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을 포함하는 단어 : 18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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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43 개

가늘

[명사]☞흑운모(黑雲母).

길게 휘늘어지다.

자꾸 늘름늘름하다. 늘름대다. (작은말)날름거리다·널름거리다.

늘이어 놓은 듯이 여러 곳에 박이어 있다.

늘었다 줄었다 하는 물건.

근하

느른한 태도로 자꾸 느릿느릿 움직이다. 늘쩡대다. (작은말)날짱거리다.

☞상록수.

넓은잎나

떨기나

☞상록 관목.

큰키나

국화과의 일년초. 산과 들에 절로 나는데, 원줄기는 네모지고 털이 약간 있음. 8∼10월에 가지나 원줄기 끝에 누런 꽃이 핌. 열매에 빳빳한 털처럼 여러 가닥으로 짧게 갈라진 가시가 있어 아무 데나 잘 붙음.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즙은 독충에게 물린 자리에 바르는 약으로 씀.

뜨개질에 쓰는 긴 바늘. 대오리·쇠·플라스틱 등으로 만듦. (준말)뜨개바늘.

무하늘

[명사]하늘솟과의 곤충. 온몸에 황토색의 짧은 털이 났음. 암컷에는 원통 모양의 산란관이 있음. 유천우(柳天牛).

하늘

게비

동갈돔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15cm가량. 몸은 방추형이고 몸빛은 복숭아색임. 옆구리에 석 줄의 짙은 세로줄이 있음. 눈이 큰 열대성이지만 우리나라 남해에도 분포함.

[명사]하늘솟과의 곤충. 몸은 까맣고 목이 붉음. 살구나무에 많이 삶.

[명사]하늘솟과의 곤충. 몸길이 3cm가량. 몸빛은 광택 있는 검은 바탕에 흰 점이 많이 흩어져 있음. 유충은 버드나무·뽕나무 따위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 살며, 겨울에는 땅속으로 들어감. 성충은 6∼8월에 나타나는데, 활엽수의 가지에서 많이 볼 수 있음. 과일나무의 해충이며, 우리나라·일본 등지에 분포함.

일하

[명사] 굵고 긴 바늘.

잡아당기어 길게 하다.

[명사]하늘솟과의 곤충. 수컷의 몸길이는 11∼66mm, 암컷은 60∼90mm 정도로 보통 하늘소보다 배 이상 큼. 산림을 해치지만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음.

자꾸 하늘하늘하다. 하늘대다. (큰말)흐늘거리다.

늘하

[여 불규칙 활용]지나치게 무르거나 보드라워 뭉크러질 듯하다. (큰말)흐늘흐늘하다.

늘하

늘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5 개

옷미

늘말

늘지

빛이 직접 들지 아니하다.

무늘

싯바

[명사] ‘낚시’를 흔히 이르는 말.

늘대

름대

비하

[여 불규칙 활용]죽 늘어서 있다. 죽 늘어놓여 있다.

썽늘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다 늘썽한 모양. (작은말)날쌍날쌍. 늘썽늘썽―히[부사].

썽하

씬늘

씬하

[여 불규칙 활용]맵시가 있게 후리후리하게 길다.

어나

어놓

줄을 지어 벌여 놓거나 여기저기에 벌여 놓다.

어붙

어서

줄을 지어 서다.

어앉

[자동사]줄을 지어 앉다.

어지

물체가 늘어나서 길게 되다.

쩡늘

[하다형 형용사]성질이나 됨됨이가 단단하지 못하고 느릿한 모양.

쩡대

컹늘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형용사]너무 물러서 자꾸 늘어지거나 늘어질 듯한 모양. (작은말)날캉날캉.

컹대

컹하

[여 불규칙 활용]너무 물러서 늘어지게 되다. (작은말)날캉하다.

큰늘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형용사]좀 물렁물렁해져서 조금씩 늘어지거나 늘어질 듯한 모양. (작은말)날큰날큰.

큰대

큰하

[여 불규칙 활용]좀 물렁해서 늘어지게 되다. (작은말)날큰하다.

레바

개바

의 준말.

른하

맑게 갠 하늘.

늘겨

바늘을 꽂아 두는 물건. [속에다 솜이나 머리털 같은 것을 넣고 헝겊 조각을 씌워 만듦.] 바늘방석.

늘구

늘방

늘세

☞자세포(刺細胞).

패비

분그

☞반암부(半暗部).

늘구

‘권적운(卷積雲)’의 딴 이름.

늘긁

늘김

김치의 한 가지. 무를 돌아 가며 칼로 깊이 에고, 그 틈에 김칫소를 넣어 통김치와 함께 담근 것.

늘줄

식물의 땅속줄기의 한 가지. 땅속의 짧은 줄기의 둘레에 양분을 저장하여 두꺼워진 잎이 많이 붙어서 둥근 공 모양을 이룸. [나리·양파·수선화 따위에서 볼 수 있음.] 인경(鱗莖).

늘하

물체의 온도나 기온이 몹시 산산하다.

하늘

비늘

늘바

초가을에 부는 서늘한 바람.

늘하

개그

[음력 이월 스무날에는 흐려야 풍년이 든다고 하므로, 솔개 그림자만 한 그늘만 있어도 반갑다는 뜻에서] ‘아주 조그마한 그늘’을 이르는 말.

늘하

늘하

늘대

아늘거리다.

늘아

들마

제오

어제와 오늘.

마하

‘염라대왕’을 밀교(密敎)에서 이르는 말. 염마천.

늘내

[명사]오늘이나 내일 사이. 가까운 시일 안.

삿바

[명사]☞주사침.

늘가

늘궁

늘나

[명사]천당(天堂). 천국(天國).

늘나

늘대

하늘거리다.

늘마

불교에서, ‘하늘처럼 맑고 밝고 넓고 고요한 마음’을 이르는 말.

늘지

사초과의 일년초.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 높이는 30cm가량. 잎은 좁고 길며 밑동에 털이 있음. 세모진 줄기 끝에 꽃이 이삭 모양으로 핌.

늘하

늘대

늘흐

어디에 매인 데 없이 편하게 놀고 지내는 모양.

돌비

[명사]☞백운모(白雲母).
늘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4 개

기다란 것이 둘레가 작거나 너비가 좁다.

《옛말》-시거늘. -으시거늘.

[명사] (짚자리 따위로 만들어) 길거리에서 장사하는 사람이 볕을 가리는 물건.

[자동사]체면을 지키는 체하면서 제멋대로 놀아나다.

【‘늘다’의 사동】 늘게 하다.

말을 길게 늘이는 태도.

[명사]부들로 짠 돗자리.

예정한 수효보다 많이 늘다.

대나무로, 곧고 끝이 뾰족하게 깎아 만든 뜨개바늘. 죽침(竹針).

[명사]☞독침(毒針).

[명사]☞운모(雲母).

《옛말》돌비늘. 운모(雲母).

[명사]돗자리 따위를 꿰매는 데에 쓰이는 큰 바늘.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去’·‘參’ 등에서의 ‘□’의 이름.

[명사]마늘의 꽃줄기. 산대(蒜□).

[명사] (종이 따위를 꿰는 데 쓰는) 못같이 생긴 바늘. 무공침(無孔針).

끝이 두 가닥 또는 세 가닥으로 갈라져 있는 창.

[명사]실을 꿸 수 있도록 바늘 머리에 뚫어 놓은 구멍.

[명사]돗자리나 가마니를 칠 때 날 속으로 씨를 먹이는 막대기 모양의 도구.

[명사]바느질할 때에 생기는, 더 쓸 수 없을 만큼 짧게 된 실의 동강.

[명사]베틀의 북 속에 실꾸리를 넣고, 그것이 솟아 나오지 못하도록 북 시울에 끼우는 대오리.

(햇빛은 막고, 통풍은 잘 되게 하기 위하여) 문살을 일정한 간격으로 비늘처럼 비껴 짠 문.

수놓을 때 쓰는 바늘.

실을 꿰지 않은 바늘.

《옛말》-시거늘.

[부사]오늘까지. 오늘까지도 아직.

‘사실이 이러이러하기에 그에 따라서’의 뜻을 나타냄.

뜨개바늘의 한 가지. 한쪽 또는 양쪽 끝에 미늘 모양의 갈고리가 달려 있는 것으로 그 굵기와 크기가 여러 가지임.

[명사]하늘의 끝.

[명사]육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환히 볼 수 있는, 도통한 마음의 눈.

[명사]하늘의 빛깔. 엷은 남색. *하늘빛이[―삐치]·하늘빛만[―삔―]

[명사]혓바닥에 좁쌀 모양으로 붉은 것이 돋는 증상, 또는 그 돋은 것.

흔들다.
늘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 개

‘사실이 이러이러하기에 그에 따라서’의 뜻을 나타냄.

본디보다 길어지다.

[하다형 형용사]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지독하게. 《주로, ‘늘씬하게’의 꼴로 ‘때리다’·‘맞다’ 따위의 동사와 함께 쓰임.》

앞으로 좋게 발전할 가능성.

백합과의 다년초. 서아시아 원산의 재배 식물. 땅속의 비늘줄기 속에 독특한 냄새와 매운맛이 나는 대여섯 쪽의 작은 비늘줄기가 들어 있음. 비늘줄기는 양념감이나 강장제 등으로 쓰임. 대산(大蒜). 호산(葫蒜).

《옛말》-거늘. -이거늘.
늘을 포함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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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인생을 다시 산다면 다음 번에는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르리라

나딘 스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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