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이 중간에 있는 단어 : 29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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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 중간에 있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67 개

은도

도욧과의 새. 날개 길이 17cm, 꽁지 6cm, 부리 2cm가량. 등은 흑갈색에 회백색의 무늬가 있고, 가슴과 배는 검으나 겨울에는 흰빛으로 변함. 철새로, 여름에는 시베리아·알래스카 등지에서 번식하고, 우리나라·일본·중국 남부·인도 등지에서 겨울을 남. 보호조임.

☞완전 형용사. ↔안갖은그림씨.

움직

지시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豺’·‘豹’ 등에서의 ‘□’의 이름.

글월

☞완전 동사. ↔안갖은움직씨.

움직

☞완전 자동사. ↔안갖은제움직씨.

슴물떼

물떼샛과의 철새. 날개 길이 15∼17cm, 꽁지 길이 5∼6cm. 몸빛은 등 전체가 황갈색 얼룩이고, 가슴과 배는 검은색이며, 그 경계는 흰색임. 우리나라에서는 3∼5월경과 8∼11월경에 볼 수 있음. 논·밭·초원 등에서 삶.

리돈

[명사]☞흑운모(黑雲母).

할미

리물떼

물떼샛과의 새. 몸길이 40cm, 부리 길이 7cm가량. 머리·가슴·등은 짙은 흑청색, 날개·배·허리·꽁지의 일부는 흰색임. 바닷가의 모래밭이나 갯벌 등에 둥지를 틀고, 4, 5마리씩 떼를 지어 삶. 여름을 우리나라에서 지내는 철새로 시베리아·중국 북부 등지에 분포함. 천연기념물 제326호.

리방울

두루

[명사]두루밋과의 새. 날개 길이 60cm, 꽁지 길이 20cm가량. 몸빛은 엷은 회색이며, 머리 위와 눈 앞쪽은 벗겨져 있음. 논·호수 등지에 살며, 우리나라에는 11월에 와서 이듬해 3월에 날아가는 겨울새로 보호조임.

딱샛과의 새. 날개 길이는 10∼ 12cm, 꽁지 길이 7cm가량. 등 쪽은 갈색 또는 흑색, 배 쪽은 흰빛에 검은 무늬가 있음. 일본 특산으로 우리나라에서는 4∼10월에 볼 수 있는 여름새이며, 겨울철은 대만·인도 등지에서 남.

행본위제

본위제

지난날, ‘매끈하고 말쑥하게 차린 젊은이’를 상사람이 이르던 말. 깎은선비.

그림

그래

장이

자리

낮은 음역을 적은 보표임을 나타내는 기호. [오선의 넷째 줄이 ‘바’ 음임을 나타냄.] 저음부 기호. 베이스 클레프. 바음자리표. ↔높은음자리표.

자리

서양 음악에서, 높은 음역(音域)을 적은 보표임을 나타내는 기호. [오선의 둘째 줄이 ‘사’ 음임을 나타냄.] 고음부 기호(高音部記號). 사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누에가 늙은 것처럼 ‘말라 휘늘어진 사람’을 비유하여 일컫는 말.

넓은잎나

은솥

앞으로 마주 바라보이는 곳. 맞바라기. (참고)맞받이.

[명사]☞양성 모음.

[명사]벌금 이상의 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은 사람을 숨겨 주거나 도망가게 함으로써 성립하는 죄. (준말)은닉죄.

콩과의 다년초. 높이는 30∼ 60cm가량. 잎은 세 갈래로 째졌으며 잎자루가 긺. 여름에 담홍색 또는 홍자색의 작은 나비 모양의 꽃이 핌. 서남아시아 원산으로 유럽·북미 등에서 널리 재배됨.

[명사]기압계의 한 가지. 한쪽을 밀폐한 유리관 속에 수은을 채워 수은주 속에 거꾸로 세운 것. 수은주의 높이에 따라 기압을 측정함. 수은 청우계.

[명사]수은의 열팽창을 이용한 액체 온도계의 한 가지. 수은 한란계(水銀寒暖計).

[명사]정류기의 한 가지. 진공 속에서의 수은의 특성을 이용한 아크 방전으로, 교류를 직류로 바꾸는 장치.

[명사]☞수은 기압계(水銀氣壓計).

수꽃만 피고 열매가 열리지 않는 은행나무. ↔암은행나무.

중·장기 신용에 의한 수출입과 해외 투자에 관한 금융을 주업무로 삼는 특수 은행.

‘수은행나무’의 잘못.

그림

☞불완전 형용사. ↔갖은그림씨.

남움직

움직

☞불완전 동사. ↔갖은움직씨.

제움직

이걸

앉은뱅이처럼 앉아서 걷는 걸음걸이.

이저

이책

[명사] (의자 없이) 방바닥에 앉아서 쓰게 된 낮은 책상.

‘모처럼 얻은 것이 그리 신통하지 못한 것’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명사]외국환의 매매, 수출입 신용장의 개설, 대외 환거래 계약의 체결 등 외국환 업무를 다루는 특수 은행. (준말)외환 은행.

북쪽 하늘 별자리의 하나. 쌍둥이자리의 남쪽에 있음.

☞첩(妾).

작은아들의 아내.

물떼샛과의 여름새. 날개 길이 11cm가량. 등은 연한 갈색, 배는 흰빛임. 앞가슴에 갈색의 무늬가 있음. 바닷가·하천·호수 등지에서 주로 벌레를 잡아먹고 삶. 알도요. 작은떼새.

작은아씨.

아버지의 결혼한 아우. 숙부(叔父).

아버

할아버지의 아우.

짧은지름의 절반 되는 선분. 단반경(短半徑). (참고)짧은지름.
은이 중간에 있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7 개

은색

갖가지 물건의 모양을 만들어 붙인 색떡. ↔민색떡.

은소

은폿

[명사]재래식 한옥에서, 공포(□包)를 여러 겹으로 받친 집.

은자

발은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대어 주는 은행.

은그

은담

족제빗과의 산짐승. 족제비보다 좀더 크며 다리가 짧음. 몸빛은 담갈색에서 자람에 따라 흑갈색으로 변하며, 목덜미에는 황갈색의 반점이 있음. 검정 가죽은 ‘잘’이라고 불림. 산달(山獺).

은데

은자

은바

은불

[하다형 타동사]자기의 죄상을 사실대로 말함. 직초(直招).

은뿌

은줄

은창

☞직장(直腸).

립은

[명사]국가가 설립하여 경영하는 은행.

은소

알이 굵고 거친 소금. 왕소금.

은고

은보

금˙은˙옥˙진주 따위의 매우 귀중한 보물.

은비

[명사] 같은 무게의 금과 은과의 가치의 비율.

은사

은선

은다

은기

은도

은삼

은교

[중생을 구제하는 부처의 은혜가 크다는 뜻에서] ‘석가모니’를 높이어 일컫는 말.

은풍

남에게서 얻어들어 알게 된 대수롭지 않은 지식을 이르는 말.

은대

은소

☞안울림소리.

은장

[명사]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하여 국물을 맑게 끓인 국. (준말)장국.

은바

은금

물건을 사는 데에 든 값의 높고 낮은 정도.

은세

[하다형 자동사]섣달 그믐날 저녁에 그해를 보내는 인사로 웃어른에게 드리는 절.

은장

☞묵장.

서은

남의 문서를 감추는 행위.

간은

권은

은기

은오

활의 대림끝과 한오금 사이.

은망

통은

☞일반 은행.

은거

은보

보라보다 붉은 기운이 더한 보랏빛.

은차

은피

☞적혈구(赤血球).

은문

[명사]어떤 사물을 설명하는 데 꼭 들어맞는 숙어(熟語).

은숙

늙은

늙은이들 중에 가장 나이가 많은 늙은이. 상노인(上老人).

업은

늙은

[명사]나이는 그리 많지 않으나 기질이 몹시 노쇠한 사람.

은요

은중

중은

탁은

구은

은문

은걸

앉은 채로 걷는 걸음걸이.

은검

은뱅

은부

은소

우리나라의 민속악에서, 앉아서 부르는 노래. 좌창(坐唱). ↔선소리1.

은자

그 당장. 즉석(卽席).

은장

은저

‘앉은뱅이저울’의 잘못.

은헤

물속에서, 앉은 자세를 하고 치는 헤엄. ↔선헤엄.

늙은

젊은

은머

(여자의) 머리를 땋아서 위로 둥글게 둘러 얹은 머리.

남은

금은

[예금을 주된 자금원으로 하는 은행이란 뜻으로] ‘일반 은행’을 이르는 말.

환은

은소

☞속음(俗音).

반은

일반으로부터의 예금을 주된 자금원으로 하여 금융 사업을 하는 은행. 보통 은행. ↔특수 은행(特殊銀行).

은계

은꾸

소의 앞다리 안쪽 부분의 살코기. ↔큰꾸리.

은누

은누

맏누이가 아닌 누이.

은동

은따

(남의) 맏딸이 아닌 딸을 정중하게 이르는 말.

은떼

은마

은매

은사

은사

작은딸의 남편.

은사

은손

은손

맏손자가 아닌 손자.

은아

은아

은아

은악

[명사]음악에서, 두 개의 동기(動機), 곧 네 마디 또는 여섯 마디로 이루어진 악절을 이르는 말. 소악절. (참고)큰악절.

은어

의 낮춤말.

은언

은오

맏오빠가 아닌 오빠.

은창

☞소장(小腸). ↔큰창자.

은처

은형

작은형의 아내.

두은

은가

은걸

두 발을 자주 놀려 걷는 걸음.

은마

은몰

‘자진모리’의 잘못.

은방

은장

‘자진장단’의 잘못.

묻은

굿을 할 때 쓰고 남은 떡.

축은

일반 서민의 저축을 주안(主眼)으로 하는 은행.

보은

액은

혈통이 좋은 남성의 정액을 냉동으로 보존해 두었다가 인공 수정을 원하는 여성에게 주는 기관.

은간

제식 훈련에서, 왼손 바닥을 왼쪽 허리띠에 대고 팔꿈치를 몸과 나란히 하여 옆 사람의 팔에 닿을 정도의 간격.

늙은

초로(初老)는 지났으나 아주 늙지는 않은 사람. 중노인. 중로.

앙은

한 나라의 통화 제도 및 은행 제도의 중심이 되는 은행. 은행권을 발행하고 통화의 공급 및 금융의 조정 따위를 주요 업무로 함.

방은

은천

[명사]조상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많은 재물.

은소

은지

은망

[하다형 형용사]임금의 은혜가 더할 나위 없이 두터움.

은지

사단(四端)의 하나. 불쌍히 여기는 마음.

은궤

잇몸이 허는 병.

은농

볶은

환은

태환권을 발행하는 권한이 있는 은행.

자은

별은

수은

[명사]은행법 이외의 특별 법령에 따라 설립된 은행. [한국은행·한국 산업 은행 따위.] 특별 은행. ↔일반 은행.

은단

인은

액은

은이 중간에 있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4 개

격식과 모양을 갖추어 잘 만든 산병(散餠).

검은 참깨. 흑임자(黑荏子). 흑호마.

검은빛.

‘아편(阿片)’의 변말.

의 준말. ↔흰자.

[명사]낟알 껍질의 빛깔이 검은빛인 팥. 흑두(黑豆). * 검은팥이[―파치]·검은팥을[―파틀]·검은팥만[―판―]

결이 곧은 나무를 나이테와 직각으로 켠 판면에 나타난 결.

곧게 뻗어나간 길.

☞곧은바닥.

성문 밖으로 빙 둘러서 곱게 쌓은 성벽. 곡성(曲城).

손이나 발바닥의 두껍고 단단한 군살. 못3.

끄느름하게 오래 오는 비. (참고)고우(苦雨).

깨끗이 쓿지 않은 쌀.

[명사]금은을 가공 매매하는 가게. 금은포(金銀□).

☞금은방(金銀房).

몇 개의 점을 차례차례 선분(線分)으로 이어서 이루어진 선.

가마 따위의 채의 앞뒤에 가로지른 나무.

‘늙은이’를 얕잡아 이르는 말.

저속하고 천한 말. 상말. 비어(卑語).

‘고봉밥’의 잘못.

솥 바닥의 누룽지에 물을 부어 불려서 긁은 밥. (참고)누룽지.

늙은 사람. 나이가 많은 사람. 노인(老人). (높임말)늙으신네·노인장. ↔젊은이.

빗맞거나 설맞은 총알.

크기만 다른, 서로 닮은 둘 이상의 도형.

마주 보이는 쪽. 맞은편.

바닷말의 한 가지. 엽록소 외에 붉은 색소를 가지고 있어 붉은빛이나 붉은 자줏빛을 띰. 홍조(紅藻).

핏빛이나 저녁놀 색 같은 색깔. 적색(赤色). (비슷한말)붉은빛.

벌레 먹은 이. 충치.

수은 온도계 따위의, 온도를 나타내는 가느다란 수은의 기둥.

겉으로 보이지 않게 속 구멍을 파고 쐐기를 지른 못.

썩은 이엉.

굿

[명사]장구와 춤 없이 하는 굿. *앉은굿이[―구시]·앉은굿만[―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알은체.

[명사]산뜻하고 싹싹하며 부드러운 맛. *얕은맛이[―마시]·얕은맛만[―만―]

조선 시대에, 중국에서 오는 사신을 맞아들이던 문. [대한 제국 때, 서재필(徐載弼) 등이 그 문을 헐어 내고 그 자리에 독립문을 세웠음.]

☞구(句).

☞소뇌(小腦).

의 높임말.

맏딸이 아닌 딸.

뜻은 큰말과 거의 같으나 밝고 작은 느낌을 주는 말. [의성어·의태어에 흔히 있으며, 낱말의 주음절을 이루는 모음이 양성 모음임. ‘방글방글·졸졸·노랗다·요기조기·종알거리다’ 따위.]

타악기의 한 가지. 목에 걸거나 대(臺) 위에 놓고, 두 개의 가는 나무 막대기로 두들겨 소리를 냄. 사이드 드럼.

(‘설’에 대하여) ‘섣달 그믐’을 이르는 말. 까치설날.

지난날, 죄수의 목에 씌우던 길이 1m가량의 형틀. (참고)큰칼.

[명사] ‘젊은이’를 낮추어 일컫는 말.

☞저작자(著作者).

길이가 짧은 화살. 왜전(矮箭). ↔긴작.

[명사]잇몸에 생기는 염증.

‘휘은석’의 구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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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대학살에도 생존자는 늘 있기 마련이다. 다른 곳에 없다면 승자 중에 있다.

로이스 맥마스터 부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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