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가 중간에 있는 단어 : 84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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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 중간에 있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37 개

난끝바

[명사]☞ㅂ 불규칙 활용.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는 뜻으로] ‘혹독한 정치의 폐가 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예기(禮記)’의 ‘단궁편(檀弓篇)’에 나오는 말임.]

[명사]언어 이해의 장애를 주로 하는 실어증. 스스로는 말할 수 있으나, 남의 말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 장애 현상.

연결어

[명사]용언의 연결 어미의 한 갈래. 형용사에만 있는 것으로, 같은 말을 거듭하여 그 뜻을 강조하는 어말 어미. [‘고우나 고운 마음씨’, ‘여리디 여린 살결’, ‘높고 높은 이상’에서 ‘-(으)나·-디·-고’ 따위.]

어지

뜨리

갸울어지게 하다. 갸울어트리다. (큰말)기울어뜨리다. (센말)꺄울어뜨리다.

트리

갸울어뜨리다. (큰말)기울어트리다. (센말)꺄울어트리다.

들이

어난끝바

[명사]☞거라 불규칙 활용.

(길게 드리워진 것을) 걷어 올려서 흘러내리지 않게 꽂아 놓다.

어지

[타동사]【‘걸어앉다’의 사동】 걸어앉게 하다.

어말어

덩어리로 된 짐승의 고기. 육괴.

어뜨리

어지

[자동사]술이나 잠에 몹시 취하여 정신을 잃고 자다.

어트리

어말어

용언의 어간과 어말 어미 사이에 쓰이어, 공손의 뜻을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받잡고’·‘읽삽고’·‘가옵고’·‘받자옵고’·‘있사옵고’ 따위에서 ‘-잡-· -삽-·-옵-·-자옵-·-사옵-’ 따위. [주로, 문어체나 옛글에서 쓰임.] 겸양 선어말 어미.

어떤 특정한 시기에 있어서의 언어 요소간의 관계를 횡적으로 연구하는 언어학. [기술(記述) 문법이나 방언 연구 따위.] ↔통시 언어학.

형어

[∼오르니·∼올라][자동사][르 불규칙 활용] (술·초 따위가) 익으려고 거품이 부걱부걱 솟아오르다.

연결어

[명사]용언 연결 어미의 한 갈래. 문장에서 주어의 서술어 구실을 하면서, 뒤에 말하는 사실에 꼭 매는 힘이 미치게 됨을 나타내는 어말 어미. [‘-(으)면·-거든·-(으)기에·-아(어)야’ 따위.]

[명사]국어학과 국문학을 아울러 이르는 말.

문학

[∼들으니·∼들어][타동사][ㄷ 불규칙 활용]주의하지 않고 예사로 들어 넘기다.

뜨리

기울어지게 하다. 기울어트리다. (작은말)갸울어뜨리다. (센말)끼울어뜨리다.

트리

기울어뜨리다. (작은말)갸울어트리다. (센말)끼울어트리다.

어음이 제시된 때로부터 지급해야 할 때까지의 기간이 명시된 어음. 유전스. ↔일람불 어음.

뜨리

의 센말. (큰말)끼울어뜨리다.

트리

의 센말. (큰말)끼울어트리다.

(속에 든 것을) 밖으로 끌어내다.

들이

직위 따위를 박탈하거나 높은 지위에서 격하시키다.

끌어서 앞으로 당기다.

(남을) 어떤 일이나 조직 따위에 관계하게 하다.

뜨리

의 센말. (작은말)꺄울어지다.

트리

어지

뒤로 물러가면서 넘어지다.

어지

뒤로 물러가면서 세게 넘어지다.

떨어지

떨어

어떤 정수를 다른 정수로 나눌 때, 그 몫이 정수가 되고 남음이 없게 되는 일.

연결어

어난끝바

[명사]☞너라 불규칙 활용.

길게 휘늘어지다.

고개를 들어 가리운 물건 위로 저편을 보다.

[자동사] 넘어져서 바닥에 되게 부딪히다.

넘어뜨리다.

리저어

저어샛과의 새. 몸길이 86cm가량. 온몸이 흰빛인데, 여름에는 황적갈색의 목테가 나타남. 암컷은 수컷보다 작고 뒷목의 장식깃이 없으며 다리는 검정빛임. 중앙아시아·인도·중국 등지에 널리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겨울 철새임. 가리새.

문학

[명사]대학에서 러시아 어와 러시아 문학을 연구하는 학과.

어지

어말어

용언의 어간과 어말 어미 사이에 쓰이어, 높임의 뜻을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시-’가 이에 딸림.]

늘이어 놓은 듯이 여러 곳에 박이어 있다.

연결어

[타동사]더듬거리다.

[타동사]【‘덮어쓰다’의 사동】 덮어쓰게 하다.

문학

[명사]대학에서, 독일어와 독일 문학을 연구하는 학과.

오던 길로 곧 다시 가다.

뒤에 떨어져 남다.

씌우

[타동사]【‘뒤집어쓰다’의 사동】 뒤집어쓰게 하다.

뒤틀리게 되다.

어나

촘촘히 박히다.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게 하다.

떨어뜨리다.

[타동사]아주 정확하게 알아맞히다.

[자동사] (몸을 솟치며 밖으로) 빨리 달려서 나가다. 달려나가다.

[자동사] (몸을 솟치며 밖으로) 빨리 달려서 나오다.

뛰거나 내달리며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회전축과 축받이 사이에 몇 개의 롤러를 끼운 축받이. [마찰을 적게 하기 위한 것.]

진버

니어

기업의 업무와 조직을 근본적으로 재구성하여 경영의 효율을 높이려는 경영 방법.

틀어지

떨어지

[자동사]상대되는 두 가지 셈이 남거나 모자람이 없이 꼭 맞다.

어지

사이어

대중 사회.

[타동사]둘러메어 바닥으로 세차게 내던지다. (준말)메붙이다.

종결어

전성 어미의 한 가지. 용언의 어간에 붙어 앞의 말에 대한 서술의 기능을 지니면서, 뒤의 말에 대해서는 명사의 구실을 하게 하는 어말 어미. [‘그의 인품이 원만함을 알았다.’, ‘책을 읽기에 힘쓰다.’ 등에서 ‘원만함’의 ‘-ㅁ’, ‘읽기’의 ‘-기’ 따위.] 명사형 전성 어미.

전성어

연결어

[자동사]한데 몰려 올라오다.

웃어른께 물어서 어찌하라는 명령이나 지시를 받다.

동물이 먹이를 주둥이로 물어서 둥지 따위로 가져오다.

지르

[타동사]미어뜨리다.

(여러 사람이나 일이) 한꺼번에 몰려 다다르다.

‘밀어젖히다’의 잘못.

[명사]바깥부모. 밭어버이. ↔안어버이.

스테이

연결어

연결어

어티

노래·춤·촌극·곡예 따위를 한데 엮은, 아주 변화가 많고 다양한 쇼.

그림

☞불규칙 형용사.

움직

풀이

☞불규칙 용언.

세차게 대들 기세로 옷을 벗다. 벗어젖히다.

[타동사]벗어부치다.

매미의 암컷. [울지 못하기 때문에 생긴 이름.]

뻐꾸

엄지손가락 외의 네 손가락이 한데 들어가도록 만든 장갑.

저금

얇은 판자를 석 장 이상 겹쳐서 붙인 판자. [결이 서로 엇갈리게 붙였기 때문에 수축이나 팽창이 적음.] 베니어. 합판.

어그

‘입이 썩 작은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연결어

[타동사]비·햇빛 따위가 쏟아 붓듯이 한꺼번에 많이 내리거나 비치다.

부풀어서 터지다.

문학

[명사]대학에서, 프랑스 어와 프랑스 문학을 연구하는 학과.

남을 따돌려 보내다. (준말)불어세다.

바람이 세차게 불다.

필요한 기재 사항을 적지 아니하였거나 기재 사항을 말소한 어음.

[명사]붕어 모양으로 만든 자물쇠.

돼지 따위에서 뭉쳐진 비계.

반듯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기울거나 쏠리다.

물체가 어느 한쪽으로 틀어져서 꼬이다.

의 센말.

의 센말.

힘든 일을 하는 데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군통어

어들

[명사]헤엄치러 물에 들어갈 때에 발을 굴러서 선 채로 발부터 물에 들어가는 동작.

연결어

연결어

[명사]용언 어미의 한 갈래. 문장에서 주어의 서술어 구실을 하면서 부연 설명하는 말을 뒤따르게 하는 형식의 어말 어미. [‘아기가 자는데 그 모습이 천사 같더라.’에서의 ‘-는데’ 따위. 이 밖에 ‘-는(은)바·-으(되)·-(더)니·-(나)니’ 등이 있음.]

[부사]무슨 일이 있어도. 기어코. 천하없어도.

자기를 데려다 친자식같이 길러 준 어머니. (낮춤말)수양어미.

숨이 끊어져 죽게 되다.

어말어

업어

기업이 단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어음. 자금의 수급 사정에 따라, 금리를 자율적으로 결정함. 시피(CP)2.

부정적인 것을 모조리 없애다.

어리

스포츠 등을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로지 즐기기 위한 활동으로 한다는 태도.

[명사]발화 합금의 한 가지. 세륨 60∼70%와 철 30∼40%의 합금으로 라이터·가스 점화기 등에 쓰임.

‘아들이나 딸을 둔 여자’를 달리 이르는 말.

림음

음악에서, 두 음이 동시에 울렸을 때 서로 잘 어울리지 아니하는 음정. [장2도·단2도 등의 음정.] 불협화 음정. ↔어울림 음정.

소아시아로부터 시베리아를 거쳐 중국 동북부, 사할린에 이르는 지역에 분포하는 어족. 모음조화 현상이나 교착어적(膠着語的) 구조 등이 우랄 어족과 비슷함.

의법

[명사]오른나사가 나아가는 방향으로 전류를 통하면, 그 전류의 주위에 나사가 돌아가는 방향의 자계(磁界)가 생긴다는 법칙.

☞언어 사회.

윷놀이의 한 가지. 상대편 말이 자기 말밭에 오면, 그 차례에 자기가 노는 윷은 상대편 말에 끗수를 주어 보내고, 자기 말은 다음 차례에야 갈 수 있음.

뜨리

엉클어지게 하다. 엉클어트리다. (거센말)헝클어뜨리다.

트리

엉클어뜨리다.

엎어서 누르다.

엎어뜨리다.

빅댄

에어로빅스를 응용한 미용 체조의 한 가지. 에어로빅.

레이

압축 공기의 힘을 이용하여 차를 멈추게 하는 제동 장치. 공기 제동기(空氣制動機).

디셔

프레

공기 압축기.

어클로

뜨리

[타동사]문이나 창문 따위를 갑자기 활짝 열다. 열어젖트리다.

트리

[타동사]문이나 창 따위를 갑자기 벌컥 열다.

문학

[명사]대학에서, 영어와 영문학을 연구하는 학과.

티어

산과 들에서 지도와 나침반을 가지고 미리 정해 둔 몇 군데의 중간 지점을 찾아 통과하여 되도록 짧은 시간 내에 목적지까지 이르기를 겨루는 경기.

말린 오징어를 가늘게 썰어서 장과 기름에 무친 음식.

게이

쇠줄. 강삭(鋼索).

폐어

[자동사]외롭게 따로 떨어지다.

[명사]의 속된 말.

타이어

무엇이 한데 엉기어 뭉치다.

연결어

종결어

[명사]아버지의 후처나 첩. 계모(繼母). 의모(義母). (낮춤말)의붓어미.

뜻한 바대로 되다.

☞어차어피에. (준말)이차피.

연결어

[명사]용언의 연결 어미의 한 갈래. 문장에서 서술되는 사실의 정도가 더하여짐에 따라 다른 일이 더욱더 나타남을 뜻하는 어말 어미. [‘먹을수록·갈수록·할수록’ 등에서의 ‘(으)ㄹ수록’ 따위.]

르만어

인도에서 유럽에 이르는 지역에 퍼져 있는 대어족. [영어˙독일어˙프랑스 어˙이탈리아 어˙러시아 어˙스페인 어 등 현재 유럽의 거의 모든 언어가 이에 딸림.] 인구 어족. 인도유럽 어족.

럽어

☞인도게르만 어족.

이나어

급어

문학

저인망으로 바다 깊은 데 사는 물고기를 잡는 어업. 주로 가자미나 명태 따위를 잡음.

급어

문경

1923년에 권덕규(權悳奎)가 지은 국어 연구서. 총 64과를 교과서처럼 배열하고, 국문법에 관한 것·기행·일기·수수께끼 등 단편적인 국문 교양 교재를 실었음.

연구

표준말모

1936년에 조선어 학회에서 각계의 전문가 및 대표들이 사정(査定)한 표준말 9000여 개를 모아 엮은 책.

학회사

[명사] 1942년 10월에, 국어 말살을 꾀하던 일제(日帝)가 조선어 학회 회원들을 민족주의자로 몰아서 검거·투옥한 사건. 1945년에 광복과 함께 풀려남.

연결어

인지

‘남이 다투는 틈을 타서 제삼자가 힘들이지 않고 공(功)을 거둠’을 이르는 말. [‘전국책(戰國策)’의 ‘연책(燕策)’에 나오는 말로, 도요새와 조개가 다투는 사이에, 지나가던 어부가 힘들이지 않고 도요새와 조개를 다 거두어 갔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참고)어부지리(漁父之利).

남에게 눌려 기를 못 펴고 지내다.

문학

[∼지르니·∼질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주먹으로 냅다 지르다. (준말)줴지르다.

손으로 쥐고서 흔들다.

지국총어사

일이나 행동을 그만두다.

하던 일이나 하려던 일을 그만두다.

어오

어장

(둘 이상의 기계 부품이 있을 때) 그들의 운동의 차(差)나 합(合)을 이용하여 한 부분을 움직이게 한 장치. (준말)차동 장치.

연결어

[명사]용언의 연결 어미의 한 갈래. 서술되고 있는 사실이 그것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또 다른 사실이 더 이어짐을 나타내는 어말 어미. [‘-(으)ㄹ뿐더러’˙‘-(으)ㄴ데다가’ 따위.]

종결어

용언의 종결 어미의 한 갈래. 말하는 이가 말을 듣는 이에게 행동을 같이하자고 권하는 형식의 어말 어미. [‘-자·-세·-아·-어·-지·-ㅂ시다·-시지요’ 따위.]

[자동사][타동사]무찔러 들어가다.

(박혀 있는 물건을) 끌어내어 위로 올리다.

어시스

공장 안에서의 모든 공정을 컨베이어로 연결하여, 재료나 부품을 잇달아 돌려보내 분담된 공정대로 생산해 내는 방식.

페어

시간적으로 하나의 상태에서 다음 상태로 옮겨 가는 언어의 양상을 연구하는 언어학. ↔공시 언어학.

[형용사] 옳은지 그른지도 모르고 아무 생각 없이 행동하는 데가 있다.

(어디로부터) 튀어서 나오다.

케이

경기를 정정당당하게 하는 일. 정정당당한 승부.

종결어

종결 어미의 한 갈래. 말하는 이가 어떤 사실을 평범하게 서술하는 형식의 어말 어미. [‘-다·-라·-네· -오·-ㅂ니다·-ㄴ다·-느니라·-렷다·-리라·-마·-ㄹ새’ 따위.]

코어

스커

밑이 확 퍼져 자연적으로 주름이 잡히게 된 스커트.

뜨리

힘주어 허물어지게 하다. 허물어트리다.

트리

허물어뜨리다.

뜨리

실이나 물건, 또는 무슨 일이 서로 마구 얽혀서 풀기 어렵게 되다.

트리

모양새 없이 넓게 벌어지다.

어울

어가

[자동사]남이 꾀는 속임수에 속다.

[자동사]【‘휘어박다’의 피동】 휘어박음을 당하다.

어가 중간에 있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98 개

지어

[조사]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마땅히 그러하여라’의 뜻을 명령조로 장중하게 나타내는 예스러운 말투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시어

‘장모(丈母)’를 속되게 일컫는 말.

어제

진어

인어

개인이 은행 또는 다른 개인 앞으로 발행하는 어음. 상업 어음. ↔은행 어음.

어들

어매

일을 중간에서 대충 끝맺다.

어안

[타동사] 걷우어 품에 안다.

어입

어잡

[타동사] 걷어 올려서 잡다.

어쥐

어차

발길로 세게 차다.

어채

어치

‘걷어치우다’의 잘못.

어가

목적지에 이르기 위하여 어떤 길을 지나가다.

어앉

어오

방어

조선 시대에, 수령(守令)으로서 방어사의 직무를 겸하여 맡아보던 일.

골어

뼈가 주로 경골로 이루어진 어류. 부레와 아감딱지가 있으며, 대부분의 물고기가 이에 딸림. ↔연골어류(軟骨魚類).

해어

공해에서 하는 어업.

형어

어눈

☞넙치눈이.

어들

어박

(사람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도록 한군데나 같은 상태로 있게 하다.

획어

어문

국어의 문법. (준말)국문법.

어사

국어의 단어들을 일정한 차례로 배열하여, 각 단어의 표기·어원·발음·문법 범주·뜻 등을 국어로 풀이한 책.

어학

[명사]국어학의 발달과 변천 과정의 역사, 또는 그것을 연구하는 학문.

제어

국제간에 유통되는 어음.

어지

굳게 되다.

어보

어주

(금전이나 곡식 가운데서, 응당 주어야 할 것을) 떼어 주다.

해어

어내

안에 있는 것을 긁어서 꺼내다.

어놓

[타동사] 긁어서 모아 놓다.

어먹

[타동사]남의 재물을 교활한 방법으로 빼앗아 가지다. (작은말)갉아먹다.

어쥐

잘 잡히지 않는 물건을 움켜쥐다.

붕어

전어

어가

어들

움츠려 들어가다.

어지

길게 되다.

어나

(잠·꿈·졸음 따위에서) 정상의 의식 상태로 돌아오다.

어지

어지

휘어져 부러지다.

어내

[타동사]꾀를 부리거나 유혹하여 나오게 하다.

어들

[∼드니·∼들어][자동사]여러 군데에서 모여들다.

어앉

[자동사]무릎을 꿇고 앉다. (준말)꿇앉다.

어주

어지

[자동사] 끊은 상태로 되다.

어가

사람을 강제로 데리고 가거나 붙잡아 가다.

어내

어넣

어대

어매

어안

[타동사]끌어당겨서 가슴에 안다.

어들

어리

나이가 어리다.

어물

조선 시대에, 서울의 종로에 몰려 있던 어물전. (참고)외어물전.

어놓

어가

어서

어오

서 있던 것이 쓰러져 이쪽으로 오다.

어지

산어

어붙

어나

어놓

줄을 지어 벌여 놓거나 여기저기에 벌여 놓다.

어붙

어서

줄을 지어 서다.

어앉

[자동사]줄을 지어 앉다.

어지

물체가 늘어나서 길게 되다.

어미

삼어

《옛말》의붓어미. 계모.

이어

건강이나 미용을 위하여 음식을 먹는 양이나 종류를 제한하는 일.

기어

일정한 시일에 지급되는 정기 출급 어음. [그 기한이 30일·60일·90일인 어음.] ↔장기 어음.

명어

어음상의 채무자가 단 한 사람인 어음. [배서(背書)가 없는 약속 어음이나 자기를 인수인으로 하여 발행한 환어음 따위.] ↔복명 어음·자기앞 어음.

어문

[명사]낱낱의 글자가 단어에 상당하는 단위를 나타내는 문자. [한자(漢字) 따위.] 표의 문자(表意文字).

의어

수어

하천이나 호소(湖沼) 따위에서 민물고기를 길러 식용으로 공급하는 어업.

어놓

[타동사]사정이나 형편을 따지지 아니하다. 《주로, ‘덮어놓고’의 꼴로 쓰임.》

어쓰

어체

여닫이문이 저절로 조용히 닫히게 하는 장치.

립어

[명사]문장에서 독립어의 구실을 하는 구. [‘나의 조국이여, 태양처럼 영원히 빛나라!’에서의 ‘나의 조국이여’ 따위.]

덩어

어반

어두

어금

어금니 바로 다음의 이.

어내

어쓰

눈알이 위쪽으로 몰려서 흰자위만 보이게 뜨다. 홉뜨다.

어가

물건 따위를 몰래 훔치다.

어내

어맞

틀리지 아니하고 꼭 맞다.

어먹

있는 재물이나 밑천을 모조리 털어 없애다.

어붓

어붙

[자동사] ‘들러붙다’의 본딧말.

어서

어앉

안으로 들어가 앉다.

어열

어오

밖에서 안쪽으로 오다.

어주

어차

안이나 속에 들어가 꽉 차다.

덩어

어내

어먹

어지

(공중에 뜬 것이나 위에 놓인 것이) 아래로 내려지다.

어치

어먹

어지

구멍이나 틈이 생기다.

어가

어나

어넘

(몸을 솟구쳐) 높은 것을 넘다.

어놀

어들

어오

[자동사]달음박질쳐 오다.

어내

붙어 있는 것을 떼어 내다.

어먹

[타동사]남을 조르거나 압력을 넣어 얻어먹다.

어보

봉한 것을 뜯고, 속의 것을 꺼내어 보다.

어쓰

어보

[타동사]눈에 슬쩍 뜨이는 동안 여겨보다.

어낚

기어

어나

어지

(공간적으로) 거리가 많이 떨어지게 되다.

어서

어꽂

[타동사]둘러메어 아래로 힘껏 던지다. (준말)메꽂다.

어박

어치

허어

적어

[명사]문장에서, 기능상 목적어의 구실을 하는 구. 명사구에 목적격 조사가 붙어서 이루어짐. [‘나는 선선한 가을을 좋아한다.’에서의 ‘선선한 가을을’ 따위.]

뚱어

어유

괴어

어가

어오

말린 문어의 발을 오려서 여러 가지 모양을 낸 음식물. 예식이나 잔치 때에 어물(魚物)을 괴는 데 모양으로 놓음.

어가

어나

물건에 칠하거나 바른 것이 다른 것에 닿았을 때 거기에 옮아 묻다.

어오

어내

어넣

어뜯

어보

[타동사]무엇을 밝히거나 알아내기 위하여 상대편에게 묻다.

어디

니어

실물과 같은 모양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작은 모형(模型). [영화의 트릭 촬영에 쓰이는 건물 모형 따위.]

어지

(팽팽해진 가죽이나 종이 따위가) 해져서 구멍이 나다.

어내

어상

[하다형 자동사]서신으로 남몰래 서로의 의사를 주고받음.

어주

적극적으로 도와주다.

어차

깥어

이어

옷감을 올에 대하여 비끼어 마른 선.

어부

벙어

들어

을어

어기

어동

다른 나라의 공격에 대하여, 두 나라 이상이 공동으로 방어할 것을 목적으로 맺은 동맹. 방수 동맹.

어지

각 부대가 적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하여 맡은 지역.

어진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하여 지형 지물을 이용해서 만든 진지. 방어진.

어해

어버

[명사]☞바깥어버이.

어나

어들

[자동사] (어떤 기운이나 물기 따위가) 속에까지 스미다.

룡어

[명사]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 미행(微行)하다가 재난을 당함’을 이르는 말. [신령스러운 백룡이 물고기로 둔갑하였다가 어부에게 잡혔다는 고사에서 유래.]

지어

[명사]어음 발행자가 어음 소지인에게, 어음 금액·지불지·만기 등 어음 요건의 전부 또는 일부의 보충권(補充權)을 부여한 어음.

어먹

[자동사]벌이를 하여 먹고 살아가다.

어지

어나

어지

(옷·모자·신·안경 따위가) 몸에서 떨어져 나가다.

조어

조어

명어

베어

굴대와 축받이 사이에 여러 개의 강철 알을 끼워서, 그것들이 구름으로써 굴대가 받는 마찰을 줄일 수 있게 만든 부품.

도어

사어

[명사]문장에서 부사어의 구실을 하는 구. 명사구에 부사격 조사가 붙은 구, 부사형 어미로 된 동사구나 형용사구 등이 이에 딸림. [‘그이는 참되고 착하게 살아간다.’, ‘제 생각을 고집하여 굽히지 않는다.’에서의 ‘참되고 착하게’·‘제 생각을 고집하여’ 따위.]

양어

북태평양·베링 해·오호츠크 해 등 북양을 어장(漁場)으로 삼는 어업.

어구

북어를 토막 쳐서 물에 불린 다음 양념하여 구운 음식.

덩어

[명사] (숯이나 석탄 따위의) 불이 붙어 타고 있는 덩어리.

어나

본디보다 커지거나 많아지다.

어넣

어먹

어세

어오

어치

어지

어과

어마

붕어마름과의 다년생 수초. 얕은 물에서 자라며, 줄기의 길이는 20∼40cm. 여름에 홍자색 꽃이 핌.

어사

☞붕어과자.

어연

어저

어먹

남에게 의지하여 물질적인 이득이나 도움을 얻다.

어지

속에 들었던 것이 밖으로 쑥 내밀다.

어먹

[타동사] (먹고살 길이 없어) 남에게 거저 얻어먹다.

어먹

어내

흙 따위를 이겨서 어떤 형태를 만들어 내다.

어나

여럿 가운데서 특히 뛰어나다.

어내

속의 것을 뿜어서 밖으로 나오게 하다.

덩어

[명사]살로 이루어진 덩어리. 살덩이.

업어

품어

어머

어머

양자나 양녀로 간 사람이 친어머니를 일컫는 말. 생모(生母). 친어머니. ↔양어머니.

어하

스어

금어

명어

[하늘로부터 명을 받았다는 뜻으로] ‘임금의 자리에 오름’을 이르는 말. (준말)수명(受命).

양어

어시

☞어렵 시대.

어지

취어

어지

앞으로 기울어지다.

무어

조선 시대에, 지방에 변란이나 재해가 있을 때, 왕명을 받들고 순행하여 난을 진정시키고 백성을 위무하던 특사.

어들

[자동사]몰래 기어들다.

코어

운동 경기의 득점 경과를 적는 기록부.

어다

[준치는 맛은 좋으나 가시가 많다는 뜻으로] ‘좋은 일의 한편에는 성가신 일이 있음’을 이르는 말. 호사다마(好事多魔).

어머

용어

담보 없이 신용에 기초를 두는 어음. [은행 어음 따위.]

어하

어안

어대

[자동사]귀신 따위가 잇따라 접하다.

어뱉

[자동사][타동사]말을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지껄이다.

우어

이어

이어

의 낮춤말.

어버

어머니. 안부모. ↔바깥어버이.

페어

[명사]전류의 세기를 암페어 단위로 읽을 수 있도록 한 전류계.

페어

행어

속어

[명사]채무자가 채권자에 대하여, 일정한 금액을 일정한 기일에 지급하기로 약속하여 발행하는 어음.

식어

어머

어버

☞양부모(養父母).

어도

어사

[명사] 같은 언어로 의사 전달이 이루어지고 있는 인간 집단. 언어 공동체.

어생

어예

언어로써 표현되는 예술. [시·소설·희곡 따위.]

어유

어장

말을 바르게 발음하지 못하거나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 [말을 더듬는 일, 실어증, 분명하지 못한 발음 따위.]

어정

어중

대뇌 피질(大腦皮質)에서, 언어의 사용과 이해를 맡은 중추.

어학

어듣

[∼들으니·∼들어][타동사][ㄷ 불규칙 활용] (남들이 말하는 것을) 우연히 들어서 알다.

어맞

어먹

남에게 빌어먹다.

어들

[자동사]얼기 시작하다.

어붙

어내

☞옭아내다.

어매

어치

어말

국수·국밥 따위를 곱빼기로 말다.

어먹

어삶

그럴듯한 말로 속여 넘기다.

어지

어로

어로

분무식으로 된 약제.

어슈

서류를 작은 원통형의 갑 속에 담아 부서 간에 연결된 관(管)을 통하여 압축 공기로 쏘아 같은 건물 안에 있는 다른 부서로 빨리 보낼 수 있도록 설치한 장치.

어커

어쿠

어펌

공기 펌프.

어포

결어

활용어의 어말 어미의 한 갈래. 한 문장을 끝맺지 않고 다시 다음 문장이나 용언에 연결되게 하는 어말 어미. 대등적 연결 어미, 종속적 연결 어미, 보조적 연결 어미의 구별이 있음. [‘산은 높고 물은 깊다.’, ‘봄이 오면 꽃이 핀다.’, ‘그는 의자에 앉아 있다.’ 등에서 ‘-고, -면, -아’ 따위.] (참고)종결 어미·전성 어미.

골어

안어

해어

☞연안 어업.

해어

징어

징어

말린 오징어.

어물

어서

길을 비키어 서다.

어앉

화어

[명사]외국환 어음 중, 어음 금액이 외국 통화로 표시된 어음.

랄어

유럽 북부·동부에서 시베리아에 걸쳐 분포하는 어족. 모음조화 현상이나 교착어적(膠着語的)인 데가 있는 점 등이 알타이 어족과 비슷함.

양어

원양 어업을 하기 위하여, 그 구조나 설비가 외양(外洋)의 거센 파도를 견딜 수 있고 어획물을 실어 나르거나 스스로 처리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춘 배.

양어

통어

어받

[명사]음력 시월 보름께, 함경도 앞바다로 도루묵 떼를 쫓아 몰려드는 몸집이 큰 명태의 떼. 함경도 방언으로 ‘도루묵’을 ‘은어’라고 함.

행어

지어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문어 투의 종결 어미. ‘마땅히 그리하여라’의 뜻을 명령조로 장중하게 나타냄.

붓어

어갈

[하다형 타동사]한 땅에 같은 농작물을 해마다 이어서 심는 일.

어마

어받

[타동사] (재산이나 지위·신분·권리·의무 따위를) 조상이나 선임자에게서 물려받다. 계승하다.

어지

끊어졌던 것이 잇대어지다.

어짓

[명사][하다형 타동사]☞연작(連作)1.

구어

☞인도게르만 어족.

어나

어서

앉았다가 서다.

어앉

[자동사] (누웠다가) 일어나 앉다.

어탁

[명사] [한 마리의 고기가 물을 흐리게 한다는 뜻으로] ‘한 사람의 잘못으로 여러 사람이 피해를 입게 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지어

[조사]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마땅히 그러하여라’의 뜻을 명령조로 장중하게 나타내는 예스러운 말투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유어

관(官)의 허가 없이 자유로이 할 수 있는 어업.

은어

의 낮춤말.

수어

잠수하여 수산물을 잡거나 채취하는 일.

수어

기어

발행일로부터 3개월 이상에 걸쳐 지불되는 어음. ↔단기 어음.

어하

[여 불규칙 활용] [이가 맞지 아니하다는 뜻으로] 사물이나 일이 잘 맞지 않고 어긋나다.

어지

성어

어머

후취(後娶)의 자녀가 그 아버지의 전취(前娶)를 일컫는 말. 전모(前母).

어사

용어

수면(水面) 전용의 허가를 받은 어장.

어놓

어들

어느 시기나 나이에 이르다.

어주

치어

어머

결어

어들

바싹 죄어서 안으로 오그라들다.

어치

어지

(일이나 문제를 짜거나 푸는 데 필요한 요소나 조건 따위가) 갖추어지거나 제시되다.

어나

어지

어들

[자동사] (크거나 많던 것이 줄어서) 점점 작아지거나 적어지다.

어지

신어

어뜯

단단히 쥐고 뜯어내다.

어박

[타동사]주먹으로 지르듯이 때리다.

어짜

어치

[타동사] 쓸데없는 말을 함부로 자꾸 지껄이다.

어틀

급어

어내

[타동사]일부러 만들거나 꾸며 내다.

어농

어먹

어붓

어지

지극히 선한 경지에 이르러 움직이지 않음. [‘대학(大學)’에서 말한 삼강령(三綱領)의 하나.] (준말)지선(至善).

어지

어지

정처 없이 어디든지 이르는 곳에서 머물러 잠.

어지

짐 따위를 뭉뚱그려서 지다.

어내

집어서 밖으로 내놓다.

어넣

어먹

남의 것을 후무려서 차지하다.

어세

주책없이 마구 먹다.

어쓰

어타

어지

어매

실이나 노끈 따위로 대충 꿰매다.

어지

찢겨서 갈라지다. 미다1.

해어

육지에 가까운 얕은 바다에서 하는 어업. [조개˙새우˙김˙파래 따위를 채취하거나 양식함.]

록어

어렁

철사를 엮어 만든 삼태기. 광석이나 버력 따위를 담아 붓는 데 쓰임.

출어

심어

채권을 추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어음, 곧 은행이 다른 은행이나 거래자로부터 추심의 의뢰를 받은 어음.

어내

어주

어리

운동 경기장에서 흥겨운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면서 관중의 흥을 돋우는 응원단원.

어머

어묻

[∼물으니·∼물어][타동사][ㄷ 불규칙 활용]어떤 일을 밝히려고, 자꾸 다짐하여 묻다. 자세히 파고들어 묻다. (준말)캐묻다.

어머

큰아버지의 아내. 백모(伯母).

어나

어놓

어먹

[타동사] (재산이나 돈을) 다 써 없애다.

롤어

어넣

[타동사]비좁은 자리에 억지로 돌리면서 밀어 넣다.

어막

어박

좁은 곳에 억지로 돌리면서 들어가게 하다.

어쥐

(무엇을 놓치지 않으려고) 단단히 죄어 잡아 쥐다.

어지

어내

얽힌 것들을 끌러 내다.

어놓

어먹

[타동사]써먹다.

어쓰

한글의 자형(字形)을 풀어헤쳐 첫소리·가운뎃소리·끝소리를 그 차례대로 쓰는 방식. [‘한글’을 ‘ㅎㅏㄴㄱㅡㄹ’로 쓰는 따위.]

어쓰

어지

(매였거나 묶였거나 얽힌 것이) 풀리게 되다. 풀리다.

로어

로어

무대를 따로 높게 만들지 않고 객석과 같은 마루에서 벌이는 흥행.

리어

어나

꽃이나 구름 따위가 피거나 부풀어 오르다.

지어

덩어

올어

홀어미.

인어

셈어

세계 언어 분류의 한 가지. 함 어족과 셈 어족을 아울러 이르는 말.

어머

[명사] ‘핫어미’를 높이어 이르는 말.

산어

어지

[자동사] (옷이나 신 따위가) 닳아서 구멍이 나거나 찢어지다. 떨어지다.

랑어

[명사]행랑살이하는 여자.

어나

[타동사]헤쳐 벗어나다.

어네

어지

(사람이나 사물이) 흩어지다.

어토

어하

《옛말》생각하다. 헤아리다.

을어

《옛말》홀어미. 과부.

어머

의 높임말.

어버

아버지나 어머니 중 어느 한쪽이 없는 어버이.

석어

환어

먼 곳에 있는 사람과 매매 거래를 하였을 때, 판 사람이 운송 증권 따위를 첨부하여 발행하는 환어음.

용어

석어

어보

위아래로 자세히 눈여겨보다.

어가

어대

어들

[∼드니·∼들어][자동사]범위 안으로 끌려 들어오다.

어박

어잡

어지

[자동사]곧은 물건이 어떤 힘을 받아 구부러지다.

덩어

[명사] 크게 뭉쳐진 흙덩이.

어지

(모였던 것이) 여기저기 떨어져 헤어지게 되다.
어가 중간에 있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3 개

소총 세 자루를 세울 때, 한 자루를 기준 삼아 세우고 그 총의 멜빵 아래 고리와 조임쇠 사이에 나머지 총의 총열을 끼워 세모꼴로 벌여 세워 놓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겉만 보고 하는 어림. 겉짐작. ↔속어림.

구어로 쓴 글체. ↔문어체(文語體).

(특정 어류의 보호를 위하여) 고기잡이를 금하는 구역.

반드시. 꼭.

크게 뭉쳐진 덩이.

방언 조사를 통해, 지역적으로 같은 언어 현상을 가진 지점을 지도 상에 연결하여 나타낸 선.

차체를 쇠파이프로 만든, 바퀴가 둘 달린 작은 손수레. 자전거 뒤에 연결하기도 함.

문으로 들어가는 목의 첫머리. 문으로 통하는 첫목.

지난날, 물을 긷는 일을 맡아 하던 여자 하인.

[명사]수사법상 변화법의 한 가지. 표현하려는 본뜻과는 반대되는 말을 함으로써 문장의 변화 효과를 한결 높이려는 표현 방법. [‘참 푸지게도 준다(인색하다).’, ‘굉장한 미인인걸(못생겼다).’, ‘만세 불렀다(포기했다).’ 하는 따위.]

조선 시대에, 경기 이북의 각 도에 두어 병권을 장악하고 요지를 지키게 했던 종이품의 무관 벼슬.

야구에서, 투수가 상대 팀의 공격을 방어한 비율. [투수의 자책점을 투구 횟수로 나눈 다음, 이에 9를 곱하여 얻음.]

[명사]괴도라치의 잔새끼로 담근 젓. *뱅ː어젓이[―저시]·뱅ː어젓만[―전―]

세상의 모든 일.

북어 스무 마리를 한 줄에 꿰어 놓은 것.

바람에 불티가 날리는 것을 막기 위하여 화로에 들씌우는 것. [위에 통풍 구멍이 뚫려 있음.]

붕어처럼 등이 둥글게 생긴 톱. 나무 표면에 홈을 만들 때 쓰임.

히브리 어·아랍 어·페니키아 어 등, 북아프리카에서 서남아시아에 걸쳐 쓰이는 말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속짐작. ↔겉어림.

[하다형 타동사]손으로 대강 헤아림, 또는 그 분량. 손짐작.

조선 인조 때 설치한, 남한산성을 지키던 군영.

광대가 땅에 손을 짚고 연거푸 거꾸로 뛰어넘는 재주.

《옛말》시어미.

의 낮춤말.

신딸의 의모(義母)인 나이 많은 무당. ↔신딸.

언어의 본질, 기능, 상태, 변화 등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준말)어학.

의 준말.

[명사]한쪽 어깨.

[명사]자기가 직접·간접으로 모셔야 할 어른. (참고)윗사람.

‘웃어른’의 잘못.

흔들다.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가정이나 양보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의 사실이 뒤의 사실에 대한 조건이 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하다형 형용사]보통 사람과 다름.

사월 초파일에 등대에 다는, 종이 따위로 만든 잉어 모양의 등.

조선 고종 때, 금위영(禁衛營)·어영청(御營廳)·총융청(摠戎廳)을 합쳐서 만든 군영(軍營).

줄잡아 어림하여도. 최소한도로 잡아도.

[명사]의 낮춤말.

[명사]실질 형태소에 형식 형태소가 붙거나 실질 형태소끼리 결합하거나 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방법.

문장에서, 주어와 그것에 딸린 말들로 된 부분. [‘저 하얀 건물이 우리 집이다.’, ‘키가 제일 큰 철수가 우리 농구 팀의 주장이다.’에서 ‘저 하얀 건물이’, ‘키가 제일 큰 철수가’ 따위.] 주부(主部). ↔서술부.

‘짓고땡’의 잘못.

웃어른 앞에서 ‘자기의 아내’를 낮추어 일컫는 말.

미꾸라지를 넣고 여러 가지 국거리 양념과 함께 끓인 국. (준말)추탕.

[하다형 타동사]외국어로 된 원문을 낱말이나 구절 그대로 충실히 번역함, 또는 그런 번역. 축자역(逐字譯). (비슷한말)직역(直譯).

운동 경기장에서 흥겨운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면서 관중의 흥을 돋우는 여자 응원단원.

의 준말.

어촌에서, 그해의 어업의 무사함과 풍어를 기원하며 사해용왕을 위안하는 뜻으로 베푸는 의식(儀式). [음력 정월 초하루에서 보름 사이에 지냄.]

북아프리카에서 쓰이는 이집트 어, 리비아·베르베르 어, 쿠시 어, 콥트 어 등을 통틀어 이르는 어족.

[말을 알아듣는 꽃이란 뜻으로] ‘미인(美人)’을 달리 이르는 말.

머리핀.

살아 있는 물고기나 조개 따위를 넣어 기르는 물통.
어가 중간에 있는포함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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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남들이 단순하게 살 수 있도록 단순하게 살라.

마하트마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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