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을 포함하는 단어 : 145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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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33 개

[명사] (난자의 배출을 막기 위하여) 먹는 피임약.

[명사]경기의 변동에 따른 경제 활동의 침체로 생기는 전형적인 실업 형태.

처벌

[명사]둘 이상의 세력이 경쟁을 하며 공존함.

회이사

[명사]일정 기간의 국민 총생산(總生産) 또는 국민 소득의 실질적인 증가율.

경제 현상과 지리적인 자연 조건과의 관계를 비교·연구하는 학문.

[명사]경찰서의 관할 지역 안에 있는 동(洞)마다 경찰관을 파견하여 경찰 업무를 일차적으로 처리하도록 만든 곳. (준말)파출소.

[명사]피부를 통하여 병원체가 들어가는 전염병.

[명사]순수 개념에 대하여, ‘사람’·‘하늘’ 등과 같이 감각적인 경험을 통해서 얻어지는 개념.

리큘

학생의 현실적 생활 경험을 기초로 하여 구성하는 교육 과정. ↔교과 커리큘럼.

물경

적수

조선 성종 16 (1485)년에,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펴낸, 관음경을 한글로 번역한 책.

관절 부위에 일어나는 신경통.

[명사] 1946년 1월 미군정하(美軍政下)에 창설된 우리나라 군대. [오늘날의 국군의 모체.]

사경찰기

[명사]천체 망원경의 한 가지. 렌즈와 프리즘을 통하는 빛의 굴절만을 이용하여 만든 망원경.

안경다리 대신 실로 꿰어 귀에 걸게 되어 있는 안경. (준말)귀걸이.

종경

야바라밀

반야(般若)로 본체를 삼고, 제법(諸法)의 공(空)과 무아(無我)의 이치를 금강의 견실함에 비유하여 설법한 경. (준말)금강경(金剛經)·금강반야경.

[명사] 응용 경제학의 한 분야. 농업에 대하여 경제학적 관점에서 고찰하는 학문.

수상 경기의 한 가지. 50∼200m 거리의 경영.

바라밀다

불화엄

[명사]스키 알파인 경기 종목의 한 가지. 활강과 회전을 겸함.

필드 경기에서 겨루는 포환던지기·원반던지기·창던지기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투척 경기.

[명사] 같은 시장에 있는 여러 기업 가운데서, 어떤 기업이 자사 상품의 품질·디자인·포장 등의 우수성을 내세워 어느 정도 독점적 지위를 차지하게 되는 경우의 경쟁.

[명사]☞원시경.

[명사]혈관에 주로 콜레스테롤·중성 지방 따위의 지방성 물질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고 탄력성을 잃게 되는 질병.

☞이어달리기. (준말)릴레이.

슘경합

야바라밀

대반야경의 정수를 간결하게 설한 경전.

[명사]대승 경전의 한 가지. 석가가 영원한 부처임을 설한 것으로, 모든 경전 중에서 가장 존귀하게 여겨짐. (준말)법화경(法華經).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옳고 그름이나 선악의 구별이 전혀 없다. (참고)몰경계.

[여 불규칙 활용]경위가 아주 없다. (참고)몰경위(沒涇渭).

라밀다심

[명사]대반야경의 정수(精髓)를 뽑아 간결하게 설한 경. (준말)반야심경·심경2.

자율 신경의 한 가지. 호흡·소화·순환 등을 지배하며, 교감 신경과는 반대의 작용을 함.

부신경의 마비로 일어나는 뇌신경 마비의 한 가지. 목이 기울어 비뚤어지는 증세를 나타냄.

[명사]장딴지에 갑자기 일어나는 경련, 곧 다리에 쥐가 나는 증세.

수학적 방법으로 경제 현상을 분석하는 경제 이론.

한글의 옛 자모 ‘ㅱ’의 이름.

쌍비

태평양경제협력

경마

삼차 신경(三叉神經)이 침해됨으로써 안면에 심한 통증이 되풀이하여 일어나는 병. 삼차 신경통. 안면통.

늄경합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밤에) 떠들썩하고 왁자지껄하다. 야경스레[부사].

현미

광선 대신 엑스선을 사용한 현미경. 의학·박물학·금상학(金相學) 등의 부문에서 이용됨.

성수

☞올림픽.

원진살의 한 가지. 궁합에서, 소띠는 말띠를 꺼린다는 말.

이론 경제학의 연구 성과를 실질 경제 현상에 응용하는 실천 경제학의 한 분야. ↔이론 경제학.

☞헬리오스탯.

원동기를 장치하여 논과 밭을 갈거나 김을 매는 데 쓰는 농업 기계. 동력 경운기.

의경

[명사]중상주의(重商主義)와 자유 무역을 배경으로 한 세계 시장 체제. 19세기 영국을 중심으로 발달하였으나, 20세기 후반에 이르러 쇠퇴함. 자유 경제.

의경제

자전거를 타고서 일정한 거리를 달려 그 속력을 겨루는 경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장애물 달리기.

제위원

[명사]국회 상임 위원회의 하나. 재정 경제부 소관 사항을 심의함.

물경

남자 육상 경기 종목의 한 가지. 200m 코스에 높이 62cm의 허들 열 개를 세워 놓고 빨리 뛰어넘어 달리는 경기. (준말)저장애. ↔고장애물 경주.

기업 경영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사람.

전자 빔과 전자 렌즈에 의하여 상(像)을 맺게 한 망원경.

문경

1923년에 권덕규(權悳奎)가 지은 국어 연구서. 총 64과를 교과서처럼 배열하고, 국문법에 관한 것·기행·일기·수수께끼 등 단편적인 국문 교양 교재를 실었음.

총포 따위에 딸리어 조준하는 데 쓰이는 망원경.

좌골 신경에 외상·감기·중독·류머티즘·요추 카리에스 따위의 원인으로 일어나는 통증. 신경통 가운데서 가장 흔함.

중거리 달리기.

쟁계

[명사]계약의 상대가 될 사람을 미리 몇몇 정해 놓고, 그 가운데서 가장 좋은 조건을 내거는 사람과 계약을 맺는 방법.

[명사]동물체에서, 신경 세포의 분포가 신경 중추와 말초 신경으로 분화된 신경계. ↔산만 신경계.

정예

[명사]예산 작성 후에 생긴 사유로 해서 기정 예산 경비에 부족이 생겼을 경우, 이에 추가하여 작성된 예산. (준말)추경 예산.

식망원

대물렌즈나 접안렌즈가 모두 볼록 렌즈로 되어 있는 천체 망원경.

력직공무

천대장

[8만 4천 법문이 수록되어 있는 데서] ‘고려 대장경’을 이르는 말. (준말)팔만대장경.

쌍안

대물렌즈와 접안렌즈 사이에 두 개의 직각 프리즘을 끼워 넣어 네 번 전반사시킨 쌍안경.

동위원

(건물이나 도로 등을) 청소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

인체의 내분비 계통에 이상을 일으켜, 생식 기능 및 면역 기능의 저하, 성장 장애 등을 가져오는 화학 물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경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63 개

격경

경하

[여 불규칙 활용]가히 놀랄 만하다. 《주로, ‘가경할’의 꼴로 쓰임.》

계경

구경

사경

정경

집안 살림을 합리적으로 꾸리어 나가기 위한 경제. 가계 경제(家計經濟). 가사 경제.

족경

[명사]생산에서 소비까지의 모든 경제 행위가 한 가족 안에서 이루어지는 경제 상태. (참고)국민 경제.

중감

경도

경변

[명사]간장의 실질 세포의 장애와 결체 조직(結締組織)의 증가에 따라 간장이 굳어지면서 커지거나 오그라드는 병.

경하

[여 불규칙 활용] (글이나 글씨가) 간결하고 힘차다.

접경

[명사]언어나 문자, 또는 그 밖의 시청각을 통하여 간접으로 얻는 경험. ↔직접 경험.

각신

량경

오경

‘갑오개혁’의 구용어.

좌경

[명사] (집터나 묏자리 따위가) 갑방을 등지고 경방을 향한 좌향.

경급

경문

경하

[여 불규칙 활용] 굳세게 버티어 굽히지 아니하다.

제경

제경

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가 법적 강제력으로 징수한 세금을 재원(財源)으로 하여 영위하는 경제.

방경

외국과의 상품·환(換)·자본 따위의 거래에 있어, 아무 제한이 없는 자유로운 경제.

인경

개인의 기량이나 힘으로 승패나 우열을 겨루는 경기. ↔단체 경기. (참고)개인전(個人戰).

질경

[명사]질경잇과의 이년초. 높이 30∼60cm. 길둥근 잎이 뿌리에서 무더기로 남. 9∼10월에 위는 노랗고 아래는 흰 원뿔 모양의 꽃이 핌. 바닷가 모래땅에 남.

리경

수경

경하

[여 불규칙 활용]씩씩하고 굳세다.

경하

[여 불규칙 활용] (물질이) 굳고 단단하다. 견경―히[부사].

가파

[하다형 자동사]재산을 모두 털어 없애어 집안 형편이 결딴남.

개여

개하

[여 불규칙 활용]대세에 휩쓸리지 않고 지조가 굳다.

거망

[하다형 자동사] (깊이 생각해 보지도 않고) 경솔하게 함부로 행동함, 또는 그런 행동. 조동(躁動).

건주

건하

[여 불규칙 활용]공경하는 마음으로 삼가며 조심성이 있다.

경고

경불

마음에 염려되고 잊히지 아니하여 잠을 이루지 못함.

경열

경하

[여 불규칙 활용]말이나 행동이, 신중하지 못하고 아주 경솔하다. 경경―히[부사].

계경

[명사]경계를 엄하게 하라는 경보. 적기(敵機)의 공습(空襲)이 예측될 때 발령됨.

계관

계인

계표

골어

뼈가 주로 경골로 이루어진 어류. 부레와 아감딱지가 있으며, 대부분의 물고기가 이에 딸림. ↔연골어류(軟骨魚類).

과규

과보

구감

구개

구면

내복(內服) 백신을 복용함으로써 직접 장벽(腸壁)에서 얻는 면역. [소아마비의 백신 따위.]

구비

[가벼운 갖옷과 살진 말이란 뜻으로] ‘부귀한 사람의 차림새’를 이르는 말.

구투

국제

국지

[명사] [임금이 혹하여 국정을 게을리함으로써 나라를 위태롭게 할 정도의] 썩 뛰어난 미녀. 경성지색(傾城之色). (준말)경국(傾國).

국지

궁지

☞상궁지조.

기관

기변

☞경기 순환.

기순

자본주의 경제 아래서, 경기가 호황(好況)·후퇴·불황(不況)·회복의 여러 국면을 주기적으로 되풀이하는 일. 경기 변동.

기예

기입

서울·경기 지방을 중심으로 발전한 선소리. [앞산 타령·뒷산 타령·도라지 타령 따위.]

기잡

[명사]조선 말기에, 서울·경기 지방을 중심으로 공예인·상인·기녀들 사이에서 즐겨 불리던 잡가. [유산가(遊山歌)·적벽가(赤壁歌) 등 12곡으로 되어 있어 ‘십이잡가’라고도 함.]

기정

기좌

서울·경기 지방을 중심으로 발전한, 앉은소리인 민요나 잡가.

기지

기체

고려 중엽부터 학자들 사이에서 불려진 장가(長歌)의 한 형식. 끝에 ‘景幾何如’ 또는 ‘景긔엇더□니잇고’란 후렴이 붙는 것이 특징임. [한림별곡(翰林別曲)·죽계별곡(竹溪別曲) 따위.]

난하

년열

단백

[명사]물이나 염류의 수용액에 잘 녹지 않고, 산·알칼리·효소 등에 의하여 잘 분해되지 않는 단순 단백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동지

륜지

[명사]☞경륜가.

명하

명행

경학(經學)에 밝고 행실이 착함. (준말)경행(經行).

묘하

[여 불규칙 활용] (글이나 말 따위가) 경쾌하고 재치 있다.

미하

[여 불규칙 활용]정도가 가볍다. 아주 작다. 경소(輕小)하다.

박부

[명사][하다형 형용사]☞경조부박(輕□浮薄).

박재

[명사]재주는 있으나 경박한 사람.

박하

발하

비행

스포츠나 연락·훈련 등에 쓰이는 작은 비행기.

사대

조선 시대에, 영의정·좌의정·우의정 이외의 모든 벼슬아치를 통틀어 이르던 말.

사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경사스럽다. 경사로이[부사].

사생

석탄·철·비료·섬유 등의 순서로, 기초 자재의 중요도에 따라 순위를 정하여, 그 순위에 따라 자금이나 노력 등을 들이는 생산.

사습

[명사]습곡을 만드는 좌우의 압력이 달라, 습곡 축면(軸面)이 어떤 각도로 기울어진 습곡.

사자

중국 고전의 경서·사서·제자류(諸子類)·시문집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지

한쪽으로 기울어지다.

상거

상계

[명사]기업 따위가, 일상적으로 반복해서 실시하는 거래의 수지(收支)를 나타내는 계정.

상수

매년, 또는 매 회계 연도마다 일정하게 들어오는 수입.

상수

선벡

선종

여러 가지 병독으로 목에 있는 림프샘이 붓는 나력(□□)의 한 가지. (참고)연주창(連珠瘡).

선하

성지

☞경국지색(傾國之色). (준말)경성(傾城).

성하

성헌

[명사]개정 절차가 보통 법률보다 까다롭게 되어 있는 헌법. 강성 헌법(剛性憲法). ↔연성 헌법(軟性憲法).

세제

[하다형 자동사]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제함. (준말)경제(經濟).

세지

세지

세상을 다스려 나갈 만한 방책.

소하

순양

소형의 순양함.

술국

승용

작고 가벼운 승용차. 엔진 배기량 800cc 이하의 승용차를 이름. (준말)경차.

승지

식야

신숭

신을 공경하고 조상을 숭상하는 일.

업금

엽식

영관

영분

영전

영참

기업 경영의 의사 결정에, 그 기업의 근로자 또는 노동조합이 어떠한 형식으로 참가하는 일.

영학

[명사]대학에서, 경영학을 연구하는 학과.

영환

☞자체 환각.

외성

의비

[명사] [가벼운 비단옷과 살진 말이라는 뜻으로] ‘호사스러운 차림새’를 이르는 말.

이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놀랍고 이상스럽다.

이원

이하

자마

조의 한 가지. 줄기가 푸르고 이삭이 짧으며 까끄라기가 없음.

작면

[명사]실제로 경작하는 땅의 면적.

작지

[명사]직접 경작하는 지주.

쟁가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 간의 경쟁에 따라 이루어지는 가격. ↔독점 가격(獨占價格).

쟁계

쟁매

경쟁 계약에 따라 이루어지는 매매. [입찰 매매·경매·경매매 따위.]

쟁시

쟁입

여러 입찰자 가운데서 가장 적당한 조건을 제시한 사람에게 낙찰되는 입찰.

적필

적을 얕잡아 보면 반드시 패배함.

전착

점군

[명사]조선 시대에, 경(更)과 점(點)을 알리던 군사.

정예

[명사]어떤 연도의 예산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다음, 필요에 따라 고치어 책정한 예산.

정직

제개

산업을 일으켜 국가 경제를 발전시키는 일.

제객

제계

제공

자본주의 경제 체제에서, 상품 생산의 과잉, 수요의 저하, 가격의 폭락, 실업의 격증, 기업의 도산 등으로 한때 모든 경제 활동이 혼란에 빠지는 상태. (준말)공황.

제기

제단

제도

경제가 중심이 되어 일어나고 발전한 도시.

제백

[명사]정부가 경제의 실태와 앞으로의 동향, 경제 정책의 방향 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하여 내놓는 연차(年次) 경제 보고서.

제변

제봉

어떤 나라와의 경제상의 교류를 제한 또는 금지하는 일.

제블

제사

제사

국가가 국제적으로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보내는 사절.

제성

제속

제속

[명사]☞경제속도.

제수

제순

경제 활동에서의 생산·분배·지출의 순환.

제원

제원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큰 효과를 얻으려는 경제적 원칙.

제정

제제

특정 국가에 대하여 가하는 경제적인 압박 수단.

제주

제차

제철

경제학의 방법적인 전제를 명백히 하고 근본적으로 경제의 의미를 밝히는 과학 철학의 한 분야.

제통

제투

근로자가 임금 인상이나 노동 조건 개선 등 경제적 이익을 얻기 위하여 벌이는 투쟁.

제학

[명사]대학에서, 경제학을 연구하는 학과.

제학

제행

(개인이나 국가 또는 기업이) 생산이나 교환에 의하여 재화(財貨)를 얻고 소비하는 일.

제협

조부

[하다형 형용사]사람됨이 진중하지 못하고 날리고 가벼움. 경박부허(輕薄浮虛). (준말)경부(輕浮). (참고)경박(輕薄)하다.

조상

[하다형 자동사]서로 경사에 축하하고 흉사에 위문함.

조하

[여 불규칙 활용]행동이 가볍고 성미가 급하다.

종방

좌갑

[명사] (집터나 묏자리 따위가) 경방(庚方)을 등지고 갑방(甲方)을 향한 좌향.

중미

[‘거울에 비친 미인’이라는 뜻으로] ‘실속 없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지면

경작지의 면적.

지정

[명사]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경지의 구획 정리나 배수 시설·관개 시설·객토 작업·농로 개설 등을 공동으로 시행하는 일.

직하

질도

도기의 한 가지. 1200℃ 정도의 열로 구운 다음에 유약을 입히어 다시 1000℃ 정도의 열로 구워 만든 도기. [위생 변기나 타일 따위.]

질유

[명사]규산이나 붕산을 많이 함유하여 보통 유리보다 경도(硬度)가 높은 유리. 이화학용(理化學用) 유리 기구로 쓰임. ↔연질 유리.

질자

찰관

찰국

[명사]통치권자가 경찰권을 마음대로 행사하여 국민 생활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국가.

찰명

[명사]경찰 법규를 내용으로 하는 행정 명령.

찰법

[명사]경찰 행위의 목적을 위하여 제정된 법률과 규칙.

찰처

경찰에 의해 행하여지는 명령이나 금지, 허가나 인가, 취소 등의 처분.

찰행

찰허

경찰의 목적을 위한 일반적 금지를 해제하여 특정의 행위를 할 수 있게 하는 행정 처분.

천근

[하다형 자동사]하늘을 공경하고 백성을 다스리기에 부지런함.

천동

천애

[하다형 자동사]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함.

천위

첩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가뿐하고 재빠르다.

청하

쾌하

마음이 가뜬하고 상쾌하다.

편철

폭격

한하

향문

어떤 주의나 사상을 선전하려는 의도가 뚜렷한 문학. [흔히, 사회주의적인 문학을 이름.]

향소

험과

경험적인 사실에 근거를 둔 과학. 곧, 자연 과학이나 사회 과학 등 모든 실증적인 과학.

험주

험철

홀하

[여 불규칙 활용]경박하고 소홀하다. 경홀―히[부사].

화고

☞에보나이트.

화수

화자

황망

[하다형 자동사]놀라고 두려워서 어찌할 바를 모름.

황없

희작

[명사][하다형 자동사]뜻밖의 좋은 일로 날뛰며 기뻐함.

단경

원필

주경

획경

려장

☞고려 대장경.

립경

개경

공개된 자리에서 같은 조건으로 서로 겨루는 일.

경대

습경

[명사]적의 공습이 있을 때 알리는 경보.

당경

동팔

서팔

세경

역경

[명사]몇 개의 나라나 식민지 따위가 하나의 경제권을 형성하여, 그 범위 안에서 자급자족하는 경제. 블록 경제.

감신

통경

통순

거리에서 교통정리를 하고 교통질서를 바로잡는 일을 하는 순경.

환경

환경

화폐 경제, 상품 경제 등 재화의 교환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경제. ↔자연 경제.

경거

경나

심신

가경

[명사]국가 및 공공 단체의 경제.

경관

경무

국경을 맞대고 있는 국가 간의 무역.

경분

민경

[명사]국가를 단위로 하여 종합적으로 파악한 국민 전체의 경제 활동. 사회 경제(社會經濟). (참고)가족 경제.

적변

[명사]국적을 바꿈. 종래의 국적을 상실하고 다른 국적을 얻음.

제경

제경

[명사]국제간에 행하여지는 여러 가지 경제적인 상호 교섭 및 경제 운용의 상황.

사경

헌병이 행하는 군사에 관한 경찰 행위.

수경

융경

경정

한시(漢詩)에서, 네 절(節)의 이름. 모두(冒頭)를 기(起), 이 모두의 뜻을 이어받아 문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것을 경(景), 셋째로 사색(思索)으로 들어가는 것을 정(情), 전편(全篇)을 거두어서 끝맺는 것을 결(結)이라 함.

경팔

경하

[여 불규칙 활용]재치가 있고 총명하다. 사물에 대한 이해가 빠르다.

마경

사지

상경

기상 현상으로 말미암아 커다란 재해(災害)가 예상될 때, 그것을 경계하기 위하여 내는 경보. [폭풍 경보·호우 경보 따위.]

압경

지사

[하다형 자동사] (사람이) 거의 죽을 지경에 이름.

적경

[명사]희로애락이나 번뇌·사색·극기 등에 의한 정신적 경험.

경의

와지

딸을 낳은 경사(慶事). ↔농장지경.

장지

아들을 낳은 경사(慶事). ↔농와지경(弄瓦之慶).

간신

[명사]척수에서 나온 31쌍의 말초 신경 중, 흉추(胸椎)에서 나와 늑골 부분에 분포하는 12쌍의 신경.

각경

교경

☞크로스컨트리.

독경

식경

[명사]테니스나 탁구 등에서 일 대 일로 겨루는 경기. (준말)단식. ↔복식 경기.

일경

일경

경제 주체가 한 자연인으로 된 경제.

체경

단체끼리 대항하여 승부를 겨루는 경기. ↔개인 경기.

경대

경소

[명사][하다형 자동사]몹시 놀라서 좀 의아스럽게 여김.

경실

경주

지난날, 경주인(京主人)을 대신하여 매를 맞던 사람.

반야

의 준말.

원경

시경

봉쇄적인 가내(家內) 경제에서 개방적인 국민 경제로 전환되던 중세(中世) 유럽의 과도기적 경제 형태를 이르는 말. [주문에 의하여 생산하는 수공업자들이 몰린 중세 도시의 경제 형태임.]

약경

[명사]육상 경기의 한 가지. 멀리뛰기·높이뛰기·장대높이뛰기·세단뛰기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경하

음경

중각

[명사][하다형 자동사] [머리는 무겁고 다리는 가볍다는 뜻으로] 어지럽고 허전하여 쓰러짐, 또는 쓰러질 상태.

경걸

경되

[자동사]눈에 정기가 없어지게 되다.

경징

경창

한없이 넓은 바다나 호수의 푸른 물결.

경출

경타

[긴 타령이라는 뜻으로]‘요긴한 일을 등한히 함’을 이르는 말.

경하

복경

[명사]마음속에 가득히 품고 있는 계획이나 포부.

사유

초신

경지

[‘맑은 거울과 고요한 물’이라는 뜻으로] 맑고 고요한 심경(心境)을 이르는 말.

공거

[하다형 형용사]이름난 재상(宰相)과 높은 벼슬아치.

의변

재경

거의 죽게 되어 숨이 곧 넘어갈 지경에 이름.

세오

수경

[명사] [구기(球技)에서] 경기의 거부, 고의적인 반칙의 반복·퇴장 등으로 말미암은 경기 인원의 부족 등의 사태가 발생하였을 때, 심판이 과실이 없는 편에게 승리를 선언하는 일. 경기 몰수. 몰수 게임.

량수

정토 삼부경(淨土三部經)의 하나. 석존이 그 출세의 본뜻인 타력(他力)의 법문을 설법한 것.

인지

사람이 없는 지역.

경지

생사를 함께할 만큼 절친한 사귐, 또는 그런 벗.

화경

자연에 사람의 공력을 들여서 이룩한 교통로(交通路)·도시·농촌 등의 모습. ↔자연경관.

각신

[명사]미각을 맡아보는 신경. 미신경.

적환

[명사]예술품을 만들거나 예술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거나 하면서 지낼 수 있는 사회 환경.

주신

연수(延髓)에서 나온 열 번째의 뇌신경. 목·가슴·내장에 분포하여 지각(知覺)과 내장의 운동·분비를 맡음.

계곡

야심

경음

경화

[명사]☞투시 도법.

정경

유풍

안경

식경

록면

[명사]☞볼록 거울.

경하

말이나 행동이 경솔하다.

정경

정경

부정한 방법으로 동업자의 이익을 해치는 영업상의 경쟁 행위. 부정 경업.

비신

경지

호광

서로 사이가 나빠 다투는 광경. 보기에 사나운 광경.

록경

광역 경제(廣域經濟).

마경

밀경

상경

[명사]중대한 사건 따위가 일어나거나 일어날 우려가 있을 때, 특정 지역을 특히 엄중하게 경계하는 일.

상경

상경

격경

[명사]사격장에서, 정해진 총기와 탄약으로 표적을 쏘아 득점을 겨루는 경기.

경추

도신

기독교의 바탕이 되는 핵심 교리를 담은 신앙 고백문. 초대 교회 이후 주일 미사나 예배 때 신자들이 신앙을 고백하는 뜻에서 욈.

법경

[명사]형사 재판에 관계되는 사건을 다루는 경찰. 범죄 사실의 조사, 범인의 체포 따위에 종사함.

서삼

서오

유교(儒敎)의 경전인 사서와 오경.

회경

공육

림경

[명사]삼림 분포의 지리적 경계. 온도·우량 따위의 자연적 조건으로 생기는 경계임.

차신

뇌신경의 하나. 안신경(眼神經), 상악 신경(上顎神經), 하악 신경(下顎神經)의 셋으로 갈라지며, 안면의 지각(知覺)과 운동을 맡고 있음.

태육

[명사]삼정승과 육조 판서.

경지

경하

세상의 사정에 어둡고 완고하다.

존경

(살아남기 위하여) 먹이나 사는 곳 따위를 서로 차지하려는 생물 사이의 경쟁.

활환

경별

전경

하신

척추동물의 12쌍째의 뇌신경. 연수(延髓) 뒤로 나와 혀나 턱에 분포하여 그 운동을 지배함.

경현

성현이 지은 글이나 책. [성인의 글을 경(經), 현인의 글을 전(傳)이라 함.] (준말)경전(經傳).

경낚

경막

[명사]소경이 짚고 다니는 지팡이.

비경

소비자의 소비 활동이 왕성해짐으로써 생기는 경기.

비경

경재

경하

량경

물가가 오르지 않고도 매출액이 증대하여 기업의 수익이 늘어나고 경기도 좋아지는 상태. ↔가격 경기.

상경

상경

강이나 바다 따위의 수로에서 교통 정리, 조난 구조, 범법 행위의 단속 등을 맡아보는 경찰. 해상 경찰.

수경

찰수수 가루를 반죽하여 둥글게 빚어 녹말을 묻힌 다음, 삶아서 찬물에 건져 내어 팥고물을 묻힌 떡.

영경

헤엄을 기본으로 하는 수상 경기. 헤엄 방법에 따라 속도를 겨루는 크롤·평영·배영·접영 등과, 동작의 아름다움을 겨루는 다이빙 등이 있음.

중안

수경

어떤 매개도 지배도 없이 직접적으로 주어진, 사유(思惟) 이전의 가장 근원적인 경험.

경도

경계

[명사]☞신경계(神經系).

경과

경마

뇌나 척수에서 나온 신경이 그 말초 경로 중에서 전도(傳導)가 되지 않아 감각의 장애를 일으키는 현상.

경섬

신경 세포의 일부가 비교적 길게 툭 튀어나온 것. 자극 전달의 기능을 맡음.

경세

경쇠

[명사]과로나 만성 질환 등으로 신경이 쇠약해져서 생기는 병. 감정이 발작적으로 변하여 성을 잘 내고 권태나 피로를 쉽게 느끼며, 기억력이 줄고 흔히 불면증이 나타남.

경조

경중

신경 세포가 모여 있는 곳. 말초 신경으로부터 자극을 받고 통제하며 명령을 전달함. 줏대 신경. (준말)중추.

경향

1920년을 전후하여 우리나라 문단에 등장한 사회주의 경향의 문학파.

용경

경소

리환

[명사]☞행동 환경.

종경

[명사]육상 경기 가운데 혼성 경기의 한 가지. 한 사람이 이틀 간 열 종목을 겨루어 총득점으로 등수를 가리는 경기. 100m 달리기,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높이뛰기, 400m 달리기, 110m 허들, 원반던지기, 장대높이뛰기, 창던지기, 1500m 달리기의 열 종목임.

미타

정토 삼부경(淨土三部經)의 하나. 아미타가 있는 극락정토의 장엄함을 예찬하고, 아미타불을 외어 극락정토에 왕생하기를 권한 경전.

사지

오랫동안 굶어서 죽게 된 형편.

경다

당사

[명사] (집안의 안녕을 빌고자) 사경에 하는 실력굿.

면신

뇌신경의 한 갈래로, 표정근에 분포하여 얼굴의 근육 운동이나 표정 등을 지배하는 신경.

펜경

☞알파인 종목.

친경

경국

[명사]국가의 기본 목표를 국민 복지 등에 두지 아니하고 국방이나 치안 유지 등에 두는 나라. 독일의 라살(F. Lassalle)이 자유주의 국가를 비판하며 사용한 말임. (참고)복지 국가.

탈경

원시 경제의 한 형태. 짐승을 기르거나 작물을 가꾸거나 하지 않고, 자연 자원을 그대로 채취·획득하는 생활 방식. [사냥·고기잡이 따위.]

경장

경하

[여 불규칙 활용]말이 경솔하다. ↔언중하다.

전경

[명사] 먼 거리를 몇 개의 구간으로 나누고, 몇 사람이 한편이 되어 그 구간을 이어 달려서, 달린 시간으로 승패를 겨루는 경기. 역전 릴레이. 역전 마라톤.

경화

[명사]가열하면 단단해지는 성질. 특히, 저분자(低分子)의 중합체(重合體)를 가열하면 중합도가 증가하여 큰 힘을 가하여도 변형하지 않게 되는 성질. ↔열가소성.

불이

경하

구경

칼슘이나 마그네슘 등의 황산염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경수. 끓여도 연수(軟水)가 되지 않음.

동팔

종정

조선 시대의 종친부(宗親府)의 으뜸 벼슬. 대군(大君)이나 왕자군(王子君)이 맡았음.

목면

[명사]☞오목 거울.

일경

‘일이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중국 한(漢)나라 때, 장창(張敞)이 경조윤(京兆尹)이 되었다가 며칠 만에 물러났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종경

육상 경기 중 혼성 경기의 한 가지. 한 사람이 다섯 종목을 겨루어 총득점으로 등수를 가리는 경기. [남자는 멀리뛰기·창던지기·200m 달리기·원반던지기·1500m 달리기, 여자는 100m 허들·포환던지기·높이뛰기·멀리뛰기·창던지기의 다섯 종목임.]

경동

[명사]경동맥의 한 가지. 안면과 두개부에 분포함.

경정

이독

이송

☞우이독경. (참고)쇠귀.

동신

경불

[명사]월경이 고르지 못한 부인병. 부조증(不調症).

감반

(지진이 났을 때) 진앙(震央)으로부터 가장 먼 유감 지점.

경촛

[명사]유경을 걸 수 있게 만든 촛대.

통경

상경

[명사]달리기·뛰기·던지기의 세 가지 기본 기능을 중심으로 하여 땅 위에서 하는 운동 경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필드 경기·트랙 경기·혼성 경기·도로 경기 따위로 나뉨. (준말)육상.

동경

기차·선박·전차 등을 타고 다니면서 그 안에서 일어난 범죄 사고를 단속하는 경찰관.

면경

[명사]일의 내용과 옳고 그름.

중경

기본적으로 사기업(私企業)의 자유로운 경제 활동을 인정하면서, 정부가 대규모의 정부 사업이나 국영 기업 등을 통하여 경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경제.

명경

한 마디 말로 뭇사람을 놀라게 함. 사람들을 놀라게 할 만한 일을 함.

경업

연경

연경

교환 수단으로서의 화폐를 사용하지 않는 물물 교환 경제. ↔교환 경제·화폐 경제.

유경

아무런 규제도 받지 않고 남과 자유로이 경쟁하는 일. [자본주의 체제 아래서의 경제 활동을 이르는 말.]

유경

율신

족경

[명사] (경제 발전의 가장 초기 단계로) 자기가 필요한 만큼 생산하여 소비하고, 가족 이외의 교환 관계를 일으키지 않는 경제.

량감

[명사] (범죄의 정상에 참작할 만한 사유가 있을 때에) 법관의 작량에 의하여 형을 경감하는 일.

종경

애경

☞장애물 달리기.

압경

[명사]공급이 수요보다 많아 생산 과잉 상태에 있는 경제.

도반

[명사]지구 중심에서 적도까지의 평균 거리. [약 6378.4km]

시경

소비 절약, 생산 증가를 꾀하는 전시의 계획적인 통제 경제.

입가

[명사]갈수록 더욱 좋거나 재미있는 경지(境地)로 들어감, 또는 그 모양.

경대

옳고 바른 길과 큰 원칙.

경부

치경

세경

[명사]세상을 구제할 만한 역량과 포부.

정경

보트를 저어서 그 속도로 승부를 겨루는 경기의 한 가지. 조정.

골신

중벌

[명사][하다형 형용사]죄는 크고 무거운데 형벌은 가벼움.

경야

[명사][하다형 자동사]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한다는 뜻으로] ‘바쁜 틈을 타서 어렵게 공부함’을 이르는 말.

위환

대신

각신

목변

하경

세무 관서에서 그 실태를 포착할 수 없는 경제 활동의 분야. [사채 시장에서의 돈의 움직임이나 암거래 따위.]

접경

정경

[명사][하다형 자동사]꾸밈이 없이 내키는 대로 행동함. 경정직행(徑情直行).

지심

풍경

[질풍에도 꺾이지 않는 억센 풀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을 당해도 뜻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약경

수신

[명사]척수에서 갈라져 몸통과 팔다리의 곳곳에 퍼져 있는 운동 및 지각 신경.

경지

[하늘이 정하고 땅이 받드는 길이라는 뜻으로] ‘온 세상에 영원히 두루 통하는 법도와 이치’를 이르는 말.

수농

오로지 빗물에만 의존하여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사.

연경

조경

한방에서 이르는, 어린이 경풍의 한 가지. 고개를 젖히고 눈을 멀거니 뜨고 위를 쳐다보는 병증.

경우

원경

경합

경예

경치

가을에 논갈이를 하다.

안경

☞보안 경찰.

누경

수상 경기의 한 가지. 일정한 물길을 경기용 카누를 타고 빨리 저어 가기를 겨루는 경기. (준말)카누.

망원

[명사]태양을 관측하는 데에 쓰이는 탑 모양의 망원경.

경간

질경

질경잇과의 다년초. 개질경이와 비슷하나 약간 가늘고 길며 거센 털이 나 있고 꽃 부분이 작음. 들이나 길가에 나며 어린잎은 먹음.

제경

국가가 어떤 목적을 수행하기 위하여, 경제 활동의 자유를 제한하여 계획화하는 경제 형태. ↔자유 경제. (참고)계획 경제.

자경

척경

랙경

육상 경기의 한 가지. 육상 경기장의 경주로에서 하는 달리기 경기 종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별감

[명사]형법에서, 특별한 경우에 형벌을 덜어서 가볍게 하는 일. [자수 감경·작량 감경(酌量減輕)·미수범 감경·종범(從犯) 감경 이외의 감경.]

학지

경수

물면

풍경

경치

드경

육상 경기장의 필드에서 하는 경기. [뜀뛰기 운동·던지기 운동 따위.]

슬안

[명사]안경다리 가운데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안경.

상경

☞수상 경찰.

동반

(군함이나 군용기 따위가) 기지를 떠나 연료의 보급 없이 기지로 돌아올 수 있는 최대의 거리.

동환

세공

우경

경대

수경

장마나 폭우로 어느 지역에 홍수가 남을 경계시키는 기상 경보.

폐경

[명사]생산물의 교환이 화폐를 매개로 하여 이루어지는 경제. ↔자연 경제.

경변

경오

강경

스키에서, 비탈진 곳을 활강하여 속도를 겨루는 알파인 경기의 한 가지.

경문

[명사]경서(經書)를 끼고 다니면서 어려운 것을 물음.

경언

조선 선조 때, 최세진(崔世珍)이 효경을 번역한 책. 1권 1책.
경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44 개

‘자두’를 이르는 말.

대종교(大倧敎)에서, ‘한가위’를 달리 이르는 말.

[명사]조선 시대에, 경서(經書)에 통달한 사람을 뽑기 위하여 시행하던 과거. (준말)강과(講科)·경과(經科).

‘강경생(講經生)’을 홀하게 일컫는 말.

강경과의 과거를 보는 유생(儒生). (준말)강생(講生).

강경하게 나가자고 주장하는 파. 경파(硬派). ↔온건파(穩健派).

시력 장애를 검사하기 위하여, 수정체나 안저(眼底)를 관찰하는 기구.

[명사]☞경각(頃刻).

[명사]서울 가까이에 있는 절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곳곳에 그물처럼 펼쳐 놓은 경계선.

[명사]경계의 표지로 세운 돌.

[명사]경계가 되는 선. 경계를 나타내는 선.

[명사]경계를 나타내는 표지(標識).

[하다형 자동사]불교에서, 경문(經文)을 베껴서 불전(佛前)에 바치고 법회를 여는 일.

조선 시대에, 서울 안의 여러 궁(宮)이나 각사(各司)에 딸리어 병기나 귀족들의 장식품을 만들던 장인(匠人).

[명사]법령의 제정이나 개폐(改廢)가 있을 때, 구법(舊法)에서 신법(新法)으로 원활히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과도적 조처를 정한 법률이나 규정. 경과 규정.

어떤 직업이나 직위에 있는 사람이,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보통 정도의 주의를 게을리 함으로써 일어나는 가벼운 과실. ↔중과실(重過失).

엄격한 훈련을 중시하고, 노력의 부족에 대해서는 체벌까지도 인정하는 교육 방법.

입천장 앞쪽의, 속에 뼈가 있는 단단한 부분. 센입천장. (참고)연구개(軟口蓋).

☞기구(氣球).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어 낸 경험이 많은 사람.

[명사]고래의 머릿골 기름기를 압축·냉각하여 뽑아낸 기름. [기계의 윤활유(潤滑油)로 쓰임.]

[명사]광물(鑛物)의 경도를 재는 계기(計器).

본초 자오선과 다른 지점과의 경도의 차를 시·분·초로 환산한 시간.

[명사]식물의 꽃이나 잎·덩굴 따위가 접촉하거나 빛·열·화학 물질 따위의 양적(量的)인 차로 자극을 받아 움직이는 현상.

[명사]경락에 따라 목적물의 권리를 차지한 사람. 경락자.

[명사]조선 시대에, 함경북도와 평안북도의 국경 지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임시로 둔 벼슬.

[명사]체급에 따른 운동 경기에서의 가벼운 체급. (참고)중량급(重量級).

[명사]이제까지 겪어 온 여러 가지 일에 대한 이야기.

[명사]몸의 일부나 온몸에 경련을 일으키는 증세.

[명사]노인을 공경하는 뜻에서, 노인들이 모여 여가를 선용할 수 있도록 지어 놓은 집.

일정한 시설을 갖추고 경마를 하는 경기장. 마장(馬場).

물건을 사고파는 방법의 한 가지. 사는 쪽과 파는 쪽이 모두 복수로서 서로 경쟁하여 매매가 이루어짐. [특히, 증권거래소에서의 매매를 가리킴.]

경매를 하는 사람.

경찰 공무원 계급의 하나. 치안감의 아래, 총경의 위임.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딱딱하지 않은 문학 작품.

철을 따라 달라지는 경치를 읊은 시.

☞훈민가(訓民歌).

[명사]가벼운 범죄. 경범죄 처벌법에 규정된 범죄. (준말)경범(輕犯).

경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조직된 부대.

경비 임무를 맡은 병사.

국토의 연안 해상을 경비하는 데 쓰이는 경찰 선박.

국토의 연안 해상을 경비하는 소형의 함정.

[명사]지난날, 서울 근처의 산에 있는 절을 이르던 말.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두 나라에 관계되는 죄인을 두 나라의 국경에서 처형하던 일.

[명사]불경(佛經)을 읽거나 외는 소리.

천연수를 감속재와 냉각재로 사용하는 원자로. (참고)중수로.

잡다한 생각이 중심이 되고, 개인적 문제를 주로 다루며, 주관적˙감성적 표현을 중심으로 다룬 수필. (참고)중수필.

[명사]불경의 경문의 뜻을 풀어 가르치는 법사(法師). 강사(講師). 경사(經師).

조선 시대에, 3년마다 각 도에서 과거를 보일 때에 서울에서 파견하던 시험관.

지정한 시각에 종을 울려 잠이 깨게 해 주는 시계. 성종(醒鐘). 파면종(破眠鐘).

지난날, 서울 사람을 약고 간사하다 하여 욕으로 이르던 말.

조선 시대에, 중앙 관아에 소속되었던 이속(吏屬).

‘경황없다’의 잘못.

고려·조선 시대에, 경연에 참예하던 관원.

대한 제국 때, 경적(經籍)과 문한(文翰)을 보관하고, 시강(侍講)과 제찬(制撰)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사]기업의 경영자가 자기의 기업을 경영˙관리하는 권리.

☞경영(京營).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

상점 또는 기업 따위를 경영하는 주인.

[명사](經外聖經)>의 준말.

[명사]공경하면서 두려워하는 마음.

땅을 갈아 일구는 데 쓰이는 농업용 기계.

경도와 위도. (준말)경위(經緯).

☞전말서(顚末書).

대한 제국 때, 대궐 안팎의 경비를 맡아보던 관아.

☞된소리되기.

[명사]놀랍고 이상스럽게 여길 만한 (것).

지난날, 서울 사람이 시골에 가지고 있는 논을 이르던 말. (준말)경답(京畓). (참고)경인전.

[명사]전자·전자 중성미자·미크론 중간자·미크론 중성미자 및 그 반입자(反粒子) 등, 질량이 작은 소립자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논밭을 갈아 농사를 짓는 사람.

조선 시대에, 지방 각 고을이 서울에 두었던 출장소. (참고)경저리.

국제적으로, 서로 우위에 서려고 다투는 상대국.

경쟁에서 이기려는 마음.

전기 기계나 기구의 편의적인 구별의 한 가지. 주로, 가정용 전기 기구를 이름. ↔중전기(重電機).

[명사]사회에서 경제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분야. 특히, 실업가들의 사회를 이름.

[명사]경제 행위를 맡아서 다루는 권리.

경제상의 어려움.

주로, 임산물의 수익을 목적으로 가꾸는 산림. 공용림(供用林).

경제에 관한 모든 법.

경제 현상의 역사적인 발전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

[명사]경제의 목적을 합리적으로 추구하는 행위, 또는 경제상으로 본 합리성.

경제적 가치가 있으며 경제 행위의 대상이 되는 재화(財貨). ↔자유재(自由財).

국제간에 경제적인 문제로 벌이는 다툼.

지난날, 지방의 특산물을 서울에서 본떠서 만든 물건을 이르던 말. (준말)경조(京造).

경마를 위해 특별히 훈련된 말.

경찰에 관한 임무를 수행하는 공무원. (준말)경관(警官)·경찰(警察).

[명사]일정한 구역 안의 경찰 사무를 맡아보는 관청. (준말)서(署).

[명사]☞휘철석(輝鐵石).

호되게 꾸지람을 듣다. 아주 단단히 벌을 받다.

조선 시대에, 서울에서 간행된 목판본을 이르던 말. (참고)완판본(完板本).

[명사]☞월경 폐쇄기(月經閉鎖期).

조선 시대에, 서울의 각 군영에 딸린 포수로서 시골에 나가 있던 사람.

[명사]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몇 가지의 죄, 또는 판결이 확정된 죄와 그 판결 확정 전에 지은 죄.

인식이나 지식의 근원을 감성적인 경험에서만 찾는 철학적 경향. 경험주의.

어떤 일에 경험이 있는 사람. 경험해 본 사람.

다른 사람의 신변의 안전을 돌보는 일을 임무로 하는 사람.

[명사]곤충류에 사상균(絲狀菌)이 기생하여 생기는 병. 죽으면 굳어짐. [누에의 백강병(白□病) 따위.]

액상(液狀)의 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만든 고체의 인조 지방(人造脂肪). 마가린이나 비누 등의 원료로 쓰임.

[명사]외로운 경지.

국가나 지방 공공 단체 등이 영위하는 경제. ↔사경제(私經濟).

[명사]구경할 만한 것. 구경거리.

구경하는 사람.

렌즈의 직경과 초점 거리와의 비. [렌즈로 만들어지는 상(像)의 밝기는 구경비의 제곱에 비례함.]

[명사]한방에서, 입과 혀가 뻣뻣해지고 차가워지는 어린아이의 병을 이르는 말.

[명사]나라와 나라 사이의 경계선.

‘군대와 경찰과 검찰’을 아울러 이르는 말.

근시안(近視眼)에 쓰는, 오목 렌즈로 만든 안경. 졸보기. ↔원시경.

의 준말.

[명사]몹시 가파른 비탈. 급구배(急勾配). 급사(急斜).

개인의 의식의 경험. 주관적인 경험.

노안에 쓰는 볼록 렌즈의 안경. 돋보기.

농사를 짓는 시기.

농사를 짓는 땅.

철이 바뀌어 묵은 것 대신 햇것이 나올 무렵. (준말)단경.

☞짧은반지름.

대승의 교법을 해설한 불경, 곧 화엄경(華嚴經)·반야경(般若經)·법화경(法華經)·열반경(涅槃經)·대집경(大集經).

일체의 불경을 통틀어 모은 책, 곧 경장(經藏)·율장(律藏)·논장(論藏) 등을 모두 모아 놓은 책. 일체경(一切經). (준말)장경.

[명사]☞범고래.

무릉도원처럼 속세를 떠난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

술에 취하여 기분이 좋아진 상태.

[명사]경전을 올려놓고 읽는 대. 성경대(聖經臺).

[명사]☞동갑계.

[명사]일이 벌어진 뒤의 경과.

[명사]☞망원경.

장난감의 한 가지. 안에 세 개의 거울을 댄 원통에 잘게 오린 색종이나 색유리 따위를 넣은 것. 그것을 돌려 가며 들여다보면 여러 가지로 변하는 아름다운 무늬가 보임.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再’·‘冒’ 등에서의 ‘□’의 이름.

조선 시대, 식년 문과(式年文科) 초시의 한 분과. 생원과라고도 하였음.

[명사]나무로 만든 등잔 받침.

[명사][하다형 형용사] 옳고 그름이나 선악의 구별이 전혀 없음. (참고)무경계하다.

무신경(無神經) ‘무신경하다’의 어근.

정신이 한곳에 통일되어 나를 잊고 있는 경지.

더할 수 없이 좋은 경치.

경단의 한 가지. 물에 삶은 다음에 고물을 묻히지 아니하고 삶은 물에 꿀과 새앙물을 쳐서 그 물째 먹는 것.

[하다형 타동사]아직 경험하지 못함.

빛을 반사하는 거울.

불교에서, 완전한 지혜의 실천이라는 ‘반야바라밀의 깊은 이치를 설(說)한 경전’을 통틀어 이르는 말.

타원의 긴지름의 반.

밤 고물을 묻힌 경단.

밤눈이 어두운 사람.

눈을 보호하려고 쓰는 안경. 양목경(養目鏡).

물건의 거래가 활발하지 않고, 상업이나 생산 활동에 활기가 없는 상태. 불황. ↔호경기.

[명사]경의를 표해야 할 사람이나 사물에 대하여 불손한 언행을 함으로써 성립하는 죄. [1947년 이전의 일본에서, 황실·신궁·황릉에 대한 불경 행위로써 성립하던 죄에서 온 말.]

베틀의 잉아와 사침대 사이에 있어 날실을 걸치게 되어 있는 기구. 세 개의 가는 나무오리로 얼레 비슷하게 벌려서 만들었음. 삼각(三脚).

☞사래논.

☞사래밭.

☞사경추니.

[명사]개신교에서, 교인들이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성경 공부를 하는 모임.

[명사]☞프리즘.

사느냐 죽느냐의 위급한 지경.

자연의 풍경을 나타낸 글.

자연의 경치를 읊은 시.

☞독경대(讀經臺).

[명사] (석회나 시멘트와 같이) 물을 섞으면 굳어지는 성질.

[명사]뇌척수막염 따위로 손이 뻣뻣하여지는 어린아이의 병.

[명사] 큰 망원경에 딸려서, 찾아보려는 천체(天體)의 위치를 찾는 데 쓰이는 작은 망원경.

수생 식물의, 물속에 잠긴 줄기. (준말)수경(水莖).

[하다형 자동사]조선 시대에, 서당에 다니는 아이들이 놀던 오락 기구. 종이에 옛 벼슬을 그 종류와 품계별로 써 놓고, 승경도 알을 굴려 그 끗수가 나오는 대로 말을 써서 최고의 벼슬인 영의정에 이르기를 겨루는 놀이. 종경도(從卿圖).

경치가 좋은 곳.

[명사]천체의 외관상의 지름. [시각(視角)으로 나타냄.]

[명사]내시경(內視鏡)의 한 가지. 금속성의 긴 관으로, 식도 안에 넣고 광원(光源)으로 비추어 관찰하고 검사하는 의료 기구.

☞뉴런(neuron).

신경 세포나 신경 섬유가 모여서 혹처럼 된 것.

[명사]한방에서, 뇌척수의 이상으로 몸과 힘줄이 뻣뻣하게 되는 어린아이의 병을 이르는 말.

신경이 예민하여 사소한 자극에도 필요 이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질.

일정한 말초 신경(末梢神經)의 경로나 분포 구역을 따라서 발작적으로 일어나는 심한 통증.

사진 따위 평면 도형을 실물처럼 입체로 보이게 장치한 광학 기계. 입체경.

두 개의 망원경의 광축(光軸)을 평행으로 장치하여 두 눈으로 볼 수 있게 한 광학 기계.

안경테에 끼인 렌즈.

안경알을 끼우는 테.

[명사]안택할 때 판수가 외는 경문.

삼경 무렵의 한밤중. 곧, 자정을 전후한 시간. (참고)삼경(三更).

[명사]눈을 보호하려고 쓰는 안경. 보안경(保眼鏡).

생선의 가시.

다른 식물 또는 다른 물건을 감거나 그것에 붙어서 몸을 지탱하여 뻗어 나가는 식물의 줄기.

[명사]식물의 줄기의 한 변태. 줄기가 납작한 잎 모양이 되어 동화 작용을 하는 것.

[명사]철학에서, 감각과 지각에 따르는 경험의 객관화, 또는 주관화(主觀化)를 이르는 말.

☞용왕경(龍王經).

용제(龍祭) 때에 읽은 경문. 용신경(龍神經).

[명사]대승 경전(大乘經典)의 한 가지. 보살들의 물음에 일일이 대답한, 석가여래의 각성(覺性)을 명백히 한 경전.

월경할 때 아랫배나 자궁 등이 아픈 증세. 생리통(生理痛).

☞대장경(大藏經).

주민이 자기네 마을을 지키기 위해 주민들로 조직한 경비 단체.

☞태백성(太白星).

[명사]☞트랜싯.

스스로 서지 못하고 다른 물건을 얽어 감아 오르면서 벋어 나가는 덩굴진 줄기. [나팔꽃의 덩굴 따위.]

[명사]지난날, 졸경을 돌던 군사. 순라군(巡邏軍).

[명사][하다형 타동사]두 가지의 죄가 한꺼번에 드러났을 때 가벼운 죄를 따라 처벌하는 일. ↔종중론(從重論).

중상과 경상.

☞땅위줄기. ↔지하경.

보기 드문 구경거리.

질경잇과의 다년초. 들이나 길가에 흔히 나는데, 잎은 달걀 모양으로 뿌리에서 무더기로 남. 여름에 흰 꽃이 이삭 모양으로 핌. 잎은 나물로 먹고, 씨는 한방에서 ‘차전자(車前子)’라 하여 약재로 쓰임.

[명사]평행 광선을 한 점으로 모으거나, 각 방면으로 방사(放射)한 빛을 한곳으로 모으는 오목 거울.

☞물수리.

‘주(主)의 기도’의 구용어.

쇳가루를 섞어 만든 고약.

☞볼록 거울.

가톨릭 교회의 고위 성직자. 교황(敎皇)의 최고 고문으로, 교황을 선거하고 보좌함.

안경다리가 없이 콧대에 걸쳐 쓰는 안경.

여덟 가지 양(陽)을 말하여, 혼인(婚姻)·해산(解産)·장사(葬事) 등에 관한 미신적 행동을 타파한 내용의 불경.

반사면이 평면을 이룬 거울.

[명사]여성의 월경이 없게 되는 갱년기. 단경기(斷經期). 월경 폐쇄기.

고래를 잡기 위해 특별한 장치를 한 배. 경선(鯨船).

적정(敵情)을 정찰하고 감시하는 데 쓰는 군용 광학 기계.

[명사]☞기는줄기.

자연의 경치를 그린 그림. (준말)풍경.

[명사]행세를 잘못하여 남에게 맞는 매.

지난날, 갑옷의 가슴 부분에 몸을 보호하기 위해 붙이던 구리 조각.

석가가 도를 이룬 후 그 깨달음의 내용을 설법한 가르침을 담은 경전. 대승 불교의 경전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임. [‘대방광불화엄경’을 줄이어 이르는 말.] (참고)대교(大敎).

[명사]물체를 확대하여 보는 장치. [보통은 한 개의 볼록 렌즈를 씀.] 돋보기.

[명사]사회적(생존권적) 기본권의 한 가지.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고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권리.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자연환경 및 생활환경의 보전과 환경오염 방지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황홀한 경지나 지경.

콧구멍 속의 점막에 분포되어 냄새를 맡는 감각 신경.

(농사를 짓다가) 갈지 않고 묵힌 땅. 묵정밭.
경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17 개

좋은 경치. (비슷한말)승경(勝景)·절경(絶景)·호경(好景).

간경(簡勁) ‘간경하다’의 어근.

줄이어 가볍게 함. 경감(輕減).

강경(强勁·强硬) ‘강경(强勁)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함.

[하다형 타동사]☞경작(耕作).

일정한 기준 방향에서 다른 방향으로의 기울기를 나타내는 각도. 편각(偏角).

한방에서, 주로 어린아이들이 놀라 발작하는 간질(癎疾)을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죄인을 가볍게 처분함.

지난날, 서울의 뚝섬에서 양화 나루에 이르는 한강 일대를 이르던 말.

경개(耿介) ‘경개하다’의 어근.

경건(敬虔) ‘경건(敬虔)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액운이 지나감.

[하다형 자동사]길들인 개들을 일정한 거리를 달리게 하여 그 빠르기를 겨루는 일.

경경(輕輕) ‘경경하다’의 어근.

사물의 옳고 그름이 분간되는 한계.

보통 온도에서는 녹지 않으나 체온에는 녹아서 붙게 되는, 연고보다 굳은 고약. (참고)연고.

☞목뼈.

가벼운 형벌.

☞경치(景致).

☞경치(景致).

당나라 때, 중국에 전해진 네스토리우스파의 기독교. [왕실의 보호로 융성했다가 당나라 말에 거의 소멸되었음.]

[명사](驚人句)>의 준말.

나라를 경영하는 일. 나라를 다스리는 일.

조선 시대에, 서울의 각 영문(營門)에 딸려 있던 군사.

중국 고전극의 한 가지. 호궁(胡弓)·월금(月琴)·징·저 등의 반주를 곁들인 음악극. 피황희(皮黃戱).

목에 있는 근육을 통틀어 이르는 말.

경계해야 할 매우 급한 변(變).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놀라서 일어남. 놀라게 하여 일으킴.

[하다형 자동사]어려움을 겪음.

일정한 지경의 안. 구역의 안.

☞근년(近年).

강한 쇠뇌. (참고)쇠뇌.

[하다형 자동사]농업을 경영함. 영농(營農).

(京人畓)>의 준말.

☞경장(經藏).

거울을 달아 세운 화장대(化粧臺). 경가(鏡架). 장경(粧鏡).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까무러칠 정도로) 몹시 놀람.

[하다형 자동사]불경(佛經)을 읽음.

[명사]☞경석(磬石).

[하다형 타동사] (뜻밖의 일에) 놀라서 술렁거림.

[명사][하다형 타동사]순시하며 경계함.

[명사]한의학에서, 침을 놓거나 뜸을 뜨는 자리인 경혈(經穴)과 경혈을 연결한 선을 이름. [몸과 팔다리를 세로 방향으로 달리는 선으로, 좌우에 12쌍이 있다고 함.]

[명사]구리·금·은·황동 등을 주성분으로 한, 융점(融點)이 높은 납땜용 합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참고)연랍(軟□).

[명사]☞경도(鯨濤).

[명사]불교에서, ‘경전의 공력(功力)’ 또는 ‘간경(刊經) 및 독경(讀經)의 공력’을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근육이 발작적으로 수축(收縮)하는 현상.

[명사][하다형 자동사]노인을 공경함.

[명사]강경한 태도의 논의나 논설.

[명사]월경의 피가 그치지 않는 병.

일정한 포부를 가지고 일을 조직적으로 계획함, 또는 그 계획.

[명사]철갑상어 따위에서 볼 수 있는 단단한 비늘. 굳비늘.

남이 탄 말의 고삐를 잡고 말을 모는 일.

[하다형 타동사]팔려는 사람이 많을 경우, 그들을 서로 경쟁시켜, 가장 싸게 팔겠다는 사람에게서 물건을 사들이는 일.

거울이나 렌즈 따위의 표면.

[하다형 타동사]남을 깔보고 업신여김.

경명(傾命) ‘경명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남을 깔보아 업신여김.

[하다형 타동사]어린아이나 어리석은 사람을 깨우쳐 줌.

술가(術家)의 팔문(八門) 가운데 흉한 문의 하나.

경미(輕微) ‘경미하다’의 어근.

경발(警拔) ‘경발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위험이나 재해 따위를 경계하여 막음.

[하다형 자동사]공경하여 공손히 절함.

가벼운 벌(罰). ↔중벌(重罰).

《대경대법(大經大法)》의 준말.

헐한 이자(利子). 저변(低邊).

☞반걸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기울어져 쓰러짐’ 또는 ‘뒤집어 엎음’의 뜻으로] ‘나라나 집안 등이 결딴나서 망하는 일, 또는 망하게 하는 일’을 흔히 이르는 말.

‘서울에서 유행되는 차림새’를 이르던 말.

[하다형 형용사](輕□浮薄)>의 준말. 경부-히[부사].

[하다형 자동사]앞을 다투어 달림.

[하다형 타동사]만일에 대비하여 경계하고 지킴.

피륙의 날을 이루는 실. 날실1. ↔위사(緯絲).

아이를 낳은 경험이 있음. (참고)초산(初産).

경상도에서 생산되는 인삼.

[하다형 자동사]조금 다침, 또는 가벼운 상처.

응고된 혈액이나 이물질 따위로 혈관이 막혀서 조직의 일부가 괴사하는 일.

사서오경 따위 유교의 가르침을 적은 서적. 경적(經籍). 전경(典經). (준말)경(經)1.

☞속돌.

☞포경선(捕鯨船).

단단한 성질.

[하다형 자동사]세상을 다스림.

경소(輕少) ‘경소하다’의 어근.

☞메조. ↔나속(□粟).

옥이나 돌로 만든 아악기(雅樂器)의 한 가지. 경(磬). (참고)편경(編磬).

보통의 물을 중수(重水)와 구별하여 이르는 말.

경서(經書)를 연구하는 학문.

[하다형 타동사]고쳐 다시 시작함.

[하다형 자동사]농사를 지어 살아 나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이제까지 있던 것을) 고쳐 새롭게 함, 또는 새롭게 고침.

(배 따위의) 기울기의 중심(中心). 메타센터.

[하다형 자동사]깜짝 놀람.

불경(佛經)을 보고 이해할 만한 안목.

[하다형 타동사]덕망이 높은 사람을 우러러 따름. 경모(景慕).

살아가는 처지나 환경.

장사 지내기 전에, 근친이나 친구들이 관 옆에서 밤샘을 하는 일.

듣는 사람이나 제삼자에게 존경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하는 말. 공대말. 높임말. 존경어.

[하다형 자동사]영업상 경쟁함.

5∼10%의 안티몬을 섞어 만든 납의 합금.

[하다형 자동사]몹시 슬프거나 서러워 목이 메이도록 느껴 욺.

☞돌소금.

줄기와 잎.

방침 따위를 정하고 연구하여 일을 해 나감.

알칼리 휘석의 한 가지. 규산·산화알루미늄·소다로 된 광물로, 보통 비취(翡翠)를 이름.

[명사]어떤 경계의 밖. ↔경내.

(정상적으로) 늘 쓰는 비용.

논밭을 가는 데 부리는 소.

의 준말.

피륙의 날과 씨.

고래 고기나 고래 뼈를 짠 기름.

[하다형 자동사] (고래가 물을 들이마시듯) 술을 많이 마심.

[명사]경서(經書)의 뜻.

[하다형 자동사]놀라 이상스럽게 여김, 또는 놀라움.

육십갑자의 스물일곱째.

경사스러운 날.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논밭을 갈아 농사를 지음. 경가(耕稼).

삼장(三藏)의 하나. 석가의 설법을 기록한 경전.

☞재상(宰相).

☞경서(經書).

[하다형 자동사]논밭을 갊.

한 나라의 온 국민이 경축하는 날. (참고)국경일.

가볍고 속력이 빠른 배.

인간이 공동생활을 하는 데에 필요한 재화(財貨)를 획득·이용하는 활동을 함, 또는 이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사회관계.

경조(輕燥) ‘경조(輕燥)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논밭을 갈고 씨를 뿌리거나 모를 내어 가꿈.

(집터나 묏자리 따위가) 경방(庚方)을 등진 좌향, 또는 그런 자리.

가볍고 작은 배.

서울 안.

[명사]말이나 나귀의 깜짝깜짝 잘 놀라는 성질.

경계 안의 땅.

[하다형 자동사]농사짓는 일과 길쌈하는 일.

진도(震度) 계급 2에 해당하는 지진. 몸으로 느낄 수 있고, 창문이 조금 흔들리는 정도의 가벼운 지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직위에 있는 사람을 갈아 내고 다른 사람으로 바꿈.

의 준말.

사회 공공의 질서 유지를 목적으로 국가의 권력에 따라서 국민에게 명령하고 강제하여 그 자연적 자유를 제한하는 작용, 또는 그 조직.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범죄의 예방과 수사, 공공의 안녕 등을 유지하기 위한 행정과 그 기관.]

지난날, 서울 지방에서 불리던 노래나 그 창법을 이르던 말.

주로 줄기 부분을 먹는 채소. [죽순·두릅·아스파라거스 따위.] 줄기채소. (참고)근채(根菜)·엽채(葉菜).

[하다형 타동사]가볍게 꾸짖음.

피륙을 재는 자의 한 가지. 그 길이는 곡척(曲尺)의 한 자 두 치 닷 푼.

15∼30%의 망간을 함유한 선철(銑鐵). [절단면이 거울처럼 빛남.]

돌쩌귀처럼 문짝을 다는 데 쓰는 장식. 두 쇳조각을 맞물려 만듦. (본딧말)겹첩.

경청(輕淸) ‘경청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벼슬이 만기가 되기 전에 다른 벼슬로 갈려 감’을 이르던 말.

[눈이나 비바람에 견디는 억센 풀이라는 뜻으로] 어떠한 어려운 처지에서도 뜻을 굽히지 않는, ‘사상이나 지조가 꿋꿋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경사로운 일을 축하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형용사] (물건 따위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쏠림, 또는 쏠려 있음.

이름이나 관직명 따위에 붙여 그 사람에 대한 경의를 나타내는 말. [폐하·각하·귀하·씨 따위이며, 단독으로 쓰기도 함.]

몹시 감탄함.

모래 성분이 많고 차진 기운이 적어 갈기 쉬운 흙.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건물 등이 낡고 헐어서) 기울어져 무너짐. 쏠리어 넘어짐.

[고래 같은 파도라는 뜻으로] 큰 파도. 경도(鯨濤).

경서(經書)의 각판(刻板).

[하다형 형용사]가뜬하여 쓰기에 손쉽고 편함. 경편―히[부사].

[하다형 타동사]놀라고 두려워함.

상품에 곁들여 고객에게 거저 주는 물건.

가볍게 살살 부는 바람.

힘찬 필력(筆力).

(아침이나 저녁때의) 엷은 놀.

경서를 연구하는 학문, 곧 유교의 정통 학문.

조금 나는 땀. 미한(微汗). 박한(薄汗).

[하다형 자동사]맞서 겨룸.

[하다형 타동사] (뜻밖의 일로) 몹시 놀람.

[하다형 자동사]불도를 닦는 일. 행도(行道).

(마음이나 형세 따위가) 어떤 방향으로 기울어 쏠림, 또는 그런 방향.

[하다형 타동사]실지로 보고 듣고 겪는 일, 또는 그 과정 및 과정에서 얻는 지식이나 기능.

한방에서, ‘피하 출혈(皮下出血)’을 이르는 말. 멍든 피.

지난날, 죄인의 살에 먹실로 죄명을 써 넣던 형벌.

[하다형 타동사]경계하고 보호함.

몹시 놀라서 얼떨떨해진 정신.

단단하게 굳어짐.

가벼운 질환. ↔중환(重患).

흥미를 느낄 만한 겨를이나 형편. 흥황(興況).

경서의 뜻풀이.

경사스럽게 여기어 기뻐함.

[하다형 자동사]조선 시대에, 대궐 안에서 밤에 누수기(漏水器)를 보고 시간을 알리던 일.

꼬불꼬불한 좁은 길.

곤란한 처지. 딱한 사정.

[하다형 타동사] (남을 대할 때) 몸가짐을 공손히 하고 존경함.

[명사]☞덩이줄기.

사물을 궁구(窮究)해 가다가 마침내 도달한 곳.

[명사]나라와 나라 사이의 경계. 국계(國界).

살기가 몹시 어려운 지경.

[하다형 자동사] (지방에서) 서울로 돌아가거나 돌아옴.

[하다형 타동사]☞그루갈이.

사물의 가장 긴요한 곳. 급소(急所).

☞지상경(地上莖).

아주 경사로운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몹시 놀람.

안락한 경지, 또는 처지. ↔고경(苦境).

어려운 처지. 뚫고 나가기가 어려운 상황.

고려 시대의 사경(四京)의 하나. 지금의 서울.

추선 공양(追善供養)을 위하여, 경문을 베껴 여러 곳의 영장(靈場)에 바치는 일.

☞늙바탕.

[하다형 타동사]윗사람이 아랫사람의 잘못을 경계함.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몹시 놀람.

‘도 경찰청’을 줄여 이르는 말.

독경(篤敬) ‘독경하다’의 어근.

영국의 그리니치를 지나는 본초 자오선을 0。로 하여 동쪽으로 180。까지의 사이에 있는 경선. ↔서경(西經).

☞등잔걸이.

삼의 줄기. 삼대.

[백만 이랑이라는 뜻으로] 지면이나 수면 따위가 한없이 넓음을 이르는 말.

늙바탕.

[하다형 자동사]☞강경(講經).

☞만경(晩景).

(예술·기예 등의) 절묘한 경지.

군사나 병법에 관한 책.

아름다운 경지.

민간과 경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번경(反耕)’의 잘못.

나라의 경사.

뒤쪽의 경치.

[명사]빛깔 없는 알을 끼운 안경.

(신령스러운 땅에 상대하여) ‘보통의 땅’을 이르는 말.

[명사] ‘서경(書經)’의 고본(古本). [중국 노나라 때 공자의 옛집 벽 속에서 발견된 데서 붙여진 이름.] 벽중서(壁中書).

나라와 나라의 경계가 되는 변두리 지역. 변강. 변계. 변방. 변새. 변지.

봉화를 올려 알리는 경보.

[하다형 타동사]지지 않으려고 몹시 다툼, 또는 그 다툼질.

불교의 가르침을 적은 경전. 내전(內典). 범서(梵書). 불전(佛典). 석전(釋典). (준말)경(經)1.

슬픈 경우. 불행한 처지.

얼음처럼 맑고 싸늘하게 보이는 달. 빙륜(氷輪).

☞사래1.

산길.

시경(詩經)·서경(書經)·주역(周易)의 세 경서.

경사스러운 일. 기꺼운 일.

[명사]육경(六境)의 하나. ‘눈으로 볼 수 있는 대상’을 이르는 말.

생경(生硬) ‘생경하다’의 어근.

고려 시대의 사경(四京)의 하나. 지금의 평양.

[명사]아악기의 한 가지. 돌로 만든 경쇠로서 소리가 맑음. 돌경.

눈이 쌓인 좁은 길. 눈길2.

가늘고 약한 식물의 줄기.

육경(六境)의 하나. ‘귀로 들을 수 있는 대상’을 이르는 말.

가는 줄기.

한방에서, ‘차조기의 줄기’를 약재로 이르는 말. 성질이 순하며, 발한제·진정제·진통제·이뇨제 따위로 쓰임.

불경을 욈.

[명사]늙바탕.

수경(瘦勁·瘦硬) ‘수경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타동사]삼가 존경함.

[하다형 타동사]여러 곳을 다니며 살핌.

삼경(三經)의 하나. 춘추 시대의 민요를 중심으로 하여 모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시집. [공자가 편찬했다고 함.] (참고)삼경.

[명사]논밭의 넓이를 어림으로 헤아리는 말로, 한참에 갈 만한 넓이라는 뜻, 곧 하루갈이의 6분의 1 정도를 이름.

몸 안팎의 변화를 중추에 전달하고, 또 중추로부터의 자극을 몸의 각 부분에 전하는 실 모양의 기관.

실제의 경치, 또는 광경. 진경(眞景).

의 준말.

조금 후.

있는 대로 보지 않고 선입견을 가지다.

재앙(災殃)과 경사(慶事).

슬픔과 경사스러움. 슬픈 일과 경사스러운 일.

들길.

자지.

여자용의 거울 또는 안경.

[명사]☞주역(周易).

거무레한 빛의 색안경.

염경(廉勁) ‘염경하다’의 어근.

☞영지(靈地).

(烏水鏡)>의 준말.

옥으로 만든 거울.

[명사]둥근 물건이나 물체의 바깥쪽으로 잰 지름. 바깥지름.

비가 내릴 때의 경치. 비에 젖는 강산(江山)의 풍경.

멀리 보이는 경치.

[하다형 자동사]국경 또는 관할하는 경계 등을 넘음.

의료 기구의 한 가지. 위 속을 들여다보는 거울. 가스트로스코프.

놋쇠로 만든 등잔 받침.

[명사]불교에서, 육식(六識)으로 인식하는 여섯 가지 대상인 ‘색경(色境)·성경(聲境)·향경(香境)·미경(味境)·촉경(觸境)·법경(法境)’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서울을 떠남. ↔귀경(歸京).

이웃하여 있는 땅의 경계.

하루의 밤을 다섯으로 나눈 첫째 시각. [하오 7시부터 9시까지.] 갑야(甲夜).

[명사][하다형 자동사]서울에 들어옴.

철학에서, 자기 인격의 절대적 가치와 존엄을 스스로 인정하는 일을 이르는 말.

날이 샐 무렵. 오경(五更).

의 준말.

재정과 경제.

도둑을 경계함.

전체의 경치(정경).

멀리 떨어져 있는 땅. 절역(絶域).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두 지역의) 경계가 서로 맞닿음, 또는 그 맞닿은 경계. 교계(交界). 연경(連境). 접계(接界).

마음에 감흥을 불러일으킬 만한 경치나 장면.

서로 다른 성질의 해류가 맞닿은 경계.

[하다형 타동사]남의 훌륭한 행위나 인격 따위를 높여 공경함.

종과 경쇠.

조선 시대에, 궁중의 보루각(報漏閣)에서 밤에 징과 북을 쳐서 경점(更點)을 알리던 일.

[하다형 형용사]글씨나 그림 따위의 필력이 힘차고 굳셈.

고려 시대의 사경(四京)의 하나. 서울이던 ‘개성(開城)’을 달리 이르던 말.

식물의 가지와 줄기.

☞실경(實景).

[하다형 자동사]서울에 머무름.

풀이 우거진 좁은 길.

[하다형 타동사]가을갈이.

[하다형 타동사]봄갈이.

[하다형 자동사]그곳의 지경(地境)을 넘어감.

일곱 가지의 경서. 곧, 시경(詩經)·서경(書經)·예기(禮記)·악기(樂記)·역경(易經)·논어(論語)·춘추(春秋). (참고)오경·사서삼경.

[하다형 자동사]국유지나 남의 땅을 불법으로 개간하거나 경작함.

[쳐서 놀라게 한다는 뜻으로] 정신이 번쩍 들도록 일깨움.

이끼가 낀 좁은 길.

처음으로 월경이 시작됨.

[명사][하다형 자동사]벼슬을 그만두고 시골에 가서 농사를 지음.

[명사]국악에서 쓰이는 타악기의 한 가지. 경석(磬石)으로 만드는데, 편경(編磬)보다 큼. 한 가자(架子)에 하나만 달며 풍류를 그칠 때에 침.

(어떤 지역의) 여덟 가지의 아름다운 경치.

[하다형 자동사]고래를 잡음.

처마 끝에 달아 바람에 흔들려 소리가 나게 하는 경쇠.

직업으로 글씨를 쓰는 일.

여름의 경치.

[하다형 타동사]말로 업신여기는 뜻을 나타냄.

바다의 경비.

좋은 경치. (비슷한말)가경(佳景).

[하다형 자동사]불경(佛經)을 널리 퍼뜨림.

‘음력 이월’을 달리 이르는 말. (참고)화월(花月).

황도(黃道)의 극으로부터 어떤 천체를 지나는 대원(大圓)이 황도와 교차하는 점과 춘분점 사이의 각거리. (참고)황위(黃緯).

목의 뒤쪽. 목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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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가벼운’·‘간편한’ 등의 뜻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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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가벼운’·‘간편한’ 등의 뜻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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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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