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를 포함하는 단어 : 79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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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60 개

[명사]국가 재정 가운데, 세계(歲計) 잉여금에서 용도가 확정된 금액을 뺀 나머지 금액.

[여 불규칙 활용]귀엽게 여기다.

[타동사]마음먹고 자세히 보다.

[자동사]어떤 일이 갑자기 바짝 다가오다.

지승

[명사]조선 성종 때, 왕명으로 노사신(盧思愼) 등이 각 도의 지리·풍속을 적은 책. 55권 25책.

보이

【‘들여다보다’의 피동】 속의 것이 눈에 뜨이다.

안이나 속으로 들어가게 하다.

[명사]생살여탈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절대적인 권리.

니여

리광여

[명사]☞약사여래.

병원

자걸

[명사]발끝을 바깥쪽으로 벌려 걷는 걸음. 팔자걸음.

☞다년생(多年生). (참고)한해살이·두해살이.

살이

잡히

[자동사]능(陵)을 헤치다가 잡히다.

[명사]☞연구개(軟口蓋).

천장소

[명사]☞여 불규칙 활용.

[감탄사]의 높임말. (준말)여봅시오.

뽐내어 자랑하듯이. 보아란듯이.

칙용

[명사]여불규칙 활용을 하는 용언. [동사 ‘하다’와 접미사 ‘-하다’가 붙는 말은 모두 이에 딸림.]

칙활

사하

[여 불규칙 활용]이러이러하다. 여차여차하다.

우중문

시하

[여 불규칙 활용]☞여차여차하다. 약시약시하다.

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서두르지 않고 느긋하다. (태도가) 침착하고 유연(悠然)하다. 작작유여하다.

차하

[여 불규칙 활용]이러이러하다. 여시여시하다. 여사여사하다. 약차약차하다. 여차여차―히[부사].

‘여차하다’의 잘못.

여성 호르몬의 한 가지. 난포에서 분비되어 자궁의 발육, 자궁 내막의 증식, 젖샘의 발육, 월경이나 제2차 성징(性徵)이 드러나게 하는 등의 구실을 함. 난포 호르몬.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가나안 정복과 지도자 여호수아의 설교 및 죽음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짐.

[명사]남에게 자살을 교사하거나 방조함으로써 성립하는 죄.

여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여유작작하다.

남에게 눌리어 기를 펴지 못하고 지내다. (준말)줴지내다.

쑥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살갗 따위가) 꽤 희고 깨끗하다. (작은말)하야말쑥하다. 허여멀쑥―히[부사].
여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46 개

여물

[∼여무니·∼여물어][자동사]곡식의 낟알이 속은 덜 여물고 겉보기로만 여물다.

여금

(언약·맹세 따위가) 금석같이 굳음.

여반

개여

로여

어려서 부모를 잃은 사람.

음여

음여

[명사] ‘세월이 쏜 화살과 같아 한번 지나면 되돌아오지 않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여일

☞궁여지책(窮餘之策).

여지

여소

여보

부여

[하다형 자동사] [남자는 짐을 등에 지고, 여자는 짐을 머리에 인다는 뜻으로] ‘가난한 사람이나 재난을 당한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이리저리 떠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존여

좌여

음양설에서, 왼쪽이 양이고 오른쪽이 음이라 하여 남자는 왼쪽을, 여자는 오른쪽을 소중히 여기는 일. [맥, 손금, 자리 같은 것도 남자는 왼쪽을, 여자는 오른쪽을 취함.]

창여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자가 주장하고 여자가 따라서 함. (참고)부창부수(夫唱婦隨).

혼여

[명사] [아들을 장가들이고 딸을 시집보낸다는 뜻으로] ‘자녀의 혼인’을 이르는 말.

흔여

[명사][하다형 형용사] [남편과 아내가 다 기뻐한다는 뜻으로] ‘부부 사이가 화락함’을 이르는 말.

보여

동방의 보정(寶淨) 세계에 있다는 부처.

여섯

일여

서삼

여매

(줄이나 헝겊 따위로) 감아 묶어 흩어지거나 움직이지 못하게 하다.

여가

여놓

밖에 있던 것을 안으로 갖다 놓다.

여대

바깥에서 안으로 바짝 다가서 대다.

여쌓

[타동사]밖에 있는 것을 가져다가 안에 쌓다. 들이쌓다.

여오

밖에서 안으로 가져오다.

사여

꼭 죽을 고비를 면하여 살게 된 목숨.

사여

여치

바둑에서, 상대편의 집을 없애기 위하여 옥집이 되는 곳에 사석을 놓다.

여토

[하다형 형용사] (매우 놀라거나 크게 두려워하여) 얼굴이 흙빛과 같음. 면무인색(面無人色).

여들

여오

‘가져오다’의 궁중말.

전여

[명사]여비 없이 하는 여행.

심일

사여

월여

여태

[명사]지난날, 남자가 신던 가죽신의 하나. 여태혜와 비슷함.

향여

[명사] ‘방향 코사인’의 구용어.

낭여

[명사]최소한의 경비를 들여서 하는 여행을 이르는 말. 필요한 물품을 미리 준비하여 배낭에 넣고 다님.

사여

[명사][하다형 자동사] 모든 일이 뜻한 대로 이루어짐.

성일

상(相)의 차이는 있으나 이성(理性)에 있어서는 범부(凡夫)나 성자(聖者)가 같다는 말.

생여

첩여

[명사][하다형 형용사]걸음이 마치 날아가듯이 빠름.

여안

여잡

[타동사] 붙들어 잡다.

절여

채여

유여

[하다형 자동사]힘을 남김없이 다 쏟음. 있는 힘을 다함.

여나

린남

의 변한말.

무여

죽어도 한이 없음.

불여

사여

사여

[명사][하다형 형용사]일마다 뜻대로 됨.

인남

네 사람이 앞뒤에서 메는 남여. (변한말)사린남여.

인여

[명사]천도교에서, 한울님을 공경하듯 사람도 서로 공경하고 존중하여야 한다는 가르침.

인증

회참

량장

불여

[명사] [삶이 죽음만 못하다는 뜻으로] ‘몹시 곤란한 지경에 빠져 있음’을 뜻하는 말.

불일

살여

가여

[명사]의 준말.

여인

여파

[하다형 형용사] [기세가 대나무를 쪼개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기세가 맹렬하여 대항할 적이 없음을 이르는 말.

월여

여림

불여

[명사][하다형 형용사]조금도 뜻과 같지 않음.

여하

[여 불규칙 활용] 쓸어 낸 것처럼, 남아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지무

깨끗하게 쓸어 낸 듯이 아무것도 없음.

학여

[명사]학습 활동의 한 가지로, 실제로 보고 들어서 지식을 넓히기 위해 교사의 인솔 아래 실시하는 여행.

여성

[하다형 자동사]습관이 오래되면 마침내 천성이 됨.

사여

[하다형 자동사] [‘죽음을 고향에 돌아가는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죽음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말.

종여

혼여

[명사]신혼부부가 함께 가는 여행. 밀월여행.

여닫

[명사]두 짝의 문짝을 달아 좌·우 양쪽으로 여닫을 수 있게 된 문이나 창을 두루 이르는 말.

여반

여태

태산과 같이 마음이 든든하고 믿음직함.

여하

린여

[명사][하다형 자동사]이웃을 아끼기를 자기 몸을 아끼듯 함.

인여

사여

기여

리여

여머

여쁘

[형용사] ‘예쁘다’를 예스럽게 이르는 말.

신여

[명사]남을 업신여기는 일.

여라

간내

☞보통내기. 예사내기.

간하

객열

겨듣

겨보

(잊지 않게) 눈여겨 똑똑히 보다.

격조

공불

[하다형 자동사]분부대로 실행하지 못할까 하여 마음을 졸임.

광여

구하

권신

권주

[명사]여자의 사회적·법률적·정치적인 권리를 남자와 동등하게 인정하자는 주의.

기저

여러 장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뀌누

찹쌀을 여뀌 즙에 담가 두었다가 건져서 밀가루와 반죽하여 만든 누룩.

남은

년묵

단수

담절

답평

[하다형 자동사]험한 곳을 마치 평지를 가듯 힘 안 들이고 다님.

덟달

덟무

두소

[콩의 크기와 같은 마을이라는 뜻으로] ‘아주 작은 고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드렛

의 준말. (준말)여드레.

득천

천금을 얻은 것처럼 마음에 흡족히 여김을 이르는 말.

든대

들없

[형용사]하는 짓이 멋없고 미련하다. 여들없―이[부사].

래십

[명사]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 가지 칭호.

러모

여러 방면으로. 여러 가지 점으로.

력과

[명사][하다형 형용사]힘이 보통 사람에 비하여 뛰어남.

론조

국가나 사회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대중(大衆)의 의견이나 경향 등에 대한 통계 조사.

류하

름낳

름방

[명사]학교에서, 여름철의 한창 더운 시기에 일정 기간 수업을 쉬는 일. 하기 방학(夏期放學). ↔겨울 방학.

름살

름휴

리박

[명사] [살얼음을 밟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아슬아슬하고 불안한 지경’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린줄

물고기의 지느러미를 이루고 있는 연한 뼈.

린히

립켜

마리

‘염알이꾼’의 잘못.

무가

(대강이 이미 결정되어) 나머지는 논의할 필요가 없음.

무지

민동

민해

법수

보시

친구나 아랫사람을 대접하여 부르는 말.

보시

봅시

[감탄사]의 준말.

부없

[형용사]조금도 틀림이 없다. 여부없―이[부사]

북이

불비

사대

조선 시대에, 여사청(輿士廳)의 대장. 포도대장이 겸임하였음.

사여

사하

상하

[여 불규칙 활용]늘 같다. 보통 때와 다름이 없다. 여상―히[부사].

서보

엿보다.

섯무

섯발

[명사]원숭이겟과의 게. 등딱지는 가로로 길쭉한 원기둥 모양이고 앞쪽이 뒤쪽보다 좁음. 넷째 다리가 없어 3쌍 6개의 다리가 있음. 등딱지에 작은 구멍이 흩어져서 뚫려 있음. 진흙 바닥에서 해삼류와 같은 구멍 속에서 공생함. 우리나라·일본·태국 등지에 분포함.

성합

성해

여성이 겪어 온 여러 가지 사회적인 속박을 없애어 자유롭게 하는 일.

세추

수동

수투

[하다형 형용사] [물에 물 탄 듯하다는 뜻으로] ‘일을 하는 데 야무지지 못하고 흐리멍덩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시아

불경(佛經)의 첫머리에 놓이는 말로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의 뜻. [석가가 죽은 후, 제자인 아난(阿難)이 스승의 가르침을 정리할 때 그 첫머리에 붙였다 함.]

시여

시하

신계

[명사]일정한 한도 안의 금액을, 장래 상대편의 필요에 따라 융자해 줄 것을 약속하는 계약. [당좌 대월(當座貸越) 따위.]

신업

[명사]금융 기관의 대부(貸付)·어음 할인·어음 인수·신용장 발행 등의 업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실하

싯여

[부사][하다형 자동사]무슨 말을 하려고 머뭇거리는 모양.

액미

[명사][하다형 자동사]여액이 아직 다하지 않음. 재액이 아직 남아 있음.

역발

염하

[여 불규칙 활용]곱고 예쁘다.

옥기

왕개

사회생활을 하는 개미의 무리에서, 알을 낳을 수 있는 암개미.

울여

[부사]불이 슬슬 순하게 타는 모양.

원여

유만

[하다형 형용사]아주 여유가 있음.

유작

읍여

[명사][하다형 자동사]우는 것 같기도 하고 웃는 것 같기도 함.

의보

의찮

의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일이 뜻대로 되다. 여의―히[부사].

인동

일하

자수

자전

[명사]장자석(場磁石)의 코일에 보내는 전류.

장절

☞여담절각.

전하

[여 불규칙 활용]전과 다름이 없다. 여구(如舊)하다.

정도

정하

존남

좌침

바늘방석에 앉은 것처럼 마음이 편안하지 아니함.

주인

사건이나 소설·희곡 등에서 중심 역할을 하는 여자.

줄가

주된 몸뚱이나 원줄기에 딸린 물건.

중군

중호

호협하고 풍채가 당당한 여자를 일컫는 말.

지없

진여

[명사]일정한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덩달아 행동함.

짓대

[자동사]여짓거리다.

짓여

차여

차하

창남

[하다형 자동사]여자가 나서서 서두르고 남자는 따라만 함. (준말)여창.

창유

출일

☞이구동성.

취여

측이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나올 적 마음 다르다’는 뜻의 말.

타자

틈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옅다.

필종

‘아내는 반드시 남편의 뜻에 좇아야 한다’는 말.

합부

[명사][하다형 형용사]부절이 서로 꼭 맞듯이 사물이 꼭 들어맞음.

행안

형약

혼잔

딸을 시집보낼 때에 베푸는 잔치.

여반

완전하기가 반석과 같음. (비슷한말)견여반석(堅如盤石).

여모

쪽여

여하

여곡

[명사]여러 가지로 뒤얽힌 복잡한 사정이나 변화.

주여

인류가 우주선을 타고 지구 이외의 다른 천체로 비행하는 일.

여들

[자동사]주변에서 한가운데로 모여들다.

여싸

여일

☞위기일발.

여하

불여

여하

[여 불규칙 활용]여유가 있다. 넉넉하다.

풍여

고여

면여

[명사][하다형 형용사]처음 만나 사귀었으나 오래 사귄 것처럼 친밀함.

여가

작유

여기

산분

(이혼할 경우에) 당사자의 어느 한쪽이 상대편에게 재산을 나누어 주는 일.

빈여

여구

괴여

고여

족유

[명사][하다형 형용사]썩 족하여 넉넉함. 넉넉하여 남음이 있음.

쌀여

[명사] ‘됨됨이가 좀스럽고 요망스러운 변덕을 잘 부리는 아이’를 이르는 말.

시여

여주

병지

중병을 앓고 난 뒤.

여살

난여

업여

일여

[명사][하다형 자동사]한 사람을 징계함으로써 여러 사람을 격려함.

여의

여드

의 준말. (준말)여드레.

님여

여튼

외여

유여

일을 다 하고도 오히려 힘이 남음.

여하

여디

헤어지다.

여하

《옛말》세다. 헤아리다.

가여

여하

[여 불규칙 활용]도량이 넓고 시원스럽다.
여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7 개

콩과의 이년생초. 높이 30∼60cm. 줄기는 땅으로 기거나 위로 비스듬히 뻗으며, 잎은 심장 모양인데 어긋맞게 남. 5월에 노란 꽃이 피며 열매는 협과임. 녹비나 사료용으로 재배하며, 나물로도 먹음. 개자리1. 금지초. (준말)게목.

거여목.

《부정하는 말과 어울려 쓰이거나 반문하는 문장에 쓰이어》 일부러. 굳이.

급여하는 돈. 급여(給與).

노여운 감정. 노혐(怒嫌).

[명사] ‘홑으로 지은 속속곳’의 궁중말.

[수사][관형사]다섯이나 여섯(의).

[명사]☞개여뀌.

☞문필(文筆).

[명사]날도랫과 곤충의 유충. 몸은 원통형이며 발은 세 쌍임. 풀잎 조각이나 나뭇조각·모래 따위를 모아 끈끈한 분비액으로 원통형의 집을 짓고, 그 속에 들어가 물 위를 떠다니면서 작은 곤충을 잡아먹음. 여름에 우화(羽化)하여 나비가 됨.

흰 여우. 백호(白狐).

[명사]봄과 여름.

고대 초기 국가의 하나. 부여족이 중국 동북 지방의 송화강(松花江) 유역에 세운 나라로 494년에 고구려에 통합됨. (준말)부여.

갯과의 동물. 산속에 사는 여우의 한 가지. 우리나라 북부와 만주 동부에 분포함.

[명사]급하고 빠른 여울물.

고구려의 모체가 되었던 북부여·동부여와 백제의 모체가 되었던 남부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상여로 주는 돈. 보너스.

[명사] ‘속속곳’의 궁중말.

꿀벌의 암컷.

[명사]개화기 때, 신식 교육을 받은 여자를 이르던 말.

[명사] ‘암술’의 구용어.

여럿이 힘을 합할 때 함께 지르는 소리. 어기여차.

[명사]여객을 실어 나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배. 객선(客船).

‘여자 고등학교 학생’을 줄이어 이르는 말.

목면·석면·합성 섬유 등 여러 가지 여재(濾材)를 써서 액체나 기체를 여과하는 장치.

상수도의 물을 정수하기 위해 모래를 여재(濾材)로 쓰는 저수지.

흐린 물의 불순물을 걸러 내는 데 쓰는 통.

여자 광대.

☞필터.

여자 교사.

[타동사]마음속으로 그렇게 생각하다.

[관형사]열가량으로부터 열이 좀 더 되는 수(의).

여단을 지휘 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준장(准將)으로 임명함.

여닫는 일.

[명사]여당과 여당을 편드는 세력의 범위 안에 드는 사람이나 단체. (준말)여권(與圈). ↔야당권.

‘여자 대학생’을 줄이어 이르는 말.

[명사]여덟 개의 모. 팔모.

절에서, 여동밥을 떠 놓는 조그마한 밥그릇.

누이동생.

☞마타리.

황달병의 한 가지. 오한(惡寒)이 들고 오줌이 잦으며, 이마가 거무스름해짐. 색달(色疸). 흑달(黑疸).

여름철의 날. 여름의 날씨.

온 여름 동안. 여름 한 철 계속하여.

(어느 지역에) 봄이나 초여름에 와서 살다가 가을에 남쪽으로 옮아가는 철새. [제비·두견이 따위.] ↔겨울새.

[명사]☞하면(夏眠). ↔겨울잠.

털갈이하는 짐승의 여름에 나는 털. 하모. ↔겨울털.

가게 앞에 서서 지나가는 사람을 가게 안으로 끌어들여 물건을 사게 하고, 가게 주인으로부터 삯을 받는 사람.

음악의 박자에서, 약한 박자의 부분. 2박자에서의 둘째 박자, 3박자에서의 둘째와 셋째 박자 따위. 약박. ↔센박.

[명사]☞개두(蓋頭).

바야흐로 새로운 시대나 새로운 문화 운동 따위가 시작되려는 시기.

(바탕이) 굳고 든든하다.

여물을 담는 통.

[명사]조선 시대의 아악(雅樂)의 한 가지. 나라의 잔치 때 또는 임금의 거둥 때 연주하였음. [용비어천가 1∼4장과 125장을 아악 곡조에 얹어 부를 수 있도록 작곡한 것으로, 모두 10장인데 7장만을 관현악기로 연주할 뿐 노래는 부르지 않았음.]

[손바닥을 뒤집는 것 같다는 뜻으로] ‘아주 쉬운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여자 배우. (준말)여우(女優). ↔남배우.

☞여불비례.

여자로서 비서의 직무를 맡아보는 사람.

조선 시대에, 국상(國喪) 때에 여사군을 통할하기 위하여 포도청 안에 임시로 설치하던 관청.

[애타게 기다릴 때는 짧은 시간도 3년 같다는 뜻으로] 몹시 긴 시간처럼 지루하게 느낀다는 말.

여자 선생.

[명사]여성들의 사회나 분야.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여성 정책에 대한 종합적인 기획·조정 및 여성의 지위 향상과 발전에 관한 사무 등을 맡아봄.

남성 본위의 기성 학문을, 여성의 시각에서 그 놓인 처지나 본래 모습을 연구하는 학문.

필리핀의 루손 섬에서 나는 향기가 좋은 엽궐련.

(저수지 등에) 물이 너무 많이 괼 때에 그것을 빼어 버리기 위하여 만든 물길.

(저수지 등에) 필요 이상으로 괸 물을 다른 데로 빼어 내기 위하여 설치한 수로.

☞승방(僧房).

《옛말》-시거늘.

☞여염집.

☞여왕벌.

[명사]비 오는 날 잠깐 비치는 볕. *여우볕이[―벼치]·여우볕을[―벼틀]·여우볕만[―변―]

서정시의 한 형식. 여운의 효과를 기대하는 시.

여울의 턱이 진 곳.

흡족하지 못한 잠.

죽어서 이별하다.

[명사] [중국 고소설 ‘서유기(西遊記)’에서 손오공이 지녔던 것으로] 길이를 마음대로 늘이거나 줄이면서 신통력을 발휘하는 몽둥이.

[명사]불교에서, 모든 소원을 뜻대로 이루어지게 해 준다는 신기한 구슬. [중생의 소원을 성취시켜 주는 부처의 공덕을 상징함.] 여의보주. 보주(寶珠).

☞여국(女國).

여인의 모습, 또는 그 그림이나 조각.

교류 발전기·직류 발전기·동기(同期) 전동기 등의 계자(界磁) 코일에 여자 전류(勵磁電流)를 공급하기 위한 직류 발전기.

여자 장수.

☞광나무.

☞여정실(女貞實).

종합적인 내용을 담은 일반 지도.

‘여태껏’의 잘못.

[명사]수학에서, 전체 집합에 속한 특정한 부분 집합에 대하여 이에 속하지 않는 나머지 모든 요소로 이루어지는 집합을 이르는 말.

어른께 말씀을 올리다.

굿

[명사][하다형 자동사]경사가 있을 때 조상에게 먼저 아뢰는 굿. *여ː탐굿이[―구시]·여ː탐굿만[―군―]

[부사] ‘여태’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이제껏. 입때껏.

물건이나 돈을 아껴 쓰고 나머지를 모아 두다.

전기 회로의 도중에 넣어 어떤 특정한 주파수의 전류만을 통하게 하는 장치.

어떠하든 간에.

어떠하든. 아무튼. 어쨌든.

[명사]여자 학사.

세상 사람들. 서민들. 위항인(委巷人).

여행안내, 교통 편의 주선(周旋), 여권 신청 업무의 대행 등을 주요 업무로 하는 회사.

여행하는 사람.

☞자매(姉妹).

《옛말》여의다. 이별하다.

이것도 또한. 이것도 역시.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호칭의 대상을 감탄 조로 높이어 부를 때 쓰이는, 극존칭 호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의 준말.

기업의 자산 가운데 법정(法定) 자본을 넘는 금액. [이익 잉여금과 자본 잉여금으로 이루어짐.]

아들과 손자.

제각기.

지게미.

[명사]증여받은 재산을 대상으로 하여 매기는 조세.

《옛말》기대다. 의지하다.

볏짚으로 된 마소의 여물.

정치적인 의도에서, 또는 사회 정의의 처지에서, 정치 문제나 사회 문제에 의도적으로 참여하는 의식으로 씌어진 목적시.

[명사]초여름.

여름철이 시작되는 첫 무렵. 첫여름. 맹하(孟夏). 초하(初夏).

어쨌든. 좌우간(左右間). 하여튼.

어쨌든. 좌우간. 하여간. 하여튼지.

더위가 한창인 여름. 성하(盛夏). ↔한겨울.

하여금.

[명사]여□과의 일년초. 줄기 높이 30∼60cm, 5∼9월에 흰색이나 연분홍색 꽃이 가지 끝에 핌. 밭이나 밭 근처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함.
여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77 개

[하다형 자동사]☞관여.

하늘과 땅. 천지. 건곤(乾坤).

[하다형 자동사]어떤 일에 관계함. 간여(干與). 간예(干預).

[가마와 수레라는 뜻으로] 탈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남에게 이바지함. 남에게 이익을 줌.

☞연(輦).

지난날, 국상(國喪) 등에 쓰던 큰 상여. 대방상(大方牀). ↔소여(小輿).

천자(天子)의 수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지니게 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분급(分給).

시체를 묘지까지 나르는 제구. [가마같이 생긴 것으로 상여꾼이 메고 감.] 행상(行喪).

☞마3.

주어진 것. 주어진 바.

☞대가(大駕).

[하다형 타동사]남에게 거저 물건을 줌.

빼앗기어.

안여(晏如) ‘안여하다’의 어근.

발랄하고 생기 있는 모양.

☞여염집.

☞객줏집.

여자 죄수를 가두어 두는 감방. 여감방.

여행을 하고 있는 사람. 나그네.

어떤 일을 하는 출발점으로서의 주어진 조건.

성격이 활달하고 사회적 활동이 뛰어난 여성. 여장부(女丈夫).

여자용의 거울 또는 안경.

어머니 쪽의 계통. (참고)모계(母系).

‘여자 고등학교’를 줄이어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여자들이 맡아 하는 ‘길쌈질’을 이르던 말.

나그네를 묵게 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집. 여사(旅舍). 역려(逆旅).

여행하는 데 필요한 용구(用具).

찐 찰수수를 반죽한 다음, 쑥으로 얇게 덮어 누런 옷을 입힌 뒤에 볕에 말린 누룩.

[명사]국가가 외국에 여행하는 사람의 국적이나 신분을 증명하고, 상대국에 그 보호를 의뢰하는 공문서.

보지.

카페·바·카바레 같은 곳에서 손님을 접대하는 여자. 웨이트리스.

☞기녀(妓女).

여자관계로 당하는 재난.

☞여생(餘生). 잔년(殘年).

《주로 ‘없다’와 함께 쓰이어》 다른 생각.

《옛말》-거늘. -이거늘.

군대 편제(編制)에서, 사단보다는 작으나 연대보다는 큰 단위 부대. 보통, 2개 연대로 구성됨.

딴 이야기. 화제의 본 줄기에서 벗어난 잡담.

☞잔당(殘黨).

☞하인(下人).

[수사][관형사]일곱에 하나를 더한 수(의). 팔(八).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쓰이어, 가정(假定)이나 양보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여행으로 말미암아 쌓인 피로.

[관형사]열의 여덟 곱절(의). 팔십(八十).

말이나 소의 ‘여덟 살’을 이르는 말.

우리들.

여러.

남자와 같은 재주나 기질을 가진 여자.

많은 수.

《옛말》-겠는가.

어떤 일을 하고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힘. 남은 힘.

☞여생(餘生).

백합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나는데, 줄기는 곧고 높이는 40∼60cm. 잎은 가늘고 길며, 여름에 검은 자줏빛의 작은 꽃이 핌. 독성이 있음.

어떤 정식 기록에서 빠진 기록.

사회 대중의 공통된 의견. 세론(世論).

☞이룡(驪龍).

☞잔당(殘黨).

열매.

임금이 타는 수레와 말.

고려의 말기.

[하다형 타동사]여러 사람이 기대함, 또는 그런 기대.

(어떤 세력 따위가) 점점 쇠약해져서 간신히 허울만 남아 있는 것.

☞여생(餘生).

서까래나 널마루 따위의 앞을 가로 대어 가리는 널빤지.

여자 무당. (참고)선관(仙官).

☞여적(餘滴).

(□儷文)>의 준말.

짚이나 풀을 말려서 썬 마소의 먹이.

☞검수(黔首).

너희들.

당장에 소용되는 것 외의 여분의 물건. 여건(餘件). 부건(副件).

법에 어긋나지 않음. 합법(合法).

의 낮춤말.

☞염복(艶福).

《주로 의문문 앞에 쓰이어》 ‘오죽’·‘얼마나’·‘작히나’ 등의 뜻을 나타내는 말.

필요한 양을 넘어 남는 분량. 나머지.

여자 종. ↔남노(男奴).

☞미사(美辭).

떠돌아다니면서 하는 장사, 또는 그 장수. 행상(行商).

여자의 성적(性的)인 매력. 여자의 색향(色香).

《동사 ‘하다’ 또는 접미사 ‘-하다’가 붙는 용언 어간에 붙어》 ‘-아서’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이십팔수의 하나. 북쪽의 셋째 별자리. (준말)여(女)2.

(어떤 일을 해낸 뒤에) 또 다른 일도 할 수 있는 남은 기세, 또는 세력.

☞손녀(孫女).

남은 물.

여자용 숟가락. ↔남술.

여우.

아직 남아 있는 낡은 관습, 또는 습관. 여기(餘氣).

여섯.

불교에서, 자기 종파의 교의(敎義)를 ‘종승(宗乘)’이라 하는 데 대하여, 다른 종파의 교의를 이르는 말.

여시(如是) ‘여시하다’의 어근.

딸.

여성(女性)인 신.

여실(如實) ‘여실하다’의 어근.

여자의 특유한 마음.

여우.

궁중의 잔치에서 기생이 하던 노래와 춤. ↔남악(男樂).

부연(附椽) 끝 평고대 위에 박는 나무.

이미 당한 재액(災厄) 외에 아직 남은 재액. 여얼(餘□).

여당(與黨)과 야당(野黨).

☞여액(餘厄).

한방에서, ‘유행성 열병’을 이르는 말. 여질(□疾). 온역(瘟疫).

아직 다 식지 않고 남아 있는 열.

인가(人家)가 모여 있는 곳. 서민이 모여 사는 마을. 여리(閭里). 여항(閭巷).

자손. 후손.

☞암키와.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친근한 느낌을 담아 사물을 긍정적으로 단정하여 말하거나 지정하여 묻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예요.

[하다형 자동사]☞객거(客居).

아직 더 남은 운수. 나머지 운수.

‘음력 사월’을 달리 이르는 말. 음월(陰月). (참고)사월(巳月).

(위엄을 부리고 난 뒤의) 나머지 위엄.

여우.

소리가 그친 다음에도 귀에 남아 있는 어렴풋한 울림. 여운(餘韻). 여향(餘響).

여의(如意)2 ‘여의하다’의 어근.

나그네.

날씨가 아주 좋은 날. 맑게 개어 화창한 날.

☞잉여(剩餘).

여성(女性)인 사람. ↔남자.

☞성가퀴.

남은 재산.

붓 끝에 남은 먹물. 여묵(餘墨).

여전(如前) ‘여전하다’의 어근.

☞객점(客店).

‘코탄젠트’의 구용어.

여행의 노정(路程).

누이동생.

‘고려 왕조(高麗王朝)’를 줄여서 이르는 말.

☞여재(餘在).

종노릇을 하는 여자. 계집종.

박과의 일년생 만초. 열대 아시아 원산의 관상 식물.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져 있고 여름과 가을에 노란 꽃이 핌. 길둥근 열매에는 혹 같은 것이 우툴두툴 돋아 있음.

☞객중(客中).

☞사포(沙布). 샌드페이퍼.

‘여태’의 잘못.

수레 따위가 지나간 뒤에 일어나는 흙먼지.

조카딸.

여행 중에 머무르는 곳. [편지 글에서 아랫사람에게 쓰는 말.]

남자가 여자 목소리로 노래 부름, 또는 그 노래. 여청. ↔남창(男唱).

(죽음에 가까웠을 때) 곧 끊어질 듯 쉬는 약한 숨.

☞마름쇠.

여성의 몸(육체).

소용이 없이 된 글의 초고(草稿).

[하다형 타동사] 쓰고 남은 물건을 모아 둠.

객지에서의 잠자리.

그 밖의 다른 일, 또는 다른 것. 그 나머지.

[하다형 타동사]주는 일과 빼앗는 일.

여자다운 모습. 여자다운 태도.

친구끼리 서로 도와 학문과 덕행(德行)을 닦는 일.

뒤에까지 남아 있는 폐해.

팔풍(八風)의 하나로, ‘북서풍’을 이르는 말.

☞늦추위.

‘코시컨트’의 구용어.

☞여염(閭閻).

[하다형 타동사] (일정 기간) 다른 고장이나 다른 나라에 가는 일.

소리가 그친 뒤에까지 남아 있는 울림. 여음. 잔향(殘響).

‘코사인’의 구용어.

아직 남아 있는 혐의(嫌疑). 그 밖의 혐의.

여자같이 보이는 남자 모습.

만일.

불교에서, 모든 존재는 실체(實體)가 없어 허깨비처럼 덧없음을 이르는 말.

[명사]명아주를 태운 재. 한방에서 어루러기나 혹을 없애는 약으로 씀.

☞여향(餘香).

남아 있는 자국.

놀이 끝에 남아 있는 흥.

‘올벼’의 잘못.

용여(容與) ‘용여하다’의 어근.

한 달 남짓. 달포.

위여(偉如) ‘위여하다’의 어근.

유여(有餘) ‘유여하다’의 어근.

☞기여(其餘).

쓰고 난 나머지. 여잉(餘剩).

남아 있는 것.

(도리 밑에서) 도리를 받치고 있는 모가 진 나무.

한방에서, 청대의 얇은 속껍질을 약재로 이르는 말. [열로 일어나는 기침이나 담 따위에 쓰임.]

[하다형 자동사]참가하여 관계함. 참예(參預).

왕실에 의식이 있을 때, 귀중품을 실어 옮기는 데 쓰던 교자 모양의 기구. [꽃무늬가 그려져 있고, 채가 달려 앞뒤로 메게 되었음.]

하여금.

어쩌다가라도. 운 좋게. 혹시.

(권한 따위를) 허락함.

☞혹시(或是).

하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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