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를 포함하는 단어 : 90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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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14 개

그물로 물에 구획을 지어, 그 안에서 물고기 따위를 양식하는 방법.

[명사]짐승의 털가죽으로 안을 댄 두루마기.

들이

두루

[명사]두루밋과의 새. 날개 길이 60cm, 꽁지 길이 20cm가량. 몸빛은 엷은 회색이며, 머리 위와 눈 앞쪽은 벗겨져 있음. 논·호수 등지에 살며, 우리나라에는 11월에 와서 이듬해 3월에 날아가는 겨울새로 보호조임.

거리

게두

[하다형 자동사] (굵고 거친 목소리로) 게걸거리며 두덜거리는 모양.

【‘곤두박다’의 피동】 곤두박음을 당하다.

이치

질치

거리

구두

[하다형 자동사]못마땅하여 혼자서 군소리하는 모양.

장롱의 문을 꾸미기 위하여 사각형 또는 팔각형으로 두른, 가운데가 도도록하게 다듬어진 나무.

루마

까치설빔으로 어린이들이 입는, 오색 옷감으로 지은 두루마기.

두드리어 깨뜨리다. (센말)깨뚜드리다.

시놀

[자동사]꼭두각시를 놀리다.

당지(唐紙)로 만든 두루마리. 당주지(唐周紙).

[명사]☞사두고근.

[타동사]더듬거리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덩실하고 두렷하다.

[타동사]자꾸 두근두근하다. 두근대다.

[∼다라니·∼다래][형용사][ㅎ 불규칙 활용]생각보다 퍽 두껍다.

한방에서, ‘두더지의 내장을 빼내고 그 속에 소금을 넣어 불에 구워 꺼낸 것’을 이르는 말. 잇몸이 헐 때 소금으로 이를 닦아 너리 먹는 병을 고치는 데 씀. 약소금.

자꾸 두덜두덜하다. 두덜대다. (센말)뚜덜거리다. (거센말)투덜거리다.

두두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모두 두두룩한 모양. (준말)두둑두둑. (작은말)도도록도도록.

겉으로 두두룩하게 드러나다.

자꾸 두런두런하다. 두런대다.

술하

모나지도 않고 아주 둥글지도 않고 그저 둥글다.

실하

☞보통 명사.

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모양이 둥그스름하고 넓적하다.

실하

[여 불규칙 활용] ‘두루뭉술하다’의 잘못.

거리

자꾸 두리번두리번하다. 두리번대다.

두리

[하다형 타동사]어리둥절하여 이쪽저쪽을 연해 돌아보는 모양. (작은말)도리반도리반.

둥근 함지박.

[명사]☞두상 화서(頭狀花序).

[명사]두형(頭型)을 분류하는 지수의 하나. 두부, 또는 두골의 길이에 대한 폭의 백분율. (참고)두지수(頭指數).

잇달아 함부로 두들기다.

[명사]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깊은 산의 숲 속에서 남. 줄기에 바늘 모양의 가시가 빽빽하고 잎은 손바닥 모양임. 6월에 황록색 꽃이 핌. 어린순은 식용하고, 줄기와 가지는 약재로 씀.

불교에서, 육관음·팔대 명왕의 하나. 불법을 듣고도 수행하지 않는 중생을 교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머리에 말 머리를 이고 성난 모습을 하였으며, 온갖 번뇌를 물리침을 나타냄.

[명사]멧두릅의 어린순을 데쳐서 무친 나물.

콧두

[명사] (확실히 알기 위해) 근본을 자세히 자꾸 캐묻는 근본. (참고)미주알고주알.

두라

바위의 울퉁불퉁한 뿌다구니, 또는 그러한 바위.

지렛대를 이용하여 물을 푸게 만든 두레박.

공부시언

[명사]조선 성종 때, 의침(義砧)·조위(曹偉) 등이 두보(杜甫)의 시를 우리말로 번역한 책. [25권 17책] 두시언해.

[명사]인동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m가량. 여름에 흰 꽃이 한데 어우러져 큰 공 모양으로 피고, 둥근 열매는 초가을에 붉게 익음. 중부 이남에 분포하는데, 흔히 절에서 관상용으로 심음.

[명사] 많은 빚에 얽매여 헤어날 수 없게 된 사람.

위팔의 앞쪽에 있는 큰 근육. 팔을 굽히는 일을 함. [이 근육이 수축하면 ‘알통’이 생김.] 이두박근.

깍두

매우 흔하고 많다.

건물의 안쪽 둘레에 돌아가며 세운 기둥.

면지

되지못한 잡살뱅이 사람들을 욕하여 이르는 말.

침하

[여 불규칙 활용]어둠침침하다.

컴하

[여 불규칙 활용]어둡고 컴컴하다.

거리

자꾸 엉두덜엉두덜하다. 엉두덜대다.

엉두

[하다형 자동사]엉얼거리고 두덜거리며 불만을 나타내는 모양.

[명사]오이를 썰어서 젓국과 고춧가루와 고명을 넣고 버무려 담근 깍두기.

거리

우두덩거리다.

우두

거리

[자동사][타동사]우두둑거리다.

찰하

검은담비의 털로 안을 대어 지은 두루마기.

꺼비

[명사]점심밥과 저녁밥 사이에 먹는 곁두리.

[명사]지난날, 혼행(婚行)에 신부를 따라가던 여자 하인. 당의를 입히고 족두리를 씌워 향꽂이를 들게 하였음.

[타동사]마구 두들기다.

[명사] 짜게 담가 땅에 묻었다가 이듬해 여름에 꺼내 먹는 깍두기.

거리

푸두둥거리다.

[명사]솜을 둔 두루마기.

다듬

홍두깨에 감아서 하는 다듬이. (참고)넓다듬이.

생갈

두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01 개

두모

두선

(확성기 등을 이용하여) 거리에 나서서 하는 선전.

두시

두연

(어떤 선전이나 선동을 위하여) 거리에서 하는 연설.

두판

만두

(손을 대지 않고) 그대로 두어두다. (상관하지 않고) 버려 두다.

두지

두환

두대

두들

걷어 들다.

두절

[하다형 타동사] [머리와 꼬리를 잘라 버린다는 뜻으로] 요점만을 남기고 앞뒤의 사설을 빼어 버림. 《주로, ‘거두절미하고’의 꼴로 쓰임.》

두쥐

재두

[수레에 싣고 말로 된다는 뜻으로] ‘물건이나 인재 따위가 아주 흔하여 귀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릅호

두겸

두리

두리

작은 새를 잡는 데 쓰는 화살. (준말)고두리.

두머

두사

만두

두곤

어린아이를 손바닥 위에 세울 때에 가락을 맞추기 위하여 하는 말.

두박

두박

[명사][하다형 자동사]몸을 번드치어 갑자기 거꾸로 떨어지는 짓. 곤두.

두서

거꾸로 꼿꼿이 서다.

두문

두시

[개구리가 올챙이었던 시절이라는 뜻으로] 많이 발전되어 있는 현재로 보아, ‘아직 발전의 초기 단계였던 때’를 이르는 말.

두정

두계

[명사] (증서 따위를 만들지 않고) 말로써 맺는 계약. ↔서면 계약.

두변

두삼

불교에서, 경문(經文)을 읽기만 할 뿐 진정으로 불도를 수행하지 않는 일. 구두선(口頭禪).

두시

두심

[명사]말로 묻고 말로 답변하는 심리. ↔서면 심리(書面審理).

두위

(따로 위임장을 내주지 않고) 말로써 하는 위임.

두주

[명사]☞구술주의(口述主義).

두새

군둣구멍에 꿰어 가랫줄을 얼러 매는 가는 새끼.

만두

두박

[하다형 자동사] ‘곤두박질’의 잘못.

두르

두각

여러 가지 이상야릇한 탈을 씌운 인형.

두머

두새

[명사]썩 이른 새벽. 첫새벽.

두서

두식

깨만

기북

땜인

두르

랑연

두전

[명사]☞빈대떡.

아두

들었던 것을 내려서 그곳에 두다.

두개

룩두

뎌두

《옛말》던져 두다. 버려 두다. 맡겨 두다.

져두

두뛰

한결 높이 뛰다.

두보

실제보다 더 크게 또는 좋게 보다.

두뵈

[자동사]의 준말.

두치

두철

[명사] [구리 덩이 같은 머리, 쇳덩이 같은 몸이란 뜻에서] ‘성질이 모질고 거만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동두철액.

두철

혀두

겁조

견화

진달래꽃에 찹쌀가루를 묻혀서 기름에 지진 전.

고두

오랜 시간을 두고 여러 번에 걸쳐서.

골밀

그르

근대

근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매우 놀라거나 겁이 나서 가슴이 자꾸 뛰노는 모양. (작은말)도근도근.

글두

기하

꺼비

쟁기의 술바닥이 들어가 박히게 된 보습의 빈 속.

껍다

껍닫

[명사]미닫이를 열었을 때, 그 문짝이 들어가 가리어지게 된 곳. 두껍집.

남두

남받

[타동사]남다른 도움이나 사랑을 받다.

남일

눈박

눈이 둘 달린 것.

대박

돛대 둘을 세운 배.

덜대

덜두

[하다형 자동사]혼자 중얼거리며 불평하는 모양.

돌잡

둑두

둑하

의 준말.

둥둥

드러

드리

소리가 나게 여러 번 치거나 때리다.

들기

랄루

런대

런두

[하다형 자동사]몇 사람이 묵직하고 나직한 음성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소리나 모양.

렁치

‘두렁이’의 잘못.

렁허

레농

레박

레박

[명사][하다형 자동사]두레박으로 물을 긷는 짓.

레우

두레박으로 물을 긷는 깊은 우물. ↔박우물.

려빼

어느 한 부분을 뭉떵 빼다.

렷두

렷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흐리지 않고 아주 분명하다.

루두

‘두루’의 힘줌말.

루마

루마

종이를 가로로 길게 이어서 둥글게 만 것. 주지(周紙).

루춘

원칙을 따지거나 캐는 일 없이, 누구에게나 좋은 얼굴로 대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사면춘풍. 사시춘풍.

루치

우리나라 고유 의복의 한 가지. 폭이 좁고 길이가 짧은 치마.

룽다

지난날, 흔히 쓰던 방한모의 한 가지. 모피(毛皮)로 둥글고 기름하게 만듦.

르혀

《옛말》돌이키다. 뒤치다.

릅나

[명사]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기슭이나 골짜기에 나는데, 높이는 5m가량이고 줄기에 억센 가시가 많음. 여름에 누르스름한 꽃이 피고 둥근 열매가 가을에 검게 익음. 어린순은 먹을 수 있고, 나무껍질·열매·뿌리 등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리기

둘레를 둥그렇게 깎아 만든 기둥. 둥근기둥. 원주(圓柱). ↔모기둥.

리기

리둥

둥실둥실. [‘두둥실’과 함께 쓰여 가락을 맞춤.]

리하

릿그

말없

매한

‘다섯 손가락’을 이르는 말.

메산

메싸

두멧사람들이 신는 미투리의 한 가지. 싸리 껍질로 바닥을 거칠게 삼은 것.

멧구

문불

미없

[형용사]두서가 없다. 조리가 맞지 않다.

발당

발제

두 발로 번갈아 차는 제기.

벌갈

벌솎

벌장

장대석(長臺石)을 두 켜로 모아 쌓은 대. (준말)두벌대.

벌주

부백

상화

무한 꽃차례의 한 가지. 여러 꽃이 꽃대 끝에 머리 모양으로 엉겨 붙어 피어서 한 송이처럼 보이는 꽃. [국화·민들레 따위.] 두상 꽃차례.

색동

서없

[형용사] (말이나 행동이) 이랬다저랬다 하여 갈피를 잡을 수 없다.

소소

소하

녹봉(祿俸)이 적다.

시언

신지

키를 머리 길이로 나눈 몫.

어두

억시

[명사]민간에서 이르는, 모질고 사나운 귀신의 한 가지. 야차(夜叉).

엄걸

엄발

두엄을 넣어서 썩히는 웅덩이.

엄자

연하

위잊

뒤집히다.

위티

음경

음법

우리말에서, 단어의 첫소리에 어떤 소리가 오는 것을 꺼리는 현상.

주불

중각

[명사][하다형 자동사] [머리는 무겁고 다리는 가볍다는 뜻으로] 어지럽고 허전하여 쓰러짐, 또는 쓰러질 상태.

톨박

통거

툴두

[하다형 형용사]물건의 거죽이 들어가고 나온 곳이 많아 매끈하지 못하고 흉한 모양.

툼하

한족

해살

☞이년생(二年生).

두두

소나기나 우박이 잇달아 세게 떨어지는 소리.

두납

두출

[말을 세워 놓고 명령을 내린다는 뜻으로] 갑작스레 명령을 내리는 일, 또는 그 명령.

선두

지난날, 벼슬아치가 겨울에 예복을 입을 때 머리에 쓰던 방한구(防寒具). 모양이 휘양과 비슷함.

무두

[하다형 형용사]정신이 아득하여 일의 순서를 찾지 못하고 있음.

두몰

두거

두걸

유도에서, 메치기의 한 가지. 상대편을 옆으로 기울여, 한 발로 상대의 발을 옮겨 가는 쪽으로 후려 넘기는 기술.

두걸

두머

두먹

[명사]돈치기를 할 때, 맞히는 사람이 판돈을 다 차지하는 내기. ↔갉아먹기.

두절

두진

형사 소송에서, 재판장의 인정 신문에 이어, 검사가 공소장에 의하여 기소 요지(起訴要旨)를 진술하는 일.

라복

[명사]조선 시대에, 전악(典樂)이 공복(公服)을 입을 때 쓰던 복두.

두몰

[명사][하다형 형용사]☞무두무미(無頭無尾).

맨두

몸의 모양과 태도.

두현

[명사]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란 뜻으로] ‘실행하기 어려운 공론(空論)’을 이르는 말. 묘항현령(猫項懸鈴).

두무

두장

무두질을 업으로 하는 사람.

족두

[명사]장식물을 달지 않은 족두리. 검은 비단 여섯 폭으로, 속에 솜을 넣어 육각형으로 만듦.

병두

놋쇠로 둥글고 바닥이 편평하게 만든 국그릇.

침두

양복장 따위의 밑에 받침처럼 덧대어 괴는 나무.

미두

[하다형 타동사]어떤 일이 커지기 전에 미리 막음.

두렁

두대

[명사]한반도를 동서로 크게 갈라 놓은 산줄기를 이르는 말.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동쪽 해안선을 끼고 남으로 뻗다가 태백산을 거쳐 남서쪽의 지리산에 이르는 산줄기로, 그 길이가 1400km에 달함. 두류산·설악산·덕유산 등 한반도의 명산들이 자리잡고 있음.

두루

척간

려두

잘 간수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그냥 놓아두다.

씨만

☞편수2.

찜만

잘게 빚어 만든 여러 개의 작은 만두를 보에 싸서 찐 만두. (준말)보만두.

두고

전각(殿閣)의 기둥머리에 대는 봉의 머리 모양의 꾸밈새. (준말)봉두.

두난

두칠

감출

두덩

[명사]☞치골(恥骨).

두로

두라

뾰루지.

족구

두개

기원전 2세기경 바리새파에 대항하여 일어난 유대교의 한 파.

두고

보두

생관

간두

[세 칸에 한 말들이밖에 안 되는 집이라는 뜻으로] 몇 칸 안 되는 ‘오막살이집’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두박

두육

[명사] [머리가 셋, 팔이 여섯이나 되어 세 사람 몫을 하는 괴물이란 뜻으로] ‘몹시 힘이 센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참고)삼면육비(三面六臂).

두정

고대 로마 공화정 말기에, 두 차례에 걸쳐 세 사람의 유력한 정치가에 의해 이루어졌던 정치.

두복

상여를 꾸미기 위해 치는 오색의 비단 휘장.

사관

두르

[자동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일을 빨리 끝내려고 바쁘게 움직이다, 또는 급하게 처리하려고 하다. (준말)서둘다.

깍두

두리

몽땅. 있는 대로 모두.

옹두

간두

두상

[하다형 자동사] (근심 걱정으로) 고개가 숙어지고 맥이 빠짐.

사두

깍두

[명사] (노인이 먹기에 좋도록) 무를 삶아서 담근 깍두기.

두루

두지

두마

두나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 3m가량이고, 어린 가지에 털이 빽빽이 나 있음. 흰색 또는 연분홍의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또는 같이 피는데, 잎겨드랑이에 한두 개씩 달림. 핵과(核果)는 지름 1cm가량으로 둥글며 6월에 익음. 중국 원산.

두구

[명사]탕약(湯藥)을 달이는 데 쓰는 자루 달린 놋그릇. (준말)두구리.

두구

두마

☞쌍두마차.

두정

두 사람의 지배자가 양립하여 함께 다스리는 정치. 이두 정치(二頭政治).

두귀

두봉

두육

두일

두커

마지

무섭고 놀라워서 정신이 얼떨떨한 판. 《주로, ‘어마지두에’의 꼴로 쓰임.》

사출

[명사]의 본딧말. (준말)출두.

척보

두꺼

[명사]민속에서, 한 집안의 업 구실을 한다는 두꺼비.

두르

두소

[콩의 크기와 같은 마을이라는 뜻으로] ‘아주 작은 고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두교

두벌

편모충류의 원생동물. 몸길이 0.1mm 이하. 몸은 물렛가락 모양으로 녹색임. 몸속에 엽록소를 품고 있어 햇빛으로 탄소 동화 작용을 함. 물웅덩이에서 무수히 번식함. 유글레나.

두신

[명사]판수나 무당이 경(經)을 욀 때 부르는 신장. 십이신(十二神). 십이 신장(十二神將).

두하

[명사]지난날의 혼례 때, 신부를 따르던 열두 사람의 하님.

두막

[명사]오두막으로 된 집. (비슷한말)오막살이.

두발

매우 방정맞게 굴며 날뛰는 행동.

두방

두꺼

‘두꺼비’를 달리 이르는 말. [살가죽의 흉한 모양을 옴딱지에 빗댄 말.]

두라

작은 옹두리.

두리

짐승의 정강이에 볼통하게 나온 뼈.

두전

두머

두사

[머리는 용이나 꼬리는 뱀이라는 뜻으로] ‘시작은 거창하나 뒤로 갈수록 흐지부지해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두머

‘우두커니’의 잘못.

두머

두커

넋이 나간 듯이 가만히 서 있거나 앉아 있는 모양.

툴두

[하다형 형용사]물건의 거죽이 고르지 못하여 이리저리 굵게 부풀어 오른 모양. 우둘투둘.

두커

커피 열매를 볶아서 빻은 가루를 물에 탄 커피.

두한

원두를 부치거나 놓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준말)원두한.

자탄

두분

두문

[명사]상스러운 말로 된 숙어. 육담으로 된 말.

두구

은으로 된 약두구리.

두화

유한 꽃차례의 한 가지. 꽃대와 꽃턱이 살지고 꽃턱이 항아리처럼 깊이 들어가, 그 안에서 꽃이 피므로 겉에서는 꽃이 보이지 않는 꽃차례. 무화과가 대표적임. 은두 꽃차례.

두문

이두로 씌어진 고전 문학. [향가가 대표적임.]

두박

두정

☞양두 정치.

해관

이해관계가 결정되는 고비.

공두

[명사]사람의 대뇌 활동을 본떠 만든 기계, 특히 컴퓨터를 이르는 말.

간두

한 칸밖에 되지 않는 작은 오두막집.

러두

러두

[타동사]특별히 부탁하거나 지시하여 두다.

의출

두나

두지

처음부터 끝까지. 자초지종(自初至終). 종두지미(從頭至尾).

두지

두마

한자(漢字) 필법(筆法)의 한 가지. 가로 긋는 획의 왼쪽 시작 부분은 말굽 모양으로 하고, 오른쪽 끝은 누에의 머리 모양으로 하는 필법.

깍두

두상

[명사] [창자가 서로 잇닿아 있다는 뜻으로] 배짱이 서로 잘 맞음을 이르는 말.

두은

두루

두부

두평

[하다형 자동사]사죄하거나 경의를 표하기 위해 머리를 숙이고 몸을 굽힘.

기인

전열을 이용한 인두.

자두

(사람의 두뇌처럼)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전자를 이용하여 만든 장치. [컴퓨터의 연산 장치(演算裝置) 따위.]

두거

거래소를 통하지 않고 장외(場外)에서 이루어지는 주식이나 채권의 거래. 장외 거래(場外去來). 점두 매매.

두매

두시

점두 거래가 이루어지는 비공식적인 시장.

두리

두지

☞자초지종(自初至終).

우두

윷놀이에서, 말 두 개가 따로따로 두 동씩 된 것.

두목

두지

홍두

비두

깍두

두철

[부사][하다형 형용사]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철상철하.

두난

[하다형 자동사] [불에 머리를 태우고 이마를 그슬려 가며 불을 끈다는 뜻으로] ‘몹시 속 태우며 애씀’을 이르는 말.

두머

싹두

산북

태산과 북두성을 아울러 이르는 말.

두작

[명사]벼 한 섬을 찧어 쌀 여덟 말을 받고 그 나머지는 방앗삯으로 주는 일.

두이

두서

두각

두나

가래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중국 원산으로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심는데, 높이는 20m가량. 껍질은 회백색이고 가지를 많이 침. 가을에 열매인 호두가 익으며, 그 속의 씨는 연한 갈색임. 씨는 먹고, 나무는 가구재 따위로 쓰임.

두깨

두깨

홍두깨.

두깨

다듬이할 때 홍두깨를 버텨 놓는 기구.

두깨

두리

두발

두결

[명사]☞갑상 연골.

두르

무엇을 잡고 둥글게 휘휘 돌리다.

두재

[명사] [머리가 검은 재상이란 뜻으로] ‘젊은 재상’을 이르는 말.
두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74 개

사람이나 짐승을 일정한 곳에 있게 하고 나다니지 못하게 하다.

[명사]대가리가 둥글지 아니하고 모가 난 못.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말이나 되로 한 번 된 곡식을 다시 됨.

가톨릭에서, 사제(司祭)가 미사 때 입는 제의(祭衣) 밑에, 목이나 어깨에 걸치는 긴 네모꼴의 흰 아마포(亞麻布). [초기에는 머리에 썼음.]

[명사]콩과의 다년초. 길이 60cm가량. 완두와 비슷하나 좀 작으며, 줄기는 땅 위에 깔리고, 잎은 덩굴손이 있는 깃 모양의 겹잎임. 5∼6월에 자줏빛 꽃이 피며, 열매는 협과(莢果)임. 바닷가 모래땅에 남. 어린 싹은 약으로 쓰임.

(널리거나 흩어져 있는 것을) 모아들이다.

[명사]조선 말기에, 경복궁을 다시 고치는 데 드는 비용을 채우기 위하여 논밭의 조세에 덧붙여 받던 돈.

물건 끝의 뭉툭한 곳.

몹시 된 밥.

작두나 협도 따위의 머리에 가로 끼우는 쇠.

과두 문자의 글씨체.

[명사]구두점의 사용법, 또는 사용법에 대한 규칙. (준말)구두(句讀).

[명사] (마음이 굼튼튼하여) 몹시 인색한 사람. (준말)구두2.

구두의 밑바닥에 대는 창. (준말)창1.

☞군두쇠.

머리말.

지난날, 아이들이나 여자들이 신던 ‘진신’을 흔히 이르던 말.

[명사]☞모가비.

밖에 내어 두다.

앞날의 일.

[명사]한방에서, ‘녹두알만한 크기의 환약(丸藥)’을 이르는 말.

[명사]알이 잔 밤.

[명사]물이 괴도록, 논가에 흙으로 둘러막은 두둑.

[명사]눈언저리의 두두룩한 곳.

《옛말》눈두덩. 눈까풀.

(죄인의) 목을 자르는 형구(刑具). (참고)기요틴.

한방에서, ‘삶은 콩을 짚으로 덮어 더운 곳에서 띄운 뒤, 겉에 생긴 곰팡이를 말리어 털어 버린 것’을 약재로 이르는 말. [열병의 약으로 쓰임.]

큰 다툼. 큰 시비.

☞콩기름.

‘한 동네의 어른 되는 사람이나, 식견이 높은 사람’을 일컫는 말.

[명사]콩을 불려서 간 다음, 그 속에 호박이나 호박순을 넣어 끓인 음식. 반두부(半豆腐).

나무로 만든 음식 그릇.

두개에 있는 근육.

두견과의 새. 뻐꾸기와 비슷하나 좀 작음. 몸빛은 등이 어두운 청갈색 또는 회색이고, 배는 흰 바탕에 검은 가로무늬가 있음. 딴 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생육을 떠맡김. 우리나라와 동북아시아에서 번식하고 타이완이나 인도 등지에서 겨울을 남. 귀촉도. 두견새. 불여귀(不如歸). 자규(子規). (참고)망제(望帝).

의 준말.

두꺼빗과의 양서류. 개구리와 비슷하나 더 크며 피부가 우툴두툴함. 등 쪽은 대개 갈색이고 몸통과 다리에는 불규칙한 흑갈색의 무늬가 있음. 몸의 옆쪽에도 같은 색의 세로줄이 있음. 습한 곳의 돌이나 풀 밑에 살며 저녁에 나와 벌레를 잡아먹음. 살가죽의 돌기에서 독액을 냄.

‘두껍닫이’의 잘못.

천하에서 으뜸가는 재주.

톱양이 짧고 배가 둥근 톱. 널빤지에 홈을 팔 때에 씀.

북 따위를 잇달아 가볍게 쳤을 때에 나는 소리.

둥실. [‘둥실둥실’ 또는 ‘두리둥실’ 따위와 어울려 가락을 맞춤.]

[명사]두렁 위로 난 길.

두레에 참가한 일꾼.

줄을 길게 매어 우물물을 긷는 데 쓰는 그릇. (비슷한말)타래박.

[명사]두렛일을 하는 날.

[명사][하다형 타동사]두레를 짜서 하는 농사일. 두레 농사.

《옛말》두렷이. 온전히.

[ㅂ 불규칙 활용]《옛말》둥글다. 온전하다.

큰 병의 한 가지. 아가리가 좁고 목이 길며 몸은 단지 모양으로 배가 부름.

둥근 것이 빠르게 구르는 소리나 모양.

[명사]일을 잘 처리해 나가는 솜씨.

[명사]두메산골에 난 길.

[명사]첫머리에 오는 글자. 머리글자.

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처음에 한 일이 잘못되어 다시 하는 일.

피부가 희고 무른 살, 또는 그러한 몸을 가진 사람.

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이어, 그 수량이 둘이나 셋 또는 넷임을 나타내는 말.

[관형사]둘째나 셋째(의).

[명사]두엄을 장만하여 쌓아 두는 헛간.

두엄을 장만하여 쌓아 두는 곳.

아기가 태어난 지 14일이 되는 날. 이칠일(二七日). (참고)세이레.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往’·‘待’ 등에서의 ‘□’의 이름.

[명사] [두 절을 왔다 갔다 하는 개처럼] ‘양다리를 걸고 다니다가 양쪽 모두에게 따돌림을 당한 꼴이 됨’을 이르는 말.

머리뼈의 한 부분. 대뇌의 뒤쪽 윗부분을 덮은 뼈 조각.

[명사]연체동물의 한 강. 몸은 발·머리·몸통의 세 부분으로 나뉘며, 머리 부분에 8∼10개의 발이 달린 것이 특징임. [꼴뚜기·오징어 따위.]

두형(頭型)을 분류하는 지수. (참고)두장폭지수.

사료나 녹비로 쓰는 콩과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두꺼비.

[두터우니·두터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인정이나 정의가) 깊다(많다).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꿀과 계핏가루를 소로 넣고 실백과 대추 썬 것을 박아 경단처럼 빚어, 붉은팥을 묻혀 쪄 낸 떡.

(주로, 잡은 소의) 머리와 가죽 및 네 발을 아울러 이르는 말.

머리와 가슴 부분.

의 준말.

만두 속에 넣는 음식. 고기·두부·배추·김치·숙주나물 따위를 잘게 다진 뒤 갖은 양념을 치고 버무려서 만듦.

☞망주석(望柱石).

[명사]두 사람이 마주 서서 물을 푸게 되어 있는 두레.

매를 산 채로 잡는 기구. [닭의 둥우리처럼 생겼음.]

[하다형 자동사]두 발을 한데 모으고 뛰는 뜀.

민속에서, 목이 잘려 죽은 사람의 귀신을 이르는 말.

[명사]☞두멍.

물에 삶은 만두. 물교자.

물앵두나무의 열매.

☞되두부.

밭두둑.

[명사]밭의 두둑. 두둑.

머리가 허옇게 센 늙은 남자.

흰 변두.

[명사]항아리의 한 가지. 양념 따위를 넣어 두는 데 씀.

어떤 지역의 가장자리가 되는 곳.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변한말.

[명사]☞북두칠성.

[명사]붓의 촉을 끼워 두는 물건. 붓의 뚜껑. (준말)두겁.

비둘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변한말.

육십갑자의 갑술(甲戌)과 을해(乙亥)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윤하수(潤下水).

☞산앵두나무.

행상(行喪) 때 상여를 메는 사람. 상여꾼.

☞물방개.

(고기 없이) 채소로만 소를 만들어 넣은 만두.

머리를 둥글게 만든 부채.

☞불두화(佛頭花).

두 척의 배가 하나의 두릿그물로 고기를 잡는 일.

[타동사]닥쳐올 때나 닥쳐올 곳 등을 가까이 두다.

‘어둠’의 본딧말.

단어의 첫머리에 오는 음. [‘단어’의 ‘ㄷ’, ‘사전’의 ‘ㅅ’ 따위.]

두부를 한데서 얼린 다음에 햇볕에 말린 것. 동두부.

(말이나 글을 통하여 여러 사람 앞에서 하는) 새해의 인사말.

새해의 희망과 기쁨을 예찬하는 글.

조선 시대에, 부인들이 보통 때 꽂던, 꼭대기의 한편을 턱지게 만든 비녀.

지난날, 논에 물을 퍼 올려 대는 데 쓰이던 농구(農具).

[하다형 자동사]남성의 수음(手淫).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비교적 크고 단단한 물건을 야무지게 깨물 때 나는 소리.

원두밭을 지키기 위하여 그 한켠에 세워 놓은 간단한 다락집.

사람의 탈이나 겉모양.

인두에 염증이 생겨서 발갛게 붓는 병.

인두질할 때 받쳐 쓰는, 안에 솜을 두고 헝겊으로 싼 널빤지.

[명사][하다형 자동사]작두로 짚·풀·콩깍지·약재 따위를 써는 일.

여행할 때 술값으로 지니고 다니는 약간의 돈.

[명사]팥밥.

[명사]팥소.

머리의 앞면에 있는 근육. 눈썹을 올리고, 또는 이마에 가로 주름을 짓는 작용 따위를 함.

[명사]어떤 물체를 그 밑면과 나란한 평면으로 잘랐을 때, 그 밑면과 자른 면 사이의 부분.

[명사]어근(語根) 앞에 붙어서 그 뜻을 제한하는 접사. [‘덧버선’·‘개나리’ 따위에서 ‘덧-’·‘개-’와 같은 것.] 머리가지. 앞가지2. 접두어. ↔접미사.

[명사]여자가 예복을 갖출 때 머리에 쓰는 관(冠)의 한 가지. 보통 비단으로 만들고 구슬로 꾸몄음.

손가락 끝으로 쓴 글씨.

집채 안팎 둘레의 밑동, 곧 바닥에서 벽의 3분의 1 높이까지의 부분

열이 나고 두통이 나며 온몸에 발진(發疹)이 생겨서 자칫하면 얼굴이 얽게 되는 전염병. 두병. 두역(痘疫). 두창(痘瘡). 역신(疫神). 천포창(天疱瘡). 호역(戶疫). (참고)마마1.

[명사]맨 선두.

둘레의 줄, 또는 죽 둘린 줄. 윤곽. (준말)테1.

기름을 빼어 버린 파두 씨의 가루. 한방에서 하제(下劑)로 쓰임.

☞평말.

[하다형 자동사] 큰 날짐승이 별안간 날 때에 나는 소리. (작은말)포도동. 푸두둥―푸두둥[부사][하다형 자동사].

《옛말》-하도다.

미사일 따위에 결합시켜 놓은, 핵이 장치된 탄두.

☞단가(短歌).

지난날, 의금부에서 죄인을 심문하던 곳.

[명사] (여럿 중에서) 맨 끝. 맨 나중에 돌아오는 차례. (준말)회1.

빗방울 따위가 갑자기 떨어지는 소리.

☞후음(喉音).

[명사]☞검은콩.

바라문교의 철학을 배경으로 하는 전통적이고 민족적인 제도와 관습을 망라한 인도의 민족 종교. 인도인의 종교적·윤리적·사회적인 모든 행위의 규범이 됨. 인도교.

두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6 개

종두(種痘)를 맞은 사람이 천연두에 걸렸을 때 아주 가볍게 앓고 넘어가는 일.

강나루. 나루 근처.

머리를 듦.

[명사]☞계관.

[명사]실제로는 눈앞에 없는 사람이나 물건이 마치 있는 것처럼 보이다가 사라져 버리는 현상. 환영(幻影).

염할 때 시체의 머리를 싸는 베.

가장 중요한 갈림길. 고비.

주로, 가죽을 원료로 하여 발등을 덮게 만든 서양식 신. 양화(洋靴). 양혜(洋鞋).

책의 첫머리. 《주로, ‘권두에’의 꼴로 쓰임.》 권수(卷首). ↔권말.

☞귀부(龜趺).

지층(地層)이나 광상(鑛床) 따위가 지표에 노출되어 있는 곳. [탐광(探鑛)하는 데 중요한 실마리가 됨.]

[하다형 타동사] (죄인의) 목을 자름.

[하다형 자동사]가까이 닥침. 박두(迫頭).

(어떤 현상이) 일어남. 고개를 듦.

☞나루.

[명사]대머리.

척추동물의 머릿골을 싸고 있는 골격.

가늘고 긴 물건의 끝에 씌우는 물건.

‘두견이’를 줄여 이르는 말.

말곡식.

☞머리뼈.

공청(空廳)·불벽(佛壁)에 있어서, 장화반(長花盤) 대신으로 쓰는 나무.

두기(斗起) ‘두기하다’의 어근.

북두칠성의 남쪽 천지, 곧 온 천하를 이르는 말.

동사 어미 ‘-아(어)’의 뒤에 쓰이어, ‘그 동작의 결과를 그대로 지니다’의 뜻을 나타냄.

밭과 밭 사이의 경계를 이루는 두두룩하게 된 언덕. 밭두둑.

두둑.

마지기.

곡식의 수량을 되나 말로 되어서 셈함, 또는 그 분량.

여럿이 둘러앉아 먹다.

얼마 안 되는 봉급. 적은 녹봉.

[하다형 자동사] (객지에서) 일정 기간 머물러 묵음. 체류(滯留).

(조기·청어 따위의) 물고기 스무 마리를 열 마리씩 두 줄로 묶은 것.

[하다형 자동사]이랬다저랬다 하는 말.

출입 없이 들어앉은 사람이 먼 바깥일을 잘 안다는 말.

머리와 낯.

(頭切木)>의 준말.

☞우두(牛痘).

(스스로 또는 남이) 문을 닫아 막음.

머리털.

‘두견이’를 달리 이르는 말. [촉나라의 망제(望帝) 두우(杜宇)의 넋이 새가 되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두우(杜宇).

북두칠성을 국자 모양으로 보았을 때, 그 자루 부분이 되는 자리에 있는 세 개의 별.

동물의 머리가 되는 부분.

‘머리’를 높여 이르는 말.

머리말.

《옛말》두엇.

두소(斗□) ‘두소하다’의 어근.

☞노간주나무.

[명사] 큰 가축의 마리 수.

중국 당나라 때의 시인인 두보(杜甫)의 시.

좀먹음.

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말 앞에 쓰이어, 그 수량이 둘쯤임을 나타내는 말.

☞천연두(天然痘).

두연(斗然)2 ‘두연하다’의 어근.

아주 작은 집.

☞두백(杜魄).

불린 콩을 간 다음 물을 더하여 끓인 것을 걸러 낸 젖 같은 액체.

음절의 첫소리. [‘먹’에서의 ‘ㅁ’, ‘솔’에서의 ‘ㅅ’ 따위.]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교통이나 통신이) 막히거나 끊어짐.

본문의 윗부분에 적는 주석. ↔각주(脚註).

[하다형 자동사]☞무릎맞춤.

전거(典據)·출처(出處)가 없는 문자를 억지로 쓰는 일, 또는 그러한 저작.

머리에 나는 온갖 부스럼.

속세의 번뇌를 버리고 깨끗하게 불도를 닦는 수행.

콩과 팥.

머리의 아픔. 머리가 아픈 증세.

머리가 늘 아프거나 부스럼이 나는 병.

[하다형 타동사]돌보아 줌. 두둔함.

한자 부수의 한 가지. ‘料’·‘斜’·‘斡’ 등에서의 ‘斗’의 이름.

‘털끝’으로 순화.

[명사]목재를 다듬을 때 목재의 끄트머리를 잘라 버린 나무토막.

조선 시대에, 죄인을 잡아 올 때 얼굴을 싸서 가리던 베.

[하다형 자동사]현물 없이 미곡을 사고파는 일. 미곡의 시세를 이용하여 약속만으로 거래하는 일종의 투기 행위. 기미(期米).

[명사]촉을 나무로 만든 화살. [지난날, 활쏘기를 배울 때나 무과(武科)를 보일 때 썼음.]

절에서 대중이 먹을 밥이나 죽을 마련하는 사람, 또는 그 직책.

모가 진 말. 모말.

[명사]☞백수(白首).

글이나 말의 첫머리.

콩과의 재배 만초(蔓草). 잎은 칡잎과 비슷하며, 여름에 꽃자루가 나와 나비 모양의 흰색이나 담자색의 꽃이 꽃줄기 위에 핌. 씨는 어렸을 때 꼬투리와 함께 먹고, 잎은 약재로 쓰임.

[명사]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홍패(紅牌)를 받을 때 쓰던 관.

산봉우리의 맨 위. 봉머리.

항구에서, 배를 대어 여객이 타고 내리거나 짐을 싣고 부리는 곳. (비슷한말)선창(船艙).

[명사]말이나 소의 등에 실은 짐과 배를 얼러서 매는 줄.

(泰山北斗)>의 준말.

한방에서, 뽕나무 뿌리의 껍질을 약재로서 이르는 말. [이뇨(利尿)·진해(鎭咳) 따위의 약으로 쓰임.]

어떤 차례의 첫머리.

첫머리. 선머리.

[명사]혀끝.

별.

혼인 관계를 맺은 지 얼마 안 되는 사돈끼리 생일 같은 때 서로 주고받는 선물.

작은마마.

입술 끝.

한방에서, 천연두를 이르는 말.

양의 머리. 한방에서 보허제(補虛劑)로 쓰임.

말 또는 단어의 첫머리.

《주로 부정적인 말과 어울려 쓰이어》 무엇을 하려는 마음.

해의 첫머리. 연초(年初).

☞바꽃.

콩과의 이년생 만초. 잎은 깃 모양의 겹잎이며 덩굴손으로 다른 물건에 감김. 봄에 흰빛 또는 보랏빛 꽃이 피고 열매는 꼬투리로 맺음. 꼬투리에는 2∼10개의 푸른 콩이 들어 있음.

소의 대가리.

들 주변. 들판 머리. 들판2.

민속에서, ‘음력 유월 보름날’을 명절로 이르는 말. [이날, 동쪽으로 흐르는 물에 머리를 감고, 수단(水團) 따위를 만들어 먹음.]

중국 당나라 때의 시인인 ‘이백(李白)’과 ‘두보(杜甫)’를 이르는 말.

구강(口腔)과 식도, 비강(鼻腔)과 후두(喉頭) 사이에 있는 깔때기 모양의 근육.

자두나무의 열매. 복숭아와 비슷한데, 조금 작고 신맛이 있음. 가경자(嘉慶子). 자리(紫李).

[명사][하다형 자동사]여러 사람의 우두머리가 됨.

두장폭 시수(頭長幅示數)가 76 미만인 머리. ↔단두(短頭).

[하다형 자동사]머리를 숙임.

머리의 앞쪽. 앞머리. ↔후두(後頭).

가게 앞, 또는 가게의 앞쪽.

제사 때, 음식을 담는 제기(祭器)의 한 가지.

(천연두 면역을 위하여) 사람 몸에 우두(牛痘)를 접종하는 일. 우두(牛痘).

☞암술머리.

과거 때의 시문의 한 종류인 책문(策問)의 문체. 중간에서 논지(論旨)를 한 번 바꾸어 다른 말로 서술하는 방식임.

못가.

진열(陣列)의 선두. 일의 맨 앞.

(일이나 일정한 기간의) 첫머리.

[명사][하다형 자동사]☞축수(縮首).

(관청 같은 곳에) 몸소 나감.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豈’·‘□’ 등에서의 ‘豆’의 이름.

포탄 앞쪽 끝의 폭약을 장착한 부분.

(泰山北斗)>의 준말.

대극과(大戟科)의 상록 관목. 동부 아시아 열대 지방에서 남. 꽃은 단성화(單性花)로 수꽃은 위에, 암꽃은 아래에 달려 핌. 씨는 독성이 있으며 한약재로 쓰임.

과시(科詩)의 넷째 구(句).

붓끝.

일부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 앞에 쓰이어, 그 수량이 하나나 둘임을 나타내는 말.

☞화도끝.

이른 새벽. 먼동이 틀 무렵.

인두(咽頭)에 이어져 기관(氣管)을 잇는 호흡기의 한 부분. 공기가 통하고 소리를 내는 기관임.

[명사]☞검은팥.
두를 포함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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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거리가 없어져 안심하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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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거리가 없어져 안심하게 되다.
두를 포함하는포함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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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어머니는 낯선 사람이란 없으며, 아직 만나지 않은 친구가 있을 뿐이라고 말씀하셨다. 어머니는 지금 호주에서 최고 보안 시설의 치매 노인 요양소에 계시다.

데임 에드나 에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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