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을 포함하는 단어 : 50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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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40 개

(아래쪽이나 한끝이) 가랑이로 갈라지다.

거리

가르랑거리다.

간드

[하다형 자동사]가늘게 달려 있는 물체가 가볍고 부드럽게 자꾸 흔들리는 모양. (큰말)근드렁근드렁.

거리

간드랑거리다.

막대

[명사]끝이 갈고랑이 모양으로 생긴 막대기.

갈그

[하다형 자동사]목구멍에서 가래가 자꾸 끓는 소리. (큰말)글그렁글그렁. (참고)갈강갈강.

거리

갈그랑거리다.

랑이

‘>’ 표의 인쇄 용어. [문장에서는 ‘작은말표’이고 수식(數式)에서는 부등호(不等號)임.] (참고)부등호.

고부

[하다형 타동사][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또는 여러 군데가 다 고부랑한 모양. (큰말)구부렁구부렁. (센말)꼬부랑꼬부랑.

[여 불규칙 활용]한쪽으로 조금 고붓하다. (큰말)구부렁하다. (센말)꼬부랑하다.

거리

자꾸 고시랑고시랑하다. 고시랑대다. (큰말)구시렁거리다.

고시

고시랑거리다.

모양 없이 아무렇게나 쓴 글씨.

꼬부

[하다형 형용사]의 센말. (큰말)꾸부렁꾸부렁.

[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큰말)꾸부렁하다.

꽹그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꽹과리를 율동적으로 치는 소리.

납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평평하게 퍼진 듯이 납작하다.

리저어

저어샛과의 새. 몸길이 86cm가량. 온몸이 흰빛인데, 여름에는 황적갈색의 목테가 나타남. 암컷은 수컷보다 작고 뒷목의 장식깃이 없으며 다리는 검정빛임. 중앙아시아·인도·중국 등지에 널리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겨울 철새임. 가리새.

눌타

박과의 다년생 덩굴 식물. 뿌리는 고구마처럼 크고 굵으며, 줄기에 잎과 마주나는 덩굴손이 자라서 다른 나무나 물체에 잘 기어올라 감. 여름에 흰 꽃이 피고 가을에 길이 10cm가량의 달걀 모양의 열매가 노랗게 익음. 뿌리의 녹말은 먹거나 약재로 쓰이고, 종자와 과피(果皮)도 약재로 쓰임. 제주도와 흑산도를 비롯한 남쪽 섬에서 자람.

장저고

거리

[타동사]다르랑거리다.

거리

[타동사]자꾸 달그랑달그랑하다. 달그랑대다. (큰말)덜그렁거리다.

[타동사]자꾸 달랑달랑하다. 달랑대다.

거리

[타동사]자꾸 댕그랑댕그랑하다. 댕그랑대다. (큰말)뎅그렁거리다.

랑하

자하

[타동사]자꾸 들락날락하다. 들락거리다. 들랑대다.

한스

췌장(膵臟) 내부에 섬 모양으로 흩어져 있는 내분비선(內分泌腺) 조직.

[타동사]자꾸 발랑발랑하다. 발랑대다. (큰말)벌렁거리다. (센말)빨랑거리다.

랑하

배추의 뿌리.

랑하

[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큰말)뻘렁뻘렁하다.

주머

[‘다 삭아 버린 주머니’라는 뜻으로] 거죽 모양만 남고 속은 다 삭은 물건을 이르는 말.

거리

[타동사] 쓸데없는 말을 함부로 자꾸 지껄이다. 사부랑대다. (큰말)시부렁거리다. (센말)싸부랑거리다.

사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쓸데없는 말을 함부로 자꾸 지껄이는 모양. (큰말)시부렁시부렁. (센말)싸부랑싸부랑.

[부사]쉽사리 살짝 뛰어 건너거나 올라서는 모양.

[타동사]자꾸 살랑살랑하다. 살랑대다. (큰말)설렁거리다. (센말)쌀랑거리다.

랑하

부랑

‘상투쟁이’의 잘못.

운트드

거리

[타동사]싸부랑거리다.

싸부

랑하

[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큰말)썰렁썰렁하다.

[형용사]다른 일에 관계하거나 간섭하거나 마음에 두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아랑곳없―이[부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민요의 한 가지. (준말)아리랑.

거리

[타동사]아슬랑거리다.

아슬

거리

자꾸 아치랑아치랑하다. 아치랑대다.

아치

[하다형 자동사]힘없이 아슬랑아슬랑 걷는 모양. (준말)아칠아칠. (큰말)어치렁어치렁.

스럽

자꾸 얄랑얄랑하다. 얄랑대다. (큰말)일렁거리다.

아가리에 돌려 꿴 줄로 오그리거나 벌리게 된 망태기.

오그

쪼그

[하다형 형용사]여러 군데가 오그라지고 쪼그라진 모양.

[여 불규칙 활용]안쪽으로 조금 오그라져 있다.

자꾸 올랑올랑하다. 올랑대다. (큰말)울렁거리다.

거리

[타동사]자꾸 왱그랑왱그랑하다. 왱그랑대다. (큰말)웽그렁거리다.

댕그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크기가 다른 작은 쇠붙이가 아무렇게나 부딪치며 나는 소리. (큰말)웽그렁뎅그렁.

왱그

[명사] 꼬부라진 모양의 오이.

[명사]잎이 줄기나 가지에 붙어 있는 부분의 위쪽. 엽액(葉腋).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자랑할 만하다. 자랑스레[부사].

거리

[타동사]자꾸 자르랑자르랑하다. 자르랑대다. (큰말)저르렁거리다.

거리

[타동사]자꾸 잘그랑잘그랑하다. 잘그랑대다.

[타동사]자꾸 잘랑잘랑하다. 잘랑대다. (큰말)절렁거리다.

거리

[타동사]쟁그랑거리다.

자꾸 졸랑졸랑하다. 졸랑대다.

‘겉으로 보기에는 힘이 대단할 것 같으나 실속은 아주 약한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쫓겨 달아나다.

랑하

의 센말. 쫄랑대다. (참고)촐랑거리다.

[타동사] 얇은 쇠붙이 따위가 자꾸 차랑차랑하다. 차랑대다.

거리

[타동사]자꾸 차르랑차르랑하다. 차르랑대다. (큰말)처르렁거리다.

신라 경덕왕 때 충담사가 지은 10구체 향가. 화랑인 기파랑을 추모한 내용. ‘삼국유사’에 실려 전함.

거리

[타동사]찰그랑거리다.

[타동사]자꾸 찰랑찰랑하다. 찰랑대다. (큰말)철렁거리다.

자꾸 촐랑촐랑하다. 촐랑대다. (큰말)출렁거리다. (여린말)졸랑거리다. (참고)쫄랑거리다.

작은 병이나 그릇에 찰락 말락 하게 들어 있는 액체가 좀 세차게 흔들려 자꾸 콜랑 소리를 내다.

거리

[타동사]타드랑거리다.

‘빛이 푸른 강충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

끝에 파랑 물을 들인 무지기.

기나

[타동사]자꾸 팔랑팔랑하다. 팔랑대다.

대혁

[명사] 1789년에 일어난 프랑스의 대혁명. 왕정(王政)이 폐지되고 공화제(共和制)가 성립되었으며, 그 뒤의 신운동·신사상의 원천이 됨.

거리

[타동사]한드랑거리다.

한드

랑하

탕스럽

탕하

[여 불규칙 활용]허랑하고 방탕하다.

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거짓되어 터무니없다.

시나

감탕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산기슭이나 개울가에 나는데 높이는 2∼3m. 길둥근 잎은 두껍고 윤기가 있으며, 가장자리에 가시 모양의 톱니가 다섯 개씩 있음. 크리스마스 때 장식용으로 쓰임. 묘아자나무라고도 함.

비벌

호랑나비의 유충. 귤나무·좀피나무·산초나무·황경피나무 따위에 해를 끼침.

자꾸 홀랑홀랑하다. 홀랑대다. (큰말)훌렁거리다.

랑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3 개

다랑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1m가량. 몸은 물렛가락 모양이고 주둥이가 뾰족하며, 등 쪽은 검은 청자색, 배 쪽은 은백색임.

랑가

액체가 그릇에 넘칠 듯 말 듯 차 있는 모양.

랑대

가랑거리다.

랑머

랑이

설랑

고랑

고랑

끝이 뾰족하며 꼬부라진 물건.

랑금

드랑

☞곁눈2.

드랑

랑배

부랑

지랑

더러운 것이 섞여 깨끗하지 못한 물. (큰말)구지렁물.

랑프

대상(大賞). 최우수상.

왓고

은사

부랑

부랑

랑대

꼴랑거리다.

숫고

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옥이 서로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맑다. 낭랑―히[부사].

리사

랑감

랑나

흰나빗과의 나비. 편 날개 길이 5cm가량. 수컷의 날개 빛깔은 노란색, 암컷은 흰색임. 유충은 낭아초·개자리·완두 따위를 먹으며 겨울을 지냄. 일본·중국·히말라야 및 러시아 남부와 우리나라에 분포함.

랑머

‘빛이 노란 머리카락, 또는 그런 머리카락을 가진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랑연

랑퉁

래자

다랑

다랑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2m가량. 몸이 두껍고 눈이 크며 가슴지느러미가 특히 긺. 깊이 20∼120m 되는 곳에 삶.

랑달

랑대

[타동사]달랑거리다.

랑이

경박하게 까불다. (큰말)덜렁이다.

랑거

[명사] ‘제 분수도 모르고 강한 적에 반항하여 덤벼듦’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장자’의 ‘인간세편(人間世篇)’에 나오는 말로, 중국 제나라 장공(莊公)이 사냥을 나가는데 사마귀가 앞발을 들어 수레바퀴를 멈추려 했다는 데서 유래함.] 당랑지부.

랑재

[명사] [매미를 노리는 사마귀가, 뒤에서 저를 노리는 황작(黃雀)이 있음을 모른다는 뜻으로] ‘눈앞의 욕심에만 눈이 어두워, 장차 닥쳐올 큰 재앙을 알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랑지

랑방

도랑방자(跳□放恣) ‘도랑방자하다’의 어근.

랑치

짧은 치마.

랑하

그랑

그랑

☞굴렁쇠.

표서

랑날

랑대

[타동사]들랑거리다.

랑또

스토

서양 요리점. 양식점(洋食店).

랑대

말랑거리다.

랑말

랑하

야들야들하게 보드랍고 무르다.

랑하

(생각과는 달리) 매우 허망하다.

지랑

[명사]끝이 다 닳은 붓. *모지랑붓이[―부시]·모지랑붓만[―분―]

지랑

지랑

(오래 써서) 끝이 닳아 모지라진 물건.

랑대

몰랑거리다.

랑몰

랑하

(감이나 복숭아 따위가 익어서) 물기가 있고 야들야들하게 보드라워 보이다.

지랑

[명사]빨랫줄을 받치는 장대.

지랑

랑대

랑발

재빠른 동작으로 가분가분 움직이는 모양. (큰말)벌렁벌렁. (센말)빨랑빨랑.

랑뱅

랑패

일정한 직업이 없이 허랑한 짓이나 하고 떠돌아다니는 무리.

랑나

[명사]종려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 10∼25m. 줄기는 원기둥 모양으로 곧고, 잎은 길이가 1∼2m나 됨. 달걀 모양의 열매는 ‘빈랑(檳□)’이라 하는데, 먹을 수 있고 한약재로 쓰이기도 함.

랑대

빨랑거리다.

랑빨

그랑

랑놀

랑싸

[하다형 자동사]사랑하는 남녀나 부부 사이에 일어나는 악의 없는 다툼.

랑양

랑옵

[사랑오우니·사랑오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마음에 꼭 들도록 귀엽다. (본딧말)사랑홉다.

랑홉

시랑

랑대

랑살

[하다형 자동사]좀 살랑한 바람이 잇따라 가볍게 부는 모양.

랑하

사늘한 바람이 불어 조금 추운 듯하다.

줄랑

방정맞고 경솔한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비슷한말)촐랑이.

지랑

지랑

[명사]쇠지랑물을 받는 웅덩이.

풍파

랑이

남을 못 견디게 굴어 시달리게 하는 짓.

랑대

[타동사]쌀랑거리다.

랑쌀

랑하

랫사

아래채에 있는 사랑방. ↔윗사랑.

지랑

랑대

알랑거리다.

랑똥

랑방

‘알랑거리며 아첨을 떠는 짓’을 속되게 이르는 말.

랑알

부랑

아주 못된 부랑자. 알짜 부랑자.

랑대

랑얄

[부사][하다형 자동사]물에 뜬 작은 물건이 물결에 따라 요리조리 움직이는 모양.

그랑

오그랑하게 생긴 물건. (큰말)우그렁이.

랑우

☞성성이.

랑캐

[명사]☞제비꽃. *오랑캐꽃이[―꼬치]·오랑캐꽃만[―꼰―]

랑대

랑올

마음이 설레거나 하여 가슴이 자꾸 두근거리는 모양.

랑촐

랑왈

댕그

랑욜

거들

‘이거든’과 ‘을랑’이 합쳐서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전제 조건이 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랑재

이랑을 만들어 곡식을 가꾸는 일, 또는 그 방식.

렁얄

노랑

[명사]☞엽황소(葉黃素).

파랑

[명사]☞엽록소(葉綠素).

랑거

[명사]자랑할 만한 거리.

랑대

[타동사]자랑거리다.

랑삼

은사

가랑

랑대

다랑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가다랑어와 비슷하며, 몸길이는 1m가량. 등 쪽에 검푸른 띠가 있으며, 가슴지느러미 밑에 1∼7개의 검은 점이 있음.

랑마

랑조

작은 열매 따위가 많이 매달려 있는 모양.

랑대

랑이

가벼운 몸놀림으로 따라오다. (센말)쫄랑이다.

랑졸

지랑

비가 온 뒤 지붕이 썩은 초가집 처마에서 떨어지는 검붉은 낙수(落水).

그랑

덜 쇠어 쪼그라진 박.

랑대

랑이

의 센말.

랑쫄

랑대

랑차

[하다형 자동사]드리운 물건의 아랫자락이 부드럽게 한들거리는 모양. (큰말)치렁치렁.

랑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길게 드리운 물건이 바닥에 닿을 듯이 부드럽게 늘어져 있다. (큰말)치렁하다.

랑대

랑찰

[하다형 형용사]작은 그릇에 가득 담긴 물 따위가 넘칠 듯 넘칠 듯한 모양. (큰말)철렁철렁·칠렁칠렁.

랑하

다랑

랑자

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날씨가 맑고 화창하다.

랑대

랑이

물 따위가 잔물결을 이루며 자꾸 흔들리다. (큰말)출렁이다.

랑촐

랑카

[하다형 형용사]목소리가 높고 맑은 모양.

랑코

랑대

랑대

[타동사]타랑거리다.

랑줄

랑쥐

쥐치복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 몸빛은 흑갈색이며 작은 주둥이는 끝이 노랗고 몸 옆 중앙부에 둥근 백색 반점이 석 줄 있음. 우리나라 남해, 일본 연해, 인도양 등에 분포함.

랑개

랑대

랑대

[타동사]폴랑거리다.

랑크

물속이나 물 위에 떠돌며 사는 미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물고기의 먹이로서 수산업상 중요함.] 부유 생물.

랑대

할랑거리다.

랑하

랑할

매우 할랑한 모양.

랑뒷

[명사]지난날, 서울 종로의 전방들 뒤에 있던 좁은 골목.

랑살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행랑을 빌려 들고 그 대가(代價)로 그 집 일을 도와주며 사는 생활.

랑아

랑어

[명사]행랑살이하는 여자.

랑각

[명사]☞노래기.

랑방

허랑방탕(虛浪放蕩) ‘허랑방탕하다’의 어근.

랑하

무맹

랑나

랑지

랑대

랑이

[하다형 자동사]자꾸 홀라들이는 짓. (큰말)훌렁이질.

랑하

[여 불규칙 활용]들어가는 물체가 구멍보다 작아서, 할가운 느낌이 있다. (큰말)훌렁하다.

랑홀

랑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6 개

‘ㄹ랑’의 힘줌말.

가루처럼 포슬포슬 잘게 내리는 눈. 분설(粉雪). 세설(細雪).

(제대로 굵게 자라지 못하고) 밑동이 가랑이진 무.

(이슬비보다는 좀 굵은) 가늘게 내리는 비. 세우(細雨).

활엽수에서 떨어진 마른 잎, 또는 가을에 잎이 진 뒤에도 더러 붙어 있는 마른 잎.

목구멍에 가래가 걸려 숨 쉴 때마다 가치작거려 나는 소리. (큰말)그르렁. 가르랑―가르랑[부사][하다형 자동사].

의 준말.

‘-거든’과 ‘을랑’이 합쳐서 된 말.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전제 조건이 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명사]거랑하여 모은 금. (본딧말)걸량금.

거랑하는 사람. (본딧말)걸량꾼.

의 속된 말.

의 속된 말.

노란빛의 물건.

[명사]혼기(婚期)를 넘겨서 장가든, 나이가 많은 신랑.

다랑이로 된 논. 다랑전.

(비탈진 산골짜기 같은 곳에 층층으로 된) 좁고 작은 논배미.

나직이 코를 고는 소리. (큰말)드르렁. 다르랑―다르랑[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옴과 비슷한, 개의 피부병.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뗑그렁.

밀회.

[명사]☞방랑자.

[명사]정처 없이 떠돌아다니기를 좋아하는 버릇.

[명사]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는 사람. 방랑객. 떠돌이.

[명사]밭의 이랑.

[명사]☞에나멜질.

일정한 거처가 없이 떠돌아다니는 아이.

성년기에 입속 맨 구석에 돋아나는 어금니. 지치(智齒).

사랑채에 있는 방, 또는 사랑으로 쓰는 방. 상방(上房).

사랑으로 쓰이는 집채.

‘설랑’의 힘줌말.

[명사]의 속된 말. (준말)고랑3.

[명사]쇠로 서너 개의 발을 만들어 자루를 박은, 갈퀴 모양의 농구(農具).

[명사]신랑이 될 사람이나, 신랑이 될 만한 사람. 낭재(郎才).

폭이 아주 좁은, 작은 도랑.

소주를 고고 난 찌꺼기로 만든 술. [질이 낮고 독함.]

[명사]안채에 딸린 사랑.

[명사]알랑똥땅 남을 속여 넘기는 수단. (큰말)얼렁수.

《일부 동사와 함께 쓰이어》 얄밉도록 능청스러운 태도.

지난날,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유가(遊街)할 때, 소리꾼이 앞에서 춤을 추며 외치던 소리.

☞마타리.

엷은 노랑.

지난날에 하였던 사랑.

‘윗사랑’의 잘못.

[명사] 위채에 있는 사랑방. ↔아랫사랑.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은 쇠붙이 따위가 땅에 떨어지거나 서로 부딪칠 때 울리어 나는 소리. (큰말)절그렁. (센말)짤그랑. (거센말)찰그랑. 잘그랑―잘그랑[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명사]과거에서, 장원으로 급제한 사람. 괴방(魁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얇은 쇠붙이 따위가 가볍게 맞부딪치거나 떨어질 때 울리어 나는 소리. (큰말)젱그렁. (센말)쨍그랑. 쟁그랑―쟁그랑[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몸집이 작은 종자의 말. 왜마(矮馬).

의 본딧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쩌르렁. (참고)차르랑.

[명사][하다형 타동사]이성(異性) 사이에서, 어느 한편에서만 혼자 하는 사랑. 척애(隻愛).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쩔그렁. (참고)찰그랑.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얇은 쇠붙이 따위가 바닥에 떨어지거나 서로 세게 부딪칠 때 울리어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철그렁. (여린말)잘그랑. (참고)짤그랑. 찰그랑―찰그랑[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진실한 사랑. 순수한 사랑.

[명사]큰개자리의 알파성(星). 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쇠붙이나 사기로 된 목직한 그릇 따위가 바닥에 떨어질 때 울리어 나는 소리. (큰말)터드렁. 타드랑―타드랑[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파랑샛과의 새. 날개 길이 20cm, 꽁지 10cm, 부리 2cm가량. 몸빛은 어두운 녹색에 머리는 녹색을 띤 흑갈색임.

파란 빛깔의 물건. (큰말)퍼렁이.

철없는 나이에 느끼는 이성(異性)에 대한 사랑(애정).

[명사]풍류를 즐기는 멋스러운 젊은 남자.

‘범’을 무섭고 사나운 뜻으로 이르는 말.

화랑이 신조로 삼았던 도덕. 유·불·선의 정신을 받들고 세속 오계(世俗五戒)와 삼덕(三德)을 실천하였음. 낭도.

조선 시대에, 옷을 잘 차려 입고 가무(歌舞)를 전문으로 하던 놀이꾼을 이르던 말.

[명사]건물 주위에 빙 둘러 나 있는 툇마루.
랑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6 개

훌륭한 신랑. 참한 총각.

소의 갈비를 싸고 있는 고기.

[명사]☞경도(鯨濤).

의 준말.

[명사]조선 시대에, 서울 종로 양쪽에 있던 시전(市廛).

통에 찰락 말락 한 액체가 조금 흔들려서 나는 소리.

낭랑(朗朗) ‘낭랑(朗朗)하다’의 어근.

삼원색의 하나. 유채꽃과 같은 빛깔, 또는 그런 빛깔의 물감. (큰말)누렁.

(놀라거나 충격을 받아서) 가슴이 옴찔하며 울리는 모양. (큰말)덜렁4. 달랑―달랑[부사][하다형 자동사].

[명사]지난날, 한 관아에 있는 당상관과 당하관을 이르던 말.

한 번의 노력으로 두 가지 소득을 본다는 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떨렁.

중이 등에 지고 다니는 자루 모양의 큰 주머니. 걸낭. (본딧말)발낭(鉢囊).

의 본딧말.

[명사]금속기·도자기 따위의 표면에 구워 올려 윤이 나게 하는 유약(釉藥). 에나멜. 파란.

[하다형 자동사]일정한 거처나 직업이 없이 떠돌아다님.

아끼고 위하며 한없이 베푸는 일, 또는 그 마음.

행랑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집주인의 객실.

승냥이와 이리.

소주를 곤 뒤에 남은 찌꺼기.

남자와 같은 재주나 기질을 가진 여자.

[명사]☞영식(令息).

[하다형 타동사]정처 없이 떠돌아다님. 방랑(放浪).

갈아 놓은 논밭의 한 두둑과 한 고랑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문의 좌우쪽에 잇대어 지은 행랑(行廊).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조사 ‘ㄴ(은˙는)’의 뜻으로, 주격˙목적격 등에 쓰이는 보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자기 또는 자기와 관계되는 것을 남에게 드러내어 뽐냄, 또는 그렇게 뽐낼 수 있는 거리.

[명사]☞줄행랑.

조선 시대, 육조(六曹)의 정오품 벼슬.

☞제부(弟夫).

조수(潮水)의 물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쩌렁. (참고)차랑.

[명사]☞창파(滄波).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깨어진 쇠 그릇 따위가 무엇에 가볍게 부딪칠 때 울리어 나는 소리. (큰말)터렁. 타랑―타랑[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명사] 흐린 물결.

큰 물결과 작은 물결. 파란(波瀾).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종잇장이나 천 같은 것이) 바람에 날리어 가볍고 부드럽게 나부끼는 모양. (큰말)펄렁. 팔랑―팔랑[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고 얇은 것이 바람에 날리어 부드럽게 나부끼는 모양. (큰말)풀렁. 폴랑―폴랑[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바람과 물결.

프랑스·벨기에·스위스의 화폐 단위.

대문 양쪽으로 있는 방. 낭하(廊下).

신라 때, 민간 수양 단체로 조직되었던 청소년의 집단, 또는 그 중심 인물. 심신의 단련과 유사 봉공(有事奉公)의 정신을 함양하여, 나라의 기둥을 양성하는 데 이바지하였음. (참고)국선(國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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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삶은 당신이 잠들지 못할 때 벌어지는 일이다.

프란 레보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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