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를 포함하는 단어 : 207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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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23 개

난끝바

[명사]☞ㅂ 불규칙 활용.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는 뜻으로] ‘혹독한 정치의 폐가 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예기(禮記)’의 ‘단궁편(檀弓篇)’에 나오는 말임.]

[명사]언어 이해의 장애를 주로 하는 실어증. 스스로는 말할 수 있으나, 남의 말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 장애 현상.

연결어

[명사]용언의 연결 어미의 한 갈래. 형용사에만 있는 것으로, 같은 말을 거듭하여 그 뜻을 강조하는 어말 어미. [‘고우나 고운 마음씨’, ‘여리디 여린 살결’, ‘높고 높은 이상’에서 ‘-(으)나·-디·-고’ 따위.]

어지

뜨리

갸울어지게 하다. 갸울어트리다. (큰말)기울어뜨리다. (센말)꺄울어뜨리다.

트리

갸울어뜨리다. (큰말)기울어트리다. (센말)꺄울어트리다.

들이

어난끝바

[명사]☞거라 불규칙 활용.

(길게 드리워진 것을) 걷어 올려서 흘러내리지 않게 꽂아 놓다.

어지

[타동사]【‘걸어앉다’의 사동】 걸어앉게 하다.

어말어

덩어리로 된 짐승의 고기. 육괴.

어뜨리

어지

[자동사]술이나 잠에 몹시 취하여 정신을 잃고 자다.

어트리

베이

어말어

용언의 어간과 어말 어미 사이에 쓰이어, 공손의 뜻을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받잡고’·‘읽삽고’·‘가옵고’·‘받자옵고’·‘있사옵고’ 따위에서 ‘-잡-· -삽-·-옵-·-자옵-·-사옵-’ 따위. [주로, 문어체나 옛글에서 쓰임.] 겸양 선어말 어미.

어떤 특정한 시기에 있어서의 언어 요소간의 관계를 횡적으로 연구하는 언어학. [기술(記述) 문법이나 방언 연구 따위.] ↔통시 언어학.

형어

[∼오르니·∼올라][자동사][르 불규칙 활용] (술·초 따위가) 익으려고 거품이 부걱부걱 솟아오르다.

연결어

[명사]용언 연결 어미의 한 갈래. 문장에서 주어의 서술어 구실을 하면서, 뒤에 말하는 사실에 꼭 매는 힘이 미치게 됨을 나타내는 어말 어미. [‘-(으)면·-거든·-(으)기에·-아(어)야’ 따위.]

[명사]국어학과 국문학을 아울러 이르는 말.

문학

[∼들으니·∼들어][타동사][ㄷ 불규칙 활용]주의하지 않고 예사로 들어 넘기다.

뜨리

기울어지게 하다. 기울어트리다. (작은말)갸울어뜨리다. (센말)끼울어뜨리다.

트리

기울어뜨리다. (작은말)갸울어트리다. (센말)끼울어트리다.

어음이 제시된 때로부터 지급해야 할 때까지의 기간이 명시된 어음. 유전스. ↔일람불 어음.

뜨리

의 센말. (큰말)끼울어뜨리다.

트리

의 센말. (큰말)끼울어트리다.

(속에 든 것을) 밖으로 끌어내다.

들이

직위 따위를 박탈하거나 높은 지위에서 격하시키다.

끌어서 앞으로 당기다.

(남을) 어떤 일이나 조직 따위에 관계하게 하다.

뜨리

의 센말. (작은말)꺄울어지다.

트리

어지

뒤로 물러가면서 넘어지다.

어지

뒤로 물러가면서 세게 넘어지다.

떨어지

떨어

어떤 정수를 다른 정수로 나눌 때, 그 몫이 정수가 되고 남음이 없게 되는 일.

베이

연결어

어난끝바

[명사]☞너라 불규칙 활용.

길게 휘늘어지다.

고개를 들어 가리운 물건 위로 저편을 보다.

[자동사] 넘어져서 바닥에 되게 부딪히다.

넘어뜨리다.

리저어

저어샛과의 새. 몸길이 86cm가량. 온몸이 흰빛인데, 여름에는 황적갈색의 목테가 나타남. 암컷은 수컷보다 작고 뒷목의 장식깃이 없으며 다리는 검정빛임. 중앙아시아·인도·중국 등지에 널리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겨울 철새임. 가리새.

낯선 타향에 있으면서 고향이 그리워지거나, 지난날이 그리워지는 마음. 향수(鄕愁). 회향병(懷鄕病).

문학

[명사]대학에서 러시아 어와 러시아 문학을 연구하는 학과.

어지

어말어

용언의 어간과 어말 어미 사이에 쓰이어, 높임의 뜻을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시-’가 이에 딸림.]

늘이어 놓은 듯이 여러 곳에 박이어 있다.

연결어

[타동사]더듬거리다.

[타동사]【‘덮어쓰다’의 사동】 덮어쓰게 하다.

문학

[명사]대학에서, 독일어와 독일 문학을 연구하는 학과.

오던 길로 곧 다시 가다.

뒤에 떨어져 남다.

씌우

[타동사]【‘뒤집어쓰다’의 사동】 뒤집어쓰게 하다.

뒤틀리게 되다.

어나

촘촘히 박히다.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게 하다.

떨어뜨리다.

[타동사]아주 정확하게 알아맞히다.

[자동사] (몸을 솟치며 밖으로) 빨리 달려서 나가다. 달려나가다.

[자동사] (몸을 솟치며 밖으로) 빨리 달려서 나오다.

뛰거나 내달리며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플레이

회전축과 축받이 사이에 몇 개의 롤러를 끼운 축받이. [마찰을 적게 하기 위한 것.]

진버

니어

기업의 업무와 조직을 근본적으로 재구성하여 경영의 효율을 높이려는 경영 방법.

[명사]망둑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기름하면서 옆으로 납작하며, 머리가 크고 눈이 튀어나왔음. 잘 발달된 가슴지느러미로 바닷가의 습지에서 기기도 함.

틀어지

떨어지

[자동사]상대되는 두 가지 셈이 남거나 모자람이 없이 꼭 맞다.

어지

사이어

대중 사회.

[타동사]둘러메어 바닥으로 세차게 내던지다. (준말)메붙이다.

종결어

전성 어미의 한 가지. 용언의 어간에 붙어 앞의 말에 대한 서술의 기능을 지니면서, 뒤의 말에 대해서는 명사의 구실을 하게 하는 어말 어미. [‘그의 인품이 원만함을 알았다.’, ‘책을 읽기에 힘쓰다.’ 등에서 ‘원만함’의 ‘-ㅁ’, ‘읽기’의 ‘-기’ 따위.] 명사형 전성 어미.

전성어

연결어

[자동사]한데 몰려 올라오다.

웃어른께 물어서 어찌하라는 명령이나 지시를 받다.

동물이 먹이를 주둥이로 물어서 둥지 따위로 가져오다.

지르

[타동사]미어뜨리다.

전류의 실용 단위. 1암페어의 1000분의 1. [기호 mA]

(여러 사람이나 일이) 한꺼번에 몰려 다다르다.

‘밀어젖히다’의 잘못.

[명사]바깥부모. 밭어버이. ↔안어버이.

스테이

연결어

연결어

어티

노래·춤·촌극·곡예 따위를 한데 엮은, 아주 변화가 많고 다양한 쇼.

그림

☞불규칙 형용사.

움직

풀이

☞불규칙 용언.

세차게 대들 기세로 옷을 벗다. 벗어젖히다.

[타동사]벗어부치다.

매미의 암컷. [울지 못하기 때문에 생긴 이름.]

뻐꾸

엄지손가락 외의 네 손가락이 한데 들어가도록 만든 장갑.

저금

얇은 판자를 석 장 이상 겹쳐서 붙인 판자. [결이 서로 엇갈리게 붙였기 때문에 수축이나 팽창이 적음.] 베니어. 합판.

어그

베이

바퀴 사이에 넓은 벨트를 걸어 돌리면서 그 위에 물건을 실어 연속적으로 일정한 곳에 운반하는 장치. 대량 생산 방식의 공장이나 광산·토목 공사장 등에서 사용함.

‘입이 썩 작은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연결어

[타동사]비·햇빛 따위가 쏟아 붓듯이 한꺼번에 많이 내리거나 비치다.

부풀어서 터지다.

문학

[명사]대학에서, 프랑스 어와 프랑스 문학을 연구하는 학과.

남을 따돌려 보내다. (준말)불어세다.

바람이 세차게 불다.

필요한 기재 사항을 적지 아니하였거나 기재 사항을 말소한 어음.

[명사]붕어 모양으로 만든 자물쇠.

에어리

돼지 따위에서 뭉쳐진 비계.

반듯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기울거나 쏠리다.

물체가 어느 한쪽으로 틀어져서 꼬이다.

의 센말.

의 센말.

힘든 일을 하는 데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군통어

어들

[명사]헤엄치러 물에 들어갈 때에 발을 굴러서 선 채로 발부터 물에 들어가는 동작.

연결어

연결어

[명사]용언 어미의 한 갈래. 문장에서 주어의 서술어 구실을 하면서 부연 설명하는 말을 뒤따르게 하는 형식의 어말 어미. [‘아기가 자는데 그 모습이 천사 같더라.’에서의 ‘-는데’ 따위. 이 밖에 ‘-는(은)바·-으(되)·-(더)니·-(나)니’ 등이 있음.]

[부사]무슨 일이 있어도. 기어코. 천하없어도.

배구·탁구·테니스 등의 경기에서, 쌍방이 이긴 판의 수(數).

자기를 데려다 친자식같이 길러 준 어머니. (낮춤말)수양어미.

숨이 끊어져 죽게 되다.

눈길 등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땅에 닿는 부분의 골을 깊게 만든 타이어.

컨베이

타이

자동차의 펑크에 대비한 예비 타이어.

어말어

업어

기업이 단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어음. 자금의 수급 사정에 따라, 금리를 자율적으로 결정함. 시피(CP)2.

부정적인 것을 모조리 없애다.

☞아랍 어.

어리

스포츠 등을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로지 즐기기 위한 활동으로 한다는 태도.

[명사]발화 합금의 한 가지. 세륨 60∼70%와 철 30∼40%의 합금으로 라이터·가스 점화기 등에 쓰임.

‘아들이나 딸을 둔 여자’를 달리 이르는 말.

림음

음악에서, 두 음이 동시에 울렸을 때 서로 잘 어울리지 아니하는 음정. [장2도·단2도 등의 음정.] 불협화 음정. ↔어울림 음정.

소아시아로부터 시베리아를 거쳐 중국 동북부, 사할린에 이르는 지역에 분포하는 어족. 모음조화 현상이나 교착어적(膠着語的) 구조 등이 우랄 어족과 비슷함.

의법

[명사]오른나사가 나아가는 방향으로 전류를 통하면, 그 전류의 주위에 나사가 돌아가는 방향의 자계(磁界)가 생긴다는 법칙.

회복기의 환자에게, 그 후의 생활 방법을 지도하여 건강의 회복을 꾀하는 일.

파이

드물게 드는 큰 풍년.

어선에 장치하여, 초음파를 이용해서 물고기 떼의 존재와 분량·종류 등을 분석하는 장치.

뜨리

어그러지게 하다. 어그러트리다.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舞’·‘舜’ 등에서의 ‘舛’의 이름.

트리

근하

[자동사]서로 어긋나게 놓이다.

금하

금하

[타동사]서로 어긋나게 맞추다. (준말)엇매끼다.

[자동사]【‘어긋물다’의 피동】 서로 어긋나게 물리다. (준말)엇물리다.

거리

어기뚱거리다.

어기

엉큼하고 좀 거만한 데가 있다.

뱃사람들이 노를 저으며 내는 소리. (준말)어기야·어야디야·에야디야.

거리

[자동사]자꾸 어기적어기적하다. 어기적대다.

어기

[하다형 자동사] (몸집이 큰 사람이) 다리를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면서 느릿느릿 걷는 모양.

거리

[자동사]어기죽거리다.

어기

머문

[명사]남이 공부하는 옆에서 얻어들어 배운 글.

[명사]어깨의 뿌리. 어깨 언저리.

[명사]한 줄 건너 나란히 있는, 같은 글자를 찾아내는 놀이.

면지

되지못한 잡살뱅이 사람들을 욕하여 이르는 말.

침하

[여 불규칙 활용]어둠침침하다.

컴하

[여 불규칙 활용]어둡고 컴컴하다.

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주위를 똑똑히 분간할 수 없을 만큼 어둡다.

침하

티지

축구나 럭비 따위에서, 반칙에 의하여 경기가 중단되는 것이 반칙을 당한 편에게 오히려 불리한 경우에는, 주심이 반칙을 선언하지 않고 그대로 경기를 진행시킨다는 규칙.

티지리시

티지서

테니스에서, 듀스가 된 다음 서브를 하는 편에서 먼저 득점하는 일. 어드밴티지 인.

티지아

티지

☞어드밴티지 서버.

윗사람에게 조심하여 함부로 굴지 아니하다.

던하

[여 불규칙 활용]별로 흠잡을 데 없이 무던하다. 어련무던-히[부사].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기억이 뚜렷하지 않다. (작은말)아령칙하다. 어령칙-이[부사].

[명사]함정 등에 장비된, 어뢰를 발사하는 데 쓰이는 원통형의 장치.

기지

더루

[부사][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다른 빛깔의 점이나 줄 따위가 성기고 연하게 무늬 져 있는 모양. (작은말)아로록다로록. (참고)얼루룩덜루룩.

어루

더루

[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서로 빛깔이 다른 점이나 무늬 따위가 드문드문 무늬 져 있는 모양. (작은말)아로롱다로롱. (참고)얼루룽덜루룽.

어루

가볍게 쓰다듬으며 만지다.

어루

[하다형 형용사]줄이나 점으로 이루어진 무늬가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모양.

눈앞에 흐릿하게 어른거리다. 어룽대다. (작은말)아롱거리다.

자꾸 어른어른하다. 어른대다. (작은말)아른거리다. (참고)얼른거리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어린아이의 말이나 행동이 의젓하고 어른 같은 데가 있다. (작은말)아른스럽다. 어른스레[부사].

거리

어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어리숭한 말이나 짓으로 몹시 어름어름하는 모양. (작은말)아름작아름작.

스럽

절하

[여 불규칙 활용]정신이 얼떨떨하다.

던하

벙하

[여 불규칙 활용]어리둥절하여 정신을 차릴 수 없다.

어떤 기운이나 현상이 드러나 보이다.

뻥하

삥하

정신이 어질어질하여 무엇을 할 것인지 갈피를 잡을 수 없다.

수리혹

리하

[여 불규칙 활용]여러 가지가 모두 어리숭하다. (작은말)아리아리하다1.

칙하

[명사]꿀벌과의 곤충. 몸길이 2cm가량으로 크고 통통함. 몸빛은 검으며, 가슴의 등 쪽에는 노란색의 털이 빽빽하게 나 있음. 마른 나무나 재목 따위에 구멍을 뚫고 꽃가루나 꿀을 모으는데, 집단생활은 하지 않음. 왕벌. 호박벌. (준말)박벌.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 그들의 권리와 행복의 보장을 어른들이 다짐한 헌장. 1957년 5월 5일에 선포되었음.

릿

[자동사]자꾸 어릿어릿하다. 어릿대다. (작은말)아릿거리다.

마하

자꾸 어물어물하다. 어물대다.

거리

[명사]의 준말.

리언

산란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어수선하다. 어수선하고 산란하다.

러하

유난스러운 데가 없이 수수하다.

송아

[명사]거의 중송아지만 한 큰 송아지. (준말)어석소·어석송아지.

이고

[여 불규칙 활용]조금 어둑하다. 어스름하다.

거리

[타동사]자꾸 어슬렁어슬렁하다. 어슬렁대다.

어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몸집이 큰 사람이나 큰 짐승이 슬렁슬렁 걸어 다니는 모양. (작은말)아슬랑아슬랑. (준말)어슬어슬1.

슷하

《옛말》-시건마는.

개나리.

관수

[명사]연안국(沿岸國)이 배타적·우선적인 어업권을 가지는, 영해 바깥쪽의 일정한 수역. 전관 수역.

[여 불규칙 활용] (정도가) 표준이나 기준에 어지간히 가깝다.

듯하

더우

[하다형 형용사]여러 사람 속에서 함께 어울려 지내는 모양.

시어머니와 며느리. 고부(姑婦). 고식(姑□).

[타동사]자꾸 어정어정하다. 어정대다. (작은말)아장거리다.

마음에 의심이 나고 꺼림하다.

떠중

여러 방면에서 모인, 변변찮은 잡다한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정도가) 어떤 표준에 거의 가깝다.

뜨리

트리

어지러뜨리다.

[타동사]【‘어지럽다’의 사동】 어지럽게 하다.

[형용사][르 불규칙 활용]정도가 넘거나 처져서 어느 쪽에도 맞지 않다. 엇되다. (준말)엊빠르다. (비슷한말)어중되다.

람인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元’·‘光’·‘充’ 등에서의 ‘□’의 이름.

분하

저쩌

[하다형 자동사] ‘이러니저러니’ 또는 ‘이러쿵저러쿵’을 익살스럽게 하는 말.

리토

니없

[형용사]어이없다.

거리

어치

[하다형 자동사]힘없이 어슬렁어슬렁 걷는 모양. (준말)어칠어칠. (작은말)아치랑아치랑.

거리

자꾸 어치정어치정하다. 어치정대다. (작은말)아치장거리다.

어치

레이

먼트렌

사진기의 바꿔 끼우는 렌즈. [접사(接寫) 렌즈·망원 렌즈·광각 렌즈·줌 렌즈 따위.]

달구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짐짓 위엄이 있어 보이다. 어험스레[부사].

☞언어 사회.

윷놀이의 한 가지. 상대편 말이 자기 말밭에 오면, 그 차례에 자기가 노는 윷은 상대편 말에 끗수를 주어 보내고, 자기 말은 다음 차례에야 갈 수 있음.

뜨리

엉클어지게 하다. 엉클어트리다. (거센말)헝클어뜨리다.

트리

엉클어뜨리다.

엎어서 누르다.

엎어뜨리다.

일테리

빅댄

에어로빅스를 응용한 미용 체조의 한 가지. 에어로빅.

레이

압축 공기의 힘을 이용하여 차를 멈추게 하는 제동 장치. 공기 제동기(空氣制動機).

디셔

프레

공기 압축기.

어클로

뜨리

[타동사]문이나 창문 따위를 갑자기 활짝 열다. 열어젖트리다.

트리

[타동사]문이나 창 따위를 갑자기 벌컥 열다.

중제

영화·비디오·방송 따위의 영상물을 전달하는 매체.

문학

[명사]대학에서, 영어와 영문학을 연구하는 학과.

티어

산과 들에서 지도와 나침반을 가지고 미리 정해 둔 몇 군데의 중간 지점을 찾아 통과하여 되도록 짧은 시간 내에 목적지까지 이르기를 겨루는 경기.

말린 오징어를 가늘게 썰어서 장과 기름에 무친 음식.

드플레이

운동 경기에서, 공격·수비의 모든 기술에 뛰어난 선수, 또는 모든 경기에 뛰어난 선수. 만능 선수.

게이

쇠줄. 강삭(鋼索).

폐어

[자동사]외롭게 따로 떨어지다.

[명사]의 속된 말.

타이어

무엇이 한데 엉기어 뭉치다.

연결어

종결어

[명사]아버지의 후처나 첩. 계모(繼母). 의모(義母). (낮춤말)의붓어미.

뜻한 바대로 되다.

☞어차어피에. (준말)이차피.

연결어

[명사]용언의 연결 어미의 한 갈래. 문장에서 서술되는 사실의 정도가 더하여짐에 따라 다른 일이 더욱더 나타남을 뜻하는 어말 어미. [‘먹을수록·갈수록·할수록’ 등에서의 ‘(으)ㄹ수록’ 따위.]

르만어

인도에서 유럽에 이르는 지역에 퍼져 있는 대어족. [영어˙독일어˙프랑스 어˙이탈리아 어˙러시아 어˙스페인 어 등 현재 유럽의 거의 모든 언어가 이에 딸림.] 인구 어족. 인도유럽 어족.

럽어

☞인도게르만 어족.

이나어

급어

문학

저인망으로 바다 깊은 데 사는 물고기를 잡는 어업. 주로 가자미나 명태 따위를 잡음.

급어

문경

1923년에 권덕규(權悳奎)가 지은 국어 연구서. 총 64과를 교과서처럼 배열하고, 국문법에 관한 것·기행·일기·수수께끼 등 단편적인 국문 교양 교재를 실었음.

연구

표준말모

1936년에 조선어 학회에서 각계의 전문가 및 대표들이 사정(査定)한 표준말 9000여 개를 모아 엮은 책.

학회사

[명사] 1942년 10월에, 국어 말살을 꾀하던 일제(日帝)가 조선어 학회 회원들을 민족주의자로 몰아서 검거·투옥한 사건. 1945년에 광복과 함께 풀려남.

연결어

인지

‘남이 다투는 틈을 타서 제삼자가 힘들이지 않고 공(功)을 거둠’을 이르는 말. [‘전국책(戰國策)’의 ‘연책(燕策)’에 나오는 말로, 도요새와 조개가 다투는 사이에, 지나가던 어부가 힘들이지 않고 도요새와 조개를 다 거두어 갔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참고)어부지리(漁父之利).

[명사]두 어근(語根)이 주종(主從) 관계로 이루어져 앞의 어근이 뒤의 어근의 수식어처럼 된 복합어. [돌다리·국그릇·눈사람·칼날 따위.] (참고)병렬 합성어·융합 합성어.

남에게 눌려 기를 못 펴고 지내다.

문학

[∼지르니·∼질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주먹으로 냅다 지르다. (준말)줴지르다.

손으로 쥐고서 흔들다.

지국총어사

일이나 행동을 그만두다.

하던 일이나 하려던 일을 그만두다.

어오

어장

(둘 이상의 기계 부품이 있을 때) 그들의 운동의 차(差)나 합(合)을 이용하여 한 부분을 움직이게 한 장치. (준말)차동 장치.

연결어

[명사]용언의 연결 어미의 한 갈래. 서술되고 있는 사실이 그것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또 다른 사실이 더 이어짐을 나타내는 어말 어미. [‘-(으)ㄹ뿐더러’˙‘-(으)ㄴ데다가’ 따위.]

종결어

용언의 종결 어미의 한 갈래. 말하는 이가 말을 듣는 이에게 행동을 같이하자고 권하는 형식의 어말 어미. [‘-자·-세·-아·-어·-지·-ㅂ시다·-시지요’ 따위.]

[자동사][타동사]무찔러 들어가다.

(박혀 있는 물건을) 끌어내어 위로 올리다.

야영지에서, 밤에 야영하는 사람이 모여 피우는 화톳불.

어시스

공장 안에서의 모든 공정을 컨베이어로 연결하여, 재료나 부품을 잇달아 돌려보내 분담된 공정대로 생산해 내는 방식.

전류의 단위의 한 가지. 1A의 1000배. [기호는 kA]

페어

시간적으로 하나의 상태에서 다음 상태로 옮겨 가는 언어의 양상을 연구하는 언어학. ↔공시 언어학.

[형용사] 옳은지 그른지도 모르고 아무 생각 없이 행동하는 데가 있다.

(어디로부터) 튀어서 나오다.

에어리

케이

경기를 정정당당하게 하는 일. 정정당당한 승부.

종결어

종결 어미의 한 갈래. 말하는 이가 어떤 사실을 평범하게 서술하는 형식의 어말 어미. [‘-다·-라·-네· -오·-ㅂ니다·-ㄴ다·-느니라·-렷다·-리라·-마·-ㄹ새’ 따위.]

테리어종(terrier種)의 개. 영국 원산으로, 본디는 여우 사냥개였으나 현재는 애완용으로 많이 기름.

코어

스커

밑이 확 퍼져 자연적으로 주름이 잡히게 된 스커트.

뜨리

힘주어 허물어지게 하다. 허물어트리다.

트리

허물어뜨리다.

뜨리

실이나 물건, 또는 무슨 일이 서로 마구 얽혀서 풀기 어렵게 되다.

트리

모양새 없이 넓게 벌어지다.

라이

머리털에 묻은 물기를 말리거나 머리 모양을 다듬을 때 쓰이는 전열 기구.

어울

어가

[자동사]남이 꾀는 속임수에 속다.

[자동사]【‘휘어박다’의 피동】 휘어박음을 당하다.

어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16 개

지어

[조사]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마땅히 그러하여라’의 뜻을 명령조로 장중하게 나타내는 예스러운 말투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다랑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1m가량. 몸은 물렛가락 모양이고 주둥이가 뾰족하며, 등 쪽은 검은 청자색, 배 쪽은 은백색임.

래상

시어

‘장모(丈母)’를 속되게 일컫는 말.

어제

고등

진어

남상

인어

개인이 은행 또는 다른 개인 앞으로 발행하는 어음. 상업 어음. ↔은행 어음.

어들

어매

일을 중간에서 대충 끝맺다.

어안

[타동사] 걷우어 품에 안다.

어입

어잡

[타동사] 걷어 올려서 잡다.

어쥐

어차

발길로 세게 차다.

어채

어치

‘걷어치우다’의 잘못.

어가

목적지에 이르기 위하여 어떤 길을 지나가다.

어앉

어오

붕장

방어

조선 시대에, 수령(守令)으로서 방어사의 직무를 겸하여 맡아보던 일.

골어

뼈가 주로 경골로 이루어진 어류. 부레와 아감딱지가 있으며, 대부분의 물고기가 이에 딸림. ↔연골어류(軟骨魚類).

급언

컴퓨터에서, 사용자가 쉽게 이해하고 구사할 수 있는, 회화 언어에 가까운 프로그래밍 언어. [베이식·포트란·코볼 따위가 있음.]

대국

래상

해어

공해에서 하는 어업.

형어

어눈

☞넙치눈이.

어들

어박

(사람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도록 한군데나 같은 상태로 있게 하다.

획어

어문

국어의 문법. (준말)국문법.

어사

국어의 단어들을 일정한 차례로 배열하여, 각 단어의 표기·어원·발음·문법 범주·뜻 등을 국어로 풀이한 책.

어학

[명사]국어학의 발달과 변천 과정의 역사, 또는 그것을 연구하는 학문.

제어

국제간에 유통되는 어음.

어지

굳게 되다.

어보

라비

어주

(금전이나 곡식 가운데서, 응당 주어야 할 것을) 떼어 주다.

대국

해어

어내

안에 있는 것을 긁어서 꺼내다.

어놓

[타동사] 긁어서 모아 놓다.

어먹

[타동사]남의 재물을 교활한 방법으로 빼앗아 가지다. (작은말)갉아먹다.

어쥐

잘 잡히지 않는 물건을 움켜쥐다.

붕어

전어

어가

어들

움츠려 들어가다.

어지

길게 되다.

어나

(잠·꿈·졸음 따위에서) 정상의 의식 상태로 돌아오다.

어지

어지

휘어져 부러지다.

어내

[타동사]꾀를 부리거나 유혹하여 나오게 하다.

어들

[∼드니·∼들어][자동사]여러 군데에서 모여들다.

어앉

[자동사]무릎을 꿇고 앉다. (준말)꿇앉다.

어주

어지

[자동사] 끊은 상태로 되다.

어가

사람을 강제로 데리고 가거나 붙잡아 가다.

어내

어넣

어대

어매

어안

[타동사]끌어당겨서 가슴에 안다.

어들

어리

나이가 어리다.

어물

조선 시대에, 서울의 종로에 몰려 있던 어물전. (참고)외어물전.

어놓

어가

어서

어오

서 있던 것이 쓰러져 이쪽으로 오다.

어지

산어

다랑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2m가량. 몸이 두껍고 눈이 크며 가슴지느러미가 특히 긺. 깊이 20∼120m 되는 곳에 삶.

어붙

미디

어나

어놓

줄을 지어 벌여 놓거나 여기저기에 벌여 놓다.

어붙

어서

줄을 지어 서다.

어앉

[자동사]줄을 지어 앉다.

어지

물체가 늘어나서 길게 되다.

어미

트웨

‘뜨개질하여 만든 옷’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삼어

《옛말》의붓어미. 계모.

음절

세 음절 이상으로 된 말. (참고)단음절어.

이어

건강이나 미용을 위하여 음식을 먹는 양이나 종류를 제한하는 일.

기어

일정한 시일에 지급되는 정기 출급 어음. [그 기한이 30일·60일·90일인 어음.] ↔장기 어음.

명어

어음상의 채무자가 단 한 사람인 어음. [배서(背書)가 없는 약속 어음이나 자기를 인수인으로 하여 발행한 환어음 따위.] ↔복명 어음·자기앞 어음.

어문

[명사]낱낱의 글자가 단어에 상당하는 단위를 나타내는 문자. [한자(漢字) 따위.] 표의 문자(表意文字).

음절

한 음절로 이루어진 단어. [배·손·발·개·강 따위.] (참고)다음절어.

의어

수어

하천이나 호소(湖沼) 따위에서 민물고기를 길러 식용으로 공급하는 어업.

공방

인방

농구나 축구 따위에서, 각 선수가 상대 팀의 선수 한 사람씩을 맡아 수비하는 일. 맨투맨 디펜스. (참고)지역 방어.

덕북

어놓

[타동사]사정이나 형편을 따지지 아니하다. 《주로, ‘덮어놓고’의 꼴로 쓰임.》

어쓰

어체

여닫이문이 저절로 조용히 닫히게 하는 장치.

립어

[명사]문장에서 독립어의 구실을 하는 구. [‘나의 조국이여, 태양처럼 영원히 빛나라!’에서의 ‘나의 조국이여’ 따위.]

덩어

어반

어두

어금

어금니 바로 다음의 이.

어내

어쓰

눈알이 위쪽으로 몰려서 흰자위만 보이게 뜨다. 홉뜨다.

라이

어가

물건 따위를 몰래 훔치다.

어내

어맞

틀리지 아니하고 꼭 맞다.

어먹

있는 재물이나 밑천을 모조리 털어 없애다.

어붓

어붙

[자동사] ‘들러붙다’의 본딧말.

어서

어앉

안으로 들어가 앉다.

어열

어오

밖에서 안쪽으로 오다.

어주

어차

안이나 속에 들어가 꽉 차다.

덩어

어내

어먹

어지

(공중에 뜬 것이나 위에 놓인 것이) 아래로 내려지다.

어치

어먹

어지

구멍이나 틈이 생기다.

어가

어나

어넘

(몸을 솟구쳐) 높은 것을 넘다.

어놀

어들

어오

[자동사]달음박질쳐 오다.

어내

붙어 있는 것을 떼어 내다.

어먹

[타동사]남을 조르거나 압력을 넣어 얻어먹다.

어보

봉한 것을 뜯고, 속의 것을 꺼내어 보다.

어쓰

어보

[타동사]눈에 슬쩍 뜨이는 동안 여겨보다.

맨스

이탈리아 어·프랑스 어·스페인 어 등 라틴 어를 공통의 모어(母語)로 하는 여러 언어를 통틀어 이르는 말.

어낚

기어

니큐

어나

어지

(공간적으로) 거리가 많이 떨어지게 되다.

어서

어꽂

[타동사]둘러메어 아래로 힘껏 던지다. (준말)메꽂다.

어박

어치

허어

적어

[명사]문장에서, 기능상 목적어의 구실을 하는 구. 명사구에 목적격 조사가 붙어서 이루어짐. [‘나는 선선한 가을을 좋아한다.’에서의 ‘선선한 가을을’ 따위.]

뚱어

어유

괴어

어가

어오

말린 문어의 발을 오려서 여러 가지 모양을 낸 음식물. 예식이나 잔치 때에 어물(魚物)을 괴는 데 모양으로 놓음.

자언

[명사] (음성 언어에 대한 말로) 글자로 나타내는 말. 소리·뜻·형체(글자)의 세 요소를 갖추어, 읽고 쓰고 함. ↔음성 언어.

어가

어나

물건에 칠하거나 바른 것이 다른 것에 닿았을 때 거기에 옮아 묻다.

어오

고기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鯨’ 등에서의 ‘魚’의 이름.

어내

어넣

어뜯

어보

[타동사]무엇을 밝히거나 알아내기 위하여 상대편에게 묻다.

오징

말리지 않은 생오징어.

어디

니어

실물과 같은 모양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작은 모형(模型). [영화의 트릭 촬영에 쓰이는 건물 모형 따위.]

어지

(팽팽해진 가죽이나 종이 따위가) 해져서 구멍이 나다.

어내

어상

[하다형 자동사]서신으로 남몰래 서로의 의사를 주고받음.

어주

적극적으로 도와주다.

어차

깥어

이어

옷감을 올에 대하여 비끼어 마른 선.

어부

벙어

들어

을어

어기

어동

다른 나라의 공격에 대하여, 두 나라 이상이 공동으로 방어할 것을 목적으로 맺은 동맹. 방수 동맹.

어지

각 부대가 적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하여 맡은 지역.

어진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하여 지형 지물을 이용해서 만든 진지. 방어진.

어해

어버

[명사]☞바깥어버이.

어나

어들

[자동사] (어떤 기운이나 물기 따위가) 속에까지 스미다.

룡어

[명사]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 미행(微行)하다가 재난을 당함’을 이르는 말. [신령스러운 백룡이 물고기로 둔갑하였다가 어부에게 잡혔다는 고사에서 유래.]

지어

[명사]어음 발행자가 어음 소지인에게, 어음 금액·지불지·만기 등 어음 요건의 전부 또는 일부의 보충권(補充權)을 부여한 어음.

들붕

천상엇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7∼ 8cm. 몸은 나뭇잎 모양이고 몸빛은 암녹색인데, 옆면에는 흑갈색의 ‘U’ 자 무늬가 많음. 더러운 물에서도 잘 살며 다른 물고기를 공격하는 성질이 있음. 하천이나 늪·연못 등에서 삶.

어먹

[자동사]벌이를 하여 먹고 살아가다.

어지

어나

어지

(옷·모자·신·안경 따위가) 몸에서 떨어져 나가다.

조어

조어

명어

베어

굴대와 축받이 사이에 여러 개의 강철 알을 끼워서, 그것들이 구름으로써 굴대가 받는 마찰을 줄일 수 있게 만든 부품.

얌댱

《옛말》뱀장어.

도어

사어

[명사]문장에서 부사어의 구실을 하는 구. 명사구에 부사격 조사가 붙은 구, 부사형 어미로 된 동사구나 형용사구 등이 이에 딸림. [‘그이는 참되고 착하게 살아간다.’, ‘제 생각을 고집하여 굽히지 않는다.’에서의 ‘참되고 착하게’·‘제 생각을 고집하여’ 따위.]

중생

[오래 밥을 짓지 못하여 솥 안에 물고기가 생겨났다는 뜻으로] ‘매우 가난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후한서’의 ‘범염전(范□傳)’에 나오는 말임.

양어

북태평양·베링 해·오호츠크 해 등 북양을 어장(漁場)으로 삼는 어업.

어구

북어를 토막 쳐서 물에 불린 다음 양념하여 구운 음식.

덩어

[명사] (숯이나 석탄 따위의) 불이 붙어 타고 있는 덩어리.

어나

본디보다 커지거나 많아지다.

어넣

어먹

어세

어오

어치

언불

어지

어과

어마

붕어마름과의 다년생 수초. 얕은 물에서 자라며, 줄기의 길이는 20∼40cm. 여름에 홍자색 꽃이 핌.

어사

☞붕어과자.

어연

어저

어먹

남에게 의지하여 물질적인 이득이나 도움을 얻다.

래지

어지

속에 들었던 것이 밖으로 쑥 내밀다.

표준

표준어가 아닌 말.

어먹

[타동사] (먹고살 길이 없어) 남에게 거저 얻어먹다.

어먹

어내

흙 따위를 이겨서 어떤 형태를 만들어 내다.

어나

여럿 가운데서 특히 뛰어나다.

오징

오징엇과의 연체동물. 몸통 18cm, 다리 9cm가량. 등에 흰 가로줄무늬가 많음. 몸통 속에 들어 있는, 뼈처럼 된 석회질 물질은 약재로 씀.

어내

속의 것을 뿜어서 밖으로 나오게 하다.

파이

덩어

[명사]살로 이루어진 덩어리. 살덩이.

업어

업영

[명사]국제적 상거래를 위하여 쓰이는 영어. 대부분 문학적·외교적 수사(修辭)가 배제된 실무적인 용어를 구사함.

품어

물청

새로 나온 청어.

어머

어머

양자나 양녀로 간 사람이 친어머니를 일컫는 말. 생모(生母). 친어머니. ↔양어머니.

어하

스어

금어

명어

[하늘로부터 명을 받았다는 뜻으로] ‘임금의 자리에 오름’을 이르는 말. (준말)수명(受命).

양어

어시

☞어렵 시대.

어지

취어

어지

앞으로 기울어지다.

무어

조선 시대에, 지방에 변란이나 재해가 있을 때, 왕명을 받들고 순행하여 난을 진정시키고 백성을 위무하던 특사.

어들

[자동사]몰래 기어들다.

코어

운동 경기의 득점 경과를 적는 기록부.

각언

시각을 통하여 정보 전달을 하는 것. [조형 예술이나 영화·사진 등이 이에 딸림.]

사용

어다

[준치는 맛은 좋으나 가시가 많다는 뜻으로] ‘좋은 일의 한편에는 성가신 일이 있음’을 이르는 말. 호사다마(好事多魔).

어머

용어

담보 없이 신용에 기초를 두는 어음. [은행 어음 따위.]

뱀장

뱀장어의 새끼.

어하

어안

어대

[자동사]귀신 따위가 잇따라 접하다.

어뱉

[자동사][타동사]말을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지껄이다.

마추

발전기의 발전자(發電子), 전동기의 전동자(電動子)를 통틀어 이르는 말. 전기자(電氣子).

우어

이디

이어

이어

의 낮춤말.

어버

어머니. 안부모. ↔바깥어버이.

페어

[명사]전류의 세기를 암페어 단위로 읽을 수 있도록 한 전류계.

페어

행어

급지

속어

[명사]채무자가 채권자에 대하여, 일정한 금액을 일정한 기일에 지급하기로 약속하여 발행하는 어음.

식어

어머

어버

☞양부모(養父母).

간대

간마

방과 방 사이에 있는 마루.

간장

대청이나 큰 방의 중간을 막은 장지.

간재

강됴

구머

의 준말.

굴하

[여 불규칙 활용]말이 꿀려서 대답이 시원스럽지 못하다.

궁하

궤조

[하다형 자동사] [물고기 떼처럼 헤어지고 새 떼처럼 흩어진다는 뜻으로] ‘사방으로 흩어짐’을 이르는 말.

귀어

그럽

[ㅂ 불규칙 활용]《옛말》너그럽다.

그릋

근버

[하다형 자동사]서로 뜻이 맞지 않아 지그럭거리는 모양.

글어

(얼굴의 생김새가) 시원스러운 모양.

금깔

금꺾

[명사]양쪽 끝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구부러진 꺾쇠.

금니

한자 부수의 한 가지. ‘□’·‘□’ 등에서의 ‘牙’의 이름.

금쌓

[명사]길이모쌓기에서, 벽돌을 ‘갈 지(之)’ 자로 쌓는 일.

긋나

[명사]식물의 잎이 줄기나 가지에 맞은편 쪽과 서로 어긋맞게 나는 일. (참고)마주나기·돌려나기.

긋나

긋놓

[타동사]서로 엇갈리게 놓다.

긋맞

긋물

긋버

긋어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러 조각으로 이루어진 물건의 이가 맞지 않고 벌어져 있는 모양. (작은말)아긋아긋.

긋하

기대

고분고분 따르지 않고 뻗대다.

기여

기차

뜻을 굽히지 않고 꿋꿋하다.

김없

깆대

[자동사]어깆거리다.

깆어

깨걸

깨너

남이 하는 것을 옆에서 보거나 듣거나 함. 《주로, ‘어깨너머로’의 꼴로 쓰임.》

깨동

깨동

나이가 어슷비슷한 친한 동무.

깨번

단어나 문장 등의 오른쪽 위에 작게 매기는 번호.

깨차

중간에 거르지 않고 돌아가는 차례.

깨허

깻바

[명사]적삼의 어깨에 속으로 덧댄 조각.

깻바

깻죽

녹이

의 준말.

눌하

[여 불규칙 활용]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하고 떠듬떠듬하는 면이 있다. 구눌하다.

동육

[명사]제사상을 차릴 때, 어찬(魚饌)은 동쪽에 놓고 육찬(肉饌)은 서쪽에 놓는 일.

두귀

두봉

두육

두일

두커

둑새

둑하

둔하

[여 불규칙 활용]말이 군색하고 억지스럽다.

둠상

[명사]사진기에서, 렌즈로만 빛이 들어오게 하는 상자 모양의 장치. 암상(暗箱).

드러

《옛말》어디로. 어느 곳으로.

드레

득하

어둑하다.

떠하

떡하

[준말] ‘어떠하게 하다’가 줄어든 말.

떻든

뜩비

뜩어

[하다형 형용사]정신이 어지럽고 자꾸 까무러칠 듯한 모양. (작은말)아뜩아뜩.

뜩하

런더

[하다형 형용사]여러 사람이 시끄럽게 왔다 갔다 하는 모양.

련하

렵사

[부사]매우 어렵게.

렵시

[명사]농경(農耕)이 발달하기 이전, 인류가 어렵으로 생활하던 시대. 수어 시대.

로불

[하다형 형용사] [‘어(魚)’ 자와 ‘노(魯)’ 자를 분간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주 무식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로수

고기잡이를 할 수 있는 권리, 곧 어업권이 인정된 구역.

로작

루꾀

남을 얼렁거리어서 꾀다.

루러

땀을 잘 흘리는 사람에게 흔히 생기는 피부병의 한 가지. 사상균(絲狀菌)의 기생으로 생기는데, 피부에 얼룩얼룩하게 무늬가 생김. 전풍(□風).

룩더

[부사][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다른 빛깔의 얼룩이나 무늬 따위가 좀 연하게 무늬 져 있는 모양. (작은말)아록다록. (참고)얼룩덜룩.

룩어

룽대

룽더

룽어

[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점이나 무늬 따위가 고르게 촘촘히 무늬 져 있는 모양. (작은말)아롱아롱2. (참고)얼룽얼룽.

룽지

어룽어룽한 무늬가 생기다. (작은말)아롱지다.

르눅

얼룩얼룩하다.

르러

어루러기.

르룽

르신

른대

른벌

른어

름대

름사

남사당패에서, 어름 재주를 부리는 광대를 이르는 말.

름어

리굴

[명사]고춧가루를 많이 섞고 얼간하여 담근 굴젓. *어리굴젓이[―저시]·어리굴젓만[―전―]

리눅

리대

리마

[하다형 형용사]잠이 든 둥 만 둥 한 모양.

리보

리석

[형용사]슬기롭지 못하고 둔하다.

리여

리연

리장

[하다형 자동사]닭이나 오리 따위를 어리에 넣어 지고 다니면서 파는 일.

리장

리치

(아주 심한 자극으로) 정신이 흐릿하여지다.

린나

린뿌

린아

린이

림없

(너무 많거나 커서) 대강의 짐작도 할 수 없다.

림잡

림재

(눈대중이나 걸음짐작 등으로 길이·넓이·무게 따위를) 어림하여 재는 일.

림쟁

림짐

[하다형 타동사]어림으로 대강 짐작함. 가량(假量).

림치

릿광

릿대

릿어릿

[부사][하다형 자동사]어렴풋하고 어지럽게 눈에 어리거나 움직이는 모양. (작은말)아릿아릿.

릿하

마지

무섭고 놀라워서 정신이 얼떨떨한 판. 《주로, ‘어마지두에’의 꼴로 쓰임.》

마하

말어

어간이나 선어말 어미에 이어지는 형식 형태소. [‘읽다·깊네·좋고·보이니·잡히어’에서, ‘-다·-네·-고·-니·-어’ 따위.] 종결 어미·연결 어미·전성 어미 등의 갈래가 있음. (참고)선어말 어미.

망홍

구하려는 것을 얻지 못하고 엉뚱한 것을 얻게 되었음을 이르는 말.

목연

무윤

문일

물대

물어

말이나 행동을 분명하게 하지 않고 꾸물거리는 모양.

미그

뿌리가 있는 주된 그루.

미변

반하

[여 불규칙 활용](於相半)하다>의 준말.

버이

어버이를 존중하고 어버이의 은혜를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한 날. 5월 8일. 1973년 ‘어머니날’을 바꾼 것.

벙하

변성

[명사][하다형 자동사] [물고기가 용이 되었다는 뜻으로] ‘어렵게 지내던 사람이 영화롭게 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복장

복쟁

[명사]어복장국을 담은 쟁반.

부지

부한

불근

불성

말이 조금도 사리에 맞지 않음. 말이 되지 않음.

불택

비아

빡자

[부사][하다형 형용사]되는대로 마구 포개져 있거나 넘어져 있는 모양.

사대

고려 시대, 어사대(御史臺)의 으뜸 벼슬. 정삼품임.

사출

[명사]의 본딧말. (준말)출두.

사출

색하

서어

‘어서’의 힘줌말.

석대

설프

짜임새가 없고 허술하다.

셈블

어셈블리 언어로 된 프로그램이나 명령어를 기계어로 번역할 수 있는 프로그램. (참고)어셈블리 언어.

수우

임금에게 올릴 물을 긷는 우물. (준말)어수물.

스러

옷의 솔기 따위가 어스러진 곳.

슥어

슬어

[하다형 형용사]날이 어두워지거나 밝아질 무렵의 어스레한 모양.

슬하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슴새

슴푸

기억에 뚜렷이 떠오르지 않고 몹시 흐리마리한 모양.

슷대

[자동사]어슷거리다.

슷썰

[명사]한쪽으로 비스듬하게 써는 일.

슷어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다 조금씩 기울어진 모양.

슷하

시스

신마

씃하

악풍

[명사]조선 시대에, 장악원(掌樂院)의 악생(樂生)들이 여민락(與民樂)을 연주해 올리던 일.

안렌

안사

어안 렌즈로 촬영한 사진. 상하 좌우로 180° 시야의 공간을 한 장에 넣을 수 있음.

야디

의 준말.

언지

업면

[명사]특정한 수역(水域)에서 일정한 어업을 독점적으로 할 수 있는 권리를 허가하는 행정 행위.

업자

여머

여쁘

[형용사] ‘예쁘다’를 예스럽게 이르는 말.

염시

[생선과 소금과 땔나무와 물이라는 뜻으로] 식생활을 위한 생활필수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엿브

엿하

영대

조선 시대, 어영청(御營廳)의 으뜸 벼슬. 품계는 종이품. (준말)어장(御將).

영부

용기

어용 신문의 기자.

용문

용상

[일본에서] 왕실이나 관청 따위에 물건을 대는 업자를 이르는 말.

용신

용학

우르

우야

조선 광해군 때의 학자 유몽인(柳夢寅)이 지은, 한문으로 된 야담집.

울리

【‘어우르다’의 피동】 어우르게 되다.

울림

잘 조화된 화음. 보통, 잘 조화되어 듣기에 좋은 음을 이름. 협화음(協和音). ↔안어울림음.

울우

어우르다.

웅하

유아

바리때.

음교

어떤 지역의 각 은행의 직원이 모여서 어음을 교환하고, 은행끼리의 대차를 청산하는 일.

음대

금융 기관의 대출 방법의 한 가지. 차용 증서 대신에 차용인이 은행을 수취인으로 하는 약속 어음이나 환어음을 발행하는 일.

음배

음상

(거리가 가까워) 말소리가 서로 들림.

음할

음행

어음의 발행·배서(背書)·인수(引受)·보증·참가 인수(參加引受) 등 다섯 가지 법률 행위.

이구

어린아이의 귀여운 재롱이나 기특한 짓을 보고 신통해서 하는 말.

이새

이아

어머니와 아들. 모자(母子).

이어

이없

[형용사]일이 너무 엄청나거나 뜻밖이어서 기가 막히다. 어처구니없다.

인지

☞어부지리(漁父之利).

자러

《옛말》어지러이. 어지럽게.

적대

전풍

전회

[명사]중요한 국사를 다루기 위하여 임금 앞에서 중신들이 하는 회의.

정대

정뜨

정뱅

(무슨 일로 하여) 갑자기 잘된 사람.

정버

정어

(큰 몸집으로) 둔하게 천천히 걷는 모양.

정잡

정칠

제오

어제와 오늘.

제저

어제의 저녁. (준말)엊저녁.

졸하

[여 불규칙 활용]말솜씨가 서투르다. 언졸(言拙)하다.

중되

[형용사] 넘거나 처져서 알맞지 않다.

즈러

즈럽

[ㅂ 불규칙 활용]《옛말》어지럽다. 번거롭다.

즐하

어질어질하다.

지럼

[명사]☞현기증(眩氣症).

지럽

지르

지자

질어

쨌든

쩌다

쭙잖

찌하

[타동사][여 불규칙 활용]어떻게 하다. (준말)어쩌다1.

찔어

찔하

[여 불규칙 활용]급작스레 정신이 내둘리어 쓰러질 것 같다. (작은말)아찔하다.

차간

말하는 김에.

처구

천만

청대

청어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키가 큰 사람이) 좀 빠르게 걷는 모양. (작은말)아창아창.

칠대

칠비

[하다형 자동사]어치렁거리고 비칠거리는 모양.

칠어

트랙

푸어

[하다형 자동사]물에 빠져서, 괴롭게 물을 켜면서 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프로

핍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말로 남의 비위를 건드리다.

허둥

노래하듯이 아기를 어르는 소리. 어화둥둥.

형수

[명사]☞어뢰.

화둥

더웨

속옷.

어도

어사

[명사] 같은 언어로 의사 전달이 이루어지고 있는 인간 집단. 언어 공동체.

어생

어예

언어로써 표현되는 예술. [시·소설·희곡 따위.]

어유

어장

말을 바르게 발음하지 못하거나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 [말을 더듬는 일, 실어증, 분명하지 못한 발음 따위.]

어정

어중

대뇌 피질(大腦皮質)에서, 언어의 사용과 이해를 맡은 중추.

어학

어듣

[∼들으니·∼들어][타동사][ㄷ 불규칙 활용] (남들이 말하는 것을) 우연히 들어서 알다.

어맞

어먹

남에게 빌어먹다.

어들

[자동사]얼기 시작하다.

어붙

어내

☞옭아내다.

어매

어치

어말

국수·국밥 따위를 곱빼기로 말다.

어먹

어삶

그럴듯한 말로 속여 넘기다.

어지

어로

어로

분무식으로 된 약제.

어슈

서류를 작은 원통형의 갑 속에 담아 부서 간에 연결된 관(管)을 통하여 압축 공기로 쏘아 같은 건물 안에 있는 다른 부서로 빨리 보낼 수 있도록 설치한 장치.

어커

어쿠

어펌

공기 펌프.

어포

지니

기계·전기·토목·건축 관계의 기술자. 기사(技師). 기술자.

결어

활용어의 어말 어미의 한 갈래. 한 문장을 끝맺지 않고 다시 다음 문장이나 용언에 연결되게 하는 어말 어미. 대등적 연결 어미, 종속적 연결 어미, 보조적 연결 어미의 구별이 있음. [‘산은 높고 물은 깊다.’, ‘봄이 오면 꽃이 핀다.’, ‘그는 의자에 앉아 있다.’ 등에서 ‘-고, -면, -아’ 따위.] (참고)종결 어미·전성 어미.

골어

목구

안어

해어

☞연안 어업.

중쉬

해어

버추

징어

징어

말린 오징어.

어물

어서

길을 비키어 서다.

어앉

화어

[명사]외국환 어음 중, 어음 금액이 외국 통화로 표시된 어음.

랄어

유럽 북부·동부에서 시베리아에 걸쳐 분포하는 어족. 모음조화 현상이나 교착어적(膠着語的)인 데가 있는 점 등이 알타이 어족과 비슷함.

격제

양어

원양 어업을 하기 위하여, 그 구조나 설비가 외양(外洋)의 거센 파도를 견딜 수 있고 어획물을 실어 나르거나 스스로 처리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춘 배.

양어

언비

통어

어받

[명사]음력 시월 보름께, 함경도 앞바다로 도루묵 떼를 쫓아 몰려드는 몸집이 큰 명태의 떼. 함경도 방언으로 ‘도루묵’을 ‘은어’라고 함.

행어

지어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문어 투의 종결 어미. ‘마땅히 그리하여라’의 뜻을 명령조로 장중하게 나타냄.

성언

사람의 음성으로 나타내는 언어. ↔문자 언어(文字言語).

붓어

어갈

[하다형 타동사]한 땅에 같은 농작물을 해마다 이어서 심는 일.

어마

어받

[타동사] (재산이나 지위·신분·권리·의무 따위를) 조상이나 선임자에게서 물려받다. 계승하다.

어지

끊어졌던 것이 잇대어지다.

어짓

[명사][하다형 타동사]☞연작(連作)1.

구어

☞인도게르만 어족.

테리

실내 장식.

상용

어나

어서

앉았다가 서다.

어앉

[자동사] (누웠다가) 일어나 앉다.

어탁

[명사] [한 마리의 고기가 물을 흐리게 한다는 뜻으로] ‘한 사람의 잘못으로 여러 사람이 피해를 입게 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지어

[조사]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마땅히 그러하여라’의 뜻을 명령조로 장중하게 나타내는 예스러운 말투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연수

쥐노래밋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45cm가량으로 쥐노래미와 비슷함. 몸빛은 노란 바탕에 다섯 줄의 검은 세로띠가 있음. 한해성(寒海性) 어종.

동제

기계 작동을, 조건의 변화에 따라 자동적으로 조정하는 일, 또는 그 기구.

연언

유어

관(官)의 허가 없이 자유로이 할 수 있는 어업.

은어

의 낮춤말.

수어

잠수하여 수산물을 잡거나 채취하는 일.

수어

기어

발행일로부터 3개월 이상에 걸쳐 지불되는 어음. ↔단기 어음.

어하

[여 불규칙 활용] [이가 맞지 아니하다는 뜻으로] 사물이나 일이 잘 맞지 않고 어긋나다.

자상

☞전자리상어.

극방

[명사]적의 공격에 맞서 각종 화기로 공격함으로써 방어하는 일.

어지

성어

어머

후취(後娶)의 자녀가 그 아버지의 전취(前娶)를 일컫는 말. 전모(前母).

어사

용어

수면(水面) 전용의 허가를 받은 어장.

다랑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가다랑어와 비슷하며, 몸길이는 1m가량. 등 쪽에 검푸른 띠가 있으며, 가슴지느러미 밑에 1∼7개의 검은 점이 있음.

어놓

어들

어느 시기나 나이에 이르다.

어주

치어

어머

결어

어들

바싹 죄어서 안으로 오그라들다.

어치

어지

(일이나 문제를 짜거나 푸는 데 필요한 요소나 조건 따위가) 갖추어지거나 제시되다.

어나

어지

어들

[자동사] (크거나 많던 것이 줄어서) 점점 작아지거나 적어지다.

어지

세국

신어

어뜯

단단히 쥐고 뜯어내다.

어박

[타동사]주먹으로 지르듯이 때리다.

어짜

어치

[타동사] 쓸데없는 말을 함부로 자꾸 지껄이다.

어틀

급어

어내

[타동사]일부러 만들거나 꾸며 내다.

어농

어먹

어붓

어지

지극히 선한 경지에 이르러 움직이지 않음. [‘대학(大學)’에서 말한 삼강령(三綱領)의 하나.] (준말)지선(至善).

어지

어지

정처 없이 어디든지 이르는 곳에서 머물러 잠.

역방

어지

짐 따위를 뭉뚱그려서 지다.

어내

집어서 밖으로 내놓다.

어넣

어먹

남의 것을 후무려서 차지하다.

어세

주책없이 마구 먹다.

어쓰

어타

어지

어매

실이나 노끈 따위로 대충 꿰매다.

어지

찢겨서 갈라지다. 미다1.

다랑

치방

언만

해어

육지에 가까운 얕은 바다에서 하는 어업. [조개˙새우˙김˙파래 따위를 채취하거나 양식함.]

갑둥

[명사]철갑둥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15cm가량. 온몸이 광택 있는 황색의 딱딱한 비늘로 덮여 있어 솔방울 같음. 몸은 길둥근데 옆으로 납작함. 아래턱에는 발광관(發光管)이 있고 발광 박테리아가 기생하여 밤에 청백색의 센 빛을 냄. 식용함. 한국˙필리핀˙남아프리카 연해 등지에 분포함.

갑상

록어

어렁

철사를 엮어 만든 삼태기. 광석이나 버력 따위를 담아 붓는 데 쓰임.

출어

심어

채권을 추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어음, 곧 은행이 다른 은행이나 거래자로부터 추심의 의뢰를 받은 어음.

어내

어주

어리

운동 경기장에서 흥겨운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면서 관중의 흥을 돋우는 응원단원.

어머

성상

[명사]신락상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2.5m가량. 몸은 길고 가로로 납작하며 머리가 넓음. 몸빛은 청색을 띤 회색으로 갈색 반점이 흩어져 있고 배는 흼. 우리 나라의 서해와 남해, 인도양·지중해 등지에 분포함.

성장

[명사]칠성장어과의 물고기. 몸길이 63cm가량으로 뱀장어와 비슷함. 몸빛은 등이 갈색을 띤 담청색이고 배는 흼. 아가미 구멍이 몸의 양옆에 7개씩 있음. 우리나라의 동남해로 흐르는 각 하천과 일본 등지에 분포함.

시미

어묻

[∼물으니·∼물어][타동사][ㄷ 불규칙 활용]어떤 일을 밝히려고, 자꾸 다짐하여 묻다. 자세히 파고들어 묻다. (준말)캐묻다.

베이

어머

큰아버지의 아내. 백모(伯母).

어나

어놓

어먹

[타동사] (재산이나 돈을) 다 써 없애다.

롤어

어넣

[타동사]비좁은 자리에 억지로 돌리면서 밀어 넣다.

어막

어박

좁은 곳에 억지로 돌리면서 들어가게 하다.

어쥐

(무엇을 놓치지 않으려고) 단단히 죄어 잡아 쥐다.

어지

디큐

발과 발톱을 곱게 다듬는 화장법. (참고)매니큐어(manicure).

어내

얽힌 것들을 끌러 내다.

어놓

어먹

[타동사]써먹다.

어쓰

한글의 자형(字形)을 풀어헤쳐 첫소리·가운뎃소리·끝소리를 그 차례대로 쓰는 방식. [‘한글’을 ‘ㅎㅏㄴㄱㅡㄹ’로 쓰는 따위.]

어쓰

어지

(매였거나 묶였거나 얽힌 것이) 풀리게 되다. 풀리다.

리지

레이

로어

로어

무대를 따로 높게 만들지 않고 객석과 같은 마루에서 벌이는 흥행.

리어

수식

어나

꽃이나 구름 따위가 피거나 부풀어 오르다.

지어

덩어

드웨

컴퓨터를 구성하는 유형의 장치나 기기(機器). 크게 본체와 주변 장치로 나눔. ↔소프트웨어.

올어

홀어미.

철부

인어

셈어

세계 언어 분류의 한 가지. 함 어족과 셈 어족을 아울러 이르는 말.

어머

[명사] ‘핫어미’를 높이어 이르는 말.

산어

어지

[자동사] (옷이나 신 따위가) 닳아서 구멍이 나거나 찢어지다. 떨어지다.

랑어

[명사]행랑살이하는 여자.

드기

권투나 레슬링 따위에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쓰는 쓰개.

어나

[타동사]헤쳐 벗어나다.

어네

어지

(사람이나 사물이) 흩어지다.

어토

어하

《옛말》생각하다. 헤아리다.

을어

《옛말》홀어미. 과부.

어머

의 높임말.

어버

아버지나 어머니 중 어느 한쪽이 없는 어버이.

석어

이역

환어

먼 곳에 있는 사람과 매매 거래를 하였을 때, 판 사람이 운송 증권 따위를 첨부하여 발행하는 환어음.

철부

☞학철부어.

도상

용어

석어

어보

위아래로 자세히 눈여겨보다.

어가

어대

어들

[∼드니·∼들어][자동사]범위 안으로 끌려 들어오다.

어박

어잡

어지

[자동사]곧은 물건이 어떤 힘을 받아 구부러지다.

덩어

[명사] 크게 뭉쳐진 흙덩이.

어지

(모였던 것이) 여기저기 떨어져 헤어지게 되다.
어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84 개

숭엇과의 바닷물고기. 등 쪽은 회청색, 배 쪽은 회백색이며 온몸에 검은 가로띠가 있음. 9∼10월경 산란기를 맞아 강어귀에 모임. 우리나라와 일본·중국 근해에 분포하는데, 식용함.

☞강달이.

민물에서 살다가 알을 낳을 때 바다로 내려가는 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바다에서 깬 새끼는 다시 강으로 올라옴. [뱀장어·숭어 따위.] 강류어. ↔소하어(遡河魚).

소총 세 자루를 세울 때, 한 자루를 기준 삼아 세우고 그 총의 멜빵 아래 고리와 조임쇠 사이에 나머지 총의 총열을 끼워 세모꼴로 벌여 세워 놓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겉만 보고 하는 어림. 겉짐작. ↔속어림.

자기를 낮춤으로써 결과적으로 상대를 높이는 뜻의 말. [‘저희·말씀·여쭈다’ 따위.] 겸사말. 겸양사.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방추형(紡錘形)으로, 길이 40∼50cm임. 몸빛은 등 쪽이 녹색 바탕에 흑색의 물결 무늬가 있고, 배 쪽은 은백색임. 사할린·일본·중국·우리나라 근해에 분포함. 청어(鯖魚).

‘갯장어’의 잘못.

정치상 또는 국민 교육상 표준으로 삼는 말.

국가나 공공 단체에서 공식으로 쓰이는 용어.

[명사]☞조사(助詞).

일반 대중이 관습적으로 널리 쓰는 말.

문장에서, 체언 앞에서 체언의 내용을 꾸미는 구실을 하는 말. 관형사, 체언, 체언에 관형격 조사가 붙은 말, 체언에 서술격 조사의 관형사형이 붙은 말, 용언의 관형사형, 용언의 명사형에 관형격 조사가 붙은 말 등이 이에 딸림. 매김말. (참고)부사어.

형체를 갖춘 구체적인 사물을 나타내는 말.

구어로 쓴 글체. ↔문어체(文語體).

[명사]언어의 형태적 유형의 한 가지. 주로, 어미(語尾)의 변화에 의하여 성·수·격 등의 문법적 기능을 나타내는 성질의 언어. 인도게르만 어족과 셈 어족이 이에 딸림. 굴곡어(屈曲語).

☞궁중말.

주로, 귀족 계층에서 쓰이는 언어. ↔평민어(平民語).

근해에 사는 물고기. [정어리·전갱이·도미·고등어 따위.]

잉엇과의 민물고기. 붕어의 변종(變種)인데, 빛깔과 모양이 고와서 관상용으로 많이 기름. 금어(金魚)1.

(특정 어류의 보호를 위하여) 고기잡이를 금하는 구역.

반드시. 꼭.

(장기간의 보존을 위하여) 냉동시킨 물고기.

☞단일어.

성댓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 몸빛은 등은 붉고 배는 흼. 몸은 가늘고 길며, 눈이 크고 잔비늘이 많음. 식용함. 달궁이.

[명사] [수달이 물고기를 잡아서는 먹지 않고 제사 지내듯 벌여 놓고만 있다는 뜻에서] ‘시문을 지을 때 많은 서적을 늘어놓고 참고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크게 뭉쳐진 덩이.

생사(生絲)나 인조견 실의 굵기를 재는 단위. [450m의 실의 무게가 0.05g일 때 1데니어라 함.]

독일 사람이 쓰는 말. 인도 유럽 어족 중, 게르만 어파의 서게르만 어군에 딸림. (준말)독어2.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15cm가량. 머리 모양이 상어를 닮았음. 몸빛은 황갈색, 몸에는 많은 가로띠가 있음. 북한강을 비롯한 한강 수계(漢江水系)에 분포하는, 우리나라의 특이한 보호 어종임. 얕은 내의 여울에 떼를 지어 살며, 모랫바닥을 따라서 헤엄침.

(여러 고비를 거친) 끝에 이르러. 그런 결과로. 마침내.

방언 조사를 통해, 지역적으로 같은 언어 현상을 가진 지점을 지도 상에 연결하여 나타낸 선.

인도·게르만 어족의 하나로, 고대 로마에서 사용하던 언어. 지금은 사어(死語)가 되었으나, 이탈리아 어·프랑스 어 등의 근원이 되었음.

차체를 쇠파이프로 만든, 바퀴가 둘 달린 작은 손수레. 자전거 뒤에 연결하기도 함.

☞몽골 어.

몽골 족이 쓰는 언어. 알타이 어족에 속함. 몽고어.

문으로 들어가는 목의 첫머리. 문으로 통하는 첫목.

지난날, 물을 긷는 일을 맡아 하던 여자 하인.

[명사]수사법상 변화법의 한 가지. 표현하려는 본뜻과는 반대되는 말을 함으로써 문장의 변화 효과를 한결 높이려는 표현 방법. [‘참 푸지게도 준다(인색하다).’, ‘굉장한 미인인걸(못생겼다).’, ‘만세 불렀다(포기했다).’ 하는 따위.]

[명사]어떤 낱말에 대하여 반대되는 뜻을 지닌 낱말. 반대말. 반대어. ↔동의어.

조선 시대에, 경기 이북의 각 도에 두어 병권을 장악하고 요지를 지키게 했던 종이품의 무관 벼슬.

야구에서, 투수가 상대 팀의 공격을 방어한 비율. [투수의 자책점을 투구 횟수로 나눈 다음, 이에 9를 곱하여 얻음.]

[명사]괴도라치의 잔새끼로 담근 젓. *뱅ː어젓이[―저시]·뱅ː어젓만[―전―]

세상의 모든 일.

[명사] (합성어나 파생어와 같이) 둘 이상의 형태소로 이루어진 말. [지붕·맏아들·돌다리·치밀다 따위.] 겹씨. (참고)합성어·파생어.

(외국에 있는 사람의) 자기 나라의 고유한 말. 모국어.

☞귀엣말.

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 [‘아니’·‘아니다’ 따위.]

☞교착어(膠着語).

북어 스무 마리를 한 줄에 꿰어 놓은 것.

바람에 불티가 날리는 것을 막기 위하여 화로에 들씌우는 것. [위에 통풍 구멍이 뚫려 있음.]

붕어처럼 등이 둥글게 생긴 톱. 나무 표면에 홈을 만들 때 쓰임.

붕장어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90cm가량으로, 생김새는 장어와 비슷함. 몸빛은 등이 다갈색, 배가 흰색임. 우리나라와 일본 등지의 근해에 분포함.

☞넙치.

망둥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5cm가량. 몸은 긴 원통형인데 비늘이 없음. 몸빛은 살아 있을 때는 반투명이지만, 죽으면 곧 흰색으로 바뀜. 산란기에는 하구(河口)에 몰려와서 하천을 거슬러 올라감. 우리나라에는 경남의 진해 연안에 분포함.

뜻이 상대되는 말. [밤과 낮, 소년과 소녀 따위.]

상업적인 거래에서 쓰이는 일정한 용어.

의성어나 의태어와 같이, 자연·사람·동물들의 소리나 동작·상태 등을 상징하여 만든 말. [달랑달랑·생글생글·출렁출렁·꿀꿀·솔솔 따위.]

버릇이 되어 늘 쓰는 예사로운 말. 투어(套語).

꿀풀과의 일년초. 줄기의 아랫부분이 목질이며 줄기 높이는 60∼90cm. 여름부터 가을까지 자잘한 종 모양의 빨간 꽃이 조롱조롱 달려 핌. 브라질 원산으로 변종이 많으며, 흔히 빽빽이 심어 관상용으로 가꿈.

[명사]☞쥐노래미.

[명사]☞조기1. (준말)석어.

히브리 어·아랍 어·페니키아 어 등, 북아프리카에서 서남아시아에 걸쳐 쓰이는 말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속짐작. ↔겉어림.

[하다형 타동사]손으로 대강 헤아림, 또는 그 분량. 손짐작.

조선 인조 때 설치한, 남한산성을 지키던 군영.

광대가 땅에 손을 짚고 연거푸 거꾸로 뛰어넘는 재주.

경기의 득점, 또는 그 득점을 적은 표.

《옛말》시어미.

의 낮춤말.

신딸의 의모(義母)인 나이 많은 무당. ↔신딸.

심하게는. 심하다 못해 나중에는.

셈 어족에 딸린 언어. 고대 오리엔트의 시리아·팔레스타인 등지에서 쓰이던 여러 언어를 두루 이름.

셈 어족에 딸린 언어. 아랍 여러 나라의 공통어임. 아라비아 어.

생선의 가시.

임금에게 바치는 쌀.

[명사]해산물을 파는 가게.

어기중(於其中) ‘어기중하다’의 어근.

[명사]짐짓 어기대는 행동.

신이 나서 어깨를 으쓱거리는 짓.

어깨의 넓적한 부분.

[명사][하다형 자동사]어깨를 흔들거나 으쓱거리는 짓. *어깻짓이[―깨찌시

어느 틈에 벌써.

물이 얼기 시작하는 온도. 섭씨 0°. 빙점(氷點).

《옛말》어느 곳. 어디.

‘어둠’의 본딧말.

단어의 첫머리에 오는 음. [‘단어’의 ‘ㄷ’, ‘사전’의 ‘ㅅ’ 따위.]

[명사]어두운 길. 밤길.

빛이 없어 밝지 않다.

의 준말.

《옛말》어떻게. 어찌.

《옛말》어느 곳. 어디.

어둠.

[ㅂ 불규칙 활용]어둡다.

어디.

《옛말》[‘어딜다’의 명사형] 어짊.

어질다.

[어떠니·어때][형용사]의 준말.

구멍이 가장 큰 체. (참고)가는체.

[명사]남을 어려워하는 기색.

얼룩소.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의 준말.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 (귀여움을 받으려고) 어리고 예쁜 태도를 보이며 버릇없이 구는 짓.

어리석다.

어리에 꿩·닭·오리 따위를 가두어 놓고 파는 가게.

[명사] 《어린아이》의 낮춤말. *어린것이[―거시]·어린것만[―건―]

씨의 배(胚)의 한 부분으로, 자라서 줄기나 잎이 되는 부분. 유아(幼芽).

(나무나 풀의) 새로 나오는 어린 싹. 애순.

의 준말.

‘어린아이’를 대접하여 이르는 말.

진형(陣形)의 한 가지. 물고기의 비늘처럼 중앙부가 쑥 불거져 나온 ‘사람 인(人)’ 자 모양의 진. (준말)어린. (참고)학익진.

[하다형 타동사]짐작으로 대강 셈을 함, 또는 그런 셈. 가산(加算).

릿

어머님.

자기를 낳은 여자. 모친(母親).

[명사] 흰 뼈로 사북을 박은 쥘부채.

한방에서, 온몸에 물고기의 눈과 같은 부스럼이 나는 병을 이르는 말.

어학과 문학.

[하다형 자동사] (말이나 행동을) 일부러 어물거려 슬쩍 넘기는 모양.

길이나 각도 등의 눈금을 더욱 세밀하게 읽으려고 아들자를 보조로 쓸 때의, 그 주가 되는 자. ↔아들자.

[명사]임금에게 바치던 흰쌀. 왕백(王白).

어버이.

물고기의 뱃살로 뜬 포.

조선 시대의 십이 가사(十二歌詞) 중의 하나. 중종 때 이현보(李賢輔)가 고려 가사인 어부가를 개작한 것임.

[하다형 자동사]음력 정월 보름날, 그해의 액막이를 위하여 조밥을 강물에 던져 고기가 먹게 하는 일.

의 속된 말. 어부한이.

《옛말》족장(族長).

[하다형 자동사]그물을 쳐서 많은 고기를 잡는 일.

조선 시대에, 임금이 과거에 급제한 사람에게 내리던, 종이로 만든 꽃. 모화(帽花).

어상반(於相半) ‘어상반하다’의 어근.

☞어필각(御筆閣).

산형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 1.5m가량. 산과 들에 자라는데, 잎은 어긋맞게 나고, 소엽(小葉)은 달걀 모양인데 깊게 갈라져 있음. 7∼8월에 흰 꽃이 모여 피고, 길둥근 열매를 맺음. 어린잎은 먹을 수 있음.

(새벽이나 저녁의) 어스레한 때, 또는 그러한 상태.

접지선(接地線).

임금이 타는 말.

《옛말》-시거늘.

《옛말》-시거든. -시면.

여기에 있어서. 이에.

☞아감젓.

임금의 친필. 어필(御筆).

‘-어야 하지’가 줄어서 된 말. 끝 음절이 ‘ㅏ·ㅗ’가 아닌 음성 모음으로 된 어간에 붙어 쓰이어, 그렇게 함이 당연하다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어느덧. 어느 사이. 어언지간.

여럿이 힘을 합할 때 함께 지르는 소리. 어기여차.

《옛말》불쌍히. 딱하게.

조선 시대에, 삼군문(三軍門)의 하나인 군영(軍營)의 이름.

☞어용 신문.

억새.

[명사]살짝 데친 생선과 고기를 넣어 담근 장.

부모상(父母喪)과 승중상(承重喪) 이외의 상중(喪中)에 하는 곡. ‘어이어이’ 하고 욺.

《옛말》피하다. 에돌다.

아욱과의 일년초. 높이 1.5m가량으로, 전체에 털이 빽빽이 나 있음. 잎은 심장 모양으로 넓고, 8∼9월에 누른 다섯잎꽃이 잎겨드랑이에 모여서 핌. 인도 원산이며, 섬유 식물로서 한때 많이 재배하였음. 줄기 껍질은 섬유로 쓰며, 씨는 경실(□實)이라 하여 한약재로 쓰임. 백마(白麻).

한문에서 ‘토’가 되는 어(於)·의(矣)·언(焉)·야(也) 따위의 글자. [실질적인 뜻이 없고 다른 글자를 돕기만 함.] 조어(助語). (준말)조사(助辭).

낚싯거루를 타고 고기잡이를 하는 사람.

어중간(於中間)2 ‘어중간하다’의 어근.

[명사]☞구연증(口軟症).

[형용사]마음이 너그럽고 인정이 도탑다.

[명사]한방에서, 정신이 어질어질한 병을 이르는 말.

[명사]한방에서, 어질병의 증세를 이르는 말. 현기증(眩氣症). 현훈증(眩暈症).

‘어찌하여서’가 줄어든 말.

의 준말.

확실하지 아니하지만 짐작하건대.

어찌 된 까닭인지. 무슨 까닭인지 모르나.

‘어찌’의 힘줌말.

☞부사(副詞).

여기에서. 이에 있어서.

(식품으로 쓰이는) 생선과 조개 종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임금의 글씨를 보관하던 전각. 어서각(御書閣).

[여 불규칙 활용]어린아이의 응석을 받아 주며 떠받들어 주다.

언어학을 전공하는 학생.

한방에서, 생선이나 게 따위를 먹고 체해서 생긴 배탈을 이르는 말.

지난날,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유가(遊街)할 때, 소리꾼이 앞에서 춤을 추며 외치던 소리.

너털웃음을 웃는 소리. (작은말)아하하.

[명사]자두의 한 종류. 열매가 크고 살이 많으며 씨가 작음.

언어의 본질, 기능, 상태, 변화 등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준말)어학.

의 준말.

열대에 사는 어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이 방송 중임을 알리는 말.

철사.

[명사]외국어에서 빌려 마치 국어처럼 쓰는 단어. 특히, 한자어 이외의 외국어가 국어화된 것. [남포·라디오·아파트 따위.] 들온말.

[명사]한쪽 어깨.

[명사]자기가 직접·간접으로 모셔야 할 어른. (참고)윗사람.

남녀·연령·직업·계층 등의 차이에 따라 독특하게 쓰이는 말. [여성어·유아어·학생어·직업어 따위.]

‘웃어른’의 잘못.

[명사]뜻이 비슷한 말. 유어(類語).

사물의 소리를 흉내 낸 말. [딸랑·쨍그랑·철썩철썩 따위.] 소리시늉말. 소리흉내말. (참고)의태어(擬態語).

흔들다.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가정이나 양보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의 사실이 뒤의 사실에 대한 조건이 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하다형 형용사]보통 사람과 다름.

사월 초파일에 등대에 다는, 종이 따위로 만든 잉어 모양의 등.

조선 고종 때, 금위영(禁衛營)·어영청(御營廳)·총융청(摠戎廳)을 합쳐서 만든 군영(軍營).

[명사]전갱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150cm가량. 방어보다 짧고 등이 둥글며 통통함. 등은 선명한 감색, 배는 회청빛이 도는 흰색임. 몸의 중앙에 머리에서 꼬리까지 뚜렷한 황색 띠가 있음. 황해와 남해 및 일본 근해에 분포함.

줄잡아 어림하여도. 최소한도로 잡아도.

어떤 말에 접사가 붙거나 형태가 바뀌어서 그 기능이나 의미가 다른 품사로 바뀐 말. [전성 명사, 전성 동사, 전성 부사 따위.]

전와된 말.

☞저냐.

[명사]☞접미사.

[명사]의 낮춤말.

[명사]실질 형태소에 형식 형태소가 붙거나 실질 형태소끼리 결합하거나 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방법.

존대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 높임말.

문장에서, 주어와 그것에 딸린 말들로 된 부분. [‘저 하얀 건물이 우리 집이다.’, ‘키가 제일 큰 철수가 우리 농구 팀의 주장이다.’에서 ‘저 하얀 건물이’, ‘키가 제일 큰 철수가’ 따위.] 주부(主部). ↔서술부.

‘짓고땡’의 잘못.

웃어른 앞에서 ‘자기의 아내’를 낮추어 일컫는 말.

국가가 없거나 국가를 잃은 민족의 언어.

망둑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15∼18cm. 머리가 몸보다 폭이 넓고, 눈이 툭 불거졌으며, 청람색 몸에 흰 반점이 여기저기 있음. 황해 및 남해안의 개펄에 서식하는 반염수성(半鹽水性) 물고기로 가슴지느러미로 뛰듯이 걷기도 함. 산란기에는 개펄 수렁 속 깊이 파고 들어가서 삶.

[명사]이야기의 내용에 알맞은, 조리 있는 말.

미꾸라지를 넣고 여러 가지 국거리 양념과 함께 끓인 국. (준말)추탕.

[하다형 타동사]외국어로 된 원문을 낱말이나 구절 그대로 충실히 번역함, 또는 그런 번역. 축자역(逐字譯). (비슷한말)직역(直譯).

운동 경기장에서 흥겨운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면서 관중의 흥을 돋우는 여자 응원단원.

(숙련되고 능란함을 필요로 하는 기술이나 기능 따위의) 경력.

교회의 성가대, 또는 성가대 자리.

(자전거나 자동차·비행기 따위의) 차바퀴 바깥 둘레에 끼우는 고무로 만든 테. 충격을 덜기 위해 공기를 넣음.

틸라피아과의 민물고기. 열대성 어류로 모양은 버들붕어와 비슷하며 커다란 빗비늘로 덮여 있음. [태국(泰國)에서 수입된 데서 붙여진 이름임.]

의 준말.

일반에게 널리 쓰이는 말.

복합어의 한 갈래. 실질 형태소와 형식 형태소가 어울려 이루어진 단어. [지붕·치밀다 따위.] (참고)단일어(單一語)·복합어(複合語)·합성어(合成語).

형태상으로 나눈 세계 언어의 한 가지. 동사를 중심으로 그 앞뒤에 인칭이나 목적을 나타내는 말이 결합 또는 삽입되어, 한 말로서 한 문장과 같은 형태를 가지는 말. 아메리카 인디언의 말이나 아이누 어·에스키모 어·바스크 어가 이에 딸림. (참고)고립어·교착어·굴절어.

제목(題目)이나 제명(題名)의 말.

어촌에서, 그해의 어업의 무사함과 풍어를 기원하며 사해용왕을 위안하는 뜻으로 베푸는 의식(儀式). [음력 정월 초하루에서 보름 사이에 지냄.]

[명사]학술 연구상 특히 한정된 뜻으로 쓰이는 전문적인 용어. 갈말. (준말)술어(術語). (참고)전문어.

북아프리카에서 쓰이는 이집트 어, 리비아·베르베르 어, 쿠시 어, 콥트 어 등을 통틀어 이르는 어족.

[명사]복합어의 한 갈래. 둘 이상의 실질 형태소가 어울려 이루어진 단어. [집안·높푸르다 따위.] (참고)단일어·복합어·파생어.

[말을 알아듣는 꽃이란 뜻으로] ‘미인(美人)’을 달리 이르는 말.

머리핀.

집에서 입는 평상복.

[명사] (갓 잡은) 살아 있는 물고기.

살아 있는 물고기나 조개 따위를 넣어 기르는 물통.

문장에서의 쓰임에 따라 그 어미를 여러 가지로 바꾸어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는 말. [용언(동사·형용사)과 서술격 조사가 이에 딸림.]

☞참조기.

인구 어족(印歐語族)의 인도이란 어파에 딸린 언어를 통틀어 이르는 말. 문자는 범자(梵字)를 사용함.
어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50 개

의 준말.

감정이 몹시 격하여 하는 말.

겸손한 말. 겸사(謙辭).

듣는 사람이나 제삼자에게 존경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하는 말. 공대말. 높임말. 존경어.

옛말.

[명사]이상야릇하게 생긴 물고기. 보기 드문 물고기.

[하다형 자동사]☞교언(巧言).

음성으로 나타내는 말. 일상 회화에 쓰는 말. 입말. ↔문어(文語).

자기 나라의 말. 나라말. 방어(邦語).

늘 암초나 바닷말이 많은 곳에 살며 멀리 이동하지 않는 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금붕어.

불교의 십악(十惡)의 하나. 진실이 없는 허식(虛飾)의 말.

이해하기 어려운 말.

[하다형 자동사]매정하고 쌀쌀한 태도로 말함, 또는 그런 태도로 하는 말.

☞농어.

사서(四書)의 하나. 공자(孔子)의 언행, 공자와 제자·제후 등과의 문답, 제자끼리의 문답 등을 모아서 엮은 책.

농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90cm가량. 몸이 가늘고 길며, 몸빛은 등 쪽이 검푸른 녹색을 띠고 배는 은백색임. 봄과 여름에는 민물에서, 가을과 겨울에는 바다에서 살며, 갑각류·조개류·작은 물고기 등을 먹고 삶. 근해 어류로서 우리나라·중국·대만·일본에 분포함. 노어(□魚).

[하다형 자동사]직접 면대하여 말함, 또는 그런 말. 대언(對言).

‘갈치’로 순화.

[하다형 자동사]☞혼잣말. 독언(獨言).

☞가물치.

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이어, 그 수량이 둘쯤임을 나타내는 말.

《옛말》[‘두르다’의 활용형] 둘러. 에워싸.

(물고기를 속이려고) 털·플라스틱·나무·금속 따위로 물고기의 미끼 모양을 본떠서 만든 낚시용 바늘.

잉어.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면담(面談).

☞모국어.

☞도루묵.

문자 언어.

수수께끼.

남녀 간에 은밀히 나누는 달콤한 말.

☞반어업(半漁業).

[하다형 타동사]상대편의 공격을 막음.

☞산스크리트.

☞붕어.

프랑스 어.

[하다형 자동사]임금이 세상을 떠남. 선어(仙馭). 안가(晏駕).

슬라이드 따위의 투명 양화(透明陽畵)를 보기 위한 장치.

근거 없이 떠도는 말. 무책임한 평판. 비언(飛言).

《옛말》☞비□다.

바다빙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15cm 가량. 몸은 가늘고 길며 머리는 뾰족함. 몸빛은 연한 회색 바탕에 은백색 세로줄이 하나 있음. 우리나라 북부 및 일본 중부 이북에 분포.

사사로이 부탁하는 말.

서어(齟齬·□□) ‘서어하다’의 어근.

☞생선.

다 자란 물고기. ↔치어(稚魚).

우스운 이야기. (참고)소화(笑話).

사냥과 낚시질.

☞서술어. 풀이말.

‘열중쉬어’ 자세에서 두 손을 내리고, 왼발과 상체를 다소 자유로운 상태로 하여 쉬는 자세.

새로 생긴 말이나, 새로 들어와 쓰이게 된 외래어. 새말.

잘못 말을 함. 실언함.

악어과에 딸린 파충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난생으로, 생김새는 도마뱀과 비슷하나 몸은 훨씬 커서 몸길이 10m에 이르는 것도 있음. 이빨이 날카롭고 성질이 몹시 사나움. 대부분 열대와 아열대 지방의 강이나 호수 등 민물에 삶.

꾀꼬리의 지저귀는 소리.

[하다형 자동사]물고기를 길러 번식시킴, 또는 그 물고기.

어부의 노래. 고기잡이 노래.

물고기의 간.

말 또는 말소리에서 느껴지는 독특한 느낌. 말맛.

물고기류와 조개류를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말하는 격식 또는 규칙. 어훈(語訓). (참고)어법(語法).

[명사]말의 계통.

☞목어(木魚)1. 어판(魚板).

고기잡이를 하거나 바닷말을 따거나 또는 그것을 가공할 수 있도록 허가한 구역.

(물속에서 헤엄쳐 다니는) 물고기의 떼.

어궁(語窮) ‘어궁하다’의 어근.

드나드는 목의 첫머리.

☞즉위.

어떤 곳에서 어떤 종류의 고기가 많이 잡히는 시기.

팔과 몸통이 이어지는 관절의 윗부분부터 목까지 사이의 부분.

어느.

《옛말》-거늘.

어업과 농업. 어민과 농민.

《옛말》어느. 어떤.

분명하지 않은 사물이나 사람·때·곳 따위를 막연히 가리키는 말.

《옛말》어느 것이. 무엇이.

《옛말》-거니.

물고기 떼가 늘 지나는 일정한 길. 물의 깊이나 조수 등에 따라 대체로 일정함.

[하다형 자동사]겨울의 추위를 막음, 또는 막을 준비.

말 또는 단어의 첫머리.

어둔(語遁) ‘어둔(語遁)하다’의 어근.

《옛말》대강. 대충.

정하지 않은 ‘어느 곳’을 가리키는 말.

‘어떠해’가 줄어든 말.

휙 지나치듯 얼른 나타나 사라진 모양.

끝 음절이, ‘ㅏ·ㅗ’ 이외의 모음으로 된 동사 어간에 붙는, 해라체의 명령형 종결 어미.

물고기를 잡아서 담는 바구니. 어롱(魚籠).

물고기의 기름으로 만든, 밀 모양의 지방(脂肪). 질이 낮은 초의 원료 등으로 이용됨.

고기잡이와 사냥.

《옛말》가(可)히.

위인이나 유명인의 말을 모은 기록, 또는 그 책.

[명사]자동 장치에 의해서 물속을 전진하여 군함 따위의 목표물에 명중함으로써 폭발하는 폭탄. 함정이나 항공기에서 발사되며, 물고기 모양을 하고 있음. 어형 수뢰(魚形水雷).

물고기와 용.

의 준말. (작은말)아롱.

척추동물의 한 가지. 물속에 살며 온몸이 비늘로 덮여 있고 아가미로 호흡을 하는 것, 곧 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어속(魚屬).

다 자란 사람. 성년이 된 사람. 성인(成人).

두 물건이 맞닿은 자리.

우리.

[하다형 자동사]말을 몲.

의 준말. (작은말)어마.

의 낮춤말.

임금의 명령. 어령(御令).

어업과 목축.

생선의 살을 으깨어 갈분이나 조미료 등을 섞고, 나무판에 올리거나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만들어서 익힌 음식. 생선묵.

물고기 모양의 무늬.

물고기.

물고기의 꼬리.

고기잡이를 업으로 하는 사람.

[명사]말의 표현 방식에 관한 법칙. 말법. 문법.

어류에 관하여 계통을 세워서, 그림이나 사진을 곁들여 설명한 책.

물고기의 배.

고기잡이를 업으로 하는 사람. 고기잡이. (높임말)어옹.

물고기를 말려서 빻은 가루. 질소 비료나 사료로 이용함.

《옛말》아비. 아버지.

말. 언사(言辭).

[하다형 형용사] (자꾸 막히거나 하여) 말이 잘 나오지 않음.

소를 사서 장에 갖다 파는 사람.

임금의 도장. 국새(國璽). 보새(寶璽). 어인(御印). 옥새(玉璽).

어색(語塞) ‘어색하다’의 어근.

어미 ‘-어’와 보조사 ‘서’가 어우러진 말. 끝 음절이 ‘ㅏ·ㅗ’가 아닌 음성 모음으로 된 용언의 어간에 붙어, 그 말이 다음 말의 조건·수단·이유 등이 됨을 뜻하는 종속적 연결 어미.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싱싱하고 연한 과일이나 채소 따위를 단번에 힘 있게 깨무는 소리. (작은말)아삭. (센말)어썩. 어석-어석[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고기잡이를 하는 데 쓰는 배. 고기잡이배. 고깃배. 어로선(漁撈船).

사물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정도.

말소리.

임금이 계시는 곳.

☞어류(魚類).

임금에게 올리는 우물물.

(魚市場)>의 준말.

임금이 내리는 음식.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작은말)아싹.

물고기의 눈.

임금의 수결(手決)을 새긴 도장. 어함(御啣).

물고기·조개 따위를 잡거나, 바닷말을 따거나, 양식(養殖)을 하거나 하여 수입을 얻는 사업.

바다에서 나는 물고기와 소금.

고기잡이를 하는 늙은이.

어미 ‘-어’에 조사 ‘요’가 합쳐서 된 하오체 종결 어미. 끝 음절이 ‘ㅏ·ㅗ’ 이외의 모음을 가진 어간에 붙어, 서술·청원·의문의 뜻을 나타냄.

임금이 나라를 다스리는 동안.

☞비원(□苑).

응어리.

물고기를 쪄서 짠 기름. 식품이나 비누 따위의 원료로 쓰임.

말의 소리.

[명사]☞시의(侍醫).

‘어찌’의 예스러운 말.

임금의 도장. 어새(御璽).

생선을 넣어 담근 장.

기름을 짜거나 살을 발라내고 남은 물고기의 찌꺼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좀 단단한 과일이나 채소 따위를 단번에 씹을 때 나는 소리. (작은말)아작. (센말)어쩍. 어적-어적[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생선전.

☞물고기진드기.

의 준말.

낯익은 사람.

《옛말》어. 아.

물고기의 종족.

☞옥좌(玉座).

임금이 신하에게 내리는 술.

낱말의 중간 부분. ‘어두(語頭)’·‘어미(語尾)’에 대하여 이르는 말.

어떻게.

생선 반찬.

물고기를 보관해 두는, 어선 안에 있는 창고.

생선의 살과 해삼·전복·곤자소니·버섯 등을 잘게 썰고 녹말에 무쳐 끓는 물에 데친 것을 깻국에 넣어 먹는 음식.

지난날, 기로소(耆老所)에 두었던 임금의 입사첩(入社帖).

☞식해(食□).

말의 취지(趣旨).

까마귓과의 새. 몸길이 34cm가량으로 비둘기보다 조금 작음. 몸빛은 포도색인데 허리는 백색, 꽁지는 흑색, 날개에는 청색과 흑색의 가로띠가 있음. 주로 나무 위에서 살며, 다른 새의 소리를 잘 흉내 내어 애완조로 기르기도 함.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텃새임. 언치2.

임금의 취침(就寢).

[하다형 타동사]물고기의 겉에 먹물 따위를 발라, 그 겉모습을 찍어 냄, 또는 찍어 낸 그 종이.

생선을 넣고 끓인 국.

말버릇. 말투.

같은 어족(語族) 중에서, 서로 친족 관계를 갖는 여러 언어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적절하지 않은 용어를 씀으로써 일어나는 오해나 폐해(弊害).

☞부레.

물고기의 가죽.

임금이 쓴 글씨. 어신필(御宸筆).

[하다형 자동사]추위를 막음. 언 몸을 녹임.

☞어압(御押).

금붕어나 열대어 따위의 관상용 물고기를 기르는 데 쓰는 유리 항아리.

물고기와 게.

낱말이 문법적 기능의 변이(變異)에 따라서 취하는 각각의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