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를 포함하는 단어 : 139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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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97 개

가위누르다.

단당류의 한 가지. 물에 잘 녹는, 빛깔이 없는 결정상 물질. 포도당과 결합하여 젖당을 만드는데, 젖이나 다당류 등의 성분으로 널리 있음.

광석 수신기.

[∼오르니·∼올라][자동사][르 불규칙 활용] (술·초 따위가) 익으려고 거품이 부걱부걱 솟아오르다.

디오수신

악보의 나타냄말. ‘우아하게’의 뜻.

오페

[‘화려하고 규모가 큰 오페라’라는 뜻으로] 대화까지도 노래와 음악으로 된 가극. 대가극. 정가극(正歌劇).

종경

포도당.

‘유난히 매끄럽게 모양을 내고 다니는 남자’를 얕잡아 이르는 말.

나비가오릿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65cm가량. 폭은 길이의 2배가량 됨. 주둥이는 짧으며 눈이 작고 그 밑에 그보다 조금 큰 분수공(噴水孔)이 있음. 꼬리의 등 쪽에 짧은 가시가 하나 있음. 난태생어(卵胎生魚)로, 한 배에 여덟 마리가량의 새끼를 낳음.

나침반의 자침이 가리키는 남북선(南北線).

얼리

신사실주의.

오렌

운향과의 상록 관목. 브라질 원산이며, 오렌지의 변종임. 열매는 공 모양인데, 등황색의 겉껍질은 얇고 잘 벗겨지지 않음. 과육(果肉)은 향기가 좋고 즙이 많으며 달고 시큼한데, 씨는 없음. 따뜻한 지방에서 잘 자람. 양귤(洋橘).

셀룰로오

튜디

인공 광선만을 사용하는 암실 촬영소. 다크 스테이지.

[자동사]어떤 일이 갑자기 바짝 다가오다.

에이치

세계 무역 기구. [World Trade Organization]

[자동사]들어가다가 돌아서 도로 나오다.

먼저 있던 곳으로 도로 돌아오다.

[자동사] (잊혀졌던 생각이나 기억이) 다시 떠오르다.

뒤를 따라오다. 뒤에 따라오다.

소스

예술에서, 이상주의이기보다는 현실 낙관적이며, 이지적이기보다는 충동적이고, 고독한 사색보다는 군집에 의한 열광을 나타내는 유형. ↔아폴론형.

[자동사] (몸을 솟치며 밖으로) 빨리 달려서 나오다.

드라

방송극.

라디오로 뉴스·음악·오락·드라마·강연 등을 청취자에게 전달하는 일.

배나 항공기가 해상에서 조난했을 때 수면에 띄워서 전파로 그 위치를 알리는 해난 구조 부표(浮標).

송신

음성 등을 고주파 전류로 바꾸어서 송신 안테나를 통하여 보내는 장치.

아이소토

전파를 이용하여 대기(大氣) 상층의 기압·온도·습도 따위를 측정하는 장치.

컴퍼

인형극에 쓰이는, 실로 조정하는 인형, 또는 그 인형극.

물에 녹는, 등황색의 결정 색소. 수용액이 알칼리성이면 누른빛을, 산성이면 붉은빛을 나타냄. 리트머스와 함께 지시약으로 쓰임.

떼 지어 나오다.

[명사]조선 정조 때, 서유문(徐有聞)이 청(淸)나라에 다녀와서 지은 한글 기행문. 전 6권.

생물 공학. [‘biology(생물학)’와 ‘electronics(전자 공학)’의 합성어.]

생명 공학의 기술을 농업이나 공업에 이용하여 기업화한 산업.

세라믹

생물의 효소나 항체 따위가 특정한 물질과만 반응하는 것을 이용하여 물질의 성질을 조사하는 계측기. 식품 제조 과정에서의 알코올이나 유기산, 어육의 신선도 따위를 측정하는 데 이용함.

테크놀로

오파

바이러스의 한 가지. 박테리아에 기생하여 균체(菌體)를 액화시켜 증식함.

[명사]방사성 물질에 의한 오염.

[자동사][르 불규칙 활용] 큰 감격이나 기쁨으로 가슴이 몹시 뿌듯하여 오다.

경도(經度)와 시각(時刻)의 기준이 되는 자오선. [그리니치 자오선을 이르는 말.]

크오

자동차의 제동력을 원활하게 하는 액체.

디스

텔레비전의 영상 신호와 음성 신호를 녹화한 원반.

비디오 영상을 능숙하게 조작하여 일반인에게 소개하는 사람.

카세

테이

텔레비전의 영상 신호나 음성 신호를 기록하기 위한 자기(磁氣) 테이프.

테이프리코

전화 회선 등을 이용하여, 정보 센터의 컴퓨터에 기억된 문자나 도형 정보를 사무실 등의 텔레비전 화면이나 개인용 컴퓨터의 영상 표시 장치에 비치게 하는 장치.

[∼오르니·∼올라][자동사][르 불규칙 활용]의 센말.

식물의 세포막이나 섬유의 주성분. 보통, 펄프·솜 등에서 채취되어 종이나 옷감의 원료로 쓰이는 한편, 폭약의 원료가 되기도 함. 섬유소.

사탕수수·사탕무 등의 식물에 들어 있는 단사 정계(單斜晶系)의 결정. [물에 잘 녹으며 맛이 닮. 정제하여 설탕을 만듦.] 자당(蔗糖). 사카로오스.

오타

오케스트

교향악단. (준말)심포니.

오르

케이에

대한민국 육군. [Republic of Korea Army]

전분의 주성분인 다당류(多糖類)의 한 가지. 천연 전분에 20∼35%가 들어 있는데, 요오드에 대하여 청자색으로 반응함.

셀룰로오

브바운

테리오

귀납적(歸納的).

로콘브리

오식혈액

미국의 대외 원조 계획을 관할하던 행정 기관. 1953년에 엠에스에이의 후신으로 발족하였으나, 1955년에 폐지됨. [Foreign Operation Administration]

[감탄사]의 높임말. (준말)여봅시오.

의 본딧말.

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지에 흔히 나는데 높이는 3∼4m. 줄기에 가시가 있고 잎은 손바닥 모양의 겹잎임. 여름에 자줏빛의 잔꽃이 뭉쳐 피고, 열매는 가을에 검게 익음. 한방에서 뿌리껍질을 ‘오갈피’라 하여 약재로 씀. (본딧말)오가피나무.

오그라져 작아지거나 오목하게 되다.

뜨리

물건의 가장자리가 안쪽으로 옥아 들다.

트리

아가리에 돌려 꿴 줄로 오그리거나 벌리게 된 망태기.

오그

쪼그

[하다형 형용사]여러 군데가 오그라지고 쪼그라진 모양.

[여 불규칙 활용]안쪽으로 조금 오그라져 있다.

냐하

[타동사][여 불규칙 활용]어린아이의 응석이나 투정 따위를 다 받아 주다.

라이

자가운전자(自家運轉者).

일하

교수

스럽

거리

오도당거리다.

오도

거리

[자동사][타동사]오도독거리다.

[명사]노란 빛깔의 주석.

너무 높이 올라 붙은 것을 이르는 말.

청력계(聽力計).

오량보를 받치도록 들보 위에 세우는 짧은 기둥.

에이

오렌지의 과즙(果汁), 또는 그것으로 가공한 음료.

조롱

‘오롱조롱하게 생긴 여럿’을 이르는 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다.

비스

지질 시대 가운데서 고생대(古生代)의 캄브리아기의 중간 시대. 5억∼4억 4천만 년 전으로, 삼엽충(三葉蟲)이 많이 살았음.

내리

[하다형 자동사](값이나 수치·온도·성적 따위가) 계속하여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모양.

스타티피

(스페인 어를 쓰는 여러 나라에서의) 표준 편성 관현악단.

씨름의 들기술의 한 가지. 오른쪽 엉덩이를 상대편의 양다리 사이에 대고, 오른손으로 샅바를 당기며 왼쪽으로 돌면서 넘어뜨리는 기술. ↔왼배지기.

오리너구릿과의 포유동물. 몸길이 30∼45cm. 너구리와 비슷하나 주둥이가 오리의 부리 같고 발가락에 물갈퀴가 있어 헤엄을 잘 침. 몸빛은 회갈색이며 알로 깐 새끼는 젖을 먹여 기름.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함.

탈리

테이

(신입생이나 신입 사원 등 새로운 환경에 들어가는 사람에게) 환경 적응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지도하는 일.

티어

산과 들에서 지도와 나침반을 가지고 미리 정해 둔 몇 군데의 중간 지점을 찾아 통과하여 되도록 짧은 시간 내에 목적지까지 이르기를 겨루는 경기.

☞오리온자리.

음식을 자꾸 오물오물하며 씹다.

뜨리

힘주어 오므라지게 하다. 오므라트리다. (큰말)우므러뜨리다.

속이 비어 있는 물체의 가장자리가 한군데로 옥아 들다.

트리

목련과의 낙엽 만목. 산기슭의 돌밭 비탈에 흔히 나는데,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이며 뒤쪽에 털이 있음. 여름에 황백색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가을에 붉게 익음. 열매는 ‘오미자’라 하여 한약재로 쓰임.

☞붉나무.

라우

축구에서, 자기 앞에 있는 공을 몸을 뒤로 눕혀 공중에 뜨면서 머리 너머로 차는 일.

고대 이집트에서 태양 신앙의 상징으로 세웠던, 네모진 거대한 돌기둥. 방첨탑(方尖塔).

[부사][하다형 자동사]몹시 조르는 모양.

거리

[타동사]오비작거리다.

오비

사하

성격이 사근사근하고 부드러우나 굳은 주견이 없어 요리조리 변하기 쉽다.

따구

롱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여러 가지 빛깔이 어울려 눈부시게 찬란하다.

란하

호주·뉴질랜드·멜라네시아·미크로네시아·폴리네시아를 포함하는 대부분의 태평양 지역의 섬을 아울러 이름. 대양주(大洋洲).

오소리의 털가죽으로 만든 벙거지.

오스람을 필라멘트로 한 전구. 전력 소비량이 적고 내구력이 큼.

오스뮴을 필라멘트로 한 백열전구.

라시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시민의 비밀 투표로 국가의 위험 인물을 10년간 국외로 추방하던 제도.

랄로피테쿠

르카

오시아르 장치를 한 카드. 채점을 전산기로 처리하는 학력 고사 답안지 따위.

그래

스코

(브라운관을 사용하여) 시간적 변화가 빠른 전류의 파형(波形)을 관측하는 장치. [브라운관 오실로스코프라고도 함.]

문제를 보고 맞는 곳에 ‘□’ 표, 틀린 곳에 ‘×’ 표를 하여 답안을 작성하도록 한 시험 문제.

조선 시대에, 오위를 지휘 감독하던 최고 군령 기관(軍令機關).

[명사]오이를 썰어서 젓국과 고춧가루와 고명을 넣고 버무려 담근 깍두기.

푸스콤플렉

의 준말.

박이김

기름으로 방수 처리한 피륙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오일실크 따위.]

[타동사]자꾸 오졸오졸하다. 오졸대다. (큰말)우줄거리다. (센말)오쫄거리다.

거리

[타동사]자꾸 오지끈오지끈하다. 오지끈대다. (큰말)우지끈거리다.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몸피가 작고 단단한 물건이 별안간 부러지거나 요란스레 바서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우지끈뚝딱.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오지직오지직하다. 오지직대다. (큰말)우지직거리다.

오지를 칠하여 만든 항아리.

말린 오징어를 가늘게 썰어서 장과 기름에 무친 음식.

[타동사]의 센말. 오쫄대다. (큰말)우쭐거리다.

그라

볏과의 다년초(多年草). 유럽과 서아시아 원산의 목초로, 줄기 높이는 1m가량이며 잎은 가늘고 긺. 봄철에 일찍 자라기 시작하여 초여름에 꽃이 핌. 오리새.

관현악.

트라박

자동 피아노.

(증권 시장의) 투기 매매, 또는 매매에 의한 시장 조작.

이션리서

기계를 다루는 사람. [전화 교환원·무선 통신사·컴퓨터 조작자 등.]

이팅시스

글라

연극이나 오페라를 볼 때 쓰는 작은 쌍안경.

코미

하우

오페라 극장.

레코

인시스

축구·럭비·하키 등에서의 반칙의 한 가지. 경기자가 경기해서는 안 되는 위치에서 공격하거나 방해하거나 하는 일. ↔온사이드.

평판 인쇄 방식의 한 가지. 금속 제판면에 묻힌 잉크를 고무판에 한 번 옮겨 박은 다음에 종이에 제대로 인쇄하는 방법. 정판(精版). (준말)오프셋.

너먼

[명사]길이가 같지 않은 다섯 벌의 무지기. 오색이 층이 지게 입음.

축국

녹말반

[명사]녹말 용액에 찬 요오드를 작용시키면 남청색을 나타내는 반응.

적정

요오드의 알코올 용액으로, 대표적인 팅크제의 한 가지. [주로, 피부 살균이나 소독제로 쓰임.]

요오드와 그보다 양성인 원소와의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화수

화아

무색 또는 담황의 팔면체 결정. 물에 잘 녹고, 아질산 따위의 시약으로 쓰임.

화칼

무색투명 또는 흰색의 입방체 결정. 볕에 쬐면 요오드가 떨어져 나가 누렇게 됨. 물과 알코올에 잘 녹고 쓴맛이 남.

화칼륨녹말종

생각이나 느낌이 마음속에서 절로 생겨나다.

키오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에 붙어, ‘그리하겠습니다’의 뜻으로, 자기 의사를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명사]☞을사조약. (준말)오조약.

오시

텔레비전의 영상을 얻기 위하여 사용하는, 텔레비전 카메라용 촬상관(撮像管)의 한 가지. 종래의 아이코노스코프의 분해 능력이나 감도보다 그 성능이 훨씬 뛰어남.

불교에서, 아미타불을 염하여 극락왕생을 원하는 사람을 보호하여 주는 스물다섯 보살을 통틀어 이르는 말.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자옥한 느낌이 있다. (큰말)자우룩하다. 자오록―이[부사].

천체가 자오선을 지나갈 때의 고도.

태양·달·항성 따위의 천체가 주로 일주 운동(日周運動)에 의하여 자오선을 지나가는 일, 또는 지나가는 그 시간. 이때, 천체의 고도는 최대 또는 최고가 됨.

브리

[명사]여름에 생선이나 조개류 등으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식중독의 병원균.

전자를 이용하여 음정이 있는 음향을 발생하도록 설계한 건반 악기의 한 가지. (참고)해먼드 오르간.

우편

통상 우편물 분류의 한 갈래. 농산물의 씨앗 및 누에의 씨를 싼 우편물.

어오

현삼과의 낙엽 활엽 교목. 울릉도 원산으로 높이는 15m가량. 넓은 잎이 마주남. 5∼6월에 연한 자줏빛 꽃이 피고 10월경에 둥근 열매가 익음.

[하다형 타동사]환(煥)의 매매 계약이 만기가 되었을 때, 실제의 인도를 하지 않고 다시 선물(先物)의 매매 계약으로 변경하는 일.

오브페이

[자동사][르 불규칙 활용]아래에서 위로 힘 있게 오르다.

페이아자

가을에 북쪽 하늘에 보이는 별자리의 하나. 다섯 개의 별이 ‘W’ 자 모양을 이루며, 북극성을 중심으로 북두칠성과 대칭적 위치에 있음. (참고)닻별.

벽오동과의 상록 교목. 중남미 원산의 재배 식물로 높이는 5m가량. 길둥근 잎은 어긋맞게 남. 열매는 카카오라 하는데 살이 많으며 등황색이나 적갈색으로 익음. (준말)카카오.

치오

악보의 나타냄말. ‘기분이 들뜨게·환상적으로’의 뜻.

트리

야구에서, 3·4·5번의 강타자(强打者).

(어디로부터) 튀어서 나오다.

스터라디

소나

산나트

오르

건반 악기의 한 가지. 음계에 따라 배열된, 크고 작은 여러 관에 동력으로 공기를 보내어 소리를 내게 한 오르간.

개개의 금융 기관이나 개인이 보유하는 각종 금융 자산의 명세표.

오디

희토류 원소의 한 가지. 은백색의 금속으로 전성(展性)·연성(延性)이 있고 아연보다 단단하며, 무기산에 잘 녹음. [Pr

동점 또는 무승부일 때의 결승 경기, 또는 연장전.

플루오르 원자를 화합물 중에 포함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말. [플루오르화석회·플루오르화수은·플루오르화칼슘 따위.] 불화(弗化).

르화

르화수

플루오르의 수소 화합물. 발연성(發煙性)의 무색 액체로 독이 있음. 수용액은 유리를 부식하므로 무늬나 눈금 따위를 넣는 데 이용됨. 불화수소.

르화칼

오르

전기 진동으로 파이프 오르간과 비슷한 음을 내는 전기 오르간. [상표명임.] (참고)전자 오르간.

☞현악 삼중주.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싫어하고 미워할 만한 데가 있다. 혐오스레[부사].

(바람 같은 것이) 나사 모양으로 세차게 움직이다.

물·빛 따위가 새거나 빠져서 밖으로 나오다.
오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33 개

나오

어디를 가나 마찬가지로 늘. 어디나 다름없이 항상. 오나가나.

라오

(반주에 맞추어 노래 부를 수 있도록) 반주만 녹음된 음반이나 테이프, 또는 그것을 트는 장치.

마오

볼오

오리

가오리 모양으로 만들어 꼬리를 단 연. 꼬빡연.

져오

무엇을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옮겨 오다.

창오

홀오

거우르다.

오개

오경

‘갑오개혁’의 구용어.

오혁

갈오

거꾸러뜨리다.

오하

[여 불규칙 활용]거드름을 피우고 남을 낮추보는 갸기가 많다.

너오

어오

주오

오사

삼사미(三沙彌)의 하나. 7세에서 13세까지의 어린 중.

신단

귀신날.

사오

오신

조선 세조 때, 김시습(金時習)이 한문으로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전기(傳奇) 소설집.

오옥

파오

들오

깐오

봉오

망울만 맺히고 아직 피지 아니한 꽃. 화뢰(花□). 화봉(花峯). (준말)꽃봉·봉오리.

려오

무오

사오

《옛말》나아오다. 가까이 오다.

아오

앞을 향하여 차츰차츰 오다.

아오

날아서 오다.

오미

목련과의 상록 만목(蔓木). 높이 3m가량. 길둥근 혁질(革質)의 잎이 어긋맞게 남. 봄에 황백색 꽃이 피고, 가을에 둥근 장과(漿果)가 붉게 익음.

려오

어오

서 있던 것이 쓰러져 이쪽으로 오다.

오디

오라

가오

더 가까이 옮겨 오다.

녀오

어떤 곳에 들렀다가 오다.

이오

이극 진공관 및 반도체 다이오드를 통틀어 이르는 말. [정류기·검파기·전자 스위치 등에 쓰임.]

크오

쳐오

오부

오부

조선 시대에, 임금이 단오절에 신하들에게 나누어 주던 부채. 단오선.

려오

[타동사]뛰어오다.

기오

오방

오철

크게 깨달아서 번뇌와 의혹이 다 없어짐.

중오

려오

아오

떠났던 자리로 다시 오다.

려오

소리나 소문 따위가 들리다.

어오

밖에서 안쪽으로 오다.

여오

밖에서 안으로 가져오다.

오라

라오

남의 뒤를 좇아오다.

나오

[타동사] 있던 데서 일정한 곳으로 옮겨 오다.

오르

뜨거나 솟아서 위로 오르다.

어오

[자동사]달음박질쳐 오다.

디오

토오

젖당.

사리

보오

이오

토오

가오

매가오릿과의 바닷물고기. 마름모꼴로 생겨 몸의 폭이 1m가 넘음. 가슴지느러미가 커서 날개를 편 매와 비슷함. 눈이 작고 꼬리는 채찍 모양으로 길며, 가시 모양의 등지느러미가 한 개 있음. 몸빛은 흑갈색이나 배는 흼.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함.

티오

세오

여오

‘가져오다’의 궁중말.

오리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한 돌.

려오

여럿이 한쪽으로 밀려오다.

아오

한곳으로 몰려서 한목에 밀려오다.

봉오

오말

[명사]음력 시월의 무오일(戊午日)을 이르는 말. [이날 붉은팥떡을 만들어 마구(馬廐)에 고사하거나, 무시루떡을 하여 집 안 고사를 지냄.]

오사

어오

말린 문어의 발을 오려서 여러 가지 모양을 낸 음식물. 예식이나 잔치 때에 어물(魚物)을 괴는 데 모양으로 놓음.

어오

러오

오르

(봄에) 나무에 물기가 오르다.

오징

말리지 않은 생오징어.

려오

오달

자오

은오

활의 대림끝과 한오금 사이.

연개

[하다형 자동사]이제까지 모르던 사리(事理)를 문득 깨달음.

내오

(사람이나 사물 따위를) 어떤 사람이 있는 쪽으로 움직여 위치를 옮기다.

러오

어오

브리

간균(桿菌)의 한 가지. 콜레라균·장염(腸炎) 비브리오가 이에 딸림.

오징

오징엇과의 연체동물. 몸통 18cm, 다리 9cm가량. 등에 흰 가로줄무늬가 많음. 몸통 속에 들어 있는, 뼈처럼 된 석회질 물질은 약재로 씀.

쇠오

달오

분오

여러 갈래로 갈기갈기 찢어짐.

사오

서오

유교(儒敎)의 경전인 사서와 오경.

오납

오이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으오이다’의 뜻을 정중하게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지오

신분에 따라 달리 이르는 죽음의 다섯 가지 호칭. [천자(天子)는 붕(崩), 제후는 훙(薨), 대부는 졸(卒), 사(士)는 불록(不祿), 서인(庶人)은 사(死).]

통오

[하다형 자동사]길이 여러 군데로 막힘없이 통함. 사달오통. 사통팔달.

간오

아오

목숨을 이어 오다.

강오

강오

삼강과 오상. 강상.

령오

[명사] [세 번 호령하고 다섯 번 거듭 말한다는 뜻으로] ‘되풀이하여 자세히 명령함’을 이르는 말.

분오

삼오

혁오

회오

가오

리오

속오

오지

질오

오하

[여 불규칙 활용]어린데도 매우 영리하다. 숙성하여 영리하다.

테레

방송이나 음반 따위에서 입체감을 내게 한 음향 재생 장치.

튜디

미술가·사진 작가 등의 작업실. [화실·사진관 따위.]

나리

영화나 텔레비전 드라마 따위의 대본. 각본(脚本).

대착

오니

오지

준오

망원경의 시준선과 십자선이 일치하지 않을 때 생기는 오차.

집오

여자가 결혼하여 시집에 들어오다.

행착

학습 양식의 한 가지. 시험과 실패를 거듭하는 가운데 학습이 이루어지는 일. 일반적으로, 어떤 경험을 얻고자 하는 과정에서의 실패를 인식함으로써 완전한 경험에 이르는 지식을 얻게 되는 일을 이름.

오라

오하

[여 불규칙 활용]사물의 뜻이 매우 깊고 오묘하다.

다지

르티

리오

오페라나 오라토리오 등의 짧은 영창(詠唱).

이엘

이오

오라

‘겨우’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제오

어제와 오늘.

이오

책의 판형의 한 가지. 에이판 전지를 열여섯 겹으로 접은 가로 148mm, 세로 210mm 크기. 잡지·교과서 등에 흔히 이용됨. (참고)국판(菊版).

프오

보시

봅시

[감탄사]의 준말.

오하

[여 불규칙 활용]총명하고 이해가 빠르다.

가리

가재

굴비나 준치 자반 따위를 한 줄에 다섯 마리씩 엮은 것.

가피

각기

갈피

감하

[여 불규칙 활용]분수에 맞아 만족히 여길 만하다.

거지

곡백

곡수

[명사]지난날, 궁중에서 임금에게 차려 올리는 ‘오곡밥’을 이르던 말.

괴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물정에 어둡고 성미가 괴까다롭다. (본딧말)우괴하다.

구나

대극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10m가량. 잎은 둥글넓적하며 꽃은 6∼7월에 피고, 가을에 흑갈색 열매를 맺음. 씨껍질에 지방이 많아 비누나 양초의 원료로 쓰임. 오구목.

구잡

추잡한 짓을 일삼는 잡된 무리들.

궁도

그랑

오그랑하게 생긴 물건. (큰말)우그렁이.

그르

그리

오그라지게 하다.

글대

오글거리다.

글보

글오

(벌레 따위가) 한곳에 많이 모여 자꾸 움직이는 모양.

글쪼

[하다형 형용사]의 준말. (큰말)우글쭈글.

금대

재목을 둥글고 우묵하게 우비어 깎는 대패.

금탱

금팽

‘오금’을 홀하게 이르는 말.

긋오

긋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안쪽으로 조금 옥은 듯하다.

나가

오는 경우나 가는 경우나 다름이 없이. 가는 데마다 어디서든지. 가나오나.

나니

날나

너먼

늘내

[명사]오늘이나 내일 사이. 가까운 시일 안.

늬도

다가

달지

(허술한 데가 없이) 야무지고 실속이 있다.

도깨

괴상한 잡것.

도독

도명

도방

도카

넋이 나간 듯이 가만히 서 있거나 앉아 있는 모양.

독도

[명사]경기 민요(民謠)의 한 가지. 오돌또기가 서울에 전해져 달리 부르게 된 이름.

독오

돌또

제주도의 대표적 민요의 한 가지.

돌오

돌토

[하다형 형용사]오톨도톨. (큰말)우둘투둘.

동나

동딱

[명사]오동(烏銅)으로 만든, 몸시계의 껍데기

동보

동상

동철

동포

두막

[명사]오두막으로 된 집. (비슷한말)오막살이.

두발

매우 방정맞게 굴며 날뛰는 행동.

두방

들오

뚝이

라버

라버

의 높임말.

라범

[명사]오라범의 아내. 올케.

라지

락가

랏바

랑우

☞성성이.

랑캐

[명사]☞제비꽃. *오랑캐꽃이[―꼬치]·오랑캐꽃만[―꼰―]

래가

(상태나 현상이) 긴 동안 이어지다.

래간

래도

래되

[형용사]지나거나 묵힌 동안이 오래다.

래오

아주 오래도록.

랫동

렌지

주황빛. 귤색.

려백

련하

례송

오례쌀로 빚은 송편.

로지

[검은 까마귀와 흰 해오라기의 싸움이란 뜻으로] ‘바둑 두는 일’을 이르는 말.

롯하

롱조

륜대

[명사]국제 올림픽 위원회가 주최하는 국제 스포츠 경기 대회. 국제 올림픽 경기 대회.

르가

르막

른걸

른나

오른쪽, 곧 시곗바늘 방향으로 돌리는 나사. ↔왼나사.

른새

오른쪽으로 꼰 새끼. ↔왼새끼.

른편

오른쪽의 편짝. ↔왼편짝.

름차

리걸

리나

리무

[5리에 걸친 깊은 안개 속이라는 뜻으로] 어디에 있는지 찾을 길이 막연하거나, 갈피를 잡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리엔

리이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그리할까요’의 뜻으로, 자기의 생각에 대한 상대편의 의사를 묻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리이

리지

(미술이나 문학 작품의) 원작(原作).

림장

마작

막살

사람이 겨우 들어 살 만큼 작고 허술한 집. 오막살이집. (비슷한말)오두막집.

만불

[명사][하다형 형용사]오만하여 겸손한 데가 없음.

만소

수다스럽게 지껄이는 여러 가지 구구한 소리.

망부

망하

[여 불규칙 활용]물체의 면이 쏙 들어가서 오목하다. (큰말)우멍하다.

맞이

매구

[하다형 타동사]자나 깨나 찾음.

매불

면가

목거

목누

[명사] (솜옷이나 이불 따위에) 줄을 굵게 잡아서 골을 깊게 한 누비.

목눈

[명사]오목눈잇과의 새. 몸길이 14cm(꽁지 길이 8cm)가량으로 박새와 비슷함. 등은 분홍색, 깃털은 흑색과 백색이며 특히 긴 꽁지는 흑색임. 나무 사이를 재빨리 날면서 거미 따위를 잡아먹는 익조(益鳥)임. 우리나라의 모든 삼림에서 볼 수 있는 텃새.

목다

[명사]누비어 지은 어린아이의 버선. 흔히, 버선코에는 꽃을 수놓고 목에는 대님을 닮.

목렌

목면

[명사]☞오목 거울.

목조

목주

[명사]운두가 옥아 들어 속이 오목한 주발. (큰말)우묵주발.

묘하

무래

(합죽한 입을) ‘늘 오물거리는 늙은이’를 홀하게 이르는 말.

물대

[타동사]☞오물거리다2.

물오

입을 다문 채 입 안에 든 음식을 요리조리 천천히 자꾸 씹는 모양.

므리

오므라지게 하다.

미자

밀조

(공예의 의장(意匠)이나 사물을 정리하는 따위의) 솜씨가 교묘하고 세밀한 모양.

바댜

바이

[하다형 자동사]음식이나 술 따위를 많이 먹어서 속이 불편하여, 먹은 것들을 토하여 내는 일.

방신

방장

☞오방신장.

백나

버네

버센

지나치게 예민한 생각.

버슈

버스

야구에서, 팔을 위로부터 아래로 휘둘러 던지는 투구법의 한 가지.

버액

버추

버코

외투. (준말)오버.

버타

배구·농구 등의 구기에서, 규정 횟수 또는 규정 시간 이상 공을 만지는 반칙.

버히

복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큰말)우북하다. 오복―이[부사].

불고

불관

[하다형 타동사]나는 상관하지 아니함, 또는 그러한 태도.

불꼬

붓하

블라

녹말로 만든 얇은 종이 모양의 투명한 막(膜). 쓴 가루약이나 알사탕을 싸서 먹기 좋게 만드는 데 쓰임.

비삼

[내 코가 석 자라는 뜻으로] ‘내 사정이 급하여 남을 돌볼 겨를이 없음’을 이르는 말.

비이

비일

[명사] [날고 있는 까마귀가 모두 같은 빛깔이라는 뜻으로] ‘모두 같은 종류, 또는 서로가 같음’을 이르는 말.

사리

[명사]오사리로 담근 새우젓. (준말)오젓. *오ː사리젓이[―저시]·오ː사리젓만[―전―]

산화

상고

[서릿발 속에서도 굽히지 않고, 외로이 지키는 절개라는 뜻으로] ‘국화(菊花)’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상방

상피

형법에서, 긴급 피난의 요건이 갖추어져 있지 아니한데도 갖추어진 것으로 그릇 판단하여 한 피난 행위를 이름. 착각 피난(錯覺避難).

색나

색단

[명사] (파랑·노랑·빨강·하양·검정의) 오색으로 칠한 단청.

색영

색잡

색찬

오색찬란(五色燦爛) ‘오색찬란하다’의 어근.

서낙

성장

솔하

[여 불규칙 활용] (사방이 괴괴하여) 무서우리만큼 호젓하다.

수부

[쥐는 고양이를, 고양이는 개를, 개는 범을, 범은 코끼리를, 코끼리는 쥐를 서로 두려워하고 꺼리기 때문에, 쥐·고양이·개·범·코끼리가 만나면, 서로 두려워하고 꺼리어 움직이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회 조직이 서로 견제하는 여러 세력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순도

스카

슬오

[하다형 형용사] (감기나 몸살 따위로) 몸에 소름이 오스스 끼칠 듯이 추위가 느껴지는 모양. (큰말)으슬으슬. (참고)아슬아슬.

시아

시오

십소

[명사](五十步百步)>의 준말.

십음

십이

불교에서, 보살 수행의 52단계. 곧, 십신(十信)·십주(十住)·십행(十行)·십회향(十廻向)·십지(十地)와 등각(等覺)·묘각(妙覺)을 이름.

아시

알오

온전하게 하다.

언고

언배

한 구가 다섯 자씩으로 된 배율.

언율

[명사]오언 팔구로 된 율시. (준말)오율.

언절

엠아

광학 판독기. [optical mark reader]

연하

오열

몹시 목메어 욺.

월동

유선

실제로는 없는, 가공의 인물.

음성

음육

[명사] ‘오음’과 ‘육률’을 아울러 이르는 말.

음음

이김

이나

이냉

[명사]오이를 채를 쳐서 양념한 것에 끓여 식힌 물을 붓고 식초를 친 냉국.

일경

‘일이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중국 한(漢)나라 때, 장창(張敞)이 경조윤(京兆尹)이 되었다가 며칠 만에 물러났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일달

일버

경유나 중유(重油)를 연소시키는 장치.

일샌

일셰

석유 혈암(石油頁岩).

일쇼

일스

삼씨기름으로 방수 가공을 한 천.

일실

일펌

입쟁

[명사]오입을 잘하는 사내.

자낙

[명사][하다형 자동사]글자를 잘못 쓰는 일과 빠뜨리고 쓰는 일, 또는 그런 글자. 오서낙자(誤書落字).

작오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비교적 단단한 음식을 얌전스레 씹는 모양, 또는 그 소리. (큰말)우적우적2. (센말)오짝오짝.

장육

족항

졸대

졸오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몸피가 작은 사람이나 짐승이) 온몸을 가볍고 율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양.

종경

육상 경기 중 혼성 경기의 한 가지. 한 사람이 다섯 종목을 겨루어 총득점으로 등수를 가리는 경기. [남자는 멀리뛰기·창던지기·200m 달리기·원반던지기·1500m 달리기, 여자는 100m 허들·포환던지기·높이뛰기·멀리뛰기·창던지기의 다섯 종목임.]

좌자

죽이

오죽.

죽잖

죽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정도가 매우 심하다. 《주로 의문 종결형 앞에서, ‘오죽하면’·‘오죽해서’의 꼴로 쓰임.》

줌버

오줌을 담아 둔 그릇에 엉겨 붙은 허연 물질, 또는 가라앉은 찌끼.

줌소

줌싸

‘오줌을 가리지 못하거나 실수로 싼 아이’를 놀리어 이르는 말.

줌장

지그

[명사]질흙으로 빚어서 볕에 말리거나 낮은 온도로 구운 다음 잿물을 입혀 다시 구운 그릇. 겉면이 거칠고 검붉음. [도깨그릇이나 뚝배기·약탕관 따위.] 도기(陶器). (준말)오지. *오지그릇이[―르시]·오지그릇만[―른―]

지동

오지로 만든 동이.

지벽

지병

한자 부수의 한 가지. ‘□’·‘□’ 등에서의 ‘□’의 이름. 다리굽은솥력.

지자

[까마귀는 암수의 구별이 어렵다는 뜻으로] 선악과 시비(是非)를 가리기가 어렵다는 말.

집지

징어

징어

말린 오징어.

짝오

쫄대

쫄오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우쭐우쭐.

첩반

체투

[하다형 자동사]불교에서 절하는 법의 한 가지. 두 무릎을 꿇은 다음 두 팔을 땅에 대고 머리가 땅에 닿도록 절함.

카리

토단

분(粉)과 먹, 연녹색, 육색(肉色), 석간주(石間□)로 선이나 무늬를 그리는 단청.

토매

토바

발동기를 장치하여 그 힘으로 달리게 된 자전거. 자동 자전거. 모터바이시클.

톨도

퍅하

퍼랜

페레

풍십

프라

컴퓨터에 관련된 기기(器機)들이 중앙 처리 장치와 직결되어 있지 않은 상태, 또는 그러한 조직. (참고)온라인.

픈게

연습 경기나 비공식 경기.

픈블

픈세

(영화나 텔레비전 등의 촬영을 위하여) 촬영소의 건물 밖에 마련하는 장면이나 장치.

픈코

스케이트나 육상 경기의 중·장거리 경주에서, 각 선수의 경주로(競走路)의 구별이 없이 자유로이 달릴 수 있는 주로(走路).

피스

합잡

합지

[명사] [까마귀 떼처럼] 아무 규율도 통일도 없이 몰려 있는 무리, 또는 그러한 군사. 오합지중.

합지

행상

오행설에서, 오행에는 서로 이기는 관계가 있다고 보는 이치. [토(土)는 수(水)를, 수는 화(火)를, 화는 금(金)을, 금은 목(木)을, 목은 토를 이긴다는 것.]

행상

호애

한문 투의 문장에서, ‘아아, 슬프도다’의 뜻으로 쓰는 말. 오호통재(嗚呼痛哉). 《주로, ‘오호애재라’의 꼴로 쓰임.》

호통

활하

오하

라오

아오

오르

오드

에프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 물체. [비행접시 따위.] 미확인 비행 물체. [unidentified flying object]

오니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형용사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에 붙어 현재의 상태를 묻는, 합쇼체의 예스러운 종결 어미.

오리

오리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에 붙어, ‘그리하겠습니다’의 뜻으로, 자기의 의사를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오이

십오

십오

불교에서, 윤회의 생사계(生死界)를 스물다섯 가지로 나누어 이르는 말. 욕계(欲界)에 열넷, 색계(色界)에 일곱, 무색계에 네 개의 유가 있다고 함.

오니

자음으로 끝난 체언 뒤에 쓰이어, 현재의 상태를 묻는 합쇼체의 예스러운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이나 높임의 ‘-시-’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오이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입니다’의 뜻을 보다 정중하게 이르는 합쇼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오군

기혐

스스로 자기 자신을 싫어함.

좌오

은오

맏오빠가 아닌 오빠.

미개

불교에서, 어지러운 번뇌에서 벗어나 열반의 깨달음에 이름.

대오

[명사] (계산하거나 측정하여 얻은) 참값과 근삿값 사이에 생기는 차. [오차의 절댓값이라고도 함.]

송오

소나무는 정월에, 대나무는 오월에 옮겨 심어야 잘 산다는 말.

오소

아오

남이 내가 하는 대로 따라오다.

가오

나오

어떤 곳을 거쳐서 오다.

오코

오콘

악보의 나타냄말. ‘즐겁고 쾌활하게’의 뜻.

러오

[타동사]지름길로 오다.

아오

뒤에서 바짝 붙어 따라오다.

오르

아오

둥오

오르

페오

진한 커피와 따뜻한 우유를 비슷한 양으로 섞어 만든 차.

이오

이오

한국 올림픽 위원회. [Korean Olympic Committee]

이오

브리

악보에서, 빠르기말이나 나타냄말에 덧붙여 쓰는 말. ‘생기 있게’의 뜻. [알레그로 콘 브리오(allegro con brio:빠르고 생기 있게) 따위.]

오르

관오

탐관과 오리. 탐욕이 많고 행실이 깨끗하지 못한 벼슬아치.

오하

케이

프로 권투의 경기 판정의 한 가지. 선수 간의 실력 차가 크거나 부상이 심할 때, 또는 어느 세컨드가 기권을 신청했을 때, 주심이 경기를 중단시키고 승패를 결정하는 일. (본딧말)테크니컬 녹아웃. (참고)아르에스시(RSC).

레오

신생대 제3기를 다섯으로 나눈 최초의 지질 시대.

균정

평균 태양시의 12시.

루오

오르

빙식곡(氷蝕谷)에 바닷물이 들어가서 생긴, 폭이 좁고 깊은 후미. 협만.

오하

오발

오출

[명사][하다형 자동사]병졸로부터 출세하여 벼슬자리에 오름.

오라

왜가릿과의 새. 몸길이 56∼61cm. 몸은 뚱뚱하고 다리는 짧음. 몸빛은 등 쪽이 흑색, 날개는 회색이고, 다리는 겨울에는 황색, 여름에는 적색임. 주로 야행성으로, 삼나무와 소나무 숲에서 물고기·새우·개구리·뱀·곤충·쥐 등을 잡아먹음. 우리나라에는 경기도 이남에 도래하는 여름새임. (준말)해오리.

리오

그리스 신화의 태양신. 아침마다 사두 마차를 타고 동쪽 하늘에서 서쪽 하늘로 달렸다 함. (참고)아폴론.

오하

오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혜민하다.

생오

[하다형 자동사] (생물이) 살기를 좋아하고 죽기를 싫어함.

경오

오라

해오라기.

오리

밤송이 속에 외톨로 들어 있는 둥근 밤.

오리

러오

물 따위가 흐르면서 내려오다.
오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76 개

[어말 어미]모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이나 높임의 ‘-시-’에 붙어, 손윗사람에게 권하거나 소망의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의 준말.

《옛말》겨루다. 대적(對敵)하다. 거우다.

《옛말》괴다3.

‘께옵서’의 잘못.

수탉이 우는 소리. (준말)꼬꾜.

(행군에서) 낙오한 병사.

[‘내어 오다’가 줄어서 된 말로] 안에서 밖으로 가져오다.

의 준말.

☞니오브.

[타동사]《옛말》[‘니□다’의 활용형] 이르되.

☞수리취떡.

단옷날 나쁜 귀신을 없앤다는 뜻에서 하던 여자들의 치장.

조선 고종 20(1883)년에 발행된, 닷 푼이 엽전 백 푼과 맞먹던 돈.

가늘게 쪼갠 댓개비.

의 준말.

저어샛과의 새. 산골의 무논이나 연못에 사는데 해오라기와 비슷함. 몸빛은 흰색과 회색의 두 종류이고, 길고 검은 부리는 밑으로 구붓함. 4∼5월에 나무 위에 집을 짓고 두세 개의 알을 낳음. 천연기념물 제198호. 주로(朱鷺).

따르다.

높이뛰기에서, 몸을 옆으로 뉘어 가로대 위를 넘는 방법.

활의 한오금과 삼사미의 사이.

《옛말》군영(軍營). 군막(軍幕).

벽오동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 15m가량. 껍질은 녹색을 띠며, 잎은 3∼5갈래로 갈라져 있음. 여름에 황록색 꽃이 피고, 열매는 가을에 익음. 인가 부근에 심는데, 재목은 가구나 악기 등을 만드는 재료로 쓰임. (참고)청동(靑桐).

봉우리.

봉우리.

베올.

오릿과의 새. 몸길이 66cm가량. 원앙과 비슷하나 좀 더 큼. 몸빛은 흰색인데 날개는 오색찬란한 자줏빛임. 항만이나 연못 등에서 살며 암수가 늘 함께 놂. 수계(水鷄). 자원앙(紫鴛鴦).

《옛말》등상(□牀). 발돋움.

살리다.

☞십오야(十五夜).

책의 판형의 한 가지. 가로 약 84mm(세 치), 세로 약 148mm(다섯 치) 크기의 것. (참고)삼륙판.

중국의 신화에 나오는, 해 속에 산다는 세 발 가진 까마귀.

《옛말》새우다[妬]. 시기(猜忌)하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경릉(敬陵)·창릉(昌陵)·명릉(明陵)·익릉(翼陵)·홍릉(弘陵)의 다섯 능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소의 오줌.

화학적 산소 요구량. [chem-ical oxygen demand]

☞시종숙(媤從叔).

실의 가닥. 한 가닥의 실. 실오라기.

음력 보름날 밤. 삼오야(三五夜).

의 준말.

지질 시대의 신생대 제3기(紀)를 다섯으로 나눈 둘째 시대. 시신세.

☞페이드아웃(fade-out).

국가 올림픽 위원회. [National Olympic Committee]

민간단체가 중심이 되어 만들어진 비정부 국제 조직.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무엇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

《옛말》왜가리.

[명사]조선 시대에, 벼슬아치들이 띠던 품대(品帶)의 한 가지. 정칠품에서 종구품 사이의 벼슬아치들이 띠었으며, 은 테두리에 검은 뿔 조각을 붙였음.

[명사] ‘오각기둥’의 구용어.

[명사]다섯모가 진 평면 도형. 오변형(五邊形).

길이 다섯 방향으로 갈라진 곳.

[명사]다섯 가지 곡식을 섞어 짓는 별식의 한 가지. [음력 정월 대보름에 쌀·차조·붉은팥·찰수수·검은콩을 섞어 지어 먹음.] 오곡반(五穀飯).

[명사]동남아시아 원산인 닭의 한 품종. 깃털·가죽·살·뼈가 모두 검은 빛깔임. [민간에서 풍병·습증·허약증 등에 약으로 씀.] (준말)오계(烏鷄).

[명사]내장을 들어낸 닭에 말린 지네를 넣어 곤 국. [내종(內腫) 등에 약으로 먹음.]

☞지네철.

☞오과차(五果茶).

호두·은행·대추·밤·곶감을 새앙과 짓이겨 두었다가 달인 차. [감기나 기침이 잦을 때 상약으로 마심.] 오과다(五果茶).

동래·통영·고성 등지에서 전해 내려오는 가면극. 음력 정월 보름에 펼치는 놀이로 대개 다섯 마당으로 이루어지며, 다섯 광대가 춤을 추는데 덧보기춤이 특색임.

굿

임진왜란 이후에, 오위(五衛)를 고쳐 두었던 다섯 군영. 훈련도감·총융청(摠戎廳)·수어청(守禦廳)·어영청(御營廳)·금위영(禁衛營)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오군문(五軍門). 오영문(五營門).

굿

‘오구굿’의 잘못.

‘오월’과 ‘유월’을 아울러 이르는 말.

[부사]오늘까지. 오늘까지도 아직.

모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높임의 ‘-시-’에 붙어, 현재의 상태를 묻는 합쇼체의 예스러운 종결형 서술격 조사.

지구 상의 다섯 대양. 곧, 태평양·대서양·인도양·남빙양·북빙양.

지구 상의 다섯 대륙. 곧, 아시아 주·유럽 주·아프리카 주·오세아니아 주·아메리카 주.

단단한 물건을 깨물 때 나는 소리.

☞옥돔. (준말)오돔.

[명사]검붉은 빛. 구릿빛. *오동빛이[―삐치]·오동빛만[―삔―]

오동나무로 만든 장.

음력으로 동짓달 초순에 든 동지.

[하다형 형용사]몸집이 작으며 통통한 모양.

조선 시대에, 부인들이 보통 때 꽂던, 꼭대기의 한편을 턱지게 만든 비녀.

다섯 등분한 작위. 곧, 공작·후작·백작·자작·남작. 오등. (준말)오작.

후투팃과의 새. 몸길이 28cm가량. 날개와 꽁지는 흑색과 백색의 줄무늬가 있고, 등은 분홍색을 띤 갈색, 배는 흼. 부리는 길고 갈고리처럼 굽었음. 우리나라에서는 중부 이북에서 볼 수 있는 드문 여름새임. 후투티.

텔레비전의 영상(映像)에 대하여, ‘음성(音聲)’ 부분을 뜻하는 말. ↔비디오(video).

‘오뚝이’의 잘못.

아무렇게나 굴려도 오뚝오뚝 일어나게 만든 장난감. 부도옹(不倒翁).

동강 난 조각.

오래다.

《옛말》오랜 뒤에야.

상대를 부르는 말에 앞세워, 그를 욕하는 뜻을 나타냄.

오락에 사용하는 사물.

[명사]오락을 즐기기 위한 모임.

[명사]☞오라.

(어떤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지나간 동안이 길다.

상당한 시간이 지나간 과거.

의 준말.

[명사]오량집 한가운데 줄의 보.

올벼를 심은 논.

넉 잠을 잔 누에. 오령.

극광(極光).

《옛말》오로지. 온전히.

☞거지덩굴.

조선 초기의 작품으로 짐작되는, 작자를 알 수 없는 경기체가. 오륜을 주제로 한 내용으로 ‘악장가사(樂章歌詞)’에 실려 전함.

☞리드 오르간. [유럽에서는 ‘파이프 오르간’을 가리킴.] 풍금(風琴).

사람이나 짐승이 무리를 지어 바쁘게 몰려다니는 모양.

비탈이 져서 올라가도록 된 곳, 또는 그런 길.

오른쪽 손. ↔왼손.

오른쪽 팔. 우완. ↔왼팔.

수학에서 이르는, 각 항의 차수를 낮은 것에서 높은 것의 차례로 배열하는 일. ↔내림차.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그리할까요’의 뜻으로, 자기의 생각에 대한 상대편의 의사를 묻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종이·천 따위를) 칼이나 가위로 필요한 모양으로 베다.

☞오처드그라스.

[명사]☞잣나무.

오매의 씨를 발라낸 살. [오매차를 만들기도 하고, 구워서 한약재로도 씀.]

그리스 어 자모의 스물넷째 글자인 ‘□□ □’의 이름.

누에의 한 품종. 다섯 번 잠을 자고 나서 고치를 짓는 누에.

꽁무니.

[명사]한밤중.

[명사]비구니(比丘尼)가 지켜야 할 온갖 계율.

영화 등에서, 어떤 화면 위에 다른 화면이 겹치면서 먼저 화면이 차차 사라지게 하는 기법. 약호는 오엘(OL).

은행이 예금액 이상으로 대출을 하고, 부족한 자금을 중앙은행으로부터 차입(借入)하는 일. 초과 대부.

아래위가 한데 붙은 작업복.

목관 악기의 한 가지. 세로로 잡고서 불며, 약간 가라앉은 듯한 음색을 지녔음. 관현악에서는 고음부(高音部)를 맡음.

자식으로서의 다섯 가지 불효. 곧, 게으름 피우기, 도박과 술을 좋아하기, 재물과 처자만 아끼기, 유흥을 좋아하기, 성질이 사납고 싸움을 잘하기 등으로 부모를 돌보지 않거나 욕되게 하고 불안하게 하는 일.

초현실주의 미술에서, 작품에 쓴 일상생활 용품이나 자연물 또는 예술과 무관한 물건을 본래의 용도에서 분리하여 작품에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느낌을 일으키는 상징적 기능의 물체를 이르는 말.

《옛말》오소리.

[명사]파랑·노랑·빨강·하양·검정의 다섯 가지 빛깔의 실.

오가피와 어아리·쇠무릎지기·삽주·소나무의 마디를 넣어 빚은 술.

검은 빛깔의 수정.

성령이 세상에 임한 날을 기념하는 축일. 그리스도의 부활에서 50일째에 해당하는 날. 성신 강림절(聖神降臨節).

미국의 세계적 영화상인 아카데미상 수상자에게 주는 청동제의 금도금 입상.

다섯 새의 올이 굵은 베나 무명.

석가여래의 일생 동안의 설교를 연대에 따라 나눈 것. 곧, 화엄시(華嚴時)·아함시(阿含時)·방등시(方等時)·반야시(般若時)·법화열반시(法華涅槃時)를 이름.

☞먹감나무.

[하다형 자동사]몸과 목숨을 그르침.

《옛말》온전히. 전혀.

☞오퍼레이팅 시스템.

환경을 오염시키는 근원지나 근본 원인.

[명사]살의 끝을 휘어서 오동나무 잎의 잎맥과 비슷하게 만든 둥근 부채.

☞오군영(五軍營).

《옛말》온전하다. 성하다.

조선 인조 때 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연시조. ‘산중신곡(山中新曲)’에 들어 있는 여섯 수의 시조로, 서시에 이어 다섯 가지 자연물인 물[水]·돌[石]·솔[松]·대[竹]·달[月]에 대하여 한 수씩 읊은 내용.

국화의 한 가지. 오월에 꽃이 핌.

[오월의 화로란 뜻으로] ‘당장은 필요 없지만 없으면 아쉽게 여겨지는 물건’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瓢’ 등에서의 ‘瓜’의 이름.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입니다’의 뜻을 보다 정중하게 이르는 합쇼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오이의 애순.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방식.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

장미과의 다년초. 산과 들에 흔히 나는데, 줄기 높이는 1m가량. 잎은 깃 모양의 겹잎이며, 7∼9월에 진한 자줏빛 꽃이 핌. 어린잎은 먹을 수 있고, 뿌리는 해열·지혈 등의 약재로 쓰임. 외나물.

[명사]닷새마다 서는 시골의 장.

오입쟁이들이 노는 사회.

[명사]입덧.

문짝틀이 벌어지지 않게 덧붙인 쇠.

《옛말》오줌통. 방광(膀胱).

☞요관(尿管).

[명사]☞요도(尿道).

☞오중성(五重星).

다섯 사람이 연주하는 실내악의 한 형식. 보통 바이올린 둘, 비올라 둘, 첼로 하나로 편성된 현악 오중주가 대표적임.

☞오층탑.

‘오스트리아’의 한자음 표기. (준말)오(墺).

[명사] (0·1·2·3·4 따위의) 다섯 가지 숫자로만 나타내는 기수법의 한 가지. 수를 셀 때 4 다음은 한 자리 올려 10으로 적고, 다시 10이 다섯이면 100으로 적듯이, 다섯씩 모일 때마다 한 자리씩 올려 적는 방법. (참고)십진법.

[명사]오지그릇의 윤을 내는 데 쓰는 잿물. (준말)오지.

불교에서 이르는, 중생이 빌려서 산다는 다섯 가지 물질. 곧, 흙·물·불·바람·공기.

[명사]손에게 오찬을 베풀기 위한 모임.

농구에서, 공을 가진 선수가 패스나 슛 또는 드리블을 하지 않고 5초를 넘기면 안 된다는 규칙.

다섯 치 길이의 쇠못.

흰 털이 섞인 검은 말.

검은 털에 흰 털이 섞인 말.

불교에서, 사람이 죽은 뒤의 35일간, 또는 35일째 되는 날을 이름.

승인. 허가.

(사진기의 셔터 따위가) 자동으로 걸리는 장치. 자동 장치.

귀리의 가루로 죽을 쑤어 소금과 설탕·우유 따위를 넣어 먹는 서양 음식.

☞다섯잎꽃.

무역에서, 오퍼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업자, 또는 그 영업.

[하다형 자동사]평생을 그르침.

[명사]한방에서, 몸이 오슬오슬 추운 증세를 이르는 말.

[명사]몸에 오한이 일어나는 증세.

동양 철학에서, 천지간에 끊임없이 순환하는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의 다섯 가지 원소가 온갖 사물을 이루고 또 변화시킨다고 보는 이론.

[하다형 자동사]간드러지게 웃는 여자의 웃음소리.

외양간.

자극성이 있는 다섯 가지의 채소. 불가(佛家)에서는 마늘·달래·무릇·김장파·실파를, 도가(道家)에서는 부추·자총이·마늘·평지·무릇을 이름.

온전하게 하다.

외다.

화살대 다섯 마디 가운데 상사에 가려진 끝 마디.

조사 ‘이라’와 어미 ‘-오’가 합쳐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어떤 사실을 설명하되 좀 대접하거나 친근한 맛이 느껴지게 베풀어 말하는, 하오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조사 ‘이리’에 높임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오’가 붙어서 된 말.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국제 민간 항공 기구. [Inter- 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자오선이 이루는 평면. 적도면(赤道面)과 직교(直交)함.

대형의 자오의(子午儀). 천체가 자오선을 통과할 때의 고도(高度)를 측정하여, 그 천체의 적위(赤緯)를 정밀하게 구하는 기계임.

고려·조선 시대의 문무관 품계의 아홉째 등급.

졸음.

고려·조선 시대의 문무관 품계의 열째 등급.

집에서 기르는 오릿과의 새. 물오리보다 크고 날개는 약함. 고기나 알 따위를 취하기 위하여 기름. 가압(家鴨).

마노나 조가비 따위에, 무늬를 돋을새김으로 새겨 만든 장신구.

[그리스 철학에서 이르는] 우주 발생 이전의 원초적인 상태. 혼돈(混沌). ↔코스모스2.

[하다형 자동사]☞녹아웃.

삼중주.

팔꿈치를 오그린 안쪽. (준말)오금.

도리 다섯 개를 얹어서 지은 집.

머리로부터 입는 소매 달린 스웨터.

☞새박뿌리.

혼자.

상대편에 대하여 예사 높이는 뜻을 나타내는 높임법의 한 체. [가오·하오·읽소 따위.] 예사 높임.

활의 먼오금과 밭은오금 사이. (준말)오금.

오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83 개

번뇌에서 벗어나 불교의 도리를 깨달음.

‘가보’의 잘못.

[하다형 자동사]지혜를 열어 불도(佛道)를 깨달음. 해오(解悟).

겨우.

잘못. 허물2. 과실(過失).

무엇을 요구하거나 청하는 뜻을 나타내는, 불완전 타동사 ‘달다3’의 해라체의 명령형.

민속에서, ‘음력 오월 초닷샛날’을 명절로 이르는 말. 단양. 단옷날. 천중절.

군대의 항오(行伍). (준말)대(隊).

용존 산소량. [dissolved oxygen]

조사 ‘라’와 어미 ‘-오’가 합쳐서 된 말.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어떤 사실을 설명하되 좀 대접하거나 친근한 맛이 느껴지게 베풀어 말하는, 하오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리’에 높임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오’가 붙어서 된 말.

가톨릭에서, 사물에 대하여 밝게 깨닫는 일이나 그런 힘을 이르는 말.

육십갑자의 마흔셋째.

솔개의 우는 소리. 비오―비오[부사].

《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 앞에 쓰이어》 그 수량이 사나 오임을 나타내는 말.

☞정오(正午).

신라 때, 17관등의 열여섯째 등급. (참고)조위.

[하다형 타동사]자기의 옳지 못함을 부끄러워하고, 남의 옳지 못함을 미워함.

‘태양’을 달리 이르는 말. [해 속에 세 발 달린 까마귀가 있다는 전설에서 온 말.]

[하다형 자동사]☞오염(汚染).

영오(穎悟) ‘영오하다’의 어근.

벽제(□除) 소리의 한 가지. 거둥 때 도가사령(導駕使令)이 앞서 가며 외쳤음.

다섯모.

☞오가리(가) 들다.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의 다섯 감각. 오각(五覺).

[하다형 타동사]잘못 처결(處決)함, 또는 그 처결.

(烏水鏡)>의 준말.

[명사][하다형 타동사]계획을 그릇되게 함.

인생의 다섯 가지 괴로움. 곧,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사고(四苦)와 애별리고(愛別離苦)를 아울러 이름.

다섯 가지 주요 곡식. 곧, 쌀·보리·조·콩·기장.

천도교에서, 교인이 하는 다섯 가지 수도 행사를 이르는 말. 곧, 주문(呪文)·청수(淸水)·시일(侍日)·성미(誠米)·기도(祈禱).

잘못된 교정(校正).

어구(漁具)의 한 가지. 굵은 실을 용수 모양으로 떠서 아가리에 둥근 테를 메운 위에 ‘+’ 자 모양의 긴 자루를 맨 것.

[하다형 자동사]나라의 일을 그르침.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접촉하는 감각 기관인 눈·귀·코·혀·몸의 다섯 가지를 이르는 말. [여기서의 ‘근(根)’은 ‘기관(器官)’을 뜻함.]

장식용의 검붉은 쇠붙이. 구리에 1∼10%의 금을 섞어 만든 합금.

힘이 달리면서도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마음.

《옛말》오늘.

[하다형 타동사] (세금 따위를) 잘못 납부함.

한방에서, ‘오장(五臟)’을 달리 이르는 말.

태세(太歲)의 지지(地支)가 오(午)로 된 해. 곧, 말띠가 되는 해. [갑오년(甲午年)·무오년(戊午年) 따위.] 말해.

의 준말.

의 준말.

[명사]화살의 머리를 시위에 끼도록 에어 낸 부분. [광대싸리로 짧은 동강을 만들어 화살 머리에 붙임.]

더러운 흙.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계속하여 진행됨을 나타냄.

[하다형 타동사]그릇되게 판단함, 또는 그 판단.

지구 상의 다섯 기후대(氣候帶). 곧, 열대, 남·북반구의 온대, 남·북반구의 한대.

일)[명사] ‘꼬치’·‘꼬치안주’로 순화.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그릇 인도함.

[하다형 타동사]잘못 읽음.

《옛말》오디. 뽕나무의 열매.

☞바꽃.

[하다형 타동사]깨달아 얻음.

☞오등작(五等爵).

《옛말》[감탄형 종결 어미] -노라. -어라.

피로나 긴장을 풀기 위하여 게임·노래·춤 따위로 즐겁게 노는 일.

마디풀과에 딸린 쪽의 한 가지. 줄기는 길고 씨는 흼.

동안이 길게. 시간이 길게.

우리나라의 전통 가옥 건축에서, 보를 다섯 줄로 얹어 두 칸 넓이가 되게 집을 짓는 방식.

불법(佛法)의 실천에 필요한 다섯 가지 힘. 곧, 신력(信力)·진력(進力)·염력(念力)·정력(定力)·혜력(慧力).

[하다형 타동사]염알이를 잘못함, 또는 잘못한 염알이.

다섯 가지의 신령한 짐승. 곧, 기린·봉황·거북·용·백호.

지난날, 나라에서 지내던 다섯 가지 의례. 곧, 길례(吉禮)·흉례(凶禮)·군례(軍禮)·빈례(賓禮)·가례(嘉禮).

《옛말》온전히. 오로지.

[하다형 타동사]잘못 기록함, 또는 잘못된 기록.

다섯이나 여섯의. 대여섯의.

유교에서 이르는 다섯 가지의 인륜(人倫). 곧, 부자(父子) 사이의 친애(親愛), 군신(君臣) 사이의 의리, 부부(夫婦) 사이의 분별(分別), 장유(長幼) 사이의 차서(次序), 붕우(朋友) 사이의 신의(信義)를 이름. 오상(五常). 오전(五典).

‘오율(五律)’의 잘못.

오른쪽의. 바른. ↔왼.

가느다란 가닥.

많은 수량이나 종류를 나타냄.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하는 짓이 괴상스럽고 요망함, 또는 그러한 태도.

깨어 있는 때와 자는 때. 《흔히, ‘오매에(도)’의 꼴로 쓰임.》

더러워진 이름이나 명예.

[하다형 형용사]동그스름하게 쏙 들어간 모양.

오묘(奧妙) ‘오묘하다’의 어근.

지저분하고 더러운 물건.

신맛·쓴맛·매운맛·단맛·짠맛의 다섯 가지 맛.

(총포 따위를) 실수로 잘못 쏨.

이십사방위의 하나. 정남을 중심으로 한 15도 범위 이내의 방위. 병방(丙方)과 정방(丁方)의 사이. (준말)오(午). ↔자방(子方).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그릇되게 보도함, 또는 그런 보도.

유교에서 이르는 다섯 가지 복. 곧, 수(壽)·부(富)·강녕(康寧)·유호덕(攸好德)·고종명(考終命)을 이름.

고려 시대에는 개경(開京), 조선 시대에는 한성(漢城)을 동부·서부·남부·북부·중부의 다섯 구역으로 나눈 행정 구역, 또는 그 관아를 아울러 이르던 말.

(재학생에 상대하여 그 학교의) 졸업생, 또는 선배.

‘오라버니’의 어린이 말.

☞먹구렁이.

☞산대놀음.

[하다형 타동사]잘못하여 사람을 죽임.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 곧, 인(仁)·의(義)·예(禮)·지(智)·신(信).

파랑·노랑·빨강·하양·검정의 다섯 가지 빛깔. 오채(五彩).

지난날, 제물(祭物)로 쓰던 다섯 가지 짐승. 흔히, 사슴·고라니·본노루·이리·토끼를 이름.

[하다형 타동사]글자를 잘못 씀, 또는 잘못 쓴 글자.

☞흑요암(黑曜岩).

사물에 대하여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 [칸트는 감성(感性)과 더불어 인식 능력에 있어서의 작용의 하나로 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더럽히고 손상함.

더러워진 물. 구정물.

불교에서, 오근(五根)에 따라 일어나는 다섯 가지 지각. 곧, 색(色)·성(聲)·향(香)·미(味)·촉(觸)을 이름.

[하다형 자동사] (무당이 굿을 할 때) 타령이나 노랫가락 등으로 흥겹게 신(神)을 찬양하고 즐겁게 하는 일.

한방에서, 속이 불쾌해지면서 토할 듯한 기분이 생기는 증상을 이르는 말.

그 수량이 쉰임을 나타내는 말.

우리나라의 이름난 다섯 산. 곧, 금강산·지리산·묘향산·백두산·삼각산.

불교에서, 수행에 따라 성도(成道)에 이르는 순서를 보인 다섯 안력(眼力). 곧, 육안(肉眼)·천안(天眼)·법안(法眼)·혜안(慧眼)·불안(佛眼).

자정(子正). 밤 열두 시.

‘자두’의 잘못.

한 구(句)가 다섯 자씩으로 된 한시(漢詩), 또는 그 시체(詩體). 오언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잘못 번역함, 또는 잘못된 번역.

오연(傲然) ‘오연하다’의 어근.

적 내부에 침투하여, 모략·파괴·간첩 활동을 하는 비밀 요원을 이름. [스페인 내란 때, 4개 부대를 이끌고 마드리드를 공격한 프랑코 장군이, 시내에도 우리에게 내응하는 위장(僞裝)한 제5부대가 있다고 말한 데서 유래함.] (본딧말)제오 열(第五列).

더러워짐. 염오(染汚).

빛깔이 검은 구슬.

사람의 다섯 가지 욕심. 곧, 재물욕(財物慾)·명예욕(名譽慾)·식욕(食慾)·수면욕(睡眠慾)·색욕(色慾).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잘못 씀.

오색(五色)의 구름.

[중국 춘추 시대의 오나라와 월나라를 가리키는 말로] ‘원수 같은 사이’를 이르는 말.

사물이 아무것도 없이 됨. 무(無).

다섯 가지의 마실 것. 곧, 물·미음·약주·단술·청주.

[명사]매우 깊은 뜻. 오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잘못 보거나 잘못 생각함. 그릇 인정함.

일진(日辰)의 지지(地支)가 오(午)로 된 날. [갑오일(甲午日)·병오일(丙午日) 따위.] 말날.

[하다형 자동사]불교에서, ‘도를 깨달아 실상(實相)의 세계로 들어감’을 이르는 말.

까막까치.

장례의 다섯 가지 방식. 곧, 토장(土葬)·화장(火葬)·수장(水葬)·야장(野葬)·임장(林葬).

사물의 다섯 가지 재료. 곧, 금(金)·목(木)·수(水)·화(火)·토(土), 또는 금·목·피(皮)·옥(玉)·토.

대한 제국 때, 을사 오조약에 찬동한 다섯 사람의 역적. 곧, 박제순(朴齊純)·이지용(李址鎔)·이근택(李根澤)·이완용(李完用)·권중현(權重顯).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실과 다르게 전함, 또는 그런 전갈이나 문헌.

더러운 점, 곧 얼룩.

[명사] 《오사리젓》의 준말. *오ː젓이[―저시]·오ː젓만[―전―]

십이시의 오시의 한가운데. [낮 12시.] 정오(正午). ↔자정(子正).

중국 태고 시대의 다섯 성군을 아울러 이르는 말. 곧, 복희(伏羲)·신농(神農)·황제(黃帝)·요(堯)·순(舜). 또는, 복희·신농·황제 대신 소호(少昊)·전욱(□頊)·제곡(帝□)을 들기도 함.

일찍 익는 조.

산소의 동소체(同素體)로서 특유한 냄새가 나는 무색의 기체. 음료수의 살균이나 유류의 표백 따위에 쓰임. 액체일 때는 흑청색, 고체일 때는 암자색을 띰.

(집터나 묏자리 따위가) 오방(午方)을 등진 좌향, 또는 그런 자리.

볏과의 다년생 목본. 높이는 2∼20m까지 자람. 줄기는 첫해에 녹색이며 이듬해부터 자흑색이 됨. 관상용으로 심는데, 다 자란 대는 여러 가지 세공 재료로 쓰임.

[하다형 자동사] 《오시오중(五矢五中)》의 준말.

물이 더러운 못.

[하나뿐이란 뜻으로] 다만. 단지. 오로지.

더러운 먼지.

[하다형 타동사]☞착오(錯誤).

한낮.

[하다형 타동사]잘못 들음.

(형태상으로 구분한) 다섯 가지 종류의 벌레. 곧, 인충(鱗蟲)·우충(羽蟲)·모충(毛蟲)·나충(裸蟲)·개충(介蟲).

불교에서, 중생이 업보에 따라 이르게 되는 미계(迷界)를 이르는 말. 곧, 천상(天上)·인간(人間)·축생(畜生)·아귀(餓鬼)·지옥의 다섯 세계. 오도(五道).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잘못 일컬음. 또는, 그릇된 명칭.

[하다형 형용사]더럽고 흐림. 탁오.

☞탈오(脫誤).

오퍅(傲愎) ‘오퍅하다’의 어근.

수출업자가 상대국의 수입업자에게 거래 조건 등을 제시하여 매매 계약을 맺겠다는 의사 표시, 또는 그 신청서.

석유 수출국 기구. [Organization of Petroleum Exporting Countries]

(午正砲)>의 준말.

한방에서, 눈이 가렵고 아프며, 머리를 돌리지 못하는 병을 이르는 말.

관측소. [observation post]

[하다형 타동사]☞회한(悔恨).

(어떤 표현을 다른 뜻으로) 잘못 이해함. 잘못 해석함.

한방에서, 감인(□仁)·복령(茯笭)·백출(百朮)·인삼(人蔘)·사인(沙仁)의 다섯 가지 약재를 이르는 말.

‘나의 형’이라는 뜻으로, 친근한 벗 사이의 편지에서 서로 상대편을 이르는 말.

한문 투의 문장에서, 슬픔을 나타낼 때 ‘아’·‘오’의 뜻으로 쓰는 말. 《주로, ‘오호라’의 꼴로 쓰임.》

오활(迂闊) ‘오활하다’의 어근.

음양설에서 이르는 구성(九星)의 하나, 곧 토성(土星)을 이름.

온오(蘊奧) ‘온오하다’의 어근.

《옛말》‘와(과)’와 ‘이오’가 겹친 말.

《옛말》그릇. 잘못.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에 붙어, 현재의 동작이나 상태에 대한 서술이나 의문 또는 어찌하라고 시키는 뜻을 나타내는 하오체의 종결 어미.

한낮. 정오(正午).

육십갑자의 열아홉째.

‘-자옵-’의 ‘ㅂ’이 ‘ㄴ·ㄹ·ㅁ’이나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말 어미 앞에서 줄어든 선어말 어미. [받자와·듣자오면·묻자오며·잊자오니 등에서의 ‘자오’.]

[하다형 타동사]불교에서, 수행(修行) 과정에 따라 점점 깊이 깨닫는 일.

[하다형 타동사]잘못된 글자나 문구 따위를 바로잡음.

[하다형 자동사]불도를 닦아 진리를 깨달음.

서로 어긋남.

군대의 대오(隊伍).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문어 투의 말] 어그러져서 그릇됨.

의 준말.

[하다형 형용사]이해가 빠르고 총명함.

[하다형 형용사]☞오탁(汚濁).

빠진 글자와 틀린 글자. 탈자(脫字)와 오자(誤字). 오탈(誤脫).

태오(怠傲) ‘태오하다’의 어근.

(편제상의) 정원.

낮 열두 시부터 밤 열두 시까지의 사이. 오후(午後). ↔상오(上午).

군대를 편성한 행렬.

현오(玄奧) ‘현오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 싫어하고 미워함. 염오.

[명사][하다형 타동사]무엇을 알아서 깨달음.

[하다형 타동사]깨달음, 또는 깨닫는 것.

☞흉중(胸中).
오를 포함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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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부모는 그대에게 삶을 주고도 이제 그들(자신)의 삶까지 주려고 한다.

척 팔라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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