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를 포함하는 단어 : 227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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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37 개

비고사

고사릿과의 다년생 양치류. 고비고사리와 비슷하나, 잎이 단단하고 그물맥이 있음. 줄기 높이 50∼60cm. 잎 뒷면에 홀씨주머니가 배열되어 있음. 산이나 들의 나무 그늘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함.

막대

[명사]끝이 갈고랑이 모양으로 생긴 막대기.

‘유구조충’의 구용어.

거꾸러지다.

고사

[명사]진위법·결합법·선택법 등과 같이 채점자의 주관에 좌우됨이 없이 기계적으로 채점될 수 있도록 하는 시험 방법. 객관적 테스트. (준말)객관식. ↔주관식 고사법.

어지

주인

잎벌

정예

쇠고기 조각을 꼬챙이에 꿰고 양념을 발라 가며 구운 반찬.

거리

[타동사]자꾸 고기작고기작하다. 고기작대다. (큰말)구기적거리다. (센말)꼬기작거리다.

고기

[타동사]고기작거리다.

☞어선.

[타동사]자꾸 고깃고깃하다. 고깃대다. (큰말)구깃거리다. (센말)꼬깃거리다.

덩어리로 된 짐승의 고기. 육괴.

[명사]제비꽃과의 다년초. 산에서 자라며 높이 10cm가량. 봄에 붉은 자줏빛의 꽃이 핌. *고깔제비꽃이[―꼬치]·고깔제비꽃만[―꼰―]

뜨리

고꾸라지게 하다. 고꾸라트리다. (센말)꼬꾸라뜨리다.

트리

고꾸라뜨리다. (센말)꼬꾸라트리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어지간히 고난이 많다. 고난스레[부사].

본주

[명사]개개의 자본을 합동함으로써 생기는, 자본의 새로운 조직 형태.

장아

‘언행이 싱거운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고들개를 단 채찍.

고등 법원에 대응하여 설치한 검찰청. (준말)고검(高檢).

민학

[명사]초등학교나 공민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사람에게 중학교 과정의 교육을 베푸는 학교. [수업 연한은 1∼3년임.]

사법

군사 법원의 한 가지. 국방부 및 각군(各軍) 본부에 설치하며, 보통 군사 법원의 판결에 대한 항소·항고 사항 등을 심판함.

통학

피보호국·피점령국·종속국 등에 파견되어 특별한 외교 사무를 다루는 공무원. [외교 사절의 직무와 같은 일을 함.]

고지식하다.

표고(標高)가 높은 고원(高原)이나 산지에서 하는 농업. (참고)한랭지 농업.

러하

[여 불규칙 활용]여럿이 모두 고러루하다. (큰말)그러그러하다.

[여 불규칙 활용]여럿이 모두 비슷비슷하다. (큰말)그러루하다.

[명사]총인구에서의 노인의 비율이 차차 높아져 가는 사회.

거리

자꾸 고로롱고로롱하다. 고로롱대다.

고로

고로롱거리다.

금업

[명사]고리대금업을 하는 사람.

분하

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고리타분하다.

만하

[여 불규칙 활용]서로 비슷비슷하다.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고무락고무락하다. 고무락대다.

고무

[자동사][타동사]고무락거리다.

고무래의 자루 끝에 끼우는 직사각형의 널빤지.

집적회

[자동사]점점 안쪽으로 고붓하게 되다. (큰말)구부러들다. (센말)꼬부라들다.

뜨리

한쪽으로 고붓하게 되다. (큰말)구부러지다. (센말)꼬부라지다.

트리

고부

[하다형 타동사][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또는 여러 군데가 다 고부랑한 모양. (큰말)구부렁구부렁. (센말)꼬부랑꼬부랑.

[여 불규칙 활용]한쪽으로 조금 고붓하다. (큰말)구부렁하다. (센말)꼬부랑하다.

름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고부라진 듯하다. (큰말)구부스름하다. (센말)꼬부스름하다. (준말)고부슴하다. 고부스름―히[부사].

고부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또는 여러 군데가 다 고부장한 모양. (큰말)구부정구부정. (센말)꼬부장꼬부장.

고분자 화합물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화학의 한 분야.

화합

고불

[여 불규칙 활용]굽이가 나슨하게 고부라져 있다. (큰말)구불텅하다. (센말)꼬불탕하다.

고사릿과의 다년생 양치식물. 줄기 높이 30cm가량. 깊은 산의 나무 그늘에 나는데, 우리나라와 일본 등지에 분포함.

항공기를 쏘는 데 쓰이는 올려본각이 큰 기관총.

[명사] ‘늘 고생만 하는 사람이나 고생스러운 일이 많은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명사]영화에서, 카메라의 회전 속도를 표준 속도보다 몇 배에서 몇천 배 정도 빨리 회전시켜서 찍는 일.

[여 불규칙 활용]축나거나 변하거나 하지 않고 그대로 온전하다. 고스란―히[부사]

거리

자꾸 고시랑고시랑하다. 고시랑대다. (큰말)구시렁거리다.

고시

고시랑거리다.

공무

[명사]특수 경력직 공무원의 한 갈래. 단순한 노무에 종사하는 공무원. 고원(雇員).

룩하

물경

양자론을 토대로 한 현대 물리학에 대하여, 뉴턴 역학 등 종래의 물리학을 이르는 말.

축이 고정되어 이동하지 않는 도르래. 고정 활차. ↔움직 도르래.

미주

속속들이 캐어묻는 모양. 미주알고주알.

고주파로 가열 용해하여, 플라스틱 재료 등을 접착시키는 기계.

발전

[명사]고주파 전류를 이용한 전기 요법. 신경통·관절통·근육통 등의 치료에 응용함.

전기

논을 마지기로 떼어, 돈을 받고 농사를 지어 주는 일. (준말)자리품.

렉트로닉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좀 고리탑탑하다. (큰말)구텁지근하다. 고탑지근-히[부사].

연하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몸이나 마음이) 괴롭고 아픈 느낌이 있다. 고통스레[부사].

☞실루리아기.

[자동사][르 불규칙 활용] 큰 소리로 부르짖다.

등학

[명사]공업에 관한 학문과 기술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실업 고등학교. (준말)공고(工高).

신문·잡지·방송 등에 내는 광고에 대한 업무를, 광고주를 대신해서 하는 직업.

[명사]국가 재정 가운데, 세계(歲計) 잉여금에서 용도가 확정된 금액을 뺀 나머지 금액.

[명사]국고에 채워 두어야 할 돈이 일시적으로 부족하여 중앙은행에서 빌리는 자금.

충처리위원

1582년 로마 교황 그레고리우스 13세가 종래의 율리우스력을 개량하여 만든 태양력. 현재 세계의 공통력으로 쓰이고 있음.

까치설빔으로 어린이들이 입는, 오색 옷감으로 지은 저고리.

꼬리고사릿과의 다년생 상록 양치식물.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뿌리줄기는 짧고 잎은 깃 모양의 겹잎이며 꼬리처럼 길게 자람. 자낭군(子囊群)은 잎맥을 따라 줄지어 있음.

열두밭고누에서, 나며 들며 고누가 되는 일. (참고)고누.

[명사]나무를 쪼개었을 때, 나무줄기의 한가운데에 있는 연한 부분. 목심(木心). 심(心).

장저고

등학

(앞뒤 사정이나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덮어놓고 단박에. 불문곡직하고. 다짜고짜.

저고

어나

고추

메줏가루의 무거리로 담근 고추장.

정자

구체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지 않은 자산. [저작권·특허권 등.] ↔유형 고정 자산(有形固定資産).

[명사]홈질을 하여 지은 겹저고리.

진드

[명사]물고기진드깃과의 절지동물. 몸길이 3∼5mm. 다리는 네 쌍이며, 몸은 둥글넓적하고 투명함. 민물고기의 아가미나 살에 기생하여 피를 빨아 먹음. 어접(魚蝶).

고주

아주 하찮은 일까지 속속들이. 고주알미주알.

이고

저고

[명사]☞깃저고리.

사멘

고니

베고니아과의 다년초. 브라질 원산의 관상용 식물. 높이 15∼30cm. 줄기는 붉은색인데, 아랫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짐. 잎은 끝이 뾰족한 심장 모양이며 고르지 않은 톱니가 있음. 흰색, 붉은색 등의 꽃이 봄부터 가을까지 잇달아 핌.

[명사]☞생산적 사고.

저고

[명사]삼회장으로 된 저고리. 곁마기.

등학

[명사]상업에 관한 지식과 실무 교육을 전문적으로 베푸는 실업 고등학교. (준말)상고.

[명사]과거의 경험을 이용하여 미지(未知)의 새로운 결론이나 발명을 끌어내는 사고 과정. 산출적 사고. 창조적 사고.

용솟음치며 끓어오르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일을 하기에 수고로움이 있다.

[명사]아주 어리석은 시골 사람. (준말)고라리.

남편의 재종고모.

대고

[명사]박테리아 등의 기생으로 식물체가 검게 타고 열매나 꽃 등이 말라 죽는 병.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몹시 고생스럽다. 신고스레[부사].

아고

아라비아고무나무의 수액(樹液)을 말려 굳힌 것. 약품·고무풀 등을 만드는 데 쓰임.

아고무나

(오늘날의 터키 앙카라 지방인) 앙고라 지방 원산의 토끼. 집토끼의 한 품종으로, 털이 부드럽고 길어 직물에 이용됨.

추나

물레나물과의 다년초. 들의 습지에서 나는데, 높이 15∼50cm. 줄기는 네모지고 잎은 달걀 모양이며, 잎꼭지가 없음. 7∼8월에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노란 꽃이 피고 삭과(□果)를 맺음.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분포함.

[명사]양복의 윗도리. (준말)저고리.

이고

저쩌

[하다형 자동사] ‘이러니저러니’ 또는 ‘이러쿵저러쿵’을 익살스럽게 하는 말.

설키

[자동사] (사건 따위가) 이리저리 매우 복잡하게 얽히다.

식용으로 양식한 큰 달팽이. 프랑스 요리에 쓰임.

중심 부근의 공기의 온도가 주위보다 따뜻한 고기압. ↔한랭 고기압.

라지

[명사]한쪽 눈이 고리눈으로 된 말.

조러

정자

고기

[명사]비교적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고기압. [우리나라의 경우는 매시 약 50km의 속도로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함.]

저러

무나

뽕나뭇과의 상록 교목. 인도 원산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관상용으로 심음. 잎은 길둥글고 두꺼우며 어긋맞게 남. 여름에 꽃이 피고, 열매는 황록색으로 익는데 모양은 무화과와 비슷함.

[명사]자동적으로 고도를 기록하는 항공용 계기.

릿

천체가 자오선을 지나갈 때의 고도.

☞자갈색.

전기를 이용하여 내부의 온도를 차게 함으로써 안에 든 물건을 냉각시키는 장치의 냉장고.

[여 불규칙 활용] (일이 너무 바빠서) 미처 다른 일을 돌볼 겨를이 없다.

속도

[명사]컴퓨터를 이용하여 쌍방향 통신이 가능토록 하는 고도의 정보 네트워크. 정보 검색·영화 감상·쇼핑 등에 이용됨.

등학

고사

[명사]주어진 항목에서 해답을 골라내는 것이 아니라, 서술로 답하는 시험 방법. (준말)주관식. ↔객관식 고사법.

지렁이 모양으로 마디 금이 있게 만든 가는 고무관.

[명사]솜을 얇게 두어 지은 저고리. [초봄이나 초겨울에 입음.]

[명사]☞생산적 사고.

파고

[여 불규칙 활용]아주 오랜 옛적의 모습 그대로이다. 태고연-히[부사].

통화의 발행 액수. (준말)통화고(通貨高).

무나

[명사]중심부의 공기가 주위보다 찬 고기압. ↔온난 고기압.

고려 고종 때 각훈(覺訓)이 왕명으로 지은, 고승의 전기를 모아 엮은 책. 2권 1책.

[명사]회장을 댄 저고리. 반회장저고리와 삼회장저고리가 있음. (참고)민저고리.
고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801 개

답시

[어말 어미]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ㄴ다고’·‘-ㄴ다고 하여’의 뜻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자기의 행위를 겸손하게 이르거나 남의 행위를 못마땅하게 여겨 빈정거리는 뜻을 나타냄.

뎌이

《옛말》-구나. -는구나.

져이

《옛말》-ㄴ지고. -구나.

고하

참고할 만하다.

락고

[명사]물레의 괴머리 기둥에 가락을 걸 수 있게 만들어 박은 고리.

류고

☞가황 고무.

시고

황고

고면

고정

[명사]고생을 무릅쓰고 정성을 다하여 힘씀.

난신

고닦

[타동사]학문이나 재주 따위를 힘써 배우고 익히다.

고등

고랑

고랑

끝이 뾰족하며 꼬부라진 물건.

고리

한자 부수의 한 가지. ‘了’·‘事’ 등에서의 ‘□’의 이름.

고리

눈초리가 위로 치켜 오른 눈.

고리

고쟁

색고

제고

탄고

고도

물치의 살을 오이 모양으로 뭉쳐서 말린 식료품.

고하

박사

저고

개고

인신

생고

정고

어떤 자격을 얻는 데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의 유무를 검정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시험. (준말)검정.

옷고

[명사]겉깃을 여미어 매는 옷고름. (준말)겉고름. ↔안옷고름.

저고

고명

고하

[여 불규칙 활용] 굳고 튼튼하다. 공고(鞏固)하다.

설고

[개가 말라 빠진 뼈를 핥는다는 뜻으로] ‘아무 맛도 없음’을 이르는 말.

고틀

산보

석신

구고

저고

[명사]솜을 두지 않고 겹으로 지은 저고리.

경고

과보

화고

☞에보나이트.

고직

비직

[명사][하다형 형용사]품계(品階)는 낮고 벼슬은 높음. ↔계고직비(階高職卑).

가대

가도

땅 위에 높직히 지대(支臺)를 세우고, 그 위로 가설한 도로.

가삭

가세

가철

[명사]땅 위에 높이 다리를 놓고, 그 위에 가설한 철도. 고가선(高架線).

각대

[명사] 높고 큰 누각. 고루거각(高樓巨閣).

각함

개하

갯놀

[명사]농악(農樂)에서, 벙거지에 달린 상모를 돌리는 연기를 이르는 말.

갯마

갯장

고지

[태어나면서 처음으로 우는 소리라는 뜻에서] ‘사물이 처음으로 이룩(시작)되는 기척’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참고)고고(呱呱).

고하

공비

공살

공심

[명사]비행하는 동안에 일어나는, 평상시와 다른 특수한 심리 상태.

관대

높고 큰 벼슬 자리, 또는 그 벼슬아치.

광나

범의귓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골짜기에 나는데 높이는 2∼4m. 잎은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이며 마주남. 늦봄에 흰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초가을에 익음.

괴하

굉지

구마

구마

[명사]고구마를 고아서 만든 엿. *고ː구마엿이[―여시]·고ː구마엿만[―연―]

군분

수가 적고 후원이 없는 외로운 군대가, 힘에 겨운 적과 용감하게 싸움.

군약

궁독

궁하

[여 불규칙 활용]외롭고 곤궁하다. 고궁-히[부사].

귀하

극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심하다. 지독하다. 고극-히[부사].

근약

[명사] [외로운 뿌리, 약한 식목이라는 뜻으로] ‘친척이나 돌보아 주는 이가 없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금가

조선 시대에, 송계연월옹(松桂烟月翁)이 편찬한 시조·가사집. 편찬 연대 미상. [가사 11편과 시조 294수가 실려 있음.]

금독

금동

[예와 이제, 동양과 서양의 뜻으로] 이제까지의 모든 시대와 모든 지역.

금동

금석

[명사]조선 정조(正祖) 때, 이의봉(李義鳳)이 편찬한 사서(辭書). [약 1500종의 책에서 동방 여러 나라의 말 수만(數萬)을 뽑아 주석을 한, 모두 40권으로 된 사본(寫本).]

금천

옛날부터 지금까지의 온 세상.

급개

[명사]☞상위 개념. ↔저급 개념.

급상

급언

컴퓨터에서, 사용자가 쉽게 이해하고 구사할 수 있는, 회화 언어에 가까운 프로그래밍 언어. [베이식·포트란·코볼 따위가 있음.]

급장

기구

기돼

(주로) 고기를 이용하려고 기르는 돼지. 육돈(肉豚).

기받

기붙

기잡

기하

깃고

깃대

깃덩

까지

단하

[여 불규칙 활용] (병이나 과로로) 몸이 나른하다. 피곤하다. 고단-히[부사].

달프

지쳐서 느른하다.

담방

담준

고상하고 준엄한 언론.

담하

답주

[명사]세상의 범속(凡俗)과 접촉을 피하려는 주의.

당명

이름난 기생.

대광

대국

[명사]원시 공산 사회와 중세 봉건 사회의 중간에 해당하는 국가.

대국

대사

[명사]원시 사회와 봉건 사회와의 중간 단계에 있는 사회.

대소

도성

독단

독지

[명사]지옥에 홀로 떨어짐과 같은 고독. 지독한 고독경.

동치

두리

두리

작은 새를 잡는 데 쓰는 화살. (준말)고두리.

두머

두사

드래

드랫

[명사]발이나 돗자리 따위를 엮을 때, 날을 감아 매는 돌. (준말)고드래.

드름

들고

[하다형 형용사] (밥알이나 밤알 따위가) 속은 무른 채 겉이 오돌오돌하게 말라 있는 상태.

들빼

듭싸

싸리의 한 종류. 마디가 많고 잎이 자잘하며, 나무의 질이 단단하고 질김.

등감

여러 감각 중, 특히 ‘시각과 청각’을 이르는 말. 고등 감관(感官). ↔하등 감각.

등감

등고

등교

등동

등룸

지식층·부유층의 실직자. 고등유민.

등무

등법

지방 법원의 위이고 대법원의 아래인 중급 법원. 지방 법원의 판결에 대한 항소·항고 사건을 다룸. [서울·대구·광주에 있음.] (준말)고법(高法).

등비

특수한 기술로써 하는 비행. [급상승·급강하·경사 선회 비행 따위.]

등선

등수

고등 대수학·미적분·함수론·해석 기하학·추상 대수학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등식

등유

[명사]고등 교육을 받고도 일자리가 없어서 놀며 지내는 사람.

등재

등학

딕건

12세기 중엽에 생긴 서양 건축 양식의 한 가지. [높은 첨탑(尖塔)으로 된 직선적 구성과, 창과 출입구의 위가 뾰족한 아치형으로 된 것이 특색임.]

락간

랑배

래고

래상

래수

래자

래작

[명사]던지거나 대포로 쏘아 고래를 잡는 작살.

래잡

래지

예부터 전하여 내려오는 풍속.

량자

고량진미만 먹고 귀염을 받으며 자라서, 전혀 고생을 모르는 부귀한 집안의 젊은이.

량진

기름진 고기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준말)고량(膏粱).

러하

려가

려가

고려 시대의 속요(俗謠). 구전(口傳)하여 오던 고려 평민의 노래. [여러 절(節)로 나뉘고, 각 절마다 후렴이 붙는 것이 특징. 한글이 제정된 후에 문자로 기록되어 전함.] 고려 속요(高麗俗謠). 고려 가사(高麗歌詞). (준말)여요(麗謠).

려밤

황밤가루와 쌀가루를 꿀에 반죽하여 찐 떡. 고려율병(高麗栗餠).

려속

려율

려자

고려 시대에 만든 자기. [무늬와 빛깔 등이 다양한데, 그중 청자가 가장 유명함.]

려장

☞고려 대장경.

력자

[명사]유약을 입히지 않고 약간 구운 도기(陶器)에 합성수지를 스며들게 하여, 최고도의 열과 압력을 가해서 만든 경질(硬質)의 오지그릇. [철관(鐵管)·연관(鉛管) 등에 대용함.]

령가

육가야(六伽倻)의 하나. 경상북도 상주(尙州)의 함창(咸昌) 부근에 자리했다는 고대 군장 국가(君長國家).

로상

[하다형 자동사]늙은이들의 말에 의해 전함.

로여

어려서 부모를 잃은 사람.

롱고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루거

루고

여럿이 모두 고르게. (준말)골고루.

루하

[여 불규칙 활용]세상과 동떨어져 자라거나 살아서, 보고 들은 것이 적고 마음이 좁다. 고루-히[부사].

륜지

불교에서, 고뇌가 끊임없이 돌고 있는 인간 세상을 이르는 말.

름소

☞조음소(調音素).

리눈

눈이 고리눈으로 된 말.

리눈

리대

비싼 이자를 받는 돈놀이.

리마

☞환절(環節).

리받

[명사]기둥과 문설주 사이에 가로지른 나무. [문을 열어 젖힐 때 겉 문고리가 닿는 벽의 중턱.]

리백

리버

버드나뭇과의 낙엽 관목. 냇가나 들의 축축한 땅에 나는데, 가지의 껍질을 벗겨 버들고리나 키 따위를 만듦.

리삭

리장

린도

신약 성서 중의 한 편. 사도 바울이 고린도 지방의 신자들에게 보낸 목회 서간. [전서와 후서로 되어 있음.]

립경

립무

립무

[명사]고립되어 의지할 데가 없음.

립의

권리와 대립하지 않는 절대 의무. 곧, 병역·납세 등과 같은 의무. ↔대립 의무(對立義務).

립주

립지

[명사]고립되어 있는 형세.

마문

[명사] [눈먼 망아지가 워낭 소리만 듣고 따라간다는 뜻으로] ‘덮어놓고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함’을 이르는 말.

만두

만이

마지막이다. 그것뿐이다.

만하

매하

명대

고명을 받은 대신.

명사

[명사][하다형 자동사] (어떤 일을 당하여) 명예를 더럽히는 일이 아닌지 돌이켜 보고, 의리에 어긋나는 일이 아닌지 생각함.

명지

명하

[여 불규칙 활용]이름이나 평판이 높다.

모도

《옛말》좀도둑. 절도(竊盜).

목생

묘하

[여 불규칙 활용]신묘(神妙)하리만큼 아주 고상하고 묘하다. 고묘-히[부사].

무나

껍질에 칼자국을 내어 고무의 원료를 채취하는 열대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관상용으로도 널리 가꿈.]

무다

무도

고무로 만든 도장.

무딸

무뜨

뜨개질의 기초 뜨기의 한 가지. 겉뜨기와 안뜨기를 한 단에서 번갈아 떠 나가 세로로 골이 지게 함. 신축성이 있어야 하는 옷단이나 주머니 단 등에 쓰임.

무라

무밴

무장

무풍

무호

고무로 만든 호스. 또는, 강도를 높이기 위하여 고무 사이에 천 따위를 넣어서 만든 호스.

문대

문전

문치

지나친 고문으로 사람을 죽게 함.

물고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몸을 좀스럽고 느리게 자꾸 움직이는 모양. (큰말)구물구물. (센말)꼬물꼬물.

물대

[타동사]고물거리다.

미다

고미와 보꾹 사이의 빈 곳. 다락방.

미받

미장

고미다락의 맹장지.

박하

발문

발정

사회의 비리를 들추어 적극적으로 고발하려는 정신, 또는 그것을 널리 알리려는 태도로 문학을 실천하는 정신.

백문

[명사]자기의 체험이나 마음속 같은 것을 숨김없이 털어놓는 문학.

백성

[명사]가톨릭에서 이르는 칠성사의 하나. 세례 신자가 죄를 뉘우치고 고백하여 용서받는 일. 고해. (참고)칠성사.

봉절

봉준

[명사]높이 솟은 산봉우리와 험한 산마루.

부단

부랑

부리

부탕

분고

시키는 대로 순순히 잘 듣는 모양.

분지

[물동이를 두드리며 한탄한다는 뜻으로] ‘아내를 여읜 한탄’을 이르는 말.

분지

불고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형용사]요리조리 고불거리거나 고부라져 있는 모양. (큰말)구불구불. (센말)꼬불꼬불.

불대

붓고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러 군데가 다 고붓하다. (큰말)구붓구붓. (센말)꼬붓꼬붓. 고붓고붓―이[부사].

붓하

붙치

비나

비늙

[형용사]지나치게 늙다.

비원

빗사

사리

사새

초가 지붕을 이을 때 미리 지붕 위에 매는 벌이줄.

사하

삭부

산기

기후대의 한 가지. 표고가 높은 산악 지방의 기후로, 중위도 지방의 경우, 표고 2000m 이상의 산악 기후를 이름.

산식

산유

[명사]고산(孤山) 윤선도(尹善道)의 문집. 모두 6권으로 되어 있음.

산유

삿고

상고

상하

[여 불규칙 활용] (인품이나 학문·취미 따위가) 정도가 높으며 품위가 있다.

샅고

[부사]고샅마다. 구석구석마다.

색창

[하다형 형용사] (퍽 오래되어) 예스러운 정치(情致)가 그윽함.

생물

고생물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학문. 화석을 통하여 고생물의 구조·분포·계통·진화 등을 연구함.

생살

성낙

성대

성대

[하다형 타동사]목청을 높여 큰 소리로 글을 읽음.

성대

성대

[하다형 자동사]☞고성대규.

성방

성준

소권

[명사]고소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사람. 범죄의 피해자나 그의 법정 대리인을 이름.

소하

속도

속도

[명사]고속으로 달릴 수 있도록 만든 자동차 전용 도로.

속철

[명사]전용 노선을 이용하여, 시속 200km 이상으로 달리는 철도.

수공

수레

고수레한 멥쌀가루를 시루에 안쳐 찐 떡. [메로 쳐서 흰떡을 만듦.] 섬떡.

수머

수부

‘둔치’로 순화.

슬고

슴도

고슴도칫과의 짐승. 몸길이 20∼ 30cm. 짧고 몽톡한 몸집인데, 얼굴과 배·꼬리·네 다리 이외는 짧고 굵은 가시털로 덮여 있음. 몸빛은 암갈색이며 주둥이가 길고 꼬리는 짧음. 밤에만 활동하며 주로 곤충·지렁이·나무 열매 따위를 먹음.

시가

[명사]정부에서 지정한 가격.

식지

[명사]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닌, 임시변통의 계책. 고식책.

신얼

신척

몸 부칠 곳 없이 떠도는 외로운 홑몸.

신하

심사

심참

[하다형 자동사] (어떤 일을 하거나 생각해 내기에) 몹시 마음을 썩이며 애를 쓰고 걱정함.

아하

[여 불규칙 활용]고상하고 우아하다.

약하

맛·냄새·소리·모양 따위가 비위에 거슬리고 좋지 않다.

양생

[시들었던 버드나무에 다시 싹이 돋아난다는 뜻으로] ‘늙은 남자가 젊은 아내를 맞아서 능히 함께 살아갈 수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양이

‘욕심꾸러기가 청백한 체하거나, 나쁜 사람이 착한 체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연하

열반

왕금

[명사]☞고금(古今).

요하

잠잠하고 조용하다.

욤나

용살

남에게 고용되어 지내는 생활.

용조

[명사]일의 종류나 취업의 방법, 임금 등 근로 계약에서 규정한 당사자간의 권리·의무의 표시.

운야

[명사] [외롭게 떠 있는 구름과 무리에서 벗어난 학이라는 뜻으로] ‘벼슬을 하지 않고 한가롭게 지내는 선비’를 이르는 말.

원하

높고 멀다.

위하

유명

어떤 특정한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낱말. [금강산·서울·김유신 따위.] (참고)보통 명사.

유문

유문

어떤 나라나 민족만이 지닌 독특한 문화.

유식

[명사]어떤 지방에서만 특별히 나서 자라는 식물.

유운

항성이 태양과의 상대 운동으로 인하여 각각 고유의 방향으로 위치를 바꾸는 운동.

유재

유진

유하

살지고 기름지다.

육지

[명사]적을 속이기 위해서, 또는 어려운 사태에서 벗어나기 위한 수단으로 제 몸을 괴롭히면서까지 짜내는 계책. [일반적으로는 괴로운 나머지 어쩔 수 없이 쓰는 계책을 이름.] 고육지책. 고육책(苦肉策).

육지

을모

을살

[하다형 자동사]고을의 원으로 지내는 생활. (준말)골살이.

의적

[명사]고의와 적삼.

이고

이댕

재래식 혼례 때 신부를 꾸미던, 십장생(十長生)을 수놓은 비단 댕기.

이하

일하

자쟁

작하

《옛말》극진하다. 지극하다.

장난

‘혼자서는 일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저장

높고 낮음과 길고 짧음. 높낮이와 길이.

전문

전발

(모던 발레 등에 대하여) 유럽의 전통적 발레를 이르는 말.

전음

[경음악(輕音樂)에 대하여] 서양의 전통적·예술적인 음악을 이르는 말.

전주

절하

정관

그 사람의 마음속에 늘 자리하여 흔들리지 아니하는 관념. 고착 관념.

정배

‘마음이 외곬으로 곧은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정부

정불

[하다형 형용사]고정하여 변함이 없음.

정비

☞고정비.

정악

정자

정자

사업 경영의 활동 수단으로서, 기업 내부에서 장기간에 걸쳐 보유하고 사용되는 자본적인 자산. ↔유동 자산.

정재

정하

[여 불규칙 활용]마음이 외곬으로 곧다. 고정―히[부사].

정활

☞고정 도르래.

조하

[여 불규칙 활용]땅이 높고 메마르다.

족사

족제

졸하

[여 불규칙 활용]치졸한 듯하면서도 고아한 멋이 있다. 고졸-히[부사].

종사

주대

☞솟을대문.

주망

주오

주파

준하

지랑

더러운 것이 섞여 깨끗하지 못한 물. (큰말)구지렁물.

진감

집멸

[명사]불교의 근본 교리를 나타내는 말. ‘고(苦)’는 인생의 괴로움인 사고팔고(四苦八苦), ‘집(集)’은 괴로움의 원인인 번뇌의 모임, ‘멸(滅)’은 그 번뇌에서 벗어난 열반, ‘도(道)’는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는 방법인 팔성도(八聖道)를 이름. 사제(四諦).

집불

집쟁

[명사]고집이 지나치게 센 사람. 고집통이.

집통

고집만 내세우고 융통성이 없는 성질.

착관

착생

[명사]어떤 일정한 곳이나 물건, 또는 생물체(生物體)에 들러붙어 살아가는 생활.

창하

체연

[명사]고체로 된 연료. [장작·석탄·코크스 따위.]

체하

[여 불규칙 활용]성질이 고집스럽고 너그럽지 못하다.

쳐먹

[타동사]달리 생각하거나 다른 마음을 가지다.

초만

갖은 고초.

추기

☞라유.

추나

추냉

십자화과의 다년초. 울릉도에 자라며, 잎자루는 밑 쪽이 넓고 줄기잎은 달걀 모양 또는 염통 모양임. 매운맛이 있어 향신료로 쓰임. 산규(山葵).

추바

추박

‘미천한 여자의 남편’을 얕잡아 이르는 말.

추상

고추같이 작은, 노인의 상투.

추자

(고추처럼 작은) ‘어린아이의 자지’를 귀엽게 이르는 말.

추짱

‘고추잠자리’의 어린이 말.

춧가

층습

치틀

침단

침단

베개를 높이 베면 오래 자지 못한다는 말.

침단

침사

[높은 베개를 베고 마음대로 한다는 뜻으로] ‘편안히 누워 마음대로 즐기며 지냄’을 이르는 말.

침안

침한

[외로운 베개와 쓸쓸한 등불이라는 뜻으로] ‘홀로 자는 쓸쓸한 밤’을 이르는 말.

코으

《옛말》코 골다.

태의

고태의연(古態依然) ‘고태의연하다’의 어근.

푸리

한노

좋지 않은 노동 조건 아래에서 혹사당하는 반노예적 노동.

한제

함치

항하

해성

혈단

혈육(血肉)이 없는 외로운 몸.

혈당

혈압

혈하

[여 불규칙 활용]가족이나 친척이 없어 외롭다. 고혈-히[부사].

형사

비타민이나 무기 염류 등을 섞어 단단한 알갱이로 만든 사료.

황지

고하

[여 불규칙 활용]어렵고 고생스럽다. 곤고―히[부사].

고하

동원

동피

시최

중광

공중에서 항공기로 광고 전단을 뿌리거나, 기구(氣球) 등을 올려서 하는 광고.

대광

광고 대상물을 실제보다 과대하여 선전하는 광고.

고매

광고를 소비자에게 전하기 위한 수단이 되는 것. [신문·잡지·라디오·텔레비전·포스터·광고지 따위.]

고하

[여 불규칙 활용]전례(前例)가 없다. (참고)미증유(未曾有).

주고

통사

육상의 교통 기관이 충돌하거나 사람을 치거나 하는 사고.

들고

‘방고래’의 잘못.

부득

운석

가고

고보

고채

사고

고하

[여 불규칙 활용]더할 수 없이 괴롭다.

은고

고사

자기의 의사에 따라 사표를 내는 형식을 취하여 그 직위에서 물러나게 하는 일.

고지

엣고

냥고

모내기나 초벌 김매기 때, 아침 곁두리와 점심만 얻어먹고 하는 고지.

런고

고버

‘보호 버력’의 잘못.

고종

조선 시대의 형벌의 한 가지로, 평생 벼슬에 오르지 못하도록 하던 일.

고만

[하다형 형용사]일이 뜻대로 잘 되어 기세가 대단함.

고하

름고

사광

알리고자 하는 물건의 용도와 효능 따위를 기사체로 써서 내는 광고.

왓고

저고

고사

꿩고사릿과의 상록 양치식물. 남부 지방의 숲 속에 흔히 남. 잎은 뿌리줄기에서 더부룩이 돋아나는데, 나엽(裸葉)과 포자엽(胞子葉)의 두 가지가 있음.

니잇

《옛말》-나이까. -습니까.

숫고

행고

세고

[명사]납부해야 할 세액(稅額), 납기(納期), 납부 장소 등을 지정하여 세금을 내도록 알리는 일.

세신

[명사]주로 소득세에 있어서, 납세자가 자기의 소득액을 계산하여 세무서에 신고하는 일.

밭고

[명사]고누의 한 가지. 말밭이 넷으로 되어 있음.

고지

색신

고먹

[자동사]하는 일 없이 놀면서 지내다.

고하

에고

답시

고신

전선

밑천이 많은 사람이 장사도 잘한다는 말.

짜고

문고

물고

복고

[명사]한방에서, 배가 몹시 붓는 병을 이르는 말. (준말)고창.

춧고

[명사]단추를 꿰기 위하여 헝겊 따위로 만들어 단 고리.

고모

‘종고모부’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저고

고모

저고

[명사]저고리 위에 겹쳐 입는 저고리.

마고

선동 정치가.

마고

고하

롱고

고드

고동

맹해

같은 업종의 기업주가 근로자의 요구를 물리칠 목적으로 동맹하여 일제히 많은 근로자를 해고하는 일. (참고)동맹 파업.

서고

저고

의 속된 말.

지고

고두

오랜 시간을 두고 여러 번에 걸쳐서.

고나

남의 일에 참견하다.

고뛰

고빼

들고뛰다.

고주

의 속된 말.

고튀

떼놓

고곡

[명사]☞등고선.

고자

[‘높이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부터’라는 뜻으로] 일을 함에는 그 차례가 꼭 필요하다는 말.

고추

고로

악보의 나타냄말. ‘박자를 정확하게’의 뜻.

고할

른고

말려 놓은 물고기나 짐승 고기.

을문

마을에 마련해 놓은 소규모의 도서관.

고강

오랜 세월을 통하여 변함이 없는 산천.

고불

고불

[하다형 자동사]오랜 세월을 두고 길이 변하지 않음. 만대불변(萬代不變). 만세불변(萬世不變).

고불

고불

[하다형 자동사]오랜 세월을 두고 썩어 없어지지 아니함. 만대불후(萬代不朽). 만세불후(萬世不朽).

고상

고역

[명사]세상에 다시없을 끔찍한 역적.

고절

고절

[명사]세상에 유례가 없을 만큼 뛰어난 미인.

고절

고천

한없이 오랜 세월. 영원한 세월.

고천

고풍

오랜 세월을 겪어 온 수많은 고생.

향고

말향고랫과의 고래. 몸길이는 암컷이 11∼12m, 수컷은 15∼18m로 특히 앞머리가 큼. 난류(暖流)에 사는데, 흔히 200∼300마리가 떼를 지어 다니면서 주로 오징어를 잡아먹음. 머리에서 고래 기름을, 장(腸)에서는 향료인 용연향(龍涎香)을 채취함. 향유고래.

고르

고모

고살

로고

인공적인 단성 생식(單性生殖)의 한 가지. 동정 생식(童貞生殖).

면상

[하다형 자동사]말없이 서로 얼굴만 물끄러미 바라봄.

사고

과거(科擧)의 문과(文科)에 급제한 사람의 아버지를 일컫던 말. (준말)고불(古佛).

의고

고문

고반

고지

하소연하여 구원받을 데가 없는 백성.

고하

기금

리고

소고

[하다형 형용사]☞무소기탄.

주고

주고

제사를 지낼 자손이 없어 떠돌아다니는 외로운 혼령.

처가

[하다형 형용사]상고(詳考)하여 볼 만한 곳이 없음.

턱대

고기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鯨’ 등에서의 ‘魚’의 이름.

고사

물고사릿과의 일년초. 전라남도의 순천·광양·구례 등지의 논이나 밭에 절로 나며 흔히 어항의 수초(水草)로 이용됨. 실엽(實葉)은 길이 50cm가량으로 자라며, 깃 모양으로 갈라짐.

간질

물고

저고

닷고

[명사]바닷물고기.

물세

[명사]자질구레한 사물.

고리

척추동물의 내이(內耳)에 있는, 평형 감각을 맡고 있는 기관. [반원형으로 된 세 개의 관에 림프가 차 있어 그 움직임으로 몸의 평형과 위치를 감각함.] 삼반규관(三半規管).

고형

짇고

고무

고주

[명사]옛날의 한문학을 추종하는 주의.

언고

[하다형 자동사]아무 거리낌 없이 드러내 놓고 큰 소리로 말함.

자고

다른 양념은 하지 않고 소금만 뿌려서 구운 짐승의 고기.

고프

너광

회고

고천

낙일

[명사] [‘전국책(戰國策)’ 연책(燕策)에 나오는 말로, 명마(名馬)가 백락을 만나 비로소 세상에 알려진다는 뜻으로] ‘현자(賢者)가 그를 알아주는 지기(知己)를 만나게 됨’을 이르는 말.

송고

[명사] 맷과의 한 가지. 날개 길이 36cm, 부리 3cm가량으로 온몸이 흼. 성질이 굳세고 동작이 날쌔어 사냥용으로 귀히 여김. 백송골.

엽고

[명사]박테리아의 기생으로 일어나는 벼의 병. 잎의 끝에서부터 시작되어 물결 모양으로 하얗게 마름.

장고

척장

[명사] (백 자나 되는) 매우 높은 높이.

들고

고리버들의 가지로 결어서 만든, 옷 따위를 넣는 고리.

률고

고니

입고

주고

‘오래 살아서 고향처럼 정든 타향’을 이르는 말. [당나라의 시인 가도(賈島)가 병주(竝州)에서 오래 살다가 떠날 때 한 말에서 유래함.]

고문

관창

릿고

[명사]지난날, 묵은 곡식은 떨어지고 보리는 아직 여물지 않아, 농가의 식생활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게 되는 음력 4∼5월경을 이르던 말. 맥령(麥嶺).

세창

특허 보세 구역의 하나. 통관 절차가 끝나지 않은 외국 화물을 보관할 수 있게 허가된 창고.

고주

고파

왕조 때, 어사(御史)나 감사(監司)가 부정을 저지른 원을 파면시키고 관고(官庫)를 봉하여 잠그던 일. 봉고파출.

고파

두고

전각(殿閣)의 기둥머리에 대는 봉의 머리 모양의 꾸밈새. (준말)봉두.

창고

대상

민사 소송법에서, 상고로 시작된 소송 절차에서 피상고인이 원심 판결 또는 제일심 판결 가운데서 자기에게 불리한 부분의 변경을 바라는 신청.

채고

쥘부채의 사북에 꿰어 놓은 고리.

고가

고불

고염

[하다형 자동사]염치를 생각하지 않음.

고이

[하다형 자동사]뒤도 돌아보지 아니하고 그대로 감.

고이

고전

[하다형 자동사]일의 앞뒤를 돌아보지 아니함.

고지

고체

[하다형 자동사]체면을 생각하지 아니함. 부지체면.

복상

산연

[명사]백색 연고에 정제(精製) 라놀린과 붕산을 함께 반죽하여 만든 연고. [화상(火傷)이나 찰과상 따위에 방부성 연고로 쓰임.]

도산

[하다형 형용사] (손아랫사람의 죽음을 당하여) 코허리가 시고 속이 쓰라리도록 몹시 슬픔. (준말)비산(悲酸).

상상

형사 소송에서, 판결이 확정된 후 사건의 심판이 법령에 위반되었음을 이유로 하여 검찰 총장이 대법원에 신청하는 특별 구제 절차.

대고

빈대고둥과의 한 가지. 길둥근꼴에 껍데기는 진한 갈색이고, 나사 모양의 가는 가시가 있음. 암초 부근에 사는데, 세계 곳곳에 분포함.

장고

[명사]고의 머리가 안쪽으로 숙고 구김살이 없이 반반하게 맨 옷고름.

접고

[명사]빗접을 꽂아 벽에 걸어 두는 물건. [가는 나무오리로 네모지게 짜서 만듦.]

고도

뼈로 만든 화살촉.

고무

고무

[하다형 형용사] [사방을 돌아보아도 친척이 없다는 뜻으로] 의지할 만한 데가 전혀 없음을 이르는 말.

고뭉

고방

어떤 문제를 궁리하고 헤아리는 방법과 태도.

고전

고팔

인간의 온갖 괴로움.

고팔

두고

망신

발고

생동

[하다형 자동사]죽고 삶을 같이함. 어떤 어려움도 함께함.

슬고

형선

공판정에서 사형에 처한다는 내용을 알리는 일.

망고

[명사]음력 초하루에서 보름 사이의 만조(滿潮).

고수

[산은 언제까지나 높고, 물은 영원히 흐른다는 뜻으로] ‘인자(仁者)나 군자(君子)의 덕이 오래도록 전해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고수

계팔

[명사]불교에서, 삼계의 중생이 겪는다고 하는 여덟 가지 고통. [생로병사와 애별리(愛別離)·원증회(怨憎會)·구부득(求不得)·오음성(五陰盛).]

고초

[중국 후한(後漢)의 유비(劉備)가 난양에 은거하고 있던 제갈량(諸葛亮)의 초옥(草屋)을 세 번 찾아가 간청하여 드디어 제갈량을 군사(軍師)로 맞아들인 일에서] ‘인재를 맞아들이기 위해서 여러 번 찾아가서 예를 다하는 일’을 이름.

일신

대종교에서, 단군이 한울·한얼·한울집·누리·참이치의 다섯 가지를 삼천 단부(三千團部)에게 가르쳤다는 말.

일점

지난날, 수령이 부임한 지 사흘째 되는 날에 관속(官屬)을 점고하던 일.

고기

고머

앞머리는 가지런히 두고, 뒷머리와 옆머리는 치올려 깎으며, 정수리를 평평하게 깎아 다듬은 머리.

고법

상고심을 하는 법원. 곧, 대법원.

고시

역사 시대로서 가장 오랜 시대. 상고대. 상대(上代).

고하

풍고

고자

고동

우리나라 부근의 겨울의 대표적 기압 배치로, 시베리아 남쪽 연안에 고기압(高氣壓)이, 태평양 쪽에 저기압(低氣壓)이 발달하는 현상.

고대

고붕

[명사]☞깁스붕대.

고유

범죄자의 정상을 참작하여 형의 선고를 일정 기간 유예하는 일. [그 기간을 무사히 지내면 형사 책임을 묻지 않음.]

자고

편 부챗살 모양으로 놓은 방고래.

전포

상대국에 대하여 전쟁 개시 의사를 선언하는 일.

화석

소고

일의 형편이 그럴 수 밖에 없음.

고재

라고

송고

줏고

고갱

[명사]한가운데 있는 고갱이.

저고

[명사]속에 입는 저고리. ↔겉저고리.

갈고

[명사]쇠로 만든 갈고리.

뿔고

[명사]쇠뿔 모양으로 된 고추.

고롭

고양

태고

평사

고하

[여 불규칙 활용]옛 사람같이 순박하다.

고하

[여 불규칙 활용]존엄하고 거룩하다.

퍼에

초자아.

무고

테고

장비목(長鼻目)에 속하는 화석 코끼리. 현재의 코끼리와 마스토돈(mastodon)의 중간형으로 동남아시아 특산임. 제3기(紀) 중신세 중기(中期)부터 제4기 중기에 걸쳐 번성하였음.

폿광

고모

남편의 고모부. 시고모의 남편.

고조

고조

남편의 고조부.

난고

대고

남편의 대고모.

례고

대대로 시(詩)와 예(禮)로 이름난 집.

종고

남편의 종고모.

앙고

고사

실고사릿과의 다년초. 남부 지방의 산기슭에서 자라는 덩굴식물. 뿌리는 가로 벋고 잎은 잎자루가 원줄기처럼 되어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가면서 2m가량 자람. 포자는 한방에서 ‘해금사(海金沙)’라 하여 임질에 약으로 씀. 해금사.

물광

종선

[명사]부재자(不在者)의 생사를 모른 채 일정 기간이 지나 사망의 추측이 강한 경우, 그를 사망한 것으로 간주하여 신분이나 재산 관계를 확정시키는 선고.

사묵

사숙

[명사][하다형 타동사]깊이 생각함, 또는 그 생각. 심사묵고. 심사숙려.

자고

[명사]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의 수난의 상(像), 또는 그런 그림이나 조각. (준말)고상.

고돌

중심을 싸고 둘레에서 움직이다.

고산

이고

어린아이의 귀여운 재롱이나 기특한 짓을 보고 신통해서 하는 말.

전고

고나

[타동사]남의 일이나 남의 책임을 자기가 맡다.

고수

[하다형 형용사]뜻은 크고 안목은 높으나 재주가 없어서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고지

고지

[자동사]남을 해치려 하다가 도리어 제가 해를 입다.

옷고

전사

고기

알도 많이 낳고 고기 맛도 좋은 닭의 품종, 또는 그런 품종의 닭.

레고

고양

하고

[‘바위 아래에 있는 오래된 불상’이라는 뜻으로] ‘착하고 어리석은 성격’을 평하여 이르는 말. 암하노불(岩下老佛).

고라

앙고라염소나 앙고라토끼의 털.

고대

[하다형 자동사]마구 소리를 지르며 크게 우는 모양. (큰말)에구데구.

고머

고애

상제(喪制)의 곡하는 소리.

고지

별리

불교에서의 팔고(八苦)의 하나. 부모·형제·처자·애인 등과 생별(生別) 또는 사별(死別)하는 고통.

고보

신약 성서 중의 한 편. 야고보가 각지의 일반 신도에게 보낸 목회 서간(牧會書簡).

고추

찹쌀을 원료로 하여 보통의 것보다 고춧가루를 많이 넣고 담근 고추장.

냥고

활 끝의 심고가 걸리는 부분.

약고

기식

[명사][하다형 자동사] [군기(軍旗)를 누이고 북을 쉰다는 뜻으로] 휴전(休戰)함을 이르는 말.

서고

지난날, 한글로 쓴 옛날이야기 책을 이르던 말.

박고

고이

이기주의. ↔앨트루이즘.

고티

하고

‘자연을 깊이 사랑하는 성벽(性癖)’을 고치기 어려운 병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연하지벽(煙霞之癖). 천석고황(泉石膏□).

합고

고나

고성

불고

상고

[서릿발 속에서도 굽히지 않고, 외로이 지키는 절개라는 뜻으로] ‘국화(菊花)’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언고

음성

고지

고지

옛것을 살피고 생각하는 마음.

고구

리고

리고

신생대(新生代) 제3기(紀)를 다섯으로 나눈 때의 셋째 번 지질 시대. 점신세(漸新世).

올고

우뚝하게 높이 솟은 산봉우리.

고하

[여 불규칙 활용]빈틈없이 완전하고 튼튼하다. 완고―히[부사].

전고

고내

옛날부터 지금까지의 동안. 고왕금래(古往今來).

대고

증조부의 자매.

정복

[명사]나라의 정치 체계가 군주 정체(政體)로 되돌아가는 일.

고뚜

‘담배를 지나치게 많이 피우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골초.

물고

상대편을 꼼짝 못하게 할 수 있을 정도의 좋은 대책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환질

‘근심과 걱정과 질병과 고생’을 아울러 이르는 말.

고불

[하다형 자동사]야단스레 울기도 하고 부르짖기도 하는 모양.

고용

증회

기금

유기형(有期刑)의 한 가지. 1개월 이상 15년 이하의 금고. ↔무기 금고.

려는

‘-으려고 하는고’가 줄어든 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는, ‘-으려는가’보다 예스러운 말씨. 상대편의 의사를 묻는 뜻을 나타냄.

고주

[명사]예술 작품의 표현에서, 고전적 작품의 양식을 본뜨려는 주의. 상고주의(尙古主義). 고전주의(古典主義).

고말

랍시

런고

실고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이실직고.

실직

재난

간고

순고

[하다형 자동사] 낡은 인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눈앞의 평안함만 좇음.

조고

조고

☞합성 고무.

고삼

‘아침 해가 높이 떴음’을 뜻하는 말. 삼간(三竿).

고여

편고

찰공

입찰의 날짜˙장소˙방법 등의 내용을 신문 등에 발표하는 일.

가광

자기의 가치를 자기 스스로 선전함. 자가선전. 자기광고.

고급

[명사]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주로, ‘자고급금에’의 꼴로 쓰임.》

고이

예부터 지금까지의 동안.

고자

[하다형 자동사]교만하여 스스로 잘난 체함.

기고

기광

☞자가광고(自家廣告).

린고

언고

잡언체로 쓰여진 고시.

고투

생고

종고

아버지의 육촌 누이.

종대

☞재종대고모.

고병

[명사][하다형 자동사]여러 해를 전쟁터에서 싸움.

년신

[명사][하다형 자동사]여러 해를 두고 쓰라린 고생을 겪음, 또는 그 고생.

고미

전에는 들어 보지 못한 일. 처음 듣는 일. 전대미문.

불고

[하다형 타동사]전혀 돌보아 주지 아니함.

재고

전쟁고아.

쟁고

첨후

고하

해고

고여

고모

종고모의 남편. (참고)당고모부.

중추

고우

사우

우고

[하다형 자동사] [이쪽저쪽을 돌아본다는 뜻으로] ‘앞뒤를 재고 망설임’을 이르는 말. 좌고우면.

고맛

고받

고야

화투나 골패 따위에서, 선(先)을 정할 때 저마다 패를 떼어 낮에는 끗수가 높은 사람이, 밤에는 끗수가 낮은 사람이 선을 하는 일.

마고

민고

간고

앙금

시항

대고

정불

고하

[여 불규칙 활용]질박하고 예스럽다.

소고

고이

호전적이고 편협한 애국주의.

물고

[명사]바닷물고기. 함수어(鹹水魚). 해어(海魚). ↔민물고기.

고앉

고삼

중고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10∼ 20cm. 몸빛은 등 쪽이 암녹색이고 배 쪽은 은백색임. 맑은 하천의 수초 속에 살며 4∼6월 하순에 알을 낳음. 특히, 낙동강과 섬진강에 많이 삶.

고증

[명사]창고업자가 화물을 맡긴 사람의 청구에 따라 발행하는 유가 증권. 창하 증권.

고하

씨고

‘어떤 사물이 오래도록 변함이 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고대 중국에서, 창씨와 고씨가 대대로 곳집을 맡아보았다는 데서 유래함.]

수고

[명사]도움을 받을 데가 없는 외로운 군대.

고마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뜻으로] ‘가을’을 말할 때 수식하는 뜻으로 이르는 말.

고만

고불

[하다형 자동사]영원히 썩지(없어지지) 않음.

난만

사만

석고

신만

연고

☞생고무.

전고

[하다형 자동사]☞전첨후고.

고하

고속

고추

초를 쳐서 갠 고추장.

고하

[여 불규칙 활용] 뛰어나게 고상하다.

년고

심고

[하다형 자동사]마음을 태우며 괴롭게 염려함. (비슷한말)노심초사.

중고

[무덤 속의 마른 뼈란 뜻으로] ‘핏기 없이 몹시 여윈 사람’을 이르는 말.

고학

생신

[명사]출생한 사실을 관청에 알리는 일.

난팔

[명사] ‘칠난’과 ‘팔고’, 곧 온갖 고난.

언고

테고

고레

고나

성고

생고무에 황산을 넣어 탄성을 보강한 고무. 라텍스.

고순

아주 오랜 옛날의 순하고 선량한 백성.

고지

줏고

[명사]일정한 곳에서만 깃들어 사는 물고기.

고납

[명사][하다형 자동사]도가(道家)의 수련법의 한 가지. 몸 안의 낡은 공기를 토해 내고 신선한 공기를 받아들이는 법으로, 곧 심호흡을 이름. (준말)토납(吐納).

막고

[명사]토막을 낸 고기.

고처

조세(租稅)·관세(關稅)·전매(專賣) 등에 관한 범법자에 대하여 세무 관청에서 내리는 행정 처분.

고들

안으로 헤집고 들어가다.

산선

고조

고지

남보다 괴로움을 더 받으면서 하는 일.

자고

편자 모양으로 만든 방고래.

고풍

라밍

홍학(紅鶴).

고많

[형용사]일일이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고 많다. 매우 많다. 《주로, ‘하고많은’의 꼴로 쓰임.》

급문

[명사]학급에 갖추어 둔 도서, 또는 그 도서를 넣어 두는 곳.

력고

사보

수고

[명사][하다형 타동사] [학처럼 목을 빼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몹시 기다림’을 뜻하는 말.

고하

[여 불규칙 활용]예부터 드물다.

뎌이

《옛말》-하구나.

포고

[하다형 자동사] [실컷 먹고 배를 두드린다는 뜻에서] ‘배불리 먹고 삶을 즐기는 평화로운 모습’을 이르는 말.

성고

저고

[명사]솜을 둔 저고리.

고수

고용주가 사람을 해고할 때 주는 위로금.

중고

유고

튼고

불길이 이리저리 들어가도록 굄돌만으로 놓은 방고래.

고조

신주나 축문에서 ‘돌아가신 고조할아버지’를 이르는 말.

군고

증조

심고

혈고

박고

천고

인신

결혼한 사실 등을 관할 관청에 신고하는 일.

하고

고부

[명사][하다형 형용사]확고하여 흔들리지 않음. 확고불발.

고불

고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태도나 상황 따위가 확실하고 굳다.

고일

[명사] [온 세상을 빙 둘러본다는 뜻으로] ‘세상에 쓸 만한 인물이 없어 탄식함’을 이르는 말.

과고

‘홀아비, 과부, 어리고 부모 없는 사람, 늙어서 자식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도고

《옛말》도지개. 활을 바로잡는 틀.

소고

릿고

고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25 개

‘-ㄴ다 하고’가 줄어서 된 말.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그 말이 뒷말의 행동 내용임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그 사실을 의심하면서, 상대편에게 되묻는 뜻을 나타냄.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ㄹ런가’보다 예스럽게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가야금’의 잘못.

의 준말.

《옛말》가쁘게 하다. 괴롭게 하다.

[명사]갯고둥과의 고둥. 몸길이는 큰 것이 33mm, 작은 것이 20mm 이하인데, 몸빛은 대체로 회색임. 염분이 적은 자갈밭이나 진흙 속에 사는데, 식용하며, 으깨어서 닭의 모이나 비료로도 씀.

밤나무 판 위에 오동나무의 긴 널을 속이 비게 짜 넣고, 그 위에 여섯 줄을 걸어 놓은 우리나라 전래의 현악기.

거문고.

[명사]짚 따위로 지붕을 일 때 이엉 위에 걸쳐 매는 새끼. ↔속고삿. * 겉고삿이[걷꼬사시]·겉고삿만[걷꼬산―]

[명사]행정상의 의무 이행을 촉구하는 문서.

땅 위로 높다랗게 놓은 다리. 구름다리.

☞고가 철도.

옛날 명현(名賢)들의 편지를 수록한 책.

고개를 넘는 비탈길.

[명사]고개의 힘.

[명사][하다형 자동사]고개를 움직이는 짓.

소의 앞다리에 붙은 살.

유물·유적에 의하여 고대 인류에 관한 일을 연구하는 학문. ↔고현학.

조선 중종 때, 허전(許□)이 지었다는 가사. 벼슬아치들의 부패상을 은유적으로 폭로한 내용.

[명사]고공 기상의 격변 및 산소의 결핍으로 말미암아 생기는 병증. 고도병(高度病). (참고)항공병(航空病).

고려·조선 시대에, 문관의 공과(功過)·근태(勤怠)·휴가(休暇)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기관.

[명사]은행·회사의 대차 대조표·손익 계산서·재산 목록 등을 포함한 영업 보고서.

우리나라 고대 왕국 중의 하나. 북부여의 주몽(朱蒙)이 한반도 북쪽과 중국 동북 지방 일대에 자리잡아 세운 나라로, 보장왕(寶藏王) 때 나당(羅唐) 연합군에게 패망함. [B.C.37∼A.D.668]

메꽃과의 다년초. 줄기는 땅 위로 길게 벋고 땅속뿌리의 일부가 살이 쪄서 덩이뿌리를 이룸. 덩이뿌리는 달고 전분이 많아 식용이나 공업용으로 쓰임. 감저(甘藷).

[명사] 높은 금리(金利). 비싼 이자. 고리(高利).

고김살이 생기다.

미끼.

(주로) 고기를 이용하려고 기르는 소. 육우(肉牛). (참고)비육우(肥肉牛).

주위의 기압보다 높은 기압. ↔저기압(低氣壓).

[명사]고겨서 나타난 금. (큰말)구김살. (센말)꼬김살.

‘고깃간’의 잘못.

[명사] (잡을 고기가 그곳에 모여들도록) 물속에 넣어 두는 풀이나 나뭇가지 따위. *고깃깃이[―기끼시

[명사]☞어선.

[명사]꼬까옷. 때때옷. *고ː까옷이[―오시]·고ː까옷만[―온―]

[관형사]겨우 고만한 정도의.

[고까우니·고까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섭섭하고 야속하다.

고러하게까지. 고러하도록.

고대에 있었던 고전극.

고등어의 새끼.

[명사]☞고공병(高空病).

[명사]외로운 경지.

구리쇠로 만든 옛날 그릇.

검누른 색.

[형용사]하는 일이 힘에 겨워서 고단하다.

물건 끝의 뭉툭한 곳.

몹시 된 밥.

작두나 협도 따위의 머리에 가로 끼우는 쇠.

의 준말.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리다가 땅에 떨어질 사이 없이 길게 얼어붙어 공중에 매달린 얼음. 빙주(氷柱).

소의 처녑의, 너털너털하게 생긴 부분. [주로, 회(膾)에 씀.]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방추형(紡錘形)으로, 길이 40∼50cm임. 몸빛은 등 쪽이 녹색 바탕에 흑색의 물결 무늬가 있고, 배 쪽은 은백색임. 사할린·일본·중국·우리나라 근해에 분포함. 청어(鯖魚).

고딕으로 된 활자체.

사슴과의 짐승. 노루와 비슷하나 암수 모두 뿔이 없고 털은 거침. 등은 담황색, 배는 흰색, 앞다리는 적색임. 송곳 모양으로 길게 자란 견치로 나무 뿌리를 캐어 먹음. 무성한 관목림에 살며 건조한 곳을 좋아함. 우리나라와 중국 동북부에 분포함. 마록(馬鹿).

의 준말.

《옛말》-게 하고 싶구나.

고란초과의 다년생 상록 양치식물. 그늘진 바위 틈이나 낭떠러지에서 자람. 뿌리줄기는 가로 벋고, 잎은 홑잎이며 끝이 뾰족함. 홀씨주머니가 잎 뒤쪽에 두 줄로 벌여 있음.

의 속된 말.

‘고래실’의 잘못.

예부터 지금까지(에). (본딧말)자고이래로.

‘고리하여서’ 또는 ‘고러하여서’가 줄어든 말.

바닥이 깊숙하고 물길이 좋아 기름진 논. 고논.

[명사]방고래의 두덩.

[명사]장결핵·만성 장카타르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배 속에 뭉치가 있어 늘 배가 차고 아픈 증세.]

광석을 찧는 방아에 방앗공이가 서로 부딪치지 않게 방앗공이 사이에 끼운 나무.

[고러니·고래][형용사][ㅎ 불규칙 활용]고와 같다.

괴석(怪石)의 한 가지. 좀먹은 것처럼 자디잔 구멍이 많음.

원(元)나라에서 유행되던 고려의 의복·음식·풍속 등을, 원나라에서 이르던 말.

한방에서, ‘소태나무의 뿌리’를 약재로 이르는 말. [구충제·지혈제 등에 쓰임.]

도자기를 만드는 데 쓰는 흙. 카올린.

☞귀결부(歸結符).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울퉁불퉁한 것을 평평하게 하다.

[명사]☞평균값. *고른값이[―갑씨]·고른값만[―감―]

고리눈을 가진 개.

깨끗하지 못한 발 따위에서 나는 고약한 냄새와 같다.

부인들의 쪽찐 머리에 꽂는 뒤꽂이의 한 가지. [이쑤시개와 귀이개가 한데 달려 있음.]

세로쓰기 글에 찍는 마침표 ‘?’의 이름.

고리로 얻은 빚. ↔저리채.

몸이 성하지 못하여 늘 골골하는 사람.

남을 대신하여 공역(公役)을 치르는 사람.

화방(火防) 밑에 놓는 돌.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상대편의 물음에 대하여 긍정하는 뜻을 강조하여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고마우니·고마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남의 은혜나 신세를 입어 마음이 느껍고 흐뭇하다.

단모음의 한 갈래. 입을 조금 벌려 혀의 위치가 입천장에 가장 가까운 상태에서 발음되는 모음. [‘ㅣ·ㅡ·ㅜ’가 이에 딸림.] 폐모음(閉母音).

고무로 만든 신.

[명사]힘을 내도록 격려하여 용기를 북돋우는 (것).

고무로 만든 줄.

고무로 만든 구두의 창.

아라비아고무를 녹여서 만든 풀.

자문(諮問)에 응하여 의견을 말하는 직책을 가진 관직.

옛날의 문서.

고미다락이 있는 집.

범죄 사실을 고발한 사람.

전근(轉勤)이나 퇴직 등으로 작별을 고하는 의식.

밑천이 되는 돈.

[명사]그릇에 수북히 담은 밥.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

입체의 조각처럼 썩 두껍게 도드라진 부조.

[명사] [오랜 부처의 마음이라는 뜻으로] 어린아이와 같이 아주 순진하고 참된 마음을 가진 사람의 도심(道心)을 이르는 말.

색실로 인물이나 풍경 따위를 나타낸 호화로운 장식용 직물(織物). [프랑스의 고블랭 공장에서 만드는데, 벽걸이 따위로 쓰임.]

요긴한 고비 가운데서도 가장 아슬아슬한 판.

고사릿과의 다년생 양치식물. 산이나 들의 양지바른 곳에 나는데, 줄기는 1m가량. 굵은 땅속줄기가 벋으면서 잎이 나오는데, 꼬불꼬불 말렸던 어린잎이 다 자라면 깃 모양의 겹잎이 됨. 어린잎은 삶아서 말렸다가 나물로 씀. 궐채(蕨菜).

걸립패(乞粒牌)에게 베풀어 주는 물건을 차려 놓은 소반.

시험을 보는 곳.

항공기를 공격하는 데 쓰이는 올려본각이 큰 대포.

[명사]☞산악병(山岳病).

[명사]고생스러운 생활.

고생을 당할 운명.

옛날의 글씨와 그림.

☞확성기(擴聲器).

성능이 높음. 높은 성능.

☞림보.

본디 바라는 바.

[명사]고소인이 고소의 내용을 적어서 수사 기관에 제출하는 서류.

[명사]아주 빠른 속도. (준말)고속(高速). ↔저속도(低速度).

[하다형 자동사]흰떡 같은 것을 반죽할 때, 쌀가루에 끓는 물을 뿌려 섞어서 물기가 고루 퍼지게 하는 일.

큰물이 질 때에만 물이 흐르는, 높은 하천 바닥.

[명사]한방에서, 아랫배로부터 차차 위로 부어오르는 부종(浮腫)을 이르는 말.

화투 놀이의 한 가지. 주로, 세 사람이 어울려 하는데 일정한 점수를 얻은 사람에 의해 놀이의 계속 여부가 결정됨.

《옛말》-건대. -니까.

☞보육원(保育院).

[명사]액체나 기체의 큰 압력을 재는 장치.

[관형사][명사]위압하는 태도로 남을 억누르려고 하는 (것).

[명사]식물의 잎을 일부러 떨어뜨리게 하려고 쓰는 약제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사용인(使用人).

토란 줄기의 밑동 부분. 곤대.

높은 지위에 있는 층, 또는 그런 사람.

그 물체가 지닌 본디의 색.

분포가 어떤 특정한 지역에만 국한되어 있는 동식물의 종류.

☞고육지계(苦肉之計).

[명사] 높은 음계.

믿

《옛말》속잠방이.

☞괴다1.

선사 시대의 유물인 무덤의 한 가지. 큰 돌을 두서너 개 세우고, 그 위에 넓적한 돌을 얹었음. 지석묘(支石墓). 돌멘.

[명사]적도 부근 지대의, 해가 높이 있을 때의 계절.

[명사]☞굄돌.

☞굄새.

골똘히. 극진히.

‘구더기’의 방언.

[명사]활의, 도고지에서 양냥고자까지의 부분. (준말)고자. *고자잎이[―이피]·고자잎만[―임―]

[명사]바둑에서, 찌를 구멍이 있으나 찌르면 되잡히어 찌르지 못하는 경우의 말밭. *고자좆이[―조지]·고자좆만[―존―]

(高障□物競走)>의 준말.

여자 속옷의 한 가지. 가랑이와 통이 넓으며, 속곳 위 단속곳 밑에 입음.

사격 목표와 사수(射手)를 이은 선이 지평선과 이루는 각.

중층운(中層雲)의 한 가지. 잿빛이나 흰빛을 띠고 둥글둥글하게 덩어리져 비교적 하늘 높이 뜬 구름. 높쌘구름. 적권운(積卷雲).

활터의 과녁 가까이에서, 화살의 맞음과 떨어지는 방향을 알리는 기.

고전을 중히 여기는 (것).

고전주의를 주장하고 실천하는 유파(流派), 또는 그러한 경향의 사람들.

[명사]신문이나 잡지 따위에서, 어떤 종류의 비슷한 기사가 고정적으로 게재되는 난.

한곳에 붙박아 놓아 움직이지 않게 하는 방식.

조직이나 세포 등을 살아 있는 상태대로 보존하기 위하여 원형질을 응고시키는 액체.

[명사]고정하거나 고정되어 있는 (것).

귀리의 짚으로 만든 종이. 함경북도에서만 나며 옛날부터 우리나라의 명산임. 황지(黃紙).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제도·사물 따위를) 고정시키거나 고정되게 함.

세상을 떠난 고조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준말)고조(高祖).

우리나라 최초의 군장(君長) 국가. 한사군(漢四郡)이 설치되기 전까지 대동강 이북에 자리 잡아 단군(檀君)·위만(衛滿) 등의 자손이 다스렸음.

밀물이 고비에 이른 때.

[명사] (흔히 잔치 같은 때에 쓰이는) 다리가 높은 상.

[하다형 자동사]오복(五福)의 하나. 제 명대로 살다가 편히 죽음. 영종(令終). (준말)고종(考終).

감의 한 가지. 보통 감보다 잘고 씨가 없으며 맛이 닮.

자기보다 나이가 위인, 고모의 딸. 내종자(內從姉).

자기보다 나이가 위인, 고모의 아들. 내종형(內從兄).

주파수가 큰 전파나 전류.

[명사] 높은 기둥을 세워 지은 집. 한가운데가 한층 높음.

고지로 내놓은 논.

관공서에서 일정한 일을 민간에게 알리는 서장(書狀).

진공의 정도가 높은 상태. [보통 10-6~10-3mmHg을 가리킨다.]

[명사]☞고질(痼疾).

정신적 또는 내용적으로 정도가 높은 것. 높은 차원.

예식 따위를 올릴 때, 하느님에게 아뢰는 글.

간균과 막대 모양의 간균(桿菌). 자연계에 널리 분포하는 세균으로, 마른풀·하수(下水)·토양 등에서 볼 수 있음. 병을 일으키지는 않으나, 우유를 굳게 하고 전분을 당화(糖化)하며 유지 따위를 분해시킴.

메줏가루에 질게 지은 밥이나 떡가루를 익혀 버무리고, 고춧가루와 소금을 넣어서 담근 매운 장.

높은 출력.

[명사]고추의 잎사귀. *고춧잎이[―춘니피]·고춧잎만[―춘님―]

중층운(中層雲)의 한 가지. 2∼7km 상공에 널리 깔리는, 회색 또는 짙은 회색의 구름. 날씨가 크게 궂을 전조로 나타남. 높층구름.

누에가 고치를 만들 때 토사공(吐絲孔)에서 토해 내는 물질. 견면(繭綿).

[명사]괴롭고 수치(羞恥)스러운 (것).

[명사]고콜에 켜는 관솔불.

고치다.

지난날의 목판본(木版本)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고패에 걸친 줄.

[형용사]배 속이 비어 음식을 먹고 싶다. 《‘배(가·는) 고프다’의 꼴로만 쓰임.》

아뢰다.

[명사]☞평측자(平仄字).

혈압이 정상보다 높은 현상.

[명사]불알에 생기는 염증. 전염병에 걸려 있을 때 생기기 쉬움.

불길이 몇 갈래로 갈라져서 따로따로 들게 놓은 방고래.

공고하는 내용의 글.

광고를 낸 사람.

광고를 위하여 탑처럼 높게 만들어 세운 구조물.

구(勾)와 고(股)와 현(弦), 곧 직각 삼각형의 세 변.

[명사]국고에 속하는 현금. 나랏돈.

☞병기고(兵器庫).

‘그리하고’가 줄어서 된 말로, ‘그리하여·또·와·및’ 등의 뜻으로 쓰이어, 말이나 문장을 이어 주는 구실을 함.

[하다형 자동사]만고에 걸침. 만고까지 뻗침.

기관차를 넣어 두는 창고.

[명사]옷의 깃을 붙이는 자리. 두 어깨 솔 사이로 목 뒤에 닿는 곳. (준말)고대1.

《옛말》-는구나.

말리지 않은 고추.

조선 시대에, 임금의 개인적인 재물을 두던 곳집. (준말)내탕.

식품 따위를 저온에서 저장하는 상자 모양의 장치.

☞할미꽃.

‘-느냐 하고’가 줄어서 된 말. 동사 어간이나 형용사 ‘있다’·‘없다’·‘계시다’의 어간 또는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물음을 인용하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동사 어간이나 높임의 ‘-시-’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원인이나 이유가 됨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는다 하고’가 줄어서 된 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이유나 전제가 됨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동사 어간이나 형용사 ‘있다’·‘없다’·‘계시다’의 어간 또는 높임의 ‘-시-’나 시제의 ‘-았(었)-’·‘-겠-’등에 붙어, 객관적 사실에 대한 스스로의 느낌을 영탄조로 나타내는, 예스러운 말투의 감탄형 종결 어미.

《옛말》-ㅂ니까. -옵니까.

사냥하는 매의 몸에 꾸미는 치장.

단장고.

달구질.

[명사] 쓸데없이 부리는 고집, 또는 그러한 고집을 부리는 사람.

☞이틀거리.

[명사]닻의 위에 있는, 닻줄을 매도록 만든 고리.

아버지의 고모. 왕고모.

우리나라 특유의 한시체(漢詩體). 칠언 팔구로, 운(韻)을 달지 않음.

[명사]덕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따르는 사람이 있는 법이므로 외롭지 않음.

심고가 닿는 활의 양 끝 부분.

[명사]흙을 섞지 않고, 돌만 써서 쌓아 놓은 방고래.

동글납작하게 만든 작은 버들고리.

☞등고선(等高線).

[명사]나이가 많이 들어서 하는 고생.

[하다형 자동사]땅바닥을 평평히 고르는 일.

떡의 거죽에 묻히는 고물.

악보에서, 빠르기를 지시하는 말. ‘아주 느리고 폭넓게’의 뜻.

[어말 어미] ‘아니다’의 어간에 붙는 연결 어미. 어쭙잖은 어떤 근거를 얕잡거나 빈정거려 말하는 뜻을 나타냄.

만물을 조화·통일하는 이성(理性). 오성(悟性).

《옛말》-ㄹ 것입니까.

한복 저고리 위에 덧입는 웃옷의 한 가지. 저고리와 비슷하나 깃과 동정이 없으며, 섶을 여미지 않고 두 자락을 맞대어 단추를 끼우게 되어 있음. 마괘자(馬□子). (참고)반비(半臂).

말굴레에 매어서 말을 끄는 줄.

[명사]의 준말.

[명사]의 준말.

먹통.

☞몽골 문자.

황색 인종의 어린아이의 엉덩이에서 등에 걸쳐 나타나는 푸른 점. 태어난 다음에 나타나서 7∼8세 때 사라짐. 몽고반점(蒙古斑點). 소아반. 아반.

☞몽골 어.

몽골의 풍속이나 양식.

한방에서, 어린아이의 얼굴이 누렇게 되고 팔다리가 마르는 감병(疳病)의 한 가지.

아무 사고가(탈이) 없음.

문고 형식으로 간행한 책.

[명사]물건 값이 비쌈, 또는 그 정도.

[명사]지난날, 죄인을 죽인 것을 보고하던 글.

아직 완성되지 아니한 원고. 미정초(未定草).

바구니.

액체가 약간 엉긴 상태의 무른 고체. [묵·두부 따위.]

상처를 보호하거나 붕대 따위를 고정시키는 데에 쓰는 접착성 헝겊이나 테이프.

《옛말》밥 담는 그릇. 고리.

바꾸다.

[명사]신호를 하기 위하여 배에 장치한, ‘붕’ 소리를 내는 고동.

물돼짓과의 고래. 몸길이는 수컷이 10m, 암컷은 7m가량이며, 몸빛은 검은데 가슴과 옆구리에 뚜렷한 흰 무늬가 있음. 주둥이는 뭉뚝하고 40∼50개의 날카로운 이가 있음. 40마리가량씩 떼 지어 다니는데 성질이 매우 사나워 다른 고래와 물고기를 잡아먹음. 북극·남극 및 여러 해양에 분포함. 도극경(倒戟鯨).

문장 종류의 한 가지. 어떤 일에 대하여 연구했거나 조사한 내용을 남에게 보고하기 위하여 쓴 글.

보고하는 내용을 적은 문서.

[명사] (새로운 풍조에 대하여) 과거의 사상이나 전통 속에서 어떤 보람을 찾으려는 경향.

[명사]과거의 모습으로 되돌아간 제도나 풍속, 또는 그런 유행.

☞본바닥. 본처(本處).

남성 생식기의 일부. 불알 뒤쪽에 있는 가늘고 긴 기관인데, 정자(精子)를 정낭(精囊)으로 보내는 구실을 함.

쇠고기 따위 살코기를 얇게 저며서 양념을 하여 재었다가 불에 구워 먹는 음식, 또는 그 고기.

[불초한 고자(孤子), 또는 고애자(孤哀子)란 뜻으로] 부모가 죽은 뒤 졸곡(卒哭)까지, 상제(喪制)가 자기 스스로를 일컫는 말.

비고 사항을 적기 위하여 마련한 난.

관청의 허가 없이 몰래 잡은 쇠고기. 사육(私肉).

고전 무용의 한 가지. 네 개의 북을 사방에 걸어 놓고 돌아가며 빠르게 치면서 추는 춤.

☞까치무릇.

세 가지 고통이 겹치는 일. 특히, 소경에다 귀머거리·벙어리까지 겹친 사람의 경우를 이르는 말.

☞상고 시대.

품질이 낮은 부채.

[명사]상고의 의사를 표시한 서류.

[명사]상투의 틀어 감은 부분.

☞상화떡.

새의 고기.

탄성 고무의 원료. 파라고무나무의 껍질에서 빼낸 유액(乳液)을 초산(醋酸)으로 굳혀 판자 모양으로 만든 것. 탄성 고무의 원료가 됨. 천연고무.

[하다형 자동사]까닭 없이 하는 고생.

(속에 번데기가 살아 있는) 아직 말리지 않은 고치. 생견(生繭).

(생활해 나가는 데 있어) 가난 때문에 겪는 괴로움.

[명사]석고상을 만들 때 쓰는 끌.

[명사]미술이나 공예품 따위를 만들 때 쓰는, 석고로 만든 형.

하나하나의 구체적인 사건에 대하여, 법원이 법률을 적용해서 형량을 정해 선고하는 형.

☞쇠고기.

[명사]여자가 입는 ‘짧은 저고리’의 궁중말.

☞쇠고집.

☞소비량.

[명사]속에 입는 고의. 속바지.

[명사]의 속된 말. (준말)고랑3.

[명사]매우 센 고집. 소고집. 황소고집.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희고 굵으며 야무지게 지은 좋은 고치. ↔무리고치.

조선 시대에, 유생에게 주는 식량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여자 고등학교 학생’을 줄이어 이르는 말.

[문어 투의 말] 그런 까닭으로. 그러므로.

혈연(血緣)이나 지연(地緣), 또는 그 밖의 이유로 어떤 인연이 있는 곳.

영화나 텔레비전 등에서, 상영 또는 방영할 내용을 미리 알리기 위하여 그 일부를 추려 엮은 것.

☞예상량.

[명사]저고리나 두루마기의 깃을 여미어 매기 위하여 깃 끝과 그 맞은편에 단 헝겊 끈. (준말)고름1.

억지가 아주 심한 고집.

남을 높이어 그의 ‘죽은 할아버지’를 일컫는 말.

‘요리하고’가 줄어든 말.

한방에서, 운모를 고아서 만든 고약. 옴이나 독창(毒瘡) 등에 바름.

원고를 집필한 데 대한 보수. (준말)고료.

의 준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또는 일부 형용사 어간에 붙는 연결 어미. 명령·지시·소망 등의 내용을 인용하는 뜻을 나타냄.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형용사 어간에 붙어, 스스로의 느낌을 영탄조로 나타내는 예스러운 말투의 종결 어미.

《옛말》받침 있는 일부 형용사 어간에 붙어, ‘-구나’의 뜻으로, 명랑한 기분을 나타내는 감탄형 종결 어미.

액체 또는 기체가 응고하여 고체로 될 때 내놓는 열.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이던가’보다 예스럽고 점잖은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또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남의 말을 인용함을 뜻하는 조사.

‘이리하고’가 줄어든 말.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따르는 고통이나 번뇌.

마디풀과 식물인 쪽 등에 들어 있는 색소 성분. 어두운 붉은빛 가루로 금속광택이 남. 남(藍). 양람(洋藍). 인도남(印度藍). 청람(靑藍).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그 사실을 의심하면서 되묻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일런가’보다 예스럽게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적이 침입해 오면 저절로 울렸다는 전설상의 북. [한사군(漢四郡) 때 낙랑(樂浪)에 있었다고 함.]

조선 시대에, 돗자리·종이·유지(油紙) 따위의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창고에 있는 물품.

[하다형 자동사]민사 소송 및 형사 소송에서, 항고 법원이나 고등 법원의 결정 또는 명령이 헌법·법률·명령 또는 규칙에 위반됨을 이유로 하는 항고.

윗도리에 입는 한복의 겉옷. 길·소매·깃·섶·동정·고름 등으로 되어 있으며, 겹것과 핫것이 있음.

본고장. (준말)제곶.

조금.

[명사]문필가들의 사회. [주로, 신문이나 잡지 기자들의 사회를 이름.]

조금.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10∼16cm. 몸이 가늘고 길어 대구와 비슷하나 옆으로 납작함. 몸빛은 등이 녹갈색이고 배는 은백색임.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로 흐르는 하천에 분포하고 중국에도 분포함.

(꽤 오래 써서) 좀 낡은 물건. (준말)중고.

《옛말》주부코.

세상을 떠난 증조부.

‘메조소프라노’의 한자어.

범죄 수사의 과정에서, 수사 기관의 취조에 대하여 과거에 실제로 경험하여 안 사실을 진술하도록 명령을 받은 피의자 이외의 제삼자. ‘증인’과는 구별됨.

[명사]창의 물미.

(천만 년이나 되는) 퍽 오랜 옛날.

쇳가루를 섞어 만든 고약.

[명사]맨 처음의 기회.

풋고추.

작은 매.

(지하 200km 깊이의 압력 상태와 같은) 4만∼5만 기압 정도의 매우 높은 압력.

[명사]가장 비싼 값.

[명사]가장 높은 등급, 또는 으뜸가는 고급.

가장 높은 봉우리. 주봉(主峯).

[명사]여러 신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신. 지상신(至上神).

가장 높은 점수.

[명사]☞극상품.

[명사]가장 중한 형벌.

《‘치고’의 힘줌말로》 예외 없이 모두.

[명사]피해자 및 그 밖의 법률이 정한 사람의 고소나 청구가 있어야 검사가 공소를 제기할 수 있는 범죄. [강간죄·명예 훼손죄 따위.]

[명사]콩가루로 만든 고물.

(제 고장이 아닌) 다른 고을. 타관(他官). 타군(他郡).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죄를 지은 벼슬아치의 직첩(職帖)을 빼앗아 들이던 일.

(신문이나 잡지에서) 투고한 글을 싣는 난.

[명사] ‘파도의 높이를 재는 계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일정 기간 동안에 상품을 판매한 금액.

[명사]표고(標高)를 숫자로 나타낸 지점.

[명사]빛이 푸르고 아직 익지 않은 고추. 청고초(靑苦椒).

형사 소송에서, 검사로부터 공소 제기를 당한 사람. (준말)피고.

한방에서, ‘제비꿀의 꽃대와 줄기·잎’을 약재로 이르는 말. 나력(□□)·월경 불순·자궁병 따위에 약으로 쓰임.

(어떤 사물·현상의 진행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거나 한창인 때.

별미로 먹는 음식의 한 가지. 껍질을 벗겨 후추를 드문드문 박은 배와 얇게 저민 생강을 꿀물에 넣고 끓여서 계핏가루와 실백을 넣어 만듦.

[명사][하다형 자동사]아무 보람이 없는 수고.

[하다형 자동사]신부가 폐백을 가지고 처음으로 시부모를 뵈는 일.

중국 북동 지방 원산의 고추.

시위를 메는 활의 두 끝. (준말)고자.

《옛말》활고자. 활의 두 끝.

몹시 센 고집, 또는 고집이 몹시 센 사람.

[명사]지난 일을 돌이켜 생각하여 적은 기록.

경서의 어려운 낱말이나 어구를 연구하는 학문.

[명사]고래의 하나. 몸길이 12∼17m. 몸빛은 검은데 흰 얼룩점이 있고 등에 낙타처럼 혹이 있음. 가슴지느러미와 꼬리가 매우 발달하여 물을 치며 물 밖으로 뛰어오르기도 함.
고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14 개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현재의 사실과 관련하여 묻거나 나무라는 뜻을 나타내는 해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ㄴ가’보다 예스러운 또는 점잖은 말투.

가고(可考) ‘가고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자동사]고생을 견디며 몹시 애씀.

즐거움과 괴로움. 고락(苦樂).

[하다형 타동사]원고를 고치어 씀, 또는 고치어 쓴 원고.

객지에서 겪는 고생.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나무 따위의 물기가 마름, 또는 물기를 말림.

[타동사]《옛말》[‘□다’의 활용형] 꺾고.

북을 침.

보통 온도에서는 녹지 않으나 체온에는 녹아서 붙게 되는, 연고보다 굳은 고약. (참고)연고.

[명사][하다형 타동사]자세히 알아봄.

[명사]값이 비쌈. 비싼 값.

높은 누각(집).

[하다형 형용사]☞간고(艱苦).

물이 말라서 없어짐.

목의 뒤쪽.

영업을 하는 사람에게 대상자로 찾아오는 손(사람). 화객(華客).

의 준말. (큰말)그거.

[하다형 타동사]상고하여 조사함.

[대명사] ‘그것’을 얕잡아, 또는 귀엽게 이르는 말.

옛 격식.

훌륭한(뛰어난) 의견. 탁견(卓見).

[하다형 형용사]고상하고 깨끗함.

[하다형 자동사]조선 시대에, 대궐 안에서 밤에 누수기(漏水器)를 보고 시간을 알리던 일.

[명사]불교에서, 괴로움이 있는 세계. 곧, 지옥·아귀·축생·수라·인간·천상의 육도 생사의 세계를 뜻함.

불교에서 이르는, 삼고(三苦)의 하나. 고(苦)의 인연으로 받는 괴로움.

살이 썩어 없어진, 시체의 뼈.

머슴.

고아와 과부.

불교에서, 이 세상을 고(苦)의 세계로 보는 일을 이르는 말.

고괴(古怪) ‘고괴하다’의 어근.

팔과 다리.

상대편을 높이어 그의 ‘가르침’을 이르는 말.

오래 사귀어 온 친구. 고교(故交). 고우(故友).

(남의 나라에 가 있는 사람의 처지에서) ‘자기 나라’를 이르는 말. 본국. 향국.

후원이 없는 고립된 군사.

고궁(孤窮) ‘고궁하다’의 어근.

고귀(高貴) ‘고귀하다’의 어근.

옛날의 법도나 규칙.

고극(苦劇) ‘고극하다’의 어근.

홀로 자는, 외로운 잠자리.

[하다형 형용사] 높은 등급(계급).

고 곳. 고것. 고 점.

꼬까. 때때.

괴로움과 어려움. 고초(苦楚).

고 모양 고대로.

생식기가 완전하지 못한 여자.

☞고령(高齡).

봇도랑에서 맨 먼저 물이 들어오는 물꼬가 있는 논.

지난날, ‘고등 농림학교’ 또는 ‘고등 농업학교’를 줄여서 이르던 말.

말밭을 그려 놓고 두 편으로 나뉘어 말을 많이 따거나 말길을 막는 것을 다투는 놀이의 한 가지.

‘-고’의 힘줌말.

뭉그러지도록 푹 삶다.

(유도·바둑·장기 등 단수가 있는 기예에서) 높은 단위(段位). [특히, 5단 이상을 이름.]

칼·송곳 따위의 몸뚱이가 자루에 박힌 부분.

거리낌 없이 큰 소리로 말함.

[하다형 형용사] (지위나 명리를 바라지 않고) 속세에 초연함.

낡은 당(집).

이제 막. 금방.

덕행이 높은 옛 중. 옛 고승(高僧).

머리를 지져 다듬는 가위 모양의 기구.

‘흰 겹저고리’의 궁중말.

뱀·지네·두꺼비 따위의 독, 또는 그 독이 든 음식물을 먹고 생긴 병.

혈액 순환에 따라 심장이 뛰는 일.

[하다형 형용사]《주로 명사 앞에 쓰이어》 등급이 높음.

의 준말.

낙지의 배.

의 준말.

‘고리하여’ 또는 ‘고러하여’가 줄어든 말.

(膏粱珍味)>의 준말.

우리나라 중세 왕조의 하나. 태봉의 장수 왕건(王建)이 개성(開城)에 도읍하여 세운 나라. 후백제를 멸하고 신라를 항복시켜 후삼국을 통일했으나 공양왕(恭讓王) 때 이성계(李成桂)에게 멸망함. [918∼1392]

높은 고개.

옛날의 예절.

제철 공장에서 철광석을 제련하여 선철(銑鐵)을 만들어 내는, 지름 10∼25m 크기의 원통형 용광로.

고름.

더하고 덜하거나 많고 적음이 없이. 고르게.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상태·성질·모양 따위가 고러한 모양. 《‘고리도’의 꼴로도 쓰임.》

[하다형 타동사]남을 대신 보내어 공역(公役)을 치르게 함.

《옛말》첩(妾).

‘꼬막’의 잘못.

고 정도까지만.

《옛말》고물(배의 꼬리 쪽).

고매(高邁) ‘고매하다’의 어근.

☞구면(舊面).

[하다형 형용사]고상하고 현명함.

말라죽은 나무.

[하다형 타동사]나라나 왕실 또는 집안에 큰일이나 변고가 있을 때, 이를 종묘나 사당에 아뢰는 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북을 쳐서 춤을 추게 한다는 뜻으로] 남을 격려하여 힘이 나게 함.

격조(格調) 높은 문장. 알차고 고상한 글.

우물마루의 귀틀 두 개 사이의 구역.

반자의 한 가지. 고미받이를 걸어서 고미혀를 건너지르고, 그 위에 산자를 엮어 진흙을 두껍게 바른 것.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괴로워하고 속을 태움.

고박(古朴·古樸) ‘고박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고소권자인 피해자 이외의 사람이, 수사 기관에 범죄 사실을 신고하고 수사 및 범인의 기소를 요구하는 일. (참고)고소.

살림집에서, 살림살이나 그 밖의 온갖 물건을 넣어 두는 방.

[하다형 타동사]과일·과자·떡 같은 음식을 그릇에 높이 올려서 굄.

일부러 저지른 죄.

옛날의 법률 또는 법식.

아주 굳어져서 고치기 어려운 버릇. 인이 박힌 버릇.

[하다형 자동사]서로 헤어지게 됨을 알림.

☞용병(傭兵).

[하다형 자동사] (사람이 죽은 뒤에) 초혼(招魂)하고 발상(發喪)하는 의식.

공동으로 하는 사업에 각각 내던 밑천. (준말)고(股).

《옛말》[‘곱다’의 명사형] 고움.

높은 산봉우리.

[하다형 자동사]사람의 죽음을 남에게 알림. 부고. 통부(通訃).

옛 무덤.

오래된 불상(佛像).

[명사] 《고부탕이》의 준말. *고붙이[―부치]·고붙을[―부틀]·고붙만[―분―]

편지 따위를 꽂아 두는 물건. [종이 따위로 만들어 벽에 붙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학술이나 기술이 높은 이를) 예를 갖추어 모셔 옴.

소의 코뚜레나 말의 재갈에 매어, 몰거나 부릴 때 손에 잡고 끄는 줄.

[하다형 타동사]간절히 사양함.

가구를 짤 때, 사개를 맞춘 구석을 더욱 튼튼하게 하려고 덧붙여 대는 나무.

높은 산.

[하다형 타동사]고의로 사람을 죽임.

한방에서, ‘말린 쓴너삼의 뿌리’를 약재로 이르는 말. [맛이 쓰고 성질이 찬데, 건위제·구충제 따위로 쓰임.]

[명사]지붕을 이을 때에 쓰는 새끼.

[하다형 자동사]높이 날아오름.

의 준말.

마른풀이나 나뭇잎의 빛깔.

상대편을 높이어 그의 편지나 저서(著書)를 이르는 말.

☞북석.

‘옛이야기’로 순화.

높은 목소리. 큰 소리.

[명사]물건을 넣어 두는 그릇 같은 것의 가장 앞쪽, 곧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곳.

창고를 빌려 쓴 세.

높은 곳. 고처(高處).

옛 풍속.

말라 죽은 소나무.

북을 치는 사람.

[하다형 형용사]습도가 높음. 축축한 기운이 많음.

돌아다봄.

(근본적인 해결이 아닌) 일시적인 임시변통.

외로운 몸

예전에 있었던 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몹시 애씀. 몹시 마음을 태움. 고려(苦慮).

부모가 없는 아이.

높은 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새로운 방법이나 물건을 연구하여 생각해 냄, 또는 그것.

《옛말》고을.

많은 금액. 큰돈.

《옛말》-구나.

헌데나 곪은 데에 붙이는 끈끈한 약. [약제를 유지에 개어 만듦.] 검은약.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정신이나 기분 따위를 드높임.

옛말.

듣기에는 거슬리나, 유익한 충고의 말. 고어(苦語). ↔감언(甘言).

(孤臣□子)>의 준말.

고연(固然) ‘고연하다’의 어근.

높은 열. ↔저열(低熱).

☞간수.

비단의 한 가지. 지난날, 중국에서 나던 영초(英□)의 상등품으로 품질이 썩 좋았음.

높은 온도.

옛 기와.

고대의 가요.

고욤나무의 열매. 소시(小□).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보수를 받고 남의 일을 하여 줌.

[사람을 괴롭히는 비라는 뜻으로] ‘궂은비’나 ‘장마’를 달리 이르는 말.

높은 산지에 펼쳐진 넓은 벌판. 대지(臺地).

높은 지위.

[하다형 형용사]본디부터 지니고 있거나 그 사물에만 특별히 있음.

[하다형 자동사]은혜를 저버림. 배은(背恩).

조선 시대에, 주(州)·부(府)·군(郡)·현(縣) 등을 이르던 말.

[하다형 타동사] 높은 소리로 읊음. ↔저음(低吟).

옛 고을, 특히 군아(郡衙)가 있던 곳.

특별히 도타운 정의.

고결한 선비. 고사(高士).

힘들고 귀찮은 임무.

[하다형 타동사]화물을 보통 창고 또는 보세 창고(保稅倉庫)에 보관시키는 일.

생식기가 불완전한 남자. 화자(火者).

‘상투’를 속되게 이르는 말.

어떤 용액의 삼투압이 딴 용액의 삼투압에 비하여 높은 것. ↔저장(低張).

《옛말》고자. 활고자.

《옛말》고자(鼓子).

높고 낮음. 높낮이.

[하다형 타동사]관리의 성적을 상고(詳考)함. 고과(考課).

[하다형 자동사]몹시 고생스럽고 힘들게 싸움, 또는 그 싸움. 고투(苦鬪).

고절(高絶) ‘고절하다’의 어근.

[명사] 높은 점수. 많은 점수.

[하다형 타동사]옛 문헌을 고증하고 정정함.

(高足弟子)>의 준말.

높은 가락.

의 준말.

고졸(古拙) ‘고졸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考終命)>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기독교에서, 자신이 지은 죄를 고백하는 일.

한옥에서, 여러 기둥 가운데 특별히 높게 세운 기둥. [주로, 대청마루의 한가운데에 세운 것을 이름.]

☞왕대.

고준(高峻) ‘고준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옛 문헌이나 유물 등을 상고하여 증거를 대어 설명함.

논 한 마지기에 얼마의 값을 정하여, 모내기로부터 김매기까지의 일을 해 주기로 하고 미리 받아 쓰는 삯, 또는 그 일.

☞고지기.

☞인질(姻姪).

수학의 방정식에서 높은 차수(次數). 보통, 3차 이상의 차수를 이름.

(물건 같은 것이) 굳게 들러붙음.

상대편을 높이어 그의 ‘헤아려 살피는 일’을 이르는 말.

(單腹鼓脹)>의 준말.

☞씀바귀.

높은 곳. 고소(高所).

옛 철인.

일정한 모양과 부피를 가지고 있어 쉽게 변형되지 않는 물체. (참고)기체·액체.

☞고난(苦難).

도수(度數)가 높은 촉광(燭光).

오래된 무덤.

후추.

[하다형 타동사]살펴서 짐작함.

괴로운 심정.

여러 층으로 높이 겹쳐 있는 것.

물레로 실을 자으려고 솜을 고칫대에 말아 뺀 솜 대롱.

오래전부터 사귀어 온 친지 또는 친구. 옛 친구.

높은 베개.

옛날에 일컫던 이름.

[하다형 타동사]고문(拷問)하여 때림.

옛 탑.

예스럽고 수수한 모습.

남의 은혜나 덕택.

‘산화마그네슘’을 이르는 말.

수도자 등이 극기(克己)하기 위하여, 제 손으로 제 몸을 때리는 채찍.

[하다형 타동사]시문(詩文) 등의, 잘 짓고 못 지은 것을 평정(評定)함.

[명사]오래되어 바로잡기 어려운 폐단. 고막(痼□).

낡은 물품. 옛 물품.

높은 곳의 바람.

(지위나 등급·신분 등의) 높고 낮음이나 귀하고 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