.

란만

[하다형 형용사] [물결이 만 길 높이로 인다는 뜻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기복과 변화가 심함’을 이르는 말.

장머

일이 끝날 때. 파장이 될 무렵.

척장

군지

싸움에 진 장수. (준말)패장.

도대

도부

장도

장마

햇빛을 가리거나 비바람 등을 막을 수 있게 베로 된 덮개를 씌운 마차.

장수

장화

진장

면장

물장

풍물을 만드는 공인(工人).

우장

한창 바쁜 판.

장파

인시

어음의 할인으로 단기 융자가 실시되는 금융 시장.

장매

[명사]매듭의 기본형의 한 가지. 두 개의 가닥이 아래위로 엇물림.

장배

참의

온장

우장

[항우와 같이 힘이 센 사람이라는 뜻으로] ‘힘이 몹시 센 사람’ 또는 ‘의지가 매우 꿋꿋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항장사(項壯士).

장응

군기

해군 함정의 돛대 끝이나 깃대에 다는 표장(表章)의 기.

수욕

운시

저목

[명사]성게나 전복 따위의 해저 생물을 양식하는 곳.

리세

지게의 밑 세장 위에 가로 댄 나무.

장성

[하다형 자동사]실력이 없으면서 허세(虛勢)로 떠벌림.

헌장

이목구비가 반듯하고 헌거로운 남자.

물시

[명사]거래가 성립되는 시점과 대금 결제 시점이 동일한 시장.

장감

토목이나 건축 공사의 현장에서 감독하는 일, 또는 그 사람.

장검

기방

[하다형 형용사]혈기가 한창 성함.

장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좁고 길다.

언장

[하다형 자동사]분수에 맞지 않은 말을 희떱게 지껄임, 또는 그 말. 대언장담.

연장

아무 거리낌 없이 떳떳한 마음으로 아주 돌아감.

장하

진만

먼지가 하늘 높이 솟아오름.

엄신

장걸

팔을 벌리고 뚜벅뚜벅 걷는 걸음.

장비

폐시

피단

활의 몸을 벚나무 껍질로 꾸민 것.

장해

[명사]☞확대 해석.

기장

실내의 탁한 공기를 빼고 맑은 공기로 바꾸는 장치.

아장

진만

누른빛의 흙먼지가 하늘 높이 치솟는 모양.

목분

[명사] [조각할 수 없는 썩은 나무와 고쳐 칠할 수 없는 썩은 담이란 뜻으로] ‘정신이 썩어 쓸모없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련대

[명사]조선 시대, 훈련도감의 종이품의 주장(主將).

장삼

장걸

장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02 개

[명사]고싸움에서, 고를 어깨에 메고 두 손으로 받칠 때 쓰는 나무.

(시체를) 임시로 묻음.

(고대 로마에서) 가장권(家長權)의 주체가 되어, 가족에 대하여 절대권을 가지던 사람. [반드시 아버지가 가부장이 되는 것은 아니었음.]

나뭇가지의 아귀.

[중국 삼국 시대 촉(蜀)나라의 맹장 장비와 닮았다는 뜻으로] 용모와 태도가 우악스러운 사람을 가리켜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노름판에서 패를 속이는 짓.

[명사]☞각수장이.

[명사]각축을 벌이는 곳. 승부를 겨루는 곳.

간지(簡紙)로 쓰이는, 두껍고 품질이 좋은 한지(韓紙).

‘수간호사(首看護師)’의 이전 일컬음.

[명사]감사의 뜻을 적어 인사로 주는 글장.

가만 물건. (큰말)검정이. (센말)깜장이.

갑판원을 지휘·감독하여 갑판 작업을 책임지고 하는 선원(船員).

[명사]갓을 만들어 파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

(여간 일에는 겁을 먹거나 부끄러워하는 일이 없는) 배짱 좋고 유들유들한 성격, 또는 그런 사람.

쇠약한 체질을 좋은 상태로 만들고, 체력을 돕는 약제. [소화제·보혈제·자양제 따위.]

개암을 넣어서 오래 묵혔다가 먹는 진간장.

☞기와장이. (준말)와장(瓦匠).

[명사]개고기를 고아 끓인 국. 구장(狗醬). (준말)개장. (참고)보신탕.

개를 사고파는 사람.

개화기에 ‘단장(短杖)’을 이르던 말.

나무 그릇 따위의, 사개를 맞추어 짠 모퉁이에 걸쳐 대는 쇳조각.

물건을 말리기 위하여 일정한 시설을 갖춘 곳.

장기에서, 한 수를 두어 두 군데로 동시에 ‘장군’이 되게 하는 일. 겹장군. (준말)겸장(兼將).

[명사]홑문장이 한 성분으로 안기어 들어가 있거나 서로 이어지거나 하여 여러 겹으로 된 문장. [안은문장과 이어진문장으로 나뉨.] 복문(複文). ↔홑문장.

조선 시대에, 서울 안의 여러 궁(宮)이나 각사(各司)에 딸리어 병기나 귀족들의 장식품을 만들던 장인(匠人).

일정한 시설을 갖추고 경마를 하는 경기장. 마장(馬場).

[명사]행정상의 의무 이행을 촉구하는 문서.

[명사]계급을 나타내는 표.

[명사]달걀이나 오리알을 넣어 삭힌 간장.

[명사]선박 따위를 대고 매어 놓는 곳.

[명사]불교의 삼장(三藏)의 하나인 율장(律藏).

[명사]은행·회사의 대차 대조표·손익 계산서·재산 목록 등을 포함한 영업 보고서.

시험을 보는 곳.

[명사]고소인이 고소의 내용을 적어서 수사 기관에 제출하는 서류.

(高障□物競走)>의 준말.

메줏가루에 질게 지은 밥이나 떡가루를 익혀 버무리고, 고춧가루와 소금을 넣어서 담근 매운 장.

‘갯장어’의 잘못.

공사를 하고 있는 곳. 공사가 벌어진 곳. 현장(現場).

제품을 공장에서 거래자에게 직접 인도하는 거래 방식.

공장의 책임자.

[명사]수사법상 강조법의 한 가지. 어떤 사물을 실제보다 훨씬 더하게, 또는 훨씬 덜하게 나타내는 표현 방법. [‘눈물의 홍수’, ‘쥐꼬리만 한 월급’ 따위.]

어떤 학과의 연구나 학습 등에 관한 문제를 실은 책.

관장하는 데 쓰이는 약제.

구류에 처한 범인을 수용하는 시설.

[명사] 넓게 퍼진 두꺼운 구름 덩이.

[명사]법원이 피고인이나 증인 등을 구인하기 위하여 발부하는 영장.

죽은 지 9일 만에 지내는 장사.

조선 시대에, 구장(九章)을 수놓은 임금의 대례복(大禮服). 종묘 제례, 즉위, 원단(元旦) 및 비(妃)를 맞을 때에 입었음.

조합 같은 데서, 생활용품 등을 공동으로 구입하여 싸게 파는 곳.

군단을 지휘·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중장(中將)으로 임명함.]

[하다형 자동사]장기에서, 궁의 안전을 위해 주위에 포(包)·차(車)·마(馬) 등을 배치하는 일.

[명사]그릇을 넣어 두는 장.

근육이 수축 상태를 오래 끄는 일.

금으로 만든 장도.

[명사]☞자릿장.

선박의 기관부를 맡고 있는 부원들의 장.

어떤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그 일에 관계한 사람에게 주는 휘장. (준말)기장.

국가 기술 자격법에 따른 검정 시험을 통하여 공인되는 기능계 기술 자격 등급의 맨 위의 등급.

[명사]☞공소장(公訴狀).

한자 부수의 한 가지. ‘黎’˙‘□’ 등에서의 ‘黍’의 이름.

긴장한 느낌, 또는 그런 분위기나 기운.

[명사]정신 분열증의 한 가지. 경직된 표정으로 부자연한 태도를 취하며, 갑자기 소리를 지르거나 사납게 날뛰거나 하는 상태를 특징으로 함.

[명사]김장에 쓸 무˙배추 따위를 심어 놓은 밭. *김장밭이[―바치]˙김장밭을[―바틀]˙김장밭만[―반―]

(김장에 쓰기 위하여) 모종하여 기른 파. [씨로 심은 파보다 맛이 독함.]

[명사] ‘산병(散餠)’을 달리 이르는 말.

지난날, 땔나무를 사고파는 시장을 이르던 말. 시장(柴場).

[명사] ‘나’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하다형 타동사]아무 데나 마구 때림, 또는 그러한 짓.

남의 판이나 남의 자리에 끼어들어 난장판을 이루는 무리.

죽은 지 얼마 안 되는 송장.

[명사]일없이 공연히 치는 장구.

도자기 가마에 때는 불의 정도를 보살피는 사람.

[평안북도 정주군 납청장에서 만드는 국수는 잘 쳐서 질기다는 데서] ‘몹시 매를 맞거나 눌리거나 하여 납작해진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척추동물의 내장 여러 기관의 벽이나 혈관의 벽 등을 이루고 있는 근육. 의지와는 상관없이 운동하는 근육임.

식품 따위를 저온에서 저장하는 상자 모양의 장치.

냉장 시설을 갖춘 화차(貨車)나 자동차.

널빤지로 둘러친 울타리. 목판장(木板墻). (준말)판장.

[감탄사] [‘네 난장을 칠’의 뜻으로] 못마땅할 때 욕으로 이르는 말. (준말)넨장.

☞노장.

[명사]안구(眼球) 내부의 압력이 높아짐으로써 일어나는 눈병의 한 가지. 눈이 아프고 시력이 떨어지며, 심하면 실명(失明)하는 경우도 있음.

[명사]상자를 넣으려고 삼노를 결어 만든 망태. (준말)삼장.

[명사]눈의 가장자리.

[명사] [눈으로 찍는 도장이라는 뜻으로] 상대편의 눈에 띄는 일을 이르는 말.

[명사]보통 사람보다 늦게 드는 장가.

저장근 중에서 무나 당근 따위와 같이 즙액을 많이 지닌 뿌리.

[명사] ‘다’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명사]다짐을 적은 글이나 서류. 다짐기.

한 번 장사 지내고 그치는 장법(葬法). ↔복장(複葬).

단옷날 나쁜 귀신을 없앤다는 뜻에서 하던 여자들의 치장.

사냥하는 매의 몸에 꾸미는 치장.

단파의 파장. (참고)장파장.

[명사] (지나간 날짜가) 거의 한 달 가까이 되는 일.

닭을 가두어 두는 장.

당구를 칠 수 있도록 시설해 놓은 곳.

대대를 지휘 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중령(中領)으로서 임명함.]

[명사]보리와 검은콩으로 메주를 쑤어 담근 간장.

[명사] 큰 명절을 앞두고 서는 장.

일체의 불경을 통틀어 모은 책, 곧 경장(經藏)·율장(律藏)·논장(論藏) 등을 모두 모아 놓은 책. 일체경(一切經). (준말)장경.

육십사괘의 하나. 진괘(震卦)와 건괘(乾卦)를 위아래로 놓은 괘. 우레가 하늘에 있음을 상징함. (준말)대장.

사람 및 포유류의 창자 속에 늘 있는 세균의 한 가지. 보통 병원성(病原性)은 없으나, 때로는 방광염·신우염 따위의 원인이 되기도 함.

건장하고 씩씩한 사나이. (준말)장부. ↔졸장부.

[명사]대장에 나타나는 염증.

[명사][하다형 자동사]대장간에서 시우쇠를 다루어 연장을 만드는 온갖 일. (준말)대장.

준지(準紙)로 마지막으로 보는 교정(校正).

포도대장이 차던 패.

[명사]☞도축장.

나루터.

[명사]☞도장포.

☞도장포.

[명사] (행정 당국의 허가 아래, 일정한 시설을 갖추어) 소나 돼지 따위 가축을 잡는 곳. 도살장.

[명사]독을 파는 장수.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 장소.

[명사]채무나 약속의 이행을 독촉하는 문서.

[명사] ‘난데없이 달려드는 사람’을 이르는 말.

[겨울 장군이라는 뜻으로] ‘겨울의 매운 추위’를 이르는 말.

[명사]된장을 걸러 넣고 끓인 국. 토장국.

[하다형 타동사]이것저것 뒤져내는 짓.

[명사]약속 어음의 뒷보증을 설 때 찍는 도장.

[명사]들에 저절로 피는 장미.

땜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명사] ‘라’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많은 사람이 모인 가운데, 또는 그 사람들. 만장판.

[명사]아무 재미도 없이 싱거운 사람.

두 사람이 마주 치는 장구.

[명사]수가 서로 어금버금한 사람끼리 두는 장기.

[명사] (광물 따위가) 땅속에 묻혀 있는 양.

매장되어 있는 물건.

☞장지(葬地).

의 본딧말.

릿

[명사]마소의 배 앞쪽에 있는 짧은 멍에.

‘멋쟁이’의 잘못.

차지지 않고 메진 기장. ↔찰기장.

볕이 잘 들도록 얇은 종이를 바르거나 유리를 끼운 장지. 명장자(明障子). ↔맹장지.

모기를 막기 위해 치는 장막. 문장(蚊帳).

[명사]의 준말.

[명사]나무로 만든 도장. 목인(木印).

[명사] (씨름˙싸움을 할 때) 상투와 턱을 잡아서 빙 돌리어 넘기는 기술. (준말)무장1.

☞널판장.

[하다형 자동사]☞몸치장.

[하다형 자동사]몸의 차림새를 잘 매만져서 맵시 있게 꾸밈. 몸단장. 분식(扮飾).

여러 사람이 모여 춤을 출 수 있게 설비해 놓은 곳.

무주장(無主掌) ‘무주장하다’의 어근.

[명사]문을 잠글 적에 가로지르는 나무때기나 쇠장대. 관건(關鍵).

문장을 잘 짓기로 이름난 사람. (준말)문장(文章)1.

문장에 관한 논설.

[명사] (문짝을 한곳에 달아 두고 여닫기 위하여) 널문짝의 한쪽 끝의 아래위로 상투같이 내밀어 문둔테 구멍에 끼우게 된 것. 장부1.

☞문어체(文語體).

[명사]지난날, 죄인을 죽인 것을 보고하던 글.

물장군과의 곤충. 몸길이는5∼6.5cm. 노린재목 곤충 가운데 가장 큼. 물자라와 비슷하고 몸에 비해 머리가 작은 편임. 몸빛은 회갈색 또는 갈색임. 개구리나 물고기 등의 피를 빨기 때문에 양어장의 해충임. 우리나라·중국·인도 북부 등지에 분포함.

길거리 같은 데서 먹는 물을 팔거나, 집으로 물을 길어다 파는 영업.

머리나 얼굴 모습을 아름답게 매만져 주는 일을 영업으로 하는 집. 미용실. 미용원.

[하다형 자동사]똥이 굳어 잘 나오지 않을 때, 파내거나 미장을 넣는 일.

[명사]옆으로 밀어서 여닫는 장지. (준말)밀장.

[명사] 넓적한 바위.

[명사] ‘바’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명사] ‘바둑과 장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아주 늙거나 병이 들어 거의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게 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타원의 긴지름의 반.

목의 길이가 보통 장화의 절반 정도로 짧은 장화.

여자 저고리의 끝동·깃·고름만을 자줏빛이나 남빛 천으로 꾸민 회장.

[명사]흥에 겨워 발끝이나 발뒤꿈치로 장단을 맞추는 짓.

[명사][하다형 자동사]밥을 파는 장사.

[명사]밀가루로 메주를 만들어 담근 간장.

[명사] (고대 로마 군대의 단위인) 백 명의 군사를 거느리는 부장(部將).

[명사]강가나 바닷가의 흰 모래가 깔려 있는 곳.

조선 시대에, 유생의 학업을 권장하기 위하여 각 지방에서 베풀던, 시문(詩文) 짓기의 시험.

흰 종이의 낱장.

흰 베로 만든 휘장.

[명사]뱃장사를 하는 사람.

[명사] ‘급하게 담그는 고추장’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메주 무거리와 굵은 고춧가루를 버무려 물을 붓고, 2∼3일 띄웠다가 소금을 쳐서 먹음.]

[명사]벽장에 달아 놓은 문.

변장하는 기술.

별다른 지장.

☞병기(兵器). (준말)병장.

[명사]☞보조 장부.

☞본바닥. 본처(本處).

[명사]부기에 쓰는 장부.

상례(喪禮)에서의 오복(五服)의 하나. 재최(齊衰)만 입고 지팡이를 짚지 않는, 한 돌 동안만 입는 복(服).

대학교 등에서, 총장을 도우며, 총장의 유고(有故) 때에 그 직무를 대행하는 직위, 또는 그 사람.

[명사]회장을 도우며, 회장의 유고(有故) 때에 그 직무를 대행하는 직위,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

[명사]앞뒤를 모두 종이로 바른 장지문.

[명사]회계 장부의 한 가지. 일기장(日記帳)에 적어 놓은 거래 내용을 원장(元帳)에 적기 위하여 대변과 차변으로 나누고 그 발생 순서에 따라 자세히 적는 장부.

배우들의 분장을 전문으로 맡아 하는 사람.

붕장어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90cm가량으로, 생김새는 장어와 비슷함. 몸빛은 등이 다갈색, 배가 흰색임. 우리나라와 일본 등지의 근해에 분포함.

바퀴가 빠지지 않도록 굴대 머리 구멍에 지르는 큰 못.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데 필요한 설비를 갖춘 넓은 장소.

[명사]가슴의 앞면 위쪽에 있는 뼈. ‘S’ 자 모양으로 좌우에 한 쌍을 이루는데, 안쪽은 가슴뼈에 이어지고 바깥쪽은 어깨뼈에 이어져 있음. 쇄골(鎖骨).

뿔처럼 길쭉하게 내민 가장귀.

[명사]사격 연습을 할 수 있게 표적 따위의 시설을 해 놓은 곳. (비슷한말)사적장.

사단을 지휘·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소장(少將)으로써 보함.]

[명사]관직이나 공직의 임면에 대한 내용을 적어 당사자에게 주는 문서. 사령서. (준말)사령.

[명사]죄를 사면한다는 뜻을 적은 서장(書狀). (준말)면장.

고려·조선 시대에, ‘대사성(大司成)’을 달리 이르던 말.

[명사]지난날, 옥졸들이 모여 있던 방.

삼사 정계(三斜晶系)에 딸리는 소다 석회 장석. 알루미늄·나트륨·칼슘 등이 들어 있는 규산염으로, 유리빛이 나며 흰색을 띰.

[명사] ‘사’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명사]활이나 총을 쏘는 연습장. (비슷한말)사격장.

사형을 집행하는 장소. 형장.

[명사][하다형 타동사]민속에서, 병을 낫게 하기 위하여 제웅을 병자의 송장처럼 꾸며 거짓 장사를 지내는 일, 또는 그 제웅.

[명사]지난날, 죄인을 때리는 데 쓰던 세모 방망이.

죽은 지 사흘 만에 지내는 장사.

[명사]상고의 의사를 표시한 서류.

신라 때, 대장군과 하장군 사이의 지위에 있던 무관.

부부의 묘를 위아래로 잇대어 자리 잡게 하는 장사.

(사람을) 산 채로 묻음.

☞어시장(魚市場).

[명사]식물의 뿌리 끝과 줄기 끝에 있는, 세포 분열을 하며 생장을 촉진하는 부분. 성장점(成長點). 자람점.

[하다형 타동사]☞생소산(生燒散).

지난날, 산성(山城)의 서편에 높이 쌓아 만들어 놓은 대. [거기에 장수가 올라서서 군사를 지휘하였음.]

[명사]석 장으로 된 닭의 볏. *석ː장볏이[―짱벼시]·석ː장볏만[―짱변―]

☞선봉대장.

남의 죽은 삼촌을 높이어 일컫는 말.

선인장과의 다년초. 중남미의 열대·아열대에 퍼져 있는 다육경 식물(多肉莖植物)인데 관상용으로도 많이 재배함. 잎이 가시 모양으로 변하여 수분의 증발을 막음. 줄기는 육질이고 즙이 많으며, 여러 가지 빛깔의 꽃이 핌. 전 세계에 약 1700종이 알려져 있음. 백년초(百年草). 패왕수(□王樹). 사보텐.

배가 가는 방향을 알리기 위하여 돛대에 다는 등.

선탄 작업을 하는 곳.

[명사]물 위에 떠서 흘러가는 얼음덩이. 유빙(流氷).

[명사]주로 경제적인 성장 정도를 나타내는 비율.

조가비나 물고기의 비늘 표면에서 볼 수 있는 연륜(年輪) 모양의 선.

식물의 성장을 촉진하는 식물 호르몬. 생장소.

[명사]식물의 줄기나 뿌리 끝에 있어, 세포 분열을 하고 성장을 촉진하는 부분. 생장점.

[명사]세목을 기록하는 장부.

[명사]규모가 작은 극장. 대극장이 상업주의로 흐르는 데에 반하여, 연극 본디의 예술성을 찾고 실험극을 상연하며 관객과의 거리를 좁히려는 목적으로 만듦.

소대를 지휘 통솔하는 직위,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장교. [보통, 소위나 중위로써 임명함.]

(자기의 것으로) 소유하고 있는 물품.

[명사]법원 등이 특정한 개인에 대해 어디로 오라고 명령하는 문서.

[명사]손으로 맞춰 치는 장단.

수연장무와 밑도드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한방에서, 손바닥에 열이 나서 화끈거리는 병증을 이르는 말.

나무 벽에 쓰는 얇은 널빤지.

겉으로 보이지 않게 속 구멍을 파고 쐐기를 지른 못.

정거장·정류소에서 차를 타고 내리는 곳.

‘나뭇갓’의 잘못.

시험을 치르는 장소. 시장(試場).

[명사]식기를 넣어 두는 장.

[명사]교도소에서, 교도관이나 재소자 등의 호적·이력·성적 등을 적는 장부.

[명사] (어떤 나라에) 파견되는 외교 사절이 정당한 자격을 가졌음을 적은 문서. 파견하는 나라의 원수가 받아들이는 나라의 원수 앞으로 씀.

[명사] [물체, 또는 정도(程度)가] 신장하는 비율.

[명사]신장에 생기는 염증. 단백뇨(蛋白尿)·부종(浮腫)·혈뇨(血尿) 따위가 주된 증세임. 급성·만성·위축신(萎縮腎)의 세 가지가 있음.

[명사]심장에 발생한 병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

흉골부로부터 좌전(左前) 흉부에 걸쳐서 일어나는 통증. 심근(心筋)에 일어나는 통증.

[명사]장생불사(長生不死)한다는 ‘해·산·물·돌·구름·솔·불로초·거북·학·사슴’의 열 가지. [흔히 민속에서, 오래 살기를 기원하는 뜻으로, 이 십장생을 수놓거나 그림으로 그림.]

쌀을 사고파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 미곡상(米穀商). 미상(米商).

한 쌍으로 나란히 된 장부.

광산에서, 곧은바닥에 괸 물을 퍼내는 장치. 두레박이 도르래의 양쪽에 달려 있어 물을 잇달아 퍼 올릴 수 있음.

어떤 일을 알리는 서신. 안내서.

[명사][하다형 타동사](內主張)>의 속된 말.

근심스럽거나 안타까워서 몹시 애태우다.

야구 경기에 따르는 시설이 되어 있는 운동장.

[명사]☞대장간.

약을 파는 사람.

서양식 안장. (준말)양안(洋鞍).

여자의 양장 옷을 만들거나 파는 가게. (참고)양복점.

조선 시대에, 상의원(尙衣院)에 딸리어 갓양태를 만들던 공장(工匠).

[명사]짐짓 어기대는 행동.

[명사]살짝 데친 생선과 고기를 넣어 담근 장.

[명사]얼음의 넓은 조각.

여단을 지휘 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준장(准將)으로 임명함.

[손바닥을 뒤집는 것 같다는 뜻으로] ‘아주 쉬운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여자 장수.

[명사]연습할 때 쓰는 공책.

[명사]연장을 넣어 두는 궤.

어떤 일이나 현상·행위 따위가 계속하여 이어지는 것.

운동 경기에서, 규정된 횟수나 시간 안에 승부가 나지 않을 때, 횟수나 시간을 연장해서 계속하는 경기.

한 포탑에 두 문 이상의 포신(砲身)을 나란히 장치한 포.

[명사]연판한 문서. [동지끼리의 서약서나 진정서 따위.]

[명사]절개가 굳은 남자.

염라대왕이 죽은 이의 생전의 행적을 적어 둔다는 장부.

시체를 염습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염장(殮匠).

혼서지(婚書紙)와 채단(采緞)을 담는 함.

오동나무로 만든 장.

[명사]닷새마다 서는 시골의 장.

[명사]의 본딧 말. (준말)쇄장.

[명사]자루와 칼집을 옥으로 만든 장도.

[명사]옥돌을 다루어 장식품 따위를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옥공(玉工). 옥인(玉人). 옥장(玉匠).

[명사]옷의 길이.

[명사]기장의 한 가지. 껍질은 잿빛이고 열매는 검은데, 음력 3월에 파종함.

남을 높이어 그의 ‘죽은 할아버지’를 일컫는 말.

편지 글에서, 남을 높이어 그의 할아버지를 일컫는 말. 왕장(王丈).

‘체격이 크고 부끄럼을 타지 않는 여자’를 이르는 말.

주로, 체육이나 운동 경기를 하기 위해 마련한 큰 마당.

(금전 출납부·일기장 따위에 대하여) 근본이 되는 장부.

어떤 사람에게 일정한 사항을 위임한다는 뜻을 적은 서장(書狀).

[명사]위장에 생기는 병증을 두루 이르는 말. (참고)위병(胃病).

[명사]위장이 병적으로 확장된 상태, 또는 그 증세.

[명사]유언을 적은 문서.

[명사]소의 살코기를 푹 고아 찢어 고춧가루·파·마늘·간장·기름·후춧가루로 양념하여 국물에 넣고 끓인 국.

[명사]말과 행동으로 남을 위협하는 일.

노리개로 차던, 칼자루와 칼집을 은으로 장식한 작은 칼.

금은 세공이나 놋그릇 따위를 만드는 기술자. 은장. 은장색.

보통 은행의 직무상의 최고 책임자. (준말)행장.

[명사]의장(意匠)을 등록함으로써 얻는 소유권. 등록된 의장에 대하여 그 제작·사용·판매 등의 독점적이고 배타적인 권리를 이름.

의장과 부의장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이불을 넣어 두는 장롱.

[명사]두 층으로 된 장.

일기를 적는 책.

[명사]일본 국기(國旗).

[명사]입장하기 위한 표.

[명사]입장하기 위하여 내는 돈.

의 준말.

자기력이 작용하고 있는 공간. 자석끼리, 전류끼리, 또는 자석과 전류 사이에 작용하는 힘의 공간. 자계(磁界).

릿

[명사]이부자리를 넣어 두는 장롱. 금침장(衾枕欌).

아기를 잠재우기 위하여 부르는 노래.

중국식 국수 요리의 한 가지. 고기와 채소를 넣고 볶은 중국식 된장에 국수를 비벼 먹는 음식.

복막(腹膜)의 한 부분. 한 끝은 창자에 붙어 있고, 다른 한 끝은 척추의 앞을 지나 복막과 합해진, 쭈글쭈글한 반투명의 엷은 막으로 신경과 혈관 등이 통함.

[명사]강철판으로 장갑한 군함. 갑철함(甲鐵艦).

☞장강.

장갱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60cm가량으로 뱀장어를 닮았음. 전체 몸빛은 회갈색이고, 등에 흑갈색 반점이 빽빽함. 눈이 몹시 작고, 입은 매우 큼. 우리나라 동해 북부에서 많이 잡힘.

멀고 긴 거리. 원거리.

☞태백성(太白星).

과수(果樹)에서, 열매가 열리는 30∼60cm의 긴 가지.

길고 줄기차게 잘하는 말솜씨.

[명사] (주로 부녀자들이) 시장에 갈 때 들고 다니는 구럭.

장구를 치는 채. 보통, 가는 대오리 따위로 만듦.

장구의 몸통. 허리가 잘록하고 양쪽이 볼록하게 생겼음.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缸’·‘罌’ 등에서의 ‘缶’의 이름.

순쇠붙이로 만든 화살. 쇠뇌로 쏘게 되어 있음.

[명사]굴을 소금에 절였다가 끓여, 간장을 부어 삭힌 것. *장ː굴젓이[―저시]·장ː굴젓만[―전―]

무과(武科) 출신의 사람으로 장차 대장이 될 만한 사람을 벼슬길에 천거하던 일. 명장의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에 한하였음.

오랜 동안. 오랜 기간. 장기. ↔단기간.

오랜 기간에 걸친 전쟁. 지구전(持久戰).

오랜 기간에 걸쳐 갚기로 된 채무. ↔단기채.

장기를 두는 데 쓰이는 판.

무·배추·오이 등을 간장에 절여 갖은 고명을 넣어서 담근 김치.

작자·연대 미상의 고대 소설. 꿩을 의인화한 동물 우화 소설.

[명사]장난하는 기분. 장난하려는 마음.

장난을 좋아하거나 잘하는 사람.

시장에 내다 팔기 위하여 만든 물건.

[명사]녹나무로 장뇌를 만들 때 함께 유출(溜出)되는 정유(精油). 의약품이나 향료 따위의 제조에 쓰임.

바로 겨냥하지 못하고 마구 쏘아 대는 총, 또는 그러한 총질.

[명사]장점과 단점. 장단.

[명사]장대같이 굵은 빗줄기로 세차게 쏟아지는 비. 폭우.

[명사][하다형 자동사]장대를 사용하여 하는 짓.

큰 말썽이나 풍파를 이르는 말. [‘수호지(水滸誌)’에 나오는 말로, 장도감의 집이 풍파를 만나 큰 해를 입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함.]

장과 장 사이의 동안을 세는 말.

☞장도(粧刀).

[명사]가마의 한 가지. 뒤쪽은 벽, 양옆은 창, 앞쪽은 들창 같은 문으로 되어 있고 뚜껑은 지붕처럼 둥긋하며 바닥은 살을 대었는데, 전체가 붙박이로 되어 있음. (참고)장보교(帳步轎).

[명사]각 장으로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파는 장수.

여행할 때 술값으로 지니고 다니는 약간의 돈.

장미과의 반만성(半蔓性) 낙엽 관목. 잎은 깃털 모양인데, 가지에 털이 있음. 봄철에 흰 다섯잎꽃이 피고, 붉게 익는 둥근 열매는 먹을 수 있음.

[명사] (성공·발전 따위에 대한) 앞날의 가능성.

[명사] (무엇을) 장려할 목적으로 주는 상.

[명사]장사를 지내는 의식. (준말)장식.

[명사]조선 시대에, 노비에 관한 부적(簿籍)과 소송 관계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사]교회의 운영을 장로들의 합의제로 하는, 개신교의 한 교파.

쉬지 않고 늘 흘러가는 물. 천리수(千里水).

[명사]☞장륙.

릿

긴 널빤지를 죽 깔아 만든 마루.

장마가 지는 계절.

[명사]유대 인의 추수 감사절. 유대 인의 삼대 명절의 하나임.

(처마 끝이나 마당의 기둥에 달아 놓고) 밤새도록 켜 두는 등.

[명사]지난날, 목재를 관청에 공물(貢物)로 바치던 계.

[명사]가지가지 목재를 파는 가게.

[명사]장물의 취득·매매·보관·운반·알선 따위의 행위를 한 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준말)장죄(贓罪).

[명사]일본에서 애완용으로 개량한 닭의 한 품종. 수컷의 꼬리가 빠지지 않고 해마다 자라 3∼6m에 이름.

장미꽃의 빛깔.

장미속(薔薇屬)의 꽃을 물과 함께 증류하여 얻는 휘발성 향유(香油). 고급 향료나 화장품의 원료, 또는 약품의 냄새나 맛을 조절하는 데 쓰임.

우리나라 최초의 시 전문 동인지. 1921년 5월에 창간, 1호에 그침. 황석우·박종화·변영로·노자영·박영희 등이 동인으로 낭만주의를 표방하였음.

장미꽃.

[명사]되샛과의 새. 날개 길이 7∼ 8cm의 아주 작은 새. 방울새와 닮았음. 회갈색의 머리, 암갈색의 등, 흑갈색의 날개와 꼬리에, 부리는 적갈색임. 도로 부근, 촌락 근처의 솔밭에 서식하며 곡식이나 풀씨를 먹고 삶. 제주도에 흔함.

(소란 반자를 짜지 않고) 긴 널을 그대로 죽죽 대서 만든 반자.

[명사]머리를 길게 기른 중.

☞직사각형.

[명사]가톨릭의 사제가 장백의를 입고 매는 띠.

[명사]☞장변(場邊).

잎자루가 긴 잎. [미루나무·수양버들·제비꽃 따위의 잎.]

장에 가서 물건을 사거나 팔거나 하는 일.

[명사]장부를 보강하려고 씌우는 쇠.

포유류에 속하는 한 목(目). 육지의 동물 가운데 가장 큰 몸과 긴 코를 가진 동물임. [코끼리·매머드 따위.]

‘장사하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상고배(商賈輩). 상로배(商路輩). 장사꾼.

쇠고기를 짓이겨 갖은 양념을 하고 얇은 반대기를 지어 구운 뒤에 다시 네모반듯하게 썰어서 진간장에 조린 반찬. 약산적(藥散炙).

[명사]장사를 하려고 나선 길. 상로(商路). 장사판.

손바닥 모양으로 된 잎의 잎맥. [단풍잎·포도나무잎 따위의 잎맥.]

오래 간직해 둘 수 있도록 견고하고 미려(美麗)하게 만든 책, 또는 그런 체재.

맏손녀.

☞여왕벌.

[명사]시장에서 물건이 거래되는 시세. 장금.

☞사설시조.

[명사]일부 새들에 붙어 있는, 한결 두드러지게 보이는 깃. *장식깃이[―끼시]·장식깃만[―낀―]

[명사]☞장식품.

☞꾸밈음.

장식에 쓰이는 물건. 장식물.

몸치장을 하는 데 쓰는 제구. [비녀·목걸이·반지·귀고리 따위.]

논바닥의 두둑진 곳을 길이로 써는 일.

광산에서, 장애를 만드는 틀.

[명사]척추동물의 체강(體腔)에 면한 부분을 싸고 있는 얇은 막.

조선 고종 때, 금위영(禁衛營)·어영청(御營廳)·총융청(摠戎廳)을 합쳐서 만든 군영(軍營).

재래식 건축에서, 광선을 잘 받도록 하기 위하여 방과 마루 사이에 길게 낸 미닫이. (준말)장창(長窓).

(약의 거죽을 젤라틴으로 싸서) 위(胃)에서는 녹지 않고 장(腸)에 들어가서 녹게 만든 약제.

[명사]과거에서, 장원으로 급제한 사람. 괴방(魁榜).

조선 시대에, 궁중의 원유(苑□)·과채(果菜)·화초(花草)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官廳).

[명사]서양 음계에서, 셋째와 넷째, 일곱째와 여덟째 음 사이는 반음, 그 밖의 음은 온음으로 이루어진 음계. [대체로 명랑하고 활발한 느낌을 나타냄.] (참고)단음계.

‘다[C]’ 음을 기준으로 하여 2도·3도·6도·7도 되는 음정, 또는 그와 같은 음정을 이름. [장2도·장3도·장6도·장7도 등이 있음.] (참고)완전 음정.

[명사]장례에 필요한 물건을 팔거나, 남의 장사 지내는 일을 맡아 하는 영업집.

의 준말.

[명사] 굵은 나무를 길게 잘라서 만든 윷. *장작윷이[―장뉴치]·장작윷만[―장뉸―]

장롱 따위를 만드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을 낮추어 이르는 말.

장벽(腸壁)을 이루고 있는 점막.

☞처조모(妻祖母).

맏형의 맏아들. 장질(長姪).

간장을 쳐서 만든 족편.

지게문에 장지를 덧들인 문. (준말)장지.

[명사]☞장취성(將就性).

데친 오이와 배추를 간장에 절이어 갖은 양념을 넣고, 진간장을 부어 익힌 반찬의 한 가지.

꼿꼿하고도 길다.

(외상이나 궤양 등으로) 창자에 구멍이 뚫린 병.

마룻바닥에 깔린 기다란 널빤지.

지난날, 장초에 뽑힌 군사를 이르던 말.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장탄식(長歎息).

[명사]광산에서, 선광(選鑛)할 때에 광석을 놓고 두드려 깨뜨리는 받침돌.

바닥을 장판지로 바른 방.

(창포의 줄기처럼) 배를 약간 불룩하게 만든 문살.

[여 불규칙 활용] (어떤 일에) 매우 능하다.

[명사]교육의 기획·조사·연구·지도·감독에 관한 사무를 맡은 교육 공무원.

[명사]장학관의 아래 직급으로, 교육 내용의 지도와 교사의 감독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교육 공무원.

장해가 되는 사물.

조선 시대에, 돗자리·종이·유지(油紙) 따위의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재강으로 담근 간장.

☞내림장.

저장되어 있는 물건의 양.

물건을 저장하는 방.

[명사] (선박이나 화차 따위에) 짐을 싣거나 부리거나 하는 곳.

☞전자기 마당.

탄약을 포구(砲口)로 재는 화포.

칼륨·알루미늄이 들어 있는 단사 정계(單斜晶系)의 규산염 광물. [도자기·비료·유리 따위의 원료로 쓰임.]

본고장. (준말)제곶.

붙박이로 설비되어 있어 옮길 수 없는 장.

활을 만드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옹기나 사기그릇 따위의 형태만을 만드는 사람.

[명사]존문(存問)하는 뜻을 알리는 편지.

[명사]졸업을 증명하는 뜻으로 졸업생에게 주는 증서.

[명사]종이의 낱장.

[명사]☞종축 목장(種畜牧場).

[명사]☞죄악감.

[명사]봇목에 들어가는 도리 끝이 물러나지 않게, 도리 대강이를 안쪽은 좁고 끝은 좀 넓게 에어 깎은 부분.

☞술도가.

자동차를 세워 두도록 마련한 곳.

[명사]서투른 장기.

무예를 익힐 때 쓰던, 대로 만든 긴 창.

군대에서, 중대를 지휘 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대위(大尉)로써 임명함.]

[하다형 자동사]중무기로 무장함, 또는 그런 무장.

오래 묵어서 진하게 된 간장. 농장(濃醬). (준말)진장.

쓰레기를 버리는 곳.

조선 시대에, 각 진영의 으뜸 장수. (준말)영장(營將).

찰기가 있는 기장. 나서(□黍). ↔메기장.

[명사]석재를 떠내는 곳.

행실이 천박한 남자.

천장에 그린 그림.

[명사]예를 갖추어 첩을 맞아들이는 일.

[명사]첩의 친정아버지.

‘청년’과 ‘장년’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남을 청하는 글발. 청간(請簡). 청찰(請札). (준말)청장·청첩.

청대콩으로 쑨 메주로 담근 간장.

[명사]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종목별 기초 체력을 향상하고자 종합적인 체력 검사를 하는 일.

[명사]초대하고자 한다는 뜻을 적어 보내는 편지.

[명사]지난날, 시장 안에 ‘푸성귀 장수들이 벌여 있는 곳’을 이르던 말.

전군을 지휘하는 우두머리 장수. 총수(總帥).

[명사] 4대 이내의 자손들 중 항렬이 가장 높은 사람.

[명사]재촉하는 서장(書狀).

‘남의 아버지’를 높이어 일컫는 말. 춘당(椿堂). 춘부대인. 춘정(椿庭). (준말)춘부·춘장.

[명사]공공 기관이나 회사 등에서 일정 지역의 업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따로 차린 작은 규모의 사무소.

[명사]췌장에 생기는 염증. [급성과 만성으로 나뉨.]

칠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칠공.

조선 시대에, 저울을 만들던 공장(工匠).

많은 사람이 야영(野營)할 수 있도록 설비해 놓은 곳.

단자 시장(短資市場).

[명사]콩잎으로 장아찌를 박아 담근 장.

[명사]위아래 층은 터지고, 가운데 층만 사면을 막아 문짝을 단 찬장.

[하다형 자동사]관리가 탐장하는 짓.

☞토기장이.

토끼를 가두어 기르는 우리. 토사(□舍). 토끼집.

[명사]된장국.

통을 파는 사람.

패지 아니한 통째의 장작.

[명사]의 준말.

[명사]전자파의 파장(波長)을 측정하는 장치.

[명사]책 따위의 출판물에서, 그 출판물의 인쇄 및 발행 일자, 저자나 발행자의 주소 및 성명 같은 것이 박혀 있는 책장.

[명사]그 판에서 재주가 가장 뛰어난 사람. ↔판조사.

[명사]폐장에 생기는 암종(癌腫). 가슴이 찌르듯이 아프고 혈담(血痰)·기침·호흡 곤란이 일어남. (준말)폐암.

책의 장정(裝幀)의 한 가지. 판면이 겉으로 되게 절반으로 접은 책장을 겹겹이 포개어 등 쪽을 꿰맨 다음, 한 장의 표지로 책의 앞면, 등, 뒷면을 싸는 방법.

포장용으로 쓰는 종이. (준말)포지(包紙).

[명사] (배운 지 얼마 안 되어) 서투른 장기 솜씨.

[명사]남녀가 모여 풍류를 즐기는 판(곳).

[명사]짐승의 가죽을 다루어 물건을 만드는 사람. 피공(皮工). (준말)피장(皮匠).

짐을 부리는 곳. 짐을 보관하여 두는 곳.

[명사]학교의 교육 및 사무에 대하여 관리 감독하고, 대외적으로는 학교를 대표하는 사람. (준말)교장(校長).

[명사] [한묵으로 노는 자리라는 뜻으로] 지난날, ‘문단(文壇)’을 이르던 말.

누에알을 받아 붙인 종이 한 장분. [여기서 고치가 10∼13말 나옴.]

[명사]불교에서, ‘공경하는 마음이나 자비로운 마음’을 이르는 말.

☞항우장사.

쇠뼈를 곤 국물에 된장을 풀어 넣고, 콩나물·무·파 등을 넣어 끓인 토장국.

☞해장국.

[명사]핵무기를 장비하거나 배치하는 일.

사람이 죽은 다음에, 그의 일생의 행적을 적은 글. 행장(行狀)1.

매매 계약이 성립한 장소, 혹은 거래 상품의 소재지에서 상품을 인도하는 일.

[명사]핏골집.

[명사] ‘소환장’의 구용어.

[명사]주어와 서술어가 각각 하나씩으로 이루어진 문장. 단문. ↔겹문장.

화장하는 데 쓰는 가구의 한 가지. 거울이 달리고 서랍이 있어 화장품을 올려놓거나 넣어 두게 되어 있음.

피부를 부드럽게 하기 위하여 화장에 앞서 바르는 ‘액체 화장품’을 통틀어 이르는 말.

화장에 필요한 시설과 도구를 갖춘 방.

(일정한 시설을 갖추고) 시체를 화장하는 곳.

(문짝 따위를) 화초로 장식한 옷장.

외국환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

왕조 때, 황장목을 금양(禁養)하던 산림.

황장목으로 켠 널빤지.

[명사] (방 안의 외풍을 막기 위하여) 사방의 벽에 나무오리를 덧대어 종이로 싸서 바른 장지. 횡장지.

[명사]망막이나 시신경 따위의 장애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눈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흙을 가지고 노는 짓, 또는 그 장난.
장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46 개

(여럿 중에서) 으뜸으로. 첫째로. 제일로.

[명사]보통 것보다 두꺼운 장판지.

음식의 간을 맞추는 데 쓰는, 짠맛이 있는 흑갈색의 액체. 소금물에 메주를 담가 30∼40일 우려서 만듦. (준말)장(醬).

[하다형 타동사] (어떤 일을 하는 데) 남의 도움 없이 혼자 힘으로 꾸리어 나감.

[명사]☞병갑(兵甲).

강한 장수. (비슷한말)맹장(猛將).

[이름에 ‘장(場)’ 자가 붙는 사업체나 시설물·처소 등의]

[명사]은행이나 증권사 따위의 점포에서 고객이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

마른장.

☞게젓.

[명사][하다형 타동사] 크게 장려함.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운동 선수 등이) 으레 출장해야 할 자리에 나오지 않음.

의 준말.

삼장(三藏)의 하나. 석가의 설법을 기록한 경전.

[명사][하다형 타동사]조상의 묘지 아래에 잇대어 자손의 묘를 씀.

어떤 용액의 삼투압이 딴 용액의 삼투압에 비하여 높은 것. ↔저장(低張).

똑바로 곧게. 바로.

아무것도 먹지 않은 빈 창자. (비슷한말)공복(空腹).

탈놀음에서, 판소리의 ‘마당’의 뜻으로 쓰는 말. (참고)마당.

[하다형 타동사]일을 맡아서 다룸. 맡아봄. 장관(掌管).

넓은 곳. 특히 도시 안의, 건물이 없이 넓게 비어 있는 곳.

처음에는 그럴듯이 하다가 갑자기 딴전을 부리는 일.

굉장(宏壯) ‘굉장하다’의 어근.

(學校長)>의 준말.

구기(球技)를 하는 경기장.

[명사] (관공서나 회사 등 조직체의) 국(局)의 최고 책임자.

군인의 복장.

[명사]시체의 팔다리를 굽힌 자세로 매장하는 일.

☞궁성(宮城).

안석(案席)과 지팡이.

임금이 쓴 글이나 글씨.

동물의 근육 속에 들어 있는 끈끈한 액체. 대개, 황색이나 갈색임.

[하다형 타동사]금으로 장식함, 또는 그렇게 장식한 것.

[명사] ‘반장’의 구용어.

옷 따위의 길이.

[명사]조선 시대에, 가례(嘉禮)와 의식(儀式)에 쓰던 모든 의장(儀仗).

[하다형 자동사]입동(立冬) 전후에 겨울 동안 먹을 배추김치˙깍두기˙동치미 따위를 한목 담가 두는 일, 또는 담근 그 음식. 침장(沈藏). 진장(陳藏).

의 센말. (큰말)껌정.

[하다형 타동사]시체를 관에 넣지 않고 그대로 땅에 묻어 장사 지내는 일.

굴이나 구덩이 속에 들어가서 하는 허드렛일.

고려 시대에, 무관의 정육품 벼슬. 중랑장(中郞將)의 아래, 별장(別將)의 위.

[명사]한 장 한 장.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내부를 꾸미거나 설비를 갖춤, 또는 그 공사.

[감탄사]·의 준말.

기상학(氣象學)에서, 기상 관측 계기를 설치하는 곳을 이르는 말.

[명사]☞장롱.

[명사][하다형 타동사]남의 땅에 억지로 매장함.

(출입을 막기 위하여) 대궐 문에 가로질러 세우던 둥글고 긴 나무 막대.

[명사]일부러 좀 늦게 보는 장.

화장을 하고 머리나 옷차림 따위를 매만져서 맵시 있게 꾸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