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을 포함하는 단어 : 19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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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5 개

빠지

터지

개을러빠지다. (준말)갤러터지다. (큰말)게을러터지다.

빠지

몹시 게으르다. 게을러터지다. (준말)겔러빠지다. (작은말)개을러빠지다.

터지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한 지역 사회 개발 운동. [1970년부터 시작됨.]

새마을 운동을 통하여 국가나 사회 발전에 큰 공을 세운 사람에게 주는 훈장. 자립장·자조장·협동장·근면장·노력장의 5등급이 있음.

얼었다 녹았다 하는 모양. 얼 듯 말 듯 하는 모양.

자꾸 을근을근하다. 을근대다.

호조

[명사]☞을사조약.

[명사]☞을사조약. (준말)오조약.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종결 어미. 남의 말을 되받아서 부인하는 뜻을 나타냄.

스럽

걸을쇠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夔’˙‘夏’ 등에서의 ‘□’의 이름.
을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1 개

을갈

을걷

[명사][하다형 타동사]가을에 곡식을 거두는 일. 추수(秋收). (준말)갈걷이.

을누

[명사]가을에 치는 누에. 추잠(秋蠶). ↔봄누에.

을맞

을바

[명사]가을에 부는 선선하고 서늘한 바람. 추풍. (준말)갈바람2.

을보

가을에 씨를 뿌리어 이듬해 초여름에 거두어들이는 보리. 추맥(秋麥). (준말)갈보리. ↔봄보리.

을살

가을에 입는 옷.

을심

을장

을카

을하

《옛말》구별하다. 경계짓다. 비교하다.

남을

론을

넛마

을모

을살

[하다형 자동사]고을의 원으로 지내는 생활. (준말)골살이.

을리

【‘그을다’의 피동】 그을음을 당하다.

장맞

갑이

을로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考’·‘者’ 등에서 ‘늙을로(老)’가 ‘□’로 쓰일 때의 이름.

을무

[명사]어떤 면에 도드라지게 나타낸 무늬.

을새

조각에서, 형상이 도드라지게 새기는 일. 부각. 양각.

을양

을문

마을에 마련해 놓은 소규모의 도서관.

이을

을거

을어

릿가

어먹

을대

[명사]행랑채보다 높이 솟은 대문. 고주 대문(高柱大門). (참고)평대문.

을무

좌을

랫마

침노

을자

[명사]물건이 놓이는 자리.

근대

근을

[하다형 자동사]미워하는 마음에서 은근히 자꾸 으르는 모양.

라치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는, 종속적 연결 어미. ‘-으면’의 뜻으로, 뒤의 사실을 전제로 한 가정적 조건임을 나타냄. (참고)-ㄹ라치면.

러대

☞을러메다.

러메

우격다짐으로 으르다. 을러대다.

모지

책상의 귀같이 세모지다.

밋을

뿐더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어, 어떤 일이 그것만으로 그치지 않고 그 밖에 다른 일이 더 있음을 나타냄.

사사

사조

야지

이만

작시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일부 동사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예스러운 말투의 종속적 연결 어미. 우습거나 같잖은 경우에 ‘그러한 처지에 이르게 되면’의 뜻을 나타냄.

좌신

지니

지라

지어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문어 투의 종결 어미. ‘마땅히 그리하여라’의 뜻을 명령조로 장중하게 나타냄.

지언

축갑

[명사] [갑자을축이 바른 순서인데, 그것을 반대로 하였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 제대로 되지 않고 뒤죽박죽으로 뒤바뀜’을 이르는 말.

을도

[명사]지주가 소작인을 입회시켜 간평(看坪)한 수확 예상에 따라 정하는 도조. 간평 도조. 집조(執租).

녁노

장맞

[감탄사] [‘제기, 난장(亂杖)을 맞을 것’이라는 뜻으로] 마땅찮아서 혼자 내뱉듯이 하는 말.

을사

한자 부수의 한 가지. ‘死’·‘殃’ 등에서의 ‘□(□)’의 이름.

난가

바로 전에 지나간 가을. 객추. 거추. 작추.

을아

을어

《옛말》홀어미. 과부.
을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81 개

[명사]가을철의 날.

[명사]가을철에 오는 비. 추우.

[명사][하다형 자동사]가을걷이하는 일.

가을인 철. 추계. 추기(秋期). 추절.

[명사]갯가에 있는 마을. 어촌. 포촌(浦村).

한자 부수의 한 가지. ‘默’·‘黨’ 등에서의 ‘黑’의 이름.

게으르게. (준말)겔리.

구르다.

[명사] (끝에 솔이나 헝겊을 끼워) 총열 안을 닦는 데 쓰는 쇠꼬챙이.

[명사]뒤쪽에 있는 마을. 뒷동네.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中’·‘串’ 등에서의 ‘□’의 이름.

마을 다니는 사람.

금이 제법 많이 박힌 광맥이나 광석.

(겨울에 먹기 위하여) 움 속에 묻어 두는 무.

사이가 벌다.

[명사][하다형 자동사]벼를 거두어 타작하는 일.

‘윗마을’의 잘못.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에 붙는, 문어 투의 감탄형 종결 어미. 그렇게 하고 싶다는 스스로의 뜻을 나타냄.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종결 어미. ‘-을까’·‘-을 것인가’의 뜻. 경험한 사실이나 의사를 묻는 뜻을 나타냄.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종속적 연결 어미. 사실이 그러하나 거기에 매이지 아니함을 나타냄. (참고)-ㄹ망정.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종결 어미. ‘그 방법밖에 다른 도리가 없음’을 뜻함.

《옛말》받침 있는 일부 형용사 어간에 붙어, ‘-구나’의 뜻으로, 명랑한 기분을 나타내는 감탄형 종결 어미.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문어 투의 종속적 연결 어미. ‘마땅히 그러할 것이니’의 뜻으로, 앞말이 뒷말의 원인이나 근거가 됨을 나타냄.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문어 투의 종결 어미. ‘마땅히 그러할 것이라’의 뜻을 나타냄.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문어 투의 종속적 연결 어미. 어떤 사실을 인정(가정)하되, 그것이 다음 사실의 근거나 전제가 됨을 장중하게 나타냄.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문어 투의 종결 어미. ‘마땅히(아마) 그러할 것이다’의 뜻을 영탄조로 장중하게 나타냄.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幻’·‘幽’ 등에서의 ‘□’의 이름.

[명사]길쌈할 때, 베실이 마르면 물을 적셔다가 축이는, 끝에 헝겊을 단 나무토막.

[명사]죽어 마땅한 큰 죄.

(소용이 되어서) 남이 찾아 쓸 만한 점.

(제 고장이 아닌) 다른 고을. 타관(他官). 타군(他郡).

음양가가 이르는 신령한 별의 이름. 하늘 북쪽에 있어 병란(兵亂)·재화(災禍)·생사를 맡아 다스린다고 함.

을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6 개

[하다형 자동사]가을걷이를 함.

십간(十干)의 이름으로서의 갑(甲)과 을(乙).

겨울.

조선 시대에, 주(州)·부(府)·군(郡)·현(縣) 등을 이르던 말.

해가 뜨거나 질 때 하늘이 벌겋게 물드는 현상.

한글 자모(字母)의 자음 ‘ㄹ’의 이름.

(도시가 아닌 고장에서) 여러 집이 이웃하여 살아가는 동네. 촌락(村落). 촌리(村里).

한자 부수의 한 가지. ‘九’·‘乳’ 등에서의 ‘乙’·‘□’의 이름.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는, 하게체 또는 해체의 종결 어미.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어 상대편에게 약속하거나 동의를 구하는 뜻을 나타냄.

추측하여 묻는 뜻을 나타냄.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또는 일부 형용사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해라체의 종결 어미. 그리될까 염려하는 뜻을 나타냄.

[하다형 타동사](乙夜之覽)>의 준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는, 해체의 종결 어미. 앞으로 할 일에 대해 자기의 의사를 잘라 말하거나, 상대편의 의사를 묻는 뜻을 나타냄.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하게체의 종결 어미. ‘-겠데’의 뜻으로, 경험한 사실에 비추어 가능성이나 추측을 나타냄.

육십갑자의 서른두째.

지난날, 두 편이 번갈아 일할 때, 뒤에 일을 맡던 번. (참고)갑번(甲番).

앞말이 뒷말의 원인이나 전제가 됨을 나타냄.

[명사]이십사시의 여덟째 시. 상오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의 동안. (준말)을(乙).

하루의 밤을 갑·을·병·정·무의 다섯으로 나눈 둘째 시각. 오후 10시경. 이경(二更).

육십갑자의 스물두째.

[명사] (집터나 묏자리 따위가) 을방(乙方)을 등진 좌향, 또는 그런 자리.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해체의 종결 어미 또는 연결 어미. 어떤 일을 추측하여 그 가능성을 묻거나 의문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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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간(十干)의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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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이제 사람들은 전쟁이 아무 것도 해결하지 못할 뿐 아니라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지는 것만큼이나 비참하다는 끔찍함을 느끼게 되었다.

아가사 크리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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