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을 포함하는 단어 : 99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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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00 개

[명사]언어 이해의 장애를 주로 하는 실어증. 스스로는 말할 수 있으나, 남의 말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 장애 현상.

[명사]☞실념론.

[자동사]서글서글한 태도로 언행을 활발하게 하다. 걱실대다.

[명사]경기의 변동에 따른 경제 활동의 침체로 생기는 전형적인 실업 형태.

[명사]계절에 따라 상품의 생산이나 수요가 한정된 사업에서 생기는 실업. [제빙업 따위에서 생김.]

자꾸 곰실곰실하다. 곰실대다. (큰말)굼실거리다. (센말)꼼실거리다.

[명사]교육 실습을 하는 학생. (준말)교생(敎生).

[명사]국무총리 직속의 보좌 기관. 국무총리를 보좌하기 위하여 각 중앙 행정 기관 및 국무총리 소속 기관에 대한 지휘˙감독, 정책의 조정 및 심사 평가, 기타 국무총리가 특별히 지시하는 사항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조선 말기의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 가사. 시집살이의 도리와 범절을 훈계한 내용.

자꾸 근실근실하다. 근실대다.

[명사]공평한 조세 부과나 지하 경제의 양성화 등을 위하여, 은행 예금˙주식 매매 등 모든 종류의 금융 거래를 실제의 이름으로 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

부쟁

[명사]국화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는 1m가량. 땅속줄기가 벋으면서 번식함. 8∼10월에 자줏빛이나 누런 꽃이 핌. 어린잎은 먹을 수 있는데, 우리나라와 일본 각지에 분포함.

의 센말. 꼼실대다. (큰말)꿈실거리다.

의 센말. 꿈실대다. (작은말)꼼실거리다.

[타동사]자꾸 남실남실하다. 남실대다. (큰말)넘실거리다.

[타동사]자꾸 넘실넘실하다. 넘실대다.

[명사]행위 능력자로서 금치산이나 한정 치산의 선고를 받음으로써 행위 능력을 상실하게 된 사람.

자꾸 당실당실하다. 당실대다. (큰말)덩실거리다.

[타동사]자꾸 덩실덩실하다. 덩실대다. (작은말)당실거리다.

실하

실하

[여 불규칙 활용] ‘두루뭉술하다’의 잘못.

[자동사]의 준말. 득실대다.

[명사]노동 수급(需給)이 일시적으로 원활하지 못하여 생기는 실업. (참고)만성적 실업(慢性的失業).

[명사]불경기의 만성화에 따라 실업자가 크게 늘어나는 상황. 구조적 실업. (참고)마찰적 실업.

실하

[여 불규칙 활용]사람이 얄밉도록 되바라지고 반드럽다. 매실매실―히[부사].

액체의 양을 재는 용기의 한 가지. 유리로 된 원통에 눈금이 새겨져 있음.

적실존주

[명사]무신론의 처지에서 자유로운 인간의 실존을 주장하는 사상.

자꾸 방실방실하다. 방실대다.

‘배슬거리다1’의 잘못.

자꾸 뱅실뱅실하다. 뱅실대다. (큰말)빙실거리다.

[명사]법학의 연구 대상을 실정법(實定法)에 국한하고, 법을 형식 논리적으로 포착하려고 하는 처지.

자꾸 벙실벙실하다. 벙실대다. (작은말)방실거리다.

[여 불규칙 활용]견실하지 못하다.

자꾸 비실비실하다. 비실대다.

적실

[명사]사회를 그 구성원인 각 개인들과는 별개의 독자적인 실재로 보고, 개인보다 사회가 우위에 있다고 주장하는 사회학설. 사회 유기체설이 대표적임. ↔사회 유명론.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새실궂다. (큰말)시설스럽다. (작은말)새살스럽다. 새실스레[부사].

페이

자꾸 시실시실하다. 시실대다.

[명사]베르그송·오이켄 등의 철학에 영향을 받아 사실주의를 더욱 철저화하여, 단순한 묘사에 그치지 않고 인생의 내면적 진리를 파악하려고 한 예술상의 한 경향. 네오리얼리즘.

뜨리

실그러지게 하다. 실그러트리다.

트리

실그러뜨리다. (작은말)샐그러트리다. (센말)씰그러트리다.

[자동사][타동사]자꾸 실긋실긋하다. 실긋대다. (작은말)샐긋거리다. (센말)씰긋거리다.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실기죽실기죽하다. 실기죽대다. (작은말)샐기죽거리다. (센말)씰기죽거리다.

샐기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실기죽거리고 샐기죽거리는 모양. (센말)씰기죽쌜기죽.

룩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탐탁스럽지 않아서 마음에 내키지 아니하다. 실뚱머룩-이[부사].

지질 시대의 한 구분. 고생대 가운데 오르도비스기의 다음, 데본기의 앞 시대. 지질은 석회암·사암 등으로 되었고, 산호나 극피동물 등이 살았음. 고틀란드기.

지근하

근하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겉으로 드러남이 없이 내용이 충실하다. 실살스레[부사].

시스

컴퓨터에서, 데이터를 수신하고 처리한 결과가 그 시점의 환경 기능에 영향을 주어 충분히 제어할 수 있는 정도로 처리 결과를 빨리 보내는 시스템. 은행의 창구 업무나 좌석 예약 업무에서처럼 요구가 발생한 즉시 결과가 나오게 되어 있음. 리얼타임 시스템. (참고)온라인 리얼타임 시스템.

안특

[명사]물품의 형상·구조 따위에 관한 실용적인 새로운 고안에 대한 권리의 특허. (준말)신안 특허·실용 특허.

의문

[명사]구체적인 대상이나 동작 또는 상태를 나타내는 가장 작은 단위의 말. [‘철수가 이야기 책을 읽었다.’에서 ‘철수·이야기·책·읽’ 따위로, 체언·수식언·독립언 등이 이에 딸림.] 관념사. 생각씨. 의미소. 의의소(意義素). 실사(實辭). (참고)형식 형태소.

[자동사][타동사]자꾸 실쭉실쭉하다. 실쭉대다. (작은말)샐쭉거리다.

등사판과 유사한 공판인쇄의 하나.

실행 미수에 그친 범죄, 또는 그 범인. 결효 미수범. 결효범.

살리실

살리실산을 무수 아세트산으로 아세틸화하여 만든, 냄새가 없는 하얀 결정. 해열·진통제로 쓰임. [상품명은 아스피린임.]

연밥 모양으로 생긴 돌쩌귀.

그래

스코

(브라운관을 사용하여) 시간적 변화가 빠른 전류의 파형(波形)을 관측하는 장치. [브라운관 오실로스코프라고도 함.]

[자동사]의 준말. 옥실대다. (큰말)욱실거리다.

자꾸 옴실옴실하다. 옴실대다.

[자동사]의 준말. 욱실대다. (작은말)옥실거리다.

자꾸 움실움실하다. 움실대다.

[명사]자기가 받고 있는 임금에 만족할 수 없어서, 스스로 취업을 거부함으로써 생기는 실업.

조실

[명사]현실을 초월한 세계를 탐구하고 표현함을 목적으로 하는 주의. [1920년대 다다이즘에 이어 프랑스의 시단과 화단에서 일어난 새로운 예술 경향임.] 쉬르레알리슴.

마스

린쇼

실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16 개

상현

실간

[하다형 자동사]남의 비위를 살살 맞추면서 간살을 부리는 모양. (센말)깐실깐실.

각상

[명사]자극을 받아도 감각이 일어나지 아니하는 상태.

실감

[하다형 형용사] (잔털 따위가) 군데군데 약간 가뭇가뭇한 모양. (큰말)검실검실2.

실대

감실거리다.

정실

실세

실걱

실대

[자동사]걱실거리다.

실하

실검

[하다형 자동사] (어떤 물체가) 먼 곳에서 자꾸 어렴풋이 움직임, 또는 그 모양. (작은말)감실감실1.

실대

검실거리다.

실주

실하

[여 불규칙 활용] (사상이나 심성 따위가) 미덥고 확실하다.

대광

실곰

실대

곰실거리다.

실대

[자동사][타동사]곱실거리다.

소사

검사가 공소장에 써 넣어 심판을 구하는 범죄 사실.

실나

실상

실상

향약의 네 덕목 중의 하나. 나쁜 행실을 서로 규제함.

실책

실치

과실 행위로 말미암아 사람을 죽임.

생실

[명사]☞교육 실습.

육실

실아

실재

남의 허물이 아니라 자기의 잘못이라고 스스로 인정하는 말.

적상

실군

[하다형 자동사]어딘지 모르게 근질근질한 느낌.

실대

실굼

[하다형 자동사]벌레 같은 것이 느릿느릿 굼틀거리는 모양. (작은말)곰실곰실. (센말)꿈실꿈실.

실대

실대

[자동사][타동사]굽실거리다.

실근

실대

근실거리다.

실하

실지

[명사]부부 사이의 다정하고 화목한 즐거움. (준말)금실. (본딧말)금슬지락.

성사

억상

[명사]자기와 관계 깊은 어떤 사실이나 어떤 시간 내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지 않게 되는 일.

정사

이미 정하여진 사실. (참고)기성사실(旣成事實).

실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절실하다. 긴실-히[부사].

실깐

찌기

아주 가늘고 질긴 실. (준말)깜찌기.

실꼼

실대

꼼실거리다.

실꿈

실대

꿈실거리다.

실남

실대

[타동사]남실거리다.

실바

실하

물이 잔물결을 이루며 너울거리다.

실넘

실대

[타동사]넘실거리다.

실녹

실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아주 무르게 녹신하다. (큰말)눅실하다.

불실

실눅

실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아주 무르게 눅신하다. (작은말)녹실하다.

실난

실늠

[부사][하다형 타동사]속에 엉큼한 마음이 있어 슬몃슬몃 넘겨다보는 모양.

실대

사실

성결

[명사]속씨식물에서 수정하지 않고, 단순히 어떤 자극으로 말미암아 씨방이 발달하여 씨 없는 열매를 맺는 일. 단위 결실.

실자

위결

[명사]수정하지 않고도 씨방이 발달하여 과실이 되는 현상. [씨는 생기지 않음.] 단성 결실. 단위 결과.

실대

실하

(건물 따위가) 맵시 있게 덩그렇다.

경실

실소

실대

실하

[여 불규칙 활용] (건물 따위가) 웅장하게 높다. (작은말)당실하다.

실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인정 있고 성실하다. 열성 있고 진실하다.

물실

☞동물 시험.

둥둥

리둥

둥실둥실. [‘두둥실’과 함께 쓰여 가락을 맞춤.]

소실

[명사][하다형 형용사] 얻은 것은 적고, 잃은 것은 많음. 소득보다 손실이 큼.

실대

실득

[부사][하다형 형용사]의 준말.

실상

이실

스트렙토마이신과 페니실린의 복합제. [혼합 감염증의 치료에 쓰임.]

무일

[명사][하다형 형용사]실패한 적이 전혀 없음. 실패할 염려가 전혀 없음.

불실

조금도 과실이 없음.

실우

집안에 앓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실하

연자

실나

과기

[하다형 형용사]이름은 크게 났으나 실상은 그만 못함. (참고)명불허전.

실상

존실

[하다형 형용사]이름만 있고 실속이 없음. 유명무실(有名無實).

종실

실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사실이나 실속이 없다. (참고)무실(無實).

실몽

득무

[명사][하다형 형용사] 얻음과 잃음이 없음. 득실이 없음. (비슷한말)무해무득.

실역

[명사][하다형 자동사]참되고 실속 있도록 힘써 실행함.

실문

실호

실뭉

[하다형 형용사]퉁퉁하게 살져서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모양. (작은말)몽실몽실.

느질

쥐구

실대

무일

실대

률사

정과

[명사]어떤 재물을 사용하게 하고 그 대가로 받는 금품. [임대료·지대(地代)·이자 따위.] ↔천연 과실.

실대

동일

신구

실자

[명사]☞겹씨방. (준말)복자방. ↔단실 자방.

화실

실기

경영이 실하지 못하고 재정 상태가 불안정한 기업.

실기

[명사][하다형 자동사]본분(本分)을 잃지 아니함.

실본

실척

[명사][하다형 자동사] [한 자 한 치도 잃지 않는다는 뜻으로] 조금도 법도에 어그러지지 아니함.

언실

[하다형 타동사]말없이 실행함.

확실

[명사]확실한 판단의 바탕이 되는 체계적인 지도 원리(철학)가 없는 시대적 현상을 이르는 말. [경제학자 갈브레이드의 용어.]

실대

실비

[하다형 자동사]흐느적흐느적 힘없이 비틀거리는 모양.

실용

현실

실대

빙실거리다.

실무

실소

현실을 있는 그대로 그려 낸 소설. 사실주의에 입각하여 쓴 소설.

실주

실행

리실

바늘 모양으로 된 무색의 결정. 뜨거운 물 또는 알코올에 잘 녹음. 신맛과 자극성이 있으며, 강한 살균 작용을 함. 방부제·의약·염료 따위로 널리 쓰임.

색과

실궂

[형용사]실없이 새실거리는 데가 있다. (큰말)시설궂다. (작은말)새살궂다.

실대

실떨

[자동사]실없이 새실스럽게 굴다. (큰말)시설떨다. (작은말)새살떨다.

실새

옹득

[명사]한때의 이(利)가 뒤에 해(害)가 되기도 하고, 한때의 화(禍)가 뒤에 복(福)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말. [‘회남자(淮南子)’의 고사(故事)에서 나온 말.] 새옹화복(塞翁禍福). (참고)새옹지마.

명주

체실

망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자꾸 잊어버리기를 잘함.

실기

[하다형 자동사] (어떤 일을 하는 데에) 먼저 그 방법부터 잘못됨.

탐대

득수

실하

[여 불규칙 활용]순수하고 참되다.

당입

‘모든 일은 순서가 있음’을 이르는 말.

실대

실시

[하다형 자동사]실없이 웃거나 까부는 모양.

가지

부부 사이의 화락.

고사

실고사릿과의 다년초. 남부 지방의 산기슭에서 자라는 덩굴식물. 뿌리는 가로 벋고 잎은 잎자루가 원줄기처럼 되어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가면서 2m가량 자람. 포자는 한방에서 ‘해금사(海金沙)’라 하여 임질에 약으로 씀. 해금사.

굽달

[명사]실굽이 달려 있는 그릇을 통틀어 이르는 말.

권약

[명사]채무자가 채무 이행을 하지 않을 경우에 채권자의 특별한 의사 표시가 없어도 당연히 채무자는 계약상의 모든 권리를 잃는다는 뜻을 계약에 덧붙여 정하는 약관.

긋대

긋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물건이) 한쪽으로 조금 기울어져 있다. (작은말)살긋하다·샐긋하다. (센말)씰긋하다. 실긋―이[부사].

끝매

낱같

내마

[명사] ‘남의 아내’를 높이어 이르는 말.

내유

내음

[명사]방 안이나 작은 집회실 등에서 적은 인원으로 연주하기에 알맞은 기악 합주곡. (준말)실내악.

내장

담자

[명사]산스크리트의 자모. [자음 35자, 모음 12자로 이루어짐.] (준말)실담.

떡대

[자동사]실떡거리다.

떡실

랑이

남을 못 견디게 굴어 시달리게 하는 짓.

력다

력행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 완력이나 무력 따위를 쓰는 일.

룩대

[자동사][타동사]실룩거리다.

룩샐

리주

리카

형체가 일정하지 않은 규산(硅酸). 무색 또는 흰색의 가루로, 수증기·물·암모니아 가스 등에 대한 흡착력이 강하여 건조제·탈수제 등으로 쓰임.

망낙

몽당

실을 꾸려 감은 뭉치.

물광

물교

☞직관 교수.

물교

물임

통화(通貨) 대신 물건으로 지급하는 임금.

박하

뱀장

뱀장어의 새끼.

버산

[실버가 은발(銀髮)을 의미하는 데서] ‘고령자층을 대상으로 한 영리 사업’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간호 용품 판매, 노인 전용 주택 분양 따위.]

버타

사구

[명사]사실에 근거하여 진리나 진상을 탐구하는 일, 또는 그런 학문 태도.

사영

수요

습수

[명사]교육 실습생이 수업하는 기능 등을 익히기 위하여 실습 기간에 하는 수업.

시등

시연

[명사]망원경 등으로 그 궤도 운동을 관측할 수 있는 연성. ↔분광 연성.

업교

업보

업수

[명사]실업 보험의 규약에 따라 실업자에게 지급되는 수당.

업인

없쟁

[명사] ‘실없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오라

용단

통일된 단위계와는 달리, 측정상 실용적인 편리에서 생겨난 단위. [암페어·볼트 따위.]

용신

용주

[명사]철학에서, 실생활에 유용한 지식과 실용성이 있는 이론만이 진리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하는 생각. 프래그머티즘.

용특

잠자

존주

[명사] 20세기 전반기에 프랑스와 독일을 중심으로 일어난 철학 사조의 한 가지. 실증주의나 합리주의에 대한 반동으로 시작되어, 사물이나 인간에 관한 보편적·추상적인 본질을 부정하고 개별적·구체적인 실존을 다룸. 문학·종교·사상 등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야스퍼스·키에르케고르·니체·사르트르·포이어바흐 등이 그 대표적 철학자임. 실존 철학.

존철

[명사]☞실존주의.

종선

[명사]부재자(不在者)의 생사를 모른 채 일정 기간이 지나 사망의 추측이 강한 경우, 그를 사망한 것으로 간주하여 신분이나 재산 관계를 확정시키는 선고.

증주

[명사]철학의 방법이 과학의 방법과 같다고 보는 근대 철학의 한 사조. 과학에 의하여 얻어지는 지식의 총체만이 참된 지식이라는 주장. 콩트·마흐·아베나리우스 등이 그 대표적 철학자임. 실증론. 실증 철학. 적극주의.

증철

지검

[명사]☞현장 검증.

지답

직하

질명

[명사]☞자립 명사.

질임

질주

쭉대

쭉샐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고까워서 실쭉거리기도 하고 샐쭉거리기도 하는 모양.

쭉하

천궁

천윤

천이

도덕적 원리를 인식하여 욕망을 통어(統御)하고, 의지·행위를 규정·평가하는 이성. ↔순수 이성.

천철

실천 또는 행위의 철학적 문제를 연구하는 학문을 통틀어 이르는 말. [윤리학·미학(美學)·법률학·종교 철학 따위.] ↔이론 철학.

체자

체진

☞복진자(複振子).

크로

크해

큼하

[여 불규칙 활용] 싫은 생각이 좀 나 있다.

테뜨

실오리가 헝클어지지 않도록 물레의 얼레에 감겨 있는 실테를 서너 군데 갈라 묶어 매는 일.

팍지

[형용사]실팍한 데가 있다.

팍하

패강

실패 모양으로 만든 강정.

학사

학주

[명사]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학문을 가르쳐야 한다는 주의. 16세기 이후 유럽에서 전통적 인문주의 교육에 대항하여, 모국어 교육과 과학 교육 및 경험론에 근거한 현실 탐구의 태도를 취하였음.

행미

행예

행정

[교사(敎唆)와 같은 간접적 정범에 대하여] 직접 범죄를 실행한 정범.

행행

형법에서 이르는, 범죄의 구성 요건에 해당하는 행위.

험과

실험을 연구의 중요한 수단으로 하는 과학.

험극

험소

실험실에서 실험하는 것과 같은 관찰 태도로 작중 인물을 그려, 과학적으로 그 결과를 보고해야 한다고 주장한, 졸라의 소설론에 근거한 소설.

험학

[명사]학교 교육의 개조와 진보를 위하여, 새 이론이나 주장을 실제로 적용하여 연구하는 학교.

화문

황방

실제의 상황을 현장에서 방송하는 일.

효가

실구

[명사] [열 집 가운데 아홉 집이 비었다는 뜻으로] 전쟁이나 질병·천재(天災) 따위로 많은 사람이 죽었거나 흩어져 버린 상태를 이르는 말.

연실

연실

실램

(암실에서 사용하는) 필름이나 인화지 따위에 감광되지 않는 빛을 내는 전구.

실억

[부사][하다형 형용사]생김새가 큼직큼직하고 시원한 모양.

과기

실리

실하

실갓

실황

대과

[명사]열대 지방에서 나는 과실. [바나나·파인애플·파파야 따위.]

양실

[명사]영양분의 부족이나 부조화 때문에 몸에 일어나는 장애. 빈혈·부기(浮氣)·설사 따위의 증세가 나타나며,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음.

일실

실대

실옥

[부사][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실효

대기 중의 수증기나 탄산가스가 온실의 유리와 같은 작용을 함으로써 지표면 부근의 기온이 높아지는 현상.

실대

실옴

[하다형 자동사]작은 벌레 따위가 한데 모여 오글거리는 모양. (큰말)움실움실.

실대

[자동사]왁실거리다.

실덕

실왁

[부사][하다형 자동사] 많은 사람이나 짐승이 붐비며 어지럽게 움직이는 모양.

허내

[명사][하다형 형용사]겉은 허한 듯 보이나 속은 옹골참.

실하

실대

실득

[부사][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실욱

동실

[명사]의학에서, 근육은 모두 건전한데도 각 근육 간의 조화 장애로 말미암아 일정한 운동을 잘할 수 없는 병증, 또는 그러한 상태. [말초 신경염이나 척수 질환으로 비롯됨.]

실대

실움

[하다형 자동사]작은 벌레 따위가 한데 모여 우글거리는 모양. (작은말)옴실옴실.

장실

☞잠재 실업(潛在失業).

명무

실난

[명사] ‘채무자에게 재물이 있어도 빚을 받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실무

실고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이실직고.

실직

해득

득일

[명사]한 가지 이득이 있으면 한 가지 손실이 있다는 말. (참고)일리일해(一利一害).

가결

격상

[명사]사형이나 무기형 또는 무기 금고의 판결을 받은 사람에게, 일정한 자격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명예형(名譽刑)의 한 가지.

기상

(어떤 사회적 현상 등으로 말미암아) 자기 주체를 잃어버리는 일.

기실

☞자아실현.

아실

자기의 가능성을 실현하는 일. 자기가 본디 가지고 있는 절대적인 자아를 완전히 실현하는 일. 자기실현.

재실

중득

[명사] ‘일이 생각하는 바와 같이 잘 이루어지지 않음’을 이르는 말. [과장에서는 잘하는 사람도 낙방을 하고, 못하는 사람도 급제하는 수가 있다는 말에서 유래함.]

실인

실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틀림이 없이 확실하다.

실자

실하

[여 불규칙 활용]도리에 맞고 성실하다.

실하

실하

[여 불규칙 활용]바르고 참되다. 정실―히[부사].

법실

[명사]불교에서, 우주 사이의 모든 사물이 그대로 진실한 자태로 있는 일을 이르는 말.

득모

실부

란사

하결

[명사]땅 위에서 핀 꽃이 수정(受精) 후에 땅속으로 들어가 열매를 맺는 일. [땅콩 따위.]

실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정직하고 착실하다. 직실―히[부사].

실무

[하다형 형용사]조금도 거짓이 없이 참됨.

실하

청입

[명사] [마루를 빌려 살다가 방으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남에게 의지하고 있던 사람이 나중에는 주인의 권리까지를 침범함’을 이르는 말. 차청차규.

실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일을 처리하는 태도가) 차분하고 실답다.

려일

연과

실홍

납폐할 때 쓰는 남빛과 붉은빛의 명주 실테. [청·홍의 두 끝을 각기 따로 접고 그 허리에 색을 엇바꾸어서 낌.]

실하

(살림이) 약간 넉넉하다.

현실

실지

[명사]제 분수에 맞지 않는 근심. [옛날 중국 노나라의 천한 여자가 캄캄한 방에서 나랏일을 근심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생과

실토

[하다형 형용사]살이 보기 좋을 정도로 통통하게 찐 모양.

실투

실하

[여 불규칙 활용] 튼튼하고 실하다.

니실

자낭균류(子囊菌類)나 푸른곰팡이류를 배양하거나 합성하여 얻은 항생 물질의 한 가지. [폐렴·단독(丹毒)·패혈증·매독 등의 치료에 쓰임.]

실하

[여 불규칙 활용]살림이 넉넉하고 오붓하다. 포실-히[부사].

실구

실함

망구

[게도 그물도 다 잃었다는 뜻으로] ‘이익을 보려다가 밑천까지 잃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명무

[하다형 형용사]헛된 이름뿐 실상이 없음. 유명무실.

실상

[하다형 형용사]허(虛)와 실(實)이 분명하지 않음.

허실

적의 허(虛)를 찌르고 실(實)을 피하는 등, 서로 계략을 다하여 싸우는 모습.

실바

실도

현실과 맞서기를 기피하는 일.

실주

실하

득환

[명사][하다형 자동사]무엇을 얻기 전에는 얻기 위해 근심하고, 얻은 후에는 잃을까 하여 근심함.

실자

실흠

[하다형 형용사] (너무 지나치게 삶아져서) 물크러질 정도가 된 모양. (작은말)함실함실.
실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57 개

(방독면이나 가스 병기를 점검하거나, 군인을 훈련시키기 위하여) 독가스를 가득 채워 둔 방.

갑판 위에 있는 방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강의를 하는 방(교실).

어떤 직업이나 직위에 있는 사람이,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보통 정도의 주의를 게을리 함으로써 일어나는 가벼운 과실. ↔중과실(重過失).

바닥이 깊숙하고 물길이 좋아 기름진 논. 고논.

과실로 말미암아 성립되는 범죄, 또는 그 범인. 무의범(無意犯). ↔고의범.

과실에서 짜낸 즙. 실과즙.

[명사]지난날, 구실아치가 공사(公事)로 가던 길.

대한 제국의 황실.

[명사]기계를 설치해 둔 방.

공장 등에서, 주요 원동기를 설치하여 둔 방.

기밀에 관한 일을 취급·보관하여 아무나 함부로 드나들지 못하게 하는 방.

담배를 피우며 쉬도록 마련한 방. 흡연실.

[명사]정거장 따위에서, 손님이 쉬며 기다릴 수 있도록 마련한 방.

도서나 출판물 따위를 모아 두고 열람하게 하는 방.

둥실. [‘둥실둥실’ 또는 ‘두리둥실’ 따위와 어울려 가락을 맞춤.]

물건이 공중이나 바다에 가볍게 떠 있는 모양.

[명사][하다형 자동사]해서는 안 될 말을 한 실수, 또는 그 말. 실언(失言).

[명사]목화(木花)의 씨에서 짠 기름.

☞명주실.

바늘과 실.

방송을 하는 방.

심장의 심방과 심실 사이에 있는 판막. 혈액의 역류를 막음.

병원에서 아이를 낳을 때에 쓰는 방.

[명사][하다형 형용사]성실하지 못함.

[명사][하다형 형용사]신실하지 아니함. 미덥지 않음.

[하다형 형용사]충실(忠實)하지 아니함.

비서관이나 비서가 사무를 보는 방, 또는 그 기관.

[관형사][명사]실제의 상태 그대로인 (것).

사실주의 예술을 지향하는 파.

법률상으로 인정된 혼인은 아니나, 사회 관습상 사실로 인정되는 혼인 관계. ↔법률혼.

조선 시대에, 비빈(妃嬪)의 출산(出産)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궁내의 임시 관아.

[명사]세 올로 꼰 실. 삼합사(三合絲).

아직 덜 익은 과실. 생과. 생실과(生實果).

[명사]상고 시대 무덤 양식의 한 가지. 돌로 만든 현실(玄室)이 있는 분묘. 석실묘(石室墓).

배 안의, 선원(船員)들이 거처하는 방.

잘게 만든 숙실과(熟實果).

[명사]투시(透視)한 평행 직선군(平行直線群)이 집중되어 한 점에 모인 점. 소점(消點).

손해를 본 금액.

수술을 하기 위하여 수술 기구 등을 갖추어 놓은 방.

[명사]숙직하는 사람이 (번갈아 가며) 자는 방.

염색이나 판화 기법의 한 가지. 무늬 부분을 잘라 낸 두꺼운 종이를 헝겊이나 종이 위에 덮고 롤러로 눌러 그림을 만드는 법.

[명사]전에는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찾아볼 수 없게 된 별.

실을 감아 두는 물건.

폭이 좁은 개천. 소류(小流).

폭이 썩 좁고 긴 골목.

☞과실즙.

[명사]발을 가늘게 뽑아낸 국수. 사면(絲麵). 세면(細麵).

[명사]의 준말.

[명사]실내에서 신는 신발.

[명사]실재론의 한 가지로, 보편적 개념은 주관적 추상이 아니고 실재하는 객관적 존재라고 주장하는 학설. 개념 실재론. ↔유명론(唯名論).

[명사]☞실농군(實農軍).

[명사] ‘싯다르타’의 한자음 표기.

폭이 아주 좁은, 작은 도랑.

[명사]연간 일수에 대한, 기계나 설비를 사용한 일수의 비율.

굿

[명사]집안이 편안하게 하여 달라고 삼 년에 한 번씩 하는 굿. *실력굿이[―꾸시]·실력굿만[―꾼―]

[명사]☞강력범(强力犯).

타악기의 한 가지. 대(臺) 위에 길고 짧음과 두껍고 얇음에 따라 음계(音階)를 조율한 나무토막을 벌여 놓고, 두 개의 채로 쳐서 소리를 냄. 목금(木琴).

[명사]어떤 사실에 공상을 섞어서 그럴듯하게 꾸민 흥미 본위의 소설. (준말)실록.

【‘싣다’의 피동】 실음을 당하다.

내연 기관이나 증기 기관 등에서, 피스톤이 왕복 운동을 하는 원기둥 모양의 통. 기통(氣筒).

실에 생긴 마디.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착실히 하는 머슴.

(드러나지 않아) ‘이름을 모르는 사람’을 높여 이르는 말. (비슷한말)무명씨.

☞실무자.

실무에 관계되는 (것).

[명사]실물과 꼭 같은 크기.

[명사]고치에서 뽑아낸 실을 둥글게 사리어 놓은 뭉치.

[명사]껍데기를 벗겨 낸 알맹이 잣. 실백. 실백자. ↔겉잣. *실백잣이[―짜시]·실백잣만[―짠―]

친아버지와 친어머니를 아울러 이르는 말. 친부모.

살림살이가 넉넉함과 넉넉하지 못함.

[명사]실제의 사회. 현실 사회.

메꽃과의 일년초. 콩과 식물에 붙어 사는 기생 식물. 실 모양의 덩굴이 50cm가량 자라고, 잎은 비늘 모양이며, 여름에 흰 꽃이 가지 위에 핌. 열매는 한방에서 강장제 따위로 쓰임.

[명사] (이론이나 공상이 아닌) 실제의 생활. 현실 생활.

실제로 소비하기 위한 수요. (준말)실수. ↔가수요(假需要).

[명사]실제의 수익.

엷게 낀 안개.

실업의 범위.

[명사]경제 활동을 할 수 있는 인구 가운데서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율.

[명사]실업한 사람.

실의 가닥. 한 가닥의 실. 실오라기.

[명사]실제로 쓸모가 있는 성질.

실용적인 물품.

착실하게 농사를 잘 짓는 소작인.

실그물.

[명사]의식이나 주관으로부터 독립하여 존재하는 객관적 존재를 인정하고, 그것을 올바른 인식의 기준으로 삼는 인식론의 한 관점. ↔관념론(觀念論).

[관형사][명사]실재하는 (것), 또는 실재하는 것의 특성을 가진 (것).

[명사]실지로 겪은 전쟁에 대한 이야기.

[명사]사회에서 현실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법. [성문법·관습법·판례법 등.] ↔자연법.

[명사]☞실중힘.

[명사]☞실증주의.

[부사]실제로. 사실적으로.

[명사]국제 사법에서, 법률 관계를 직접 규율하는 법을 통틀어 이르는 말. [법 적용 당사국의 민법·상법 따위.] 실체법.

[관형사][명사] (형식이나 외양보다) 실질의 내용을 갖춘 (것). 실질을 위주로 한 (것).

(이론을 앞세우지 않고) 행동으로 직접 실천하는 사람. ↔이론가.

[명사]실천하는 힘.

사진 따위 평면 도형을 실물처럼 입체로 보이게 장치한 광학 기계. 입체경.

권리나 의무 등 법률관계의 발생·변경·소멸 효과 따위의 실체를 정한 법. 민법·상법·형법 등이 이에 딸림.

[하다형 타동사]단순한 속성이나 추상적인 개념의 내용을 객관화하여 독립적 실체로 만드는 일.

‘실톳’의 방언.

도자기의 몸에 씌우는 투명하지 않은 잿물.

[여 불규칙 활용]떡고물로 쓸 깨를 물에 불려서 껍질을 벗기다.

[명사]함수에서, 독립 변수나 종속 변수가 모두 실수(實數)인 함수. [대수 함수·초월 함수가 모두 포함됨.] (참고)복소함수.

고향을 잃고 타향살이하는 백성.

실험을 목적으로 설치한 방.

[명사]실화(失火)로 인하여 재산 따위를 불태움으로써 성립하는 죄.

두 올을 겹으로 드린 실.

《옛말》-으실새. -으시므로.

[명사]병원이나 약국에서, 약사가 약을 조제하는 방.

학교에서, 학생의 건강·위생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곳.

보일러 따위에서, 연료를 태우는 곳.

대통을 연밥 모양으로 만든 담뱃대.

(도서관 등에서) 도서를 열람하는 방.

종합 병원 등에서, 시체를 임시로 안치해 두는 방.

[명사]파랑·노랑·빨강·하양·검정의 다섯 가지 빛깔의 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오줌이 저절로 나오는 상태를 이르는 말.

심장 안의 오른쪽 아랫부분. 우심방에서 오는 피를 깨끗이 하여 폐동맥으로 보냄. (참고)좌심실.

잃어버린 물건.

[명사]두 올을 겹으로 꼰 실. 이갑사(二甲絲). 이합사(二合絲).

균류의 균사(菌絲)가 빽빽이 모여서 된 영양체.

물건을 저장하는 방.

(병원이나 약국 등에서) 약사가 약을 조제하는 방.

심장 안의 왼쪽 아랫부분. 좌심방에서 오는 피를 깨끗이 하여 대동맥으로 보내는 곳.

[명사]대나무 열매를 까서 멥쌀과 섞어 지은 밥.

참된 맛을 주는 느낌.

계율을 꼭 지키는 참된 중.

타래로 된 실 뭉치.

[명사]옷을 벗거나 갈아입도록 마련한 방.

짐승의 털로 만든 올실.

표본을 간수하거나 진열하여 놓은 방.

☞푼사.

[명사]아무리 적어도 적은 대로의 희망은 있음.

[명사]함실구들을 놓은 방.

푹 빠져서 입천장과 맞뚫린 코, 또는 그러한 코를 가진 사람.

[명사]핵분열이나 핵융합 따위에 관한 폭발 실험.

[명사]햇과일.

현실에 있는 (것). 현실성을 띤 (것).

실제의 사실이나 상태가 됨, 또는 되게 함.

화장에 필요한 시설과 도구를 갖춘 방.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확실한 것으로 봄.

[명사]☞후실.

잠깐 쉬게 마련한 방.

실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17 개

☞가과(佳果).

군에서, 참모 총장의 지휘를 받는 특별 참모 부서. [의무감실·법무감실 따위.]

거처하는 방. 거처방.

건실(健實) ‘건실하다’의 어근.

‘감실(□實)’의 잘못.

[명사]따로 떨어져 있는 방.

견실(堅實) ‘견실하다’의 어근.

열매를 맺음.

[명사]두 올 이상으로 드린 실. 복사(複絲).

[명사]☞후실(後室). (낮춤말)후처.

예전에 있었던 일.

[하다형 자동사]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비굴하게 행동하는 모양.

잘못이나 허물. 과오. 과류(過謬). 허물2.

[명사]회화나무의 열매. [한방에서 살충과 타태제(墮胎劑)로 씀.]

[명사]☞도토리.

핑곗거리. 변명할 재료. 탁언(託言).

[하다형 자동사]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비굴하게 행동하는 모양.

☞궁전(宮殿).

금으로 가늘게 뽑아 만든 실.

‘지실(枳實)’의 잘못.

[명사]☞견사(絹絲).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작은말)꼽실.

따뜻한 방.

삶지 않은 실. 생사(生絲).

부녀자가 거처하는 방. 안방. 내당(內堂). ↔외실.

[명사]단청(丹靑)을 할 때, 노란 줄과 나란히 나가는 녹색의 줄.

[명사]뇌 내부의 공간. [뇌척수액이 차 있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빠뜨려 잃어버림.

마름의 열매.

단 하나뿐인 방.

세를 받고 빌려 주는 방.

[명사]혼자서 쓰는 방.

[하다형 형용사]동글고 토실한 모양.

[하다형 형용사]둥글고 투실한 모양. (작은말)동실2. 둥실―둥실[부사][하다형 형용사]

‘마을1’의 방언.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망각(忘却).

매실나무의 열매.

[명사]먹물을 묻힌 실.

이름과 실상. 소문과 실제.

[명사]나무 열매.

[고분(古墳)의 안이 방처럼 꾸며져 있는 데서] ‘무덤 안’을 이르는 말.

야구에서, 실책(失策)이 없음.

[하다형 타동사]정신이 어지럽고 헷갈려 일을 잘못함.

[하다형 자동사]절반가량 잃거나 손해를 봄.

운동 경기 등에서, 평범한 실수.

삼껍질로 만든 실. 마사(麻絲). 포사(布絲).

☞작은집. ↔정실(正室).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잃어버림.

☞객실(客室).

입을 조금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한 번 부드럽게 웃는 모양. (작은말)뱅실. (센말)삥실. 빙실―빙실[부사][하다형 자동사].

의 센말. (큰말)뻥실.

의 센말. (작은말)빵실.

의 센말. (작은말)뺑실.

개인의 방. 혼자 사사로이 쓰는 방.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책이나 문헌·서류 따위가) 흩어져 잃어버리거나 없어짐.

☞삼취(三娶).

☞상수리.

[명사]돌방.

☞선방(禪房).

[하다형 자동사]곡식 따위가 다 자라서 열매를 맺음.

가는 실.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라져 없어짐, 또는 사라져 잃어버림.

살아 있을 때 미리 만들어 놓은 무덤. 수당(壽堂). 수역(壽域). 수장(壽藏). 수혈(壽穴).

[명사][하다형 타동사] (어떤 사정이나 상대의 의사 따위를) 충분히 앎.

순실(純實) ‘순실(純實)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믿음성 있고 착실함.

자기가 태어난 집. 생가(生家).

실제의 경치, 또는 광경. 진경(眞景).

먹을 수 있는 초목(草木)의 열매를 통틀어 이르는 말. 과실.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권리나 권세를 잃음.

대수 방정식의 근 가운데 실수(實數)인 근. ↔허근(虛根).

[하다형 자동사]대소변을 참지 못하고 쌈.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적은 기록.

그 일을 능히 해낼 만한 일꾼.

[명사]실의 올. 가는 실오리. *실ː낱이[―라치]·실ː낱을[―라틀]·실ː낱만[―란―]

방 안. 집 안. ↔실외.

가늘고 긴 눈.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

[명사][하다형 자동사]도리에 어그러짐. 이치에 어긋남.

[하다형 자동사]덕망을 잃음.

[명사][하다형 타동사]실제로 얻은 것.

실을 꼬아 만든 띠.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언행이 예의에 벗어남, 또는 그런 언행. 결례(缺禮). 실수.

참으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근육의 한 부분이 갑자기 움직이는 모양. (작은말)샐룩. (센말)씰룩. 실룩―실룩[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자동사]손해를 봄.

[하다형 자동사]희망을 잃음.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음. 실지(失志).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눈이 어두워짐. 시력을 잃음. 장님이 됨. 상명(喪明).

(견본이나 모형·사진 따위가 아닌) 실제의 것.

실박(實樸) ‘실박하다’의 어근.

☞실백잣.

실제로 죄를 저지른 사람.

[하다형 자동사]☞낙본(落本).

☞실불실(實不實).

실제로 드는 비용.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실제로 검사하거나 조사함.

[명사][하다형 자동사]씨에서 싹터 자람, 또는 그러한 초목(草木).

[명사][하다형 자동사]몸조리를 잘못함.

[명사]이십팔수의 하나. 북쪽의 여섯째 별자리. (준말)실(室)2.

[명사][하다형 자동사]세력을 잃음.

[명사]농사짓는 데 부릴 만한 튼튼한 소.

[명사]실제의 속도.

유리수와 무리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허수(虛數).

[명사][하다형 타동사]배운 기술 따위를, 실지로 해 보고 익힘.

[명사][하다형 자동사]때를 놓침.

정신을 잃음. 상신(喪神).

실없이 웃거나 부질없는 말을 수다스럽게 지껄이는 모양.

[명사]참된 마음.

잘못 말을 함. 실언함.

[하다형 자동사]하지 않아야 할 말을 얼떨결에 함, 또는 그 말. 말실수. 구과(口過).

(농업·수산업·공업·상업 따위) 생산·제작·판매 따위에 관한 사업.

현역으로서 치르는 병역.

(어떤 일을) 실제로 해 보임.

☞포자엽(胞子葉).

[명사]방 밖. 바깥.

불교에서, 우주 만상이 모두 공(空)인데도, 중생의 미망된 생각으로 이를 실재라고 믿고 있는 일을 이르는 말. ↔가유(假有).

[하다형 자동사]목소리가 쉼.

본마음.

관계 관청에 인감 증명이 되어 있는 도장. 인감도장.

[명사]친아들.

[하다형 자동사]실제로 존재함.

[명사]실제의 면적이나 용적.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묘지나 고적 등이] 대대로 전해 온 사실을 알 수 없게 됨.

[명사][하다형 자동사] (경기 따위에서) 점수를 잃음, 또는 그 점수.

[명사][하다형 자동사]☞실절(失節).

발을 잘못 디딤. 실각(失脚). 헛디딤.

[명사]현물(現物)의 주권(株券). ↔공주(空株).

[명사]한방에서, 여러 증상 중에서 진단하기에 병의 세력이 충분한 증후를 이르는 말.

실제의 처지나 경우.

왕조 때, 문무 양반만이 하던 벼슬. 실함(實銜). 정임(正任). 정직(正職). ↔차함(借銜).

[명사][하다형 자동사]☞실성(失性).

[하다형 타동사] (바둑 등에서) 잘못 둠, 또는 잘못 둔 점. (참고)패착.

실제적인 계책. 실질적 계책.

[하다형 자동사]체통을 잃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명예나 위신 따위를 떨어뜨리거나 잃음.

하고 싶은 대로 한껏. 마음껏.

생사(生絲).

본디의 면목을 잃는 일.

집과 집 사이에 남은 좁고 긴 빈터.

(도림질을 하는 데 쓰는) 실같이 가는 톱.

[명사]아주 좁고 길쭉한 툇마루.

실을 감아 두는 작은 나무쪽 따위.

17세기 후반부터 조선 말기까지, 전통 유학의 관념적 태도를 극복하고, 실사구시(實事求是)와 이용후생(利用厚生) 및 경세치용(經世致用) 등을 구현하고자 한 학문.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적에게 진지나 성을 빼앗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실지로 행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실제로 나타나거나 나타냄.

[하다형 자동사]피가 자꾸 나서 그치지 아니함. 탈혈(脫血).

친형.

[명사]실제로 입은 은혜(혜택).

실지로 있던 이야기.

실제의 효력(효과).

온몸으로 혈액을 내보내는, 동맥과 이어진 심장의 아랫부분. 대동맥에 이어지는 좌심실과, 폐동맥에 이어지는 우심실로 나누어짐. 염통집.

총이나 대포 따위에서, 탄약을 재는 부분.

(햇볕을 가리기 위하여) 처마 끝에 차양을 달아 낸 집.

여실(如實) ‘여실하다’의 어근.

☞연밥.

☞부인(夫人).

‘외올실’의 잘못.

[달팽이의 껍데기 같은 좁은 방이라는 뜻으로] ‘자기 방’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왕의 집안. 왕가(王家).

[명사]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 (뜻이나 일을) 자세히 앎.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물에 떠내려가서 없어짐.

한 방.

재취한 아내.

한방에서 ‘닥나무의 열매’를 약재로 이르는 말. 모양은 딸기와 비슷하며 빛깔은 붉고 성질이 참. 부증·안질에 약으로 씀.

적실(適實) ‘적실(適實)하다’의 어근.

다른 사람의 ‘전취(前娶)’를 높이어 이르는 말.

절실(切實) ‘절실하다’의 어근.

정실(正實) ‘정실(正實)하다’의 어근.

재앙이나 해가 미치는 일.

질실(質實) ‘질실하다’의 어근.

☞다방(茶房). 다실(茶室).

[명사]책을 매는 데 쓰는 실.

아내.

‘새 재목으로 갓 지은 집’을 이르는 말.

외항류(外肛類)의 동물이 개체를 보호하는 집 모양의 기관.

[명사]☞첩(妾).

왕실에서 태를 묻던 석실.

테를 지은 실.

[하다형 타동사]일의 실상을 토설함.

[명사]지난날, 토끼날에 드리던 실. 이 실을 주머니 끈 같은 것에 차면 그해의 재액(災厄)이 물러나고 경사가 난다고 함.

[명사][하다형 자동사]방에서 나감.

부넘기가 없이 불길이 그냥 고래로 들어가도록 된 아궁이의 구조.

일상의 행동.

바로 눈앞에 사실로서 나타나 있는 사물이나 상태.

[명사]☞곁방.

화가 또는 조각가가 작품을 만드는 방. 화방(畵房). 아틀리에.

확실(確實) ‘확실하다’의 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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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우리는 매일 무엇인가를 하고, 우리는 평화와 관련이 있는 그 무엇이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삶을 인식한다면..., 우리가 사물을 보는 방식을 인식한다면, 우리는 바로 그 순간 평화를 어떻게 이룰 지 알 것이다, 우리는 살아있다.

틱낫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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